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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코 봉형제

"봉형제" 백만년만에 올리는 봉봉이들~

나나코노 나나코노 2019.02.18 22:49

 

돈 조금 더 벌어보겠다고.....

일을 시작했는데...

경기가 최악으로 안 좋아지는 바람에

매장에만 박혀있는 신세가 되었네요.

 

우리 봉봉이들이랑 제대로 놀아주지도 못하고

남편이 보내주는 사진으로 근근히 보는 우리 봉이들 ㅜ_ㅠ

 

 

 

 

우리 개들 미용도 진짜 미루다 미루다...

삽살개가 된 이후에 봉투는 미용을 했더랬조...

그래서 그런가 더 추워하는 봉투...

 

저 의자는 어느순간 동물들 쉼터로 변해서

빨아도 금방 더러워지고 있는 중이에요.

의자를 걍 버리고 사야할 판..ㅋㅋㅋㅋㅋㅋ

 

 

 

 

내 옷에 앉아 쉬고있던 봉주를 찍었는데

깨알같이 나온 봉투 ㅋㅋㅋㅋㅋ

 

 

 

 

남편이랑 가끔 외식을 하긴하나....

먹고 자기 바쁘니....

사진을 찍을 틈이 있나 블로그 할 시간이 있나...ㅜ_ㅜ

넘나 우울한 요즘이네요~

 

 

 

 

오늘도... 그냥 지나갈까 하다...

너무 블로그를 버려둔거 같아

남편 핸드폰에 있던 봉봉이들 사진으로

근근히 포스팅을 합니다!!!!! 허허허허

 

 

 

 

일하는 중에 남편이 이런 사진을 보내주면

정말 당장 집으로 들어가

옆에 누워 자고 싶어지는거 같아요 ㅋ

 

 

 

 

늘 그날이 그날인 것 처럼 잘 지내고 있는 봉봉이들~

 

 

 

 

꾹꾹이도 열심히 잘하고,

 

 

 

 

또 언제 올리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오늘의 봉봉이 소식 + 신세한탄 포스팅은 끄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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