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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코노의 즐거운 일상 :)

"미드" 워킹데드 시즌9 4화 리뷰 본문

나♡코 워킹데드

"미드" 워킹데드 시즌9 4화 리뷰

나나코노 나나코노 2018.10.30 02:25

 

워킹데드 The Walking Dead
시즌9의 4화 갈림길

안보신 분에게는 저의 리뷰는 스포가 가득합니다.

 

 

 

 

평화로워 보이는 미숀.

 

 

 

 

공사 감독도 하고...

 

 

 

 

마을 사람들이 싸우면 중재도 하고...

 

마을에서 이런 저런

중요한 역활을 하고 있는 듯 해요.

 

미숀이 릭의 빈자리를 채우고 있는거 같네요.

 

 

 

 

그러다 갑자기 밤에 일어나

칼을 들고 나가 좀비 사냥을 하고...

 

불면증인 걸까요???

 

 

 

 

낮에는 쥬디스랑 놀며 신나게 보내기도하고,

메기에게 말했던...

법규에 대해 고민하는 듯도 보이고...

 

 

 

 

밤이되면 다시 좀비 사냥을 하고...

 

 

 

 

미숀은 뭘 하고 있는걸까요?

먼가 안 풀려서...

스트레스를 푸는건지....

불안정한 심리는 나타내는건지....

 

 

 

 

릭과 미숀 쥬디스의 즐거운 한때....

옷을 보니....

이때가 아마....

마지막 행복했던

세 사람의 모습이였던 듯 싶네요.

 

 

 

 

그리고 그날 밤

나무에 걸려 있는

좀비가 된 사람을 보는 미숀...

 

아마 스스로 손을 묶고

자살을 한 사람인가 보네요.

 

 

 

 

그걸 보느라 주변을 잠시 소홀했더니...

좀비가 습격하네요.

 

 

 

 

갑자기 등장한 좀비로 인해

칼을 놓치고...

 

 

 

 

주변에 있던 무기를 사용해서

좀비를 죽였는데

하필... 야구 방망이...

 

 

 

 

피 묻은 야구방망이...

마치...루실을 연상 시키네요.

 

놀래서.... 방망이를 떨어트리는 걸 보니

방망이에 맞아 죽은

동료들이 생각나는 듯 하구요.

 

도대체 이 장면들은 뭘 말하고 싶은 걸까요?

 

 

 

 

평화로워 보이는 메기..

 

 

 

 

마을을 바라보며...

먼가 생각이 많아 보이는거 같아요.

 

 

 

 

그리곤 주섬주섬 가방을 챙기네요.

무기를 넣는걸 보니...

어딘가를 가려는거 같고...

딱히 좋은 맘으로 가는거 같지는 않네요.

 

 

 

 

지저스는 메기가 돌아온 줄 몰랐던 모양이네요.

 

 

 

 

다시 돌아가는 거냐 묻는 지저스.

그러자 몇가지 짐을 챙기러 왔다 말하는 메기..

 

 

 

 

쇠지렛대도요??라고 하자...

이곳을 잘 이끌고 있었더군요...

앞으로도 부탁한다며...

말을 돌리는 메기.

 

 

 

 

캠프로 가는게 아닌거냐 묻자...

 

일을 바로 잡을 꺼라 말하는 메기...

 

전에 상의한 대로 하는거냐....

그레고리 때처럼 하려는 거냐고...묻는 지저스...

 

 

 

 

동의를 바라진 않는다 말하는 메기...

 

 

 

 

동의한 적도 있조...

죽어 마땅했어요

당신의 결정이 맞았다고도 생각한다고....

 

 

 

 

자신의 결정에 확신이 있는 거냐고....

나중에 자신의 결정에

후회를 하진 않을까...말려 보려는 거겠조.

 

 

 

 

메기를 말려 보려 했지만

결국 메기는 네간에게 달려가고 마네요.

 

 

 

 

아직 완성되지 않은 다리...

그 밑으로는 엄청난 양의 물이 흐르고 있네요.

 

 

 

 

근심어린 표정의 릭...

 

릭의 마음과는 달리

사람들도... 공사도....

제대로 따라주지 않아 답답한 모양이에요.

 

 

 

 

밤새 폭우가 내렸다는거 같아요.

 

구원자들도 떠나고....

사람들은 부족한데.... 물을 불어나고...

상황이 좋지 않아 보이는군요.

 

 

 

 

다리의 버팀목이

오래 버티지는 못할꺼라네요.

 

방법이 있을꺼라 말하는 릭...

 

작업을 강행하기엔... 너무 위험하고.

이젠 사람도 부족하다 말하는 유진

 

 

 

 

일단.. 고맙다 말하고 돌아가는 릭.

 

 

 

 

이게 한계라 미안하다 말하는 유진..

 

 

 

 

그러지 말라고...

당신덕에 우리가 이곳까지 왔다고....

그간의 역활로도 충분하다 말하는 릭..

 

 

 

 

엄청 감동 받은 듯한 유진...ㅋ_ㅋ

 

 

 

 

캐롤도 왕국 사람들과 함께

킹덤으로 돌아가려 하나 보네요.

 

릭이 참 외로워 보이는 듯 하조..

 

 

 

 

생츄어리는요??라고 릭이 묻자...

그들은 스스로 일어나야 한다 말하는 캐롤...

 

못한다면요??? 만약......

여기에서와 똑같이 되면 어쩔거에요?

 

 

 

 

알아서 할일이에요.

본인들이 우리를 원하지 않아요.

대부분은 네간을 원하는 것도 아니조.

 

그러니 어떻게 살지는

본인들에게 달렸어요.

 

 

 

 

당신이 그랬듯이요?

 

 

 

 

우리 모두가 그랬듯이요...

 

 

 

 

이게 옳은지 정말 모르겠다고....

하지만 나아질 거라는

희망을 주는 사람이 있다면...

그건 당신이라 말하는 릭

 

 

 

 

난 아직 혼란스러워요...

다른사람들처럼요...

미안하다 말하는 캐롤...

 

자신도 진심으로 잘되기를 바랬다고...

 

 

 

 

알고있다고...

어서 가라 말하는 릭...

 

 

 

 

유난히 외롭고 쓸쓸해 보이는 릭....

 

 

 

 

할말이 있다고 제리가 찾아왔네요.

메기가 알렉산드리아로 가고 있다고...

지저스가 전하라 했다는군요.

 

 

 

 

다른말은 없었냐 묻자....

그렇게만 말하면 알거라 했다네요...

 

아마도 네간을 죽이러 떠난거 같지요?

오션사이드 사람들에게... 느낀 부분이 있어서

 

 

 

 

릭은 무전을 통해...

알렉산드리아로 메기가 가고 있으니...

미숀을 통해 시간을 끌고

호위없이 절대 들여보내지 말라 하네요

 

 

 

 

그 모습을 지켜보고 있는 데릴...

 

 

 

 

무전을 듣고 있으면

대화를 하자고 메기에게 말하는 릭...

 

 

 

 

하지만 릭의 무전을 받은 이는....

알렉산드리아에 전달 할 생각이 없어 보이네요.

뭘까요?

 

 

 

 

무슨일이냐 묻는 데릴...

 

 

 

 

메기가 알렉산드리아로 가고 있다고....

후회할 짓을 하려는거라 말하는 릭..

 

 

 

 

왠일로 데릴이 데려다 준다네요?

무슨 생각이조?

 

 

 

 

그 시각 알렉산드리아...

누군가 미숀을 찾아 왔어요.

 

 

 

 

주민인 노라이군요...

 

 

 

 

토마토 작물의 4분의1을 까마귀가 먹어버렸데요...

이젠 사람보다 까마귀가 더 많은거 같다고...

 

 

 

 

유진이 오면 방법을 찾아보겠다 말하는 미숀.

 

 

 

 

그리고 네간이 몇일동안

밥을 먹지 않은 모양이네요.

거부하고 있는거 같아요.

 

 

 

 

자신이 먹이겠다 말하는 미숀....

 

 

 

 

알렉산드리아로 릭을 데려다 주는 데릴...

 

 

 

 

하지만 다른길로 가버리는군요...

역시.. 뭔가가 있었어요.

 

 

 

 

길을 지났다고 어서 멈추라 말하는 릭...

 

 

 

 

뭐하는 짓이냐 물으니...

뭔지 알지 않냐고...

 

그러자 이미 연락해 뒀다고...

메기는 들어가지 못할꺼라 말하는 릭...

 

 

 

 

하지만 무전기는 이미 데릴이 손을 써둔 모양이네요.

전달되지 않았을꺼라며.....

 

 

 

 

이제 잘못된 걸

바로 잡을 시간이라고 말하는 데릴...

 

 

 

 

릭이 또 무전을 꺼내들자....

 

 

 

 

그걸 막으며 몸싸움이 시작되고....

 

 

 

 

그러다 굴러 떨어지게 됐는데....

하필 깊고 깊은

구덩이 속으로 떨어지고 말았네요.

 

 

 

 

꽤 깊어 보이는데 어떻게 빠져나와야 할까요....

 

 

 

 

그 시각 미숀이 네간에게

먹을 것을 가져다 주는군요.

 

단식 투쟁은 오늘로 끝이라며...

 

 

 

 

투쟁이 아니라고....

먹을 기분이 아니라 말하는 네간

그래도 걱정은 해 주니 고맙다네요.

 

 

 

 

우린 널 살려야 하고...

살려면 먹어야 하지...

그러니 먹어 네간....

살아 있어야지... 라고 말하는 미숀

 

1시간 후에 올거야 그때까지 다 먹어!

 

 

 

 

벌써 가냐며...

내가 먹길 바라나?

그럼 여기서 나랑 이야기해....

 

 

 

 

날 문명을 세우는 증거로 삼는다면서?

당신 남자칭구가 그러던데...

내가 굶어 죽으면 증거는 사라지잖아

 

자신과 이야기를 하면 먹겠다는 네간...

 

 

 

 

이야기 해보라는 미숀.

 

 

 

 

그 시각 릭과 데릴은

올라가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네요.

 

 

 

 

이곳에 빠지는 것도 계획이였냐며

화를 내는 릭..

 

 

 

 

자신을 탓하는 거냐고...

메기를 쫒으려던건 너라고...

왜 그냥 놔 두질 못하냐고...

 

 

 

 

네간은 살려둬야 의미가 있다 말하는 릭...

 

 

 

 

메기에겐 네간을 죽여야 의미가 있지...

라고 데릴이 말하자....

자신도 메기를 이해한다 말하는 릭...

 

글렌이 아니였으면 넌 이곳에 없었다고

로리나 칼도 만나지 못했고...

우리 중 누구도 못 만났을꺼라고

모두 글렌 덕이라고

벌써 잊은 거냐 말하는 데릴....

 

 

 

 

그럴리가....

하루도 열두번씩 되새겨

메기에겐 미안하지만

난 내 일을 해야했어

 

 

 

 

메기도 자신의 일을 하는거지....

너도 메기와 같은 생각이냐 묻자

 

아닐 이유가 있냐 답하는 데릴

 

 

 

 

넌 놈을 무슨

상징 마냥 살려두고 있다고

이전으로 돌아가고 싶어 하는

놈들 천지인데도....

 

 

 

 

돌아가지 않으려고

네간을 그냥 두는거야...

 

 

 

 

아니라고 살려두는게

돌아갈 희망을 주는거라 답하는 데릴

 

 

 

 

미숀이 메기를 설득했다고....

캠프에도 녹아들고 있었고...

 

 

 

 

메기도 노력했지

하지만 견디지 못한거야

오션사이드 사람들처럼

 

 

 

 

오션사이드?

그들이 구원자들을 죽였다는 거야?

 

 

 

 

인과응보라 답하는 데릴....

 

 

 

 

알면서도 아무말 안 했냐 묻자

 

 

 

 

솔직히 자신도 견딜수가 없었다고...

답하는 데릴...

 

만약 메기가 네간을 죽이면

네간은 순교자가 된다고...

전쟁과 모든 희생이 의미를 잃을거라고...

칼의 죽음도... 개죽음이 되고...

라고 말하는 릭...

 

 

 

 

그럼 산 사람은?

 

그런 일을 겪었는데 앞가림도 못할꺼 같나?

넌 자꾸 그들을 믿으라고 하는데

너는 정작 우리를 믿지 않아....

 

 

 

 

그렇지 않다는거 알잖아

라고 릭이 말하자...

 

난 널 위해 목숨을 바쳐 따랐어

칼도 목숨처럼 아꼈지

너도 알꺼야

하지만 내말 들어

넌 칼 때문에 헛것을 쫒고 있어

이제 칼을 놔줘

라는 데릴의 말에.....

 

난 누구에게도

날 따르라고 한 적 없어 말하자...

 

알아....

그래서 문제 였을지도....

라고 답하는 데릴...

 

릭이.. 칼의 편지에

너무 집착한다고 느껴지기도 해요.

모두 잘 살면 좋지만,

지들이 싫다는데.... 해준다해도 저러는데

버릴껀 버리고....

함께 갈 사람은

함께 가는게 맞다고 느껴지긴 하네요.

 

메기의 입장도 이해가 가고...

아들의 말을 들어주고 싶어 하는

릭의 마음도 이해는 가지만,

굳이 기존에 함께 했던

동료들을 힘들게 하면서 까지

희생을 강요하는건 이해가 가지 않아요...

 

하지만.... 노력을 하는데

뜻대로 풀리지 않아 답답해 하는 모습은

안쓰럽고 외로워 보이긴 하네요.

자신의 편이 없는거니까...

 

 

 

 

그 시각 네간과 미숀...

 

내 하루보다 더 지루하군...

너는 하찮은 우리와 여기에 갇혔고,

릭은 패거리과 나가서

다리를 짓고 있다....

왜 그렇지??

 

 

 

 

내가 갇혀 있다고??

 

 

 

 

난 감옥에서 썪을 그릇이 아니야

너도 전사 기질이 있어서

밭 갈고 애나 볼 그릇은 아니지

라는 네간의 말에...

 

그게 다인 줄 알아???

우린 세상을 재건하고 있어.

 

정부를 만들고 법을 논의하고 있지...

모든 것의 시초가 되는거야...

무엇도 우릴 막지 못해

 

그동안 너는 감방에서 썩을거고...

 

 

 

 

난 말이야

아내에게 이런 꼴을 안 보여서 다행이야

 

 

 

 

무슨소리야?

전에 보인 꼴은 괜찮고???

 

 

 

 

정말 내 아내는 천사였어..

그에 비해 팔자가 박했지...

 

어떻게 됐냐 미숀이 묻자...

 

뻔한 사연 있자나..

암...

우린 자식을 가지려 했지

칼 같은 자식을 가지려고 했다고....

넌 운이 좋은거야

 

 

 

 

난 칼이 죽었다 생각안해

아직 여기에 있어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의 주변을 돌아보면

어디서든 칼이 보이지....

 

 

 

 

칼이 첫째가 아니지?

어떻게 죽었나?

아들이였지?

네 눈을 닮았나?

 

이름은 안드레였어

살아남지 못했지...

 

 

 

 

유감이군....

 

 

 

 

이젠 정리가 됐어

 

 

 

 

있잖아

나한테 묻는다면

이편이 나아

 

내 아내였으면

이런거 못 견뎠을꺼야

아주 나약했거든...

난 한편으로 안도감을 느꼈지

 

이제는 알아

아내가 날 나약하지 않게 만들어 준거야

그리고 너도 똑같아

 

 

 

 

우린 똑같지 않아...

 

우린 더 큰 그릇이야

지금도 그래

우린 성벽과 철장안에서 생기를 잃어

 

하지만 저 밖은

마치 중독같지....

넌 내말을 이해할꺼야

그래서 너도 다행이라 여기지

 

네간의 말이 맞는거 같기도 하조?

미숀이 밤마다 나가서

좀비들을 죽이곤 했잖아요.

답답함을 느껴서 그랬던거 같은데...

 

 

 

 

뭐가 다행이지?

 

 

 

 

안드레가 죽어서

안드레는 너를 나약하게 만들 뿐이 였거든

 

 

 

 

네간의 말에

음식을 던져버리고 나가버리는 미숀...

 

가족은 건들지 말자!!!!!!!!!!

 

 

 

 

그 시각 가브리엘 신부님....

 

 

 

 

제이디스는 마치

마지막 인사를 하는 거 같네요.

 

 

 

 

헉 좀비???

 

 

 

 

이럴 필요 없다고 말리는 신부님...

필요하다는 제이디스...

 

자신이 갈 곳은 하나라는 군요

당신이 입장권이구요....

 

 

 

 

진심이 아니잖아요...

당신을 알아요....

 

두려워 할거 없어요

당신은 달라졌어요.

 

 

 

 

달라지고 싶었조...

노력했어요...

하지만 난 당신과 달라요

당신은 과거를 등지고

마음을 열고 사람들을 받아들였조

 

 

 

 

모르겠어요?

내가 달라진 건 주변 사람들 덕분이였어요.

 

주변 사람들 덕에 변화하려 노력 했지만...

저스틴이 죽었을때...

사람들로 인해....상처를 입은게

제이디스를 다시 변하게 만든 모양이네요.

 

 

 

 

당신때문에 나은 사람이 됐어요.

라고 말하자

 

그렇다면 미안해요.

헛고생을 시켰네요....

라고 말하는 제이디스..

 

 

 

 

당신이 이러는 것도 자신의 탓이라며

미안하다 말하는 신부님

 

내게 도움을 청했는데....

당신을 실망 시켰어요....

 

나도 두려워서 당신을 밀어 냈어요.

하지만 주님의 사랑과 용서는

한이 없습니다.....

 

 

 

 

점점 다가오는 좀비...ㅜㅜ

 

 

 

 

당신도 언젠가 날 용서하길 바래요.

내가 당신을 용서 하듯요....

 

 

 

 

갈등하는 제이디스....

가브리엘에게 진심으로 감정을 느꼈던거 같은데...

이렇게 되니 안타깝네요.

 

 

 

 

자신은 당신을 용서한다 말하는 신부님

하고 싶은 대로 하라는군요

 

 

 

 

결국..... 멈추는 제이디스...

 

 

 

 

한숨 돌리나 했더니...

 

 

 

 

바로 기절....

 

별일 없이 잘 돌아가야 할텐데 말이조....

제이디스는 어디를 가려는 걸까요?

 

 

 

 

캐롤은 돌아갈 준비를 하고 있네요.

 

 

 

 

이때 돌아갔던

구원자들이 총을 들고 다시 돌아왔군요.

 

 

 

 

총을 어디서 난거냐 묻자...

 

책임자로 보냈던

앤든을 죽이고 빼앗은 모양이네요.

 

 

 

 

오션사이드가 구원자들을 죽인 걸

알게 된 모양이에요.

 

이제 전쟁이니까

대가를 치루게 될거라는 구원자.

 

 

 

 

그러다 다 죽으니

그만두라 말하는 캐롤...

 

 

 

 

미안하지만 캐롤은

이제 자신들의 보스가 아니라는 군요.

 

 

 

 

이제 자신의 말에 따르라고....

 

 

 

 

그러자 총을 내리는 캐롤...

캐롤은 왜 총을 내리는 걸까요?

 

 

 

 

열쇠를 조심스럽게 가져가는 제드...

 

 

 

 

역시나 캐롤....

방심한 틈을 타 공격하는 군요.

 

 

 

 

다른 구원자들도 공격하려 나오고....

캠프에 있던 사람들도 공격 준비를 하고....

 

어찌 상황이 돌아가는 건가요....

 

 

 

 

이때 캠프쪽에서 들려온 총성....

도대체... 무슨일이 벌어진 거조?

 

캐롤과 킹덤 사람들에게

별일이 없어야 할텐데 말이조....

 

 

 

 

총소리를 듣고

좀비들이 그곳으로 몰려 갈거라 생각하고

 

 

 

 

힘을 합쳐 빠져나가려 하는 두사람...

오랫만에 힘을 합치는 모습을 보네요...

 

 

 

 

서로 걱정하며....

의지하는 모습 너무 보기 좋아요 ㅜㅜ

 

의견 충돌이 있긴 했지만...

원래 이런 모습이였는데...ㅜㅜ

 

 

 

 

먼가를 정리하다....

 

 

 

 

칼 쪽을 바라보고....

 

 

 

 

다시 네간이 있는 감옥에 온 미숀...

 

 

 

 

왜 그런말을 했지?

 

 

 

 

화나게 하려던건 아니라고...

그건 믿어달라는군요.

 

내 생각이 왜 중요하냐 묻는 미숀...

 

 

 

 

아들 이야기를 괜히 꺼낸 것 같군

들을 준비가 안 됐는데

 

뭘 들을 준비????

 

우리는 똑같아

모 아니면 도지

넌 갇혔어 나처럼....

넌 죽음과 연결됐어 나처럼....

우린 똑같아

넌 그걸 참을 수 없는거고

 

 

 

 

아니 우린 달라

그래 우리도 살아남으려고

별 짓 다 했어

하지만 넌 즐겼지

 

난 상황을 개선하려고 매일 노력해

갈등을 조장하는 대신

화합할 방법을 고심하지

난 희생해

또 타협해

난 망자에게서 힘을 얻지만

산 자를 위해 살아

그걸 사과할 생각은 없어

 

내 아들은 죽었어

하지만 세상은

내 딸과 아이들에게 나은 곳이 될거야

 

 

 

 

나와 같은 말로를 겪을까 봐 두려운 거군...

사랑하던 모든 것과 모든 이가 사라질까 봐

 

쓸모없는 존재보다 나쁜건 없다고....

네간이 말하자....

 

넌 숨을 쉬는 동안

쓸모가 없지 않다며.....

시간 됐다고 먹으라 말하는 미숀.

 

 

 

 

샌드위치 한입을 먹더니...

 

 

 

 

나가는 미숀을 잡는 네간...

나가기 전에 물을께 있다네요.

 

 

 

 

이 세상에는 말이야....

남은게 없을때 절박하게 매달리는게 있다고...

 

 

 

 

지금까지 내내

나를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한 거냐고...

 

 

 

 

루실이 보고 싶다 말하는 네간.

 

볼수 없다 말하는 미숀...

니 방망이는 우리한테 있고...

밖에 어딘가 있다고

 

먹으라 말하고 나가버리는 미숀...

 

 

 

 

루실을 봐야 겠다 말하고....

벽에 머리를 때리며 자해하는 네간...

 

 

 

 

그 시각 릭과 데릴은 필사적으로

구덩이를 빠져나가려 하는데...

좀비까지 떨어지기 시작하네요.

 

 

 

 

좀비 잡기 바쁜 데릴...

 

 

 

 

힘겹게 올라가고 있는 릭...

 

 

 

 

죽인 좀비를 발판 삼아 올라가 보려는 데릴...

 

 

 

 

하지만 쉽지 않네요..

 

 

 

 

좀비들도 계속 떨어지고....

 

 

 

 

 

어느새 좀비가 한 가득 바닥에 떨어져 몰렸고...

데릴은 간신히 매 달려 있는 상황이에요.

 

 

 

 

그 사이 힘겹게 올라 온 릭은

 

 

 

 

바로 데릴을 구하려고 하조...

 

 

 

 

하지만 거리가 멀어 쉽지 않은 상황....

 

 

 

 

형제.... 형제....

내 손잡아....

 

 

 

 

그 말에 마지막 힘 쏟아 부어

릭의 손을 부여잡고

 

 

 

 

간신히 위로 올라온 두 사람....

 

 

 

 

어디선가 등장한 말...

 

 

 

 

그 뒤로 좀비떼들이...ㅜㅜ

 

 

 

 

자신이 워커들을

캠프에서 멀어지도록 유인한다네요.

 

 

 

 

데릴이 안된다 말리지만...

자신은 포기하지 않는다 말하는 데릴

 

 

 

 

다리로 데려가라고....

그럼 다 쓸려 갈꺼라 말하자

 

 

 

 

다리를 희생할 순 없다고

다른 수가 있을꺼라 말하는 릭...

 

그냥 다리 버려요 릭...!!!!!!!!!!!!!!

 

 

 

 

다른 수는 없다 말하자....

다리를 파괴할 수 없다 말하는 릭

 

 

 

 

다리를 지키고 싶어 하는 릭을

더 이상 말리지 못하는 데릴....

 

 

 

 

조심하라 말하고 헤어지는 군요...

 

 

 

 

가브리엘 신부가 정신을 차렸군요.

 

 

 

 

제이디스를 불러보지만...

보이지 않고...

 

 

 

 

옷 속에서 편지 한장을 꺼내드네요

 

 

 

 

빨리 가고 싶으면 혼자 가고...

멀리 가고 싶으면 함께 가라....

 

난 빨리 가야해요... 라고 써있군요.

 

 

 

 

결국 제이디스는 어디론가 떠나버렸나 보네요...

 

 

 

 

미숀은 쥬디스에게 책을 읽어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하지만 표정은 먼가 복잡해 보이는 듯....

 

 

 

 

그 시각.... 알렉산드리아로 향하고 있는 메기...

 

 

 

 

주변에 널 부러진 좀비를 보고

이상하게 여기긴 하지만

일단 갈길 가고~

 

 

 

 

데릴은 총소리 때문에

캠프로 돌아가고 있는 듯 하네요.

 

 

 

 

릭은 겁 먹은 말을 달래며

좀비들을 유인하고 있어요.

 

 

 

 

하지만 먼가를 발견하는 릭...

표정이 좋지 않은데요?

 

 

 

 

컹.... 다른길에서도 몰려오고 있는 좀비....

 

 

 

 

그걸 보고 겁을 먹은 말이 발 버둥을 치고...

릭은 말에서 떨어지고 마네요.

 

 

 

 

악...... 떨어지면서......

몸에 철근이 박혀버렸네요....

 

 

 

 

양쪽에서는 어마어마한 좀비들이 몰려오고 있고...

 

 

 

 

릭의 정신은 혼미해지고...

 

 

 

 

진정 릭을 이렇게 끝내는 건가요???

진정????

이런 모습으로???

이리 허무하게????

 

 

 

 

하.......

이곳은 그러고 보니

아까 데릴과 함께 오토바이를 타고

지나가던 그 곳이네요.

 

데릴과 함께 지나갔던 길에....

엄청난 좀비들과

철근에 박힌 상태로 누워있는 릭....

 

도대체 릭은 어떻게 되는 걸까요???

 

너무...

릭의 마지막이.... 황당할 뿐이네요...

말에서 떨어졌는데 하필 철근....

어찌 이런일이....

 

 

 

 

5화 예고...

애틀란타로... 많은 좀비무리를 이끌고..

부상당한 몸으로

말을 타고 힘겹게 가는 릭...

 

흠.... 뭐라 할말이 없네요.

저 상태로 열린 결말일까요?

 

누군가의 도움으로 살았을 수도 있고...

저렇게 죽어갔을 수도 있고....

여튼...

씁쓸한 릭의 모습이네요.

 

 

 

 

아틀랜타에서 위기에 처해있던 릭을

글렌이 구해주면서 첫 만남을 했었는데....

글렌같은 사람을 또 만날 수 있겠조?

 

꼭 글렌 같은 인물을 만나서

치료 받고 다시 등장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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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데드,The Walking Dead,워킹데드시즌9,워킹데드시즌9 4화

2 Comments
  • 리우스 2018.10.30 15:19 신고 4화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데 나나코노님은 벌써 보셨네요~~ 저는 예스파일에서 주로 다운받아 보는데.... 아직 업로드가 안되었는데... 이번엔 할 수 없이 리뷰부터 봅니다... 항상 영상보고 나서 복습으로 나코임의 리뷰를 봤었거든요... 암튼 감기 조심하시고.... 아, 그리고... 지난 리뷰 보니까 혹시 모르시는 것 같아서 몰건은 지금 워킹데드의 스핀오프인 피어 더 워킹데드 시즌4 1화부터 16화까지 출연했어요. 아마도 워데 이번 시즌이나 다음시즌에서 워데와 피데가 합쳐질 겁니다. 그 매개체가 몰건이니까요
  • BlogIcon 나나코노 나나코노 2018.10.30 15:34 신고 영상으로 아직 못보셨군요 릭이 너무 충격적이였답니다 구냥 허무하네요
    릭이 5화 이후로 안나올 듯하고 메기도 하차한다 하고.... 이제 먼 재미로 봐야할지 걱정될정도에요
    가뜩이나 글렌 이후로 재미가 많이 줄었는데 말이조
    모건은 어떤분이 댓글로 알려주셨어요 쿄쿄 제가 정보력이 부족하답니다 딱 워킹데드만 보기 때문에 드라마로만 해석해서 해석력이 미흡해요!
    다양한 정보를 댓글로 알려주시면 저는 너무 감사해요!! 제 부족한 리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특히 어제 편은 빠트린 대화들도 있어서 부족함을 느끼셨을텐데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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