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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코노의 즐거운 일상 :)

"후쿠오카" WBF 텐진 미나미 호텔 본문

나♡코 여행/2019.0521-0522 후쿠오카

"후쿠오카" WBF 텐진 미나미 호텔

나나코노 나나코노 2019.06.23 10:47

 

전 1박2일의 여행이였고,

급 결정하고 떠난 혼자 여행이라

정보를 자세히 알아보고 가진 않았어요!

 

일단 역과 가깝다 하고,

가격대도 나쁘지 않았고,

후기도 괜찮아서 선택하게 된 호텔이였지요~

 

 

 

 

공항선과 연결 된 역은 덴진역.

덴진 미나미는 한번 갈아타야 하는 역이에요.

물론 덴진역 지하상가를 통해

걷다보면 덴진미나미역이 나오긴 해요!

 

하지만 전 주로 덴진역 부근

음식점과 공항선을 주로 이동 할 계획이였는데

한번 갈아타야 나오는 역이라는 걸 알고

당황했답니다 ㅋ_ㅋ

 

전 길도 잘 못 외우고...

길치...방향치라

온전히 지도에 의존해서 다니는데

지도가 항상 다른길을 알려줘서

나름 고생하며 호텔로 돌아왔다능.... ㅠ_ㅠ

 

 

 

 

덴진역부터 전 25분이 걸렸어요.

20분이면 올 수도 있을꺼 같은데

초행길은 어렵더라구요.

 

다음에 또 갈일이 있다면

공항선 부근 호텔로 잡을꺼라능.... ㅜ_ㅜ

 

 

 

 

전형적인 그냥 비지니스호텔 느낌이에요.

크진 않고,

적당한 가격에 잠자기 좋은 호텔~

 

체크인 할때

한국 직원분이 있다하셨는데...

복불복인 듯 해요.

한국 직원분이 아닌 경우

한국말은 거의 못한다고 보는게 나은거 같구요!

 

체크인 정도야 상관없지만 

만약 의사소통 할 일이 생길 경우

무조건적으로 한국직원분이 계시진 않고

복불복으로 있다는 정도~

 

이곳이 아침에 조식먹는 곳인데

넓지는 않조?

저는 따로 신청하지 않았지만

맛있다는 후기가 많더라구요!

 

 

 

 

오고가다 음료는 무료로 먹을 수 있구요.

이 길로 따라 들어가면

 

 

 

 

자판기들이 있고,

 

 

 

 

엘레베이터 타는곳이 나와요.

호텔은 생각보다 규모가 작아요!

 

 

 

 

카드키를 대면

딱 그 층으로만 이동이 되더라구요.

이 점은 좋았어요!

특히 저처럼 혼자 여행객인 경우 더 좋은 듯

 

 

 

 

의도한건 아니지만

6층이 여성 전용 층이더라구요. ㅎ_ㅎ

덕분에 엄청 조용하게 지내다 왔답니다!

 

 

 

 

문을 열고 들어갔을때 모습.

그냥 사진 속 모습이 다에요.

정말 작긴해요.

 

 

 

 

이쪽은 침대쪽에서 본 모습.

 

 

 

 

전 캐리어 없이 갔는데

만약 캐리어 있는 분이라면

하나 열면 공간이 딱!!!!

맞을꺼 같다는 느낌...

두개피면 걸어다니기 힘들겠다?

 

그냥 혼자지내긴 괜찮고,

둘이 지내긴 살짝 좁을 듯 한 규모.

혼자 오는 분은 젤 작은방이 맞지만,

두명 정도라면 이 사이즈로는 불편할꺼 같아요.

 

 

 

 

침대 바로 옆

 

 

 

 

열리는 창문이 있어서

답답하진 않더라구요.

 

에어컨도 시원하게 잘 나오고~

전체적으로 쾌적하긴 했어요!

이불도 눅눅하지 않았고!!

 

 

 

 

냉장고는 선을 꼽아야 이용 가능하고,

편의점이 인기가 많으니

냉장고 안은 텅 비워져 있어요!

 

 

 

 

캡슐 커피도 있어서 마실 수 있답니다!

 

 

 

 

여성 전용 층이라

드라이 뿐 아니라

고데기까지 있더라구요!!

여성 전용 층 외에는 드라이만 있는 듯 해요.

 

 

 

 

화장실도 넓진 않아요.

하지만 혼자 들어가 쓰는거니

크게 불편하진 않았어요.

 

 

 

 

욕조는 길이는 짧지만

밑으로 깊더라구요.

 

 

 

 

샴푸 등은 로비 있는 곳에서

원하는 제품을 가져다 쓸 수 있다는데

전 있는거 그냥 썼어요.

어짜피 뭐가 먼지도 모르니 ㅋ_ㅋ

 

긍대 향은 괜찮더라구요.

 

 

 

 

한번씩 잘 읽고 숙지하시고~

 

 

 

 

전체적으로 룸 컨디션은 괜찮았어요.

침대 눅눅한게 젤 싫은데

그런거 없이 잘 잤고,

에어컨도 시원하게 잘 나왔고~

방은 작았지만 혼자 쓰긴 딱 괜찮았구요!!

 

여성 전용층이라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별다른 소음도 없어서

조용하게 잘 묵었답니다.

 

조식 불포함으로 

77,895원이였으니

가격도 만족스러웠고!!

 

하지만 덴진역과는 거리가 있다는거~

20~25분 정도.

길 잘 아는 분은

15분도 가능은 하겠지만... ㅎㅎ

 

덴진 미나미역에서도

10분은 걸어야 하는 듯 하구요.

전체적으로 공항선에 일정을 맞추고,

덴진역 부근 음식점을 계획한

저에겐 꽤나 당황스러웠답니다!

 

잘 안 알아본

제 잘못이니 뭐 할말은 없지만요~~

 

하지만 여기저기 걸어다니긴 나쁘지 않았어요.

덕분에 스미요시 신사도 걸어서 잘 다녀왔고,

캐널시티도 걸어가기 무난한 듯 하고~

주변에 편의점이나

간단하게 마실 수 있는 곳들도 있었구요!

 

덴진역과의 거리 빼면

괜찮은 호텔이였답니다!!

 

참 전 호텔에서 한국분들만 봤어요.

주로 한국분,중국분들이 오시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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