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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코노의 즐거운 일상 :)

"미드" 워킹데드 시즌9 10화 리뷰 본문

나♡코 워킹데드

"미드" 워킹데드 시즌9 10화 리뷰

나나코노 나나코노 2019.03.03 02:20

 

워킹데드 The Walking Dead
시즌9의 10화 조작된 기억
안보신 분에게는 저의 리뷰는 스포가 가득합니다.

 

 

 

 

이곳은 어디일까요?

 

군사통제 상황이라면서

조만간 긴급 구호가 시작이 된다고

비상방송이 나오고 있는데 말이조. 

 

 

 

 

이렇게 보낸지 23일째라고 하네요.

 

안절부절 못하면서 불안해 하는 남자를 보며

여자는 괜찮을 꺼라 말하네요.

 

온 세상이 난장판인데

지하실에 있다고 괜찮아 지냐 말하는 남자.

 

 

 

 

아이가 불안해 하자...

엄마는 노래를 불러주네요~

 

리디아라...

힐탑에 인질로 잡혀있는

위스퍼러 리디아의

어렷을때 상황을 보여주는 것이였군요.

 

 

 

 

리디아와 그의 아빠.. 그리고 엄마

 

 

 

 

그 당시 아빠 눈빛이

얼마나 냉랭했는지...

아직도 생생하다 말하는 리디아..

 

 

 

 

헨리와 대화를 나누던 중이였군요.

 

리디아는 혼자였던적이 없었데요.

늘 망자와 다녔었다고....

 

 

 

 

밖에서 둘의 대화를 듣고 있는 데릴...

 

헨리를 하루 더 감옥에 둔 이유가

바로 이것이였군요.

 

헨리를 이용해서

리디아의 이야기를 끄집어 내려는..

역시 데릴~~

 

 

 

 

망자들의 소리와 냄새가 그립다는 리디아...

 

시체 가죽을 쓰고 다니는게

정상은 아니라 말하는 헨리.

 

 

 

 

세상이 무너져도 여긴 안전할 거라는 생각...

그게 정상이 아니라 말하는 리디아..

 

생각이 다른거라 말하는 헨리...

 

그러자 리디아는

당신 아빠도 쓰레기라며~

잠깐 나갔다고 가두다니...

나가기 힘들어요?

경비가 많나요?

먼가 정보를 얻어내려고 하는 듯한 모습이조?

 

데릴은 내 아빠가 아니라 말하는 헨리...

여기 있을 사람도 아닌데

자신의 엄마 부탁으로 온거라고....

 

 

 

 

엄마는 죽었다며?

 

 

 

 

새엄마라며~

강한분이지.. 건드리면 큰일 나

네 아빠는 어떻게 됐어?

 

 

 

 

먼가 안절부절하는 듯 보이는 리디아...

 

 

 

 

아빠의 마지막을 생각하며

아빠는 한심한 인간이였조...

난 엄마 덕에 지금까지 살 수 있었던 거에요.

날 지켜주셨조...

 

당신 엄마랑 비슷하다고...

건드리면 큰일난다 말하는 리디아...

 

 

 

 

밖에서 둘의 대화를 들은 데릴은

먼가 많은 생각이 드는 듯 하조?

 

 

 

 

아직 마을로 돌아오지 않은

루크와 앨든을 찾으러 나온 듯 보이네요.

 

 

 

 

이때 좀비 무리가 먼가를 먹고 있는 모습을 발견...

 

 

 

 

냠냠!~~

맛나게 식사중인 좀비들~

 

 

 

 

위스퍼러인지...

진짜 좀비인지 가늠이 안되니 거리를 두고

공격을 해보는군요.

 

 

 

 

다행히 위스퍼러가 아닌 진짜 좀비들이였지요~

 

 

 

 

뭘 먹고 있나 했더니...

루크랑 앨든이 타고나간 말이였네요 ㅜㅜ

말아....지못미ㅜㅜ

 

 

 

 

말을 살펴보는 코니...

 

 

 

 

말의 가죽이 칼로 잘려있다네요

좀비만 있는게 아닌 듯 하다 말하는 켈리..

 

 

 

 

좀비 발자국만 잔뜩이라고...

말이 방황한지 오래 된거 같다 말하는군요.

 

 

 

 

여긴 안전하지 않다고..

예전의 워커가 아니라고...

그 여자애는 자기 엄마뿐이랬지만...

보라고 거짓말이라고...

세명일지 300명일지 모른다 말하는 타라.

 

마을로 돌아가서 계획을 세워야한다고

정체부터 알아내야 한다 말하네요.

 

 

 

 

못알아내면요?

알아낼꺼라 말하는 타라..

 

일단 수색을 중단하고,

마을로 돌아가는 듯 보이네요.

 

 

 

 

리디아는 귀가 좋지 않은지 계속 만지작 거리네요..

 

헨리가 이거저거 챙겨주려 하자..

잘해 줄 필요 없지 않냐 말하는 리디아...

 

먼가 거리를 두고 있는 듯 하조.

 

 

 

 

자신에게 왜 잘해주는지 묻는 리디아...

 

 

 

 

자신과 형 아빠도 밖에서 발견이 됐었다고..

자신들도 엉망이었다고...

하지만 많은 사람들의 도움으로

다시 좋아졌 말하자...

 

자신이 엉망인거 같냐 묻는 리디아...

 

 

 

 

자신은 다시 좋아지지 않는다 말하자...

누가 그런거냐 묻는 헨리...

 

그러자 아빠라 답하는 리디아..

 

 

 

 

다시 리디아의 회상장면이 나오네요.

 

 

 

 

똑같은 상황이 지속되자...

사람들이 동요를 하는 모양이에요.

생필품도 떨어져가고,,,

나간다 하는 사람들도 생겨나는 듯 보이네요.

 

그러자 함께 나가자 말하는 리디아의 아빠...

 

 

 

 

하지만 리디아의 엄마 생각은 다른 듯 하네요.

우리 가족은 안간다 말하는걸 보니..

 

 

 

 

뭐하는 거냐고...

밖은 너무 위험하다고...

사람들은 가게두고

지켜보자 말하는 리디아의 엄마

 

겁쟁이처럼 굴지 말라 말하는 아빠..

 

 

 

 

리디아가 고아되는 건 못본다 말하자...

당신만 자식을 생각하는 것처럼

말하지 말라는 아빠...

 

 

 

 

우린 안간다 말하는 엄마...

 

 

 

 

갑자기 가위를 집어드는 남자...

 

 

 

 

긴장하며 지켜보는 엄마...

 

 

 

 

아하... 수염을 자르려는거군요.

 

 

 

 

세상도 망했는데...

이젠 자신의 마음대로 살거라 말하는 리디아의 아빠...

 

리디아의 회상에서는 아빠는 부정적이고....

독단적인 듯 보여지고,

엄마는 딸이 겁먹을까봐

달래주고 위로해주는 사람으로 보여지는 군요.

 

 

 

 

아빠가 늘....

엄마가 늘...그러셨조...

 

 

 

 

리디아의 말을 듣고...

엄마는 좋은 분 같다 말하는 헨리..

 

그렇다 말하는 리디아....

 

 당신을 발견한게 새 엄마인거냐 묻는 리디아...

 

 

 

 

아니라고....

아빠 에제키엘이라고...

 

 

 

 

왜 같이 안왔냐 묻자...

 

다른 공동체의 대장이라고

자신도 거기서 왔다 말하는 헨리..

 

아주 킹덤에 대한 정보를 술술 알려주는구만...

착한것도 아닌 멍청한 듯 보이는 헨리...

 

 

 

 

멀어요?

이름이 뭐예요???

 

먼가 정보를 얻으려는 듯 보이는 리디아...

 

근대 또 바보같은 헨리는

킹덤이라는 왕국이라고....

말타고 하루면 간다고....

 

아주 술술 정보를 알려주는 멍청이...

왜 지도까지 그려주지??? 에휴~~~

 

 

 

 

이때 문을 벌컥 열고 들어오는 데릴...

더이상 정보 누출을 막으려는 거겠조...

답답이 멍청이 헨리 -0-

 

 

 

 

이제 출소라며 감옥 문을 열어주는 데릴...

 

 

 

 

넌 왜 그모양이냐며....

왕국이야기를 해???

패거리가 더 있으면 어쩌려고???

네 가족 어쩔거야~~~~~~~~~~

 

죄송하다 말하는 헨리...

저는 설마......라고 말하려다...

 

듣고있었어요??? 라고 반문하는 헨리...

 

 

 

 

당연하지 교대하면서 듣고 있었어..

무슨 소릴 하는지

 

 

 

 

날 이용했군요?

 

 

 


 

좋은 아이인데 살아남으려

저렇게 된거라고...

당신 걱정도 하던데요?

실망했다고....

대답을 원하면 직접 알아내라 말하는 헨리...

 

 

 

 

바보 등신 천치...

답답한 고구마 헨리...

모건2....

 

 

 

 

리디아는 정말 귀를 계속 만지작 거리는군요.

 

 

 

 

감옥으로 데릴이 들어왔어요.

자신을 죽일꺼냐 묻는 리디아..

 

 

 

 

귀에 쓰는 약이라고...

아픈것처럼 만지던데....

(역시 눈썰미 짱!)

 

시큰둥한 리디아...

 

됐어?

알게뭐야~알아서해~

 

 

 

 

두명이 사라졌어...

말만 발견됐지 반쯤 먹혔더군...

 

아는거 있어?

 

 

 

 

모르조 여기 있었는데...

 

네 엄마 짓일까?

우리 사람들과 마주쳐서?

죽인거 아니야?

 

가능하다 답하는 리디아...

 

 

 

 

그리고 또 다시 회상 장면이네요.

 

 

 

 

먼가 사람들끼리 동요가 일어나면서

내부가 소란스러워진 모양이에요.

 

 

 

 

그러자...

우리가 할일은 닥치는 거라고

 

 

 

 

닥쳐

 

 

 

 

하지만 진정하지 못하고...

나가겠다 도와달라 소란을 피우는군요.

 

 

 

 

리디아의 엄마가 그런 남자를 제압..

 

 

 

 

이러다 다 죽는다고

네 인생이 어떻게 되든 관심없다고

 

 

 

 

하지만 우리까지

위험에 빠뜨리면 절대 용서 못한다고...

넌 나약해...

한심하다 말하는 리디아의 엄마...

 

 

 

 

힘도쎄지....

결국 남자가 죽고 말았네요.

 

 

 

 

놀래지도 않는 리디아의 엄마...

먼가 독한여자의 모습이 마구 느껴지네요.

 

 

 

 

놀랐을 리디아에게

노래를 불러주며 달래주면서...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 보이는 그의 아빠....

 

 

 

 

무서워 할때마다...

아빠가 불러 주던 노래라고...

 

 

 

 

몇살때 였냐 묻는 데릴...

다섯 여섯?

네 엄마는 할일을 한거라 말해주는 데릴...

 

 

 

 

또 귀를 만지작...

 

 

 

 

그런 리디아에게 약을 던져주며..

방법은 옳지 않았지만

이곳엔 좋은 사람들이 많다고

네가 도움을 주면 그들도 도와줄꺼라 말하는 데릴...

 

물을 달라 말하는 리디아...

 

 

 

 

ㅋ_ㅋ 국자에 물을 주는 데릴...

내가 치기라고 할까봐요? 묻는 리디아...

 

 

 

 

그러더니 역시나 난리난리~~

역시 데릴은.... 눈치가 짱...

 

 

 

 

리디아의 팔에 먼가로 맞은 자국이 많네요.

 

 

 

 

상처를 확인한 데릴은 일단 밖으로 나가네요.

 

 

 

 

루크를 찾으러 자기들끼리라도 나가자 하고 있군요...

 

 

 

 

의견 충돌은 있었지만

결국 밖으로 찾아 나서기로 하는 듯 하네요.

그냥 쫌 가만히 있음 안되는 건지 원...

 

 

 

 

다시 감옥으로 온 데릴...

 

어떤 아빠들은 자식들을 때려 놓고

늘 핑계가 있단 말이야

취해서 때리고

안 취해서 때리고

 

허리띠로도 때리고

잡히는대로도 때리지...

그 중에서도 자작나무 회초리는 끝장이지...

네 아빠는 그런 과 같군...

 

 

 

 

그런데 겁을 먹으면 노래를 불러 줬다고?

그런 아빠들은

네가 겁먹는걸 즐겨

난 네 얘기 중에 그 부분만 진실 같았어.

 

내가 내려올떄 이게 뭔지 알더군..

 

 

 

 

그리고 네 팔의 상처는

맞아서 생긴거야....

 

 

 

 

하지만 네 아빠는 이미 죽었잖아

누가 그랬지?

 

 

 

 

우리 엄마요...

어디에있지??? 데릴이 묻자..

모르는게 나을걸요?

 

어디에 있어

너희 캠프는 어디야?

왜 엄마를 보호하지?

여기가 더 안전한데?

 

 

 

 

이곳은 가짜라고...

세상이 다 변했는데 되돌릴 수 있다고 믿나요?

엄마는 망자를 따라 걸어요

이제는 그들의 세상이니까요

 

엄마가 하는건 다 이유가 있어요.

 

 

 

 

엄마가 널 사랑해서 때렸을꺼 같아?

헛소리야~

 

 

 

 

아니에요~

무르게 굴면 사람이 죽어요...

 

 

 

 

냄새가 나기전에 버려야한다고...

안전하게 아침에 버리자며~

 

이야기를 하는걸 보니 아까 리디아의 엄마가 죽인

남자를 말하는 듯 하네요.

 

조심해서 나쁠꺼 없지..

어때 동의해? 라며 사람들이 의견을 나누고 있자..

먼가 답답하다 생각하는 듯한 리디아의 엄마...

 

 

 

 

리디아를 찾아 온 아빠...

 

 

 

 

리디아는

커튼 사이로 죽은 남자를 봤군요..

 

 

 

 

겁먹은 리디아를 안아 노래를 불러주는 아빠...

회상속의 아빠는

초반의 모습과는 다르게

오히려 리디아에게 다정했던 아빠인 듯 보이네요.

 

 

 

 

모두 다 잠든시간...

혼자 일어난 리디아가

죽은 남자에게 다가가 확인해보는군요..

 

 

 

 

그후 리디아가 돌아서서 가고 있는데...

 

 

 

 

좀비가 되어 깨어난 남자...

 

 

 

 

리디아를 보호하기 위해

좀비와 대치하는 리디아의 아빠...

 

 

 

 

그러다 물리고 마는군요...

 

 

 

 

넌 어린아이였다고...

네 잘못이 아니라 말하는 데릴...

 

 

 


 

나처럼 한심한 건 죽어도 싸다고~

하지만 아빠는 물러서 죽어버렸조...

 

한심하게 행동한 자신 때문에 좀비가 깨어나게 한 점...

그리고 그런 한심한 자신을 살리기 위해

아빠가 물려 죽은점...

그걸 저렇게 표현하는 리디아...

 

그럼 어쩌라는거냐고

딸이 당하는걸 보라는 거냐 묻는 데릴...

 

 

 

 

굽히지 않으면 부러진다고...

아빠처럼....

 

그렇지 않다고

우린 나아지고 있고

다시 일으키고 있다고

과거를 되돌리고 있다 말하는 데릴

 

하지만 당신은

이들하고 안 어울린다고

당신은 강하고

저들은 물러요....라고 말하는 리디아

 

넌 아무것도 모른다 말하는 데릴...

 

 

 

 

 그럼 알려달라고...

당신 이야기도 해달라 말하는 리디아

 

하지만 쌩하니 나가버리는 데릴...

밀땅을 아는 남자...

역시 고수....

 

 

 

 

그 시각....

루크를 찾겠다며 이밤에

기여코 나가고 있네요...

그냥 쫌 있지.. 에휴

 

 

 

 

감옥에서 데릴이 나오자 헨리다 다가오네요.

 

 

 

 

어디가냐 묻자...

맛이 갔다고 타라가 알아서 하겠지 라고 말하는 데릴...

 

 

 

 

어떻게 되냐 물으며....

아저씨도 맞고 살았어요?

라고 묻는 헨리..

 

 

 

 

예전에 에제키엘이 캐롤에게 왜 짧은 머리를

고집하냐고 물었었데요.

그러자 첫 남편에게 머리채를 잡혀서

그렇다 말했다는 군요.

그래서 짧게 자른거라고...

 

하지만 엄마는 이제야 안심하게 된거라고

(캐롤이 지금은 머리가 길조.)

 

 

 

 

아저씨도 무서운 사람 같지만 아닌거 알아요.

리디아도 나쁜 사람은 아닐거에요.

겁에 질린 것 뿐이조

 

 

 

 

아저씨가 안심시켜 주세요

그럴수있잖아요.

아저씨만 할수있조....

 

아니 나뿐이 아니지....

라고 말하고 들어가는 데릴..

 

헨리에게 해주라는 말이겠조?

 

 

 

 

기여코 야밤에 나와서

자기들끼리 추리하다....

예전에 있었던 일을 생각하며

이래저래 말을 하고 있네요...

 

 

 

 

그 소리에 좀비들이 주변으로 몰려드는 듯

소리들이 들려오고...

 

 

 

 

아무래도 안되겠다고...

사람들은 다시 마을로 가서...

계획을 짠 후 나오자고 하네요...

 

 

 

 

하지만 켈리가...

예전에 자신만 무리에서 떨어졌을때

루크만이 찾으러 왔었다고...

루크 혼자두고 갈 수 없다 말하는군요...

 

 

 

 

결국 유미코와 마그나는 마을로 돌아가고...

 

 

 

 

두 사람은 주변을 살펴보기로 하네요...

 

 

 

 

그런 모습을 숨어 지켜보고 있는 위스퍼러...

컹컹....

 

 

 

 

감옥으로 들어온 헨리...

데릴이 보낸거냐 묻자...

 

데릴은 모른다고

내일 너를 만나러 오겠다 했는데

못 참겠어서 왔다 하네요.

 

 

 

 

왜냐 묻자...

 

 

 

 

모르겠다고

네가 좋다고...

좋은 사람이라 생각한다고.... -0-

 

 

 

 

감옥 문을 열어주는 헨리 -0-

 

잠깐이라고...

조용히 눈에 띄지 않게 해야한다 말하는군요.

 

 

 

 

기여코 리디아를 데리고 밖으로 나와...

힐탑을 보여주네요.

 

 

 

 

갑자기 사람들 그림자가 보이자...

건물뒤로 숨으려다 넘어진 두 사람

 

 

 

 

리디아가 갑자기 땅을 파더니

지렁이를 먹기 시작했어요. ㅋ

 

 

 

 

그러더니 헨리에게도 주네요 ㅋ

 

 

 

 

안먹을 수도 없고...

꾸역꾸역 먹는 헨리 -0-ㅋ

 

 

 

 

그렇게....

친해지는가 싶은 두 사람...

 

 

 

 

바보같은 헨리는

힐탑 이곳 저곳을 설명해주네요...

의사가 있다는 것도 알려주고...

 

 

 

 

역시나... 리디아는...

망치를 만지작 거리며

헨리를 공격할 준비를 하고 있어요.

그러면서

 

이곳은 얼마나 됐냐~물으며

정보를 얻으려 하네요...

 

 

 

 

이런곳은 존재할 수 없다고...

엄마가 그랬다며...

그래서 우린....

라며 말을 하고 있는데...

 

 

 

 

아기 우는 소리가 들리고...

아기를 달래는 엄마를 보게되조..

 

 

 

 

그걸 본 리디아는 망치를 다시 내려두고

먼가 혼란을 느끼는 듯

힘들어 하고 있어요.

 

 

 

 

세상은 끝났어

난 마음대로 할거야...

 

처음 회상 장면에서는

아빠가 수염을 깍으며 말한 듯했지만

엄마가 했던 모습이였군요.

리디아를 달랜 건 아빠였구요...

 

 

 

 

네 아빠는 물려서 죽었어...

 

 

 

 

뒤집어써

이게 살 길이야

 

 

 

 

엄마는 좋은 사람이에요.

 

 

 

 

엄마는 좋은 사람이에요....

 

엄마에게 학대를 당했지만

스스로 엄마는 좋은 사람이라고...

그리고 조작된 기억을

스스로가 자신에게 주입을 시켰던 거군요....

 

 

 

 

감옥으로 돌아가겠다 말하는 리디아...

 

 

 

 

두 사람의 모습을 숨어서 지켜보고 있는 데릴...

헨리가 어떻게 할지 다 알고 있었나봐요.

데릴은 심리를 정말 잘 파악하는 듯...

 

 

 

 

같이 있어 달라고

헨리에게 말하는 리디아...

 

 

 

 

흐음... 묘한 분위기...

리디아가 좋은쪽으로 변하려는 걸까요?

 

 

 

 

아침이 되어 데릴이 먹을 것을 들고 왔군요.

 

 

 

 

귀가 아프다고...

온몸이 다 아프다고...

그 약이 아직 있냐 묻는 리디아...

 

 

 

 

데릴이 물과 약을 주니...

 

 

 

 

어제처럼 발악하지 않고...

순순히 받아 마시는군요.

먼가 변화의 조짐이 보이는 듯 하네요.

 

 

 

 

엄마는 자신을 찾으러 오지 않는다며

누구도...

누가 죽거나 낙오가 되면

그냥 버린다고 없던사람처럼...

늘 그래 왔다고...

 

 

 

 

절박할 때만 큰 무리와 접촉한다고

그래서 데릴에 대해 알아내려고 했었데요

탈출하면 돌아가서

줄게 있어야 하기 때문에

그냥은 받아주지 않는다고....

 

 

 

 

실종된 우리 사람들은???

 

 

 

 

엄마가 발견했다면...

살려둘 이유가 없조...

유감이라고....

 

캠프가 어디있냐 묻자

 

다리 근처라고...

하지만 자신들은

한곳에 오래 머물지 않는다고....

 

가족의 이야기는 사실이냐 헨리가 묻자...

 

 

 

 

사실인 줄 알았다고...

사실이어야 했다고....

그런데 뒤죽박죽이 됐다고....

거짓말이였다고....

 

 

 

 

자신이 한게 아니라

엄마가 그렇게 이야기 해줬다고

수년 동안 반복해서...

 

하지만 자신은 알고 있었다고...

엄마의 실체를...

암마가 한 행동들을....

 

 

 

 

그날 좀비에게 리디아의 아빠가 물린게 아니였군요.

 

좀비로 인해 내부에 혼란이 오고

사람들이 싸우기 시작하고

엉망이 되어 버린거조...

 

 

 

 

그런 와중에 리디아의 엄마는

여길 나가야 한다고...

 

 

 

 

하지만 아빠는 친구들이잖아...

 

 

 

 

친구 아니라고

덜 떨어진 짐짝들이지...

호들갑 떠는거봐...

같이 있으면 위험해

일어서 갈꺼야...

 

 

 

 

당신은 가라며....

리디아는 자신과 있을 꺼라며...

 

 

 

 

웃기지마

 

 

 

 

계단까지 갈 수 있는지 보고 올테니 여기서 기다려...

 

 

 

 

리디아는 아빠를 불러보지만....

 

 

 

 

엄마가 아빠를 쫒아나가...

오히려 제압을 했군요...

 

그리곤 아빠를 엄마가 죽인 듯...하구요

 

 

 

 

아빠는 겁에 질려 벽에 기대어 있었고...

엄마는 냉랭한 표정으로 그곳에 있었고...

엄마 손에 칼이 들려 있었고....

 

 

 

 

그거면 충분하다고

그만 말하라고 하는 데릴...

 

돕지 못해 미안하다는 리디아..

 

리디아가 많이 변한 듯 보이네요.

마음의 문을 열게 된거 같구...

 

 

 

 

이때 마을로 돌아온

마그나와 유미코....

 

 

 

 

그들을 발견한 타라...

 

 

 

 

아빠의 죽음을

리디아 탓으로 돌린거냐고

무슨 엄마가 그러냐 묻는 헨리...

 

그러자 자격없는 부모들은 많다며...

 

 

 

 

이제 어쩔꺼냐고...

여기서 함께 살면 안되냐 묻는 헨리...

 

 

 

 

두고보자고...

일단 새옷이 필요할 거라고...

자신은 타라에게

캠프 이야기를 해야 한다 말하네요.

 

 

 

 

데릴이 엄마 친구라 다행이라 말하는 헨리....

 

 

 

 

함부로 나간거 미안하다 말하는 유미코....

하지만 이미 타라는 알고 있었네요.

 

 

 

 

보초가 나가는 걸 봤었나 봐요...

그래서 밖에 있던 두 사람을

무사히 마을로 데리고 오는 중인거고..

 

 

 

 

마음은 이해한다고...

하지만 자신의 결정에 따르기 싫으면

나한테 와서 이야기를 하라고

상의하면 되니까...

 

더 이상의 희생은 싫다고

당신들도 포함해서... 라고 말하는 타라..

 

 

 

 

이때 유미코가 먼가를 또 발견하네요.

위스퍼러가 마을로 오고 있어요.

 

 

 

 

코니는 마을과 거리가 있어 주변에 숨고...

 

 

 

 

나머지 사람들은 마을로 일단 들어오네요.

 

 

 

 

서둘러... 달려가보는 데릴..

 

 

 

 

이 사람이 리디아의 엄마인가 보네요...

포스가 장난이 아니조?

독하게 생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들을 보고 놀란... 일행들....

 

 

 

 

나는 알파다...

원하는 건 단 하나다

내 딸

 

그래도 엄마라고

딸을 찾으러 힐탑으로 왔나 보네요.

 

리디아는 분명 안올꺼라고

낙오자는 버린다 했었는데

그래도 딸이라고 온 것일까요?

 

아님 많은 정보를 알고 있는 리디아가...

마음이 약한걸 알고....

캠프와 자신들에 대한 정체를 술술 말할까바

데리러 온 것일까요?

 

정확한건 지켜보면 알 수 있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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