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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코노의 즐거운 일상 :)

"미드" 워킹데드 시즌9 5화 리뷰 본문

나♡코 워킹데드

"미드" 워킹데드 시즌9 5화 리뷰

나나코노 나나코노 2018.11.06 03:28

 

워킹데드 The Walking Dead
시즌9의 5화 과거의 그림자
안보신 분에게는 저의 리뷰는 스포가 가득합니다.

 

 

 

 

5화의 시작은

릭이 철골에 박히면서 의식을 잃어버린 후

 

환각 상태에서 보는 환상들이 나와요.

 

 

 

 

까마귀떼의 등장...

 

까마귀들은 현재 농장물을 망치고 있조.

앞으로도 까마귀로 인해

곤란한 일들이 생길 것을 암시하는 걸까요?

 

 

 

 

깨어나....

 

 

 

 

시즌1에서 릭이 병원에 누워있을때 모습이네요.

 

예전의 릭에게 현재의 릭이

깨어나라 말하고 있군요..

 

 

 

 

까마귀에서 이번엔 헬기가 등장하네요?

릭의 미래를 암시하는 걸까요??

 

 

 

 

무슨 상처입니까?

라는 모건의 음성이 나오네요...

 

이건 시즌1 1화에서 모건이 릭을 구해주고,

좀비에게 물린건지

아닌지를 확인 하려 물었던 말이였조.

 

 

 

 

깨어나.....

 

 

 

 

과거의 릭이 현재의 릭에게

깨어나 이자식아~

라고 이번엔 말을 하네요.

 

 

 

 

그리곤 다시 현실로 돌아온 릭....

 

 

 

 

좀비들이 가까이 다가오고 있네요.

서둘러 이곳을 벗어나야 할꺼 같은데....

 

 

 

 

철골이 길고...

깊게 박혀서 쉽지 않을 듯 해요

ㅜ_ㅜ 힘내요 릭...

 

 

 

 

그래도 착하게 릭을 기다려 주는 말...ㅜㅜ

 

 

 

 

빠져나가려 애써보지만 쉽지 않네요...

 

 

 

 

좀비들은 점점 다가오고 있고....

시간이 없어요 릭..!!!

 

 

 

 

벨트를 급하게 풀러 위에 있는 철골에 걸고,

힘껏 당겨 몸을 빼내려나 보내요...

 

ㅜㅜ 생각만 해도 넘나 아픈것~~~

 

 

 

 

정말 고통스럽게.... 어렵게 빠져나온 릭...

하지만 아직 안심할 수가 없지요.

 

 

 

 

좀비들이 코 앞까지 다가왔어요..

서둘러요 릭!

 

 

 

 

양쪽에서 몰아치는 좀비들...ㅠㅠ

 

 

 

 

정말.....

간발의 차로 말에 올라 탔네요.

말도 얼마나 무서웠을까요?ㅜㅜ

 

그래도 도망 안 가고 릭을 기다려 준...

우리 백마......착하다

 

 

 

 

힘들게...  말에 올라 고비는 넘겼는데....

릭의 상태가 심각해 보이네요.

릭은 어떻게 될까요....

 

 

 

 

고물 자동차를 타고,

누군가 어디로 향하고 있군요.

잠깐만...가만....가만 생각해 보자....

이 차 어디서 본 듯 한데...

 

 

 

 

요 차 아닌가요?

이 차가 맞다면...

시즌7 6화에서 히스와 타라가

정찰을 나가면서 타고 갔던 차인데 말이조?

 

 

 

 

히쓰는 좀비들에 둘러 쌓인 상태로...

타라는 좀비들로 인해 다리 밑으로 떨어지면서.....

둘은 헤어지게 되었조...

 

타라는 오션사이드와 만나게 되면서 살아 돌아갔지만....

 

 

 

 

히쓰는 의문의 흔적을 남긴채

종적을 감추었는데......

 

그럼 위에 나온 차가

타라와 히쓰가 정찰 시 탔던 차가 맞다면?......

히쓰의 행방과 연관이 있는 거겠조?

어디까지나 추측이지만....

 

그렇다면 지금 저 차를 

누가 운전 하고 있는 걸까요????

 

 

 

 

어디선가 무전이 오고.....

 

 

 

 

헉...

차를 몰고 있는 사람은 제이디스 였군요.

왜 제이디스가 이 차를 가지고 있었던 걸까요???

 

제이디스가 사람을 매매해서

어디론가 보내는 듯 4화에서 나왔는데....

히쓰를 납치해서 보내고,

차는 제이디스가 가지고 있었던걸까요?

 

아니면.....

그동안 고물상에 있으면서

고물을 모아왔으니...

차를 그냥 주워 온 걸까요?

 

뭐 여튼...추리는 자유니까~~

 

 

 

 

차가 멈춰버리고 시동이 걸리지 않아

짜증이 잔득 난거 같아요.....

 

 

 

 

제이디스에게

현재 위치와 A의 상태를 보고하라는

무전이 오는군요.

 

 

 

 

벌판에 있다 말하는 제이디스...

애코팅크 동쪽 기슭이고....

쓰레기장에서 2.5km 북쪽이에요.

 

A는??

확보했어요. 운반할 수 있습니다.

라고 답하는 제이디스.

 

 

 

 

넌 픽업 취소 후로 연락이 끊겼고..

네 무리는 쓰레기장을 떠났지

함정이라면 대가를 치르게 될거다...

라고 말하는 무전 속 남자.

 

 

 

 

함정 아니라고...

내가 절박한거 알잖아요..

여길 벗어나야 한다 말하는 제이디스.

 

 

 

 

그리곤 총을 챙겨 차 밖으로 나오는군요.

 

 

 

 

준비하고 있겠다 말하는 제이디스.

A는 누굴 말하는 걸까요??

 

 

 

 

그 시각...

릭은 생사의 기로에 서 있는 듯 하네요.

 

 

 

 

사람들을 보호해야대...

정신 차리자....

 

이 와중에도 사람들을 걱정하는 릭...

 

 

 

 

힘겹게 가고는 있지만....

말도 지쳐 보이고....

릭의 상태는 점점 안 좋아 보이고..

 

 

 

 

워커들을 다른 곳으로.....

라는 말과 함께....

릭은 말 위에서 또 정신이 오락 가락... 하네요.

 

 

 

 

사고난 차?

시즌1에서 릭이 경찰일때

강도를 잡으며 사고를 당했조.

 

그때 상황 인 듯 하고....

 

 

 

 

릭이 병실에서 정신을 차리고,

나갔을 때의 상황인 듯 하네요.

 

 

 

 

또 다시 현실로.....

5화는 주로..

릭의 현실과

무의식 속 과거를 왔다 갔다 하네요.

 

 

 

 

하지만 릭의 현실은 암담해요...

 

저 많은 좀비들은 어찌하며....

말도 지쳐가는 듯 보이고...

릭도 저 세상을 왔다 갔다 하는 듯 하고....

 

부디 별탈 없었음 좋겠네요...ㅠㅠ

 

 

 

 

그시각 메기는 알렉산드리아로

네간을 만나러 가는 길이조.

 

 

 

 

길에서 좀비를 만났네요.

 

 

 

 

평소의 메기였다면....

좀비를 한방에 보내줬을텐데...

메기의 분노가

어느만큼 인지를 보여주는 듯 해요.

 

 

 

 

좀비를 때리고 또 때리고.....

네간을 죽이러 가는 길이 였으니...

글렌이 죽었을때가 생각나서...

네간과 비슷하게...

여러번 내리쳐 죽인거 같네요.

 

 

 

 

처음 보는 메기의 모습을 보고...

당황한 듯 하군요.

 

 

 

 

피를 닦아내고....

다시 네간을 향해 이동하는 메기...

 

 

 

 

하......릭.....ㅜㅜ

 

 

 

 

다리로 가면 안돼....라고 말하는 릭...

 

이때 먼가를 발견한 듯 한데...

뭘까요?

 

 

 

 

카딜?...표지판을 발견하고....

사람들과 다리쪽이 아닌...

다른곳으로 발길을 옴기네요.

 

 

 

 

왠 허름한 집이 하나 있어요.

 

 

 

 

덤벼라 개자식들아....

먼가 혈투가 있었던 모양이군요.

 

 

 

 

일단 그곳에서.....

숨을 쫌 돌리고...

 

 

 

 

상처를 묶어 피가 최대한 흐르지 않게

몸을 추스려 보는 릭....

 

 

 

 

주변을 돌아보다......

 

 

 

 

또 기절하고 마네요...

좀비들이 오고 있어서 어서 도망가야 할텐데...ㅜㅜ

 

 

 

 

음... 이곳은 아틀랜타인가요?

 

난 내 가족을 찾고 있다 말하는 릭..

여기서 릭이 말하는 가족은

로리와 칼을 말하는 거겠조?

 

 

 

 

헉.... 셰인이군요?

오랜만이네요.

 

 

 

 

셰인은 시즌1 1화에서

처음 등장하던 모습 그대로군요.

 

어이~ 카우보이씨

꼴이 엉망이군..

 

 

 

 

그때도 경찰차 안에서 식사를 하며,

둘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는데...

그 당시를 회상하고 있나보네요...

 

 

 

 

현실의 릭은... 고통에 암담하지만...

환각속에 빠지면 릭은 행복해 지네요.

 

무전에서 용의자가 둘이라 했는데

세 번째 놈 때문에 모든게 바뀌었지....

이건 추후 릭,셰인,로리의

삼각관계를 말하는 듯 하네요.

 

시즌1 1화에서 세번째 용의자가 쏜 총에 맞아

릭이 병원에 입원했고...

릭이 죽은 줄 알았던 로리와 셰인이

바람이 난거였으니.....

 

 

 

 

난 내 가족을 찾고있어... 라고 릭이 말하자...

그래? 네 가족을 찾고 있다고?

그건 사실이 아니야

네가 찾는 건 내 가족일 수도 있거든....

라고 말하는 셰인.

 

 

 

 

자기 딸 어떻게 지내냐 묻는 셰인 ㅋㅋㅋ

 

 

 

 

넌 정말 개자식이야~

그래 나 개자식이다~

그래도 웃고 떠드는 릭을 오랜만에 보니 좋네요.

 

 

 

 

너도 개 자식이야...

내가 개자식이라고 생각해?

생각이 아니라 넌 그냥 개 자식이야...

 

그거 내 덕인 줄 알아.....

다른 놈도 영향을 줬겠지만...

내가 제일 컸지....

 

 

 

 

난 원하지 않았어...

 

 

 

 

하지만 받아들였잖아...

우리 둘뿐일 때

들판에서 네가 한 짓

 

그건 고스란히 내 모습이었어....

그래서 기뻤어...

네가 강해진 거니까...

 

 

 

 

시즌2 12화에서

릭이 셰인을 죽일때를 말하는 내용 인듯 하네요.

 

 

 

 

나였어야 했어....

지금도 그렇고....

 

 

 

 

릭, 넌 그래서 틀렸어.

나였어야 해

 

너?

그래....

그게 유일한 해결책이었어....

생각해 봐

네가 그놈을 어떻게 죽였는지...

 

 

 

 

빨간 마체테를 든 교회의 개자식...

바로 그놈이 필요해...

네 안에 언제나 있었지...

이제 때가 됐어...

 

 

 

 

시즌5 3화에서 나오는 이 장면을 말하는 걸까요?

정확히는 모르겠네요...

 

 

 

 

해답을 원해?

이게 다 뭐냐고 물었지?

이제 말해 줄 테니 잘들어...

 

때가 됐어....

무릎을 꿇고 깊이 파서 찾아...

분노와 혐오를 찾아...

믿을 건 그것뿐이야....

네 안에 있어 릭...

 

 

 

 

해결할 방법은 그것뿐이야...

알았어?

넌 할 수 있어.

 

 

 

 

미안해...

네게 한 짓은 사과하지...

라고 릭이 말하자.....

 

그딴건 잊어버려...

쿨하게 답하는 셰인....

 

 

 

 

그거 알아 릭?

깨어나!!!!!!!!!!!!

 

 

 

 

그 말과 동시에 정신을 차리니...

좀비가 눈앞에 있네요.

 

과거에서는 릭을 도와주고,

격려해주고 있는 듯 해요.

릭은 마음에 쌓아두었던 마음의 짐들을

내려 놓게 되는 듯 하구요.

 

 

 

 

아픈몸으로 힘들게 빠져나온 릭...

 

 

 

 

하구야.... 좀비들 많다 ㅜㅜ

 

 

 

 

말이 아직 릭을 기다려 주고 있군요.

착한 말..ㅜㅜ

 

 

 

 

간신히 말에 올라....

그곳을 빠져나가네요.

 

 

 

 

그 시각 미숀은 쥬디스와 시간을 보내고 있군요.

 

 

 

 

쥬디스가 조개 껍질로 팔찌를 만들고 있네요.

 

 

 

 

그때 주민이 미숀을 찾아왔네요....

메기가 왔다고...알려주는군요.

 

 

 

 

막 게이트를 통과했다고....

 

 

 

 

네간이 있는 곳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 미숀....

 

 

 

 

쇠꼬챙이와 총을 챙겨 네간을 찾아온 메기.

 

 

 

 

비키라 말하는 메기...

 

 

 

 

기어코 일을 벌리려는거야?

네간을 위해서?

 

 

 

 

네간을 위한게 아니라고....

날 위해서라고...

모두와.... 글렌을 위해서라고....

네간은 그 나무 아래서 죽었어야 했다고...

 

 

 

 

하지만 죽지 않았지...

메기 끝난 이야기야....

 

 

 

 

릭이 그렇게 결정 했으니까요?

당신도 봤잖아요 미숀...

네간이 한 짓을 봤잖아요...

 

 

 

 

글렌이 이걸 바랄까?

네가 날 지나 네간을 죽이기를?

 

 

 

 

몰라요

작별 인사도 못 했으니까...

 

 

 

 

글렌은 바라지 않을꺼야...

네 아버지도 원하지 않을 거고...

알잖아...

 

 

 

 

내게 필요했던 단 하나는

글렌을 죽인 살인자가 죽는걸 보는 거였조.

그걸 당신들이 빼앗았어요.

 

 

 

 

그걸 되 찾는다고 해서 달라질게 먼데?

 

 

 

 

새 출발을 할 수 있조.

 

 

 

 

아니 다른게 시작돼

 

 

 

 

만약 네간이 당신 앞에서

글렌이 아니라 릭을 죽였다면...

네간 때문에 혼자 자식을 키우게 됐다면....

네간은 오래전에

죽은 목숨이었겠조.....

 

선택의 여지가 있는 것처럼 굴지마요...

잊을 수 있는 것처럼 굴지 말라고요...

 

1년 반이 지났지만...

잊지 못하겠으니까....

라고 울분을 토하는 메기...

 

암요.... 이해하고 말구요...

글렌이 그렇게 죽었는데...ㅜㅜ

 

 

 

 

미숀이 그걸 왜 모르겠어요...

다른 방법이 있을거라고....

말은 해보지만....

 

 

 

 

알려달라 말하는 메기...

 

 

 

 

어떤 마음인지 알기에....

함께 눈물 흘리는 미숀...

 

 

 

 

다른 방법을 알려달라고....

이렇게는 못 살겠다고.... 말하는 메기...

 

 

 

 

이후의 일은 감당할 수 있겠냐 말하는 미숀...

 

 

 

 

감당한다 말하는 메기...

이대론 못 산다고 하네요...ㅜㅜ

 

 

 

 

열쇠를 건내주는 미숀....

 

 

 

 

결국 네간은 죽고 마는 걸까요?

 

 

 

 

분노에 차서 네간을 바라보는 메기...

 

 

 

 

미숀이 열쇠를 포기했나보지?

안타깝군....

미숀이 전사이긴 하지만

너야말로 불같지......

 

난 너한테 걸었어...

 

 

 

 

날 기억하는군?

 

 

 

 

기억하고 말고...

그러니까 네가 이길 걸 알았지...

 

 

 

 

좋아

무릎꿇어

 

글렌이 죽었을때와 동일하게

죽일 생각인 듯 하조?

 

 

 

 

그거아나?

그 벌판에서의 네 비명을 기억해

네 남편의 머리통을 쪼갤 때

얼마나 비통해 했는지 기억해

 

 

 

 

글렌이야...

그의 이름은 글렌이라고

 

 

 

 

그래서 드디어 복수를 하러 오신건가?

 

 

 

 

정의를 지키러...라고 메기가 말하자...

 

젠장....

더 빨리 올 줄 알았는데....

용기를 내는데 이렇게 오래 걸렸나?

내 남편에게 한 짓은....

 

 

 

 

처음부터 갚을 생각이였어..

무릎꿇어!!!!!!!!!!!!

 

 

 

 

네 남편에게 한짓?

머리통을 박살내고 눈알이 튀어나오게 한거?

당신과 친구들이 보는 앞에서

예쁜 뇌를 계속 내리쳤던거?

그 짓을 말하는건가???

 

어째 네간이 일부러

메기를 자극하고 있는 느낌이 드네요.

 

난 죽이는 걸 즐기지 않는다고

말하고 다녔거든...

그거 거짓말이야...

 

 

 

 

네 남편 말이야...

이름을 또 잊었네...

그놈은 달랐어

 

그놈을 그렇게 죽이는데 정말 즐거웠지...

 

 

 

 

잔득 화가 난 메기...

문을 열려고 하는군요.

 

 

 

 

무릎 꿇고 기다리는 네간...

끝내...

정의를 지켜...

날 죽여...

난 이제 죽어도 좋아...

 

 

 

 

밝은 곳으로 나오라 말하는 메기....

 

 

 

 

왜 그래 어서 죽여...

왜그래...

릭처럼 쪼는 건 아니겠지?

 

네간이 그냥 일찍 죽고 싶은 마음에

메기를 더욱 자극하는 모양이네요.

 

 

 

 

밝은곳으로 나와

 

 

 

 

날 죽여

그러려고 왔잖아

죽여!

 

 

 

 

밝은곳으로 나와...

 

 

 

 

날 죽여.....

 

 

 

 

결국 억지로 끄집어 내는 메기....

 

 

 

 

아고... 네간....할아....버지?

부탁이야... 제발 날 죽여..

 

 

 

 

왜?

이유를 말해

내가 왜 널 죽여야 하지?

 

 

 

 

아내 곁으로 가고 싶으니까

루실의 곁으로 가고 싶어

난 죽었어야해....

네가 죽여 줘....

 

 

 

 

난 못하겠어...

해 봤지만 못하겠어

난 못해....

이렇게는 못 살아...

제발 이런 꼴로 살게 두지마....

제발 끝내

갚으라고...날 죽여....

부탁이야.....

 

 

 

 

철창으로 돌아가

 

 

 

 

싫어...싫어....

 

 

 

 

난 네간을 죽이러 왔어

넌 이미 죽은 것보다 추해

끝났어

들어가....

 

 

 

 

주섬주섬 다시 들어가는 네간.....

 

 

 

 

이건 아니잖아....

이렇게 되면 안되는 거야.....

 

죽고 싶어서 자극했는데....

그 말들이 오히려...

살게 되는 이유가 되었네요.

 

 

 

 

피가 묻지 않은 것을 보고....

의아해하는 미숀...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알고 있는 두 사람....

 

 

 

 

캠프에 문제가 생겼다고

급히 알리러 왔네요.

 

맞아요....4화에서

캐롤과 돌아온 구원자들이

싸우려 하고 있었는데...

그걸 말하는 듯 하네요.

 

 

 

 

그 시각 릭은

아직도 좀비와 함께네요...

 

 

 

 

혼미해 지는 정신.....

 

 

 

 

자꾸 1화때 병원에서 깨어났을때를

떠올리네요....

 

 

 

 

결국 말에 쓰러지고 마는 릭....

 

 

 

 

허셸이군요.

좋은곳에 있었네요.

 

 

 

 

아름답군요....

장관이지... 안 그런가?

 

 

 

 

유감이라고....

당신이 당한 일과...

베스와....글렌과....

메기가 잃은 모든 것이요....

 

 

 

 

제가 더 노력하고

귀를 기울였다면....

 

 

 

 

내 딸은 강인한 아이야...

그리고 내 손주는

메기를 더 강하게 할 걸세...

자넨 걱정할 거 없어

 

 

 

 

또 릭은.....

난 내 가족을 찾아야 해요...

라고 말을 하네요.

함께 여야 한다고....

 

 

 

 

아니야...

그건 자네 바람이지...

힘들었던거 안다 말하는 허셸....

 

릭은 환각에 빠지면 행복해 지네요.

응원과 용기와 격려와.....용서를.....

 

 

 

 

당신이 나와 칼에게 원랬던 것은

쉽지 않았다 말하는 릭....

노력했지만.....

 

 

 

 

하지만 거기 다다를거야...

우리모두...

 

 

 

 

지쳤다 말하는 릭...

내 가족이...여기 있을지도 몰라요....

 

아니라고...

깨어나야 한다고 말하는 허셸....

 

 

 

 

순간 또 깨어나는 릭....

 

릭이 그동안 마음에 담아두었던....

아팠던 과거들이 환각이 되어 나타나고...

그 사람들에게 용서를 구하고

용기를 얻고 있네요...

 

 

 

 

하지만 바로 또 쓰러져 버리는 릭...ㅜㅜ

 

 

 

 

이번엔.... 처음 깨어났던 병원이군요.

그때도 이문을 바라보고 있었조...

안에는 좀비가 가득했고....

 

 

 

 

그때는 문을 열지 않았지만....

이번엔 문을 열고 나가는 릭...

 

 

 

 

눈 앞에 펼쳐진 모습에 놀란 릭...

 

 

 

 

그동안에 죽었던 사람....

아직 살아있는 사람까지....

모두 죽은 시체가 되어 누워있네요.

 

 

 

 

이번엔 샤샤군요...

 

 

 

 

모두 죽었잖아요....

 

 

 

 

네 알아요...

괜찮아요....

 

 

 

 

이게 어떻게 괜찮아요?

 

 

 

 

당신은 역할을 다 했어요.

네가 그랬던 것 처럼요.

먼저 간 모두가 그랬던 것 처럼요...

 

 

 

 

어떻게요?

 

 

 

 

그들은 우리에게 필요한 힘을 줬어요

다른 이들을 위해 할 일을 하고

그 다른 이들은 우리에게서 힘을 얻죠.

 

 

 

 

우린 서로를 변화 시켜요...

서로를 돕조.

우린 서로를 발전 시켜요...

절대 끝나지 않조...

 

 

 

 

끝나는 기분이라고...

 

 

 

 

소소한 끝은 있겠지만...

모든게 끝나는건 아니에요.

우리는 죽지 않거든요.

 

당신이나 나 같은 개인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중요해요.

우린 멈추지 않을 거에요.

계속 나아갈 거에요.

 

선을 향해...

용기를 향해...

사랑을 향해...

 

 

 

 

당신 가족은 살아 있으니

여기 없어요...

그리고 당신도...살아있어요...

이제 할일은 깨어나는 거에요.

 

 

 

 

다시 현실로 돌아온 릭...

 

 

 

 

이번엔 말도 떠나는 군요...ㅜㅜ

 

 

 

 

이곳은 캠프인거 같은데????

 

 

 

 

캐롤 일행이 이기고....

구원자들이 죽은 모양이군요.

 

 

 

 

캠프의 좀비들도 하나 둘 깨어나고....

 

 

 

 

막아보려 하지만

몸도 안 따라주고..... 좀비들도 많네요.

 

 

 

 

다른 좀비들까지 합세...ㅜㅜ

 

 

 

 

일단 좀비를 피해 걸어가는 릭....

 

 

 

 

하지만 거의 한계에 다 다른거 같아요...

 

 

 

 

주저 앉고 마네요....

 

 

 

 

좀비들은 다가오고 있고....

 

 

 

 

이때 릭을 부르는 소리가 들려요.

데릴 목소리인거 같은데...

 

 

 

 

어맛......

절묘한 타이밍에 사람들이 왔네요.

 

 

 

 

미숀도 오고....

 

 

 

 

좀비들과 싸우고 있는 일행...

이제 릭은 살 수 있는 걸까요?

 

 

 

 

여기서 구해 준다 말하는 미숀...

저들을 부탁한다고...

난 더이상 못한다 말하는 릭

 

 

 

 

할수있어....

 

 

 

 

난 못해....

 

 

 

 

아직 안 끝났어

우린 안 죽어....

 

 

 

 

내가 당신을 왜 사랑하게 됐는지 알아?

당신이 전사이기 때문이야..

절대 포기하지 않지

 

그러니까 싸워 릭...

 

 

 

 

날 위해 싸워

 

 

 

 

우리 모두를 위해 싸워....

설마 이것도 환상???ㅜㅜ

 

 

 

 

당신을 찾았어....

하지만 이건....

현실이 아니야....

 

 

 

 

맞아...

 

 

 

 

이제 깨어나....

 

ㅜㅜ 현실이였음 좋았을텐데....

환상이였군요....

 

 

 

 

다시 정신을 차린 릭....

함께 있지는 않지만

많은 사람들이

릭을 도와주고 지켜주고 있네요.

 

 

 

 

다리를 향해 걸어가는 릭....

 

 

 

 

상태가 점점 안 좋아지는거 같아요...ㅜㅜ

 

 

 

 

흐미... 많기도 하다....

 

 

 

 

다리를 건너는 좀비들을 바라보는 릭...

 

안돼

다리가 버티잖아.....

 

다리가 못 버틸꺼라 생각하고....

왔는데 무너지지 않아 실망했군요..

 

 

 

 

틀렸어...

틀렸어.....

 

 

 

 

모든것을 포기해버리는 순간....

좀비의 공격을 당할뻔한 순간.....

 

날아오는 화살....

 

 

 

 

데릴과 일행들이 왔군요.

정말 다행이네요.

 

이건 환상이 아니에요 ㅜㅜ

 

 

 

 

일행들을 바라보는 릭....

 

 

 

 

캐롤이 뭐하는 거냐 묻네요...

다쳤냐고....

 

 

 

 

힐탑 방향이라서....

다리를 무너트리려 한다 말하는 릭...

 

 

 

 

안된다 말하는 미숀...

 

 

 

 

방향을 바꿔야 한다고

싸우러 가자 말하는 메기...

 

 

 

 

안돼....

날 위해 그러지마....

너무 많아....

안돼....

 

 

 

 

소용없다고...

계속 싸우라 말하는 일행들...

 

 

 

 

데릴이 멀리서 릭에게 오는 좀비들을 쏘며

지켜주고 있네요....

 

 

 

 

눈물이 그렁그렁...ㅜㅜ

 

 

 

 

그 순간

릭 눈에 들어온 다이나마이트...

 

 

 

 

릭을 구하러 가는 일행들....

 

 

 

 

그런 사람들을 바라보는 릭....

 

 

 

 

그리곤 먼가 결심한 듯 보이네요.

 

 

 

 

총을 쏴서.....

다리를 폭파시킬 생각인가 보군요...

사람들을 위해서.....ㅜㅜ

 

 

 

 

릭을 외쳐보지만......

 

 

 

 

찾았어...

 

 

 

 

라는 말과 함께 총을 쏘고....

 

 

 

 

폭파하는 다리....

 

 

 

 

그 모습을 바라보는 사람들.....

슬퍼하는 데릴.....ㅜㅜ

 

싸우고 다투기도 했지만....

오래 함께한 사이였는데.....

 

 

 

 

릭이 마지막으로 찾았다 말한건.....

자신의 가족....

저들이 내가족이고

가족을 찾았다....

이말인 듯 하조...

 

 

 

 

울지마요 데릴...ㅜㅜ

그래도 릭이 혼자 쓸쓸히 가지 않아

다행이네요.

가족들 모습을

다 담고 갈 수 있었으니...ㅜㅜ

 

 

 

 

릭의 희생으로.... 좀비들은

물속으로 빠지고....

물살에 휩쓸려 떠 나려가네요.

 

 

 

 

ㅜㅜ..... 슬퍼마라요.....

이번일을 통해...

아마도 사람들이 많이 변하지 않을까 싶어요.

 

릭이 그렇게 바라고 원했던...

그 것들을 위해서...

 

 

 

 

충격받은 데릴은....

뒤돌아 가버리는 군요...ㅠㅠ

 

 

 

 

멀리서 바라보고 있던 제이디스...

 

 

 

 

릭이 워커를 막으려고 다리를 폭파했다고...

말하는 소리가 들리고...

 

 

 

 

나머지를 처리한다...

총을 가져오라며....

싸우는 일행들의 무전을 들은 제이디스...

 

 

 

 

먼가 머리속이 복잡해 보이네요....

원하는 헬기도 다가오는데...

어떤 생각을 하는 걸까요?

 

 

 

 

떠 내려 오는 좀비들을 보는데..

저기 릭 아닌가요?

 

 

 

 

제이디스가 릭을 발견한 모양이에요.

 

 

 

 

뒤척이며 움직이는거 보니...

릭이 아직 살아있군요.

다행이에요....

 

 

 

 

헬기로 무전을 보내는 제이디스...

B가 있다고...

애초에 A는 없었다고...

 

 

 

 

다쳤지만 강한데...

도와줄 수 있냐 물어보네요.

 

 

 

 

함정이면 대가를 치를 거라고 했을텐데...

라는 무전이 오고..

 

 

 

 

함정아니라고...

이젠 아니라고...

친구를 살리려는 거라고....

자신을 살려줬던 친구라고....

 

 

 

 

이젠 당신에게 줄게 있다고...

거래할래요?

 

 

 

 

거래에 응하는 모양이네요...

헬기가 착륙하고 있는걸 보니...

 

 

 

 

일단 릭을 B라고 했고....

릭을 거래할테니....

도와달라 한거 같고....

 

 

 

 

정신이 들어요????

무사할꺼에요.

내가 살려 줄께요.

 

 

 

 

헬기 안 인데도... 장비가 좋아보이네요.

헬기가 있고,

제이디스와 릭이 가는 곳은

모르긴 해도 시설은 좋은 곳인 듯 보여요....

 

 

 

 

릭이... 제이디스의 도움으로

헬기로 어디론가 날아가고 있는데...

흘러나오는 음악이 낯설지가 않네요.

들어본 듯 해요....

 

잘 들어보세요....

어디선가 들어본 듯 할꺼에요.

 

 

 

 

바로 시즌1 1화에서 탱크에 같힌 릭을

글렌이 도와주며 살아나조?

 

 

 

 

그때 탱크 안에서 글렌의 무전을 받을때

나왔던 음악입니다!!!!!!!!!!!!!!!

 

 

 

 

즉?

글렌이 릭을 살려준거처럼....

이번에도 릭이 살아날꺼다~

요런 열린 결말을 남기는 거라는거~

 

돌아올지 안 올지는 모르겠지만

언제든 돌아올 수 있다는 뜻이조.

 

 

 

 

열린 결말을 안고 유유히 날아가는 릭...

 

릭과 제이디스가 가는 곳이 어디이고...

A와 B는 무엇을 말하는 걸까요?

 

추후

릭이 멋진 모습으로 뿅 하고 등장해서

데릴...미숀...쥬디스...메기.. 캐롤...등

끈끈한 가족들을

행복의 나라도 데리고 갔으면 좋겠네요.

 

 

 

 

이곳은 갑자기 또 어디일까요???

 

 

 

 

왠 사람들이 좀비들과 싸우고 있는데

버거워 보이네요.

 

 

 

 

버티고는 있지만... 수가 많아요....

힘들어 보이는데....

 

 

 

 

이때 어디선가 들려오는 총소리

 

 

 

 

좀비들을 죽이며 길을 만들어 줘서

무사히 도망갈 수 있게 되었고...

 

왠 여자가 이쪽으로 오라 말하고 있네요.

 

 

 

 

그쪽으로 달려가는 사람들...

어린 꼬마 여자 아이를 보고 당황하는 일행들...

 

 

 

 

하지만 당당하게 이름이 뭐냐 묻는 꼬마.

 

 

 

 

<<<이쪽부터

마그나,코니,켈리,유미코,루크 라는군요.

글렌이 죽고 새롭게 등장한 동양인이네요.

 

아마도 새로 합류하게 될 사람들인 듯 해요.

 

 

 

 

자신은 주디스라고

주디스 그라임스라 소개하는 꼬마숙녀....

 

그사이 몇년이 흐른 후인가 보군요...

쥬디스가 이렇게 자라다니...

칼의 모자를 쓰고 꼬마 여전사가 되었네요.

 

 

 

 

쥬디스는 엄청나게 성장을 했고...

칼처럼 총도 잘쏘고... 멋진 숙녀가 된거 같아요.

카리스마와 여전사 느낌이 물씬~

 

 

 

 

 

 

6화 예고..

 

새로 합류한 사람들과 어떤 강인한 모습들을

보여줄지 기대하게 되는 영상이네요.

 

먼가 등장 인물들의 카리스마나

액션들이 더 커진거 같아

또 다른 색다른 재미를 줄 듯 해요.

 

재미 없을꺼 같아서 이제 보지 말까 했는데.....

생각보다 나쁘지 않군요..허허허허

 

 

 

 

릭은 과연 언제 어떤 모습으로

재 등장하게 될지 기다려 봐야할 듯 하구요.

하지만 전 멋지게 재 등장 할 릭을 기다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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