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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코노의 즐거운 일상 :)

"미드" 워킹데드 시즌10 3화 리뷰 본문

나♡코 워킹데드

"미드" 워킹데드 시즌10 3화 리뷰

나나코노 나나코노 2019.10.22 03:27

 

워킹데드 The Walking Dead
시즌10의 3화 경계
안보신 분에게는 저의 리뷰는 스포가 가득합니다

 

 

 

 

오전6시 1시간

 

 

 

 

캐롤이 알람 소리를 듣고 잠에서 깨어났네요

 

 

 

 

무슨약을 먹는 걸까요??

 

 

 

 

어디론가 가는 캐롤

알람까지 맞추고 일어나 어딜가는거죠?

 

 

 

 

2시간...

 

 

 

 

좀비 무리가 오는 것을 유진이 발견했네요

 

 

 

 

좀비 잡으로~~

 

 

 

 

4시간..

 

 

 

 

신나게 좀비 죽이고

 

 

 

 

뒤를 돌아보니....

또 좀비무리가 오고 있어요 -0-

 

 

 

 

11시간...

 

 

 

 

끝없이 마을로 오는 좀비 무리들....

위스퍼러 들이 좀비 무리를 모아

알렉산드리아로 유인하고 있는거 같죠??

 

그렇지 않으면

좀비가 끝없이 어떻게 올수가 있을까요?

 

 

 

 

끝없이 좀비들이 오고 있다고....

 

 

 

 

훈련했지 않냐고... 막자고...

 

 

 

 

24시간

 

 

 

 

44시간....

 

 

 

 

잡다 지쳐 쓰러지도록

끝없이 오는 좀비무리들.....

 

다들 잠도 못자고 좀비만 잡으니

날카로워지로 지쳐가는 듯 해요

 

 

 

 

쥬디스가...

안전하지 않을때 자는건

별로 좋지 않다 말하네요.

 

 

 

 

맞아... 안좋지...

 

 

 

 

그래서 안전해요??

 

 

 

 

때마침 오는 무전....

또 좀비가 오고 있나 보네요...

 

 

 

 

온 사방에서 몰려오는 좀비들....

49시간동안 내리 좀비만 잡고 있어요....

 

 

 

 

다음 좀비들은 언제쯤 도착하냐 묻는 미숀

 

 

 

 

북쪽은 한 시간...

남쪽은 두 시간 후라고 하네요.

 

북쪽은 농장 개에 붙은

벼룩보다 바글바글하고

남쪽은 더 분산되어 있다고...

 

 

 

 

이 상태로는 얼마 못 버틴다고 말하는 데릴...

 

 

 

 

나도 눈 있어요!!

 

피곤하고 지치니

말이 거칠게 나가나보네요...

바로 미안하다 말하는 미숀...

 

 

 

 

유진이 뭔가를 본거 같은데 뭘까요??

 

 

 

 

조심하라 말하는 데릴..

 

 

 

 

누군가 다가오고 있군요.

위스퍼러 인 듯 하조?

 

 

 

 

북쪽 경계로 지금....

이라고 말하는 위스퍼러 감마...

 

알파를 살리고 동생을 버린 매정한 언니...

그로인해 감마로 승진했죠 ㅋ_ㅋ

 

 

 

 

당신네 워커부터 치우라 말하는 미숀.

 

 

 

 

자신들이 하지 않았다 말하네요.

경계로 가서 무기 내려 놓고 기다려...

 

누굴?

그녀...

 

 

 

 

알파가 북쪽 경계로

미숀일행을 부른 듯 하네요.

 

 

 

 

그로인해 시끌시끌한 마을....

 

 

 

 

리디아에게 왜 우리와

이야기 하겠다는 거냐 묻는군요.

 

 

 

 

경계를 넘어갔잖아요..

그걸 해명해야 한다고....

 

 

 

 

이미 공격하고 있다고....

마을로 끝없이 오는 좀비를 말하는 듯 하죠?

 

 

 

 

엄마가 아닐꺼라고...

당신들을 죽이려 했다면

무리를 다 보냈을꺼라고

이렇게 보낼리 없다 말하는 리디아

 

 

 

 

기운을 빼려는 것일 수 있다 말하는 캐롤...

저도 캐롤 말에 동의~

 

 

 

 

이번 회의 시작하면서

모두에게 말했듯

위성과 불 사이에 상관관계가.....

 

 

 

 

한심한 위성이야기는 더 이상 듣고 싶지 않다며

당신 친구를 살리려다

내 친구들 목이 장대에 꽂혔죠....

 

 

 

 

그 말을 듣고 먼가 불안해 보이는 시디크...

전부터 상태가 안 좋더니....

역시나...

그때 일이 떠 오르면 힘들어 하는 듯 보이네요.

 

 

 

 

하이웨이맨은 정의를 원합니다.

라고 말하는 여자

자신이 듣고 싶은 말은

우리를 경계의 괴물에게 데려가겠다는 말이라고....

우두머리 여자의 머리를

베어 버리겠다네요.

 

이 여자는 하이웨이맨의 일행이군요.

 

 

 

 

상태가 안 좋아 보이는 시디크를 걱정하는 미숀...

 

 

 

 

결국 자리를 뜨는 시디크....

걱정스럽게 바라보는 데릴...

 

 

 

 

알파무리에 좀비가 몇명정도 였죠?

미숀이 묻자

수만명은 된다 말하는 데릴...

 

 

 

 

미숀이 여자에게 어떻게 없앨거냐 묻네요.

할말없는 여자....

방법도 없으면서 입만 살아서 승질내기능....

 

 

 

 

계획이 없다 말하는 여자...

 

 

 

 

알파가 무리를 보내면 그때 싸우자고....

알파는 우리에게 할말이 있다고

우린 그걸 듣고 싸울꺼라고

 

그동안 여기 있는 사람들은

북쪽과 남쪽에서 오는 것들에

집중해야 한다 말하는 미숀

 

 

 

 

우린 지쳤다고

그리고 초조하다고

한동안은 더 나빠질꺼라고

하지만 이 위기를 넘기려면

한 마음으로 움직여야 한다 말하는 미숀

 

 

 

 

가브리엘이 선두에서

북쪽 워커들을 막고...

 

 

 

 

애런 일행은 남쪽 워커들을 상대해

분산시켜야 한다 말하는 미숀

 

 

 

 

우리는 경계를 가구요...

정말 무기 없이 갈꺼냐 묻는 캐롤

 

다른 방법이 없다 말하는 데릴...

 

 

 

 

하지만

캐롤이 몰래 침대 밑에 숨겨둔

총을 챙기는군요.

 

 

 

 

약도 챙겨 먹구요.....

캐롤이 무슨 약을 먹는 걸까요???

별일이 없어야 할텐데... 걱정이네요

 

 

 

 

병력도 부족하고 피로한 상태니

네간을 데려가라는 듯 하네요

 

괜찮다 말하는 애런....

애런이 네간에 대한 마음이 아직 풀리지 않았군요.

 

 

 

 

어차피 별 차이 없으면

자신은 여기서 토마토나 따고 시체나 묻을까해

 

애런은 당신이 필요하다 말하는 가브리엘...

 

 

 

 

난 여기 있고 싶어

오늘같은 날은 특히 더

다들 잔뜩 예민해지고 열받아서

서로를 자극하고 있잖아

 

괜히 화풀이 대상이 되고 싶지 않다 말하는 네간...

 

 

 

 

애런이야... 천사라고~~~

 

 

 

 

난 그냥 여기 있고 싶다고

그렇게 해 줄 수 없냐 묻는 네간

 

 

 

 

네간은 싸울 수 있고

애런은 병사가 부족해요

둘이 잘 만났으니 데려가요

더 이야기 할 것 없다 말하는 가브리엘....

 

뭔가 쨘해 보이는 네간....ㅜ_ㅜ

네간 많이 변했는데

잘 해주지...ㅜㅜ

 

 

 

 

멋지네... 잘 어울려

팔은 쓸수 있으니 다행이네

라고 말하는 네간 ㅋㅋ

 

 

 

 

애런 표정이 영 안 좋죠??? ㅜㅜ

 

 

 

 

데릴 일행은 북쪽 경계로 출발하는 군요.

 

 

 

 

애런과 나와서 좀비를 잡고 있는 네간

 

 

 

 

그때 네간이 쓸만한 무기를 발견하네요.

 

 

 

 

네간이 좋다고 무기를 주워들자

 

 

 

 

내려 놓으라 말하는 애런...

 

 

 

 

신이 다 이유가 있어서 보낸거라고

내게도 도움이 되고.....

당신에게도......

 

내려 놓으라 말하는 애런.

 

빗자루로는 안 된다는거 알잖아

네간이 말하자

 

 

 

 

무섭게 쏘아보는 애런....

결국 무기를 내려 놓으며....

 

상황을 개선을 해보려는 거라고...

당신 생각처럼 그런 사람이....

 

 

 

 

세놈온다...

 

 

 

 

알았어 내가 처리할께 보스~

 

에휴~~

네간이 왜이리 쨘해 보이는지....

물론 애런도 이해는 가지만...

시간도 많이 흘렀고... 많이 변했는데 ㅜㅜ

 

 

 

 

그시각

북쪽 경계에 도착한 데릴 일행

 

 

 

 

일단 무기를 내려 놓고

알파일행을 기다려 보네요

 

 

 

 

헨리의 목걸이....

 

 

 

 

데릴 때문에 마지 못해 내려 놓는 캐롤...

 

 

 

 

하지만 숨겨 놓은 총.....

 

 

 

 

마을에선 열심히 좀비를 잡고 있군요....

 

 

 

 

그 순간

서서히 다가오는 위스퍼러들....

 

 

 

 

알파가 가면을 벗었네요.

우리 사이의 룰은 단 하나였다

하나의 법

서로의 영역에 머무르는 것

 

 

 

 

너희들은 그걸 어겼지...

 

 

 

 

불이 당신네 땅을 태울뻔 했다 말하는 데릴

 

 

 

 

타는건 불이 가진 본연의 속성이지

우린 자연과 충돌하지 않아

 

 

 

 

우리 공동체 하나를 잃을 수도 있었어

앉아서 당할 수는 없었다고...

당신도 알잖아??

 

딱 한번 경계를 넘었어

 

 

 

 

세번이라 말하는 알파

 

불이 났을때 내 땅에 들어왔고

폭풍 때도 내 땅에 들어왔지

강을 따라 수색할때도

금속 팔을 가진 남자랑 내 땅에 들어왔어

 

우리는 늘 지켜보고 있다 말하는 알파

 

 

 

 

경계를 넘으면 어떻게 된다고 했지?

이제는 그 대가를 치러야 해

 

 

 

 

무기를 꺼내드는 위스퍼러...

 

 

 

 

긴장하는 데릴 일행...

 

 

 

 

조용히 총을 잡는 캐롤

 

 

 

 

하지만

상황을 감안해서

이번엔 피를 흘리는 일은 없도록 하지

 

원하는게 뭐냐 묻는 미숀

 

 

 

 

골짜기로 흐르는 시내

거기가 당신들의 남쪽 경계다

북쪽 경계는 우리가 표시하지

 

 

 

 

그럼 사냥터를 잃어 버린다 말하며

들을꺼 없다 말하는 캐롤...

 

 

 

 

저런.... 뭐?

 

 

 

 

개소리...

 

 

 

 

말리는 미숀과 데릴

이야기 끝났다고 가자 말하는 데릴...

 

 

 

 

안 끝났다 말하는 알파

캐롤이 눈을 내리 깔아야 한다 말하네요 ㅜㅜ

 

 

 

 

당신은 날 두려워해야된다고

 

 

 

 

두렵지 않아

당신을 봐도 아무 느낌 없어

 

 

 

 

그래?

금발 소년이 당신 이름을 부르더군

목을 베이기 전에 말이야....

 

캐롤을 자극하는 알파 ㅜㅜ

 

 

 

 

참지 못하고 총을 꺼내드는 캐롤....

미숀이 말려서....

알파를 맞추지는 않았지만...

 

 

 

 

그만하라고

친구 대신 자신이 사과한다고

우린 잠이 부족하다고

캐롤이 뭘 잃었는지 당신도 알잖아?

 

 

 

 

용서를 해주지

같은 엄마로서...

 

 

 

 

이제 여긴 내 땅이야..

도망치는게 좋아

 

캐롤을 말리며 데리고 가는 데릴...

일단 물러서는 미숀일행

 

 

 

 

만족한 듯 웃는 알파....

먼가 의미가 있는 웃음인 듯 한데... 뭘까요?

 

마을로 끝없이 오는 좀비는

과연 위스퍼러의 소행이 아닐까요?

리디아는 미워도 엄마라고 편을 드는걸까요?

제가 보기엔 맞는 듯 한데....

리디아와 위스퍼러는 아니라 하니....

 

 

 

 

일단 자리를 피해 쉬는 미숀일행....

 

 

 

 

캐롤에게 다가간 미숀...

들어보라며...

그 심정 충분히 알지만....

 

그 여자는 죽어야 한다 말하는 캐롤

 

 

 

 

캐롤이 단단히 화가난 듯 보이죠? ㅜㅜ

 

 

 

 

배에서 내린 후로 달라졌다 말하는 데릴...

배에 있을때가 좋았던거 같다고...

평안을 찾았었는데...

 

 

 

 

캐롤은 우리의 일원이라고...

 

 

 

 

잠도 안잔다고

밤새 나가서 찾아다닌다고

 

아.... 알람을 맞추고 마을을 나가던 모습이

알파를 찾으러 가는 거였군요??

 

 

 

 

그순간 캐롤이

숨어서 지켜보고 있는 위스퍼러를 발견했네요

 

 

 

 

무전 켜고 흩어지라 말하는 미숀

 

 

 

 

그 시각 네간은 워커와 싸움을 하고 있군요

나무 몽둥이로만 싸우긴 버겁죠...

결국 쇠 몽둥이를 다시 들고 워커를 죽였어요.

 

 

 

 

애런이 네간에게 밧줄을 던지더니...

묶으라고 돌아갈꺼라 하네요

 

돌아간다고?

오늘 들은 최고의 말이라고 좋아하는 네간

하지만 포로처럼 묶이지는 않을거라네요

 

 

 

 

묶어야 한다 말하는 애런

싫다면 어쩔껀데???

 

 

 

 

칼을 빼 드는 애런....

 

지금 어떻게 보이는지 아냐고

연기하는거 다 보인다고

됐다고 가기나 하라며 애런 옆으로 네간이 지나가자...

 

 

 

 

네간을 밀쳐 넘어트리는 애런

 

 

 

 

어린애야? 뭐하자는거야

당신들을 위해 온종일 목숨을 걸었다고

 

 

 

 

우리를 위하는 척 하지마

그랬다면 진작 떠났겠지

그게 모두를 위하는 거니까

 

 

 

 

그땐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말하는 네간

 

 

 

 

뭐라고? 말해

내 일생의 사랑이 왜 죽어야 했는지

 

 

 

 

좋아

우리를 지탱해 준 단순한 진실이 있었지

자기 것을 지키지 않으면 언젠가는

남에게 빼앗기는 법이야

땅이든 지갑이든 집이든 나라든....

다 마찬가지야

자기 건 자기가 지켜야해

 

그 누구도 그걸 바꾸진 못해

당신도 나도...

그 누구도..

 

 

 

 

에릭이 죽은게 내 탓이라고?

 

내가 에릭을 지키지 못했다면

넌 네 아내를 못 지켰어

 

 

 

 

조심하라 말하는 네간....

 

그래 그랬지

죽을때까지도 당신을 증오했어

앞으로 영원히 볼 수 없을꺼야

할말있어?

 

 

 

 

응...

뒤를 조심해

 

 

 

 

좀비가 애런 뒤에 있었군요...

간신히 좀비를 죽인 애런

 

아... 네간의 조심하라는 이야기가

좀비를 말하는 거였군요.

 

 

 

 

긍대 애런 눈이 이상한 듯 보이네요?

눈을 다친 걸까요?

 

사라진 네간을 찾아 나서는 애런

 

 

 

 

그 시각

또 약을 먹고 있는 캐롤...

 

 

 

 

흔적도 없다네요

발자국도 없고....

세명을 본게 맞냐 묻는 미숀

 

 

 

 

확실하다 말하는 캐롤....

 

 

 

 

미숀이 캐롤에게

그 약을 언제부터 먹은 거냐 묻네요.

이상하다는걸 느낀 듯 해요.

 

 

 

 

돌아왔을 때 부터요

그냥 커피같은 거라고

여기서 밤을 새울 수는 없다고

 

 

 

 

건물을 찾아 쉬자 말하는 데릴

 

 

 

 

건물을 수색하던 중

책 하나를 주워드는 캐롤

 

 

 

 

허거덩...

캐롤이 확실히 이상해지긴 했군요....

죽은 아이들이 책에 보이는걸 보니..ㅜㅜ

 

 

 

 

다시 보니....

제대로 보이는 책...

 

 

 

 

일단 이곳에서 쉬기로 하는 듯 하네요.

 

 

 

 

또 약을 먹는 캐롤...

 

 

 

 

그 모습을 본 데릴...

 

 

 

 

캐롤 충격이 크겠지만 정신 차려요 ㅜㅜ

 

 

 

 

그 시각 네간을 찾고 있는 애런...

 

 

 

 

확실히 애런의 눈이 안 좋은 듯 보이네요

네간을 앞에 두고도 모르고...

그런 애런을 지켜보고 있는 네간....

 

불안불안....

 

 

 

 

데릴이 캐롤이 걱정이 되었는지

아버지 이야기를 빗대어 이야기하네요.

 

트럭 운전사였던 아버지 이야기를 해주며...

운전 하느라 잠을 못자서

환영을 봤었던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자신은 약쟁이 트럭 운전사인

당신 아버지와 다르다 말하는 캐롤...

미안하다고....

 

 

 

 

캐롤 말이 맞다고....

하지만 자신의 말도 맞다고

 

 

 

 

그때 울리는 알람....

교대 시간이라고

그 약 먹지 말라 말하는 데릴

 

 

 

 

하지만 먹는 캐롤....

자야한다 말하는 데릴...

 

 

 

 

못잔다 말하는 캐롤...

 

 

 

 

왜요? 악몽 때문에요?

라고 말하고 나가는 데릴...

 

 

 

 

그 시각 애런...

 

 

 

 

애런이 있는 곳으로 워커들이 다가오고 있네요.

 

 

 

 

잘 안보이는 눈으로

힘겹게 워커들을 막아보지만...

 

 

 

 

워커들이 들어오고 말았어요.

애런을 공격하는 워커들...

 

 

 

 

그 순간 지켜보고 있던 네간이

애런을 도와주네요.

 

 

 

 

괜찮냐 묻는 네간...

 

 

 

 

어떻게 된거냐 묻는 애런...

불이 켜졌다 말하는 네간...

 

불이 켜져서

그것을 보고 워커들이 들어온거군요.

눈이 안 보인다 말하는 애런

 

 

 

 

워커의 몸에는 호그워드가 자라는데

그게 두드러기에 시력상실을 일으킨다네요?

 

아까 워커와 싸울때

애런 눈으로 워커 몸에 난 풀들이 묻었는데

그것 때문인 듯 하네요.

 

영구적인거냐 묻는 애런....

그럴때도 있고...

눈 씻었냐 묻는 네간

 

 

 

 

눈은 씻었다 말하자...

애런에게 마실 물까지 챙겨주는 네간....

 

 

 

 

일단 애런을 자리에 앉혀주고 나가려는 네간...

어디가냐 묻는 애런...

 

 

 

 

보초를 서고 아침에 간다 말하는 네간...

알겠다 말하는 애런...

 

이로써 애런의 묵은 감정이 쫌 풀리려나요?

네간이 많은 사람들을 죽게 만들긴 했지만

많이 변했는데...

이제 잘 지냈으면 좋겠네요.

먼가 측은해 보이는 네간 ㅜㅜ

 

 

 

 

그 시각 캐롤....

무슨 소리를 들은 걸까요?

갑자기 어디론가 가는 캐롤...

 

 

 

 

별거 아님의 확인하고 돌아서려는데

 

 

 

 

갑자기 보이는 헨리의 환영...

 

 

 

 

헨리가 부르는 소리에 뒤 돌아 서는 순간

공격을 당하고

 

 

 

 

잠에서 깨는 캐롤....

악몽을 꾸는 거군요....

악몽 때문에 잠이 자기 싫었던거고...

약을 계속 먹었던 거였어요....

 

 

 

 

괜찮냐 묻는 데릴

어디갔었냐 묻네요

30분 동안 자리를 비웠었데요

 

 

 

 

무슨 소리가 난거 같아

순찰을 돌았다 말하는 캐롤

데릴이 걱정스런 눈으로 바라보자...

 

난 괜찮아요.

당신 아버지나 유령을 보겠죠

 

 

 

 

네??

그 여자 이야기요

트럭 운전사였다면서요

 

아버지는 트럭 운전사가

아니였다 말하는 데릴...

잉???

아까 그것도 환영이였던건가???

 

 

 

 

데릴의 말에

또 약을 먹으려는 캐롤

먹지 말라 말하는 데릴...

 

 

 

 

기여코 약을 먹으며

한시간만 더요.....

한 시간만....

 

알겠다 말하는 데릴

 

 

 

 

그러곤 총을 챙겨드는 캐롤....

그 순간

옆으로 지나가는 그림자

뭘까요???

 

 

 

 

따라가는 캐롤이 불안불안 하네요...

 

 

 

 

불안하더니만....

순간 올가미에 걸려들었어요.

 

 

 

 

그런 캐롤에게 누군가 다가오는데

위스퍼러???

 

 

 

 

캐롤이 숲에서 봤다던

위스퍼러는 환영이 아니였던 걸까요?

위스퍼러가 캐롤을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었던 걸까요?

 

 

 

 

그때 좀비들이 다가오고....

 

 

 

 

데릴에게 도와달라 외쳐보는 캐롤....

하지만 아무도 오지 않네요 ㅜㅜ

 

 

 

 

간신히 좀비를 잡으며 밧줄을 잘라내고

워커를 힘겹게 잡는 캐롤

 

 

 

 

그 순간 또 울리는 알람소리...

 

 

 

 

캐롤을 찾으로 온 데릴....

 

죽어있는 좀비들을 보면....

환영은 아닌 듯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면 죽어있는 좀비들을 보고

자신을 죽이려하는 환영을 본걸까 싶기도 하고...

 

상황을 모르겠네요....

 

 

 

 

여튼 캐롤이 다친것은 맞는 듯 해요.

유리 파편에 찔렸다네요

 

 

 

 

급하게 시디크에게 온 미숀과 데릴...

 

 

 

 

캐롤을 치료하려 칼을 집어드는 순간

또 예전일이 떠올르는 시디크....

여기저기 난리네요 ㅜㅜ

 

 

 

 

심상치 않음을 느낀 단테....

 

 

 

 

자신이 할테니 나가 있으라 말하자

시디크가 괜찮다 하네요

괜찮지 않다 말하는 단테....

 

 

 

 

결국 나가 있기로 하는 시디크...

 

 

 

 

시디크가 밖으로 나오자

캐롤의 상태를 묻는 데릴과 미숀....

머뭇거리는 시디크....

 

 

 

 

그 순간 단테가 나와

시디크가 잘 뽑았다고....

봉합하고 잠들었다 말해주는 단테....

 

시디크, 캐롤...

모두 상태가 안좋은거 같아요.

각자의 트라우마 때문에 힘들어 하는 듯 한데...

빨리 좋아졌음 좋겠네요.

 

캐롤은 어디까지가 현실이고

어디까지가 환영인지 구분을 못하겠다능...

 

 

 

 

그 시각 눈을 뜬 애련...

다행히 잘 보이나봐요

 

 

 

 

다행이라 말하는 네간....

 

 

 

 

애런이 네간을 보는 눈에서 독기가

빠진 듯 보이네요...

사이가 좋아지길...ㅜㅜ

 

 

 

 

로지타랑 유진은 마을에 온 좀비를

잡고 아침에 들어왔군요.

 

 

 

 

피곤해 죽겠다 말하는 로지타....

코코는 어디 있냐 묻는 유진...

 

 

 

 

유진이 지나치게 로지타와 코코에게

관심을 주니 로지타가

부담을 느끼나 봐요...

 

가뜩이나 잠을 못자서 지쳤는데

예민하게 반응하는 로지타...

 

 

 

 

유진은 아직 로지타가 좋은가 보네요.

코코가 마치 자신의 자식처럼 느껴지는 듯 하고

그러다 보면 로지타와 관계가

달라질꺼라 기대하고 있었나봐요.

 

 

 

 

복잡하고도 복잡한 유진의 맘

로지타와는 다른 생각을 하고 있다

혼자 상처를 받은 듯 하네요 ㅜㅜ

 

 

 

 

계속 안잤냐 묻는 미숀...

시디크의 상태가 걱정되는 듯 하군요..

 

 

 

 

그냥 피곤해서 그런다며...

말을 하고 싶어 하지 않자...

 

나중에 볼까요???

 

네 그때쯤이면 둘다 멀쩡할거에요

라고 말하는 시디크

 

자신은 빼달라고 하는 미숀 ㅋ

 

 

 

 

시디크가 걱정되서 온 단테...

술을 가져왔군요.

한잔 하고 푹 자라는 뜻이겠죠?

 

 

 

 

자신이 이라크에서 전쟁을 목격한거 아냐며

야전 의무병이였다네요

 

 

 

 

그 이야기를 이제 하는거야?

묻는 시디크에게

 

 

 

 

꼭 말해야 하는거 아니면 굳이 안하거든...

이라면서 돌려 말하며 시디크를 위로해 주는 단테

 

전쟁은 사람을 변하게 한다고

내가 아는 어떤 남자는 정말 유명했다며

자신만만하고 어깨 넓고

아도니스 같은 미남이었다고

어떤 상황에도 안 무너지는 강한 사람이었다고

그런데 무너지더라....

 

팔루자에서 부대를 잃고

자책에 빠졌지

몸을 덜덜 떨고 눈은 초첨을 잃고

자꾸 그때 일이 떠올라서

재항군인 병원을 드나들었다네요

그땐 폐인이였지

 

 

 

 

그땐?

그후로 어떻게 됐는데?

 

지금 네 앞에서 술 마시잖아

 

 

 

 

단테가 농담도 툭툭 던지며

해주는 말들이

위로가 되는 듯 보이는 시디크 ㅋ

 

 

 

 

시디크도 어서 떨쳐버렸음 좋겠네요...

 

 

 

 

경쾌한 노래 소리와 함께 일어나는 캐롤

어제 푹 자서 컨디션이 좋아진 듯 보이죠?

 

 

 

 

데릴이 요리를 다 하고 있네요 ㅋㅋ

 

 

 

 

잼이 필요하다 말하는 캐롤

가게에 있을꺼라며 지갑에서

돈을 꺼내 주는 데릴?

 

 

 

 

지금 열었을까요???

 

 

 

 

그 순간 헨리가

엄마 어디가요....

또 꿈을 꾸었군요....

 

 

 

 

약을 바라보며 생각에 빠지는 캐롤...

 

 

 

 

밑으로 내려와 미숀과 마주하네요.

어떠냐 묻는 미숀

 

 

 

 

괴롭다고

여기 돌아온 것도 그렇고

그 여자 때문이죠.....

날 막지 말았어야 했다고

우린 7명이였다고

 

 

 

 

살아서 나와야 했다고

 

 

 

 

안다고....

하지만 자신은 정말 봤다고

 

당신만 봤잖아요 라고 말하는 미숀

산에서 위스퍼러 봤다고 했던

그걸 말하는 듯 하네요

 

 

 

 

미숀도 드디어 쉬러 왔네요...

이제 안전하냐 묻는 쥬디스

 

 

 

 

당장은...

 

 

 

 

모처럼 셋이 모여

쉬어보려 하네요

 

 

 

 

미숀이 자신을 안 믿는다고....

 

 

 

 

말없는 데릴....

 

 

 

 

당신은 믿냐 묻는 캐롤....

 

 

 

 

그렇다 말하는 데릴...

 

 

 

 

하지만 생각이 많아 보이는 캐롤...

자신도 뭐가 진짜고 아닌지 햇갈리겠죠

복잡하고....

글을 쓰는 저도 복잡한데요 ㅜㅜ

 

 

 

 

이곳은 어디죠?

아까 캐롤이 좀비들을 죽였던 곳인가요?

 

 

 

 

아까 캐롤에게 보였던 위스퍼러네요???

아까는 환영이 아니였다는 말이군요.

숲에서 본 것도 마찬가지고

 

일단 캐롤은 위스퍼러 관련되서는

환영을 보는게 아닌거 같아요.

헨리 관련되서는 꿈을 꾸고 있는 듯 하지만...

 

위스퍼러가 일부러 이런 짓을 하는걸까요?

캐롤이 자식을 잃었고,

그로인해 슬픔에 빠져있는걸 아니까

그마음을 이용해서 서로 못 믿게 하려는????

 

먼가 위스퍼러가

캐롤을 이용하고 있는 듯 한데......

물론 캐롤이 정상이 아닌것도 맞는거는 같고....

 

좀더 지켜보면 뭐가뭔지 정확히 알수 있겠죠?

어디까지가 진실이고

어디까지가 캐롤의 환영 착각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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