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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코노의 즐거운 일상 :)

"미드" 워킹데드 시즌9 6화 리뷰 본문

나♡코 워킹데드

"미드" 워킹데드 시즌9 6화 리뷰

나나코노 나나코노 2018.11.13 03:49

 

워킹데드 The Walking Dead
시즌9의 6화 이방인
안보신 분에게는 저의 리뷰는 스포가 가득합니다.

 

 

 

 

미숀의 스타일이 많이 변했네요.

 

첫 시작은 미숀의 독백으로 시작되요...

안녕...

여기있는거 알아.

나도 아직 여기에 있어.

당신도 아마 알거야...

 

하지만 조금도 쉬워지지 않았어.

 

 

 

 

엥... 데릴?????

ㅠ_ㅜ 릭이 죽었다 생각하고 충격이 꽤 컸었나 보네요.

 

 

 

 

해는 계속 뜨고...

날은 계속 지나가고...

세상은 계속 돌아

시간은 앞으로만 가

몇주..몇달...그리고 몇년...

 

아직 이해하지도 못했는데.....

미숀의 독백은 계속 이어지고...

 

 

 

 

데릴은... 무리들과 떨어져

다시 자연인으로 돌아간 모양이에요.

 

 

 

 

깨알같은 좀비사냥....

 

 

 

 

깨진 틈이 있어야 그 사이로 빛이 들어온다...

 

 

 

 

캐롤은 머리가 많이 자랐네요.

이정도 자란거 보면 릭이 그렇게 되고

5~6년은 지난 듯 하조?

 

백발의 캐롤도 멋있네요.

 

 

 

 

미숀 옆에는 에제키엘이 있구요~

 

 

 

 

자리를 잡지도 못했는데...

나은 내일을 그리지도 못했는데...

 

 

 

 

킹덤이.... 그래도

많이 복구가 되고 있는 중이네요.

 

 

 

 

하지만 사실

앞에 놓인 길은 더 어두워졌어

잘 보이지도 않아

길을 잃었어....

너무 외로워....너무 절박해....

뭐든 상관없으니까

길을 알려주면 좋겠어

 

 

 

 

어딘가에 갔다가...

마을로 돌아가는 길인 듯 하고....

먼가를 발견 한 듯 보이는 미숀...

 

 

 

 

버려진 캠핑카군요.

 

 

 

 

먼가 얻어갈게 있을까 둘러보던 중

먼가를 발견한 미숀.

 

하지만

지금까지도....

많은 시간이 흘렀고...

어둠에 둘러싸여 있지만.....

아직 빛은 있어...

 

 

 

 

이것저것 들어있는 상자로 보이네요.

 

 

 

 

행운의 네잎클로버도 있고,

 

 

 

 

왠 카드도 있고....

 

 

 

 

흠...ㅜㅜ

릭을 생각나게 하는 장난감도 있네요.

 

 

 

 

장난감을 보며 릭을 생각하는 듯한 미숀...

 

미숀의 독백은 이어집니다...

 

작은 등이 빛을 발하며....

우리를 불러...

 

 

 

 

길을 다 밝힐 순 없지만..

계속 나아가기엔 충분해

 

 

 

 

지나가다 나무에 붙은 좀비를 보는데...

 

 

 

 

좀비에 새가 날아드네요?

귀에 있는 지렁이를 빼서 어디론가 날아가는 새

 

 

 

 

아하.... 새끼 새들을 먹이고 있군요....

자연이 다시 조금씩 돌아오고 있나보네요.

 

 

 

 

그런 모습들을 보며....

생각에 잠기는 듯한 데릴...

 

 

 

 

캐롤도 열심히 마을을 돌보고 있군요.

 

 

 

 

먼가를 보며 방긋 미소짓는 캐롤..

 

 

 

 

이곳도 새로운 꽃이 피어나고 있어요.

자연이... 하나 둘

예전처럼 돌아가고 있다는 뜻으로 보이네요.

 

그리고 꿈꿀께...

 

 

 

 

매일 매초...

그렇게 살거야...

 

 

 

 

당신을 위해...

우릴 위해....

난 포기하지 않아...

앞으로도 절대...

 

 

 

 

릭이 마지막으로 일행들과 작별 한 그 다리군요.

그곳에서 릭을 그리며...

릭에게 말을 하고 있던 거였네요.

 

폭팔로 인해 다들 릭이 죽은줄로만 아는데....

사실 제이디스와 헬기를 타고 어디론가 갔는데 말이조.

 

 

 

 

그 시각.... 누군가를 찾고 있는

로지타와 일행들.

 

 

 

 

쥬디스~~~~

 

 

 

 

다들 쥬디스를 찾고 있는거 같은데....

 

 

 

 

그나저나 유진이 정말 많이 달라진 모습이네요.

좀더 듬직하고 남자다워진 모습..

예전의 찌질이 유진은 아예 없군요.

 

 

 

 

그때 어디선가 나타난 쥬디스.

 

 

 

 

괜찮아???

 

소리를 들었어요.

우리 도움이 필요해요...

 

라는 쥬디스의 말과 함께

먼가를 보고 놀라는 애런...

 

 

 

 

자신들의 마차에 미친놈들이 들이 닥쳤다네요 ㅋ

 

 

 

 

아하... 5편 마지막에서 쥬디스가

좀비에 쫒기던 일행을 구해줬었는데....

그때 상황인 듯 하군요.

 

쥬디스 덕에 살았다며~~

 

 

 

 

다친 사람도 보이고...

다들 힘들고 지쳐 보이네요.

 

 

 

 

우리 도움이 필요하다며....

다친 사람에게 물을 챙겨 주는 쥬디스.

 

 

 

 

릭과 칼....셰인을 닮아...

똑부러진 듯한 모습.

 

 

 

 

경계하는 눈빛....

 

 

 

 

도울 수 없는거 알잖아..

 

 

 

 

예전에 취미로 요리 좀 했는데...

 

 

 

 

그걸로 아주 맛있는 오소부코를 만들 수 있어요.

유진이 들고있던

동물을 가르키는며 말하는 듯 하군요.

 

 

 

 

스튜 만든다 딱 잘라 말하는 유진.

많은 사람들이 먹어야 하니까...

 

 

 

 

일행이 더 있어요?

 

 

 

 

훨씬 많조... 성벽도 있고...

로라가 쥬디스의 말을 막는군요.

마을이 노출 되는걸 경계하는 거겠조.

 

로라는 릭 일행쪽으로 잘 흡수 된 모양이네요.

 

 

 

 

코니는 말을 못하는 듯 보여요.

수화를 하고 있고,

켈리가 말을 전달해 주는 군요.

 

더 큰 그룹이 있데..

 

 

 

 

아직 있었어

미친놈들이 온다...

 

 

 

 

이때 갑자기 나타나는 좀비들...

 

 

 

 

오호~ 유진이 좀비를 일망타진하네요.

 

 

 

 

너무 달라진 모습에 적응 안되려 해요  +_+

유진~~ 칭찬해~~

 

 

 

 

더 와요

여길 벗어나야 해요.

저 분들은 식량과 물과 약이 필요해요...

 

 

 

 

고민하는 듯한 애런...

 

 

 

 

안 데려가면 나도 안가요...

라고 말하는 쥬디스.

 

 

 

 

일단 함께 마을로 이동하기로 하는 사람들...

 

 

 

 

일단 다친사람도 있고.....

쥬디스의 부탁 아닌 부탁도 있고...

사람들과 알렉산드리아로 이동하기로 하네요.

 

 

 

 

이곳은 킹덤이군요.

 

 

 

 

여기 멀쩡한게 있긴 한거에요?

 

마을이 많이 회복 된 것처럼 보였는데...

아직도 많이 남았나 보네요.

 

 

 

 

왕비님을 향한 제 충성심이요...ㅋㅋ

라고 농담을 하는 제리~

 

왕과 결혼 했고...

왕자의 어머니잖아요.

그만 인정하시죠..ㅋㅋ

 

여태 인정 안했으니....

앞으로도 그럴 일 없다고 말하는 캐롤 ㅋ

 

 

 

 

이때 먼가 일이 터진 듯 하조?

급하게 달려가는 캐롤과 제리...

 

 

 

 

수도관? 이 터진 듯 보이네요.

 

 

 

 

나가달라 말하는 헨리...

그럴 수 없다 말하는 캐롤...

 

 

 

 

테이프를 감아 일단 위기를 넘기네요.

 

 

 

 

차분하게 일 처리 하는 헨리.

헨리도 많이 컸네요.

 

 

 

 

잘 수습이 된 듯 하네요.

 

 

 

 

모두 괜찮냐고 물어보는 에제키엘...

 

 

 

 

파이프가 말썽인 걸 헨리가 고쳤다 말하는 캐롤...

 

 

 

 

이 부실한 도구로? 잘했다 아들~

 

 

 

 

플라스틱하고 테이프로 고정만 시킨 거에요.

더 좋은 도구가 필요해요.

다루는 법을 배운 전문가도... 라고 말하네요.

 

 

 

 

헨리 끝난 이야기잖아...

아빠 혼자 끝냈조....

 

먼가 둘 사이에

풀리지 않은 문제들이 있나 보네요.

 

 

 

 

네 솔직함과 열정은 나도 높이 산다...

하지만 말투는 조심하는게 좋아...

 

 

 

 

네...

죄송해요....

 

 

 

 

둘 사이에 의견 충돌이 있는 듯 하조?

 

 

 

 

무술 연습을 하고 있는 헨리...

 

 

 

 

그런 헨리를 바라보는 두 사람.

헨리가 옳다 말하는 캐롤...

여긴 낡고 있고 헨리는 크고 있어요.

 

 

 

 

알고 있다 말하는 에제키엘...

힐탑의 얼 서튼에게 기꺼이 배울 사람은 많아요.

은퇴하지 않았다면 말이에요.....

 

알아보겠다 말하는 캐롤...

 

 

 

 

헨리는 자기 집을 고치고 싶은 거라고...

캐롤이 말하자....

 

하지만 축제가 코 앞이에요.

헨리가 필요해요...

 

당신에게 필요한 거겠조...

축제가 끝나면 또 다른 이유로

그 다음에도 또 다른 이유로...

헨리가 필요하겠조

 

 

 

 

난 그저...

헨리가 안전하길 바래요....

힐탑은 너무 멀게 느껴져요..

그 어느때보다 더욱더....

 

그날 이후로...

 

 

 

 

하지만 틈이 생겨야 빛이 들기도 하조...

라고 말하는 캐롤....

 

다리 공사때 문제가 생기고....

메기가 네간을 죽이러 가고...

그러면서 릭이 죽고.....

그 떄를 이야기 하는 거겠조?

 

 

 

 

웃는 모습은 언제나 좋네요~

캐롤 늘 그렇게 행복하게 웃어요~

 

 

 

 

그 시각.. 알렉산드리아 앞...

 

마을로 오는길이 노출되지 않게

새로운 사람들 얼굴에 먼가를 덮고 이동했군요.

 

 

 

 

이건 현 보안 체계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행위야

 

 

 

 

따라오라 말하는 로지타...

 

 

 

 

알렉산드리아의 문이 열렸네요.

 

 

 

 

가보자 말하는 일행들...

존스 스프링스보다는 낫겠조...

 

존스 스프링스는 어디일까요?

 

 

 

 

존스 스프링스도 콜포트보단 나았지...

 

세상에...

콜포트는 개똥 같은 도시였어...

 

아마도... 이곳 저곳 다닌 모양인데....

다 이상한 곳만 머물렀던 모양이네요.

 

 

 

 

이곳은 안전하다 말하는 쥬디스.

 

 

 

 

약속한다며..

마그나에게 손을 내미네요.

 

 

 

 

여긴 안전할 거라고 약속 했어...

 

 

 

 

그런 쥬디스의 손을 잡는 마그나...

따라서 마을로 이동하네요.

 

 

 

 

마을 안으로 입성~~

 

 

 

 

마을을 보며 놀라는 사람들...

 

너무 잘 가꾸어져 있고...

좋은 시설의 알렉산드리아를 보고

꽤나 놀란 모양이네요.

 

 

 

 

이곳이 알렉산드라아라고

우리집이라 말하는 쥬디스.

 

 

 

 

이런 공동체가 있을꺼라고 상상도 못했겠조.

암요암요....

릭과 메기... 칼...캐롤... 데릴...등 초기 멤버들과

그외 많은 사람들의

희생과 열정으로 만들어 진 마을이조.

 

 

 

 

마침 신부님이 예배를 끝내고 나오고 있군요.

 

 

 

 

새로운 사람들을 보고

하나 둘 모이기 시작하는 마을 사람들...

 

 

 

 

애런을 보고 아빠라고 하는거 보니

그레이시인가 보군요.

그레이스도 몰라보게 자랐네요.

 

그레이스는 릭이 시즌8 2화에서

어쩌다 구하게 된 아기인데...

애런이 돌보기로 했었조.

어느새 어엿한 꼬마 숙녀가 되어 있네요.

 

 

 

 

시디크의 모습도...한층 성장한 듯 하네요.

먼가 듬직해 보여요.

 

 

 

 

마차에 한명이 더 있다고....

머리를 다쳤는데 의식은 있다 말하는 로지타.

 

 

 

 

간호사를 대기시키라 말하는 시디크...

바로 양호실로 데리고 간다네요.

 

 

 

 

같이 가겠다 말하자..

 

 

 

 

마그나를 제제시키는 알렉산드리아 주민...

 

 

 

 

눈빛이 장난 아닌걸 보니...

먼가 큰 도움이 될 듯해 보여요.

 

카리스마 좔좔~~~

 

아무래도 외지인이다 보니...

경계해야 하는게 당연한거긴 하조.

구원자들에게 당한게 있으니...

 

 

 

 

그때 마을로 돌아온 미숀..

 

 

 

 

새로운 사람들을 보고 꽤나 놀란 모양이네요.

 

 

 

 

쿨하게 가방은 던져버리고...

 

 

 

 

이게 무슨일이냐 묻는 미숀.

 

 

 

 

이방인이 다섯명이고...

무기는 없고 한명은 입원했어요.

라고 말하는 주민...

 

 

 

 

매서운 눈빛으로

사람들을 살펴보고 있는 미숀....

 

 

 

 

책임자 답게 눈빛이 장난 아니군요.

 

 

 

 

몸수색도 철저하게...

 

 

 

 

무기가 없어요? 확실해요?

 

 

 

 

유진이 확실하다고

깨끗하다 말하네요.

자발적으로 무기를 넘기고

몸수색도 받았다고...

 

 

 

 

왜 이곳에 있냐 묻는 미숀.

 

 

 

 

자신이 데려왔다 말하는 애런...

그러자 이럴 권한이 없을 텐데요? 라는 미숀의 말에...

 

 

 

 

자신이 데려왔다 말하는 쥬디스.

도움이 필요해보여서....

 

 

 

 

쥬디스...

규칙을 알잖아...

당신들 모두 알조.....

 

 

 

 

아무튼..

들어왔잖아요.

한명은 부상도 심하다고...

 

 

 

 

시디크가 살피고 있지만

 

 

 

 

미숀... 기분 나쁘게 듣지 마요...

이들의 운명은 함께 정할 문제 같은데요..

 

 

 

 

곧 어두워진다고..

내일 아침에 위원회를 열어서

투표하자고 말하네요.

 

 

 

 

마그나를 살펴보더니....

쿨하게 알았다 말하는 미숀...

 

 

 

 

일단 가두라 말하네요.

 

 

 

 

내일 투표한데...

 

 

 

 

역시 카리스마 마그나~~

예사롭지 않아요~~

 

 

 

 

억...미숀이 가방을 던질 때 떨어진 모양이네요.

 

 

 

 

릭 닮은 장난감 인형을 발견한 쥬디스...

 

 

 

 

쥬디스~~ 넘나 이쁘게 자랐구나~~

 

 

 

 

헨리는 캐롤과 함께 힐탑으로 가는 모양이네요.

축제 전에 돌아온다 말하는 헨리..

 

 

 

 

내가 집을 떠날 때 아버지가 그러셨지

공손하게 굴고

책임감을 갖고

친철하고 조심해라.....

 

알았다 말하는 헨리..

 

 

 

 

제리나 자신이 함께 가는게 좋겠다 말하네요.

 

 

 

 

여기서 할일이 있지 않냐고...

축제는 중요하다고...

 

공동체를 하나로 묶을 수 있다면...

파트너로써요...

모든게 바뀔수 있다 말하는 에제키엘...

 

우린 괜찮을거라 말하는 캐롤...

헨리도 괜찮을거고...

 

 

 

 

현실보다 이상을 보는 아이라고...

몽상가라고...

 

 

 

 

누굴 닮았을까요?

그건 잘못이 아니라고...

몽상가도 중요한 세상이라고...

 

뜬 구름 못 잡게

끌어내릴 사람도 필요하다고...

힐탑에서는 그 열할을 누가 할까 말하는 에제키엘...

 

 

 

 

좋은 생각이 있다고....

이런~~사랑쟁이들~~~

 

 

 

 

그 시각 알렉산드리아에서는....

꽤나 분위기가 심각해 보이네요.

 

 

 

 

아까 말했던 위원회 인 듯 하군요.

 

 

 

 

리더가 누구냐 묻자...

 

 

 

 

리더가 있어야 하냐는 마그나..

 

 

 

 

이들은 처음부터 알던 사이는

아니였나 보네요...

그리고

다른 이들도 있었지만...

많이 죽은 모양이에요.

 

 

 

 

전에 어떤일을 했었냐 묻자...

 

 

 

 

음악 선생님이였다네요...

 

 

 

 

휴게소에서 서빙을 했었고~~

 

 

 

 

기자였다고 하고...

 

 

 

 

추잡한 정치인들을 여럿 폭록해서

감옥에 보냈었다고

부연 설명해주네요.ㅋㅋㅋ

 

그리고 자신은 고등학생이였다고..

 

 

 

 

지금은 뭘 하냐 묻자...

 

 

 

 

전사라고...

 

 

 

 

자신의 수호천사라한다고..ㅋㅋ

하지만 그 반대라며..

 

 

 

 

자신은 여전히 음악 교사인거 같다고...

괴물이 판치는 아수라장에서도

교육은 끝이 없다네요.

 

 

 

 

살아 남기 위해 뭘 했냐는 물음에....

 

 

 

 

자신이 해야 할건 뭐든지 했다 말하네요.

 

 

 

 

포기하지 않았다 통역하고...

 자신은 자랐다고.....

 

 

 

 

자신은 딱히 한게 없다고...

살아남을 자격이 있는지도 모르겠다고..

처음에는 운이 좋았고...

그리고 사람도 잘 만났다고..

 

이런 저럼 질문과 답이 오고가고....

 

 

 

 

질문이 끝났다면... 투표를 하겠다 말을 하자...

 

 

 

 

질문이 있다 말하는 미숀.

 

 

 

 

공동체로써 우린 친절해 지고 싶습니다...

관대하고...

너그럽게 대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모두 알다시피

우리가 내리려는 결정에는

큰 대가가 따를수도 있습니다.

 

 

 

 

손을 보여 줄래요?

 

 

 

 

미숀 왜그래요?

 

 

 

 

트럭 휴게소에서 했어요?

손에 어떠한 문신이 있는 모양이군요.

 

 

 

 

꺼져요~

 

 

 

 

감옥 문신이라 말하는 미숀.

네개의 점이 벽이고

가운데가 당신이조.

 

실형을 산 죄수

 

 

 

 

해명을 하겠다 하자...

 

진실을 말할꺼냐고...

감추는거 없이?

 

 

 

 

없다고 말하자...

 

 

 

 

칼부터 내려 놓으라 말하는 미숀.

 

 

 

 

놀람과 긴장하는 사람들...

 

 

 

 

벨트에.... 칼이 있었군요..

 

 

 

 

나는 기억합니다...

여러분도 기억할겁니다.

시작합시다

투표하세요...

 

 

 

 

쿨하게 퇴장하는 미숀

 

 

 

 

가브리엘은 무전기를 손보려 하는 건가요??

 

 

 

 

사람들이 저 밖에 있다는 생각을

떨칠 수가 없다는군요.

 

생존자가 있는지 무전을 통해 알고 싶었던 모양이군요.

 

 

 

 

아까 이방인들....

좋은 사람들인거 같다 말하는 가브리엘...

 

입원한 사람이 나을때까지는 있겠조...

미숀의 생각이 변할 수 있는

시간은 있다 말하는 로지타.

 

 

 

 

유진이랑 이야기를 했는데...

우리가 좀 더 멀리까지 가서

원격 신호 증폭기를 설치하면

신호가 세질 거라고 했다며....

 

 

 

 

미숀이 뭐라할지 뻔하지 않냐고...

그리고 저걸로 사람들을 찾는다는건

어둠 속을 해매는 꼴이라고...

 

 

 

 

뭔가 찾으면요??

밖에 뭐가 있을지 모른다고....

 

 

 

 

당신은 여기서 새로운 사람들을 도우라며...

중계기 문제는 나랑 유진이 고민해 본다 하네요.

 

 

 

 

흠.... 새운 러브라인인가요....

가브리엘이 은근 지조가 없었네요 ㅋㅋㅋ

가브리엘과 로지타라.....

생각지 못한 조합이에요.

 

오히려 유진과 로지타를 생각했었는데....

 

 

 

 

이제 끝난줄 알았어...

대답없는 대화에 지친 줄 알았어...

하지만

난 그를 보호하던 당신을 봤어...

 

 

 

 

그 외에는 무엇도 중요하지 않았지....

저들을 위해 내가 그렇게 되어야해...

우리 계획과 다른거 알아...

원한바가 아니고......

 

 

 

 

하지만 당신이 없었잖아

그도 없었고...

 

미숀이..... 중얼중얼

혼자만의 이야기를 하는 듯 하자...

 

 

 

 

조용히 돌아가려 하던 쥬디스...

 

 

 

 

발 소리를 들은 미숀은....

수업시간 됐잖아??

숙제도 해야하고?

 

 

 

 

쥬디스를 돌려보내네요...

무슨말을 하려던 건지 아니까 그런거겠조...

 

 

 

 

힐탑으로 가는 길이 아니였나보네요.

아직 힐탑으로 가지 않는다고...

 

 

 

 

어디선가 여자 비명소리가 들려 오네요.

도와달라고~~~~

 

 

 

 

캐롤이 말려보지만....

이미 달려가고 없는 헨리...

 

 

 

 

서둘러 헨리를 따라가는 캐롤...

 

 

 

 

누군가 위험에 빠진 걸까요???

 

 

 

 

헉..... 이들은 그때 구원자들이군요.

캠프에서 무기달라고.....

땡깡부리고 결국 파탄나게 했던 그들....

 

 

 

 

이들의 속임수에 헨리가 걸려든거네요..

에휴....

엄마 말 좀 들어라 헨리야....

 

 

 

 

캐롤이 등장해보지만....

 

 

 

 

뒤에도 일행들이 숨어 있었군요.

 

 

 

 

이놈은 메기에게 과부거미라고 놀렸던... 제드...

밉상 제드네요.

 

역시 이런놈은 살려두면 안되는 건데...ㅜㅜ

 

 

 

 

아이고~ 대장 나으리~

 

캐롤에게 감정이 안 좋은 걸로 기억하는데....

캐롤은 어떻게 되는 걸까요?

 

 

 

 

유진과 로지타는 가브리엘이 말한 곳으로

열심히 이동하고 있군요.

 

 

 

 

유진은 회로를 설정하고 있나 보네요.

 

 

 

 

그러더니... 눈치 보며...

당신 가브리엘 정말 좋아하나봐?

 

날 공범으로 끌어들이고...

보안 규정까지 어기는 걸 보면...

가브리엘에게 마음이 있다는 이야기지...

 

 

 

 

일에나 집중하라는 로지타...

유진 질투하는 중?ㅋㅋ

 

 

 

 

먼가를 발견한 듯 한데요.

 

 

 

 

최근에 생긴 자국들이래요.

수백명 정도가 동쪽으로 갔다는거 같네요.

 

 

 

 

다행이라고....

우린 서쪽에 볼일이 있으니..

 

아마도 수백마리의 좀비들이 지나간 모양이네요.

 

 

 

 

그 시각 시디크는 다친 사람을 치료해 주고 있어요.

 

 

 

 

뇌진탕하고 탈수 증세가 있데요.

네일이면 일어날꺼라고...

 

 

 

 

일어나면 뭐하냐고...

그건 자신이 할말이 아니라 말하는 시디크.

 

 

 

 

창밖에 있는

미숀과 쥬디스를 바라보는 마그나..

 

 

 

 

시디크에게 사연이 뭐냐 붇는 루크...

 

 

 

 

이방인이였는데 받았줬다 말하는 시디크..

그때는 상황이 달랐다 말하자....

달라진 이유가 뭐냐 묻네요...

 

 

 

 

모든 일에는 이유가 있다 답하는 시디크...

 

 

 

 

캐롤이 마차에 실코 가던 식량을 빼앗으려나 보네요.

 

 

 

 

꼬마야 실망마~

어짜피 이렇게 될 거였어.

한참 전부터 널 노렸거든...

 

 

 

 

불편을 끼쳐서 미안하다고....

자신도 이런 취향은 아닌데

생츄어리가 파산하고....

살기가 힘들어서 말이야~

 

 

 

 

이게 우리 전부라며~

전에는 말이 많았는데

배가 고파서....-0-

 

말을 잡아먹었구만....

컹컹

 

이곳은 말이 없으니

대신 좀비를 이용하고 있었네요.

 

 

 

 

새로운 공동체에 합류하면 됐지않냐고

 

 

 

 

그것도 자신의 취향이 아니라네요.

당신도 내 목숨 살려 줬으니

나도 똑같이 대우 할거야....

 

마차하고 말은 가져가라네요.

당신의 목숨도...

 

 

 

 

망할 막대기도 가져가고~

 

 

 

 

그 외에는 다 자신들 꺼라고...

가져가라 말하는 캐롤...

 

 

 

 

반지도 달라 말하는...ㅎㅎ

 

 

 

 

이놈이!!!!!!!!!!!!

 

 

 

 

그 말에 화가 잔득 난 헨리....

헨리야 제발 자중하자....

 

 

 

 

호기롭게 공격을 해보긴 하는데....

 

 

 

 

역으로 당하고 마는군요...ㅜㅜ

그럴바엔 걍 가만히 있어.....

 

캐롤이 참는데는 다 이유가 있는 거란다...

 

 

 

 

결국 반지를 주고마는 캐롤...

 

 

 

 

반기를 끼고 얼마나 잘 사나 봅시다요~

 

 

 

 

거래 즐거웠다며~

머리 참 잘했다네요 ㅋㅋ

 

다행히...

캐롤을 죽이진 않는 모양인데...

그게 독이 될지 약이 될지는 모르겠네요.

 

 

 

 

그 시각 쥬디스...

책을 읽고 있고있군요...

 

 

 

 

이때 누군가 말을 거네요?

네간..ㅋ

깨알 들장...~~

 

 

 

 

이런저런 자질자질한 대화들이 오고가고....

 

 

 

 

어제 온 이방인들 알조?

엄마가 떠나게 할꺼에요.

 

 

 

 

난 몰랐어...

하지만 맞춰보지...

너는 너답게

돕고 싶겠지

 

 

 

 

내가 찾아서 데려 왔어요.

 

 

 

 

내가 네 나이일떄

떠돌이 개를 집에 데려가곤 했는데

엄마는 질색을 했지..

난 영문을 몰랐고....

개들은 잘 따르고 착했거든...

 

그런데 하루는

개를 잘못 데리고 온거야..

 

 

 

 

왜요? 아저씨를 물었어요?

 

 

 

 

나 말고....

그 개가 다른개들을 다 죽였지...

말리는 엄마 귀도 반을 물어 뜯었지...

 

그런데 말이야...

그 개도 다른개들처럼

잘 따르고 착했지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

개를 계속 데리고 왔어요?

 

 

 

 

절대 아니지 그렇게 데였는데....

 

 

 

 

그래요....

그래서 참 행복해지셨네요.

 

 

 

 

어디가? 도와 달라며?~~

 

 

 

 

그랬조 수학 문제만...

아저씨가 착한사람인지 나쁜 사람인지

저는 관심 없으니까요.

 

쿨한 쥬디스~

 

 

 

 

유진은.... 임무완수 했나 보군요.

역시 능력자!

 

 

 

 

좋아보인다는 로지타.

 

 

 

 

일도 다 끝냈겠다...

이제 다시 내려가려 하는데...

 

 

 

 

먼가 발견하고 깜짝 놀라는 유진

 

 

 

 

좀비들이 무더기로 몰려오고 있었군요...

 

 

 

 

로지타에게 위험을 일단 알리고....

 

 

 

 

빨리 내려오라 말하는 로지타...

 

 

 

 

에궁... 마음이 급하니

떨어져 버린 가방...

 

 

 

 

말들도 좀비에 놀래 도망가고 마네요...

 

 

 

 

이 순간을 모면할

방법을 생각하는 로지타....

 

 

 

 

유진은 아직 내려오는 중이고...

 

 

 

 

좀비는 몰려오고 있는 중이고....

 

 

 

 

쓸만한 무기나 물건이 있나 찾고 있는 로지타.

 

 

 

 

악..... 급해 죽겠는데....

사다리까지 말썽...ㅜㅜ

 

 

 

 

결국 뛰어내려버리네요.

 

 

 

 

떨어진 유진을 발견하고 달려가보지만

다리를 다친 모양이에요.

 

 

 

 

유진에게 기다리라 한 후 어디론가 가는 로지타...

 

 

 

 

삽을 찾아 왔군요.

지팡이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어서 서둘러 피해야 할텐데 말이조....

 

 

 

 

그 시각 헨리와 캐롤...

 

 

 

 

헨리는 캐롤이 이해가 안간데요...

왜 노력도 안해봤냐고..

 

 

 

 

소용없으니까....

 

헨리야.... 사람수를 보고 덤벼야지..ㅡㅡ

 

말도 안된다고...

정의와 불의 중에

정의에 편에 서서 불의와 싸우라고

가르쳐 주지 않았냐며~~~

엄마도 예전에 그러셨구요...

왜 바뀐거냐 묻는 헨리....

 

 

 

 

언젠가 알게 될꺼라 말하는 캐롤...

 

 

 

 

반지가 없어진 빈 자리를 보며...

생각에 잠기는 캐롤...

 

 

 

 

그 시각 알렉산드리아에서는

이방인들이 열띤 토론을 하고 있군요.

 

 

 

 

칼을 버렸어야지...

소녀가 우릴 해칠 줄 알았어?

 

당신이 망쳤어요 마그나...

 

 

 

 

어떻게 될주 몰랐자나

만약을 대비한거라고...

 

 

 

 

넘기라 말하네요.

 

 

 

 

뭘?

유미코의 목걸이 말이야...

아하...

다쳐서 치료 받고 있는 사람의 목걸이를

하고 있었던 모양이네요.

 

 

 

 

목걸이를 주려다 마는 마그나...

 

 

 

 

이대로 저 밖으로 돌아갈 수 없다고

말도... 생필품도 없이 어떻게 버티냐고...

 

 

 

 

일분 일초

하루하루 죽기 살기로 버티는 거지...

늘 그랬듯...

 

 

 

 

그래서 버니가 어떻게 됐더라?

 

그만해...

머저리 처럼 굴지마...

 

버니가 여길 봤다면...

우리가 누릴 수 있는 삶을 봤다면...

 

 

 

 

그걸 가지기를 바랐을 거야 맞지?

 

 

 

 

선택권이 없잖아...

 

 

 

 

쟁취해야지

언제나 그랬듯이...

쟁취해야지...

 

 

 

 

안돼 그 여자 내버려 둬

이렇게 된 이유가 있을거야.

그들만의 콜포트가 있는거지

 

 

 

 

유미코가 깨면 떠나자

운명이라면 받아들여야지

 

통역해.....

 

미숀을 설득해 보지도 말자는 거야?

너까지 이러지마 소용없어...

 

 

 

 

코니가....

알아...

 

 

 

 

우린 이곳이 필요해

유미코가 말하던 것들이잖아

 

 

 

 

코니 말 들어

맞는 말이 잖아...

이곳엔 애들도 있다고...

토론을 하겠다면 좋아

 

 

 

 

하지만 진짜 싸우겠다는 거면

싸워야 할 상대하고 싸우자고...

 

 

 

 

우린 그냥 떠나는거야...

난 찬성

 

 

 

 

켈리.. 코니...

다수결이야 넘겨

 

 

 

 

결국 칼 목걸이를 건내주네요.

 

 

 

 

이대로 포기하는 걸까요?

 

 

 

 

이곳은 아까 그 구원자들이 있던 곳이네요.

 

 

 

 

이것들 끝내 문제를 일으키고...ㅜㅜ

 

 

 

 

누군가 이들을 찾아 왔군요?

누구조?

 

 

 

 

헉 캐롤.....

역시 그냥 지나갈 캐롤이 아니조.

 

 

 

 

반지 줄 수 있어요

하지만 그 물건들 내가 알던 사람들 거에요.

 

나가서 돌아오지 않은 사람들 거죠.

 

 

 

 

우린 그냥 주운거야...

아무짓도 안했어.

 

 

 

 

내 아들을 때렸잖아...

 

다신 눈앞에 얼씬 안할께...

 

알아요..

라고 말한 뒤... 쿨하게 불 투척~~~

 

 

 

 

미련 하나 없이 불을 부치는 캐롤...

 

 

 

 

잔인함 감은 있지만....

안될 놈들은 끝내 안 된다는.. 결론...

 

 

 

 

쿨하게 처리하고 사라지는 캐롤...

역시 캐롤!!!!

 

헨리야 캐롤은 다 알아서 하니까

얌전히 있자 쫌!!!!!!

 

 

 

 

그 시각....

누군가 미숀의 집을 몰래 훔쳐보고 있어요.

 

 

 

 

칼??? 위협하러 온 걸까요?

 

 

 

 

마그나???

그렇지.... 포기할꺼처럼 보이지 않았조.

 

 

 

 

어머낫.... 저 아기는 누구래????

릭과 미숀의 아이일까요?

세상에나.....

 

 

 

 

둘의 모습을 보고....

먼가를 생각하는 마그나...

 

 

 

 

하나 더 있었다고....

미숀에게 주네요.

 

 

 

 

고맙다 말하는 미숀....

 

 

 

 

당신말이 맞다고...

난 저지른게 있다고...

끔찍한 것들이요...

내가 당신이였어도 날 안 믿었을 거에요.

 

 

 

 

우리 모두 저지른게 있어요.

 

 

 

 

아니면 여기에 없겠조.

 

 

 

 

짊어지기 힘들 때도 있어요.

 

 

 

 

모든 걸 잃는 것보다는 낫조.

 

 

 

 

마그나를 보며... 생각이 많아지는 미숀...

 

 

 

 

뒤를 도니 쥬디스가 있네요.

 

아빠가 제게 바라셨다면서요.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는 아이가 되라고...

 

 

 

 

그래 하지만 너를 보호해야 하는 건 나야.

 

 

 

 

그래서 쫒아내는 거에요?

아빠라면 어제 저를

칭찬하셨을것 같은데요.

 

 

 

 

자랑스러워 하셨겠지...

네 오빠도...

 

 

 

 

그럼 왜 돕지 않아요??

 

 

 

 

언젠가 알게 될꺼야...

 

 

 

 

가끔 대화하는거 알아요..

오빠랑두요...

 

 

 

 

목소리가 점점 기억이 안나요

그러기 싫은데 자꾸 지워져가요.

엄마는 그러지 않길 바래요.

 

 

 

 

넘나 어른스러운 쥬디스~

릭과 칼이 봤다면 정말 좋아했겠네요.

 

 

 

 

아이고.... 릭과 미숀의 아이라니...

생각도 못했네요.

R.J라는 이름이 멋있네요 ㅋ

릭처럼 아니다 칼처럼 멋지게 성장하길..

 

 

 

 

미숀이 왜 이러는지 이해는 가요.

충분히...

 

릭이 사람들을 변화시키려 노력했지만

결과적으로는 죽음에 이르게 됐고...

그로인해...

이방인에 대한 불신이 더욱 생기게 된 듯 해요.

 

 

 

 

그 시각 유진과 로지타....

 

 

 

 

다리를 다친 유진은

로지타를 따라 가기가 힘에 겨운 모양이에요.

 

 

 

 

빨리 가자 말해보지만...

 

 

 

 

나 떄문에 너무 느리다고...

자신은 더 이상 못간다고...

자신이 유인할테니 도망치라네요.

 

 

 

 

그 전에 로지타에게 할말이 있데요.

아주 긴 시간 동안 담아왔던 거라고...

 

 

 

 

닥치라고!!!

이상한 소리 하지 말라고...

우린 살거라고...

 

 

 

 

빨리 가라 말하는 로지타.

ㅋ_ㅋ

사랑 고백 하려던 참이였던거 같은데..

허허

 

 

 

 

아직도 많은 좀비들이 따라오고 있군요...

 

 

 

 

끝까지 함께하는 두 사람...

무사해야 할텐데...ㅜㅜ

 

 

 

 

헨리와 캐롤은 다시 길을 나서고 있네요.

어제는 미안했다고

그리고 고맙다 말하네요.

 

괜찮다고 너만 무사하면 된다고...

 

 

 

 

캐롤이 손에 끼고 있는 반지를 발견한 헨리...ㅋㅋㅋ

표정이....ㅋㅋㅋㅋ

느낌적인 느낌은 오지만...

말하지는 않는...ㅋ

 

 

 

 

어디를 가는거냐 묻는 헨리..

 

 

 

 

이때 누군가를 만나는데 누구조?

 

 

 

 

데릴~~~~

아... 데릴에게 온거군요.

캐롤이 에제키엘에게 말했던

은 방법이...

데릴이였나 봅니다 ㅋ

 

 

 

 

태워줄까요? 이방인?

 

 

 

 

데릴과 캐롤은 참 애잔한... 사이...

눈빛만 보고도 알수 있는 사이...ㅜㅜ

 

 

 

 

미숀의 등에 상처가 있네요...

어떤 상처인지... 기억이 나진 않네요.

 

 

 

 

릭이 입던 옷인 듯 하조?

 

 

 

 

릭의 옷을 입는 미숀....

릭이 많이 그리운 모양이에요 ㅜㅜ

 

 

 

 

새로운 사람들은 결국 마을에 머물지 못하고

떠나는 모양이네요.

 

일어나자마자 쫒겨날 주 알았다면...

머리를 더 쎄게 부딪힐껄 그랬다며....

 

 

 

 

마그나가 여기 머물게

유미코의 머리를 치겠데..ㅋ

 

이들끼리는 사이가 참 좋아보이네요.

 

 

 

 

그런 모습에 미소짓는 쥬디스...

 

 

 

 

친절을 베풀어 줘서 고맙다며

작별인사를 나누는 사람들~

 

 

 

 

특히 너~

고맙다~

 

 

 

 

그리고 유유히 떠나려 하는데....

 

 

 

 

그때 나타는 미숀.

계획이 바뀌었다네요.

 

 

 

 

쥬디스에게 릭 닮은 인형을 다시 건내주고..

 

 

 

 

이곳과 비슷한 곳이 있어요.

거기라면 받아줄꺼라고....

 

함께 가서 이야기 해준다네요.

힐탑? 킹덤?

 

힐탑으로 가려나 보네요.

 

 

 

 

가는동안 환자를 돌봐야 하니...

시디크도 함께 간다네요.

 

 

 

 

무슨일이야?

우리가 머물곳에 데려다 준데..

 

기뻐하는 사람들~~

 

 

 

 

고맙다 말하네요.

 

 

 

 

행운을 빈다 말하는 쥬디스~

 

 

 

 

그 시각 유진과 로지타...ㅜㅜ

 

 

 

 

급한대로 진흙속에 숨어보기로 하는 모양이에요.

이 방법이 통해야 할텐데...ㅜㅜ

 

 

 

 

먼가.... 효과는 있는 듯한데.....

많은 좀비 무리가 지나갈때 까지

걸리지 말아야 할 텐데요..ㅜㅜ

 

 

 

 

근대 갑자기 들리는 무전소리??...

아님 진짜 말소리????

 

어디로 갔지??

근처에 있을꺼야...

라는 말 소리가 들리는데...

뭐조????

 

 

 

 

도망치지 못하게해....

 

누가 말하는 걸까요??

위에는 분명 좀비뿐이 읍는데.....

진흙속에 있으니 무전은 아닌거 같기도 하고....

 

새로 등장할 위스퍼러 집단이...

좀비를 뒤집어 쓰고 다닌다고 들었는데

저 위에 좀비들 중 위스퍼러가 섞여있고....

그들의 대화가 들린거 같기도 하조????

 

뭘까요????

 

분명 유진과 로지타를 두고 하는 말인건

분명한데.......

두 사람을 지켜보고 있었던 걸까요?

 

 

 

 

숨죽이고 있는 두 사람....

 

 

 

 

아직까지는 모르는 듯한 좀비들....

부디 별 탈 없이 마을로 갈 수 있기를....

 

 

 

 

7화 예고....

로지타가 구명탄을 쏘는 듯 하고...

그들을 구하러 가는거 같지요?

그 와중에 먼 일이 벌어질 듯 한데.......

릭이 빠져서 재미가 없을까 걱정 했는데

나름 흥미진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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