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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코노의 즐거운 일상 :)

"미드" 워킹데드 시즌10 4화 리뷰 본문

나♡코 워킹데드

"미드" 워킹데드 시즌10 4화 리뷰

나나코노 나나코노 2019. 10. 29. 01:53

 

워킹데드 The Walking Dead
시즌10의 4화 분열
안보신 분에게는 저의 리뷰는 스포가 가득합니다

 

 

 

 

한동안 좀비 공격에 시달리더니

이제 다시 평화를 찾은걸까요?

깔깔거리며 모여앉아 식사하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이때 흐믓한 웃음을 하며 들어오는 데릴..

 

 

 

 

화목하게 식사하는 모습을 보니

누군가 생각나는 듯 하죠?

 

 

 

 

식사를 손수 챙겨 주는 데릴

참 자상해요.

아마도 캐롤의 방 앞인 듯 한데....

 

요즘 이상한 모습을 보이는 캐롤 때문에

데릴이 걱정이 되나 보네요.

 

 

 

 

답이 없는 캐롤을 뒤로하고

음식만 두고 내려오는 군요.

 

 

 

 

이때 황급히 내려오는 한 사람

먼가 굉장히 불안해보인다 했더니 시디크였군요.

시디크는 여전히 트라우마로 힘들어 하나보네요.

 

 

 

 

반대편에 서있는 리디아

 

 

 

 

리디아가 시디크를 발견하곤

미소를 지어 보이지만

 

 

 

 

뒤돌아 가버리는 시디크...

 

알파의 딸인 리디아...

리디아로 인해 자신이 겪은 일들...

리디아를 보는게 힘들겠죠.

 

 

 

 

씁쓸해하는 리디아...

 

이래저래 치이고 마음 다치는 리디아가 안타깝네요

리디아에겐 알파와 있었을때랑 현재랑

별반 다르지 않을꺼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안타까운 리디아...

 

 

 

 

캐롤이군요.

 

 

 

 

역시 데릴이 캐롤 방 앞에 음식을 두고 갔네요.

이쁜 꽃도 함께

마음씀씀이가 다정한 데릴

데릴의 정성을 봐서라도 

하루빨리 예전의 캐롤로 돌아왔음 좋겠네요.

 

 

 

 

어느상황에서도 커플들은 있죠.

달달한 시간을 보내는 군요.

 

 

 

 

화장실에서 에제키엘과 마주하는 마그나.

 

 

 

 

유미코와 마그나가 지내는 곳이

커텐으로만 가려진 오픈 공간이군요.

ㅋ_ㅋ 대담하여라~

 

 

 

 

방에온 에제키엘은 생각이 많아보여요.

헨리와 캐롤이 그리운 거겠죠?

 

 

 

 

캐롤이 배에서 내린 후 에제키엘을 봤을때

뭔가 어색해하는 듯 피하는 듯 보였는데

그래서 더 심란할꺼가요

 

 

 

 

이때 창밖에서 나는 소리에 놀라

밖을 보는 에제키엘

 

 

 

 

황급하게 밖으로 나가보는데 무슨일이죠?

 

 

 

 

사람들이 다 밖에 나와있네요.

또 좀비가 몰려온 걸까요?

 

 

 

 

저런....

어떤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커다란 나무들이 쓰러졌고,

그로인해 힐탑 일부 건물이 무너졌네요.

저러면 좀비들이 마을로 들어오기 쉬워질텐데

큰일이군요 ㅠ_ㅜ

 

 

 

 

술렁거리는 힐탑

무너진 집 안에 킹덤 사람들이 있다는군요

 

 

 

 

사람들이 무너진 집으로 몰려가려 하자

가까이 가지 말라고 건물이 무너질꺼라 하네요

 

 

 

 

앨든말이 맞다며 근처에 너무 몰리면 사람들이

건물에 깔릴지도 모른다는군요

 

 

 

 

말을 데리고 오고,

양호실 가서 알렉스를 데려오라고 하네요.

 

 

 

 

나무가 왜 갑자기 쓰러진지 모르겠다며...

그들의 짓인지 의심하는 듯 하네요.

 

 

 

 

그들 맞다고 당연히 그들이라네요

 

 

 

 

산불을 끄려고 자기네 경계를 넘었는데

우리 사냥터도 빼앗아다며....

 

전쟁은 이미 시작됐다고

우리가 모르고 있었을 뿐이라네요.

 

 

 

 

몇명의 부상자가 나오는데

안에 더 있다고 하는군요 ㅜㅜ

 

지붕이 무너져서 절만이 깔려 있다고...

 

 

 

 

다 구조하려면 오래걸릴텐데

어떻게 할까요? 에제키엘에게 묻는군요

 

 

 

 

뭔가 멍한 에제키엘...

제리가 괜찮냐 묻는군요

 

 

 

 

자신은 괜찮다고....

사람들을 도와주라 하네요.

 

사람들 구하느라 분주해진 힐탑 사람들...

 

 

 

 

그 와중에

뭔가 싸한 소리가 나나 싶더니...

좀비들......

이 상황에 좀비들까지 몰려 왔군요

 

 

 

 

그 시각 알렉산드리아.

애런이 좀비잡는 걸 알려주고 있는 듯 하네요.

그걸 지켜보는 리디아

 

 

 

 

그때 게이지 일행이

리디아를 부르더만 이러고 있네요 -0-

완전 개밉상....

 

 

 

 

그 모습을 본 애런

 

 

 

 

저 여자...

저번 회의때

생각해 둔 방법도 없으면서

위스퍼러한테 처들어가자고

큰소리 낼때부터 알아봤어요 개념 없다는거

 

이러면 니네 엄마가 날 받아줄까?

아 맞다 넌 거기서 쫒겨났지?

여기서 꺼져라고 말하는군요...어휴

 

 

 

 

불쾌한 듯 가버리는 리디아 ㅜㅜ

가여워....

 

 

 

 

이봐 너희 셋

이리와서 다시 해보자 라고 부르는 애런...

 

일단 리디아를 더이상 괴롭히지 못하게

떼어놓으려는 듯 하군요

 

 

 

 

 리디아를 살펴보는 애런...

 

 

 

 

미숀 일행 이군요.

힐탑으로 가는걸까요?

 

 

 

 

심각한 표정의 미숀을 보곤

 

걱정하는거에요?

캐롤이 붕대한거 봤다고...

위스퍼러들이 쐈잖아요 라고 말하는 쥬디스 ㅋ

 

 

 

 

캐롤이 그들을 쐈다고 말해주는 미숀 ㅋ

 

 

 

 

그래서 땅을 더 가져간거에요?

 

넌 그런 걱정 안해도 된다고

그건 자신이 할일이라 말하는 미숀

 

알겠다고....

하지만 내가 새로운 눈이 될수도 있잖아요?

친절한 귀도 될수 있구요.

라고 새침하게 말하는 쥬디스~

넘나 똑똑한 쥬디스~

 

 

 

 

그런 쥬디스가 귀여운 미숀 ㅋㅋ

 

알파는 우리가 경계를 넘으면

무리를 풀 거라고 했다 말해주네요

 

캐롤이 그들을 쐈는데도

땅만 빼앗아 갔다고

 

 

 

 

규칙이 바뀌었나봐요?

 

그럴지도...

하지만 깡패랑 협상을 시작하면

상대는 끝도 없이 빼앗아 가려고 한다 말하는 미숀

 

 

 

 

어떤 깡패들과는 함께 지낼 수 있지만

싸워야 하는 경우도 있다고

 

 

 

 

위스퍼러들과 함께 지낼 수 있어요?

 

 

 

 

그들 말로는 그렇대..

하지만 적의 말을 그대로 믿으면 안된다고

행동으로 판단해야지.

 

 

 

 

알제이를 재우는 가장 빠른 방법은

뛰어다니게 놔두는 거란거 알죠?

그러고 나면 피곤해져서

 스스로 자니까요

위스퍼러들도 자기들이 유리해지려고

우리가 계속 싸워서

지치게 하려는건지도 모른다 말하는 쥬디스

 

말도 잘해요 우리 쥬디스~

 

 

 

 

제법이라 말하는 미숀 ㅋㅋ

 

 

 

 

그때 뭔가를 발견한 듯 한데요?

 

 

 

 

에제키엘???

어딜가는거죠?

 

 

 

 

일단 일행에게

 먼저 힐탑으로 가라 하는군요

 

 

 

 

에제키엘을 찾으러 가는 미숀

 

 

 

 

아까 에제키엘이 타고가던 말인거 같은데

왜 말만 덩그러니 오는걸까요?

 

 

 

 

에제키엘을 찾아 나서는 미숀

 

 

 

 

에제키엘은 저기서 뭘 하는 거죠?

 

여기저기 심리적으로 불안한 사람들이 많아

위스퍼러를 떠나 불안불안하네요.

 

나무가 무너진 판국에

여기서 뭐하는건지 ㅜㅜ

 

 

 

 

미숀이 부르니 가라고 말하네요.

 

 

 

 

뒤로 물러설 수 있냐 말하는 미숀

싫다 말하는 에제키엘...

 

그럼 자신도 안간다네요

 

 

 

 

그리곤 에제키엘 옆으로 다가온 미숀

 

 

 

 

미숀이 에제키엘을 위로해 주는군요

 

 

 

 

괜찮다며.....

 

 

 

 

엥??? 이건 또 뭐지???

 

 

 

 

이건 뭐야 하는 표정의 미숀

 

 

 

 

그래도 바로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네요.

 

 

 

 

이해한다는 듯 고개를 끄덕이는 미숀....

흠.....

 

 

 

 

그 시각 알렉산드리아..

여기저기 치이며 상처받는 리디아...

그런 리디아에게 말을 걸어주는 네간

 

네간이 참 괜찮은 사람으로 변했는데

네간도 리디아도 참 안타깝다능....

 

 

 

 

일이 필요한거냐며...

일주일에 세번이나 왔다 말하는 네간...ㅋㅋ

잘하면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양말을 찾을 수도 있겠다고 농담을 하네요.

 

그러자 게이지랑 그 친구들이

오늘 또 시작했다 말하는 리디아

 

 

 

 

또? 맙소사...

오늘 기분이 안 좋은건 아는데

받아들이기로 한거 아니였나 묻는 네간

 

 

 

 

웃으면서 받아주진 않을꺼라 말하는 리디아

 

 

 

 

그러라는거 아니야.

도망치거나 숨으라는 것도 아니고

네간이 말하자

 

친절로 이기라면서요...

 

 

 

 

그말은 했지

들어봐

쟤들의 목적은 널 화나게 하는거야

원하는 대로 반응하지 말고

무시하라 말하는 네간

 

 

 

 

그 순간 나타나는 데릴...

리디아에게 가자고 하네요

 

 

 

 

괜찮다고 말하는 리디아...

 

 

 

 

하지만 빨리 가자 말하는 데릴...

네간과 함께 있는게 싫은 듯 하군요

 

 

 

 

애가 적응하려고 그러는거야

네간이 말하자...

 

 

 

 

그런데 너랑 어울리면 적응할 수 있겠어??

말하곤 가버리는 데릴...

 

 

 

 

쓸쓸해 보이는 네간 ㅜㅜ

 

 

 

 

그냥 이야기 한거에요.

 

네간은 네 친구가 아니야

 

 

 

 

날 이해한다구요.

 

가까이 하지마 알았어?

 

 

 

 

그 순간 먼가를 보고 놀라는 리디아...

 

 

 

 

속삭임을 멈추게 하라

라고 낙서가 되어 있네요.

그놈들 짓인 듯 하죠?

어휴 맘에 안들어

 

 

 

 

다시 미숀과 에제키엘...

 

 

 

 

그럴 생각은.... 이라고

에제키엘이 말하자

 

 

 

 

어짜피 우린 안돼요

둘다 더럽게 고집이 세서...

라고 말하는 미숀 ㅋㅋㅋ

 

 

 

 

난 왕국을 잃었다고...

내가 어떻게 했는지 알죠?

자신은 실패자라고...

 

벤자민 시바 헨리....

왕국... 이번엔 힐탑

그리고 캐롤까지

 

이젠 어떻게

말을 해야 하는지도 모르겠다고

계획없이 무작정 나왔데요

 

아까 제리가 물어봤을때

그래서 멍때린거였군요....

실패자라 자책하며 이곳에 온 것이구요...

 

 

 

 

자신도 그 자리에 있어 봤다고

여기말고... 그 상황에

 

오래전 일이네요

내가 혼자였을때암울했던 시기였어요.

워커들이 부러워졌다고

워커가 나타날때마다 생각했다네요

 

저놈한테 물리자!

 

그런데 정신을 차리고 보면

내 칼이 혼자 움직이기라도 하는것 처럼

목을 베고 있었데요

 

그래서 칼을 내려놓고

맨손으로 죽였다고...

결국은 포기해 버렸다네요.

 

그러고 나면 기분이 어떠냐 묻는 에제키엘

 

가면을 쓴 기분이라고...

그러다 말지만...

 

 

 

 

두번째는 더 힘들다고...

특히 곁에 누군가가 있다는 것에 익숙해지면

그렇게 마음이 맞고

상담도 하고함께 걷고....

 

 

 

 

그러다 혼자 남죠....

릭을 말하는 듯 하죠? ㅜㅜ

 

 

 

 

그래도 자신은 웃는다네요..

 

 

 

 

그건 그렇고 키스 나쁘지 않던데요?

 

엉망이였죠

그냥 말하는거지만

원래 훨씬 잘한다네요 ㅋㅋㅋ

 

자신은 6년동안 키 120cm 이상인 사람과

키스 해 본적이 없다고

농담하는 미숀...ㅋㅋ

 

 

 

 

다음번에는 이렇게...

혼자 나오지 말라 부탁하는 미숀..

 

 

 

 

고맙다 말하는 에제키엘

 

 

 

 

그 시각 힐탑은 정신없군요....

나무 무너진거 수습하랴

사람들 구하랴....

 

 

 

 

하지만... 좀비가 밖에 많은 모양이네요.

상황이 좋지 못한 듯 해요.

 

 

 

 

버틸 수 있을꺼 같냐 묻는 유미코..

 

 

 

 

안될꺼 같다고...

워커들이 게속 밀고 들어온다네요...

나무가 무너질거라고...

헛간도 함께 무너지고...

 

 

 

 

일단 밧줄로 묶어

시간을 벌어보려 하는 듯 하네요.

세사람만 더 구하면 되는데....

그때까지만 일단 버텨보려는 듯 해요

 

 

 

 

마그나 일행은 일단 마을 밖으로 나가

좀비를 막아보기로 하는 듯 하구요

 

별일 없어야 할텐데....

 

 

 

 

다시 알렉산드리아...

식당인 듯 한데...

리디아가 게이지 일행에게

다가가는 듯 보이죠?

 

 

 

 

리디아가 일행들 자리에 앉자

당황스러워하네요.

저리가 달라며~~~

 

 

 

 

그런 사람들 앞에

꿋꿋하게 사냥한 동물을 꺼내...

배를 가르는 리디아 ㅜㅜ

 

 

 

 

얼굴에 피가 튀자

뭐하는거냐고 미쳤냐고~

넌 미쳤다 말하는군요

 

 

 

 

이러라고 오지랑 알렉이 죽은거냐며....

얘한테 바보 취급 당하라구요?

 

 

 

 

여기선 안된다 말하는 여자...

 

 

 

 

그 모습을 지켜보는 가브리엘...

 

 

 

 

쉿....

리디아가 왜그러는 걸까요?

 

 

 

 

너 여기서 살고 싶은거 맞아?

 

 

 

 

그래도 싸다 말하는 리디아...

안다고... 하지만

이런식으로는 안된다 말하는 데릴

 

 

 

 

저 사람들은 우리 문에

마음대로 낙서해도 되구요?

 

 

 

 

자신이 이야기 해서

못 그러게 한다 말하는 데릴

 

 

 

 

그러지 말라고...

나 대신 싸워 주는건 싫다 말하는 리디아

내가 포기하길 바라겠지만

난 포기 안해요 그럴수 없어요

 

 

 

 

 그럼 그냥 피하면 안돼?

데릴의 말에...

밖으로 나가버리는 리디아

 

 

 

 

미치겠군....

이러다 데릴 머리가 터지겠군요 ㅜㅜ

 

 

 

 

어두워진 밤이 됐네요

 

 

 

 

리디아가 어디론가 가려는데

 

 

 

 

숨어있다 등장하는 사람들...

이것들 너무 마음에 안듬...ㅜㅜ

 

 

 

 

왜 자신을 미워하냐 묻는 리디아...

 

내 친구들을 장대에 꽂았잖아

 

난 거기에 없었어요...

 

 

 

 

오지는 공정한 사람이였지

오지를 봐서 네게 마지막 기회를 줄께

지금 도망치면

우린 모르는 일로 할거야

 

 

 

 

여기가 내 집이라고...

우린 한편이라고 말하자...

 

 

 

 

리디아를 때리기 시작하는 사람들...

 

 

 

 

이런 나쁜것들....ㅜㅜ

리디아 잘못은 아니라고!!!!!!!!!!

 

 

 

 

빨리 하라고 말하는걸 보니...

검탈을 하려는 건가요? 죽이려는 건가요...

뭐든간에 쓰레기들.....

 

 

 

 

난 헨리를 사랑했어

알잖아 그러지마 라며 사정하는 리디아...

 

 

 

 

발버둥 쳐 보지만

3:1인데... 상대가 되나요 ㅜㅜ

 

 

 

 

그때 등장하는 네간

 

 

 

 

리디아를 공격하려던 여자를 밀쳐내고

 

 

 

 

남자들을 제압하며 리디아를 도와주네요

 

 

 

 

겁만 주려 했다 말하네요

비겁한 놈...

 

 

 

 

가엽은 리디아 얼마나 상처 받았을지...

괜찮다 말해주는 네간...

 

 

 

 

헐.... 아까 네간이 밀친 여자가

벽에 머리를 부딪혔나 보군요.

죽은 듯 하죠?

 

하지만 저 여자도 잘한게 없는걸요

 

 

 

 

이 상황이 난감한 네간...

 

 

 

 

다친 여자를 바라보는 시디크는

또 불안불안 하네요.

 

 

 

 

괴물이라며.....

너때문이라 말하는 사람들..

 

 

 

 

네간 짓이라고 네간이 죽였다 말하네요

지들이 한 짓거리는 쏙 빼고

 

 

 

 

네간은 잘못한거 없다 말하는 리디아

네간 잘못이 아니라고....

 

 

 

 

네간을 끌고 가라 말하는 데릴..

네간은 구해준거라구....ㅜㅜ

 

네간은 잘못한게 없다 계속 말하는 리디아...

 

 

 

 

모여있는 사람들을 보며

뭔가 또 이상증세가 오는 시디크...

 

 

 

 

모여서 웅성거리는 사람들때문에

 

 

 

 

예전 일이 또 떠오르나 보네요 ㅜㅜ 

 

 

 

 

얼음물에 얼굴담그고

정신차리려 노력하는 시디크

 

 

 

 

왜 이리 다들 위태로운건지....

 

 

 

 

리디아가 치료를 받고 있군요

 

 

 

 

리디아에게 데릴이 찾아왔어요.

이런일을 당해 유감이라 말하는군요.

 

 

 

 

땀이 많았다고

탈취제는 안 좋아했다는군요

그걸쓰면 겨드랑이가 가렵다면서...

그래서 냄새에 익숙해졌다고

 

마늘이랑 양파 냄새가 날때도 있었다고...

보고싶다 말하는 리디아...

 

 

 

 

누구이야기냐 묻는 데릴...

 

 

 

 

아빠라네요...

 

 

 

 

아빠가 있었다면 자신을 지켜 줬을꺼라고

상처를 많이 받은 듯 하죠? ㅜㅜ

 

 

 

 

어떻게 된 일인지 묻는 데릴

 

 

 

 

네간이 자신을 살려줬다 말하는 리디아....

 

 

 

 

리디아를 위로해주는 데릴

 

 

 

 

데릴이 네간의 감옥으로 왔네요

 

 

 

 

애는 어떠냐 묻는 네간...

 

안좋아... 나아질꺼야

라고 말하는 데릴...

 

 

 

 

사람들이 네간을 죽이자고 하고 있데요...

널 구해줄 릭도 이젠 없다면서..

 

어쩌면 진작에 그랬어야 하는 건지도 모른다고

 

 

 

 

자백을 받으러 온거라면

가던 길 가~

그건 사고였어 그리고 분명히 말하는데

 

 

 

 

잘 죽었다고

애나 두들겨 패는 망나니 였으니까...

세상에 도움 안된다네요.

 

 

 

 

그 오랜 세월동안 죽음을 갈망하고

죽이려고도 했으면서

지금 뭘 하고 있는지 보라고

확신이 없는 거라고

 

 

 

 

내말 똑똑히 들어

네놈과 단둘이 마주한 적은 없었지

지금은 널 구해줄 사람도 없어

 

 

 

 

내가 어쩌길 원해?

저 사람들은 피를 보고 싶어해

당신이나 나 같은 사람은

멀리서도 직감으로 알지

 

 

 

 

왜 리디아를 돕는거지?

넌 영웅이 아니야 라고 말하는 데릴...

 

아니지 나도알아

난 호구야

당신의 삶의 방식을 믿기 시작했어

당신의 도덕률을...

내게 자유를 맛보게 해 주더니

막상 옳은 일을 하니까 빼앗아 버리는군

지금 개판이라는거 인정해야 할껄?

 

내가 그런 걸 좋아한다는건

우리 둘다 아는 사실이고...

라고 네간이 말하자

 

해명할 기회는 얻게 될거라

말하곤 나가는 데릴...

 

 

 

 

캐롤이 문 앞에 앉아 있네요...

 

 

 

 

쫌 어떠냐 묻는 데릴...

 

 

 

 

아프네요...

이야기 들었다고...

 

 

 

 

다들 또 네간 이야기를 하고 있다고

시간이 멈춰 있는것 같다 말하네요

어떻게 생각하냐 묻는 캐롤...

 

네간에겐 관심이 없지만

리디아는 믿는다 말하는 데릴

 

 

 

 

괜한 에너지 낭비라고

힐탑은 벽에 나무가 박혔고...

알렉산드리아는 공격을 받았다고...

캐롤이 말하자

 

그건 아직 모른다 말하는 데릴...

진짜 적은 따로 있다 말하는 캐롤....

 

상황은 지금도 충분히 안 좋다고

이게 해결되지 않으면

알파의 행동이 문제가 아니라고

어짜피 아무것도 안 남을 테니까요

라고 말하는 데릴...

 

마을 내에서 분열이 생기고 있으니...

알파가 공격오기 전에 분열로

마을이 산산조각 나게 생겼죠....

 

 

 

 

뉴 멕시코로 갔어야 한다 말하는 캐롤...

 

 

 

 

그렇다 말하며 가는 데릴...ㅋ

 

마을 사람들이

서로 믿고 잘 지내면 좋겠네요

잘하려 노력하는

리디아와 네간 좀 내비려두고 ㅜㅜ

 

 

 

 

그 시각 힐탑....

좀비 잡기에 바쁜 마그나 일행

 

 

 

 

잡고 또 잡지만 끝없이 오는 좀비...

너무 많은 수....

점점 지켜가는 듯 보여요

 

 

 

 

이때 사람들을 다 구조했다고

들어오라 말하네요.

 

 

 

 

마을로 들어가는 마그나 일행

더 있다간 일행들이 위험할 수 있으니

마을로 들어가서 대책을 세워야 할듯

 

 

 

 

아휴 많기도 하다...

 

 

 

 

간신히 마을 안으로 몸을 피하는 일행들

 

 

 

 

한숨 돌리기도 전에...

유미코 뒤로 벽이 무너지네요 ㅜㅜ

 

 

 

 

쏟아져 들어오는 좀비들...

우짠데

 

 

 

 

때마침 등장하는 에제키엘과 미숀일행

 

 

 

 

다들 좀비잡으로 출동~~~

 

 

 

 

쥬디스도 합세하여 용감하게 좀비잡기!

 

 

 

 

쥬디스는 여 전사가 될꺼임!!!

 

 

 

 

데릴과 미숀이 무전을 주고 받네요..

 

별일 없냐 묻는 데릴..

힘든 하루 였지만

나아질 것 같다 말하는 미숀

 

무슨일이냐 미숀이 묻자...

일이 생겼다 말하는 데릴...

 

 

 

 

이놈의 새끼들

리디아가 먼저 유인했다 말하나 보군요...

 

 

 

 

다람쥐로 뭐 하는지 봤잖아요

갠 정신병자라고....

네간이랑 같이 있었다고....

 

 

 

 

리디아가 미쳤다고 생각했다면

어두운데 왜 거기로 만나러 갔냐 묻는 가브리엘

 

 

 

 

공격을 받은건 우리라고....

 

다쳐서 누워있는건 리디아고요?

라고 가브리엘이 묻자

 

우리 친구는 무덤에 있다

말하는 나쁜놈들...-0-

이해는 하지만 라디아가 그런건 아니잖아!!!!!!!!!

 

 

 

 

이번엔 네간이 잘했다고....

그렇다고 달라질건 없는것 같지만...

 

아니에요 데릴~~

네간 많이 변했다구~~~~~~~~

 

 

 

 

돌아갈까요? 미숀이 묻자...

 

힐탑에서 할일이 있다면

 오지말라 말하네요.

 

 

 

 

리디아는 어떠냐 묻자...

안 좋다 말하는 데릴

데릴 당신이 지켜줘야해요

 

 

 

 

노력해 본다 말하는 데릴...

 

 

 

 

아뇨...

반드시 지켜야 해요

우리 모두를 위해서

우리가 경계에 갔던 건

갈등을 완화하고 시간을 벌고

전략적 이점을 얻기 위해서였죠

캐롤이 쏘지 전까지는 효과가 있었어요.

 

알파는 그 자리에서 우릴 죽일 수도 있었어요

왜 살려 뒀을 것 같아요?

 

 

 

 

리디아를 데리고 있으면

공격 안 할거라 생각하냐 묻는 데릴..

 

 

 

 

알파는 당신이

리디아를 보호하길 바랬다고..

리디아의 존재가 우리에게

도움은 안 될수도 있지만

리디아가 안전하지 못하다고

알파가 생각하거나

 

이번일 때문에 리디아가 도망친다면

우리가 피해를 볼꺼라고...

리디아는 알렉산드리아에

있어야 한다 말하는 미숀

 

 

 

 

알겠다고...

그렇게 한다 말하는 데릴

 

위원회가 소집됐다 말하자...

미숀이 자신 대신 투표해 달라 말하네요.

 

 

 

 

뭐 하나 쉬운게 없군요....

 

 

 

 

이때 오션사이드에서 무전이 오네요?

또 무슨일이 생긴걸까요?

 

 

 

 

네간이 새 사람이 됐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고...

자신도 그게 궁금했으니...

 

 

 

 

어쩌면 정말 변했는지도 모르죠

하지만 그 사람이

무슨짓을 했는지 생각해봐요

어떤 사람을 죽였는지요.

 

네간은 애런을 도와줬었는데...ㅜㅜ

 

정신적으로 정상이 아니라네요...

사실을 직시해야 한다고

 

 

 

 

하지만 이 일로 죽인다는 건

우리가 세운 문명에 해가 된다고

 

 

 

 

네간 때문에

그 문명을 보지도 못한 사람들은요?

 

애런..... 실망이에요 ㅜㅜ

 

 

 

 

지금 무슨 소리를 하는 겁니까?

우린 위스퍼러의 공격을 받고 있다구요

 

 

 

 

힐탑의 상황을 보라고

중요한 걸 놓치면 안된다고

시디크가 말하자...

 

위원회는 이런 걸 하려고

만든게 아니고....

사람들이 쇠스랑과 횃불을 들고 있다고

한밤중에 모여

사람의 생사를 결정하는건.....

라고 가브리엘이 말하고 있는데

 

 

 

 

잠깐만요!

여기서 결정 못 하면

저 사람들이 결정할거라 말하는 데릴

 

미숀은 뭐라 그러냐 묻는 가브리엘...

 

자신더러 대신 투표하라 했다고...

리디아 말대로라면 네간은 리디아를 구했다고

자신은 반대한다 말하네요

 

 

 

 

동점이군요...

가브리엘 생각은 어떠냐 묻는 애런...

 

애런... 네간이 구해주고 했는데..

마음 여는 듯 하더만... 아니였나보네요..

 

 

 

 

오늘 밤엔 머릿속을 정리하고

투표를 고민해보자 말하는 가브리엘

 

 

 

 

바로 출발했으면 한다고

마차 두대에 물건을 싣고요...

 

레이첼이 그들이 확실하대요?

 

 

 

 

확실까지는 어렵구요....

워커들 중 하나가

분명 자기들을 보고 있었다고 해요..

 

가면이 떠내려온 곳에서

아주 가까웠다고...

 

별일 아닐 수도 있는데

다들 알다시피 그들은 무리를 지어 다니죠..

 

아까 오션사이드에서

무전온게 이 내용인가 보군요

 

 

 

 

하나가 보이면 백명이 더 있다는 뜻이구요

 

 

 

 

그들이 공격할꺼라 생각해요?

 

알렉산드리아엔 워커

여긴 나무

이번엔 오션사이드까지

한번은 우연

두번은 운이 없다 쳐도

세번은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말하는 미숀

 

 

 

 

자신도 함께 가고 싶다 말하는 루크

바다가 자신을 부르는거 같다네요 ㅋㅋ

썸녀 때문인가???ㅋㅋ

 

 

 

 

거기서 바다란....

줄스 이야기인가?

정확한 유미코 ㅋㅋ

 

 

 

 

무슨소리야~~ 그런사람 몰라...

 

 

 

 

참 키 큰 여자 말이군

얼굴이 에쁘고 조용한...ㅋㅋㅋㅋ

 

 

 

 

유진이 마차를 끌고 알렉산드리아로 가라고

 

 

 

 

자신은 여기 있겠다 하네요.

로지타 때문일까요?

여기 이 친구처럼

건축과 공학에 대한 내 지식으로

선한 이웃을 도와 미소짓는 치아들의

빈틈을 메우라는 에너지의 부름이 느껴진다네요

ㅎ_ㅎ;;;;

 

 

 

 

그냥 웃지요~~ ㅋㅋㅋ

 

유일한 전문가로써

쥬디스를 알렉산드리아로

데려다 주지 못해 미안하다 말하는 유진

 

 

 

 

쥬디스? 나랑 갈꺼에요

 

 

 

 

내가요?

 

네가 아니면 누가 친절한 귀가 되어 주겠어?

ㅋㅋㅋ

 

 

 

 

이때 마그나가 신경 쓰이는 유미코...

 

 

 

 

아까 워커를 다 해치울 수 있었는데...

마을로 들어가자 한

유미코에게 불만이 있는 듯 하네요.

 

 

 

 

사고가 터지면 누구라도 나서야해...

난 모두의 의견을 듣고

경중을 따져서...

 

 

 

 

결국은 네가 하고 싶었던 대로 하잖아

 

뜬금없이 무슨소리야?

 

넌 이제 내 변호사가 아니야

라고 말하곤 가버리는 마그나...

 

흠.....

 

 

 

 

심각한 표정으로 감옥을 찾아온 가브리엘...

 

 

 

 

네간이 없는걸까요?

감옥 안을 보곤 놀라는 듯 하군요

 

 

 

 

그리곤 데릴을 찾아왔네요....

네간이 사라졌데요...

 

 

 

 

경비들 말로는 열쇠가 사라졌다고

그걸 훔친 사람이 풀어 줬을 거라고

어젯밤 보초가 누구였죠?

로라요

자긴 안 그랬데요...

난 로라를 믿어요.

 

걱정돼요?

나라면 걱정 할거에요...

 

 

 

 

리디아가 네간이 죽을까 걱정되서

몰래 풀어준걸까요?

 

 

 

 

자신이 그랬다고

자신이 네간을 풀어 줬다고 말하곤

 

 

 

 

 네간이 있던 감옥으로 거버리네요

 

 

 

 

네가 그런거 아니잖아

 

내가 그랬어요....

 

 

 

 

어젯밤에 지켜봤는데

넌 집을 나간적 없어

 

 

 

 

그게 중요한가요?

사람들은 날 여기 넣고 싶어 해요

 

 

 

 

그들이 뭘 원하든 상관없어

 

 

 

 

작년일로 오랜동안 자책했다고

계속 생각했다고....

힐탑에서 그냥 갇혀 있을걸....

 

처음부터 이 사람들에게

생포되지 말걸....

헨리랑 같이 가지 말걸....

엄마한테 그런말 하지 말걸

 

 

 

 

그건 네 잘 못이 아니야

 

 

 

 

엄마 말이 맞았어요.

당신들의 친절은

그저 가면일 뿐이라고....

상황이 나빠지고

겁이나면

표적을 골라 조준하고 쏜다고 했죠

나랑 네간 같은....

당신들과 가른 사람들을요...

 

 

 

 

네간은 너랑 달라

넌 네간을 몰라

 

 

 

 

네간은 그럴 필요 없었는데도

날 위해 나서 줬어요

여기 적응 하려고 노력했어요

당신들처럼 되고 싶어서요.

 

왠지 리디아가 말하는걸 들으니...

알파에게 리디아를 기다리냐 물었던

베타의 말이 생각나네요.

이 상황이 되면

리디아가 자신에게 돌아오게 될거다...

라고 생각한 알파의 큰 그림일까요?

 

 

 

 

넌 갇혀있을 이유가 없어

 

여기 있는게 나아요

안전하구요

 

 

 

 

할말이 없는 데릴....

문을 닫고 나가주는군요...

 

리디아는 상처를 많이 받은 듯 하고...

네간도 가엽고 ㅜㅜ

좀비보다 무서운게

사람이라는 말이 딱 맞는듯....

 

 

 

 

제리도 오션사이드로 가나보군요

자신은 정말 괜찮다고 걱정 말라네요

 

 

 

 

오션가이드를 향해 가는 일행들....

 

 

 

 

문에 쓴 글귀를 지우고 있는 데릴...

에휴...

그놈들이 화근이여...

 

 

 

 

빨리 안정됐으면 좋겠고....

이 지긋지긋한 상황이 끝났으면 좋겠네요.

 

죄없는 네간이랑 리디아만 잡는지....

맘아파....ㅜㅠ

 

속삭임을 멈추게 하라...

여기도 써있네요?

여기가 그놈들 숙소인가???

긍대 먼가 느낌이 싸한데요???

 

알파가 어디선가 지켜보고 있다

 리디아 당하는걸 보고 복수를 해주나??

이 싸한 느낌은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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