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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코노의 즐거운 일상 :)

"미드" 워킹데드 시즌10 1화 리뷰 본문

나♡코 워킹데드

"미드" 워킹데드 시즌10 1화 리뷰

나나코노 나나코노 2019.10.08 02:04

 

워킹데드 The Walking Dead
시즌10의 1화 경계태세
안보신 분에게는 저의 리뷰는 스포가 가득합니다

 

 

 

 

왠 우주인가요??

 

 

 

 

우주의 쓰레기가 된 인공위성이군요....

뭔가 조짐이 좋지 않네요...

 

 

 

 

물속에서 걸어나오는 좀비를

잡는 누군가가 있군요.

 

누구일까요?

여긴 어디죠?

 

 

 

 

쥬디스?

 

 

 

 

킹덤 사람들이 추위와 위험을 이겨내며,

알렉산드리아로 무사히 이주를 했었죠....

 

위험을 견디며 뭔가 더 단단해 지고,

체계가 잡혀진 듯한 모습인 거 같아요.

 

 

 

 

에제키엘 오랜만이네요~

 

 

 

 

이들은 무엇을 하려는 걸까요?

 

 

 

 

바닷가로 거주지를 옴긴걸까요?

이곳은 어디인지?

오션사이드인가??

 

 

 

 

오호~ 방가워요 데릴~

 

 

 

 

아마도 안에 좀비들이 있는 듯 하고...

그 좀비들을 잡으려는 듯...

 

 

 

 

제리와 에제키엘이 문을 열자

좀비들이 나오기 시작하네요.

 

 

 

 

오호~ 먼가 엄청 전투력이 높아진 듯 해요.

전투 체계가 확실히 잡힌 듯

 

 

 

 

표정이 다들 엄청 비장하군요.

 

 

 

 

문을 열었다 닫었다를 반복하며

조금씩 좀비들을 나오게 하고

여러 작전들을 사용하여 잡고...

 

좀비도 잡고 전투 연습도 하고!!!

 

 

 

 

앨든도 강해진 듯한 느낌이 나네요...

 

 

 

 

전투력 100% 상승한 느낌이 팍팍 오는군요.

 

아직 위스퍼러들과

본격 전쟁에 들어가지 않았고,

언제 터질지 모르는 폭탄이기에

틈틈히 연습을 하고 있는 듯 한데요?

 

 

 

 

여전사들도 여전히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네요.

 

 

 

 

문이 부서지며 좀비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어요.

 

 

 

 

하지만 중구난방하지 않고,

체계있게 잡아가는 모습이네요.

 

위스퍼러들은 좀비들과 함께 다니니

그룹을 나누어 하는 

전투 연습은 꼭 필요한거 같아요.

 

 

 

 

유미코,켈리,코니,마그나

다들 잘 지내고 있군요.

 

 

 

 

미숀의 한방!

좀비 머리 댕강~

머리는 유유히 파도에 사라지네요.

 

 

 

 

위스퍼러가 알렉산드리아 위치를

알고 있다보니 마을을 옴긴 건지...

오션사이드로 옴긴건지...

 

전부 보이지는 않는 거 보니...

나뉘어 져서 있는 듯 하죠?

 

 

 

 

루크아닌가요?

새로운 인연을 만난 듯 하군요 ㅋ_ㅋ

 

 

 

 

꽁냥꽁냥....

줄스와 루크는 작업 중~

 

 

 

 

좋은 훈련이였다 말하며

미숀과 데릴의 표정이 좋아보이네요!

 

 

 

 

애들도 데리고 가길 잘했다 말하는 미숀.

훈련 때문은 아니고

바다를 보여줘서 좋은거 같아요.

 

 

 

 

이걸 좋아 할 바보를 하나 안다 말하는 데릴 ㅋㅋ

 

 

 

 

제리의 아이들과 쥬디스 알제이네요.

그리고 데릴의 개!

 

아직 잘 살고 있군요~

방가워요 개~~

 

 

 

 

바닷가에서 조개들을 주워온 모양이에요 ㅋ

 

 

 

 

다들 신이난 모습이에요.

 

 

 

 

바구니에 한가득 담아온

모래와 조개를 붓고 놀려는데

 

 

 

 

문언가를 보고 놀라는 쥬디스...

 

 

 

 

컹~~ 아까 미숀이 댕강 날렸던

좀비얼굴?은 아닌거 같고,

사람 얼굴 가죽?

 

가죽을 발견한거 보니

위스퍼러가 생각나네요. ㅎ_ㅎ

 

 

 

 

알렉산드리아는 잘 있는 듯 하고,

무전을 통해 연락을 주고 받는 모양이네요.

 

애들이 강어귀에서 가죽을 찾았다고....

떠내려 온거 같다 말하고 있군요.

 

무슨 뜻이냐고....

그들이 돌아왔냐 묻는군요

그들은 위스퍼러 인 듯 하고...

 

 

 

 

만약을 위해 알렉산드리아를

폐쇄해야 한다 말하는 애런

 

위스퍼러가 알렉산드리아의 위치를

알고 있으니 불안한 거겠죠

 

 

 

 

아직 확실하지 않다 말하는 미숀...

일단 경계태세를 유지하라 하네요.

눈과 귀를 열어두라며~~

 

 

 

 

걱정되는건 이해하지만

겁을 줄 필요는 없다는군요

 

 

 

 

최근 폭풍 때문에 떠밀려 온것이 많다고...

별거 아닐꺼라고...

 

 

 

 

그야 모른다며

알파의 무리가 돌아왔을지

모른다고 걱정하는 애런

가죽이 있으니

다른 흔적이 있을 지 모른다 말하네요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말하는 애런..

팀을 짜서 나가자고 말하는 미숀...

 

 

 

 

데릴이 먼저가라고...

뒤따라 간다 말하니

 

 

 

 

또 작별 인사 없이

떠나지 말라고 전해달라는군요.

누굴 말하는 걸까요?

 

 

 

 

흩어져 찾아보기로 하는 일행들..

 

 

 

 

애런이 미숀에게

우린 좋은사람이냐 묻는군요...

 

주인공은 따로 있고

우리가 악역일까요??

그들의 생존을 위협하는....

 

 

 

 

위험 요소라서

우리를 없애려 하는 걸까? 생각하는군요

가끔 궁금하다며

 

 

 

 

위스퍼러 신념따위

관심없다 말하는 미숀 ㅋ

 

위스퍼러 만이 아니라 말하는 애런...

 

 

 

 

열심히 이곳저곳을 살펴보는 일행 들

 

 

 

 

아직까지는 뭔가 찾은게 없는 듯 하네요.

하지만 애런은

분명 가죽이 나온 이유가 있을꺼라고...

 

 

 

 

다리쪽에 있는 좀비를 발견하는 두 사람

 

 

 

 

애런이 무턱대고 먼저 달려가는군요

뭔가 예민해져 있는 듯 해요.

 

 

 

 

쫒아가는 미숀

 

 

 

 

용감하게 싸워보긴 하지만

한쪽팔이 의족이니...

 

 

 

 

위험할뻔 했는데

미숀의 도움으로 위기를 넘기네요.

왜 그랬어요 애런....

 

 

 

 

멍청한 짓이였다 말하는 미숀.

이유없이 경계를 넘지 않기로 했지 않냐며...

 

 

 

 

릭도 잃었는데...

놈들이였다면 죽을수도 있었다고....

 

 

 

 

놈들이 아니였어도 죽을뻔 했지 않냐고...

뭘 위해서요???

 

 

 

 

우린 이 상황이 정상인 척 하고 있다며...

몇 달간 숨죽여 지냈다고

이건 정상이 아니라고....

 

그러자

우리가 이성을 잃으면

그들이 이긴다 말하는 미숀...

 

위스퍼러와 영역을 나누기로 했었죠.

아마 이곳은 위스퍼러 영역인 듯 하고...

그 선을 넘지 않고 숨죽여 지내왔지만

이 생활은 정상이 아니다 말하는거 같아요.

 

 

 

 

자신은 이성을 잃은 적 없고

선하게 살아 왔지만...

에릭이 죽었고....

지저스도 죽었다고....

착하게 구는거 지겹다 말하는 애런...

 

 

 

 

안다고...

착해서 이득볼게 없다고

머리를 써야한다고...

그들에게는 우리에게 없는 무기가 있다고

선의나 호의를 베풀라는게 아니라고

 

우리사람을 지키고

개죽음을 막자는 거라고

자신을 믿으라는 군요...

자신도 이 상황이 싫다고....

 

 

 

 

해지기 전에 돌아가자 말하는 애런...ㅋㅋ

돌아가려 한다 무전을 하자...

 

뭔가를 찾은 듯 하다고

봐야할게 있다 말하는 군요.

 

 

 

 

무언가를 발견한 유미코와 일행들...

 

 

 

 

미숀과 애런도 도착

 

 

 

 

야영을 한거 같다고....

뭐가 문제인거냐

미숀이 말하자....

 

 

 

 

이걸 말한게 아니라 하네요

 

 

 

 

여기저기 죽어있는 사람들....

야영했던 사람들인 듯 하죠??

위스퍼러가 돌아왔고...

그들의 소행일까요?

 

 

 

 

위스퍼러는 도대체

무얼 하고 있는 걸까요?

 

 

 

 

시체를 보더니

꽤 오래된거 같다 말하네요.

 

 

 

 

먼가를 발견하는 마그나...

 

 

 

 

악!!!!!!!가죽.......

 

 

 

 

아직도 이러고 있구만 ㅜㅜ

위스퍼러 쪽에서

자신들의 경계를 넘었다고...

 

위스퍼러 영역을 넘지 않으려

노력하고 있었는데

그들은 넘고 있었군요....

 

 

 

 

오션사이드로 돌아온 일행 들...

 

 

 

 

이대로 두면 안되겠다고...

공포는 위험하다고

우릴 다시 갈라놓을 수 있다고

 

퍼지기 전에 싹을 잘라야 한다 말하네요

 

 

 

 

공포를 느껴야 조심도 한다고

다리에선 잠시 잊었지만...

 

 

 

 

난 머리를 쓰라고 했죠?

누가 겁내래요?ㅋㅋㅋ

 

당신이 한 말을 생각해봤다고

우리가 과연 어떤 존재인가...

 

 

 

 

미숀이 내린 결론은

자신들은 좋은 사람들이래요.

릭과 칼을 보라고...

에릭 지져스도....

아무리 힘들어도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그리고 그 사실에 대해

의문을 품는 순간

그걸 잊는 순간

 

그때 질문에 대한 답이

변하기 시작한다고

그게 위스퍼러보다 더

무서운 일이라고...

 

 

 

 

미숀이 쥬디스의 목소리를 듣고

그곳으로 향하는군요

 

 

 

 

알제이에게 뭔가 이야기를 해주는 듯 해요

어떤 용사의 이야기를 해주는데...

그게 릭의 이야기네요...

 

수 많은 워커들이 친구들을 다치게 할까봐

다리를 폭파시키고 친구들을 구했다고...

 

 

 

 

용사는 그 후에 집에갔냐

알제이가 묻자..

죽어서 천국에 갔다 말하는 쥬디스..

 

 

 

 

워커가 되어 돌아오지 않을까?

알제이의 물음에

그렇지 않다고...

그런 용사는 절대 그냥 사라지지 않는다

말하는 쥬디스

 

 

 

 

그 말을 듣고 눈물 흘리는 미숀...

 

 

 

 

용사는 왜 자기 목숨을 버렸냐 묻자...

 

 

 

 

누군가를 무척 사랑하면

그렇게 된다 말하는 미숀...

 

 

 

 

훈훈한 와중에.....

 

 

 

 

갑자기 들려오는 굉음...

뭐죠?

 

 

 

 

헉... 아까 오프닝에 보이던 그...

우주 쓰레기 ㅜㅜ

 

 

 

 

먼가.... 느낌이 좋지 않네요

 

 

 

 

이때 유진에게서

미숀을 찾는

무전이 다급하게 오네요...

 

 

 

 

이곳은 알렉산드리아...

 

이 장면은 처음...

애런이 가죽을 발견했을때

알렉산드리아로 무전을

해줬던 상황인 듯 해요.

 

 

 

 

헐 로지타...

더 이뻐진 듯 한데요?

 

 

 

 

육아중일 듯 한데...

육아 스트레스 푸는중인가?

 

 

 

 

악~~~~~~~ 유진 ㅋㅋㅋㅋㅋㅋㅋ

먼가 유진답게 아기를 돌보고 있어요 ㅋㅋ

 

 

 

 

수유하는 로지타 훔쳐보다 눈총받고 ㅋㅋ

 

 

 

 

육아에 쩔어있는 표정 ㅋㅋㅋㅋ

트름도 엄청 규칙있게 딱딱 시키는걸 보니

유진 맞네요...

유진 다워요 ㅋㅋ

 

 

 

 

유진이 노래를 끄니 울기 시작하는 아기...

로지타가 노래를 다시 켜니 울음 뚝 ㅋㅋ

 

 

 

 

수면까지 체크하면

유진 다운 육아를 하고 있네요.

 

 

 

 

육아 스트레스는

유진이 있을꺼 같은 모습인데..ㅋㅋ

육아를 생각보다 아주 잘하는 모습이에요.

 

 

 

 

무전 내용 때문에

머리 복잡한 가브리엘...

 

 

 

 

심각하게 뭔 이야기를 하나 했더니...

분유 데우는 시간... ㅋ

 

 

 

 

가브리엘의 심각한 표정을 본 세 사람..

 

 

 

 

리디아는 지금까지 잘 살았는데

글을 왜 배워야 하냐 묻네요

 

 

 

 

새로운 세계가 열릴꺼라고~

빨리 배우고 있다며 타고난거 같다 말하네요

 

 

 

 

이런걸 누가 타고나냐며~

 

 

 

 

그러는 와중에....

 

 

 

 

방을 써야 한다며

가브리엘 일행이 들어오는군요

회의를 하려나 보네요.

 

하지만 회의를 하러 온 사람들이

리디아를 바라보는 눈빛이 싸늘하네요.

아마도 무전 내용 때문이겠죠...

 

 

 

 

리디아는 주 무기가

쌍절곤인가요??

 

스트레스를 무술연습으로...

사람들의 시선으로

머리가 복잡한 듯하군요

 

 

 

 

악~~~~~~~ 네간 ㅋㅋㅋㅋㅋㅋ

농부로 이직한건가요?ㅋㅋ

 

리디아에게 괜찮냐 묻네요 ㅋ

 

 

 

 

괜찮다며....

20분 전에도 괜찮았다고...

 

 

 

 

무슨 회의냐며~

사람들이 왜 널 째려보냐 묻는군요 ㅋㅋ

여아튼 눈치도 빨라~

 

 

 

 

당신도 그렇게 보던데요???

여기 오래 산거 같던데

뭘 잘못한거냐 묻네요

 

 

 

 

일이나 하라고 말하는 주민..ㅋㅋㅋ

그리곤 리디아에게

네간에게서 떨어지라 말하네요.

 

아직도 네간은

완전 자유롭진 못한 듯 보이네요.

 

 

 

 

경계태세라고 했다고...

왜냐 묻는 네간...

 

 

 

 

가죽을 찾았데요...

 

 

 

 

회의를 마치고 나오는 사람들...

 

 

 

 

네간이 가브리엘을 부르는군요.

무슨 말을 하려는 걸까요?

 

 

 

 

아기를 돌보는 시디크...

 

 

 

 

그래요 아기 아빠였죠...

 

 

 

 

엥 시디크가 쫌 이상하군요.

알파에게 납치됐었던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는 듯한 모습이에요...

 

 

 

 

그때....이니드랑 타라랑 다 죽을때...

시디크만 살려서 보냈었는데...

그 트라우마가 심각한가 보네요.

 

 

 

 

거미를 보고도 그날을 떠 올리는 시디크...

 

 

 

 

아기의 울음소리를 듣고 온 단테

 

 

 

 

여긴 왜 온거냐 묻는 시디크...

아기 우는 소리가 양호실까지

들려서 왔다 말하네요.

 

 

 

 

트라우마로 인해

정신이 잠깐 나갔던거 같아요...

 

 

 

 

양호실은 잘 돌아간다며~

그건 그렇고 노랑경보가 내려졌다 말하네요.

경계태세를 말하는 듯 하죠?

 

 

 

 

단테의 입을 보면서도...

트라우마에 힘들어 하는 시디크...

수염달린 남자 입인 거겠죠?

 

 

 

 

시디크가 상태가 많이

안 좋은 듯 하군요..

 

 

 

 

빨리 정신을 차려야 할텐데 ㅜㅜ

트라우마를 이겨내요 시디크~

 

 

 

 

벌써 감옥으로 돌아왔냐 묻는군요

밖을 좋아할 주 알았는데...

 

 

 

 

시작됐다 말하자...

 

 

 

 

바쁘니까 본론부터 말하라 하는군요 ㅋ

 

 

 

 

자신의 둥지로 들어오라네요

아기새의 입속에 내 지혜를 넣어 줄테니...

사람들은 혐오 대상을

헷갈려 하는 경향이 있다고...

 

 

 

 

어제까지는 자신이

공공의 적 1위였는데

이제 난 그냥 야채 따고

 쓰레기 버리는 인간이라고

 

하지만 가죽의 등장으로

사람들에게 자신도

공공의 적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다며...

 

 

 

 

옷장에서 피부 가면을 꺼내기만 했는데

사람들이 오줌 지린

바지를 다시 입지 않냐고

지릴 일은 분명 생길테니...

 

가죽의 등장으로 잘 지내던 리디아에게

사람들의 시선이 돌아가고....

경계를 하 듯

자신에게도 언제든 그럴 수 있다

뭐 이런 뜻이겠죠?

 

경계태새라고 했나?

그건 결정을 미루는 거라고

자신이였다면 사람들

안심부터 시킬꺼라고

쇼를 해서라도~~

라고 말하는 네간 

 

공포를 미리 느끼며 불안해 하지 않게

하얀 거짓말로

사람들을 안심시켜라

이 뜻인 듯 하죠?

 

 

 

 

거짓말을 하라는거군??

그게 어미새의 지혜냐며~

 

 

 

 

거짓말이라니...

의도적인 누락이지~

살짝 호도하는거야

진실을 조작에 활용하는 거지만

좋은거지 않냐 말하는 네간...

 

 

 

 

머리 복잡한 가브리엘....

 

 

 

 

이때 오션사이드에서 보던

광채를 알렉산드리아에서도 보는군요....

 

 

 

 

급하게 뛰어가는 유진

유진에게 무전왔다는게

이 때를 말하는 듯 하네요.

 

 

 

 

중요한 일이 벌어지려 한다고

미숀을 바꿔달라 하네요.

 

 

 

 

이 장면은....

처음 가죽을 찾았다며

가브리엘에게 무전할때네요.

 

미숀이 데릴에게

또 작별 인사 없이

떠나지 말라고 전해달라했던 그때...

 

 

 

 

누굴 기다리는 중일까요?

 

 

 

 

시덥지 않은 이야기를 하고 있는 와중에

코니가 찾아오네요

 

 

 

 

데릴의 개를 데리고~ ㅋㅋ

 

 

 

 

원가 잊은거 같은데~~~

 

 

 

 

아니라고 개가 너를 더 좋아한다고...ㅋㅋ

그새 데릴은 수화도 배우고..

둘이 꽁냥꽁냥....

커플로 고고~~~

 

 

 

 

데릴이 수화로 말을 하자...

나쁘지 않다고

칭찬해주는 코니 ㅋㅋㅋ

 

 

 

 

이때 배가 들어오네요

 

 

 

 

방가워하는 데릴

 

 

 

 

아하 캐롤이였군요...

 

 

 

 

안부를 주고 받기는 하는데

먼가 어색어색 하죠?ㅋㅋ

반지를 돌려주려 한 후부터 일까요?

 

 

 

 

씁쓸해 보이는 표정 ㅋㅋ

 

 

 

 

데릴과도 방갑게 인사하는 캐롤~~

아까 미숀이 말한 사람은 캐롤이였군요.

 

 

 

 

캐롤은 마을을 떠나

배를 타고 다녔던거 같고...

조만간 메기도 등장할 듯 하네요.

 

 

 

 

데릴이 사냥을 떠나려는 모양이군요.

누군가 뭔가를 본 모양이에요.

 

 

 

 

캐롤과 함께 오토바이 여행 시작~~

 

 

 

 

오토바이 데이트 중~~~ ㅋㅋㅋ

캐롤과 데릴도 좋고,

데릴과 코니도 좋고~

 

 

 

 

바람을 느끼는 캐롤~~~

 

 

 

 

좀비 잡아가며

열심히 어디론가 가는 두 사람

 

 

 

 

오호 사슴이네요~

 

 

 

 

화살을 맞은 사슴이 흘린

피를 보고 따라가는 두 사람

 

 

 

 

가여운 사슴....

잘가 ㅜㅜ

 

 

 

 

캐롤이 사슴에게 활을 쏘려하자...

멈추라 말하는 데릴

 

 

 

 

왜 그러냐 묻자...

경계라고 말하는 군요

 

 

 

 

동의도 안한 경계를 왜지키냐며~

알파도 없는데

그냥 잊어버리라 말하자...

 

 

 

 

멈추라 말하는 데릴...

뭔가 단호한 모습

 

 

 

 

사슴은 워커들에게...ㅜㅜ

저럴꺼면 왜 죽였노....

더 살게 두지 ㅜㅜ

 

 

 

 

저 사슴이면 200명은 먹는다며

화가 난 캐롤..

 

 

 

 

화나게 해서 미안하다 말하는 데릴

이유 없이 시비를 걸 필요는 없다고...

 

 

 

 

그 일을 겪고 다들 동의했다고....

데릴이 말하자

그래서 캐롤이 떠난거라 말하는군요...

 

아... 경계를 지키는 것 때문에

캐롤이 배를 타고 여행을 떠나버린거군요.

 

 

 

 

이제 돌아오면 안되냐 말하는 데릴

 

 

 

 

뱃사람 다 됐다 말하는 캐롤

자신에게 관심 꺼달라고 ㅋㅋ

 

절친이 배에서 평생 보내게

하고 싶지 않다 말하는 데릴

 

 

 

 

절친??

우리가 10대냐며~~ ㅋㅋ

 

 

 

 

우정팔찌라도 할까요?

캐롤이 놀리며 말하자 ㅋㅋ

 

 

 

 

주섬주섬 먼가 만드는 데릴..

 

 

 

 

데릴...

이게 전부라고 생각해 봤어요?

사람들을 만나면

서로 죽이거나 적당히 타협하는거...

캐롤의 물음에

 

 

 

 

다음 싸움을 위해 사는거 같긴 하다고...

 

 

 

 

이번일 전에도 늘 그랬다고....

 

 

 

 

우리같은 사람도

어딘가에 있을꺼라고...

매기랑 조지랑 뭘 하는지 알겠다고..

 

 

 

 

이번에 바다에 같이 나가자 말하는 캐롤

 

 

 

 

좁은 배는 답답하다 말하자

그럼 오토바이 타고 떠나자며~~ㅋㅋ

서쪽으로~~뉴 멕시코???

 

거기가면 뭐가 있을까여?

 

 

 

 

아마 팔찌 만드는 사람?

 

그만 싸우고 싶다며~

오토바이타고 떠나자고~

데릴도 캐롤의 말에 장단을 맞춰주는군요

 

농담도 잘 주고 받는 두 사람...

 

 

 

 

데릴이 준 팔찌 주섬주섬 차는 캐롤 ㅋㅋ

 이 두사람은 도대체 뭔 관계인지...ㅋㅋ

 

 

 

 

데릴 이리 귀엽게 있어도 되는거에요?

꽃받침은 뭔가요?ㅋ_ㅋ

 

 

 

 

이때 두 사람도 하늘에서 떨어지는

우주 쓰레기를 보는군요!

 

 

 

 

하구야.....

결국 쓰레기가 불을 질렀네요.

 

 

 

 

불난곳이 위스퍼러 구역...

 

 

 

 

하지만

불끄러 모든 사람들이 가네요.

별일 없어야 할텐데 ㅜㅜ

 

 

 

 

이놈의 우주 쓰레기 ㅜㅜ

 

 

 

 

정신 없는데 좀비까지 ㅜㅜ

 

 

 

 

불이 더 이상 번지지 않게

맞불을 놓는다 하네요

 

 

 

 

불난 구역은...

위스퍼러 구역이지만

자신들을 위해

모두를 위해 끄는거 같아요.

역시 좋은 사람들~~

 

 

 

 

불끄는 와중에 좀비까지 또 등장...

 

 

 

 

꽤 많은 좀비들이네요...

 

 

 

 

이때 다행히 다른 사람들도 도우러 왔네요.

 

 

 

 

오잉 캐롤이 좀비의 목을 따자

피가 콸콸~~~

좀비가 아닌 위스퍼러인가? 생각했네요.

 

좀비도 피를 콸콸 흘렸었나?

안 본지 몇달 됐더만 기억이 가물가물....

 

여튼...

좀비 피를 이용해서도 불을 끄는

머리좋은 캐롤~

 

 

 

 

데릴은 부러지려 하는 나무를 이용해서

 

 

 

 

좀비 몰살 성공~

 

 

 

 

어찌 되었던...

길고 길었던 밤이 지나고

불길도 멈추었네요.

 

 

 

 

유진은 이 와중에 뭐하기??ㅋㅋ

 

 

 

 

미숀이 유진에게 당장 떠나자 하니

위성을 가져가야 한다며

10분만 달라며~~

공동체에 필요한 기술이 있을꺼라네요 ㅋㅋ

 

 

 

 

다른 사람들에게 유진을 도우라 하네요

5분안에 떠난다고 ㅋㅋㅋ

 

 

 

 

저기 천재씨???

방사선은 어떻게요?ㅋㅋㅋ

 

 

 

 

방사선은 사방에 있다고

물론 우주에도 있지만....

 

우리 모두 죽으면 살점이나 쫒을

고약한 신세인데

방사선 걱정을 왜하냐며~~~ㅋㅋㅋㅋ

 

 

 

 

그러니까 초능력은 안 생긴다는 거네요?

알겠어요 ㅋㅋㅋ

쿨하게 도우러 가는 유쾌한 루크

 

루크한테 답하느라

아까운 내 시간 버렸다며

짜증나하는 유진 ㅋㅋ

 

 

 

 

옳은 선택이였다며...

호의를 살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불난 지역이 위스퍼러 구역이였으니...

 

이들은 그들을 위해 자신들을 위해

불을 끈거고....

그것이 호의로 보이며 위스퍼러들과

관계가 좋아지지 않을까

기대하는 듯한 애런...

 

 

 

 

우린 사람들 도운거라고...

그걸로 충분하다 말하는 미숀

 

 

 

 

어제의 흔적들을 바라보며....

 

 

 

 

아직도 같이 떠나고 싶어요?

데릴이 묻자....

 

그렇다 말하는 캐롤 ㅋㅋ

내일 가자며....

 

 

 

 

자신은 캐롤이 남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해보라네요

 

안 그러면 배에 구멍 낼꺼라며 ㅋㅋㅋ

 

 

 

 

가려는 중 뭔가를 발견하는 캐롤..

 

 

 

 

뭘까요???

표정이 심상치 않은데 말이죠

 

 

 

 

어디선가 나타난 알파

 

데릴과 캐롤을 보고 온거는 아닌 듯하고...

그냥 마실 중??

긍대 왜 불난건 몰랐을꼬?

아니면 모른척??

 

 

 

 

헐 위스퍼러의 알파도 캐롤을 발견하네요.

 

 

 

 

드디어 마주한 알파와 캐롤...

 

이번 시즌은 두 사람의 전쟁이다

라고 하던데....

 

표정들이 범상치 않죠?

각자 감정이 안 좋은 상태니까...

거기다 경계에 대한 인식도 캐롤은 안 좋고...

 

아마도 알파를 본 캐롤은

떠나지 않고 남을 듯 하고...

뭔가 일이 벌어 질 듯 하네요.

 

위스퍼러들이

돌아 왔나 어디있는가?

 

의문에 쌓여 공포를 주었던

위스퍼러와 알파의 등장

본격 갈등이 시작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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