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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코노의 즐거운 일상 :)

"미드" 워킹데드 시즌10 8화 리뷰 본문

나♡코 워킹데드

"미드" 워킹데드 시즌10 8화 리뷰

나나코노 나나코노 2019. 11. 27. 18:25

 

워킹데드 The Walking Dead
시즌10의 8화 마지막회
안보신 분에게는 저의 리뷰는 스포가 가득합니다.

 

 

 

 

알파와 단테의 모습이네요.

알렉산드리아에 오기 전 상황이군요.

 

 

 

 

네가 새로 왔다는 건 중요하지 않아

과거에 뭘했는지도...

과거 없는 사람은 없지

지금은 아무것도 상관없어..

 

 

 

 

헛간일은 잘했어

다른 걸 맡겨봐야 겠군

그들의 벽 안에 눈과 귀를 심어야 해

너라면 그들이 믿을거야

현실적이고 충성스럽고 영리하거든

게다가 내 딸은 널 모르지

 

 

 

 

뭐부터 하면 될까요?

 

 

 

 

낯선사람들을 찾아서 합류해

그들의 문으로 가

쫒아내지 않을거야.

거기가 네 집인 것 처럼 행동해

하지만 진짜 집을 잊지마

 

 

 

 

다른 일행들을 만나기 위해

이곳저곳을 다니고 있는 단테..

 

 

 

 

사람들이 보이자

가면을 벗어던지고는 살려달라 외치는군요..

 

 

 

 

그런 단테를 도와주는 사람들..

 

 

 

 

그들 일행에 합류한 후

알렉산드리아에 입성하는데 성공하는 단테...

 

 

 

 

그런 단테를 치료해주는 시디크...ㅠㅠ

이니드가 죽은지 얼마 안된 후 상황이니...

매우 안타깝니다....

 

 

 

 

마을 사람들이... 시디크가 잘해줬는데도

알파가 시킨일은 열심히 하고 있는 단테..

 

 

 

 

속삭임을 멈추게하라... 문구는

단테가 쓰고 다녔던 거군요...

 

 

 

 

물도... 마시면 안되는 쪽으로 돌린 후

막대가 표시나지 않도록

강제로 꺽어서 올린거였어요...ㅜㅜ

 

 

 

 

셰릴도 병 때문에 죽은게 아니고

단테가 죽인거였군요...

병으로 인해 사람이 죽을 수 있다는걸

보여주기 위해서겠죠?

그래야 마을 사람들이 겁 먹을테니...

 

 

 

 

소리없이 압박해

그들의 약점을 공격해서 무너지게 만들어

일이 끝나고 그들이 쓰러지면

우리가 널 기다리고 있을거야

영웅이 돼서 돌아오는 거지

 

 

 

 

나쁜놈....-0-

 

 

 

 

하지만 시디크가 생각보다...

너무 허무하게 죽어버렸네요 ㅜㅜ

 

 

 

 

시디크가 좀비되지 않게

끝내려 했는데.....

 

 

 

 

로지타가 왔어요....

 

 

 

 

시디크에게 자라고 했는데

방에 불이 켜 있길래 보러왔데요...

 

 

 

 

뻔뻔하게 자신과 이야기 하다...

호출받고 나갔다 둘러대는 단테...

 

 

 

 

헉.... 그 와중에 좀비 변신중인 시디크

 

 

 

 

이넘.... 로지타도 죽일 생각이군요...

자신이 도와줄 일 없냐며...

로지타에게 본색 들어내는 단테...

 

 

 

 

로지타는 위험을 인지하고...

코코부터 안전한 곳에 옴겨두네요.ㅜㅜ

 

 

 

 

시디크...ㅜㅜ

이왕 좀비된거 단테나 공격해요...

 

 

 

 

몸 싸움을 하고 있는 로지타와 단테...

 

 

 

 

코코의 우는 소리 때문에...

시디크가 코코에게 가고 있네요 ㅜㅜ

시디크!!!!!!!!!! 딸이에요!!!!!!!!!!

 

 

 

 

코코가 위험에 처하자...

로지타는 초인적인 힘을 내서

단테를 제압하는데 성공

역시 엄마는 강하군요.

 

 

 

 

코코에게 다가가는 시디크 머리에

칼을 딱...ㅜㅜ

 

 

 

 

그리곤 단테를 마구 때리는 로지타...

굿굿!! 맞아도 싸지...

 

 

 

 

ㅜㅜ 시디크....

죽은것도 너무 허무했고...

최후도 비참하네요 ㅜㅜ

 

 

 

 

그 시각 애런...

리디아를 보고,

도망가 버린 감마를 기다리고 있었군요...

그런 애런에게 다시 온 감마

 

 

 

 

괜찮은거야??

 

아기는 살아있어?라고 묻는 감마

 

힐탑에서 구조된 아기?

살아있어

 

 

 

 

내 조카야..

이름 지어 줬어?

내 동생은 안 지었어...

그럴 수도 없었고...

 

알파의 거짓말을 알고....

동생의 아이를 찾는 감마....

 

 

 

 

아기를 키우는 가족이 아담이라고 지었다고 하네요.

 

 

 

 

봐도돼?

 

애가 죽도록 놔두고 갔는데

우리가 왜 보여 줘야 하지??

 

 

 

 

맨입으론 부탁 안해

정보를 줄수 있어

 

뭐지??

 

보여준다고 약속해줘

 

 

 

 

아무것도 약속 못해

들어 보고 사실이면 그때 얘기하자고

 

그 애는 내 유일한 가족이야...

 

그럼 사실대로 말해

가면벗고...

 

 

 

 

애런의 말에 가면을 벗는 감마

 

감마는 요 근래...

흔들리는 모습을 많이 보여줬었죠..

긍대 알파의 거짓말까지 알았으니...

알렉산드리아의 편에 설 듯하네요..

 

이렇게 되기전에 이름이 메리였데요..

 

 

 

 

안녕 메리?

할 이야기가 뭐지?

 

부디 거짓 정보가 아닌 확실한 정보를 주고..

알렉산드리아쪽으로 왔으면 좋겠네요.

 

 

 

 

그 시각....

데릴,캐롤,가브리엘....이 단테에 대해 알았군요...

 

 

 

 

의미없어

이런건 다 무의미해

사람이 불에 타고 산 채로 먹히는 걸 보면

스스로에게 집착하는 것도 웃긴 노릇이지 

그걸 알면 자유로워져

 

 

 

 

그러려고 왔나?

우릴 자유롭게 해주려고?

 

 

 

 

일단 깨달으면 아주 유용해

미래를 받아들여 -0-

 

 

 

 

시디크는 당신에게 의지했어

헛간에서 그토록 괴롭히고

고작 몇달 후에 죽이다니...

도무지 이해가 안돼!!

 

난 시디크가 좋았어

그는 계획에 없었어

내 정체를 알아서 어쩔 수 없었지만...

 

입만 살아서 잘도 나불나불

거리는 단테...

 

 

 

 

계획이라니??

 

 

 

 

우리에 대한 당신들의 공포를 더욱 자극해서

이성을 잃고 행동하게 만드는 것

이런곳은 사람들에게 헛된 약속을 하지

조금만 흔들려도 무너지고 말거면서

날 어떻게 할지를 두고 옥신각신할 게 기대되는군

 

 

 

 

네간 때처럼 말이야

 

 

 

 

당신이 원하는게 그건가?

모두에게 메세지를 전할 기회?

 

 

 

 

내게 기회를 줘야해

그게 옳은 일이니까

 

우린 당신을 도와줬어...

 

왜지? 의사가 더 필요해서?

내 도움 받았잖아

아닌 척하지마

정말로 선량한 사람은 없어

우린 이기적이고 야만적이지

봤잖아

그 머리통들 꽃힌걸 보고도

인간이 어떤 존재인지 몰라?

 

 

 

 

단테의 말을 듣다듣다....

화가 난 로지타가 발로 걷어차버리네요...

 

 

 

 

나가버리는 로지타...

어리둥절한 애런...

 

 

 

 

시디크와 단테 이야기를 듣고...

4개월이나 됐는데 몰랐던 자신을 자책하네요

 

 

 

 

그레이시도 치료해주고

전투이야기도 하고...

밥도 같이 먹었다며....

 

 

 

 

그러면서 아까 메리와 있었던 이야기를 하네요.

메리가 위스퍼러 위치를 알려준 모양이에요..

 

 

 

 

장례식 끝나고 바로가죠

 

 

 

 

위스퍼러 말을 믿자고요?

리디아가 안 돌아 왔어요

어떻게 된건지 아직 모른다구요

알파는 그걸 몰라요

단테가 갇혀 있으니 알 필요도 없죠

이게 함정일 수도 있다는 생각은 안 들어요?

 

 

 

 

코니가 구한 아기가

메리의 조카라고...

보고싶어 한다고...

거짓말 같지는 않다 말하는 애런...

 

 

 

 

좋아요..

힐탑 사람들에게 거기서 만나자고 해요

 

 

 

 

무전할께요.

그쪽에서 미숀에게도 알릴 수 있을거에요.

 

 

 

 

그리곤...

캐롤에게는 이곳에 있으라 말하는 데릴

자꾸 돌발 행동을 하는 캐롤이 불안한거겠죠

 

 

 

 

왜냐고 묻는 캐롤에게...

무슨일이 있었던거냐 묻네요.

리디아와의 일을 묻는 듯해요.

 

 

 

 

리디아가 돌아오지 않겠다는데

강요할 수 없었다는 캐롤...

 

 

 

 

그 애가 여기 있어야

우리도 안전한 거 알잖아요.

 

그게 목적인 건가요?

우리 방패로 쓰고 다시 가둬 두는거요?

알파의 일행 중 하나에게

알파의 거짓말을 알려 줬어요

우리도 그들의 상처를 이용할 수 있다구요

 

 

 

 

나한테 말을 했어야죠

 

 

 

 

리디아를 찾는 건 돕겠지만

걔가 원할지는 의문이네요.

 

리디아 얘기에요? 당신 얘기에요?

데릴의 질문에 대답하지 않고 나가는 캐롤

 

캐롤이 돌발 행동을 하지 않았음 좋겠네요.

든든한 여 전사 였는데

자꾸 발암이 되어가는 모습이 안타깝...

 

 

 

 

미숀일행이군요.

 

 

 

 

뭔가를 발견한 걸까요?

 

 

 

 

최근에 생긴 발자국으로 보이는걸

발견한 모양이에요.

워커처럼 발을 끌지 않고

제대로 걷고 있다네요

 

 

 

 

위스퍼러는 혼자 안 다니니

다른 사람일꺼라는 미숀

 

그들의 정찰병일지도 모른다 말하는 남자

 

 

 

 

여기서 시간을 끌수록

그들을 만날 확률이 커요

한명이라면 승산이 있어요

 

 

 

 

대신 최대한 조용히 있어야 해요

그렇죠?

 

 

 

 

나한테 하는 말이군요

기분 나쁘게 생각 안할께요

힐탑 대표로 온거니까...

평화와 정의의 용사로...

 

ㅋㅋ 얼마나 말을 많이 했으면..

 

 

 

 

줄스 보러 왔겠죠

콕 찝어 알려주는 쥬디스 ㅋㅋ

 

아까 휘파람 분거 뭐에요?

 

 

 

 

물어봐줘서 고맙구나

그건 휘파람용으로 아주 적합한

라흐마니노프 곡의 일부야..

 

유진이랑 상당히 비슷한....ㅋㅋ

 

 

 

 

적어 놓고 싶은데

철자가 어떻게 되냐 묻는

똑똑이 쥬디스

 

 

 

 

이리줘봐

뭘 쓰는거야?

 

 

 

 

우리가 경험한 것들요

미래 사람들에게 알려야죠

 

똑똑이~~~

 

 

 

 

자기 이야기를 쓰려면 책을 쫌 읽어야해

이 길을 따라가면 워터퍼드가 나오거든

거기 아주 좋은 도서관이 있었어

잠깐 들러서 책을 가져가면 좋을텐데

엄마가 허락하실까??

 

 

 

 

그럴 시간 없어요.

 

 

 

 

엄마 한번만요~~~

알렉산드리아에 있는 책은 거의다 읽었어요

 

 

 

 

쥬디스의 부탁으로

결국 도서관에 들렸군요 ㅋㅋ

 

 

 

 

유진한테 줄 책도 알차게 고르는 쥬디스.

착해착해!!!

 

 

 

 

오래전부터 읽고 싶었던 책이라며

미숀도 알차게 고르는군요 ㅋㅋ

 

 

 

 

그 순간 미숀에게 무전이 오네요.

시디크의 일을 말하려는 거겠죠?ㅠㅠ

 

 

 

 

원하는 책을 발견하곤 좋아하는군요

 

 

 

 

하지만 좋았던것도 잠시...

양쪽에서 좀비들이 공격을 하네요

 

 

 

 

그 순간 누군가 나타나 루크를 도와주네요.

누구일까요??

 

 

 

 

루크가 이름을 물어보지만

말 없이 가버리는 남자.

 

 

 

 

급하게 가느라 가방도 두고 갔군요

 

 

 

 

미숀의 표정이 어둡자..

무슨일 있냐 물어보는 루크

 

 

 

 

시디크가 죽었다 말하는 미숀..

오션사이드 들른 다음 돌아가야 한다네요.

 

 

 

 

그 시각 마을에서는 시디크의

장례식이 진행되고 있군요 ㅜㅜ

 

 

 

 

힐탑에서도 왔네요 ㅜㅜ

 

 

 

 

에휴~~안타깝네요..

너무 허무하게 가버려서...

로지타는 충격이 커보이고...ㅜㅜ

 

 

 

 

오랜만에 만나는 두 사람...

 

 

 

 

죽었다니 믿기지 않는다 말하는 에제키엘..

 

 

 

 

에제키엘이 자신이 아픈것을

캐롤에게 말하려 하다... 마는군요..

 

 

 

 

머뭇거리지 말고 걍 말하지 ㅜㅜ

 

 

 

 

장례식이 끝나고 돌아가는 길

어디선가 좀비 소리가 들리네요..

 

 

 

 

좀비 잡으며...

스트레스라도 풀려는 걸까요?

 

 

 

 

열심히 좀비 때려 잡는 로지타...

 

 

 

 

그 순간 뒤에서 갑자기 나타난 좀비...

 

 

 

 

흠.... 로지타 마저... 이러는건가요??

시디크 죽을때 장면이 떠오르나 보군요.

 

 

 

 

자칫 위험할 수 있었는데...

유진이 등장...

 

충격받는건 알겠고,

이해도 하지만

매번 환영, 환각 때문에

위험에 빠지는 모습이 자주 나오니

점점 싫어질라 하네요...ㅜㅜ

워킹데드에 너무 자주 나오는 모습들...

 

 

 

 

유진 없었음 어쩔뻔....에휴~~

 

 

 

 

마침 내가 집으로 가는길에

발견해서 다행이라 말하는 유진

 

 

 

 

유감이라며...

시디크의 사망은 비극중의 비극이라네요.

 

 

 

 

단테 인터뷰 영상을

돌려 보고 있는 가브리엘

마을에 처음 들어올때 영상인 듯 하군요.

 

영상속에서는 단테에게 아들이 있었고..

아들을 지키려 했지만 죽었다는거 같아요..

 

 

 

 

로지타 몸에 묻은 피를보곤

무슨일이냐 묻는 가브리엘

 

 

 

 

유진을 도와

워커들을 물리쳤다고.....

사실은 그게 아니에요....

내가 도와준게 아니라

유진이 날 도와줬어요....

 

 

 

 

그랬군요....

 

 

 

 

그런 워커들쯤은

혼자서도 충분히 상대할 수 있었는데...

아까 죽을수도 있었다고....

전엔 죽으면 죽는거라고 생각했는데

이제 내가 죽으면 코코는 고아가 된다고..

난 죽을 수 없다고...

두려움이 사라지지 않는다 말하는 로지타...

 

 

 

 

감정은 미래를 예측하지 못해요

우리 앞에 있는 문제에 집중해야 해요..

 

 

 

 

어쩌다 이렇게 됐는지 알아내야 한다며

위원회 사람들이 젠,웨인과 얘기중이니

거기도 가 봐야하고...

리디아도 찾아야 한다고

리디아가 단테를 왜 몰랐는지도 알아야하고...

그 외에도......

 

 

 

 

내 말 안들었나요?

 

 

 

 

워커를 혼자 물리치지 못해서

자신감을 잃었겠지만 괜찮아 질꺼에요

 

 

 

 

단테 말이 맞는지도 몰라요

우린 우리 생각처럼

강하지 못해요....

 

 

 

 

그 시각 오션사이드...

 

 

 

 

미숀일행이 도착했군요.

 

 

 

 

마지막으로 외부인이 온게 언제였죠?

 

화재보다 훨씬 이전이에여..

 

 

 

 

단테는 화재보다 훨씬 전에

알렉산드리아에 왔어요.

이젠 알파가 돌아온 시점을 그때로 잡으면 안돼요..

새로온 사람들을 조사하는 기준을

이젠 바꿔야 한다구요.

 

 

 

 

그 순간... 누군가 잡혀온 소리가 나네요?

 

 

 

 

앗 이 사람은 루크를 도와준 사람이에요.

 

 

 

 

여기 어떻게 들어왔죠?

당신 누구에요?

 

 

 

 

배와 돛을 훔치려고 했어요.

 

 

 

 

자신은 집에 가려는 것뿐이라고

문제 일으킬 생각 없다고

가족에게 돌아가고 싶다 말하는 남자.

 

 

 

 

저 사람이 도서관에서

자신을 구해줬다 말하는 루크

 

 

 

 

여기선 보안을 뚫고 얼쩡거리고 있었죠

예전엔 그보다 가벼운 죄로도 목을 매달았어요

 

 

 

 

위스퍼러 일수도 있겠군요

 

 

 

 

잠깐만요 책을 가지고 있었다구요

가족사진도 있었고...

가방에 물건이 가득했는데

위스퍼러라면 그러겠어요?

 

 

 

 

우린 그들을 제대로 모른다 말하는 미숀

 

 

 

 

부탁입니다 보내주세요

 

우리 질문에 대답해야 해요.

당신들은 누구죠?

 

 

 

 

그 순간 울타리가 뚫렸다며....

마을이 긴급하게 돌아가게 됐어요....

 

 

 

 

좀비들이 또 몰려왔군요...

 

 

 

 

위스퍼러 들이 보낸걸까요???

 

 

 

 

그 시각 알렉산드리아....

가브리엘이 감옥으로 왔군요.

 

 

 

 

아들이 있었다는건

사실이었냐 묻는 가브리엘..

 

그게 왜 중요하지?

 

 

 

 

중요해서가 아니야

당신이 좋았던 이유 중 하나였을 뿐

 

 

 

 

내 아들이 죽었다는게?

 

 

 

 

가족이 있었다는게

다신 사람을 믿지 말라고 말하고 싶은가?

 

 

 

 

헛된 짓이야

 

 

 

 

갑자기 감옥 문은 왜 여는걸까요??

 

 

 

 

주변을 둘러봐 가브리엘

사람들이 세상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봐

인간이 선할 수 있다고 생각해?

두번째 기회를 얻을 자격이 있을까?

 

 

 

 

난 시디크를 친 형제처럼 아꼈어

내 가족은 다신 예전으로 돌아가지 못해

시디크의 딸은 아빠를 모르고 자랄거고,

제대로 지켜주지 못했다고

로지타가 날 원망할테지

내가 늘 용감했던건 아니니까

 

 

 

 

두번째 기회를 얻을자격?

글쎄

하지만 기회가 올 때가 있지

 

 

 

 

갑자기 단테를

마구 찌르기 시작하는 가브리엘

 

 

 

 

분노의 찬 가브리엘은

단테를 죽이고 마네요.

냉철한 척 했지만... 아니였던 듯..ㅜㅜ

 

 

 

 

단테의 후 폭풍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빨리 사람들이 안정을 찾았음 좋겠는데

 

 

 

 

그 시각 오션사이드....

혼란한 틈을 타 남자가 도망치는군요.

 

 

 

 

하지만 쥬디스가 남자를 막아서네요.

용감한 쥬디스...

 

 

 

 

움직이지 말아요.

 

 

 

 

워커도 깔끔하게 클리어~

 

 

 

 

엄마! 여기에요~~~

 

 

 

 

잘했어!!!!

 

 

 

 

쥬디스랑... 네간 보는 재미로

참고 보는 워킹데드...ㅜㅜ

 

 

 

 

넌 자라면 키가 크고

강한 사람이 될거야

안전이 뭔지

가족과 집이 뭔지 알게 될거야

 

 

 

 

감옥에서 나오는

가브리엘을 바라보는 로지타...

로지타도 속으로 이런걸 바라고 있었겠죠?

 

 

 

 

데릴이 감마의 말을 확인해 보기 위해

힐탑 사람들과 만나기로 했었죠.

 

 

 

 

감마가 말한 곳에

위스퍼러가 정말 있는지...

 

 

 

 

방갑게 인사하는 사람들..

 

 

 

 

시작하죠

괴물들을 밟아 주자고요

시디크를 위해서요.

 

 

 

 

도와줘서 고마워요

 

 

 

 

우릴 위해서라면 뭐든지요~

 

 

 

 

위스퍼러 영역까지 온 사람들....

 

 

 

 

드디어 영역을 넘어 들어가네요..

부디 별일 없기를....

캐롤이 단독 행동 안 하기를....

 

 

 

 

기다려요~

 

 

 

 

아하... 덫이 있었군요....

역시 데릴~

 

 

 

 

발이 잘릴뻔 했다며~

 

 

 

 

덫을 놨다는 건

가까워지고 있다는 거죠

저쪽에서 뭘 봤어요.

 

 

 

 

그만둘수 없어요?

부탁이에요.

알파를 죽일 생각에

자신은 돌보지도 않잖아요.

 

 

 

 

그렇지 않아요.

 

 

 

 

당신은 아직도 그 배에 있어요.

마치 유령이랑 얘기하는 것 같아요

내겐 말할 수 있잖아요.

나예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노력이라도 해봐요

 

 

 

 

그여자는 그럴 가치도 없어요.

전혀요

 

캐롤 생각하는건

 역시 데릴뿐이군요..ㅜㅜ

 

 

 

 

어짜피 죽은 사람이에요.

우리에겐 미래가 있잖아요

그걸 알파에게 빼앗기지 말아요

 

 

 

 

알았다 말하는 캐롤....

부디... 데릴 말좀 들어요 캐롤~~~

 

 

 

 

단테를 태우는 거겠죠?

 

 

 

 

말 없이 가브리엘 옆에 기대는 로지타...

코코까지 한 가족으로 지냈으니...

시디크의 죽음은 충격이 크긴 하겠죠.

 

 

 

 

그 시각 오션사이드.

 

 

 

 

쥬디스 때문에

베인 상처가 아픈 모양이에요.ㅋㅋ

 

 

 

 

쥬디스가 책을 보고 있자

내 물건 뒤지지마

그 책은 내 딸꺼야

 

안 뒤졌어요

떨어져서 주워 준 거에요

그리고 이건 도서관 책이잖아요.

 

 

 

 

내 딸에게 갖다줄거야

도로 넣어놔

 

 

 

 

넣어 둘 생각 1도 없어 보이는 쥬디스....

그러자 책을 빼앗으려 달겨드는 남자 ㅋ

 

 

 

 

하지만 묶여있고 누워있는데

어케 쥬디스에게서 책을 빼앗나요...ㅋ

 

 

 

 

조심해요

꿰맨거 터져요

 

 

 

 

편안해요?

쥬디스 잠깐 비켜줄래??

 

 

 

 

말해봐요

여기 온 진짜 이유가 뭔지

 

 

 

 

당신 딸은 칼을 든 작은 악마 같네요

 

 

 

 

당연하죠

피가 어디 가겠어요?

하지만 내 칼에 찔리면 치료가 안돼요

질문에 대답해요

 

 

 

 

나쁜 뜻이 아니었어요

지금껏 살아남으려면

폭력에 익숙해져야 했겠죠

 

 

 

 

우릴 감시한게 언제부터였죠?

 

 

 

 

감시한게 아니에요.

피해를 줄 생각 없어요

필요한 물건들을 구하려고 집을 떠났고,

다시 돌아가려는 것 뿐이에요.

맹세해요

 

 

 

 

왜 내 친구를 도왔죠?

계략의 일부인가요?

 

 

 

 

아뇨 계략같은거 없어요

그냥 저절로 돕게 됐어요

비록 이렇게 되긴 했어요 그건 후회 안해요

자비를 찾아보기 힘든 세상이 됐죠

난 기대 안해요

그럴 자격도 없는 것 같고요

왜그래요?

 

 

 

 

그 얘기를 들으니

내 친구가 하던 말이 생각나요

 

 

 

 

그게뭐죠?

 

 

 

 

나의 자비가 분노를 이기게 하소서

 

 

 

 

칼을 내려두는거 보니...

남자의 말에 믿음이 갔나보군요..

 

집에 가려 한다구요?

어딘지 말해봐요

 

 

 

 

내가 사는 곳을 알려 줄 수는 없어요

가족이 거기 있어요

 

 

 

 

말해야 가족에게 돌아갈 수 있어요

 

 

 

 

당신의 아내와 아이들은

당신이 어디 있는지도 모르고

기약도 없이 기다릴꺼에요

가족이 마음 고생을 하게 만들지 말아요

 

 

 

 

난 탠지어 사운드의 블러즈워스섬에 살아요

찾기 어렵고 요새화 된 곳이에요

몰래 침입해서 소란을 일으킬 생각은 없었지만

당신들의 배가 필요했어요

 

 

 

 

의도가 어쨌던간에

피해 배상은 해야 해요

그 방법을 정할때까진 아무데도 못가요

 

 

 

 

당신들에겐 싸워야 할 적이 있죠?

우리가 서로 도울 수 있을지도 몰라요

 

 

 

 

무슨 뜻이죠?

 

 

 

 

뭐래요?

 

 

 

 

해군 기지에 산대

여기서 이틀 걸리는 섬이야

무리 하나를 전멸시킬 만한

무기가 있을지도 몰라

알파를 영원히 없애 버릴 수 있겠지

 

 

 

 

무기를 그냥 준대요?

응..

그걸 가져올 방법을 찾아야해

그런데 걱정이 뭔데요?

 

 

 

 

내가 가야해

나혼자 위험을 무릅쓰고 가야해

그리고 집으로 돌아가야해

상황이 안 좋으니 가서 같이 싸워야해

 

 

 

 

그럼 전쟁이 끝날 수 있는거죠?

맞아요?

 

 

 

 

그럴지도 몰라

해 보면 알겠지

 

 

 

 

괜찮아요 엄마..

그렇게 하세요

더이상 아무도 죽으면 안 돼요

 

 

 

 

착하고 영리한 쥬디스....

 

미숀이 조만간 하차한다는 말이 있던데...

설마.... 그 남자가...거짓말을 한거고...

그로인해 미숀이 죽게 되진 않겠죠???

설마????? 아니지??!!!!!!!!

 

 

 

 

그 시각 데릴 일행

 

 

 

 

이곳이 감마가 말한 곳인가 보네요.

 

 

 

 

아무것도 보이지 않자... 돌아가려는 데릴..

 

 

 

 

메리가 거짓말한 건 아닐거에요

그들은 여기를 지키려고

길에 덫도 설치해 놨잖아요

 

 

 

 

10년 전에 어느 사냥꾼이 그랬는지도 모르죠

 

 

 

 

아뇨 최근에 설치 했다는거

당신도 알잖아요

무리가 여기 있었을지도 몰라요

지난주나 어제까지도요...

우린 그걸 확인해야 했다고요

 

 

 

 

그걸 확인하려고 여기 있자구요?

이제 리디아를 찾아야해요

갑시다

 

 

 

 

모든게 혼란스러운 상황이지만

이건 내 생각이 맞아요.

 

 

 

 

말 없이 주변을 바라보는 캐롤...

 

캐롤 단독행동은 노노노!!!

요샌 캐롤이 참 불안불안한 케릭이라능...

 

 

 

 

레이첼이 동의했어요

섬에 있는 무기를 받는 걸로 계산을 끝내기로요

내가 당신을 데려다주고

배를 다시 가져올거에요

 

 

 

 

그렇게 간단히 해결 된다고요?

 

 

 

 

고맙다는 뜻 인가요?

천만에요

당신이 결정해요

 

내 물건들은 돌려줄 건가요?

 

 

 

 

난 버질이에요

 

 

 

 

미숀이에요~~

부디 별일 없이 미숀이 다시 돌아오길...

 

 

 

 

의논할거 있으면 무전을 하고요

이틀후면 나도 갈거에요

 

 

 

 

미숀이 뭘 가지러 갔는지 위원회에 알릴께요

필요하면 마차도 준비하고요

상황 알려줘요

 

 

 

 

우리 걱정은 안해도 돼요

쥬디스가 우릴 지켜 줄 테니까요

ㅋ_ㅋ

 

 

 

 

마지막 달달함을 보여주는

쥬디스와 미숀

 

 

 

 

부디부디 별일 없기를~~~

 

 

 

 

유유히 배타고 떠나는 미숀...

 

 

 

 

리디아를 찾으러 가는 길...

갑자기 멈추고 어딘가를 응시하는 캐롤

 

 

 

 

캐롤 빨리가죠

 

먼저가요

곧 따라갈께요...

 

아니요 다 같이 있어야 해요

 

 

 

 

하지만 또또... 혼자 움직이는 캐롤..ㅜㅜ

 

 

 

 

알파를 발견했군요???

 

 

 

 

캐롤을 발견하곤 달려가는 알파....

그런 알파를 따라가는 캐롤...

 

캐롤 쫌......

단독 행동 좀 하지 말라니까요!!!!!!!!!!

속 답답하다~~~

 

 

 

 

마지 못해 캐롤을 따라 가는 일행들...

 

 

 

 

감마가 애런을 속인 걸까요?

알파는 이런 상황을 몰랐던 걸까요?

 

 

 

 

캐롤을 따라가다...

좀비를 만난 데릴...

 

 

 

 

데릴이 좀비 잡는 사이

일행들이 먼저 캐롤을 따라가고

 

 

 

 

이 후 데릴이 따라 가네요.

 

 

 

 

흠.... 불길하게 이 분위기는 뭐죠?

불러도 대답도 없고....

 

 

 

 

일행들을 찾아 동굴로 들어가다...

어디론가 굴러 떨어지는 데릴

 

 

 

 

다른 일행들도 다 이곳에 있었군요

 

 

 

 

긍대 이 분위기 뭔가요???

 

 

 

 

위스퍼러들이 워커들 보관하는 곳인가 보군요???

이런곳으로 떨어지다니....

 

그니까 캐롤은 왜

알파를 무턱대고 따라가서...

에휴 정말...

요샌 캐롤 때문에

워킹이가 보기 싫어지는 듯 해요 ㅎㅎ;

이렇게 전반전이 끝나고...

후반에 뭔가 전쟁이 일어날꺼 같은데....

어떻게 전개 될지 궁금하네요.

 

하지만 전반전은 정말... 지루했다는거~~

후반전도...

이렇게 지루하면 보기 싫을 듯 ㅠㅠ

캐롤은 여 전사에서

왜 발암이 되려하는지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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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데드,The Walking Dead,워킹데드시즌10,워킹데드시즌10 8화

8 Comments
  • 11111 2019.11.28 01:32 드디어 시즌10의 전반전이 끝났네요. 역대시즌 중에서 가장 답답하기도하고 루즈한 전개를 가고있는 듯해요. 사실 이제껏 나왔던 악당들 중에서 위스퍼러는 세력도 적고 무기라던지 인프라가 제일 약한편인데 세연합이 합쳐서 모조리 쓸어버렸으면 이런일까지도 없었을텐대.. 릭이 죽고나서 모두 고구마 전개만 걷고 있네요. 죽을때도 감동없이 픽픽 ㅡ 슬슬 물갈이하고 쥬디스를 필두로 새로운세대들이 이야기를 써나가야 할 것 같아요. 적어도 이번시즌에서 메기와 미지의 그 무리들에 대해서 팍팍 등장시켜줘야해요. 매번 미지의 그것에 대해서 정보를 푸는게 너무 박해요.
  • ㅁㅇㅁㅇ 2019.11.28 09:57 릭 안죽지 않았나요? 릭 배우가 하차해서 안나오는거지 내용상 다리 무너질 때 쓰레기촌 여자가 헬기 불러서 다른 곳 가지 않았던가요??
  • BlogIcon 나나코노 나나코노 2019.11.29 11:31 신고 이번 시즌은 정말 재미 없었어요 😭
    후반전은 본격 전쟁이 일어날 듯해서 그나마 기대하고 있는데 어쩔지...ㅠ

    릭은 열린결말로 사라지긴 했지만 재 등장 할지 모르겠네요 워낙 재등장 안한다는 말들이 많아서 하지만 전 기다리고 있지요 ㅋ 헬기타고 다시 등장할 날을~~

    미숀도 하차 이야기가 있던데
    미숀이 이번에 배타고 가는 쪽 그룹도 새로 연합이 될지 어쩔지 궁금하네요
  • 쥬디스귀여워 2019.11.29 10:19 후반전은 언제쯤 시작할까요? 이번 시즌은 진짜...고구마 켁켁이었네요.데릴빼고 다들 왜 이렇게 정신들을 못차리는지...!! 릭,메기 돌아와!!
    알파 진짜 한주먹거리도 안되어 보이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왤케 질질 끄는지......잘 봤습니다 ^^
  • BlogIcon 나나코노 나나코노 2019.11.29 11:33 신고 정말 고구마였어요 너무 질질 끌고 왜케 환영에 시달리는건지 ㅋㅋ 캐롤은 왜자꾸 병맛 으로 가는건지 😭
    후반전은 쫌 재미있게 흘러가면 좋겠네요
    후반전은 2월에 시작한다네요!
  • 11 2019.11.29 23:56 후기잘보고잇어요 ㅎㅎ
  • O 2019.12.03 03:54 우선 잘읽었습니다
    잘 정리하셨네요 (엄지척)

    캐롤이 환영을 보며 고통스러워하는것에는

    아마도
    지금껏 자신이 해온 일들은 무리와 아이들을 지키기위해서
    강인함을 보여줬었습니다. 때론 냉철하고 잔인하기도했지만
    대부분 꼭 필요했었던 일이었습니다
    그렇게 행동함으로서 지킬수있다면 그렇게 해야만한다고
    믿고 해왔지요
    캐롤의 행동이 전혀 이상할게없다고 생각이 되는것이
    네간 때 릭의 아들 칼이 죽었을때 그 이후
    왕국근처에서 생활하며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면서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지켜지지않으니 홀로 마음고생이 심했을겁니다.
    그래서 홀로 떠돌며 생각의 생각의 꼬리를 물며 자신과의 대화를 많이 했을거라 생각하는데요.
    에제키엘이 그녀에게 관심과 애정을 쏟으며 다시 힘낼수있도록
    만들어주며 그리고 헨리를 보며 자신의 죽은 딸이 생각나서 더욱 힘내며 다시금 왕국에서 화이팅하며 힘을 낸것이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헨리의 죽음이 오게되죠

    아들이라는 생각으로 열과 성을 다했지만 다시금 지킬수없었던
    자신의 무력감과 더불어
    에제키엘에 대한 실망과 원망 이외의 이유등등

    바다에서 아마 자기자신과의 대화에서의 마일리지가 많이 쌓였을거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본디 캐롤은 연약하고 폭력가정의 주피해자였습니다
    그녀를 버티게 해주는 유일한 버팀목은 딸이었을거에요
    항상 맞기만하고 그에 대응하지않고 무기력함에 대해서 누구보다 잘알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렇게 캐롤이 첫번째 과거를 청산하고 많은 변화를 겪고 했지만
    마음 속에는 그 때의 무기력한 자신이 숨어있을거에요
    아무리 덮고 보이지않게끔 잘 마음속에 잠궈놔도
    내가 겪은일은 수면위로 떠오르는 법이니까요

    그렇게 헨리를 만나 다시 기운을 내기시작했는데
    다시 그런 좌절감에 빠져 미쳐가는 모습은 이상할것이 아니라고 생각되며 오히려 미치지않는것이 이상할것같다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아이고.. 글에 캐롤에 대해 답답함이 많이 있으신것같아서
    간단히 적으려했는데 너무 두서없이 적었네요

    워킹데드 시즌1부터 지금까지 온 멤버중 애정이 있는 동료라
    쓰다보니 길어졌습니다ㅠㅠ 죄송해요 ㅜㅜ
  • O 2019.12.03 03:57 ps. 자신의 딸과 헨리를 대입시키며 삶의 버팀목이 되어갔다고 생각하면 쉽게 이해가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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