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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코노의 즐거운 일상 :)

"미드" 워킹데드 시즌9 8화 리뷰 본문

나♡코 워킹데드

"미드" 워킹데드 시즌9 8화 리뷰

나나코노 나나코노 2018.11.27 01:18

 

워킹데드 The Walking Dead
시즌9의 8화 마지막 회
안보신 분에게는 저의 리뷰는 스포가 가득합니다.

 

 

 

 

로지타가 말했던 좀비들이군요.

 

 

 

 

좀비들을 살펴보고 있는 세 사람..

 

 

 

 

저러는거 본적있어?

아니...처음 봐...

 

 

 

 

저 곳을 지나가야

로지타가 온 곳을 갈수 있나 보네요.

 

말을 타고 돌아서 가다...

걸어가자고 하는군요.

 

 

 

 

저들은 어쩌조??

 

서성거리고 있다고...

정상이 아니라 말하는 군요.

 

좀비가 보통... 서성거리고 있지는 않조..

 

 

 

 

그래..

정상이 아니지...

일단 가조.

폭풍이 오고 있어요.

 

 

 

 

일단 데릴이 말한 것 처럼

이동하려는 듯 보이는 세 사람

 

 

 

 

오잉??

어깨가 쫙~ 펴지면서

세사람을 또렷하게 바라보고 있는 좀비..

아니 위스퍼러?

 

개 소리를 듣고 저들의 위치를 잡은 걸까요?

아님 저들이 움직이길 기다리고 있었던 걸까요?

 

 

 

 

마을에서는 아이들이 뛰어 놀고~

감옥에는 네간과 신부님이 있군요.

 

 

 

 

네간에게...

주님의 기도문의 낭독하는 가브리엘..ㅋㅋ

 

집어치우라는 네간...ㅋㅋ

어짜피 마음은 못 비운다며...

널 패던 시절이 떠올라서...ㅋㅋ

 

 

 

 

그런데 지금은

로지타랑 썸을 타는 걸 보면....

내가 틀렸을지 몰라...

 

맙소사..

왜 이러는거야..

도움을 바라고 있잖아..

우린 이미 볼 장 다 본거 아닐까?

이게 전부일지도...

 

 

 

 

이 시간에서 얻는게 전혀 없어요?

 

 

 

 

또 한주 지났다는 의미 말고는 없어.

너무 서운하게 생각하지마...

난 여기서 못 나가

힘들때 내려와서 도와준 건 고맙게 생각해

 

하지만 난 필요한 걸 가졌어

이 작은 창문 말이야.

티비만큼 좋아...

 

 

 

 

인정은 중요한 첫발이야...

하지만 삶은 의미를 가져야해...

 

 

 

 

이 창문이 재미있는게 뭔지 아나?

사람들이 저 밖에서 이야기를 하는데

내 존재는 잊었나 봐

그래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많이들 하더군...

 

몇일 전 로지타도 수다를 엄청 떨었어.

네가 흥미로워할 이야기도 했지

 

 

 

 

로지타의 감정 이야기를

당신에게 들을 필요는 없지..

 

누가 네 이야기랬나???

 

 

 

 

다음주에 다시 이야기 하자 말하곤...

나가는 가브리엘...

 

마음대로 해~

 

 

 

 

절레절레...

안 될 인간이야....라고

생각 하는 듯한 가브리엘 신부.

 

 

 

 

힐탑에서 로지타의 소식을 전하러 가던...

사람들이 군요.

알렉산드리아에 도착했네요.

 

 

 

 

로지타와 유진의 소식을 듣는 신부님...

로지타를 찾았는데...

다쳤다 말해주는 군요...

 

 

 

 

말이와요~~

말을 타고 와요~~

라고 외치자...

 

 

 

 

일제히 마을 안으로 이동하는 사람들...

 

 

 

 

힐탑 사람들이 요란하게 도망가길래...

누가오나 했더니 미숀이네요.

 

 

 

 

미숀을 굉장히 적대적으로 경계하는 군요.

 

 

 

 

적인 줄 알았는데...

미숀이 보이니...

일단 안심하는 듯 보이네요.

 

 

 

 

이상하면 쏘라고 시켜서 망루에 올려 보냈을껄?

 

 

 

 

우리가 어때서?

착실해 보이 잖아...

모자라 보이고...ㅋㅋㅋ

 

 

 

 

용건을 말해요.

 

 

 

 

로지타를 보러 왔어요.

오는길에 전령을 만나서 이야기 들었다고...

 

 

 

 

저들은?

 

 

 

 

집을 찾고 있는 선량한 사람들이에요.

힐탑을 추천해 줬조..라고 말을 하니...

무기를 내려 놓으라는 눈치를 보내는 군요.

 

 

 

 

가지고 있던 무기를 전부 내려 놓은 후에야...

힐탑에 들어갈 수 있네요....

사이가 어쩌다 이렇게 까지 멀어졌을까요..

 

 

 

 

오랜만에 만나는 사이지만...

표정은 그닥 방가워 하지 않는군요..

데릴과 캐롤이 왔을때는

정말 반겨줬었는데..

 

 

 

 

지저스는 어디있어요?

유진을 찾으러 갔어요.

 

유진이 실종됐어? 언제?

저는 모르조.

로지타와 나갔다는데 없어졌어요.

 

 

 

 

로지타는 어떠냐 묻자...

의식은 없지만 괜찮을꺼라 말하네요.

 

 

 

 

유진이 없어진 걸 어떻게 알았조?

애런이 말해 줬어요.

 

애런이 여기 있어??

아뇨....

 

지저스와 데릴이랑 갔어요.

데릴은 캐롤 모자랑 하산했구요...

왕년의 동지들이 모이네요.

 

어느쪽으로 갔어?

발자취를 따라가면 되지만 곧 해가 질꺼에요.

데릴이잖아요...

이미 돌아오고 있을지도 몰라요.

 

무기는 내일 떠날때 준다네요.

 

 

 

 

이들은 지저스가 올때까지 기다리래요.

여기 머물고 싶다면 허락을 받아야 한다고...

밥값도 해야하고...

 

 

 

 

고맙다고 말하는 코니...

모두가 그렇다네요.

 

 

 

 

그래요...

라고 쿨하게 말하고 돌아가는 타라...

ㅜㅜ 왜 서로가 냉냉한거야..

 

 

 

 

여기 머물려면...

우리 가치를 증명해야 해

라고 말을 하고 있는데...

 

 

 

 

또 나한테 말 안한게 있어요?

유진과 로지타 일은 나도 몰랐어요.

애런이 내통하는 건가요?

 

미숀 힐탑은 적이 아니에요.

우리 친구라구요.

 

 

 

 

마침 캐롤이 오고 있네요.

 

 

 

 

시디크와는 방가워 하는군요.

 

 

 

 

수화로 인사하는 캐롤...ㅋㅋㅋ

 

 

 

 

 숙소를 알려주겠다고

시디크가 사람들을 데리고 자리를 피해주네요.

 

 

 

 

이곳에서 만날 주 몰랐다 말하는 미숀...

그러게요...

 

 

 

 

서로... 안부를 묻는 군요.

정말... 먼 사이로 지낸 모양이네요.

 

 

 

 

에제키엘의 편지를 봤다 말하는 미숀...

 

 

 

 

곤란하다니 유감이에요.

아직 도울 수 있어요.

 

축제는 중요해요.

알렉산드리아가 대표단을....

라고 캐롤이 말하는 중간에..

 

 

 

 

미안하다 말하는 미숀...

다른 사람도 아니고

당신을 실망시키기 싫지만..

우리 사정이 곤란해요...

 

 

 

 

힘든일을 겪었조...

왜 힘든지도 이해해요...

하지만 모두 잃은게 있어요...

당신도 나도 아이를 잃었지만 계속 나아갔조...

 

서로를 위해서요.

우린 가족이었잖아요.

라고 캐롤이 말하자...

 

 

 

 

아직도 그래요.

하지만 왕국은 왕국이에요.

힐탑은 여기고,

알렉산드리아는 저기조....

 

그 사이에 망가진 세상이 있어요.

 

모르는 척 할수 없어요.

이제 자기몸을 지켜야 해요...

살려면요....

 

반가웠어요.

에제키엘과 헨리에게도 안부 전해줘요...

라고 말하는 미숀...

 

 

 

 

씁쓸한 표정으로 바라보는 캐롤...

어쩌다 이렇게 서로가 멀어지게 된 걸까요...

아니다....

알렉산드리아만 멀어지게 된 걸까요...ㅜㅜ

 

 

 

 

데릴이 힐탑과 거래해 왔다더군...

 

 

 


 

일년에 두어 번씩 오고는 했었지..

머문적은 없어...

그러다가 점점 뜸해졌지

밖이 더 좋았나봐...

 

누구랑 비슷하네

 

 

 

 

우린 탐험가였어...

온 세상을 재 발견 하고 싶었지

우린 사람들을 찾아 다녔고,

더 큰 무리의 일원을 제안했어....

 

네 덕에 서로 찾게 된 거야...

그 다음 단계가

앞길을 제시하는 거겠지....

 

난 그럴 그릇이..

 

 

 

 

돼...

훌륭한 리더니까

그만 부정해 라고 애런이 말하자....

 

내가 저런다고?

 

 

 

 

데릴은 사람을 멀리했지만

찾는데도 전문가지

기다려...

언젠가 데릴도 받아드릴꺼야

 

 

 

 

데릴이....

좀비들이 이쪽으로 오고 있다는 군요.

 

 

 

 

알람시계를 던져

좀비들을 다른 방향으로 유인하려나 보네요.

 

 

 

 

더 늘어난거 같다 말하는 세 사람...

 

 

 

 

금방 지나갈꺼야....

 

 

 

 

규모는 상관없어...

우리가 다른길로 간다면 말이지...

 

 

 

 

하지만 먼가... 분위기가...

심상치는 않네요...ㅜㅜ

 

알람이 울리고는 있는데...

데릴이 바라던 것 처럼 다른 길로 가야 할텐데...

 

 

 

 

캐롤에게 왕국으로 함께 가겠다 말하는 군요.

 

 

 

 

타라랑 이야기 했다고...

힐탑보다 왕국이 날 필요로 한다고....

 

안 심심하겠네요~

가요~

 

 

 

 

서튼씨에게 가불을 받았다며...

이것저것 마차로 옴겨 담는군요.

 

못하고 드라이버라네요.

 

 

 

 

헨리만 두고 가려니...

맘이 아픈 모양이에요.

 

 

 

 

앨든이 잘 돌보겠다 말하니...

못 믿으면 두고 가지도 않는다

말하는 캐롤..ㅋㅋ

 

 

 

 

애뜻한 두 사람...

캐롤이 눈물을 흘리는 군요.ㅜㅜ

 

 

 

 

자랑스러운 아들이 된다는 헨리..

이미 그렇다 대답하는 캐롤..ㅜㅜ

 

 

 

 

홀로 남겨지는 헨리...

먼가 짠하네요.

 

 

 

 

열심히 대장장이 기술을 배우고 있군요.

목적이 이거였고...

본인 스스로 원했던 거니 열심히 배워야조.

 

 

 

 

첫날인데 어떠냐 묻는 이니드..

 

 

 

 

창날 만드는 법을 보고 있었나 보네요.

 

 

 

 

저녁먹고 시간 있나?

태미랑 나하고

같이 시간을 보내면 어떨까 해서...

 

 

 

 

혹시 이니드가 원하면...

하고 이니드를 보는데...

꽁냥꽁냥...

 

 

 

 

어머나....

이니드...

앨든이랑 커플이 됐네요.

좀비 세상에도 로맨스는 꽃 피운다~

 

아...네... 그저죠...

서튼씨...라고 말하는 헨리..ㅋㅋ

포기가 빨라 좋네요.

 

 

 

 

네간의 요강을 치워주려 하는 가브리엘...

 

 

 

 

네가 내 요강을 갈면서

냄새를 맡을 때마다

내 엉덩이에 있던 게

네 코로 직행하는 셈이지...

 

 

 

 

시끄러워....

 

 

 

 

미안해....

어느 눈을 봐야 할지

햇갈리는 군....

 

로지타 때문에 심난한데...

왜 깐죽거리니 네간아 ㅜㅜ

 

 

 

 

잠깐만이라도 그 입좀 다물라고...

 

 

 

 

난 계속 파헤쳤어...

아래 뭐가 있는지...

깊이 들어가면 사람이 나올 줄 알았지...

 

 

 

 

내가 도울 수 있는 사람...

하지만 아니야 내가 찾은 건...

 

 

 

 

무슨일이야...

네간이 묻자...

 

 

 

 

로지타가 힐탑에 있어...

내가 보냈는데... 다쳤어...

전령도 얼마나 심각한지는 몰라...

난 가서 도울 수도 없어

너랑 있어야 하니까.....

누군가 남아서 널 책임져야 하니까...

 

 

 

 

요강 치우는 것도 모자라...

네 말까지 듣기 싫으니까....

라고 말하곤 나가는 가브리엘...

 

로지타가 다쳤다는 소식에...

예민해 진 모양이네요 ㅜㅜ

 

 

 

 

마을 사람들과 떨어져 밥을 먹는 헨리...

엄청 외로워 보이네요.

킹덤이 그립겠조...

 

 

 

 

그때 누군가 헨리에게 말을 걸어 주네요.

 

 

 

 

기운내

우리까지 우울하다~

 

 

 

 

전쟁 때 막대기로 싸운게 너였지?

그래... 나였지....

 

 

 

 

서로서로 인사하는 사람들~~

 

 

 

 

이 아이들은...

이곳에서만 지내서 답답한 모양인가 보네요...

 

 

 

 

밤에 자신들과 놀자 말하는 군요.

숲에 아지트가 있다고...

 

 

 

 

해가 지면 게이트 닫지 않아???

 

 

 

 

딱 사춘기 청소년들로 보이네요.

월담을 해서 놀자고 하는거 보니 ㅋ

 

헨리는 저녁에 서튼씨와 약속을 했는데...

아이들과 더 놀고 싶은 모양이에요.

좋다고 하는거 보니..

 

 

 

 

시디크와 미숀은 로지타에게 왔군요.

 

 

 

 

미안해요...

말하지 않은게 많네요.

하지만 난 당신 편이에요.

 

 

 

 

그런거 아니에요.

여기와서....

사람들이 화나 있을건 알았지만...

조금도 쉬워지지 않았어요.

 

 

 

 

네... 하지만 아직

화해하기 늦진 않았다 말하는 시디크...

 

하지만.. 안 할꺼라 말하는 미숀...

그들 요구대로 못한다고

나 편하려고...

그런 선택을 한게 아니에요.

 

날 미워해도...

목숨은 건졌잖아요.

 

 

 

 

이때 정신을 차리는 로지타....

 

 

 

 

지저스랑 애런이 당신을 발견했고...

이곳은 힐탑이라고...

 

 

 

 

얼마나 여기 있었조???

유진이 밖에 있어요...

 

 

 

 

알아요...

사람들이 찾고 있어요.

데릴 지저스 애런이 아침에 나갔으니까

곧 올꺼에요...

 

 

 

 

있는곳을 알아요 내가 안내할께요.

 

사람들에게 맡기라 미숀이 말하니...

 

 

 

 

그 사람들은 상대를 모른다고 말하며....

밖으로 급하게 나가는 로지타...

 

어떤 상대이기에 로지타가 이러는 걸까요?

 

 

 

 

유진을 숨겨뒀다는 그곳인 듯 하군요?

 

 

 

 

우리 멍멍이 길도 잘 찾고~

똑똑하네~

 

 

 

 

내부를 살펴보는 세 사람...

 

 

 

 

후각으로 정찰하는 개!

 

 

 

 

유진 있는 곳을 찾은 듯 한데요?

정말 똑똑이!!!!

오래오래 살자~~~~~~~

 

 

 

 

유진을 불러보는데.....

 

 

 

 

다행히 안에 유진이 있군요~

 

 

 

 

겁에 잔득 질린 듯한 유진....

안에서 얼마나 무서웠을꼬....

 

그래도 로지타가 잘 숨겨주고, 

조요청 하러 갔었군요.

 

 

 

 

떨어져 무릎을 다쳤다 말하며...

무리에게 쫒기다가

로지타가 자신을 여기 숨겼다 말하는 군요.

 

 

 

 

빠졌으면 끼우면 되지 ㅋㅋ

쿨한 데릴~

 

아뇨... 여길 벗어나야 해요...

우릴 쫒아온 무리가 돌아올 거에요.

 

 

 

 

흔적을 봤다고... 떠났다 말하니...

 

아니라고...

두번이나 왔었어요...

날 찾는 거에요...

또 오기 전에 피해야 해요...

 

 

 

 

그건 평범한 워커 무리가 아니였어요.

 

 

 

 

무슨 소리냐 묻자...

 

 

 

 

무리가 곁을 지나갈 때

소리를 들었어요.

서로 속삭이고 있었어요.

 

 

 

 

워커가 말을 했다고???

 

 

 

 

네... 나도 어떻게 들릴지 알아요...

로지타도 들었어요.

동의할 거에요.

 

 

 

 

이때 갑자기 짖기 시작하는 개.

 

 

 

 

유진 말 처럼 워커들이 왔네요...

 

 

 

 

서둘러 피해야 할꺼 같아요

 

 

 

 

무디 무사하길...ㅜㅜ

 

 

 

 

그 시각 헨리...

 

 

 

 

맨 정신에 되겠어??

 

 

 

 

먼가요 이 꽁냥꽁냥한 분위기는...

 

 

 

 

얼레 술까지 마시는 군요?

 

 

 

 

싫다고 하다... 결국 마시는 헨리

 

 

 

 

첫 술을 마셔보는군요...

신날 때가 이정도면

지루할 때 뭘 할지 모르겠다고

헨리가 말하자...

 

지금 보여 줄 수도 있다며

어디론가 이동하는 군요.

 

 

 

 

흠.... 좀비를 가둬두고...

장난감처럼 놀고 있는 듯 해요

 

 

 

 

그런 좀비를 빤히 바라보는 헨리...

 

 

 

 

몇년전에 구덩이를 팠데요..

 

고양이를 미끼로 했는데...

아무것도 안 잡혀서 포기했었다고...

그런데 6개월 전에 와보니...

좀비가 빠져 있었다네요.

 

 

 

 

그리곤 지들끼리 줄 던지고 오줌까지 싸면서

좀비 조롱하며 놀기...ㅜㅜ

 

 

 

 

결국 안으로 들어가는 헨리..

 

 

 

 

좀비를 죽여 주는군요.

 

 

 

 

왜 이러냐고 묻자...

 

 

 

 

설명해도 이해하지 못할 거라고 말하는 헨리..

 

 

 

 

헨리만 두고 가버리는 군요...

 

 

 

 

그 시각...

세 사람을 끈질기게 쫒아오는 좀비 무리...

 

 

 

 

갈림길에 도달했네요....

어떻게 해야 할 지 고민이 많아 보여요.

 

말이 안된다고...

워커는 되돌아가지 않고...

우릴 따라 헛간에 오지도 않는다 말하는 지저스...

 

 

 

 

이 이론은 어떠냐며...

워커가 진화하는 거조...

 

 

 

 

헛소리....

 

 

 

 

시체가 어떻게 진화해요?

 

 

 

 

그럼 시체가 걸어 다니는건 어떻게 설명 할래요?

죽은게 아니어야 말이되조...

뇌를 공격해야 멈춘다는 건

뇌가 살아있다는 거에요.

 

부실해도 살아 있다면 달라질 수 있조.

언어 같은 기억이 돌아오기 시작했을 수 있구요.

 

 

 

 

그때 급하게 달려오는 애런....

바로 뒤에 오고 있다네요...

빨리 말이 있는 곳으로 가자고...

 

 

 

 

자신을 두고 가라 말하는 유진..

자신 때문에 느려지고 있다고...

멈출때마다 가까워진다고...

 

 

 

 

당신을 찾으러 왔으니

당신없인 안간다 말하는 지저스...

 

 

 

 

지저스가 자신이 유인할테니...

힐탑에서 만나자고 말하니...

 

 

 

 

자신이 하겠다 말하는 데릴...

역시 상 남좌~

 

 

 

 

유진은 애런과 지저스가 데리고 가고...

데릴과 개는 다른 방향으로 가서

유인해보기로 하는군요.

 

 

 

 

그 시각....

날씨가 굉장히 음산하네요.

바람도 마니 부는 듯 하고....

 

 

 

 

네간은 감옥안에서 공을 가지고 놀다....

 

 

 

 

공이 밖으로 굴러가버렸군요.

 

 

 

 

이때 먼가를 발견하는 네간...

 

 

 

 

문이 쫌 이상한데요?

 

 

 

 

먼가를 느낀듯 한 네간...

 

 

 

\

 

헉.... 문을 그냥 밀어봤더니

스르륵 열리는 문...

바람 때문에 열린걸까요... 아님

누가 열어둔 걸까요???

 

뭐 이리 감옥문이 허술한지...-0-

 

 

 

 

열린 문으로 나와

잠깐....생각이 많아 보이긴 했으나....

 

 

 

 

문도 그냥 열린 마당에....

안 나갈 사람 없겠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으며...

밖으로 나가는 네간....

 

별일 없어야 할텐데...ㅜㅜ

 

 

 

 

여긴 또 어딘가요??

 

 

 

 

헨리가 힐탑 감옥에 갇히고 말았네요.

아까 그 좀비 일로...

이렇게 된 듯하조?

 

 

 

 

헨리가... 첫 술을 마시고..

거하게 토를 한 모양이군요..ㅋㅋ

 

타라의 부츠에도 묻었데요.

 

 

 

 

피곤해서 골아 떨어진 줄 알았는데..

여행이 힘들었다 했었잖아...

 

술 냄새가 나는 걸 보니

거짓말이었던 것 같구나...

 

 

 

 

정말 힘들었어요...

 

게이트 밖에서 들여보내 달라고 고함을 쳤다던데...

어떻게 밖에 있었는지 말해 주겠니?

 

 

 

 

말 못한다 말하는 헨리...

그래도 입은 무겁네요.

 

술은 누가 줬냐 묻자...

말하지 않는 헨리...

 

널 거둬서 가르치겠다고 했지만

약속을 이렇게 저버린다면

왕국으로 냉큼 돌아가... 라고 말하는 서튼...

 

 

 

 

실망시켜 드린거 안다고...

하지만 집에는 제게 기대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부모님이 제게 기대를 하고 계세요.

 

 

 

 

나도 네게 기대를 했어.

왜 그런거냐

 

 

 

 

오늘 엄마가 우는걸 봤어요.

강한 분이셨거든요.

그 전까지는.....

신나서 생각 못 했는데...

이게 엄청난 일이라는 걸 알았다고...

 

그래서...전.. 모르겠어요.

생각하기 싫었나봐요...

 

 

 

 

네 기분 알아...

나도 그안에 있었거든...

만취자의 최소 형량은 이틀이야

 

지저스가 돌아오면 사정을 말해본다는군요.

 

 

 

 

고맙다 말하는 헨리...

 

 

 

 

그 곳에서 나오면 할일이 많을꺼니

쉬고 있으라 말하는 서튼...

 

 

 

 

좀비 무리가 슬슬 다가오기 시작하네요.

 

 

 

 

멀리서 지켜보고 있는 데릴...

 

 

 

 

폭죽을 던져 시선을 돌리고...

 

 

 

 

개를 마구 짖게해서...

유인을 해보네요.

 

 

 

 

하지만 좀비들의 방향이 이상한데요?

 

 

 

 

데릴의 예상과는 다르게....

지저스와 애런... 유진이 도망 간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어요...

 

보통의 좀비라면

소리를 듣고 방향을 돌리기 마련인데 말이조?

 

 

 

 

먼가 이상함을 느낀 데릴...

 

 

 

 

이렇게 되면 유진이 다쳐서...

이동이 느린...

세 사람이 위험에 빠지겠군요...

 

도대체 저 좀비의 정체는 뭘까요???

 

 

 

 

묘지 쪽으로 도망가고 있는 세 사람...

 

 

 

 

다친 유진을 데리고

간신히 간신히 도망치고 있네요.

 

 

 

 

꿋꿋하게 그들을 추격하는 좀비들...

 

이 좀비들은... 따라가는게 아니고

추격한다라는 표현이 맞는 듯 하네요.

 

 

 

 

아.... 하필 문이 열리지 않네요...

 

 

 

 

위로 빠져나갈 수도 없고...ㅜㅜ

 

 

 

 

좀비들이 기여코 따라오고 말았네요.

 

 

 

 

결국 애런과 지저스는 좀비들과

싸움을 하고 마는 군요.

 

별일 없어야 하는데...

 

 

 

 

마무리 되는 듯 보였으나....

 

 

 

 

좀비들이 왕창 다가오는 소리가 들리네요...

아까 데릴이 유인하려 했던

그 좀비들이 도착한 모양이에요....

빠르기도 하여라...ㅜㅜ

 

 

 

 

때 마침 나타난 미숀.

 

 

 

 

안간힘을 쓰며

문을 열어보려 하는 미숀..

 

 

 

 

유진도 힘을 보태네요...

 

 

 

 

오옷....

마그나와 유미코네요.

도와주러 왔군요.

 

여긴 어떻게 왔냐 미숀이 묻자...

밥 값 하잖아요...

라고 쿨하게 답하는 마그나..ㅋㅋ

 

힐탑에 머물려면...

먼가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했었는데...

마침... 미숀이 어딘가를 가니...

기회라고 생각했던 모양이네요.

 

 

 

 

어찌되었던...

모두 힘을 모아

땅을 파내고 간신히 문을 열었어요.

다행이네요.

 

 

 

 

자신에게 맡기고 일단 나가라 말하는 지저스...

 

 

 

 

일행들이 무사히 나가는 동안

지저스가 좀비를 막아주고 있네요

 

 

 

 

지저스에게 어서 나오라 말하는 애런...

 

 

 

 

나머지 좀비를 처리하고 나가려 하는데...

한마리는 죽였고....

 

 

 

 

이제 한마리만 처리하면 되는데....

 

 

 

 

좀비 한마리가 칼을 피하네요?????

뭔일이여 이게????

 

 

 

 

그리곤 반격하는 좀비...????

 

 

 

 

좀비가 지저스를 공격했어요.

이게 먼일이여....-0-

 

 

 

 

칼에 찔리고 마는 지저스...

 

 

 

 

그리곤... 좀비가 지저스에게 속삭이네요..

 

 

 

 

여긴 네가 올 곳이 아니야...

라고.....

 

 

 

 

지저스에게 달려가는 일행들...

 

 

 

 

그리고 어디선가 달려오는 좀비 일행들??

 

이젠 위스퍼러라고 할께요.

위스퍼러는 좀비로 변장하고 다니는

새로운 집단이에요.

그 집단이 지저스의 죽음과 함께....

본격적으로 모습을 들어냈네요.

 

 

 

 

데릴까지 합세하면서...

다행히 고비는 넘긴 듯 해요...

 

 

 

 

하지만 지저스가 죽고 말았네요.

먼가 허무하게 죽은 듯 싶어서...

할말이 없어요 ㅜㅜ

 

 

 

 

칼에 묻은 피를 보며 놀라는 미숀...

이것들 정체가 대체 뭐야!!!!!!!!!!!

 

 

 

 

슬퍼하는 애런....

 

 

 

 

데릴이 지저스를 죽인 좀비를 살펴보고 있는데

뭔가 확실히 이상하네요.

 

 

 

 

머리를 꼬맨 자국이 있고...

그걸 뜯어보고 있어요.

 

 

 

 

좀비.....가면이군요....

좀비 얼굴로 가면을 만들어 쓰고 다닌 거네요.

 

 

 

 

그 안에는 사람이 있었구요...흐음....

 

일단... 좀비의 진화는 아니고...

좀비 가면을 쓴 사람 인 걸로....

 

생각보다 변장을 너무 잘 하고 다닌

그룹이였군요.

전 예전에 릭 일행이 했던 것 처럼

내장이나 묻히고 다니는 줄 알았더만....

세상에나....

 

 

 

 

함정에 빠졌어...

둘러싸...

도망치지 못하게 해

어디 못 가게 해

 

 

 

 

어디선가 들려오는 말 소리들.....

긴장하는 일행들...

 

 

 

 

도대체.... 어떻게 되려고....ㅜㅜ

지저스까지 죽이고.....ㅜㅜ

 

이 난관을 어떻게 빠져 나가려나...

걱정스럽네요....

 

 

 

 

9화 예고

후반전은 2019년 2월11일이라고 하네요.

 

8화에서는 본격적으로 위스퍼러가 등장했고,

지저스의 죽음이 있었조...

지저스가 약간 허무하게 죽긴 했지만...

위스퍼러의 등장은 충격적이였던 듯 하네요.

생각보다 디테일 한

좀비 분장을 하고 다니는 집단이였어요.

 

여튼...

9화에서는 감옥에서 나온 네간...

본격 등장하는 위스퍼러 집단...

위 두가지가 관전 포인트일 듯 하고...

분열된 마을들이 어서 힘을 모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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