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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코노의 즐거운 일상 :)

"미드" 워킹데드 시즌9 13화 리뷰 본문

나♡코 워킹데드

"미드" 워킹데드 시즌9 13화 리뷰

나나코노 나나코노 2019.03.12 01:44

 

워킹데드 The Walking Dead
시즌9의 13화 매복

안보신 분에게는 저의 리뷰는 스포가 가득합니다.

 

 

 

 

우리 똑똑이 개!!

앞장서서 잘도 가지요~~

 

 

 

 

데릴과 코니 리디아 헨리는

열심히 달려가고 있군요.

 

 

 

 

바쁜 와중에도 넘어지는

센스 있는 우리 고구마~~~

 

 

 

 

힐탑으로 가는 방향이

아니라고 말하는 헨리...

 

 

 

 

타라와의 거래를 우리가 깨서...

갈수 없다 말하는 데릴...

 

 

 

 

맞다고....

숫자도 너무 많다고..

힐탑을 파괴하고도 남을꺼라 말하는 리디아...

 

 

 

 

왜 사람들이 많다고 안했냐 묻는 데릴....

 

 

 

 

날 가뒀잖아요?

내 사람들을 배신할 주 알았어요?

 

 

 

 

그럼 그들에게 돌아가

 

 

 

 

코니 표정...ㅋㅋㅋ

 

 

 

 

헨리는 멋 모르고 덤볐다 쳐도...

넌 알았잖아..

 

 

 

 

돌아가면 될 주 알았조..

그런데 아니였어요.

 

데려갈 순 없다 말하는 데릴...

 

그러자...

도망치겠다 말하는 헨리..

우리둘만 도망치면

힐탑에 책임을 못 물을거라 말하는군요.

 

그건 니 생각~~~

 

 

 

 

도망치게 둘 수 없다 말하는 데릴..

절대 안돼

네 엄마를 생각해

 

그래!! 캐롤을 생각해!!!!!! 이놈아

 

 

 

 

어찌됐던...

일단 출발하려나 보네요.

 

 

 

 

데릴이 이쪽이야라고 하자...

 

 

 

 

코니가 이리 오라며 손짓하는군요.

 

 

 

 

코니를 따라 가버리는 리디아와 헨리...

 

그리고 데릴의 개...ㅋㅋㅋ

 

 

 

 

개를 애타게 불렀지만?

코니따라 쌩~

 

어쩔수 없이 데릴도

코니가 이동하는 곳으로 따라가네요 ㅋㅋ

 

 

 

 

위스퍼러들은 초 토화된 마을을

정비하고 있어요.

 

 

 

 

누군가를 발견한 베타...

 

 

 

 

아... 부상자를 본 거였군요.

 

 

 

 

상처가 심해보이네요...

살아남지는 못할 듯...ㅜㅜ

 

 

 

 

자신도 그들처럼 변할꺼라

말하는 위스퍼러...

 

 

 

 

하지만 늘 우리와 함께 할 거라

답하는 베타...

 

위스퍼러는 죽은자들과 함께 다니니까...

죽어서도 함께 다닐 수는 있조...

 

 

 

 

아내를 찾아

남편이 변하고 있다고 말하라네요..

 

베타도 무서운 사람만은 아니였군요.

자신의 일행에게는 자상한 면이 있네요.

 

 

 

 

데릴 일행을 찾았냐 묻는 베타...

쫒고 있다 말하는 위스퍼러...

 

 

 

 

전투 부대를 준비시키라 말하는군요...

 

 

 

 

리디아는 우리와 함께 걷던가...

시체들과 함께 걸어야 할거라고....

 

이래저래...

리디아와 함께 있는 한

전쟁은 피할 수가 없게 되겠군요.

 

 

 

 

킹덤은

축제 준비가 잘 되가고 있나보네요!

부디 잘 마무리 됐음 좋겠는데...

 

 

 

 

엇 시바~~~~~~~~~~~~

귀여운 시바의 동상이네요 ㅜㅜ

 

 

 

 

축제가 잘 진행될 모양이에요~

 

못할꺼 같았어요?

 

네... 그랬조...

 

난 아니에요.

우린 이걸 위해 싸웠어요.

다른 사람이 될 기회에요.

 

 

 

 

전사말고요...

그 많은 고생을 했는데...

포기할수는 없조~

 

 

 

 

이때

제리가 마을로 돌아왔군요.

 

 

 

 

다친 제리...

 

 

 

 

먼가 일이 있었나 보네요...

에제키엘을 봐야 겠다 말하는 것을 보니..

무슨일이 생긴걸까요?

 

 

 

 

물건을 다 빼앗고

이것을 줬다며 종이를 건내주네요.

 

 

 

 

우린 하이웨이맨이다.

왕국 주변 도로는 우리 것이다.

축제에 참여하려는 무리는

통행세를 안 내면 못 지나간다

 

하이웨이맨이라는

새로운 그룹의 등장이군요.

 

아군이면 환영

적군이면 걱정...

하지만 적군은 일단 위스퍼러이니...

아군이겠조?

 

 

 

 

요구물품도 있다네요?

지불할 위치가 담긴 지도도 있고...

 

 

 

 

우리가 축제 준비하는 걸

보고 들은 놈들이라 말하는 제리..

 

 

 

 

축제가 비밀은 아니지..

하지만 꼭 필요해...

그런데 우린 가진 게 없어서

주고 싶어도 못줘...ㅜㅜ

 

 

 

 

저 표식...

극장 다녀오는 길에 있던 그 표식이군요...

하이웨이맨의 표식이였나 보네요.

 

누군지 감이 잡히냐 묻는 캐롤...

 

구원자 잔당이 있다는

소문이 힐탑에 돌았다고...

제드의 패거리라 들었다며...

 

그들은 아닐꺼라 말하는 캐롤...

왜냐....

그 패거리는 캐롤이 6화에서 죽였거든요... ㅎ

 

 

 

 

축제는 마지막 기회라고...

킹덤 오는 길은 안전해야 한다 말하는 군요.

 

병력을 긁어 모으라

말하는 에제키엘.. ㅋ

 

 

 

 

힐탑 사람들이 마차에 먼가를 가득 담고

어디론가 가고 있네요.

아마 축제 때문에

킹덤에 가고 있는 중이겠조?

 

 

 

 

하지만 쓰러진 나무로 인해

길이 막히고 말았어요.

정리가 필요하겠네요.

 

아마도

하이웨이맨 일행들이 해둔 거 같지요??

통행료 받으려고..ㅋ

 

 

 

 

일단 서둘러 치우기로 하네요.

 

 

 

 

위스퍼러가 힐탑에 버렸던 아기군요.

얼 부부가 잘 보살피고 있네요.

 

 

 

 

우리같은 늙은이보다

좋은 가족에게 가야 한다 말하는 얼...

 

좋은 가족을 찾아 줄거라며...

그냥 예뻐서 안고 있는 거라 말하네요ㅋ

 

하지만 아기가 예뻐 죽겠다는 표정은

감출수가 없조?

 

 

 

 

타라에게 자신이 할일은 없냐 묻네요.

불안해 죽겠다며...

아마도 코니가 걱정되나 보군요..

 

데릴과 함께니까

잘 있을꺼라 말하는 타라..

 

 

 

 

데릴은 무사할꺼야...

코니와 있으니까 라고 말하는 유미코..ㅋㅋ

 

코니가 듣는거와 말은 못하지만

머리가 비상한가 보네요.

 

 

 

 

그 애를 데리고 축제에 올거라며 달래주네요.

 

 

 

 

데릴 일행은

무사히 숲에서 빠져 나왔네요.

안전한 곳으로 빨리 이동을 해야 할텐데..

 

 

 

 

어딘가를 가르키는 코니...

 

 

 

 

높은 건물로 가자는거 같아요.

 

 

 

 

목진지....

 

침투하는 적의 이동을 감시하고..

적을 포착...

이동을 차단하는 매복진지...

그런거라 하네요 ㅋㅋㅋ

 

 

 

 

좋은 생각이라고

가자 말하는 데릴..ㅋㅋ

 

은근 코니와 데릴의

합이 좋은 듯 한데요?

 

 

 

 

이해가 안간다 말하는 헨리...

 

놈들은 워커로 자신을 보호하니

높은곳으로 가면 워커는 못오지...

라고 말하는 데릴...

 

산자와 망자를 구분할 수 있다고....

워커들이랑 이동하지만

그 중 사람은 대 여섯명이지?

 

그렇긴 한데...

위에 갇히게 된다고...

알파는 부대까지는 보내지 않을 거라고...

베타를 보낼꺼라 말하는 리디아...

 

 

 

 

쫒기는 것도 지겹다며..

 

베타가 그쪽에서 최고인가?

그놈부터 처리하지...

라고 쿨하게 말하는 데릴~~

 

꼭 이겨요 데릴~~

 

 

 

 

일단 따라가는 리디아...

 

 

 

 

킹덤 사람들은

지도에 있는 위치로 온 모양이네요.

 

 

 

 

경비들로 무장했다 말하는 제리...

 

 

 

 

맞네요.

그 표식이군요.

 

 

 

 

쏘기 전에 처리할 수 있어요?

당연하다고...

옛날 생각 난다 말하는 군요...

 

 

 

 

총을 가졌다 말하는 캐롤..

 

 

 

 

이번 축제는 상징이여야 한다고...

더 나은 미래에 대한 희망...

 

 

 

 

하지만 미래에도

여전히 폭력뿐이군요...

 

 

 

 

대화를 해보는건 어떠냐

제안하는 캐롤...

 

말을 듣겠냐 묻는 에제키엘..

 

 

 

 

제리의 칼도 가져갔다네요.ㅜㅜ

 

 

 

 

죽일수도 있었어요.

하지만 그러지 않았조.

게다가 편지도 보냈잖아요.

 

문법도 정확했어요.

문명인 같지 않아요?

 

모험을 해보자고 하는군요.

만약 자신이 틀렸고 말이 안통하면

그때 죽이자고....

 

 

 

 

데릴 일행은 건물 안으로 들어 왔네요.

 

 

 

 

코니는 이곳을 아는거 같조?

먼가 익숙한데요?

 

 

 

 

코니 일행들이 숨겨 논 물품들인가???

 

 

 

 

없는거 없이 다 있네요.

 

 

 

 

이곳에 머문 적이 있다고 하네요.

 

 

 

 

먼가를 보여주는 코니..

 

 

 

 

이 건물의 위치를 표시해 둔건가 보네요.

출입구는 두곳뿐이래요.

 

 

 

 

작전을 대충 세워보고...

여기 맘에 드네 성공할꺼 같아~

라고 말하는 데릴...ㅋㅋㅋ

 

 

 

 

그 다음에는 어떻할꺼냐 묻는 코니..

리디아를 말하는 건가?

 

그 다음엔 가야지~

라고 말하자...

 

 

 

 

리디아도 함께 가자고 하네요.

 

 

 

 

안된다고 데릴이 말하자...

 

 

 

 

리디아를 데려가자

한번 더 말하는 코니.

 

 

 

 

저 애를 데려가면

내 친구들이 죽어

당신 친구들도....

 

 

 

 

코니 표정...ㅋㅋㅋㅋ

 

두 사람 캐미가 왜이리 좋조?

잘 됐으면 좋겠다~~~~~~~~~

 

 

 

 

이리내라더니...

먼가 열심히 적네요.

 

 

 

 

우리 친구들이 죽어...

 

 

 

 

못 마땅한 표정으로

먼가를 쓴 후 주고 가버리는 코니 ㅋㅋㅋ

 

 

 

 

저 애는 친구도 없어요.

 

 

 

 

할말 없지 뭐...ㅋㅋㅋ

 그래 데릴에게는 저런 여자가 어울려...

ㅋ_ㅋ

 

 

 

 

마주한 킹덤과 하이웨이맨 일행들...

 

 

 

 

왕과 단독으로 이야기를 하겠다네요

 

 

 

 

왕은 왕비와 함께 통치한다...

 

 

 

 

그건 약속한 것과 다르다 말하네요.

 

약속한 적 없다 말하고

할꺼냐 말꺼냐 묻는 캐롤..

 

 

 

 

가져올게 있을텐데?

 

통행료는 못내...

다른 해결법을 찾기 위해

왔다 말하는 에제키엘...

 

이런 방법은 어떠냐 말하며

칼을 꺼내드는

하이웨이맨

 

 

 

 

왕국이 통행료를 못 내겠다면

무력을 쓸수 밖에 없지...

 

 

 

 

없는걸 어떻게 주냐 말하는 에제키엘...

 

 

 

 

먹을 음식과 마실 물이 있잖아?

있는건 뭐든 줘~

 

 

 


 

우리에게도 필요한 것들이야~

 

 

 

 

우리도 필요해~

 

 

 

 

이때 갑자기 시작된 습격...

 

 

 

 

당황...

먼가 허술한 구석이 있는 듯 하조?ㅋㅋ

 

 

 

 

매복해 있던 킹덤 사람들이

습격을 했군요.

상황이 역전이 된 듯 하네요.

 

 

 

 

뒤에서 누군가 제압하는게 보이시나요?

말하고 있는 와중에도

깨알같이 제압하기~

 

 

 

 

너희의 요구는

우리 공동체의 미래를 위협한다...

 

 

 

 

뺏겠다면 싸우는 수 밖에...

 

 

 

 

좋아... 들어보지...

 

 

 

 

일을 제공하겠다 말하네요.

 

 

 

 

왕국으로 오는 길을 치워야한다고

통행료를 강요하지 말고

사람들을 안전하게 지켜주라 말하는 캐롤..

 

 

 

 

이때 속삭이는 제리...

 

그러자

제리의 칼도 돌려주고~

라고 말하는 에제키엘....

 

 

 

 

ㅋ_ㅋ 자기 칼도

돌려달라 말하라 했나 보군요..ㅋㅋ

 

 

 

 

그럼 우리가 뭘 얻게 되지?

 

 

 

 

왕국과 우호 관계를 맺고

축제에도 참가시켜 주겠다 말하네요.

 

 

 

 

크게 웃어 버리네요.

하긴 이렇게만 들으면

어이 없는 제안인거니... ㅋ

 

농담하는거지?

 

 

 

 

무역 시장이 열려..

그게 요점이지

 

훔친 물건을 원하는 걸로 교환하면 좋잖아?

 

 

 

 

그걸로는 안된다고...

 

 

 

 

순간 분위기가

금방이라도 싸울꺼 같네요.

 

 

 

 

좋아...

당신들이 마지막으로

영화를 본 게 언제지??

 

 

 

 

엥????

진심이야???

 

진심 영화 보는게 가능해?

이런 뜻이겠조?

 

 

 

 

응~~~

캐롤 표정...ㅋㅋㅋ

 

 

 

 

분위기 좋게 일을 성사시키는 캐롤이

흐믓한가 보네요 ㅋ

 

 

 

 

리디아와 헨리군요.

 

 

 

 

창고에서 발견한 후

끝을 다듬었다며.... 창을 주네요...

창이 더 편할꺼 같아서....

 

죽이기 편하다고???

내 사람들이에요...

평생 날 돌봐 줬죠...

미안하지만 난 못해요...

 

 

 

 

안해도 된다 말하는 헨리..

 

 

 

 

당신은요??

 

 

 

 

안 죽이도록 노력한다 말하는 헨리..컹...

안 죽이면 니가 죽는다 헨리야...

 

 

 

 

왜 이러는거냐 묻는 리디아..

 

돌아가기 싫지 않아?

 

하지만 당신이 목숨을 걸 일은 아니잖아요.

 

아니긴...

네가 안 가겠다고 했으면

보내지 않을 작정이였다고

그게 옳은 일이니까... 

 

아뇨 멍청한 일이조.

엄마를 무력해 보이게 했어요.

그냥 넘어가지 않을 거에요.

 

 

 

 

이때 들어오는 데릴....

대화를 듣고 있군요.

 

 

 

 

그럼 도망치자~

 

 

 

 

그만해요 도망칠 곳은 없어요.

세상은 넓다 말하는 헨리...ㅋ

 

어제 한 이야기 진심이냐 묻는 리디아...

자신과 떠나겠다는말...

 

진심이였다 말하는 헨리..

 

 

 

 

자신을 왜 구하러 왔냐 물어보는 리디야..

솔직히 말해보라며...

 

걱정이 되서라네요....

 

 

 

 

흐음... 끈끈해 지는 두 사람...

 

 

 

 

분위기 망치는 데릴..ㅋㅋㅋ

 

이봐

이리와 감시해야지..

 

 

 

 

쿨하다 우리 데릴~~

 

 

 

 

다시 힐탑 일행이네요.

 

 

 

 

좀비들이 오고 있다 말하는

마그나와 유미코

 

 

 

 

타라의 지시에 따라....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일행들..

 

 

 

 

어찌어찌 잘 버티고 있는 듯 보이네요.

 

 

 

 

말을 옴겨주고 있는 얼...

 

 

 

 

얼이 좀비와 싸우다

위험에 처하는 듯 하네요.

 

 

 

 

일단

아기를 안전하게 잘 옴겨두고...

 

 

 

 

위험에 처해있는 남편 구하러 고고~

 

 

 

 

역시 아내는 강하다!!!!!!!

 

 

 

 

쿨하게 좀비들 처리하며

남편 구하러 가기~

 

 

 

 

남편 무사기 구출완료!!!

태미는 강했다!!!!!

 

 

 

 

이때 저쪽에서 누군가

말을 타고 오고 있네요..

누구조???

 

아군?적군?

 

 

 

 

긴장하는 타라와 일행들....

 

 

 

 

아하 하이웨이맨이군요.

타이밍 굿~~

캐롤이 말한 걸 지키려고 왔나 보군요.

 

 

 

 

누구냐고 묻자...

 

 

 

 

하이웨이맨이라고...

축제까지 경호하겠다 하네요.

 

 

 

 

일단 좀비부터 처리하기로~~

 

 

 

 

이놈은 또 뭐지?

하는 표정의 타라 ㅋㅋㅋ

 

 

 

 

헨리와 리디아는

밖의 상황을 살피고 있네요.

 

 

 

 

활짝 웃으니 참 예쁜 리디아~

쭉 웃었으면 좋겠는데...

 

 

 

 

헤벌쭉한 헨리...

둘이 좋아 죽네 아주~~

 

 

 

 

헉 이때 등장하기 시작하는 좀비....

 

 

 

 

진짜 좀비와

위스퍼러가 섞여 있는 거겠조.

 

 

 

 

베타의 모습이 보이네요.

 

 

 

 

흩어져~

 

 

 

 

이때 데릴 등장...

 

 

 

 

활을 쏴서 좀비인지...

위스퍼러인지를 죽이네요.

 

 

 

 

그걸 바라보는 베타....

 

 

 

 

엇... 이 사람은

아까 위스퍼러 마을에서

심각한 부상을 당했던 사람이네요.

결국 좀비가 되었던 모양이군요.

 

죽어서도 함께 걸을꺼라고

베타가 말했는데...

결국 데릴이 죽이고 마는군요...

 

 

 

 

데릴을 바라보는 베타...

데릴에게 화가 많이 나 보이는 베타..ㅜㅜ

 

 

 

 

데릴.....ㅜㅜ

조심해요...

 

 

 

 

데릴과 베타....

데릴 이겨라...ㅜㅜ

 

 

 

 

놈들이 왔다고... 알리는 데릴...

 

 

 

 

들어오기 시작하는 좀비와

위스퍼러들....

 

 

 

 

주변을 살펴보는 베타...

 

 

 

 

비상구를 발견하는군요.

 

 

 

 

절반을 데려간 후

퇴로를 막으라 말하네요.

 

 

 

 

워커들은 저곳을 못 올라가요...

우릴 못 막아줘요.

 

상관없어

함정이다...

 

 

 

 

위스퍼러들은 베타의 말대로

비상구 계단을 통해

데릴 일행을 찾으러 가네요.

 

 

 

 

데릴이 리디아를

감춰 둔 후 싸우려나 보군요...

리디아에겐 그래도 가족들이 였는데

죽이라고도 말라고도 할 수 없으니...

 

 

 

 

돕겠다 말하자...

 

안싸우고 어떻게 도와?

넌 방해만 된다고 들어가라 말하네요 ㅋㅋ

리디아 생각해 주는 데릴...

 

 

 

 

거기에 우리의 개까지...

놈들이 문을 열면 개가 싸울꺼라고...

그때 도망치라 말하네요.

 

 

 

 

고맙다 말하는 리디아...

 

 

 

 

문을 꽉 잠가주는 데릴...

 

 

 

 

지켜보고 있던 헨리...

 

니가 데릴의 마음을 알아?

에휴....

 

 

 

 

슬슬 위스퍼러가 들어오기 시작하네요.

 

 

 

 

긴장하는 헨리...

 

 

 

 

나중에 화근 되는구만...

안 죽이고... 기절만 시키네요... 컹

 

 

 

 

활을 쏠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문짝을 떼어내고

들고 들어오는 베타 일행들 ㅋㅋㅋㅋㅋㅋ

 

 

 

 

서둘러 자리를 피하는 데릴...

 

 

 

 

큰 키만큼 힘도 좋은 베타..

 

 

 

 

코니와 헨리는 열심히 싸우고 있네요.

 

 

 

 

이때 개가 심상치 않조?

위스퍼러가 주변으로 오고 있나?

 

 

 

 

데릴은 잘 싸우고 있군요...

 

 

 

 

비명소리에 괴로워 하는 리디아...

 

 

 

 

데릴.. 조심해요~~~~~

 

 

 

 

기여코 문을 열고 나가는 리디아...

 

 

 

 

그러게 죽여야지..

뭐한다고 공격만 하냐?

오히려 부상 당하는 헨리...

 

 

 

 

이때 개가 등장해서 헨리를 도와주네요.

 

 

 

 

헨리야...

짐 좀 되지 말자~~

 

 

 

 

또 죽이진 않고

기절 시키는 헨리...

 

나중에 독이 된다고 이놈아!!!!!!

 

 

 

 

죽이지 않으려 노력했지만......

 

괜찮다 말하는 리디아...

 

 

 

 

미안하다고....

이런거 싫다 말하는 리디아..

 

헨리 다친게 속상한가 보군요..

 

 

 

 

혼자 열심히 싸우고 있는 데릴...

 

 

 

 

이때 벽 뚫고 등장하는 베타...

와우 카리스마가 아주...

표정이 아주...

 

 

 

 

데릴 가볍게 들어서 내 팽겨 치기~

당황하는 데릴...

 

 

 

 

하지만 데릴도 밀리지 않고 잘 싸우네요.

 

 

 

 

밀리는 듯 하다가도???

 

 

 

 

만만치 않게 잘 싸우는 데릴...

 

 

 

 

베타는 작은 칼로 맞은건

신경도 안쓰네요 ㅋㅋㅋㅋㅋㅋ

 

 

 

 

네 놈들은 나한테 안돼

너희 세상은 이미 끝났다...

 

 

 

 

앗 데릴...ㅋ

아까 코니가 물건 꺼내던 곳을

기억해 뒀군요?

깨알같이 숨어있었네?

 

 

 

 

원하는건 그 여자애 뿐이라 말하는 베타...

 

 

 

 

숨어있다 베타 뒤어서 공격하는 데릴...

 

 

 

 

주저 없이 밀어 버리네요.

밀고 침까지 퉤~ㅋ_ㅋ

 

 

 

 

엘레베이터였던거 같조?

꽤 높은곳에서

떨어지는거 같은 느낌이였는데

과연 죽었을까요???

 

 

 

 

킹덤으로 들어 왔군요.

축제 분위기에 놀라는 듯 보이조?

 

 

 

 

주변을 살펴보는 하이웨이맨 ㅋ

 

 

 

 

캐롤에게는 방갑게 인사~ ㅋㅋ

 

 

 

 

힐탑에서 가져온 식량을

옴기고 있는 사람들...

 

 

 

 

이 아가는 누구냐 묻자...

얼이 좋은 가족을 찾아주려 한다 말하네요.

 

 

 

 

그러자... 태미가

아기를 못 보낸다 말하네요

 

그 사이 정이 많이 들었나봐요.

 

나이가 있어 힘이 들긴 하지만

그래도 키워보려 하는거 같아요.

 

 

 

 

방갑게 인사하는 사람들~

 

헨리는 어딨냐 묻자...

 

 

 

 

아직 안왔냐고

데릴과 이곳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어디로 간거냐며 걱정하는 캐롤...

 

고구마 헨리가 사고친거

수습하는 거에요 캐롤~~~~~~~~~

 

 

 

 

차량의 유리를 깨서

그 소리로 좀비들을 밖으로 유인하네요.

 

 

 

 

요리 조리 잘 이동다니는 좀비들...

 

 

 

 

대충 헨리의 다리를 치료하고...

알렉산드리아로 가기로 하네요.

 

 

 

 

안된다고....

알파가 알면 그쪽도... 라고 말하자...

 

 

 

 

거기 계속 있진 않을꺼라 말하는 데릴...

다 나으면 떠나자고...

모두함께~

 

 

 

 

리디아도 함께~~~

 

 

 

 

어디로 가냐 헨리가 묻자...

세상은 넓다 말하는 데릴...

 

각 마을로 합류하면

친구들이 위험할 수 있으니

리디아를 데리고 떠나려나 보군요.

 

 

 

 

일단 가까운 알렉산드리아로 가서

치료 받기로 하는 일행들...

 

 

 

 

베타는

꽤 높은 곳에서 떨어졌군요.

 

 

 

 

하지만 죽지 않고 살아 있는...ㅜㅜ

 

 

 

 

화가 잔득 난 듯 보이네요...

자기 사람들이 다 죽었고....

자신도 부상을 당했으니...

 

 

 

 

데릴를 가만 두지 않을꺼 같아요 ㅜㅜ

데릴 조심해요 ㅜㅜ

 

 

 

 

14화에서는

6화,7화에서 보여졌던

미숀과 데릴의 상처가

왜 생겼는지 알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리고 사람들이 왜 사이가 안 좋아졌는지도....

 

그리고

16화에서는 본격 복수의 전쟁의 서막을

알리는 내용이 나올꺼 같아요...

누군가..

다치거나 죽거나 하지 않을까 싶어

걱정스럽네요.

 

불안불안한 후반전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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