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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워치" 애플워치 42mm 블랙,화이트 스포츠 밴드 본문

나♡코 전자기기 리뷰

"스마트워치" 애플워치 42mm 블랙,화이트 스포츠 밴드

나나코노 나나코노 2015. 8. 10. 23:04

애플워치가 생기니 밴드에 대한 욕심이 스물스물..

애플워치를 큰맘먹고 남편 생일 선물로 허락했는데

친구에게는 밴드를 선물받아 온.. 남편..

대다나다~~

 

 

 

 

일반 오프라인 리셀러 스토어에서 구매하면 그냥 내용물만 주지만 

애플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하면 이렇게 배송이 된다.

 

 

 

 

애플 패키지 뜯는 것처럼 배송 박스도 뜯는 부분이 통일성 있게

저 화살표 부분을 손가락으로 잡고 쭈욱 당기면 오픈!!

 

 

 

 

애플워치 스포츠밴드 42mm 블랙!

65,000원

 

블랙 모델의 스포츠밴드는  mm수 말고 색상이 두가지가 있다.

같은 블랙이지만 다른점은 밴드를 고정하는 핀의 색상!

 

애플워치 스포츠와, 애플워치는 두가지 컬러를 가지고 있는데

스포츠 모델의 경우에는 실버 알루미늄과 스페이스 그레이 알루미늄,

워치 모델의 경우에는 스테인레스 스틸과 스페이스 그레이 스테인레스 스틸 두가지로 나뉜다.

 

그걸 기준으로 핀의 색상도 스테인레스 스틸과 스페이스 그레이 스테인레스 스틸로 나뉘는데

남편이 구입한 워치는 그냥 스테인레스 스틸이라서 밴드도 스테인레스 스틸 핀으로~

 

 

 

 

패키지는 직사각형 형태로 "나 스포츠 밴드야!" 딱 알아볼 수 있게 커버에 밴드 모양을 딱!

애플 패키지는 진짜 심플하면서도 이쁘게 잘 만드는거 같다~

 

 

 

 

그녀를 만나기 10미터 전..

두근..두근..

 

 

 

 

밀레니즈 루프를 쓰고 있던 남편에게는 조금은 생소한 스포츠밴드.

먼가 느낌은 샤오미의 밴드와 비슷하나 역시나 퀄리티가 다르다.

비싼건 비싼 이유가 있는걸까? 그렇다고 하기엔 조금 오바스럽게 비싼 밴드..

밴드는 S/M과 M/L 두가지로 구성되어 있어서 손목 사이즈에 맞게 선택해서 착용이 가능하다.

 

 

 

 

위에서 언급했던 밴드 고정 핀,

워치 본체와 같은 스테인레스 스틸

 

 

 

 

기존에 있던 밀레니즈 루프 밴드를 제거하니

워치 본체만 덩그러니.....

이렇게 보니 참 별거 없는데.. 가격은 사악..

 

 

 

 

확실히 밀레니즈 루프와는 전혀 다른 느낌,

샤오미 미밴드 줄이랑 비슷한 느낌을 주긴하지만 먼가 묵직하면서도 부드러운 느낌이 돈다.

남는 밴드 부분은 안쪽으로 쏙 넣게 되어 있어서 겉으로 보기에도 깔끔하고..

다만 밀레니즈 루프 착용할때보다는 주의를 해야할 것 같다.

착용하면서도 손이 몇번 미끌어져서 바닥에 떨굴 뻔 했다능...말이 들린다.

 

 

 

 

애플워치 밴드 블랙을 고심끝에 반품.......

여름이라 그런가 블랙이 너무 칙칙해 보이기도 하고,

블랙 밴드에 고질적으로 나타나는 코딩 벗겨짐 증상 등등....

여러가지 고민을 한 끝에 반품하기로 했다.

 

 

 

 

애플 공홈에서는 제품 구매 후 한달 이내는 사용을 했건 안했던 묻지마 반품이 가능하기때문에

반품과 더불어 화이트 밴드로 재 주문!

 

 

 

 

역시 블랙이랑 다르게 시원해 보이고 화사해 보이는 밴드!

바꾸길 잘한거 같다~

 

 

 

 

금액이 쫌 비싸다는 느낌은 있지만..

이왕 애플워치 큰맘먹고 샀다면 요 스포츠 밴드 하나 정도는 있는거도 좋은거 같다.

밀레니즈 루프와는 좀더 다른 느낌도 나고,

두가지 밴드가 있다면 여기저기 잘 활용할 수 있을꺼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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