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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코노의 즐거운 일상 :)

"미드" 워킹데드 시즌9 12화 리뷰 본문

나♡코 워킹데드

"미드" 워킹데드 시즌9 12화 리뷰

나나코노 나나코노 2019.03.05 01:35

 

워킹데드 The Walking Dead
시즌9의 12화 위험한 미행
안보신 분에게는 저의 리뷰는 스포가 가득합니다.

 

 

 

 

위스퍼러들이군요.

 

 

 

 

리디아와 그의 엄마인 알파의 모습이네요.

 

 

 

 

놈들이 가면을 벗겼어?

벗겨서 감췄어요...

 

 

 

 

 나와 거래한 놈 말이야

싸울 각오로 널 지키던데...

왜지?

 

불쌍한 척 했거든요.

널 건드렸어?

아뇨..

 

 

 

 

우리 이야기를 했어?

몇명밖에 안되고

이런 삶이 싫다고 했어요.

믿음을 사려고 거짓말을 했조...

하나만 빼고요..

 

알파를 건드리면 큰일 난다는거...

 

 

 

 

뭘 알아냈어?

농사를 짓더라구요.

자급자족해요.

 

 

 

 

무기는 별거 없어요

총이 있긴한데 부족해요.

 

무역의 흔적은?

아뇨 없는거 같아요.

 

또 다른건?

 

 

 

 

그게 다라고?

난 규칙을 깨고 널 데리러 갔는데...

 

 

 

 

그 대가가 뭐지?

변명과 쓸때없는 말들뿐...

 

죄송해요 알파....

 

 

 

 

그것 때문에 절 데리러 왔어요?

정보 때문에?

 

 

 

 

멍청한 질문 하지마.

 

 

 

 

흠...리디아가

힐탑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 해주지 않는군요.

위험에 빠트리고 싶지 않다 이거겠조?

 

그리고 리디아는...

엄마품을 떠나고 싶어 하는 듯 보이네요.

 

 

 

 

알렉산드리아군요.

먼가에 단단히 화가 나 보이는 미숀..

 

 

 

 

 누가 또 이 일에 대해 알조?

 

유진하고 로지타만요...

누구든 발견 했다면

당신에게 말했겠조..

 

 

 

 

로지타와 유진이 중계기를 설치하러 나갔다가

목숨을 잃을 뻔 했고,

지저스는 실제로 목숨을 잃었고...

 

그 일로 당신이 정신 판 사이

네간이 탈출했어요.

 

 

 

 

위원회가 비밀을 두면 난 일 못해요.

 

 

 

 

위원회는 당신에게

보안 권한을 부여했습니다.

하지만 이젠 모든게 보안 문제조

 

당신 동의없이는

투표도 무의미해졌어요.

 

 

 

 

불필요한 외출은 위험을 초래할 뿐이에요.

 

 

 

 

세상을 등지는 것도 마찬가지조...

힘들때 누구에게 도움을 청하조?

 

 

 

 

죽음이 두렵다고

적을 피할 순 없어요.

 

 

 

 

그래서 동료를 잃었조.

우린 최선을 다했지만

바뀐게 없어요.

 

 

 

 

새로운 적이 나타났고..

미숀이 우려하던 그대로조...

난 밖에서 지저스와 보낸

시간을 후회하지 않아요.

 

이번 사건은...

운명이였을 거에요....

 

 

 

 

하지만 적의 실체를 알면서

모르는 척 할수 없어요.

 

 

 

 

미숀이 보안 책임자가 된 데는

이유가 있어요.

미숀의 결단력이 수시로 우릴 살렸조...

 

 

 

 

하지만 대가도 치르고 있어요.

힐탑에서 캐롤을 만났어요.

미숀에게 축제 참가를 요청했지만...

거절당했다고 하더군요.

 

 

 

 

알렉산드리아를 대표해서 한 말입니까?

 

 

 

 

축제에는 참가하지 않기로 정했잖아요.

 

 

 

 

네 하지만 새로운 정보가 생겼조.

축제는 모레예요...

다시 생각해도 늦지 않아요.

 

 

 

 

캐롤이 말하기를 현재 왕국의 상황은

에제키엘의 편지 내용보다 심각하데요.

너무 고립되어 있조.

 

이번 축제에서의 무역이 절실해요.

 

 

 

 

왕국은 늘 스스로 잘 이겨 내 왔어요.

 

 

 

 

그랬다면 캐롤이

거듭 부탁하지도 않았겠조.

 

 

 

 

축제 참석 여부를 다시 투표합시다..

 

 

 

 

어짜피 미숀이 거부할텐데요..

 

 

 

 

맞아요.

왕국으로 가는 길은 무너진데다 위험해요.

또 시체로 변장한 자들이

우릴 죽이려고 해요.

 

여러분 나도 왕국을 돕고 싶어요.

투표좋조...

생츄어리 때처럼

문을 활짝 열어 줄수도 있어요.

 

하지만 캐롤의 편지대로라면

에제키엘은 왕국을 포기할 생각이 없어요.

그런데 우리 사람들 목숨을 걸 수 없어요.

 

 

 

 

당신이 우리 공동체를

걱정한다는거 알아요

 

하지만 알렉산드리아가 살아남아도

왕국이 무너지면 무슨 의미조?

 

 

 

 

알렉산드리아가

살아남는다는 의미조...

 

 

 

 

미숀이 과연 축제에 참여할까요?

 

 

 

 

로지타는 임신으로 인해..

옷이 작아지고 있나보네요.

 

 

 

 

기분이 별로인거 같네요?

네..난 허울뿐인 위원회의 회장이에요.

 

좀 그러네요...

 

 

 

 

미숀이 뭐래요?

별로 이야기 하고 싶지 않아요..

 

 

 

 

미안해요..

이렇게 까탈스럽게 굴기 싫은데..

감당하기 힘들어요....

 

 

 

 

이해한다 말하는 로지타..

 

우리 사이는 이제 막 시작인데..

괜한일을 겪게 됐잖아요.

저도 원한건 아니지만...

이렇게 됐고요...

그래도 좋은 일이에요.

하지만 날 떠난대도 충분히 이해해요..

 

그러길 바래요?

내가 뭘 원하는지 알잖아요...

 

시디크와는 같이 해결하면 되지만

우리 문제는 당신이 칼자루를 쥐었조.

 

흠.. 상황을 보니..

에제키엘과 로지타가

시작한지 오래 되지 않은 연인인데...

로지타가 시디크의 아이를 임신하게 되면서

관계가 꼬여버리게 된 것이군요..ㅎㅎ

 

 

 

 

사람들의 분위기가 먼가 이상하조?

알파가 상황을 살피고 있고...

 

 

 

 

두 사람을 주시하는 알파...

 

 

 

 

리디아가 먼가를 발견했네요.

 

 

 

 

요요인데...

줄을 빼고 있어요.

줄로 뭘 하려는 걸까요?

 

 

 

 

헉.... 헨리 이놈

기여코 리디아를 찾아 왔군요...

 

 

 

 

이리 쉽게 발각 될꺼면서 왜왔누...

 

 

 

 

드디어 등장한 베타.

베타는 알파의 오른팔이조.

 

 

 


에휴 헨리야....

베타는 숲에서 부터

헨리가 따라오는걸 눈치 채고 있었나 보네요.

 

 

 

 

당황하는 리디아..

 

 

 

 

너 누구야?

 

 

 

 

부러트릴 수 있어..

나머지 한쪽 팔도...

그리고 다리도...

 

 

 

 

그럼 배고픈 것들이 와서

잡아먹겠지...

 

 

 

 

알았어요 그만해요...

 

 

 

 

그들은 몰라요.

리디아 때문에 왔어요.

 

 

 

 

멍청한 놈...이라 말하며

한방 날리는 리디아..

 

눈속임인거는 같은데....

잘맞았다 헨리 이놈...

 

 

 

 

헨리도 데리고 갈 생각인가 보네요.

눈 크게 떠

한놈이 오면 더 오기 마련이지..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 위스퍼러들...

과연 헨리의 운명은...

 

 

 

 

청소중인 신부님...

 

 

 

 

유진이 찾아 왔군요.

 

유진 도울 일이 있나요?

내가 도울 일이 있어요...

 

 

 

 

1번 차트의 좌측 열에는 로지타가

다른 남자와 가진 아이를

기를 때의 장단점을 열거했어요.

우측은 그걸 점수로 매긴거구요.

 

 

 

 

2번 차트는...

1번 차트의 점수로

미래의 영향을 계산했어요.

 

첫 몇년은 불안정해요.

하지만 정기적으로는

행복이 증가하는걸로 나와요...

 

 

 

 

점수 지시판하고

평가 기준서도 가져왔어요.

 

 

 

 

그래요... 그런데

필요 없을 것 같네요..

 

 

 

 

알겠어요....

막말좀 하겠습니다.

당신은 성직자잖아요.

이대로 헤어지면 등신이에요.

 

 

 

 

잘들어요...

당신은 내가 날 포기했을때도

날 믿어줬고..

내가 못 보는 것들을 봤조.

이번에는 내가 본걸 말해보조...

 

 

 

 

로지타는 이 시궁창에서

당신에게 일어난 유일한 행운이니

섣불리 내치지 말고

심사숙고 하기를 바랍니다.

 

 

 

 

난 아기 아빠가 아니에요.

사사로운 감정보다

아이가 우선이조...

 

 

 

 

그건 당신이나 시디크가 할 말이 아니에요.

온전히 로지타가 결정할 문제조...

 

솔직히 이해는 안가지만

로지타는 당신을 사랑해요.

시디크가 아니라요...

그리고 나한테는 순서도 안 돌아오죠...

 

 

 

 

그러니까

로지타를 위해 최선의 방법을 찾아봐요...

서로 사랑하잖아요...

 

시간 낭비 마요..

중요한 건 그거니까요.

 

시간이요? 사랑이요?

 

둘다요...

 

 

 

 

당신이 로지타에게 줄 선물이에요.

잘 늘어나는 바지에요.

곧 배가 부를테니까요...

 

유진....

남자일세....ㅜㅜ

로지타를 정말 좋아했구나...

안타까운...유진..ㅜㅜ

 

 

 

 

이동중인 위스퍼러들..

 

 

 

 

내 친구가 왜 따라 왔는지 알아?

 

 

 

 

친구 아니에요.

옆 감방에 있었어요...

 

이름이 뭐야?

헨리요...

 

 

 

 

왜 헨리 이야기를 안했지?

그럴 가치도 없어요.

 

저놈은 목숨걸고 널 따라왔어..

제 연기에 속은거에요..

 

 

 

 

질질 끌려가는 헨리..ㅋ

 

 

 

 

생각보다 멍청하네요...

 

 

 

 

자신을 과소평가하지마...

네가 뛰어난 사기꾼인지도 모르지..

 

 

 

 

내가 왜 짐승을 믿는지 알아?

거짓말을 안하거든...

 

 

 

 

넌 거짓말을 해야했어..

그들도 마찬가지야...

그들 생리지..

 

 

 

 

말뿐인 놈들이야.

텅 비었지..

그뿐이야...

명심해...

 

 

 

 

그러더니 사과를 건내는 알파..ㅋㅋㅋㅋ

 

 

 

 

사과한다는건가??

먼가 리디아가 그들에게 도망이라도 갈까

걱정하는 듯한 모습이네요.

 

 

 

 

저긴 진짜 좀비무리..

 

 

 

 

집에 돌아 왔다 말하는 알파..

 

 

 

 

여기가 캠프야?

지금은 집이에요...

 

 

 

 

새 가죽을 구해와..

저놈도 데려가...

 

 

 

 

잘가 헨리~

 

 

 

 

사슴이네요?

이번에 킹덤에서 축제를 준비하면서

사슴을 엄청 잡았는데...

뜻하지 않게...

위스퍼러 영토에 침범하게 된 것일까요?

 

 

 

 

감옥으로 다시 돌아온 네간이군요.

편하고 좋아보이네요 ㅋㅋ

 

 

 

 

잘 돌아왔다고...

의외로 오래걸렸다 말하는 미숀...

 

이제 대답해...

나하고만 말하겠다고 했다며?

 

 

 

 

우선 가브리엘은 잘못이 없어

큰개를 평생 잡아둘 수는 없어

언젠가는 도망치게 되어 있지..

 

하지만 넌 돌아왔지...

 

 

 

 

네 집에 갔었어...

널 기다렸다가 네 머리통을 으깰수 있었지

많은 머리통을 으깰 수 있었지만

그러지 않았어

 

 

 

 

그랬다간 너도 죽을 테니까...

넌 쓰레기지만

바보는 아니거든...

 

 

 

 

내가 맞춰볼까?

밖에 나가 봤는데

된통 당하기만 해서

네 한심한 몸뚱이를 질질 끌고 돌아온 거야

 

 

 

 

맞아 세상이 변했더군...

그런데 말이지...

나도 변했어..

 

 

 

 

원하는게 뭐야??

 

 

 

 

날 죽일 생각이 없다면

날 믿어 보는건 어때?

 

 

 

 

안 죽이고 가뒀다고

믿음이 생길 주 알았어?

세상에...

신선한 헛소리를 지껄이는 걸 보니 정말 변했네

 

 

 

 

네가 날 여기 가둬두는 이유는

릭 그라임의 자비를 보여주려는 거잖아

하지만 그것보다

더 큰 도움이 될수있어

 

 

 

 

네 도움 필요 없어..

 

좋은 기회가 많은데 다 놓치고 있더군..

그러다 권력을 잃는건 시간 문제고...

 

어디서 들었지??

 

세상으로 통하는 내 창은

내 회의실 바로 앞이야

다 들린다고..

 

이봐 사람들 다루는건 내가 전문이야

자문해 줄 수 있어.

리더에게 전직 리더가...

 

 

 

 

시설을 보강하는 동안

널 포박해 둘꺼야

 

창문도 닫을 거고...

 

 

 

 

쥬디스가 숨어 있는걸 보고 만 미숀..

 

 

 

 

젠장....

 

 

 

 

두 사람은 흔적을 따라

헨리를 찾고 있군요.

 

 

 

 

헨리가 그들을 만난거 같아요.

 

 

 

 

다툼이 있었던거 같다 말하는 데릴..

 

 

 

 

이때 데릴의 개가

헨리의 몽둥이를 발견하네요.

 

여튼... 헨리를 잘 추적하고 있는 두 사람..

 

 

 

 

베타는 가죽을 만들고 있는 중이군요.

 

 

 

 

헨리에게 보여주면서~

 

 

 

 

우리가 왜 이러나 궁금하지

왜 그들 틈에 숨어서.

한패가 됐는지....

 

 

 

 

한패 아니잖아요.

죽지 않았으니..

 

 

 

 

문명은 죽었지

강자는 살아남고

약자는 죽어...

자연이 그런거야...

 

 

 

 

그럼 오늘은 뭐였조??

우린 손실에 집착하지 않아요.

절대로...

 

 

 

 

그런대 당신 새끼가 잡혀가서...

2:1로 교환을 했어요.

그 셈법이 불쾌해요..

 

 

 

 

놈들의 실체를 알게됐어.

어디에 살고 뭘 가졌는지...

 

갈등이 생기면 우리가 이겨

교환 덕분이지...

 

 

 

 

내 지휘에 불만이 있다면

규칙 알잖아?

 

 

 

 

이의를 제기합니다.

당신은 우릴 이끌 자격이 없어요.

 

 

 

 

네가 날 대신할 자격이 있다고?

새 알파가 되겠다고??

 

 

 

 

이것도 규칙 위반이에요.

 

 

 

 

넌 내 통제에 언제든 도전할 권리가 있어

 

 

 

 

그리고 나는 방어할 권리가 있지

 

 

 

 

네놈이였어

널 봤어..

숲에서 남자친구랑 음모를 꾸몄지?

 

아.. 아까 알파가 주시하던 두 사람이

이들인가 보네요.

 

 

 

 

이의는 저자가 아니라 네게있지..

 

 

 

 

당신은 우릴 위험에 빠트렸어요.

저 남자가 있는것도 위험해요.

 

 

 

 

우리 사람들이 이미 많이 죽었는데...

왜 복수하지 않조?

 

 

 

 

나만 실망한게 아니에요.

모두가 실망했어요.

 

 

 

 

실망했나?

 

 

 

 

모두 자발적으로 날 따른거야...

내가 강하게 해줬거든...

내가 살아남게 해줬지...

 

 

 

 

내가...

 

 

 

 

이미 늦었어...

 

 

 

 

목이 댕강...ㅜㅜ

 

 

 

 

놀란 헨리...

 

 

 

 

이런식으로 무리를 이끄는거였군요.

겁을 주며...

기선제압...

 

 

 

 

ㅜㅜ

 

 

 

 

우는건 약한 짓이야...

 

 

 

 

잘가요...ㅜㅜ

 

 

 

 

그러게 가만있지

왜 이렇게 위험한 곳에를 왔니..에휴

 

 

 

 

지각했겠네?

1시간전에 감옥 앞 계단에 있었으니...

 

 

 

 

잠깐이였어요...

 

 

 

 

왜 날 감시해??

 

 

 

 

아닌데요...

네간을 보러 갔었어요.

 

 

 

 

네간하고 대화하고 있었어?

왜?

 

 

 

 

불쌍해서요...

 

 

 

 

네간은 친구가 아니야

친구도 아닌데 왜 대화를해?

 

 

 

 

내 이야기를 들어줘요.

남들과 다르게요...

 

 

 

 

다신 네간 근처도 가지마..

주디스 네간은 갇힌 이유가 있어

괴물이라고...

 

 

 

 

아니에요.

사람이에요.

 

 

 

 

하지만 괴물 같은 짓을 했어

사람들을 죽였지

나와 아빠가 아끼던 사람들을...

네간이 풀려나면 다시 시작 될거야

 

 

 

 

풀려났었는데요.

이제는 그러지 않아요....

 

 

 

 

사람은 변하지 않아...

 

엄마는 변했잖아요..

네방으로 가..

왜요?

혼자있고 싶어...

 

 

 

 

주디스의 말 한마디에

무너지는 미숀...

변해버렸다는 한마디가

미숀에서 어떠한 영향을 줄까요?

 

 

 

힐탑에서 가져온 나무 동전을

아까 주운 끈으로 목걸이로 만들어 걸었군요.

 

 

 

 

아마도 헨리에게 신호를 보내는거 같아요.

자신이 일부로 외면하고 모른척 하는 거라는 걸...

 

 

 

 

알아들은 헨리..

 

 

 

 

손에 묻은 피를 씻는 알파..

 

 

 

 

가면을 벗겨 달라 말하네요..

 

 

 

 

몇년만이에...

이번에는 기분이 달랐어...

우리는 당신을 믿어요....

 

당신 덕에 살아있조..

상기 시켜 줘야해요...

 

 

 

 

리디아가 세살때

잠깐 한눈을 팔았어

딱 1분이였지...

이유도 기억이 안나...

 

 

 

 

찾아보니 옷장에 들어가 있었지..

드라이클리닝 비닐을 뒤집어 쓴 채로

비닐이 입에 빨려 들어갔어

난 멀뚱히 서서

피부가 파래 지는걸 바라봤지...

 

 

 

 

리디아가 바닥에 널부러졌어

그제서야 얼굴에서

비닐을 떼어 냈지...

 

 

 

 

그리고 숨이 돌아 왔을때

괜찮냐고 물어봤어...

고개를 끄덕이더군...

 

 

 

 

그때 애를 후려쳤어

다신 그러지 못하게 혼쭐을 냈지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려면 뭐든 해야 해

 

 

 

 

자기 자신들로부터 조차..

 

 

 

 

우리는 외부로 부터 우릴 지켜야 합니다.

남자애를 찾으러 올 때를 대비해야조

 

 

 

 

준비되어 있어..

그 아이를 잡고 있으니 우리가 유리해

 

 

 

 

리디아 일에도 도움이 될 겁니다.

뭘 느끼진 않았는지..

그런 녀석과 그런 장소에서 말이죠

 

반드시 알아야만 합니다..

알아보자고..

 

 

 

 

아까 죽은 시체를 갔다 버리는 중이군요.

 

 

 

 

죽은 자들의 식사시간...

 

 

 

 

그걸 바라보는 데릴..

코앞까지 찾아 왔군요.

 

 

 

 

로지타를 찾아온 가브리엘...

 

 

 

 

기묘한 관계...

 

 

 

 

흠... 묘한 관계의 세사람..

 

 

 

 

그걸 흐믓하게 바라보지만

눈은 슬픈 유진 ㅜㅜ

 

 

 

 

미숀이 앨런을 찾아왔군요.

고맙다고 회의때 자기 편 들어줘서..

 

 

 

 

우리에겐 규칙이 있조..

지키기로 맹세했조..

시간이 지나면 초심을 잃기 쉬운법이에요.

 

 

 

 

요즘 일을 겪으면서

되새기게 됐조..

 

 

 

 

고마워요..

그래서 당신에게 가장 먼저 말하고 싶었어요.

 

 

 


축제 대표단 파견을 재 투표 하고 싶다면

반대하지 않겠어요.

 

 

 

 

가면 쓴 놈들은요?

마주치기라도 하면...

 

나도 달갑지 않아요

하지만

사람들은 위험을 알고도 선택할 수 있어요.

그들의 권리이조.

 

 

 


그들이 찬성한 현장에서 나오는 그들의 권리이조.

우리가 지키기로 한...

그리고 왕국을 위해서요...

 

 

 

 

결국 축제에 참여하기로 하는군요.

세 마을이 모이게 된 것은 분명 기쁜일인 거 같아요.

하지만 위스퍼러가 문제긴 하네요.

 

 

 

 

생각이 많아 보이는 미숀....

 

 

 

 

자고 있던 헨리를 끌고 어디론가 가네요.

 

 

 

 

리디아에게 칼을 주우라 말하는 알파..

 

 

 

 

그 칼로 헨리를 죽이라 말하는 알파..

 

 

 

 

잠깐이였지만 충분한 시간이였나봐?

자기편을 잊기에...

 

 

 

 

네 아빠처럼 약해지지마..

아빠가 어떻게 됐는지 알지?

 

 

 

 

죽여...

안그러면 둘 다 죽일거야..

 

 

 

 

결정해...

 

 

 

 

이때 진짜 좀비들이

위스퍼러 본진에 들어왔어요.

 

 

 

 

난리법석...

 

 

 

 

사람들은 좀비의 습격을 피하기 위해

급하게 가면을 챙겨 쓰는군요.

 

 

 

 

뜯겨 먹히는 사람도 있구요...

 

 

 

 

서둘러 가면을 챙겨 쓰는 알파

 

 

 

 

어쩌다 이런 상황이 벌어진 것일까요.

 

 

 

 

이때 먼가를 보고 놀라는 리디아..

 

 

 

 

ㅋㅋㅋㅋ 데릴....

헨리를 구하러 왔군요.

진짜 좀비들을 싹다 데리고...

 

거기에 가면까지 ㅋㅋㅋ

 

머리숙여 가게...ㅋㅋㅋ

 

 

 

 

리디아 없이 안가요...

 

재는 남는다...

그럼안가요 -0-

 

 

 

 

헨리

싫어 너 없이 안가...

 

 

 

 

빨리 가자고 잡아 끄는 데릴...

헨리 손을 잡고 나오는 리디아...

 

 

 

 

데릴이 일단 무사히 헨리를 구했고...

리디아까지 함께 빠져나가는 듯 하네요.

하지만 문제는 이제부터조...

 

과연 마을까지는 잘 갈 수 있을지...

이 이후는 어떻게 흘러갈지...

 

영토칩입도 모자라...

많은 위스퍼러들이 죽었고...

또 알파의 딸을 데리고 사라졌고...

 

상황이 이렇게 된 이상...

전쟁 시작이네요ㅜㅜ

 

 

 

 

13화 예고를 보니...

본격 전쟁의 서막은 열린 듯 하네요.

부디 희생자는 없었으면 하지만...

헨리와 에제키엘이 참 불안하다는...ㅜㅜ

 

그리고 13화에서는 데릴과 베타의

싸움이 있는거 같은데...

데릴이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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