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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코노의 즐거운 일상 :)

"미드" 워킹데드 시즌9 15화 리뷰 본문

나♡코 워킹데드

"미드" 워킹데드 시즌9 15화 리뷰

나나코노 나나코노 2019.03.26 02:36

 

워킹데드 The Walking Dead
시즌9의 15화 축제

안보신 분에게는 저의 리뷰는 스포가 가득합니다.

 

 

 

 

좀비와 싸우고 있는

여자와 남자.

 

 

 

 

기념일을 축하한다는 두 사람...

선물로 좋아할 만한 걸

찾았다 말하는 여자...

 

 

 

 

오잉 힐탑이네요?

 

 

 

 

힐탑을 보며 새로운 인생을

꿈 꾸었나 보군요.

 

 

 

 

누군가 먼가를 열심히 만들고 있네요.

 

 

 

 

 이 사람들은 첫 등장에 나왔던

여자와 남자군요.

힐탑으로 입성해서 잘 지내는 모습이네요~

 

기념일을 축하한다 말하는 여자...

 

 

 

 

아까 먼가를 열심히 만들던게

이거였군요..

 

힐탑에 온지 5년이 되었데요.

 

 

 

 

h는 힐탑의 h라는군요.

우리집...

 

 

 

 

이걸 더 만들어 보라 말하는 마일스...

사람들이 좋아할꺼라고...

희망의 상징이라고...

사람들에게 필요하다 말하네요.

 

 

 

 

킹덤으로 가려는 모양이군요.

축제에 가는 마지막 사람들인 듯 하네요.

 

 

 

 

굉장히 행복해 보이는 두 사람...

 

 

 

 

부디 이 행복 오래가길...

 

 

 

 

빌었지만?

느낌이 좋지 않군요....

 

 

 

 

역시....ㅜㅜ

 

리디아~리디아~

노래를 흥얼거리는 사람이 있네요...

설마....

 

 

 

 

헉... 알파...ㅜㅜ

 

 

 

 

태연하게 노래 부르며

가죽 벗기는 작업 들어가나요 ㅜㅜ

 

 

 

 

희망의 상징이라 했는데 ㅜㅜ

 

 

 

 

킹덤에서는

무사히 축제가 시작되는 듯 하네요.

 

개회사를 하고 있는 에제키엘...

 

 

 

 

오늘은 새로운 내일의 시작이라고...

수 많은 희생으로

가능해진 일이라고...

 

그중에는 사명감으로

공동체를 건설하고...

유대를 결속한 분도 있다며~

 

 

 

 

그는 우리를 연결하던 것도

파괴해야 했다고...

우릴 구하기 위해서....

 

릭이 좀비들이 마을로 몰려가는 것을

막기 위해 다리를 폭파했는데

그걸 말하는 듯 하조?

 

 

 

 

릭 그라임스와 그의 아들 칼이

품었던 약속을 지키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다고....

 

지저스 역시

그 약속을 믿고 마음을 모으기 위해

애썼다며....

 

 

 

 

우린 늘 서로를 책임졌다

말하는 에제키엘...

 

 

 

 

앞으로도 그럴꺼라고

우린 다시 뭉쳤다고

성장했다고....

 

 

 

 

강의 길은 막혔지만

우린 다시 다리를 세웠다고

우린 뭉칠수 있다네요.

 

 

 

 

박수치며 동의하는 사람들...

 

 

 

 

공동의 적을 위해서가 아닌

공동의 이익을 위해서...

먹고 마시고 교환하며 즐기자네요~

 

 

 

 

비둘기를 날리며~

축제 시작~~

 

 

 

 

이때 캐롤을 발견하는 에제키엘...

 

 

 

 

캐롤의 표정이 좋지 않조?

 

 

 

 

함께 가겠다 말하네요...

아... 헨리가 아직 마을로 도착하지 않아

캐롤의 표정이 좋지 않았던거고...

헨리를 찾아 나서려 했던 모양이군요.

 

 

 

 

켈리도 코니가 걱정되는 모양이에요.

빨리 가자 말하네요.

 

 

 

 

이때 등장하는 데릴 일행~

 

 

 

 

걱정 많이 했었는데...

무사히 돌아오니 다들 기뻐하는군요.

 

 

 

 

리디아 뻘쭘~

 

 

 

 

또 그런식으로

도망치면 안된다 말하는 캐롤...

 

 

 

 

약속한다 말하는 헨리...

 

 

 

 

데릴과 캐롤도 오랜만에 보는거조.

방가워 하는 두 사람...

 

 

 

 

미숀을 발견하고

좋아하는 에제키엘...ㅋㅋ

 

 

 

 

캐롤은 쥬디스를 정말...

오랜만에 보겠어요.

그동안 오고 가질 않았으니....

 

 

 

 

신들을 기억하냐 묻는 캐롤..

 

 

 

 

어릴때부터

두 사람을 그렸었다네요 ㅋ

 

 

 

 

머리가 많이 자랐다며~~

캐롤을 알아보는 쥬디스~

 

 

 

 

이때 타라가 등장하고....

 

 

 

 

리디아를 보고 당황해하네요.

 

 

 

 

헨리를 데리러 갔던거 아니냐고...

헨리만!!!

 

 

 

 

순간 분위기가 무거워지조?

 

 

 

 

리더들을 모아보자 말하는 미숀...

할말이 있다며...

 

 

 

 

여러분과 오래 못 봤다는거 안다고...

하지만 계속 모두를 걱정했다고

전 가족과 주민들을 지키고 싶었다고...

 

 

 

 

하지만 알렉산드리아의 미래는

여기에 있다고....

여러분과 함께요...

 

 

 

 

한동안 길을 잃었었다고...

하지만 이제 돌아왔다고...

우리모두....

 

 

 

 

비 공식 투표로 축제 참여가 결정됐고...

리디아의 망명도 수용했다고

이제 우리 소속이라며...

모두 동의해 주길 바란다 말하는 가브리엘

 

 

 

 

기뻐하는 헨리와 리디아...

고맙다고....

보답하기 위해 노력한다 말하네요.

 

 

 

 

하지만 리디아 엄마가 보복하면

당하는건 힐탑일 거라고

 

우리를 위한 결정이었는데

같은 입장 아니냐며

 

 

 

 

맞다고...

리디아가 자신들에게 왔을때

도망치라고 권했었다고

그러지 않아서 화가났고....

 

 

 

 

그럼 이게 문제인걸 알겠군요??

 

 

 

 

안다고...

 

내가 감옥앞에 나타났을때

릭이 믿지 않았던 것도 이해됐다고...

(예전에 릭 일행이

감옥에서 지낼때 이야기 인 듯 하조.)

 

사람들은 너도 믿지 않았다고...

거버너의 편에 섰을때 말이야...

 

 

 

 

자신들은 해변에서

당신을 죽일 작정이였다면서....

(오션사이드 대표인 듯 해요.)

 

 

 

 

알았다 말하는 타라....

 

 

 

 

리디아는 출신을 선택하지 않았다고...

하지만 미래는 본인이 선택했다고...

이 방의 모든 사람들처럼...

 

힐탑에 병력을 남겨뒀다 말하는 타라...

하지만 상대의 숫자가

데릴 말대로라면 한참 부족하다고...

 

 

 

 

만약을 위해 힐탑에

보충대를 보내야 한다 말하는 데릴..

 

 

 

 

좋은 생각이라고...

킹덤에서도 지원하겠다네요.

오션사이드... 알렉산드리아

모두 지원하겠다며~~

 

 

 

 

동의한다고...

하지만 병력 지원은 임시 방편이라고....

 

 

 

 

위협에 대항하기 위해

네 공동체는 연합해야 한다고

상호 보호 조약을 제안한다는군요.

 

한 공동체에 대한 공격은

모두에 대한 공격이라고

그러면 적도 힐탑을

함부로 공격하지 못할꺼라고...

 

 

 

 

모두 의견에 동의한다는군요.

 

 

 

 

어떻게 인증하냐 묻는 타라

 

 

 

 

좋은게 있다며

예전에 타라와 지저스가 줬던 것을

들고 오는 에제키엘

 

 

 

 

보고 놀라는 미숀...

이건 미숀이 릭이 살아있을 당시

작성했던 거였조....

 

 

 

 

타라가 알렉산드리아를 떠날때

챙겼던 거라고...

그게 옳다 생각했다 말하네요.

 

 

 

 

고맙다 말하는 미숀...

사이 좋아지는 이들을 보니

뿌듯하네요.

 

 

 

 

타라의 웃는 모습도 보기 좋고~

 

 

 

 

이제 각 마을 대표가

서명을 하면 되는군요.

 

 

 

 

캐롤까지 알차게 서명~

 

 

 

 

오션사이드도 하고~

 

 

 

 

타라도 하고~

 

 

 

 

미숀은 위원회장이 하라며

신부님에게 펜을 양보하는군요 ㅋ

 

 

 

 

서명 끄읏~~~~~

이제 공동체끼리 협력하며

잘 지냈음 좋겠네요.

 

 

 

 

축제가 진행중이라

다들 행복해 보이네요.

 

 

 

 

태미도 아기와 즐거워 보이고~

좋은 정보는 서로 공유하고~

 

 

 

 

놀이도 하며 즐거워 보여요..

 

 

 

 

리디아는 이런 여유가

적응되지 않나보네요.

 

이런걸 왜하냐 묻는걸 보니..

 

공동체끼리 교류도 하고,

그냥 하는거라 말하는 헨리

 

 

 

 

이때 힐탑으로 갈 준비하는

데릴를 발견하는 두 사람.

 

 

 

 

자신 때문에 힐탑이 위험하다며...

가야한다 말하는 리디아

 

자신 때문이라 말하는 헨리

자신이 가고 싶다네요

 

 

 

 

오자마자 어딜 가냐며~~

둘다 저녁에

영화를 보러 오라말하네요.

 

 

 

 

영화에 관심을 보이는 리디아 ㅋ

헨리는 영화를 보고 후발 주자로

힐탑으로 떠날 모양이네요.

 

 

 

 

아들이 데이트 하는 모습과

여자친구와 영화관을 가는 모습이

신기한 두 사람 ㅋㅋ

 

 

 

 

루크는 저녁에 기타를 연주하려나 봐요

그때 노래부를 사람이 필요하다며...

앨든을 꼬시고 있고

이니드가 거들어 주고 있군요. ㅋ

 

 

 

 

꼭 노래 불러야 한다고

들떠있는 루크~ ㅋ

 

 

 

 

루크가 저렇게 신나하는거

처음 본다 말하는 코니...

하지만 먼가 시큰둥해 보이는 켈리..

 

 

 

 

자신에게 말 없이 떠났던

코니에게 섭섭했던 모양이네요.

 

어떤 이별이든

마지막일 수 있다며...

 

 

 

 

자신의 생각이 짧았다며

미안하다 말하는 코니..

 

하지만 아기를 죽이려고 해서

어쩔수 없었다네요.

그때 많은 감정이 들었고

나서야 한다 생각했다고...

 

 

 

 

이해한다 말하며...

섭섭함을 푸는 두 사람..

 

 

 

 

에제키엘이 개회사에서

릭을 언급한 걸

이야기 해주고 있군요.

 

연설문을 보라고~

 

 

 

 

그러자 선발대로 힐탑에 간다

말하는 미숀...

 

 

자신은 내일 출발이니

일정을 바꾸고 쉬라 말하는 시디크..

 

아니라고 계획대로 한다

말하는 미숀...

축제를 즐기고....

쥬디스를 잘 돌봐달라며~

 

 

 

 

제리를 너무 괴롭히지 못하게...ㅋ

 

 

 

 

걱정말라고

어차피 경험도 필요하니...

라고 말하는 시디크

 

로지타의 아기가 태어날 것을

대비한다는 말이군요 ㅋ

 

 

 

 

경험이요?

힐탑에 가서 말해준다는 시디크 ㅋㅋ

 

 

 

 

애니는 헨리가 리디아를 데리고

아지트에 숨어있던 것을

사람들에게 알린게 미안했나 보네요.

 

고자질해서 미안했다며~

괜찮다 말하는 헨리

 

 

 

 

그 모습을 바라보고 있는 리디아

질투하는고니~~~

 

 

 

 

이때 리디아에게 다가오는

힐탑의 비행청소년들 ㅋ

 

이제 우리 식구라며?

 

 

 

 

자신을 아냐 묻는 리디아

 

 

 

 

애디의 친구야~

 

애디가 누구냐 묻는 리디야...

 

그러자 헨리를 좋아하는애...

헨리도 좋아하는거 같은데???

 

자신들은 유대가 강하다며

서로 돌봐준다고...

그러니까 자신들과 살꺼면

문제 일으키지 말라 하네요.

 

 

 

 

기분이 나빴는지...

어쨌는지...

자리를 피하는 리디아...

 

 

 

 

힐탑사람들이군요.

축제는 관두고

일단 마을로 가야하는거 아니야 말하네요.

 

 

 

 

모두 가면 사람들이 눈치챈다고...

즐기게 두라며~

타라는 세부 조약을 조율하고

후발대로 간다는군요.

 

 

 

 

선발대 후발대로 나눠

위스퍼러의 공격이 있을지 모르는

힐탑으로 가려는 모양이에요.

 

 

 

 

데릴도 개와 작별을 하고 있네요.

개는 두고 가려는 듯 보이군요.

 

 

 

 

그새 친해진 두 사람...

 

조심하라는군요 ㅋ

 두 사람 응원합니다~~~~~~~

 

 

 

 

그러면서 코니에게..

개의 밥을 부탁하는 데릴 ㅋ

 

 

 

 

자신을 돌봐줘서

고맙다 말하는 헨리..

 

 

 

 

모든일이 마무리 되고,

킹덤으로 오면

대 환영이라 말하는 에제키엘..

 

 

 

 

생각해본다 말하는 데릴..ㅋㅋ

 

 

 

 

캐롤은 데릴 일행과 함께

선발대로 힐탑에 가는 모양이네요.

 

부디 별일 없기를~~~~~~~

 

 

 

 

힐탑으로 떠나는 선발대...

 

 

 

 

작별 인사를 하는 캐롤...

 

 

 

 

긍대 표정이 영 어둡군요..ㅜㅜ

 

 

 

 

하이웨이맨이군요.

주변을 순찰하고 있었나 보네요.

 

 

 

 

빨리 가서 먼가를 보고 하자 말하니..

그럴 필요 없을꺼 같다 말하네요.

 

뭘 발견한 걸까요?

 

 

 

 

데릴 일행과 타이밍 좋게 만났군요...

 

 

 

 

힐탑 물건 이라 말하는 마그나

 

 

 

 

좀비의 짓이 아니라

사람이 한거라 말하네요.

 

 

 

 

데릴이 먼가 흔적을 발견한거 같고...

 

 

 

 

일단 흩어지기로 하는 일행들...

 

혹시 모를

생존자를 찾는 데릴 일행...

나머진 힐탑으로 복귀...

 

 

 

 

오지는 킹덤 주변을

더 순찰 하겠다 말하네요.

 

 

 

 

마그나와 유미코는

나눠지기로 하는 모양이에요.

 

 

 

 

유미코는 데릴 일행을 따라 가고

마그나는 힐탑으로 가고...

 

 

 

 

흔적을 따라 이동하는 중...

먼가 이상함을 느낀 데릴...

 

빨리 돌아가자 하지만..

이미 늦은 듯 한데요?

 

 

 

 

먼가... 소리가 들려와요...

좀비 몰려오는 소리 ㅜㅜ

 

 

 

 

이때 좀비가 되어 등장하는

힐탑 사람들 ㅜㅜ

 

 

 

 

그리곤 여기저기서

쏟아져 나오는 좀비들...ㅜㅜ

 

 

 

 

열심히 싸워는 보는데...

계속 나타나는군요.

 

 

 

 

헉....

먼가 익숙한 이 비쥬얼...ㅜㅜ

마일스????

 

 

 

 

위스퍼러들이 등장하네요...

ㅜㅜ

 

 

 

 

데릴 일행이

위스퍼러에게 포위되고 말았네요.

 

 

 

 

이를 어쩐다...ㅜㅜ

다들 애정하는 멤버들인데....

무사해야 하는데...ㅜㅜ

 

 

 

 

그거 버려~

 

 

 

 

이때 등장하는 베타...

두번 말하지 않겠다...

 

 

 

 

당연히 죽은 줄 알았는데...

베타를 보고 당황하는 데릴..

 

 

 

 

일단 무기를 버리는 데릴 일행...

 

 

 

 

여자애만 주면 됐잖아..

그럼 죽을 사람도 없었어

이제 그 거래는

끝났다

 

 

 

 

데릴 일행은 어떻게 되는 걸까요 ㅜㅜ

 

 

 

 

다시 킹덤의 모습이네요.

데릴 일행이 마을을 나설때인 듯 해요.

 

 

 

 

캐롤을 그리워 하는

두 남자의 뒷 모습 ㅋ

 

 

 

 

미숀이 와서 놀랐다고

알렉산드리아도 희망이 있네요...

 

킹덤이 상황이 안좋아 지고 있는데

그때 이주할 곳을 염두하고 말하는 거겠조?

 

 

 

 

악!!!!!!!!!!!!!

알파?????

 

머리부터 옷까지....ㅜㅜ

어쩜 머리를 저리 깔끔하게 벗겼을까요?

 

 

 

 

알파... 뭘하려는 걸까요???

불안불안...

 

 

 

 

이때 먼가 열심히 하고 있는 유진.

 

 

 

 

한참 찾았다 말하는 로지타..

 

행사장에서 봤잖아?

 

그렇네~

임신 때문에 제 정신이 아니라

말하는 로지타 ㅋ

 

 

 

 

무전기 부품을

물물교환을 통해 가져온 듯 하고,

전에 로지타와 설치하고 온 수신기로

통신이 가능한지 보려고 한다는 유진...

 

 

 

 

상황도 달라지고

로지타와 거리도 멀어졌지만

서로 소통할 수 있어서 좋다 말하는 유진 ㅋㅋ

 

 

 

 

많은게 달라졌지만

우린 이야기 할수 있다고

우리 사이가 달라질 필요는 없다고

 

가브리엘에게 해준건 고맙다고....

 

가브리엘이 로지타에게

갈 수 있게 도움을 줬조 유진이...

 

 

 

 

헨리는 리디아를 찾고 있는 듯 하조?

 

 

 

 

서로 싸움 기술을 배우고하면

약점과 강점을 찾을 수 있다고

그럼 전투력을

더 올리지 않겠냐 말하는 타라...

 

좋은 생각이라 말하는 사람들...

 

축제 끝나고부터

전투력을 높힐 준비를 하려나 보네요.

 

 

 

 

영화가 끝나고

연주와 노래 할

준비를 하는 모양이네요 ㅋㅋ

 

 

 

 

사랑 가득해 보이는

이니드와 앨든..

 

 

 

 

이렇게 꾸며놓으니...

다른사람 같네요...

하지만....

시체 껍질 벗긴거라는거...ㅜㅜ

 

 

 

 

쥬디스가 그린 그림인가??

 

 

 

 

알파가 뭘 하려는지

불안불안 하네요....

 

 

 

 

리디아가 헨리에게...

아까 들은 이야기를 해준 모양 이군요 ㅋ

 

애디가 헨리를 좋아하고...

헨리도 애디를 좋아하는거 같다고 한게

신경쓰였던 모양이네요. ㅋㅋ

 

 

 

 

애디는 모르겠지만

자신은 아니라며...

리디아가 좋다 말하는 헨리...

 

 

 

 

자신도 좋다 말하는 리디아...

 

 

 

 

여자의 질투란...ㅋㅋㅋ

 

헨리는 잠깐 고장난 파이프를

고치고 온다하는 듯 하고......

리디아에게

영화관 옆자리 비워두라 하는군요 ㅋ

 

 

 

 

즐거워 하는 사람들을 바라보며

어떤 생각을 하는 걸까요?

 

 

 

 

이때 등장한 에제키엘...

길을 잃은건 아니조?

 

 

 

 

알렉산드리아에서 온

데브라라고 소개하는군요...

 

아까 알렉산드리아 어쩌구 하는걸 들어서

바로 써먹는 알파...

 

 

 

 

미숀이 오다니 놀랍네요~

라면서 아는척 하는 스킬~

 

 

 

 

그러면서....

옷 파는 곳을 알려달라 말하네요.

스웨터가 필요한 계절이 온다고

대비를 해야 한다고....

유난히 추울거라는 예감이 든다고...

 

먼가 뼈가 있는 듯한 말인거 같은데...

흠....

 

 

 

 

아무것도 모르는 에제키엘 ㅜㅜ

 

 

 

 

오호~ 영화관...

이렇게 꾸며 놓으니 진짜 그럴듯 하네요.

 

 

 

 

불이 꺼지고 영화 상영 시작...

좋아하는 사람들~~

 

 

 

 

리디아는 헨리를 기다리는 듯 하조?

 

 

 

 

행복한 모습들이

오래오래 가야 할텐데 ㅜㅜ

 

 

 

 

리디아도 좋아하는 군요.

 

 

 

 

누군가 리디아 손을 잡는데

헨리가 온건가??

 

 

 

 

켁. 알파.....

용케 리디아를 찾았네요 ㅜㅜ

 

 

 

 

당황하는 리디아...ㅜㅜ

 

 

 

 

흠..... 도대체 어떻게 진행 될지...

 

 

 

 

다시 위스퍼러 마을이군요.

 

데릴 일행에게 알파가 다가오네요.

킹덤에서

사람 죽이고 온건 아니겠조? 설마?

ㅜㅜ

 

알파를 보고

리디아는 못 돌려준다 말하는 데릴...

 

 

 

 

내 딸 때문인지 알아?

도로에서 사고를 겪었어...

피할 수 없었지...

 

아까 킹덤으로

축제 즐기러 가던

사람들을 말하는 듯 하조?

 

 

 

 

 새 캠프는 어때?

우린 늘 움직이거든

 

 

 

 

우린 리디아의 망명을 받아들였어.

힘으로 뺏으려 한다면

보복할거야

 

 

 

 

이름이 뭐냐 묻는 알파...

미숀이라 답하네요.

 

 

 

 

네 부하야???

라고 데릴에게 묻자...

 

우린 동등하다고 답하는 데릴..

 

 

 

 

내 딸은 더 이상 상관없어

나약했거든...

기대를 저버렸지...

 

나약했다고???

무슨 뜻이야

데릴이 묻자

 

 

 

 

확실히 해두지...

너희 무리는 날 협박할 처지가 아니야

그런 습관은 버려

 

 

 

 

그리곤 데릴에게

혼자 따라오라 말하네요.

 

 

 

 

데릴이 걱정스러운 캐롤...

괜찮다 신호 보내는 데릴...ㅜㅜ

 

 

 

 

어느새

아침이 밝아오고 있군요..

 

 

 

 

도대체 알파는 데릴을

어디로 데려가는 걸까요?

 

 

 

 

절벽으로 밀어버리는건 아니겠쥬?

 

 

 

 

허걱.... 뭐여 저거...ㅜㅜ

 

 

 

 

엄청나게 많은 좀비들...

 

 

 

 

놀라는 데릴...

 

 

 

 

내 사람들은 저 들 틈에서

저들을 조종해

너희들이 살아 있는건

내가 살려 둬서야

 

 

 

 

원하는게 뭐냐 묻는 데릴

 

없다 말하는 알파...

너희들은 가진게 없어

너희 사는 꼴을 봤지

쭉 둘러 봤어...

소꿉장난이더군...

 

오래전에 망한 세상속에 살던데

 

 

 

 

내 사람들은

우리 위스퍼러는

자연의 의도대로 살아

 

 

 

 

그딴 거짓말로

사람들이 따르게 한거군

 

그들은 내가 알파라 따르는 거야

알파가 권위를 잃으면

혼돈이 오지...

 

 

 

 

그래서 그런거야...

 

무슨짓을 했지???

 

 

 

 

네 친구들은 살려주지..

가서 전해

또 내 영역을 침범하면

우리도 똑같이 할거야

 

 

 

 

고속도로와 남쪽 강 사이 땅은 내거야

북쪽 경계를 표시해뒀어

가면서 보일꺼야...

 

 

 

 

 그게 무슨뜻이지??

 

가면서 보면알아~~

 

 

 

 

네 친구들이 북쪽으로 가는

들판에서 기다려

 

리디아를 죽였나???

라고 데릴이 묻자....

 

 

 

 

다시 킹덤이네요.

리디아와의 일을 떠 올리는 알파...

 

 

 

 

겁쟁이

우릴 배신하다니 따라와

 

 

 

 

싫어요

난 이들을 믿어요

 

 

 

 

입에 발린 소리야

 

 

 

 

여기 있을래요

여기선 서로 아껴요

날 아껴줘요

날 위해 엄마도 죽일걸요

소리만 지르면 되요

그냥 가세요

나와 이사람들을 내버려 두지 않으면

소리칠꺼에요.

 

 

 

 

난 널 위해 위험을 무릅썼어

넌 내 딸이야

어미가 자식을 지키려면

궂은 일도 해야하는 거라고

 

 

 

 

엄마가 한 짓을 알아요

하루도 잊지 않았어요

그래도 이들이 엄마를 해치는건 싫어요

 

 

 

 

그냥 가세요

제발 엄마...

그냥 가 주세요.

 

 

 

 

선택권을 주는 거에요

엄마는 내게 주지 않았지만

 

 

 

 

널 강하게 키우고 싶었어

 

 

 

 

하지만 넌 이제 우리와 달라

애초부터 그랬지

 

 

 

 

뒤돌아 가는 알파...

 

 

 

 

그래도 엄마라고....

모진말 한게 속상한지 우는 리디아...

 

 

 

 

난 네 딸을 지키지 못할꺼 같지만

내가 틀리길 바란다

 

꼭 리디아를 지켜주길 바란다...

이말로 들리조?

 

알파의 뼈 있는 한마디...

뭐 때문에 데릴이 자신의 딸을

지키지 못할꺼 같은데

그게 틀리길 바란다 하는 걸까요?

 

 

 

 

지킬거야...

 

 

 

 

어디론가 걸어가는 데릴...

 

 

 

 

다행히 모든 사람들이 무사하네요.

 

 

 

 

별탈 없이 만난 일행들...

 

 

 

 

알파에게 다가가는 베타.

 

 

 

 

리디아는요?

 

혼자있고 싶다 말하는 알파...

자리를 비켜주는 베타...

 

 

 

 

알파도 엄마조...

사랑 방법이 잘 못 됐을뿐

리디아를 사랑했는데...

눈물 흘리는거 보니 또 안타깝네요

 

 

 

 

혼자 있고 싶다 했는데

눈치 없이

지나가는 위스퍼러 1인...

 

거기에 눈물 흘리는 알파를 봤네요...

 

 

 

 

이리오라 말하는 알파...

 

 

 

 

그러더니 가차없이 죽여버리기~~

 

 

 

 

글게 왜 지나갔어 ㅜㅜ

 

 

 

 

데릴 일행이 먼가 발견한거 같아요.

뭘까요?

 

 

 

 

시디크?

어쩌다 이런꼴이...

 

 

 

 

그리고 뭔가를 보고 놀라는 일행들...

뭘 보고 저리 놀라는거조?

 

아까 알파가....

데릴 친구들이

 이쪽에서 기다릴꺼라 했었는데..ㅜㅜ

먼가 불길한데...

 

 

 

 

응? 저건 뭐지?

 

 

 

 

경악하는 일행들...

 

 

 

 

머리????

사람머리???

설마?????

ㅜ_ㅠ

 

이래서.....

자신의 딸을

데릴이 지키지 못할꺼라 한거군요.

 

자신의 사람들을 이렇게 죽였는데...

자기 딸을 지켜주지 않을거다...

생각한거조...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일행들....ㅜㅜ

 

 

 

 

헉....ㅜㅜ

 

알파가 권위를 잃으면

혼돈이 오지...

그래서 그런거라 했는데.....

그말이 이제 이해가 가네요....

 

하이웨이맨 오지...

이럴꺼면 차라리....

킹덤 사람들과

엮이지 말았음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드네요...ㅜㅜ

 

 

 

 

머리를 잘라도 좀비가 됐는지

입이 움직여요.ㅜㅜ

 

 

 

 

충격....경악....

슬퍼하는 사람들...ㅜㅜ

 

 

 

 

하.... 축제에서

즐겁게 지내고 있었는데 ㅜㅜ

우째 이런일이...

 

 

 

 

마을에서는 각자 사람들을 찾고 있네요...

 

 

 

 

하지만... 죽었다는거....

 

아기와 얼과 행복할 주 알았는데

테미... 결국 이렇게...

얼은 또 한번 큰 충격을 받겠네요.

 

 

 

 

ㅜㅜ

 

 

 

 

앨든이 이니드를 찾는 듯 한데...

설마???

아니지????

 

 

 

 

악!!!!!!!!!!!!!!!

이니드..ㅜㅜ

요새 너무 행복해 보인다 싶더니만 ㅜㅜ

 

 

 

 

시디크의 애제자 였는데...ㅜㅜ

 

 

 

 

악!!!!!!!!!!

타라????? 리얼???????

이렇게 가나요 타라...

나름 여전사인데....ㅜㅜ

힐탑은 어쩌라고 ㅜㅜ

 

 

 

 

그리곤....

먼가 발견한 듯 하조?

누구조?

에제키엘? 헨리??

설마 둘다???

 

 

 

 

리디아가 에제키엘을 찾아왔군요.

 

 

 

 

엄마가 왔었다고...

지금은 떠났지만....

헨리가 안 보인다 말하네요...

 

 

 

 

설마....

 

 

 

 

캐롤이 보지 못하게 말리는 데릴...

ㅜㅜ 누구길래...

 

 

 

 

슬퍼하는 캐롤...ㅜㅜ

 

 

 

 

마지막은 헨리였군요....

리디아를 구하고 가는 헨리네요...

 

 

 

 

캐롤....ㅜㅜ

알파.... 큰 실수 하는거에요...

헨리를 죽이다니...ㅜㅜ

캐롤...이 복수할꺼에요...ㅜㅜ

 

 

 

 

우째 이런일이.......

 

 

 

 

시디크가 그날 있었던 일에 대해

말을 하고 있는 듯 하군요.

 

자신은 그 자리에 있었다고...

그들과 함께 잡혀 갔다고...

그리고 봤다고...

 

 

 

 

자신도 죽을 목숨이였다고

각오가 되어 있었는데....

알파가 자신의 귀에 속삭였다네요

 

알려라....

그 후 먼가에 맞고 기절을 했다고...

 

 

 

 

일어나 보니 혼자였고....

그건 악마의 짓이였다고....

그렇게 전하라고 살려둔거 같다고...

 

 

 

 

우리를 겁주려고...

우리를 다시 갈라 놓으려고...

하지만 전

다른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모든게 끝나기 전

 

 

 

 

오지,알렉,디제이가 우릴 찾았었다고

 

 

 

 

그들이 울타리를 열었고

모두 싸웠다고...

죽을 힘을 다해 싸웠다고

용감하다는 말로 표현할 수 없었다고

 

 

 

 

그들은 서로를 보호하고

스스로를 희생했다고

 

 

 

 

일부는 일면식도 없지만

서로를 위해 싸웠다고

마치 가족처럼...

 

마지막까지 싸웠다고....

 

 

 

 

이때 등장하는 알파....

 

옷을 보니 킹덤에서 나와

리디아와 헤어진 후...

데릴 일행에게 가기 전 인듯 하군요.

 

이미 이들을 죽인 후

데릴 일행에게 간거였네요 ㅜㅜ

 

 

 

 

그리고 결국 삶을 마감했다고...

 

하지만 우리는 아니라고..

그러니 계속 가야한다고

그들을 위해서

우리 모두를 위해서....

그들을 기리려 한다고....

 

 

 

 

앨든....ㅜㅜ

 

 

 

 

그들을 기리고....

기억해야 한다고....

 

 

 

 

우리의 친구들...

우리의 가족은

영웅답게 죽었다고...

 

자신이 전하고 싶은 말은 그거라고.....

모두 기억했으면 한다네요...

 

 

 

 

리디아와 데릴....

헨리의 마지막... 장소에 왔군요.

 

 

 

 

왠지 알파도...

상황이 그렇게 되서 죽인거지...

그렇게 까지 할 생각은

아니였을꺼 같고

그 자리에 헨리가 있는걸

바라지 않았을꺼 같아요.

 

그냥 생각에....

 

 

 

 

말없이 헨리에게

목걸이를 건내는 리디아...ㅜㅜ

 

전에 리디아와 헨리가

아지트에 있을때 발견해서 가지고 있다가...

위스퍼러와 이동 중

줄을 발견하고

목걸이로 만들어서 차고 있었던거조...

헨리와의 추억인건데....

헨리에게 주네요 ㅜㅜ

 

 

 

 

데릴은 그래도....

리디아를 지켜주는군요..

 

캐롤은 리디아를 보는게 불편할 듯

싶긴한데...ㅜㅜ

 

 

 

 

앞날을 암시하는 듯

하나 둘... 날리기 시작하는 눈....

 

워킹에서 눈은 첨이라....

긴장되네요...

어떤 전개가 될지.....

 

아까 알파가 에제키엘에게

했던 말들도 신경쓰이구요....

 

 

 

 

16화 예고.

이제 16화를 끝으로

시즌9도 끝이 나네요~

 

설원의 워킹...

눈속에서 나오는 좀비...

지금까지 워킹에서 나온 적 없던 설정이라

시즌10이 기다려지는거 같아요.

 

킹덤이 무너지고...

어떻게 상황을 이겨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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