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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코노의 즐거운 일상 :)

"미드" 워킹데드 시즌10 5화 리뷰 본문

나♡코 워킹데드

"미드" 워킹데드 시즌10 5화 리뷰

나나코노 나나코노 2019.11.06 22:03

 

워킹데드 The Walking Dead
시즌10의 5화 흠집

안보신 분에게는 저의 리뷰는 스포가 가득합니다.

 

 

 

 

켈리의 모습이군요.

혼자 무언가를 찾고 있는 듯 한데 뭘까요?

 

 

 

 

아하 사냥을 하고 있었던 모양이에요.

 

 

 

 

조준하고 쏘려는데

 

 

 

 

이상증상을 보이는 켈리..

귀와 눈이 안 좋은 듯 하군요?

 

사실 이상증상은

전에도 살짝 나오긴 했었는데

점점 안 좋아 지고 있는 듯 하네요.

 

 

 

 

몸이 안 좋아도 사냥은 성공한 켈리..

 

 

 

 

하지만 주변으로 좀비들이 나타났어요.

귀가 잘 안 들리다 보니

좀비가 다가오는 소리를 못들은 모양이네요.

 

코니처럼 귀가 멀게 되는 걸까요??

 

 

 

 

이런 상황에 혼자 있는건 불안불안 하군요.

 

 

 

 

사냥한 멧돼지도 좀비들이 먹어버리고 ㅠ_ㅜ

 

 

 

 

일단 마을로 돌아가기로 하는 듯 해요.

하지만 소리가 잘 안 들리다 보니

뭔가 불안해 보이는 군요

 

 

 

 

ㅠ_ㅜ 역시나 넘어져버린 켈리...

 

 

 

 

굴러 떨어지면서 부상을 당한 듯 한데...

소리도 잘 안들리고...

사고 없이 마을까지 갈 수 있을까요?

 

 

 

 

악..... 켈리 뒤도 다가오고 있는 좀비

ㅜ_ㅡ

하지만 켈리는 모르는 듯 하죠??

 

 

 

 

켈리~~

뒤에 좀비 있어요!!!!!!!!!!!!!!!!

 

별 사고 없이 마을로 갈 수 있음 좋겠는데

불안불안 하네요..

 

 

 

 

그 시각 네간은

알렉산드리아에서 나와

숲을 돌아다니고 있었나 보네요.

 

 

 

 

이때 누군가 네간의 곁으로 다가오네요?

 

찾았다며...

쓸데 없는 짓 말라는군요.

 

 

 

 

표정 뭐냐며~

장난친거라 말하는 브랜든...

뭔가 느낌 구린게... 별루죠?

 

 

 

 

나처럼 저 녀석이

마음에 안 드는 듯 보이는 네간...

 

 

 

 

따라잡는데 오래 걸렸데요.

브랜든이 알렉산드리아에서

네간을 풀어준 걸까요?

 

 

 

 

그 말에 씩~ 웃는 네간...

무슨 사이일지 궁금하군요..

 

 

 

 

그 시각 힐탑은

아직 좀비와의 전쟁중이네요.

 

 

 

 

마을 복구도 열심히 하고 있는 듯 하고..

 

 

 

 

마을 복구 관련 된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사람들.

 

 

 

 

별일 없냐 묻는 유미코

 

 

 

 

앨든이 유미코에게

남는 목재로

무기를 만들면 어떠냐 묻는군요.

 

지금은 그럴때가 아니라며...

왕국의 절반이

아직 천막 생활을 한다 말하는 유미코.

 

 

 

 

위스퍼러들이

우리 벽에 구멍을 냈다 말하는 얼...

 

아직 위스퍼러인지

확실하지 않다 말하는 유미코.

 

두어시간 간격으로 좀비들을 보내는데

우린 기다리고만 있자고요?

뭔가 불만을 나타내는 얼...

 

나무로 무기를 만들었음 하는데

아직 그럴 상황이 아니라 말해서 그런 듯 하죠?

 

긍대 어느새 유미코가

힐탑의 결정권을 가지고 있나 보군요?

다 물어보는거 보니...

 

 

 

 

그 순간 말을 걸어오는 브리아나

또에요...

이번엔 지하 창고네요.

한밤중에요...

 

보초가 누구였냐 묻는 유미코....

뭔가가 없어진 걸까요?

 

 

 

 

마그나에게 다가 온 유미코

 

누가 오션사이드에서 온

생선 상자를 훔쳐갔다네요

이번주만 세번째래요.

 

브리아나 말로는

네가 어젯밤에 보초를 섰다던데

 

 

 

 

워커들이 나타났었다고 말하는 마그나...

 

 

 

 

지금 상황 어려운 거 알지?

각자 자기 역할에

충실하면 좋겠다고 말하는 유미코...

 

그런 유미코의 말이

듣기 싫어 보이는 마그나...

갑자기 마그나가 왜그러는 걸까요?

 

 

 

 

에제키엘도 딱히 좋아보이진 않네요.

 

요샌 다들 어딘가 안 좋고 불만 많고

서로 싸우는 모습만 나오는 듯 해서

살짝 피로감이 오려해요 ㅋ_ㅋ 

 

 

 

 

그때 힐탑으로 온 데릴...

 

 

 

 

코니와 인사도 하고 수화도 하고~

이젠 수화도 잘하는 데릴 ㅋㅋ

 

 

 

 

시디크도 함께 왔군요

 

 

 

 

밤새 수색했는데

네간의 흔적도 없다 말하는군요.

그놈이 우리에게

한대로 해줬어야 했다 말하는 에제키엘

 

 

 

 

나무 사고로 다친 사람이 있어

양호실에 도움이 필요하다 말하는 에제키엘..

 

일단 알겠다 말하는 시디크.

시디크 상태도 안 좋은데

도움을 줄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사냥 갔던 사람들이 들어오는 군요.

 

 

 

 

켈리를 찾는 코니...

아 아까 이 사람들과 사냥을 나갔었던 거군요...

 

 

 

 

여기 안왔냐 묻는 사람들...

뭔가 쫒고 있었다고...

잡고 여기로 온다 했다는군요.

 

 

 

 

지금쯤은 왔어야 한다는 말을 듣고

불안해 하는 코니...

그런 코니가 걱정되는 데릴

 

 

 

 

네간 많이 변해서 착해졌는데 ㅜㅜ

 

 

 

 

이때 예전에 구원자 시절

네간이 불던 휘파람을 불며 등장하는 이놈...

 

맞아요? 제대로 했어요?

맞았으면 휘파람으로 대답해 줬을텐데...

 

당신이랑 구원자들이

서로 휘파람을 불었다고

아빠한테 들었다며....

 

 

 

 

어떻게 탈출했는지

말 안해줄거냐 묻는거 보니...

이 사람 때문에 탈출한 것은 아닌 듯 하네요.

 

 

 

 

뭘 찾는 건지라도 말해달라고 말하네요.

네간이 뭔가를 찾아

숲을 돌아다니는 모양이군요.

 

 

 

 

안전한 곳이라 답하는 네간...

 

그렇군요.

새로운 생츄어리죠?

거긴 정말 거지 같았다고....

 

게다가 릭이 와서는

위선 어쩌구 지껄여 대고

우리 부모님을 죽이고

알렉산드리아로 끌고 오더니

공동체에 대해 설교를 늘어놨다 말하는 남자.

 

구원자였던 듯 하고....

전쟁으로 부모가 죽으면서 릭이 죽이지 않고

마을 일원으로 받아준 사람 중 하나인 듯 한데

말하는걸 보니... 글렀네 -0-

 

 

 

 

뭐 틀린소리는 아니였다 말하는 네간

 

릭한테 자식 손을 자르게 하고

결국은 죽였다면서요?

칼을 쐈다고...

 

 

 

 

난 안 그랬다고

칼에게 그런 적 없다 말하는 네간

자신은 어린아이를 죽이지 않는다네요

 

 

 

 

네... 그럼요

나도 당신이랑 같은 생각이에요

나도 네간이에요.

 

 

 

 

남자는 네간을 추종하는 듯 보이지만

네간은 딱히 맘에 들지 않아 보이는군요.

 

 

 

 

위스퍼러 짓이라네요.

자신의 구역이라고 표시 해 둔거 같죠?

 

건널까요?

적의 적은 친구잖아요. 라고 말하는 남자

 

 

 

 

아니...

돌아가려는 순간

 

 

 

 

갑작스럽게 등장한 워커...

 

워커랑 실갱이를 하고 있는데도

그놈은 도와주질 않는군요 -0-

 

 

 

 

도와줘서 고맙다 말하는 네간

 

 

 

 

미안하다고...

선물 포장 좀 하느라고요~

 

 

 

 

헐 루실..... -0-

알렉산드리아에서 훔쳐 나왔데요

도둑놈을 그동안 먹여준거였네요 -0-

 

 

 

 

또 있다며 꺼낸

네간의 가죽자켓...

 

 

 

 

아빠가 그러는데

늘 이걸 입고 있었다면서요~

 

 

 

 

그건 네 가방에 넣어두라 말하는 네간

누가 날 알아보면 안되니까

 

싫은건 아니죠???

 

 

 

 

그럴리가~

 

 

 

 

블랜드의 웃음이 참 유쾌하지가 않네요.

뭔가 사고칠 듯한 상이에요 -0-

 

 

 

 

무술 연습하며 네간 찾고 있는건가??

 

 

 

 

그 순간 애런이 뭔가를 들은 듯 하네요?

 

 

 

 

앗 저기 누군가 있는데요?

 

 

 

 

위스퍼러의 감마군요.

 

 

 

 

워커를 잡은 후 배를 갈라

내장과 피를 물속으로 담그는 감마

왜그러는 걸까요?

물을 오염시키려고???

 

 

 

 

그 시각 네간....

어딘가를 발견한 듯 하군요.

 

자신의 생각엔

7점이라네요?

 

 

 

 

왜요?

구원자들이랑 이런거 하면서

시간 때우지 않았어요?

 

워커들의 매력지수를 매긴 기억은 없는데?

 

아...

7점이 워커를 보고 말한거였군요 -0-

정신이 이상해 보이는 남자...

 

 

 

 

이 여자는 3점이라 말하는 네간 ㅎ;;

 

 

 

 

새 생츄어리로 괜찮을꺼 같다

남자가 말하는 순간

 

 

 

 

어디선가 들려오는 비명소리...

 

 

 

 

소리 나는 곳으로 와

워커를 잡는 네간...

 

 

 

 

저런 칼이 부러졌군요 ㅜㅜ

 

 

 

 

차안으로 들어오니

꽤 많은 워커들이 있네여 ㅜㅜ

 

 

 

 

하지만 네간이 누군가요...

다 무찌른 네간...

 

 

 

 

여자와 아이가 있었네요?

 

 

 

 

이놈은 워커도 안잡고

뭐하러 따라다니는지 -0-

 

대박!!!!

역시~ 네간~

 

네간이 잡을 수 있나 없나

지켜본건가요? 하하

 

 

 

 

잡아먹을 듯한 눈으로 바라보는 네간...

저와 똑같은 생각을 하는 듯? ㅋ

 

 

 

 

코니와 데릴은 켈리를 찾아 나왔네요.

 

 

 

 

같이 갔어야 했다며...

자책하는 코니를 위로해주는 데릴....

 

 

 

 

손과 몸까지 써가며

형이랑 있었던 일을 말해주며

코니를 위로하고 안심시켜 주려 하는 데릴...

 

 

 

 

그덕에 웃는 코니...

둘 사이가 참 좋아요~

 

 

 

 

이때 개가 짖는 소리를 듣고

켈리가 있던 자리로 왔네요

 

 

 

 

멧돼지 잡던 곳...

 

 

 

 

무슨 소리가 난다 싶었더니

마그나도 함께 찾고 있었던 듯 하구요

 

 

 

 

켈리는 무사하겠죠? ㅜㅜ

 

 

 

 

자신도 함께 갔어야 했다 말하는 유미코.

 

 

 

 

자신이 숲에서 길을 잃었다면

그 세사람이 찾으러 오길 바랐을꺼라고

누군가는 남아서

배관 문제를 해결해야죠~

라고 말하는 앨든..

 

 

 

 

정말 켈리가 무사할거라고 생각하냐 묻는 얼

그러길 바란다는 앨든

 

 

 

 

나무가 혼자 쓰러진건 아니라 말하는 얼

기울어지지도 않았고 뿌리도 튼튼했다고...

생각이 있다면 더 심한 공격이

있을걸 예상해야 정상이라고....

 

그들을 잊은건 아니라 말하는 앨든

매일 생각한다고...

 

다행이네 계속 생각하라 말하는 얼

얼이 뭔가 불만이 많아 보이죠?

 

 

 

 

그 시각 양호실로 들어가는

에제키엘과 시디크.

 

요새 도난사건이 있었는데

의료용품 4분의1을 가져갔다고 말하네요

 

 

 

 

말하는 중 에제키엘이 뭔가를 떨어트렸는데

시바? ㅜㅜ

 

 

 

 

헨리가 만든거래요

헨리 물건 중에 포장되어 있었다고...

자신에게 주려고 한 모양인데....라고

 

 

 

 

말하고 있던 중

기침을 마구 하기 시작하는 에제키엘

 

 

 

 

일단 자리에 앉히고

괜찮냐고 기침 소리가 안 좋다

말하는 시디크

 

 

 

 

그러면서 에제키엘의 목을 보기 위해

손수건을 빼내려 하는데

 

 

 

 

시디크의 손까지 쳐가며

예민하게 반응하는 에제키엘

 

 

 

 

그러곤..... 자신이 직접...

수건을 벗네요

 

 

 

 

엥 에제키엘 목이 이상한데요?

혹 처럼 크게 올라왔어요

 

 

 

 

한달전부터 그랬는데

점점 심해졌다고 하네요

 

 

 

 

원인은 다양할 수 있다고

감염이거나 부상일 수 있다 말하는 시디크.

 

혹시 아까 위스퍼러가 강물에 워커를

담갔었는데 그거와 연관이 있을까요?

 

 

 

 

뭔지 안다 말하는 에제키엘...

어릴때 할머니가 투병하는걸 봤었다고

아버지도 그랬었고....

 

 

 

 

통증, 붓는거 기침까지...

다들 잘 견뎌 내셨다며

갑상선암 생존율이 98%였다는거 아냐며~

 

시대가 달라요

마법과 마술의 시대였죠

화학치료, 방사선 요법

갑상선 절제술....

지금은요? 어떻게 되는지 알잖아요...

 라고 말하는 에제키엘

 

 

 

 

유지될수도 있다고

침이랑 최면 같은 거로....

 

자신도 헛간일 이후로

건강에 문제가 있다고

그래서 알렉산드리아를

떠나야 했다 말하는 시디크

 

자신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를

견딜수가.....

 

 

 

 

벗어날 수는 없더라도

의논은 할 수 있다고....

서로 의지하자고 이렇게 같이 있는 거라고

에제키엘을 위로하는 시디크

 

 

 

 

그 시각 네간

 

 

 

 

며칠... 몇주를 걸었다네요

위스퍼러들이 캠프에 쳐 들어 왔을때

모두가 뿔뿔이 흩어졌고,

다시 예전 상태가 됐다고....

결과는 늘 그랬다며

우리 둘만 남았다 말하는 여자

 

 

 

 

여기저기 옮겨 다니며

목숨만 부지한다네요

 

 

 

 

이해한다고

자신도 그래봤다 말하는 남자...

 

 

 

 

그리곤 여자와 아이가

산책하러 잠시 나가자

 

 

 

 

네간 옆으로 가서

어떻게 생각하냐 묻네요.

 

따라가 볼까요?

어디에 숨겼는지?

 

 

 

 

뭘?

 

쓸만한 것들이 있을거라고

무기도 있을지 모른다 말하는 브랜든

 

여자랑 애야..

사람이 자원이라고....네간이 말하자.

 

저 사람들은 아니라 말하네요

 

 

 

 

그리곤 쇠 몽둥이를 챙겨

밖으로 나가려는 브랜든

 

설마 죽이려고????

뭐 이런 놈이...-0-

 

 

 

 

나가려는 남자를 잡아 앉히곤

 

이봐

알렉산드리아에서 나온 후

여러가지로 고마웠어

하지만 지금부터는

상황이 더 위험해 질꺼야

 

난 혼자 갈길 가고

넌 돌아가는게 좋겠어

 

 

 

 

좋다고...

그런데 돌아가려면

어디갔다 왔냐고 물을텐데

그럼 뭐라고 하죠?

난 거짓말에 소질 없다고.....

 

 

 

 

콧 방귀 끼는 네간 ㅋㅋ

 

 

 

 

계획을 바꿔야 겠군

어디든 네가 원하는 곳으로 가

알렉산드리아에 가서 사람들한테

내가 어디있는지 말해도 돼

전혀 상관없으니까

 

네 허옇고 불쾌한 얼굴을

다시 볼일이 없으면 좋겠군

 

ㅋ_ㅋ 역시 나와 같은 생각!!!!!

 

 

 

 

부들부들 브랜든~

 

당신도 똑같군요

라고 말하곤 나가버리네요.

 

위스퍼러는 뭐하나 몰라~

저런놈 안 잡아가고~

 

 

 

 

그 시각 위스퍼러

또 열심히 가죽을 벗기고 있네요

 

 

 

 

알파에게 온 감마

 

 

 

 

할 이야기가 있냐 알파가 묻자

원하신 대로

시내에 댐을 쌓는 중이라 말하네요

워커가 하나 더 필요해서 왔다고

 

댐이라면

아까 물에 내장 풀던 그 워커??

 

 

 

 

하나를 데려가면

하나를 잃는거라 말하는 베타

 

 

 

 

인내심을 가지라고...

전략을 바꾸는 데는 시간이 걸린다고

시내..경계....나무가

그들을 분열시킬꺼야

 

나무... 마을로 몰려드는 워커...

모두 위스퍼러 짓이였군요

 

 

 

 

이때 옆에있던 위스퍼러가

수천명의 부대를 보내자 말하네요

 

 

 

 

베타가 그에게 다가가려 하자

베타를 막는 알파

그리곤 하고 싶은 말을 해보라 하네요

 

 

 

 

흠집밖에 못 내고 있지 않냐고

그들의 벽에서 워커들이 죽고 있다고

그러느니 그냥 적을 해치우자고...

 

 

 

 

투표로 결정하지

찬성하는 사람?

 

 

 

 

아무도 손을 들진 못하네요...

 

 

 

 

민주주의적 결정이야

웃으며 말하곤

 

 

 

 

칼로 다리 그어버리기~

 

 

 

 

인간의 몸은

약하기 짝이 없지

위치 선정을 잘하면

고작 흠집만 내도 쓰러지기 마련이거든

 

 

 

 

그 순간

동시에 칼을 서로에게 찌르네요?

 

 

 

 

이긍...

알파를 죽이지도 못하면서 ㅜㅜ

 

적도 똑같다며

자기들의 세상이 무너졌을때

영리한 것들은 어딜가야 안전 한지 안다고

우린 그때를 기다릴꺼라 하네요

 

 

 

 

그리곤 칼을 베타에게 주고

베타는 반항하던 위스퍼러 끝내고... ㅜ

 

 

 

 

그 시각 남자 아이와 네간

네간은 아이를 참 좋아해요~ㅋ

 

 

 

 

안 잡아 먹으니 걱정말라고

엄마가 짐 싸고 있으니

우린 잠깐 놀아도 된다고 ㅋ

 

브랜든은 어디갔냐 아이가 묻자...

필요한 물건을 찾으러 갔다 말하다...

 

 

 

 

아니다 솔직히 말할께~

내가 꺼지라고 했어 ㅋ_ㅋ

같이 있어 보니....

함께 할만한 부 조종사가 아니였거든

 

 

 

 

기 죽어 있는 아이를 위로해주며

비행기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는 네간

 

 

 

 

그런 네간의 이야기가 재미있는 아이...

 

비행기 장난감을 가지고 놀곤 있지만

비행기를 타보지 못했으니....

 

 

 

 

아이에겐 참 다정한 네간

 

 

 

 

저녁 먹으려면 불을 피워야 하고

그러려면 장작이 있어야해

 

짐은 다 챙겼어?

 

 

 

 

옮겨 다니는게 싫을꺼라고...

이해한다고...

네 엄마한테도 말했지만

너희를 받아 줄 만한 곳이 있다고

 

아주 높은 벽이 있고

농지도 있고...

중앙엔 저택까지 있다고

 

알렉산드리아를 알려준 모양이군요

착한 네간...

 

 

 

 

자신이 데려다 줬다고는 하지말라며~

그러면 최대한 가까이 데려가 준다네요 ㅋㅋ

 

착한 네간으로 변했는데

사람들이 너무 몰라줘서 안타깝네요

 

 

 

 

역시나 댐이라는게

아까 물에 빠트리던

워커를 말하는 거였나 보네요.

경계를 표시하는 거겠죠?

 

 

 

 

긍대 뭔가 감마도 이상한거 같아요

심리적으로??

 

 

 

 

아까의 일들....

동생이 죽던 때를 떠올리며

 

 

 

 

워커의 등을 칼로 마구 찌르고 있어요.

 

 

 

 

그러다 결국 자신의 손에 상처를 냈네요

동생을 죽게한 일말의 양심?

감마의 심리는 왜 흔들리는 걸까요?

 

전 왠지 감마가

살아있는 리디아를 발견하면

알파를 죽일꺼 같은 느낌이 들어요 ㅋ_ㅋ

왠지 그런 느낌적인 느낌이....

 

 

 

 

그 순간 등장하는 애런...

붕대를 감마에게 던져주네요

 

아까부터 지금까지

쭉 여기 있었던 건가?ㅋㅋ

 

 

 

 

가져 괜찮아~

이름이 뭐야?

참 당신들은 이름을 안 쓰지

그래도 고향은 있을텐데...

라며 말을 걸어보는 애런...

 

 

 

 

하지만 복잡한 표정을 하던 감마는

유유히 뒤돌아 가버리네요

 

 

 

 

그 시각

켈리를 찾고 있는 데릴 일행

 

 

 

 

오~ 역시 개!

개가 켈리를 발견했어요

다행히 별 탈 없이 잘 있네요

 

 

 

 

아깐 안 들렸었는데

지금은 괜찮다네요

 

 

 

 

안도하는 일행들

 

 

 

 

마그나가 물을 주려하는데

못 마시고 뱉어내는 켈리

 

 

 

 

힐탑으로 데려가야 한다 말하자...

데릴이 더 가까운 데를 찾자 말하네요

 

그런 와중에 켈리가

말하라고 수화를 하는데...

뭘 말하라는 걸까요?

 

 

 

 

아.......

그동안 마을에서 없어지던 물품들이...

이곳에 따로 모야져 있네여??

 

도둑이 마그나 일행이였던 걸까요?

 

 

 

 

마그나가 데릴을 믿지 않는데요

 

 

 

 

뭐가 문제냐 묻는 데릴

아픈 아이들도 있는데 물건을 빼 돌리냐고....

 

 

 

 

주웠다 하면 된다 말하는 코니...

흠... 코니 실망인데요?

 

 

 

 

데릴도 뭔가 표정이

실망한 듯한 표정이고....

 

위스퍼러가 원하는대로

여기저기서 분열이 나고 있네요

 

 

 

 

그시각 저녁을 하기 위해

장작을 주워오는 네간

 

 

 

 

이때 또 들려오는 휘파람 소리...

표정이 싹 변하는 네간

 

 

 

 

뭔가를 보곤....

표정이 싹....

설마....

 

 

 

 

이거맞죠?

 

 

 

 

속을뻔 했다고....

버스에서 날 쫒아냈을때...

그러다 당신은 사람들을 거칠게 다루면서

길들인다는게 기억났어요

 

 

 

 

열받은 네간....

 

 

 

 

이긍.... 어쩜 조아...

브랜든 저놈 표정이랑 맘에 안들더만

기여코 사고를 쳤네요

 

 

 

 

시험이라는걸 알았데요

상황이 더 위험해 질거라고

말했으니까....

 

 

 

 

할 일을 할 만한 배짱이 있는지

보려고 한 거 잖아요

어때요? 통과죠?

 

 

 

 

정말 많이 화가난 네간....

 

 

 

 

주저없이 브랜든을

돌로 때려 죽여버리는군요.

그래요 살려 둘 필요도 읍는 놈인 듯

 

 

 

 

그리곤 브랜든의 가방에서

루실과 가죽자켓을 꺼내드는 네간...

 

 

 

 

무슨 생각을 하는 걸까요?

다시 에전으로 돌아가면 안되는데...ㅜㅜ

 

 

 

 

켈리가 온 것을 보고 조아하는 유미코...

유미코는 이들이

물건을 빼 돌렸던 걸 몰랐던거 같죠?

 

 

 

 

그래도 빼돌린 물건을 다시 가져오긴 했네요.

 

 

 

 

생각이 복잡한 듯한 데릴... ㅜㅜ

 

 

 

 

단테와 무전을 하고 있는 듯한 시디크

물집을 몇개 터뜨렸다고

빌은 두드러기로 난리고

마을에 문제가 있는 듯 하네요.

 

왠지 강물에 워커 빠트리던거랑

연관이 있을꺼 같아요.

물이 오염됐는데 그 물을 마시는 꼴이니

 

시디크가 옆에 캐롤이 있냐 묻네요

밖에 있는데 데리고 온다 말하는 단테

 

 

 

 

그리곤 에제키엘을

무전기 앞으로 오게 했어요

병에 대해 말하라는 거겠죠?

 

무전기를 통해

캐롤의 발자국 소리가 들려오네요.

 

 

 

 

결국 말하지 못하고

무전기를 꺼버리는 에제키엘...

뭐가 이리도 복잡할까요?

마을이 이래저래 복잡하네요

 

 

 

 

생각만 해도 오싹하지만

켈리는 죽을뻔 했다고

너희가 주운것들이 없었다면 말이야

 

길에서 꽤 떨어져 있었던 것 같은데

 

 

 

 

그냥 말해

내가 훔쳐서 숨겨 둔 거라고 생각 하잖아

 

그래 처음도 아닐거고...

 

그럼 잘한 일일 수도 있네

 

 

 

 

잘했다기보다는......

 

 

 

 

이기적이고 멍청하다고?

 

실수였다고 말하려 했어..

라고 유미코가 말하자..

 

어쨌던 그렇게 생각 하잖아

13년 동안 날 그렇게 생각했어

 

 

 

 

처음 나타났을때부터

값비싼 정장에 온갖...라고

마그나가 말하자

 

내가 무슨 생각을 했는지 말해줘?

죄도 짓지 않은 사람이

억울하게 갇혀 있구나

신뢰를 받아 본 적이 없으니

남을 신뢰하지 않는구나

좋은 사람인데....

 

분노하고 있어 모든사람한테

엉망진창인 이 세상에

라고 말하는 유미코

 

 

 

 

내 사촌은 어린 여자애였어

그런데 그놈을 멀쩡히 살려 둔다고?

말도 안되잖아

아무도 나서지 않았어

그래서 내가 한거야

 

 

 

 

그 말에 유미코가 마그나를 바라보자...

그래 그거...

너나 나나 살인자야

우리가 죽인 사람이 몇 명일거 같아?

그런데 지금 네 표정을 봐

 

다른곳에 가서 자라 말하는 유미코...

 

아마도 마그나와 유미코는

변호사와 죄인의 관계로 만나게 됐던거 같아요.

 

마그나가 누군가를 죽였는데

유미코는 억울하게 누명을 썼다 생각하다

지금 말해서 알게 된거죠...

 

 

 

 

그 시각 위스퍼러

눈치보며 알파에게 다가가는 감마..ㅋㅋ

 

 

 

 

말할까 말까 고민하다....

결국 붕대 한 손을 보여주네요

 

금속 팔을 가진 자가

줬는데...

 

 

 

 

쉿!!!! 앉아

 

 

 

 

감마를 바라보더니

 

 

 

 

가면을 벗기는 알파

 

 

 

 

우린 모두 상황에 따라

가면을 바꿔 써야 했어

희생이었다고 할 수 있지

네 동생처럼

 

 

 

 

당신은 훨씬 더 큰 희생을 하셨죠

라고 말하는 감마....

 

알파가 딸을 죽인게 아닌걸 알면

꽤나 배신감을 크게 받을 듯 하죠?

 

금속 팔을 가진 자는

쓸모가 있을지도 몰라

그저 새 가면을 쓰면돼라고 말하는 알파..

 

 

 

 

코니가 데릴을 찾아 왔네요.

가는거냐 묻는 코니

 

 

 

 

시디크가 돌아가야 해서 간다 말하며

켈리는 괜찮냐 묻는 데릴

 

 

 

 

마그나랑 켈리 일은

미안하다 말하는 코니

거짓말하게 만들어서요

 

 

 

 

이해해요 가족이잖아요

라고 말하는 데릴....

 

코니는 물건 훔친거에

함께 한진 않은 듯 하군요.

다행이네요. 실망할뻔..

 

 

 

 

그리곤 유유히 알렉산드리아로~~

 

 

 

 

네간의 모습이네요

루실을 들고...

가죽자켓을 입었어요.

아까 일로 다시 예전의 네간으로

돌아가기로 한건 아니겠죠?

 

 

 

 

음 여긴 위스퍼러의 영역인거 같은데....

네간이 위스퍼러 영역안으로

왜 들어가는 걸까요?

 

 

 

 

이 빌어먹을 놈들~

왜날 안 잡아 먹는 거야?

왜그래?

크고 나쁜 늑대에게 겁을 먹었나?

아기돼지야~

아기돼지야~

 

 

 

 

문을 열어 주렴~

거기 있었군~

 

네간이 왜 그러는 걸까요?

 

 

 

 

바람을 불어서 무너뜨릴테다~

집을....

 

 

 

 

좀비를 잡는 네간

 

 

 

 

그러다 누군가 밀어 넘어지는 네간

 

 

 

 

위스퍼러들과 베타가 등장했네요

 

 

 

 

거구 녀석이 왔군

해보자고..

 

위스퍼러들과 혼자 싸워보려는 걸까요?

네간이 왜그러는 걸까요? ㅜㅜ

 

네간.... 데릴 다음으로

요새 가장 애정하는 인물인데 ㅜㅜ

 

오래 일행들과 함께 하길 바라는데

부디 별일 없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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