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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코노의 즐거운 일상 :)

"미드" 워킹데드 시즌9 7화 리뷰 본문

나♡코 워킹데드

"미드" 워킹데드 시즌9 7화 리뷰

나나코노 나나코노 2018.11.20 01:44

 

워킹데드 The Walking Dead
시즌9의 7화 동행
안보신 분에게는 저의 리뷰는 스포가 가득합니다.

 

 

 

 

죽었어..

가까이에 있어...

도망치지 못하게 해...

 

도대체 누가 말하는 거조?

 

 

 

 

잔득 겁먹은 얼굴을 하고 도망가고 있는 로지타...

분명 유진과 함께 있었는데...

유진은 어떻게 된 걸까요?

왜 로지타 혼자 이렇게 다니고 있는 걸까요?

 

 

 

 

물도 없고....

체력도 바닥나고....

먼가에 겁 먹고 쫒기고 있고....

 

이렇게 지낸지....

하루는 아닐꺼 같고 며칠 지난 걸까요?

 

 

 

 

저기있어..

이쪽이야...

 

말소리를 듣고 급하게 또 도망가는 로지타.

 

 

 

 

뭘 이렇게 무서워 하는걸까요?

로지타도 여장부였는데...

 

용감한 편인 로지타를

이렇게 겁먹게 한게 대체 뭘까요.

좀비한테 쫒긴다고 해서

이러는건 아닌거 같은데 말이조.

 

 

 

 

결국....

탈진과 체력 저하로...

 쓰러져 버리는 로지타...

 

유진은 어디 간 것이며...

왜 로지타는 이렇게 된건지...

궁금하네요.

 

 

 

 

함정?

 

 

 

 

아~데릴이 지내는 곳인가 보군요.

 

 

 

 

캐롤과 헨리도 함께 왔구요.

 

 

 

 

데릴은... 숲에서 예전처럼....

사냥꾼 생활을 하며 지냈던 모양이네요.

 

 

 

 

그래도 오토바이는 챙겨왔군요.

 

 

 

 

사냥꾼이 데릴과 잘 어울리기는 하조.

 

릭이 그렇게 되는 걸 보고...

많은 눈물을 흘리며 충격 받는 듯 하더니...

무리에서 떨어져...

야생에서 혼자 지내는게 편했던 모양이네요.

 

 

 

 

그런 데릴을 바라보는 캐롤...

먼가 생각이 많아 보이는 얼굴이군요.

 

 

 

 

야생과 잘 어울리는 남자답게

나름 잘 해두고 지내고 있었네요 ㅋ

 

 

 

 

어머나....

개까지 키우고 있었네요?

그쵸... 혼자는 외롭조...

 

 

 

 

언제 마지막으로 먹었조???

 

 

 

 

개가 물어온 좀비 손...ㅋㅋㅋㅋㅋㅋ

사냥꾼의 개 답다!

 

개는 어제 먹었어요.

 

 

 

 

개 이야기가 아니에요....!!!

 

 

 

 

그 시각 미숀은

힐탑으로 사람들을 데려다 주고 있군요.

알렉산드리아에서 받아주지는 못하겠고....

그렇다고...

밖으로 내보내지도 못하겠고...

어렵게 결정한 방법이

안전한 힐탑으로 보내주려는거 같아요.

 

 

 

 

미숀이 순찰은 어디까지 되어 있냐 묻네요...

D루트 강가라고..

이 사람들 트레일러까지는

거기서 8키로쯤 더 가야 된다네요.

 

이야기가 사실이라면 말이조...

라고 뼈있는 말을 하는 디제이..

 

 

 

 

이놈이!!!!!!!!!!!

 

 

 

 

할말있으면 하라 말하는 미숀...

 

 

 

 

왜 내가 할말이 있다고 생각하조?

 

 

 

 

부정은 안하네요...

 

당신이 마음을 바꿔서 기뻤다 말하는 시디크..

 

하지만 알렉산드리아에서 지내길 바랬조...

라고 미숀이 말하자...

 

 

 

 

안 그러는게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말하는 시디크..

왜냐하면...

저 사람들을 좋아하잖아요.

 

그래요? 내가 그렇다구요?

라는 미숀의 물음에...

부정은 안하네요 라고 답하는 시디크 ㅋ

 

믿는거랑은 다르다 답하는 미숀...

 

 

 

 

저 여자가

아직 내 칼을 가졌어...

 

 

 

 

코니는 우리를 안전한 곳으로 데려다 준다 했으니

믿어보자 하니지만...

마그나는 불안한가 보네요...

 

 

 

 

지금은 안전하지 않다며...

옵션이 필요하다고 누누히 말하지 않았냐고

수화로 대화하고 있군요...

 

아마도 미숀이나... 알렉산드리아 사람들이

들을까바 조심하는 거겠조.

 

 

 

 

네가 믿지 못할 이유를 줘도

우리에게 무기를 주는거

그 옵션을 택했지...

너 혼자서....

 

이방인들이... 아무래도 불안하니까

자기들끼리 언쟁이 조금 있는 모양이네요.

 

 

 

 

다들 그만하라며~

조금만 더 얌전히 가자고 하네요...

 

 

 

 

그리곤 살짝 눈치를 살피고....

 

 

 

 

다시 수화로

트레일러를 찾으면

물건 챙겨서 우리 갈 길 가자 말하는 군요.

 

됐조?

 

 

 

 

아니 안됐어~

난 내 칼을 원해!

 

마그나가 무기를 다시 되 찾길

원하고 있는 거였군요.

 

 

 

 

절레절레 고개를 흔드는 미숀..ㅋㅋㅋ

 

 

 

 

마그나가 쫌 욱한다며...

대신 사과한다 말하는 유미코...

버니가 죽은 후로 예민해 졌다고...

 

 

 

 

오래 알던 사이였냐 묻는 시디크...

 

 

 

 

오래 알던 사이였데요...

마그나에게 짓궃게 굴었던 사람이였데요.

버니는 끔찍한 셔츠를 즐겨 입었는데

마그나는 보기만 해도 머리가 아프다고 했데요 ㅋ

 

그랬더니 버니는 그 셔츠만 입었다고....

 

 

 

 

근데 마그나도 그 옷이

싫지만은 않았을 거라고...

버니도....

 

투닥거리며 쌓은 정이 있는 사이였군요.ㅋ

 

 

 

 

그런게 가족이라 말하는 미숀...

 

 

 

 

힐탑이 안전한 곳이냐 묻는군요.

안가본 곳이니 불안하겠조...

 

 

 

 

자신도 가 본지 오래됐다고....

 

그럼 안전한걸 어떻게 아냐고 묻자...

 

딸과 약속 했으니

당신들을 데려다 줄 거라 말하는 미숀...

 

 

 

 

무사히 힐탑에 도착해서...

사람들과 잘 어울려 지냈으면 좋겠는데...

별 문제 없겠조??

 

 

 

 

그 시각 힐탑...

정말 평화로워 보이네요.

 

 

 

 

마을들 중 가장 많은 발전을 하고...

먹거리도 풍성하고....

안정적인 마을로 자리를 잡은거 같아요.

 

 

 

 

헨리가 그렇게 배우고 싶다던...

대장장이 기술자도 있고....

 

 

 

 

방가운 얼굴

이니드와 타라네요.

 

타라에게 자신의 요청사항을

지저스에게 전해 달라 말하는 이니드..

 

 

 

 

이니드는 시디크에게 열심히 배우더니

이제 의사 느낌이 물씬~

 

 

 

 

얼 인듯 하조? 

잘 지내고 있군요.

 

 

 

 

그릇도 만들고~

 

 

 

 

농작물들 상태도 좋고...

풍성하고~

 

 

 

 

부족한게 없어 보이는 힐탑

 

 

 

 

먼가... 타라가 전반적으로

체크하고 확인하는 역활을 하는 듯 보이는군요.

 

 

 

 

오스카는 타라에게

생산량을 두어시간 후에 보고하겠데요..

 

 

 

 

인원이 충원됐다 말하기도 하고....

 

 

 

 

먼가 비서 역활을 하는 듯 보이는데요?

 

 

 

 

조지가 준 레코드를 듣고 있던 지저스

 

메기는 힐탑에 없는 듯 하고, 

지저스가 메기 대신 리더를 하고 있는 듯 하네요.

 

타라는 지저스의 비서 역활을 하는 듯 하구요?

 

 

 

 

쌍둥이들이 메기의 편지를 전해주고 갔데요...

잘 지낸다고 써있다고....

 

메기는 조지 일행을 따라 떠난 모양이군요.

 

 

 

 

마을 사람들의 요구사항을 말해주는 타라...

 

 

 

 

그리곤 힐탑의 리더로 재 선출 됐다는

종이를 한장 전해주네요...

 

 

 

 

반대하는 사람이 없으니

승리도 아니라 말하는 지저스...

이곳은 엉망이라고...

메기의 사무실을 물려 받으라 말하자...

 

 

 

 

괜찮다 말하는 지저스...

 

아직도 임시라고 생각하냐 묻는 타라...

 

 

 

 

일 핑계대면서

쿨하게 자리를 피해버리는 지저스~ ㅋ

 

 

 

 

뱀 사냥 깨알같이 하며

먹거리 구하고 있는 우리 데릴~

 

 

 

 

이렇게 오래 나와 있을 줄

몰랐다고 말하는 캐롤...

 

 

 

 

마음에 든다고...

조용하고....

 

 

 

 

왕은 어떠냐 묻네요..ㅋㅋㅋ

 

걱정이 많다고...

헨리를 힐탑으로 데려가고 있었다고..

대장간에서 수련하려고...

 

 

 

 

찾아와 줘서 고맙다 말하는 데릴...

잘 지내는거 같다고....

진짜로 온 목적이 뭐냐고...묻네요.

 

 

 

 

우리랑 함께 가자 말하는 캐롤...

왕국 문제로 바빠서

힐탑에 머물 수 없다고...

 

 

 

 

당신이 헨리와 있어 주면

마음이 놓이겠다 말하네요.

 

 

 

 

보모 노릇이나 하라구요???

 

 

 

 

그런 뜻이 아니 잖아요~~

 

아니면요?

 

헨리는 에제키엘처럼

이상주의자에요.

난 그런 면이 좋아요..

중요하지만 위험할 수도 있어요

 

 

 

 

아뇨... 저 아이도 배워야조...

모두가 그랬듯

 

 

 

 

당신과 내가 그랬듯...

말하곤

쿨하게 뒤돌아 가는 데릴....

 

 

 

 

뭘 봤길래... 표정들이 다들 굳었조?

 

좀비들이 다 망가뜨렸다고..

남아난게 없다고...

생각보다 심각하다 말하네요.

 

 

 

 

아... 기습당했던 곳을 들린거군요.

 

 

 

 

당신들을 쫒던 워커들 짓이냐 묻자...

더 큰 무리가 지나갔을 거라 답하네요.

 

 

 

 

살펴보는 미숀...

 

 

 

 

살아있는 좀비들도 처리하고...

 

 

 

 

슬퍼보이는 마그나...

 

 

 

 

전에 말하던 버니의 옷을 발견한 모양이네요.

 

 

 

 

유품으로 가져가자며.....

기억하게....라고 위로해 보지만...

상처받은 듯 보이는 마그나...

 

 

 

 

피리를 발견한 시디크.

 

어릴때 처음 연주한 악기래요..ㅋㅋ

 

 

 

 

이모한테 생일 선물로 받아서

일주일 내내 불었는데

엄마가 도저히 못 참겠었는지....

넌 그림에 소질이 있다 그랬었데요 ㅋ

 

 

 

 

자신도 못 참을거 같다고

피리를 불려하는 시디크를 말리는 미숀.ㅋ

 

 

 

 

루크는 어떠한 악기를 찾는 듯 보이네요...

악기에 집착을 한다 말해주는 코니..

 

예술을 사랑하는건데...

코니는 자꾸 이상한 쪽으로....

몬다 말하는 루크..ㅋ

 

 

 

 

디제이 무기를 모아요...

라고 미숀이 말하자...

 

 

 

 

아니라고...

우리건 우리가 가져갈거라 말하네요.

 

 

 

 

안된다고...

내 사람들을 무장한 이방인 다섯과

힐탑에 보낼 수 없다 말하는 미숀.

 

 

 

 

당신 사람들이요?

당신은요?

 

 

 

 

난 얘기를 확인하러 왔다고....

사실이네요...

 

남은 길은 디제이와 시디크가

동행할거라 말하는 미숀...

 

아... 이 사람들이 한 말이 사실인지

아닌지를 확인하러 따라 온거군요.

사실이면 힐탑을 데려다 주고...

아니면 버리려고...

 

 

 

 

그러니까 당신은 오랫동안 거길

가 보지도 않았고,

같이 가지도 않고....

무기도 안 준다구요?

 

 

 

 

우리랑 같이 안간데....

 

 

 

 

무기가 필요하면 가져가요~

대신 알아서 가요...

 

 

 

 

시디크가 말려보지만...

 

 

 

 

무기는 안된데....

왜?

 

 

 

 

힐탑까지 안내를 바래요?

더 나은 기회를 바래요?

그럼 무기는 포기해요.

 

 

 

 

자신은 후자에 한표라 말하는 루크 ㅋㅋㅋㅋ

 

우릴 믿지도 않는 여자를 믿어야 하냐고...

마그나가 말하자...

 

 

 

 

선택의 여지가 없지 않냐 말하는 코니...

 

 

 

 

여태 잘 버텨 오지 않았냐고...

우리끼리 가자고 말하는 켈리...

 

 

 

 

아니 난 후자...

넌 어때? 후자?

 

 

 

 

그만하라며...

루크가 옳다고

우리를 버리려고 여기까지

데려오진 않았을거라고...

 

 

 

 

맞지 않냐고..

일행들을 설득시키네요.

 

아침이면 도착한댔조??

 

 

 

 

맞아요...

 

 

 

 

나도 저 여자 말 따르기 싫어...

하지만 우린

이거보다 더한 환경도 견뎌 냈잖아

 

보금 자리를 얻을 기회야...

몇 시간만 더 견디자...

 

 

 

 

곧 해가 질꺼라고....

묵을 곳을 찾자 말하는 미숀...

 

 

 

 

어디론가 유유히 가고 있는 지저스.

 

 

 

 

갑자기 뭐조?

기습인가요?

 

 

 

 

아하 애런이였군요 ㅋㅋ

 

 

 

 

지저스에게 나름 훈련을 받고 있는 모양이에요.

한쪽 팔이 불편하니...

다리쪽이라도 열심히 단련을 해야겠조.

 

지저스가 또 발기술이 좋으니...ㅋ

 

 

 

 

누가누가 잘하나~

 

 

 

 

하지만 지저스의 발기술을

아직 따라가긴 멀었조...ㅋㅋ

 

 

 

 

지저스의 승리인 듯 하조?ㅋㅋㅋ

 

 

 

 

사이가 좋아 보이는 두 사람...

 

 

 

 

오늘이 선거일 아니였냐 묻는 애런...

벗어나기가 점점 더 힘들다 말하는 지저스...

 

지저스는 리더의 무게감이 싫은 듯 하군요.

 

 

 

 

타라가 있지 않냐고...

내가 경호 없이 여기까지 나온 걸 알면

직무 유기로 재판에 넘기려고 들거라며...ㅋㅋ

 

 

 

 

자신이 이렇게 보안을 어긴 걸 미숀이 알면...

나도 같은 신세겠지....

 

비밀리에 만나서 훈련을 하는 거였나 보네요.

 

지저스가...혹시 미숀이

축제에 대한 생각을 바꿨냐 묻네요.

 

농담하냐고...

재 투표도 하지 않았다고....

 

먼가...

힐탑과 알렉산드리아가

전 처럼은 지내지 못하고 있나 보네요.

 

축제는 중요하다며...

우리끼리 다시 뭉쳐야 한다 말하는 지저스...

 

 

 

 

이때 먼가를 발견하는 두 사람...

 

 

 

 

구호탄인 듯 한데....

로지타인가?

 

 

 

 

서둘러 그 곳으로 이동하는 두 사람..

 

 

 

 

역시 로지타였군요.

다행이네요.

무사히 힐탑 근처까지 찾아 왔군요.

 

 

 

 

그런 로지타를 발견하고

놀라는 애런과 지저스...

괜찮냐 묻는 애런...

 

 

 

 

유진은 어디있냐 물으니...

 

두고 왔다 말하는 로지타..

헛간에....

 

어떤 헛간이냐

애런이 계속 질문을 하니..

 

 

 

 

일단 자리를 피하자 말하는 지저스..

 

 

 

 

좀비들이 오고 있군요...

조금만 늦었으면 큰일날뻔 했네요.

 

 

 

 

로지타를 데리고 일단 마을로 돌아가는 두 사람...

일단...

내일 유진을 찾으러 갈 생각인가 보네요.

 

 

 

 

저녁 준비 중~~~

 

 

 

 

이번엔 좀비 발을 물고온 사냥꾼의 개! ㅋㅋㅋㅋ

 

 

 

 

캐롤 표정...ㅋㅋㅋㅋ

 

개가 늘 저래요???

 

 

 

 

다 이유가 있지...

 

 

 

 

말하곤...

쿨하게 태워버리는 데릴~

 

 

 

 

감동했어요...

요리를 다 해주고~

이런거 잘하네요...

 

 

 

 

오늘 요리는 뱀이군요~

힐탑 사람들도 요리는 할 거라며~

 

 

 

 

혹시 보모 구하러 온거냐 묻는 헨리...

그게 저 사람이에요???

자신은 혼자 할 수 있다고...

 

못 한다 말한 적 없다고...

말하는 캐롤...

 

 

 

 

30분 후면 식사가 준비 된다네요 ㅋ

 

 

 

 

좋다고....

시간은 충분하다며~~

 

뭐하게요???

 

 

 

 

아하...

캐롤이 데릴의 머리를 잘라주고 있네요.

우리 데릴도

스타일 변신좀 시켜주징...ㅜㅜ

 

 

 

 

내가 아직도 그 친구를 찾는다고 생각하조?

 

그 친구란...

릭을 말하는거겠조?

 

 

 

 

찾고 있어요?

 

 

 

 

시체를 못 찾았다 말하는 데릴...

없다고요....

 

시간이 지나니까

여기가 더 편해요...

 

 

 

 

이제 그만 잊으라 말하는 캐롤...

 

 

 

 

머리 상콤하게 자르고 밥 먹는 세사람...

 

 

 

 

상처는 어쩌다 생겼냐 묻는 헨리..

 

 

 

 

대답은 안하고....

 

 

 

 

개가 안 보인다 찾는 데릴..ㅋㅋㅋ

 

 

 

 

개를 찾는 핑계로 자리를 피하는 데릴...

 

 

 

 

그 시각... 미숀과 일행...

다들 곤한 잠을 자고 있네요.

 

 

 

 

미숀은 정찰을 하며 주변을 살피는거 같고...

 

 

 

 

먼가...소리가 들렸어요.

누가 있는 걸까요?

 

 

 

 

말 뒤로 사람 다리가 보이네요.

누구조?

 

 

 

 

누구냐 넌!!!!!!!!!!!!

 

 

 

 

엥 루크?

 

 

 

 

버려요...

그리고 천천히 돌아서요...

 

미숀은 아마도

무기를 찾고 있다 생각하는 듯 하네요.

 

그런거 아니라 했지만...

 

 

 

 

헉.... 설마 루크를 죽인건 아니겠조?

 

 

 

 

비명소리에 놀란 사람들....

모두 미숀이 있는 곳으로 달려가네요.

 

 

 

 

악기를 찾고 있었던 거군요 ㅋㅋㅋㅋㅋㅋ

음악선생님이였다더니...

긍대 미숀이 무기로 오해해서 썰어버린거고..ㅋㅋㅋ

 

 

 

 

미숀 표정....ㅋㅋ

 

 

 

 

그 시각 헨리는 캐롤과 자려 누웠는데...

데릴의 움직임을 느끼고....

나가보려나 보네요.

 

 

 

 

좀비를 발견하고 놀랬는데 다행히...

좀비 발이 땅에 박혀있네요.

 

 

 

 

자신을 미행했냐 묻는 데릴...

 

 

 

 

여기서 뭐해요...?

램프끄고 캠프로 돌아가라 말하는 데릴...

 

 

 

 

깔끔하게 좀비 처리해 주시고~

 

 

 

 

개가 계속 안 보여서 찾고 있었던 모양인데....

어디선가 개 짖는 소리가 들려오네요.

 

 

 

 

그곳으로 가보니....

세상에....

 

 

 

 

헉.... 목줄에 감긴채.....

좀비에 둘러 쌓여 있는 멍멍이 ㅜㅜ

얼마나 무서웠을꼬....

 

 

 

 

그 모습에 놀란 데릴...

 

 

 

 

언능 구해주라 멍~~~~

 

 

 

 

이곳에 있으라며....

활을 헨리에게 맡기고,

 

서둘러 멍멍이 구해주러 가는

정 많은 남자 데릴~

 

 

 

 

일단 겁 먹어 있는 개를 진정시키고.....

 

 

 

 

목줄을 풀어주려 하는데....

 

 

 

 

데릴의 다리를 잡아끄는 좀비..ㅜㅜ

 

 

 

 

데릴~~

거기 있어!!!!!!!!!!

 

 

 

 

악..... 안되요 데릴~~~~~~~~

 

 

 

 

하지만 데릴이 누구인가....

좀비들 다 떼려 잡고...

 

 

 

 

개의 목줄을 풀어주려 하는데....

 

 

 

 

좀비 발목이 잘리면서

데릴에게 달려드는 좀비...

 

 

 

 

그때 헨리가 짜잔 등장...

 

 

 

 

두 사람의

팀 플레이로 다행히 고비를 넘겼네요.

 

 

 

 

이긍 헨리의 발이 구덩이에 빠졌군요..

 

 

 

 

물러서 있으라니까....

 

고맙다고는 안 하네요?

 

 

 

 

냉냉한 듯 하지만...

먼가 두 사람 그새 친해 진 듯한 느낌이조?

 

 

 

 

흠... 멀리서 그걸 지켜보고 있던 캐롤....

두 사람이 어떻게 하나 보고....

위험하면 도와주려 했나 보네요.

 

 

 

 

로지타는 어떠냐 묻는 지저스...

 

 

 

 

탈수증상이긴 한데...

아직 의식은 없나보네요

 

 

 

 

애런과 그곳에서 뭐했냐 묻는 타라...

 

 

 

 

훈련했다고...

이야기도 하고...

소통 창구를 열어 둔거라고....

 

다들 살아있는지는 확인해야조...

 

 

 

 

여길 벗어나려고요?

 

알렉산드리아가 축제에

참여하게 하려고 그랬데요.

 

안할꺼라 말하는 타라...

 

 

 

 

사람들도 당신 부재를 눈치채고 있다고...

축제도 중요하지만...

우린 당신이 필요하다고...

 

메기와의 약속 때문이지만...

당신이 맡기로 했잖아요...

 

대타인 것 처럼 굴지 말라고...

메기는 없다고....

당신만 있지....

 

 

 

 

힐탑과 메기가

당신에게 의지하고 있다고...

자신도 당신에게 의지한다고....

 

자신이 아침에 유진을 찾으러 갈테니...

당신은 남아서 힐탑을 운영하라 말하네요.

 

리더의 무게감은

부담스럽기 마련이조...

 

 

 

 

상처의 흔적이 많은 데릴의 몸...

긍대 저 X 상처는

위치나 모양이 미숀의 상처와 비슷하네요?

무슨 의미가 있는 걸까요?

 

 

 

 

조용히 바라보는 헨리...

 

 

 

 

데릴이 주섬주섬 먼가를 챙기더니...

헨리에게 주네요?

그거 쓰라며~ 감염에 좋다며~

 

 

 

 

냄새는 왜 맡아 ㅋㅋㅋㅋ

 

 

 

 

우리 멍멍이 잘 있네요~

오래오래 잘 살아라~~~

 

 

 

 

개는 함정을 순찰하고...

워커 문제가 생기면 자신에게 알린데요.

빠진적이 없었는데...

아무튼 도와줘서 고맙다 말하는 데릴...

 

 

 

 

별 말씀을요...

살려줘서 고마워요..

엄마한테는 비밀로 해 줄래요?

 

 

 

 

함정은 들 짐승 때문에 설치한게 아니야...

들 짐승을 그렇게 죽일 순 없지...

느리고 고통스럽게 말이야...

 

워커들을 막는거라며....

 

 

 

 

하지만 최근들어 점점 많아진데요..

 

 

 

 

엄마가 그러는데

아저씨랑 제일 친하데요...

 

무슨 일이 있어도 항상

뒤를 봐주셨다고..

 

 

 

 

아저씨를 그리워 한다고...

아저씨를 걱정한다고..

 

아저씨도 알고 있조?

 

 

 

 

내가 있는 곳을 알잖아...

찾아 오면 되지...

 

안 그래도 되긴해요...

 

너도 바라는 거냐??

내가 널 돌봐 주기를?

 

나만을 위한 게 아니에요.

라고 어른 스럽게 답하는 헨리...

 

 

 

 

망가진 악기를 보며...

어이 없어 하는 루크...

 

 

 

 

이게 먼줄알아요?

진품 스트라디바리우스

1725년산이라구요...

 

 

 

 

필라델피아 근교의 저택에서

워커들이 닥치기 직전에 찾았죠...

그것도 애들 방에서....

 

 

 

 

애들이 저걸 그리워할까???

 

루크가 하두 말하니..

외웠나 보네요..ㅋㅋㅋㅋ

 

 

 

 

수집한 악기를 가지고 다녔다구요???

내내요??

왜죠?

 

 

 

 

둘이 먼 사이조??

연인사이인가???

 

 

 

 

예술이니까요.

 

 

 

 

옛날에 동굴에서 피리가 하나 발견 됐는데..

4만년 전의 피리가 나왔조..

그래서 학자들이 깨달았데요...

어쩌면 네안데르탈인을 물리친게 아닐지 모른다...

 

우리가 생각하는 물리치는 개념이 아니었다고..

싸우지 않고 친해진 거라고...

모닥불을 피워두고....

음악과 그림으로 하나가 된거라고...

그렇게 공통된 정체성을 찾아갔을꺼라고...

 

그리고 공동체를 만들어서 점점 성장했고...

발달하는 과정에서

네안데르탈인이 떨어져 나가고...

얼마 후 멸종한 거조..

 

 

 

 

그러니까 이건..

동물과 우리가 유일하게 다른점이라고..

좋든 나쁘든 우릴 묶어 준다고...

 

 

 

 

우리가 뭔가 재건하려면

이거 없인 안된다고...ㅋㅋㅋ

 

 

 

 

지금껏 보고 겪어놓고

그거면 된다고 믿어요?

 

네..

적자생존이잖아요...

서로 나누는거...

그게 더 우릴 강하게 한다고...

 

 

 

 

먼가 생각이 많아 지는 듯한 미숀...

 

 

 

 

미숀이 알렉산드리아에 먼저 도착할거래요.

필요한게 있으면 다 챙겨가라고...

 

 

 

 

길동무가 필요하다고 함께 가자고...

루크의 바이올린을 죽였으니

그 정도는 해야조.

 

 

 

 

이게 최선이라 말하는 미숀...

알잖아요...

 

 

 

 

미숀 메기는 떠났어요..

허셸도 데리구요...

힐탑은 지저스가 이끌어요..

 

아... 미숀은 메기가 떠난걸 몰랐군요...

 

릭이 실종 된 일 관련....

메기를 보기 불편해서...

힐탑을 멀리 했었던건가 보네요...

 

 

 

 

어디로 떠나요???

 

 

 

 

코니가.... 바닥을 짚고 있는데

먼가 느낀거 같아요.

얼굴이 심각해 보이조?

 

 

 

 

그런 코니를 바라보는 두 사람...

 

 

 

 

미숀을 부르네요...

멀 보고 저리 놀란 걸까요?

 

 

 

 

좀비떼가 나타났데요 ㅜㅜ

 

 

 

 

서둘러 이동하는 사람들

 

 

 

 

미숀 우리도 무기가 필요해요....

우린 어떻게 싸우라구요?

 

 

 

 

아이고....

사방에서 몰려 들고 있었네요.

 

무기가 필요하다구요....

 

 

 

 

다행히 잘 싸워주고 있는 사람들

 

 

 

 

그래도 수가 꽤 많군요....

고비를 잘 넘길 수 있을까요?

 

 

 

 

드디어 무기를 일행들에게 돌려주는 군요.

 

 

 

 

자신의 주 무기를 받으니...

오호 카리스마가....

 

 

 

 

ㅜㅜ 좀비가 말들에게 몰려가고 있어요...

말들은 얼마나 무서울까 ㅜㅜ

 

 

 

 

영리하게 잘 싸우는 사람들...

역시 카리스마가 있어 보이더니....

도움이 될 사람들이긴 하네요.

 

 

 

 

열심히 싸우는 중....

좀비 한마리 발견했는데.....

 

 

 

 

당신 마차를 공격한 무리에요...

라고 미숀이 말하자....

 

어떻게 알아요?

 

 

 

 

그런데....

마그나의 표정이...ㅜㅜ

 

 

 

 

에휴.....

마그나가 그렇게 말하던.....

일행이 있네요.

 

 

 

 

다들 놀라긴 마찬가지...

 

 

 

 

미숀이 그래도 잘 마무리 해주네요.

 

 

 

 

슬퍼하지 마요 마그나...ㅜㅜ

 

 

 

 

인생이 다 그런거조...ㅜㅜ

 

 

 

 

그 시각 데릴은

헨리, 캐롤과 함께

힐탑으로 가기로 한 모양이군요.

 

 

 

 

잘 잤어요??

당신은요???

 

10분후에 출발한다니.....

 

 

 

 

좋아하는 캐롤...ㅋㅋㅋㅋ

작전성공~ 요런 느낌?

 

 

 

 

우울해 보이는 일행들....ㅜㅜ

 

 

 

 

그 기분 알아요...

가족 걱정....

지켜야 한다는 부담감...

고통 받을 때의 죄책감...

괜찮아 질꺼에요.

우리 모두요...

 

 

 

 

우린 집이 필요해요...

안전한 곳이요...

 

 

 

 

갖게 될 꺼에요...

 

 

 

 

난 여기까지만 갈께요...

 

 

 

 

메기 이야기를 일찍 했어야 하는데...

미안해요....

 

어디에 있냐 물으니...

 

조지와 있다고....

새 공동체 만드는 걸 돕는다고....

자신도 거기까지만 안다고...

말하고 싶었지만...

약속을 했었다고...

 

그러니 우리와

힐탑에 가도 된다 말하는 시디크...

 

아니라고..

 

 

 

 

돌아가야 한다고...

쥬디스와의 약속은 지켰다고...

 

칼은요??

칼과의 약속은요???

 

그렇게 간단하지 않다 말하는 미숀...

 

 

 

 

이때 누군가를 발견하는 미숀...

 

 

 

 

오잉 킹덤? 힐탑?

 

 

 

 

힐탑 사람들이군요....

 

 

 

 

알렉산드리아 사람이라 했더니...

 

 

 

 

전갈이 있어서 그쪽으로 가던 길이였다네요.

당신네 사람이 와있다고...

로지타가 다쳤다고....

 

 

 

 

고민고민하다....

미숀 일행이 힐탑으로 간다고 전해요...

우린 안전하다고...

 

 

 

 

할말 다 하고

쿨하게 사라지는 용사들..

 

 

 

 

코니가 또 먼가를 본 듯 한데요?

 

 

 

 

숲속에 먼가 있는 걸까요?

 

 

 

 

주변을 살피는 사람들...

 

 

 

 

음... 먼가 별게 없는 거 같다 느끼고...

그냥 출발하기로 하네요.

 

 

 

 

하지만 일행들을 바라보는 시선이 느껴지조?

누구일까요?

로지타를 쫒던 그 놈들인가?

 

 

 

 

그 시각 힐탑....

데릴의 멍멍이가

용감하게 들어오네요 ㅋㅋㅋㅋㅋㅋ

 

 

 

 

그리곤 데릴과 캐롤 헨리가 들어오구요.

 

 

 

 

방가워 하는 타라와 데릴...

그리고 캐롤....

 

 

 

 

다들 오랜만에 만난 듯 보이네요.

 

 

 

 

이곳에서 뭐하냐 묻는 데릴...

 

 

 

 

성벽 밖에서 로지타를 발견했다고...

부상이 심각하고...

유진이 실종 됐다고...

찾으러 갈꺼라고...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당연하조...

 

 

 

 

네 가요~

 

 

 

 

나도 갈래요~

안돼~~

나랑 짐 풀자~~

 

 

 

 

이곳 지형을 안다고...

자신이 가겠다 말하네요...

 

 

 

 

그럼 자신이 남겠다 말하는 타라....

 

 

 

 

지저 애런과 함께

유진을 찾아보러 나가는 세 사람...

데릴의 신호와 함께

 

 

 

 

용감하게 앞서 나가는 멍멍이 ㅋㅋㅋㅋㅋㅋㅋ

넌 꼭 오래 살아라~~~~~

 

 

 

 

어찌된게

개가 오토바이보다도 빠르네요 ㅋㅋ

여튼 유진을 찾아 무사히

힐탑으로 돌아왔으면 좋겠네요.

 

 

 

 

8화 예고.

 

로지타가....

왜 저렇게 흥분하는 걸까요.

위험한 놈들이라는 걸 알기에...

세 사람이 다칠까바 걱정이 되는 거겠조?

별일이 없어야 할텐데....

 

담주가 전반기 마지막이라서....

다음... 전투상대인

위스퍼러가 등장하면서 끝날 듯 한데....

어떤 놈들일지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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