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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코노의 즐거운 일상 :)

"미드" 워킹데드 시즌9 11화 리뷰 본문

나♡코 워킹데드

"미드" 워킹데드 시즌9 11화 리뷰

나나코노 나나코노 2019.03.04 11:02

 

워킹데드 The Walking Dead
시즌9의 11화 협상
안보신 분에게는 저의 리뷰는 스포가 가득합니다.

 

 

 

 

에제키엘과 제리의 모습이네요.

오랜만에 등장하는 듯...

 

 

 

 

전에 말하려던 것을

해보라 하는 에제키엘

 

 

 

 

제리가 아빠가 되는 모양이에요. ㅋㅋ

나빌라아랑 제리 사이에 아기가 생겼다네요~

 

 

 

 

한 마음으로 기뻐해 주는 캐롤과 에제키엘..

캐롤 웃는 모습 보니 좋네요.

 

아마도... 회차가 거듭 될 수록

캐롤의 웃는 모습은 볼 수 없게 되겠지만....ㅜㅜ

 

 

 

 

이때 누군가 이곳으로 오고 있네요.

누군가를 만나려고 기다리고 있는 중이였나봐요.

 

 

 

 

지저스와 타라...

지저스의 살아있는 모습 보니 방갑네요 ㅜㅜ

 

캐롤이 머리가 짧은 것을 보니

꽤 예전 상황인 듯 하조?

 

 

 

 

필요한 물품이 있어서

킹덤에 도움을 요청했었나 보네요.

 

메기가 직접 인사를 하고 싶어 했는데...

아직 사람들과 문제가 있어서... 

지저스가 왔다고 하는군요..

 

최악의 시기를 넘기게 되어

다행이라 말하는 지저스

 

 

 

 

캐롤이 타라에게

당신을 보다니 매우 놀라운 일이네요..

 

타라가 힐탑에 있어서 겠조?

 

 

 

 

미숀이 제가 돌아가지 않는다는 걸

알게 됐을때 만큼은 아니겠조.

라고 말하는 타라..

 

아직 방송되진 않았지만

어떠한 사건으로 인해

타라도 알렉산드리아를 완전히 떠나게 되고..

미숀과 메기도 사이가 더 안 좋아지고...

각 마을간 교류가 단절됐다는걸 알 수 있어요.

 

힐탑과 킹덤은 그렇다 치지만

알렉산드리아는

아예 교류를 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조.

 

그 어떠한 사건에 대해선

시즌9 끝 무렵에 나오지 않을까 싶기는 한데...

뭔지 참 궁금하네요.

 

시즌9 7화를 보면 애런과 지저스도

미숀과 다른 사람들 눈을 피해 몰래 만나고 있었조.

과연 무슨 사건이길래

사이 좋던 이들을 이리 만들었을까요..ㅜㅜ

 

 

 

 

타라가 에제키엘에게 먼가를 건내주는군요.

미숀이 먼지만 쌓이게 놔뒀었던 거라네요?

 

 

 

 

메기는 지금 미숀과 관계가 좋지 않다고...

그래서 당신이 그것을 맡아 줄꺼라 생각한다네요.

 

 

 

 

고맙다고 말하는 에제키엘...

 

여기에 적힌 계획을

자신은 포기하지 않았다며...

아직도 믿고 있다고...

 

이것이 우리를 좀더 강하게

결속시켜 줄거라네요.

왜냐면 우리는 가족이니까...

 

때가 되면 우리는 다시 뭉칠꺼고,

리더들이 함께 서명을 할거라고...

그리고 우리 커뮤니티들은

새롭게 시작될거라고...

하나가 되어....

 

그날이 올때까지 이 계획의 보관자가 되어

기쁘다 말하는 에제키엘

 

 

 

 

우리가 생각했던대로 라며,,,

고맙다 말하는 지저스

 

 

 

 

그리곤 헤어지는 일행들...

 

다시 예전처럼 사이가 좋아져서

함께 지내는 모습을 보고 싶네요...

함께 있을때가 좋았는데 ㅜㅜ

 

 

 

 

이것은 미숀이 예전에

커뮤니티간의 규칙을 만들기 위해

홀로 열심히 만들던 그것이군요...

 

 

 

 

과연 다시 뭉치게 될 수 있을까요?

 

 

 

 

5분후에 어딘가로 이동을 하나 보네요.

5분 남았다고 하는걸보니..

 

 

 

 

오션사이드에 대해선 아무런 소식이 없는데...

뭐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알수가 읍네요...

 

 

 

 

정찰대가 동쪽의 무너진 교회에

약 100마리 정도 두었다고 하네요.

 

 

 

 

우리 모두 일주일 정도 먹기에 충분하군...

힐탑 킹덤... 알렉산드리아까지...

 

아마 축제에서 먹을 음식을 말하는거 같지요?

그때 미숀이 축제에 가지 않을꺼 같이 말했던거 같은데...

과연 축제가 잘 될까요?

 

하긴... 이때는

헨리가 사고치고 있는 줄 모르고 있을때니

평화롭게 축제 준비를 하는거고...

축제가 진행 될지도 의문이네요.

 

 

 

 

알렉산드리아?

제가 모르는 뭔가 알고있조?

라고 말하는 캐롤...

 

캐롤은 알렉산드리아는

축제에 오지 않을꺼라 생각하는데

에제키엘은 당연히 올꺼라

생각하고 있으니 물어보는 듯 해요.

 

대답은 하지 않고 말 돌리는 에제키엘...

 

 

 

 

포상품을 받으러 전진하자네요.

며칠후에 축제를 열것이라고...

 

 

 

 

모두 잘될거라 말하는 에제키엘...

그럴꺼라 답하는 캐롤...

 

 

 

 

하지만 힐탑 상황은 그다지 좋지 않네요.

 

 

 

 

위스퍼러가 올거라 생각 못했던 일행들은

당황한듯 보이조.

 

 

 

 

포스가 느껴지는 알파의 모습.

 

우리는 자신을 스스로 지키는 것에 더 유능하다.

내 얼굴을 드러낸 것은

피해를 입힐 생각이 없기 때문이다.

단지 내 딸을 원한다

그녀를 데리고 있다는 걸 알고있다.

라고 말하는 알파

 

 

 

 

돌아가라 말하는 데릴...

지금 당장 떠나

아무도 다치지 않을거다

 

 

 

 

틀렸어....

 

 

 

 

우르르 몰려오는 위스퍼러들...

 

 

 

 

데릴은 리디아가 알파인 엄마에게

학대 당한 사실을 알기에

보낼 생각이 없는데

알파는 확고하게 딸을 데리고 가려 하고 있네요.

과연 어떻게 흘러 갈까요?

 

 

 

 

얼이 아픈가 보군요.

이니드가 치료를 해주고 있구요~

 

 

 

 

건강을 위해 휴식이 필요하다고

은퇴를 하라 하지만

은퇴하지 않을꺼고

휴식도 필요 없다 말하는 얼

 

 

 

 

케네스가 세상을 떠라고

몇년동안 일하는 것만이 그의 빈자리를 채워줬다고...

앨든이 사라진게 그 모든걸 떠올리게 한 듯하다고...

 

 

 

 

얼은 언제나 그에게 아버지였다고

우리 둘 모두에게...라고 이니드가 말하자

 

희망을 잃은건 아니조?

앨든을 찾을 수 있을거라고

무슨일으든 일어날 수 있으니까....

 

 

 

 

이때 마르코가

위스퍼러가 와 있다는 소식을 알려주네요.

 

 

 

 

서둘러 가보는 이니드...

 

 

 

 

위스퍼러가 아직까지는

숨어있는 코니를 발견하지 않은거 같다...

안심하는 켈리..

 

 

 

 

자기 엄마가 리디아에게 한 짓을

자신에게 말해줬다고...

다시 그리로 돌려보내지 않을거라 말하는 데릴...

 

 

 

 

그치만 만약 저들이

앨든과 루크를 데리고 있으면요?

저 여자를 열받게 하면 그들이 죽을수도 있어요...

라고 타라가 말하자...

 

우리 동료를 죽였냐 묻는 마그나...

 

 

 

 

너희 중 누가 이 사람들을 이끄는가?

 

 

 

 

그딴게 뭐가 중요해???

 

그럼 너희 모두에게 알려주지..

너희 사람들은 우리 영지에 침범했다.

충돌은 없을 것이다.

너희 사람들이 우리 사람을 죽였다

충돌은 없을 것이다.

 

내 얘긴 끝났다

내 딸을 데려와라

그렇지 않으면 전쟁이다.

 

 

 

 

아무도 저년 건드리지 말라며

쿨하게 뒤돌아 가는 데릴..ㅋㅋ

 

 

 

 

뭘 요구하는건가요?

안되요 데릴... 우린 그럴 수 없어요.

 

 

 

 

저년은 그애를 돌려받지 못한다..

 

 

 

 

그럼 대체 지금 뭐하는거에요?

저년은 할말 다 했지만 난 아니거든..

 

 

 

 

문을 열라 말하고 밖으로 나가는 데릴...

 

 

 

 

사냥해 둔 사슴을 가지로 온거였군요.

 

 

 

 

우리 노동의 결실을 보존하기 위해

서두르자 말하는 에제키엘..

 

좀비들이 이곳으로 오고 있는 모양이네요.

좀비들이 우리앞에 나타나기까지

한시간도 채 안남았다는걸 보니..

 

좀비가 오면 사슴을 뺏길 수 있으니 서둘러야 겠네요.

 

 

 

 

수레를 보호하기 위해

캐롤에게 저들과 같이 가주라 말하네요

 

함께 돌아가지 않구요???

 

 

 

 

무슨일이조?

그리고 왜 나한테 말하길 무서워하냐 묻는 캐롤..

 

 

 

 

우리 중 몇몇이 잠시동안

축제를 위해 계획해 온 

마지막 하나를 가지러 가는 일이라 말하는 에제키엘 ㅋ

 

말해보라는 캐롤에게...

그냥 같이 가자 말하는 에제키엘 ㅋㅋ

 

 

 

 

좀비가 우글거리고 있는 영화관이네요.

 

 

 

 

ㅋㅋㅋㅋㅋㅋ

에제키엘 대략 난감...

 

 

 

 

그 시각 힐탑...

 

 

 

 

데릴과 알파가 만났네요.

 

 

 

 

넌 그녀를 데려갈 수 없다.

지금 네가 원하는 것이 만약 싸움이라면,

우린 너를 두들켜 팰 충분한 화력이 있다.

바로 지금 여기서 말이야

 

 

 

 

이때 어디선가 들리는 아기 울음 소리...

 

 

 

 

여기 애기를 데려와?

 

 

 

 

우린 짐승이다

이곳 밖에서 생활하는 짐승

짐승들은 아기를 가진다.

그러므로 우린 아기들을 밖에 데리고 다닌다.

 

너 뭐라고 말했지?

우리 모두를 두들겨 패준다고?

충돌을 원하는 건 너 같은데?

난 아니다.

 

 

 

 

그러니 교환을 제시한다.

 

 

 

 

앨든과 루크가 살아있었군요.

저들을 죽이고 싶었지

하지만 난 내 딸을 더 원했거든.

 

나는 한명 너는 두명

좋은 조건이야.

네가 수락할 수 밖에 없는 이유지

 

 

 

 

지금 내 딸을 데려와

 

 

 

 

학대 당하는 리디아를 안타깝게 여겼던 데릴이라...

보낼 생각이 없었는데

앨든과 루크가 살아있는 한....

안 보낼 수도 없는 상황이조...

 

 

 

 

 전자 영사기용 전구요?

우리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하지도 않고...

 

 

 

 

조금 위험한 일이오.

하지만 우리 모두 세심히 계획했소. 

우린 무찌를 수 있소..

안팎으로 코브라처럼 말이요~

 

 

 

 

우린 지금 우리가 가진 것들로

간신히 살아가고 있어요.

 

저 사람들은 아버지이자

어머니들이구요.

저들을 물리치는게 당신에게 가치가 있는.....

 

 

 

 

그들이 아버지이자 어머니이기에

가치가 있소...

헨리는 심야영화를 좋아했었지

5년이 지났소...

우리 영사기 전구가 끊겨버린지 말이오..

 

젊은이들은 영화가

무엇인지조차 알지 못하오.

축제는 영감을 줘야하오

획기적이고 놀라운 것 말이오....

그렇지 않소?

 

시체들로 부터 영화관을 되찾는 것

아이들에게 처음으로 영화를 보여주는 것

이제 그것이 우리 커뮤니티들을 결집시키고

절대 잊지 않게 할 것이오.

 

 

 

 

그리고 그들이 이걸 좋아하게 된다면

만약 그들이 이웃과 유대감을 갖게 되는 순간이

그들의 가슴과 마음에 새겨진다면

그들은 그 유대감을 지키기 위해

싸우게 될 것이오~

 

우리는 기쁨의 선물과

평생의 우정을 줄 것이라 말하는 에제키엘..

 

에제키엘은 축제를 통해

화합할 수 있다 보기 때문에

축제에 온 힘을 쏟아 붓고 있는 듯 하네요.

 

 

 

 

노래를 틀어서...

좀비들을 유인하는 방법이군요. ㅋ

 

 

 

 

두손 두발 다든 캐롤의 표정...ㅋㅋㅋ

 

 

 

 

좀비들이 비운 틈을 타 안으로 들어온 일행들...

 

 

 

 

아직 전구는 찾지 못했나 보네요.

 

 

 

 

좀비 잘가~

 

 

 

 

다양한 곳에서 좀비들이 나오네요 ㅋ

 

 

 

 

무사히 원하는 걸 찾아서 갈 수 있을까요?

 

 

 

 

힐탑은....

진짜 좀비들까지 몰려오고 있는 상황이네요.

 

 

 

 

저 시체들...

우리가 저들을 유인해야만 할까요?

 

아니

포로들과 떨어진 뒤쪽에 놔둬...

지금은...

 

역시~ 알파~

 

 

 

 

루크가 주변을 두리번 거리다....

 

 

 

 

숨어있는 코니를 발견했네요...

 

 

 

 

수화로

숨어서 기다리라고...

좀비들이 곧 올거라고....

수신호를 보내는 루크

 

 

 

 

이니드는 그들은 괜찮은 거냐고...

어떻게 하기로 했냐 묻네요...

 

그 여자애를 돌려주기로 했다 말하는 데릴...

 

어쩔수 없는 선택이조.

리디아는 안타깝지만 마을 일원은 아니니...

가족을 살리는게 우선이조.

 

 

 

 

타라가 앨든과 루크를 보고

리디아를 보내기로 결정하고 데리러 갔는데...

그 사이 사라져버린 모양이에요.

 

분명 고구마 같은 헨리가 숨긴거겠조.

리디아만 걱정되고

같은 일원인 앨든과 루크는

나몰라라 하겠다는 심보일까요?

뭐가 더 중한지를 몰라..

 

답답허다...

 

 

 

 

헨리와 리디아를 찾아 나서는 이들...

 

 

 

 

데릴은 개에게

헨리의 냄새를 맡게 한 후 찾게 하네요.

아휴 고구마 백개는 먹은 듯한

헨리의 답답함...

 

 

 

 

좀비들을 포로 주변에서 떨어트려 놨는데...

 

 

 

 

위스퍼러 일행이 안고 있는

아기가 울기 시작하자..

좀비들이 방향을 틀어

위스퍼러 쪽으로 오기 시작했어요.

 

 

 

 

급하게 아기를 달래보지만...

멈추지를 않고...

 

 

 

 

아기 엄마가 알파를 애처롭게 바라보네요..

 

 

 

 

나는 몰라~

규칙대로 해~

이런 표정이조?

 

 

 

 

결국....

아기 엄마는 아기를 땅바닥에 내려두네요....

좀비에게 먹히게 두겠다는 결정인 듯 해요.

 

 

 

 

아기이지 않냐고 외치자...

 

 

 

 

죽은자들과 산다는 건

침묵속에 사는거지...

만약 엄마가 아이를 달래지 못한다면

죽은자들이 해주지...

자연의 선택이야...

 

싸이코패스적인 알파....

순순히 자신의 아기를 버리고 가는

엄마도 충격적이고...

정상적인 이들은 아닌 듯 하네요.

 

 

 

 

그녀를 어디로 데려갔는지 알꺼 같다 말하네요.

 

 

 

 

데릴이 가겠다고 하자...

이니드가 자신이 할 일이라고 직접 가겠다 하는군요.

 

 

 

 

좀비들이 아기에게 가지 못하게

오히려 힐탑 사람들이 소리를 내며 유인하고 있군요...

 

 

 

 

하지만 좀비들은 아기를 향해 가고 있고..

 

 

 

 

이때 루크가 또 수신호를 보내네요...

아기가 운다고...

 

 

 

 

아기를 확인한 코니..

 

 

 

 

바로 뛰쳐나가

좀비들에게서 아기를 구하는 군요.

 

 

 

 

지켜보고 있는 알파..

그냥 두라는거 같아요.

어짜피 좀비가 코니를 쫒아갈테니...

 

역시 잔인한 년

 

 

 

 

코니는 귀가 안 들리기 때문에

좀비들을 피하기도 어려운데...ㅠㅠ

 

 

 

 

힘겹게 힘겹게 좀비들을 피해 가고 있어요.

 

 

 

 

이때 데릴과 사람들이 타이밍 좋게 나타나...

무사히 피할 수 있게 되었네요...

다행이에요.

 

 

 

 

킹덤쪽 사람들은...

드디어 원하는걸 찾은 모양이네요.

제리가 전구를 획득하는 동안...

 

 

 

 

에제키엘도 무언가를 발견했네요.

 

 

 

 

선언문에 서명을 한 후

액자처럼 넣어두고 싶은가 보네요.

 

 

 

 

캐롤은...

미숀이 축제에 오지 않을꺼라고

에제키엘에게 전달은 했으나....

희망을 품고 있는 걸보고...

 

만약 일이 잘되지 않더라도...

당신이 희망을 버리지 않았으면 한다 말하네요.

 

그리고...

상황이 나빠진다면....

킹덤 사람들을 받아 들일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

지저스와 이야기 해보라고....

 

킹덤이 상황이 많이 안 좋긴 한가보네요...

 

 

 

 

이때 나쁜 소식이라며...

폭탄상자가 고장났다 말하네요.

 

좀비들도 안으로 들어왔고....

 

 

 

 

무사히 이곳을 빠져나갈 수 있을까요??

 

 

 

 

일단 제리의 임무는 완수 된 듯 보이긴 한데...

 

 

 

 

이곳에서 빠져나가는게 문제네요.....

 

 

 

 

옷을 갈아입은 리디아..

 

 

 

 

엄마는 오지 말았어야 했다고..

스스로의 규칙을 깨버렸거든...

아마 내가 그리웠을거야

  아마 미안해 할꺼야...

 

 

 

 

그러자 헨리는

아니라고 그런 사람들은

미안해 할 주 모른다고...

 

 

 

 

이때 헨리를 부르는 소리가 나네요.

이니드가 온 모양이에요.

 

 

 

 

여기 없다고 말해줄래?

그녀는 돌아가고 싶어하지 않아...

 

미친넘아

마을 일원을 먼저 지켜야지

제정신이냐??????????????

짜증짜증.....

 

 

 

 

하지만 리디아는 우리 사람이 아니야...

앨든과 루크는 우리사람이고 알지?

그녀의 엄마가 그들을 데리고 있어

그녀를 내주지 않으면

그들을 죽일거야

 

 

 

 

아냐 다른 방법이 있을꺼야...

있긴 뭐가 있니? 밥팅아...-0-

 

아니 없어...

단호하게 말하는 이니드...

 

 

 

 

아냐 이건 불골평해 옳지 않아...

 

그럼 앨든과 루크가 죽고

리디아가 사는게 옳은거니?

모건보다 더한놈일세...-0-

 

 

 

 

나도 불공평한거 알아...

하지마 우리가 살아가면서

반드시 겪어야 하는 일이야...

 

 

 

 

내가 네 나이 정도일때 난...

부모님이 죽는걸 봤어

그게 날 바꿨지

모든것들이 어떻게든 살아남는 것으로...

 

그 후에 나랑 가까웠던 사람이 죽었어....

아마 칼을 말하는 듯 하조?

 

마음이 따뜻한 특별한 사람이었어

그가 나에게 편지를 남겼고...

살아가는게 아니라 살아남는 것을 상기 시켜줬어

그리고 그가 진정으로 말하려던 걸

깨닫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어

 

나쁜 일들로 네가 변하지 않게

너를 잃지말고 살아

 

 

 

 

헨리 괜찮아

난 갈거야..

가야만 해...

 

 

 

 

그녀는 내 엄마야..

그들은 내 사람들이고...

그들이 그리워

 

널 그리워하게 되겠지

그치만 괜찮아 질꺼야

그러니 너도 괜찮을꺼지?

 

 

 

 

작별인사 나누는 두 사람...

 

 

 

 

데릴도 마음이 편치 않지만...

자기 사람이 우선이기에 리디아를 보내는군요.

 

 

 

 

신호를 주고 받은 후...

인질들을 교환하네요.

 

 

 

 

다시 돌아온 힐탑 사람들...

 

 

 

 

그리고 리디아..

엄마 죄송해요...

데리러 와줘서 고마워요

 

 

 

 

갑자기 싸다구를 딱!!!!!!

 

 

 

 

딴 사람들처럼 알파라고 불러...

 

 

 

 

그래도 이 미소는

딸을 찾은 안도감이겠조???

 

 

 

 

그 모습을 지켜보는 데릴과... 사람들..

그리고 헨리...

 

 

 

 

돌아가는 위스퍼러....

 

 

 

 

아.... 아까 제리가..

나오려다 좀비를 만났는데

그때 전구를 떨어트린 모양이네요.

 

 

 

 

캐롤은 에제키엘을 위해

기꺼이 좀비들과 싸우며 찾으러 가기로 하네요.

 

 

 

 

캐롤이 누군데...

좀비따위...

 

 

 

 

원하는 결과물을 가지고

유유히 빠져나오는 일행들..

 

 

 

 

헨리가 고구마를 백만개 만들고 있는것도 모르고...

데릴이 헨리를 지켜줄꺼라 안심하고 있군요.

 

 

 

 

킹덤으로 돌아가는 길에 보이는 요 글자..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요?

 

킹덤,에제키엘의 위험을 암시한다는 말도 있고...

위스퍼러의 영토 표시라는 말도 있지요.

위스퍼러는 영토 침입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데...

 

뭐가 됐던...

킹덤과 위스퍼러 간에

사건이 벌어진다는 결론이긴 한 듯 하네요.

 

 

 

 

왜 그래야 했는지 이해해요.

하지만 그게 괜찮은건 아니에요.

 

 

 

 

괜찮다고 말한적 없어...

 

 

 

 

그럼 우리는 어떻게 하조?

받아들이며 사는거지...

네.. 이미드가 똑같이 말했조...

 

등에 있는 상처들을 봤어요.

그녀를 돌려보낸 것이 무엇인지

누구보다 잘 알거라 생각했어요.

어떻게 그렇게 살수있조?

 

 

 

 

잘들어

세상이 때때로 좇같고

넌 그 세상과 살고 있지

네가 할수 있는건 그뿐이다

 

 

 

 

네 하지만 그전에는 어땠는데요?

알렉산드리아에서는요?

거기서 일이 잘못되고 있을때

당신이 도우려한걸 알고 있어요.

 

 

 

 

아니 넌 몰라

정말로...

난 그저 오늘 해야할 일을 한 것 뿐이야.

우리 모두가 했지...

 

데릴이 그동안 얼마나 힘든일들을 참고 견뎌왔는데

개뿔도 모르는 헨리가

망상에 빠져 헛소리 작렬을 하니 화가나네요.

그럼 자기가 해결 방법을 제시해 보지

왜 데릴만 탓하고 난리?????????

 

 

 

 

선언문을 아까 가져온 액자에 두고

만족해 하는 에제키엘..ㅋㅋ

 

 

 

 

전구까지 밝게 켜지고~

 

 

 

 

모두가 평화로워 보이네요.

 

 

 

 

아까 위스퍼러가 버리고 간 아기는

얼이 맡아 키우게 되는 듯 하구요.

 

 

 

 

유일하게 불편한 헨리...

또 뭔 사고를 치려고 벌떡 일어난건지..

 

 

 

 

헨리 방에서 찾았다며 편지를 가져왔네요.

 

 

 

 

짜증짜증....

편지 써두고 리디아를 찾으러 간 모양이에요

악!!!!!!!!!!!!!!!!!!!!!!!!!

 

 

 

 

헨리를 찾으러 가는 데릴....

 

 

 

 

그런 데릴를 따라 나서는 코니...

코니에게도 어떠한 아픔이 있는 걸까요?

여튼 좀더 지켜봐야 할 듯 하네요.

 

헨리가 어떤 고구마를 안겨줄지도...ㅎㅎㅎㅎ

 

 

 

 

부디 리디아든... 헨리든...

무사히 데리고

힐탑으로 돌아왔음 좋겠는데 말이조...

 

이후 스토리는....

확실하진 않지만

위스퍼러에게

헨리나 에제키엘이 변을 당하고...

그로 인해 캐롤과 전쟁을 하게되는...

 

워킹데드 초반 남편에게 학대를 당하던

학대 피해자 캐롤과

학대를 하는 가해자 알파와의

전쟁구도일 듯 하다는 글을 봤는데...

어떤식으로 흘러갈지 지켜봐야 할 듯 합니다...

 

원작에서는 위스퍼러들이

말뚝에 죽은 이들의 얼굴을 박에

경계선을 세워두고

그로인해 전쟁이 발생됐었는데....

그 말뚝에 박히는 얼굴에

에제키엘이 없길 바라는 마음이지만....

마음과 달리 그렇게 될꺼 같은 불안감이 드네요

캐롤이 행복했음 좋겠는데...ㅜㅜ

 

 

 

 

보기만 해도 목이 막히는 기분이네요.

저렇게 맥없이 잡힐껀데

왜 가서 저 난리일까요..ㅜㅜ

아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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