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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추천 여행 코스3 본문

나♡코 여행/2018.0902-0908 방콕

"방콕" 추천 여행 코스3

나나코노 나나코노 2018.10.24 00:15

 

추천코스 1,2에서

사원과 야경을 봤다면..

이번엔 쉬어가는 의미로

휴식과 공연

리고 야시장을 선택했어요.

 

방콕 자유여행 추천 여행 코스 1

방콕 자유여행 추천 여행 코스 2

 

앞서 말했 듯...

저의 추천 코스는

추후 가게 될

가족여행을 대비해서

작성해 두는거에요...

 

그래서 쇼핑,유흥

이런것도 중요하지만..

휴식도 중요한 일정 이랍니다.

 

 

 

 

가족여행 일정으로는

3일차가 되는 날이라...

이날은 호텔에서 오후까지

푹 쉴 예정이에요.

 

수코타이 객실 리뷰 보기

 

 

 

 

수코타이 호텔 자체도

넘 힐링하기 좋은 공간이고,

수영장에서 여유롭게 노는 것도 즐겁거든요.


수코타이 수영장 리뷰 보기

 

 

 

 

특히 부모님의 경우....

해외여행을 가더라도...

패키지로 이동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수영장이 있어도 활용을 안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가족과 함께 하는게 아니더라도..

반나절 정도는

호텔에서 여유도 부리며,

쉬면서 힐링하는거 추천드립니다.

 

 

 

 

전 매번 여행을때마다....

어딘가를 가야하고,

먹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있었는지.... 

늘 바쁘게 일정을 짜고 다녔던거 같아요.

 

하지만 이번에 갔었던 

방콕 여행은 적당히 쉬면서...

여유를 부렸더니..

그게 너무 좋았거든요.

 

 

 

 

수코타이 호텔의 경우

조식이 10시30분까지니까..

늦잠도 자면서 아점먹고...

 

그래도 입이 심심하면 수영장에서

주문해서 먹으면 되고~ 

힐링타임을 보낼 생각이에요.

 

수코타이 조식 리뷰 보기

 

 

 

 

오후 1시30분 ~ 2시30분 쯤엔...

타이 마사지 60분 또는 90분을

받을 생각인데...

 

비타유 마시지는 이번에 가 봤는데

마사지 자체는 괜찮았지만...

거리가 멀고 어정쩡해서... 탈락...

 

비타유 리뷰 보기

 

숙 사바이 마사지

호텔과도 가깝고...

노스이스트랑도 가까우면서

평도 괜찮길래..

그곳으로 가 볼까해요.

 

하지만....

가족 여행이 2년 후니..

그때는 더 좋은 곳이 생겨 있겠종?

그래서 일단 미정!

 

 

 

 

마사지를 받은 후

간단히 노스이스트에서 식사를 하고,

호텔로 복귀한 후

나갈 준비를 해야조.

 

 

 

 

그리고 오후 계획은

시암 나라밋 쇼를 보는건데...

 

수코타이 호텔 기준...

5시~5시30분 정도에 출발하면,

여유있게 도착해서 주변도 구경하고,

7시에 시작하는

야외공연 까지 다 볼 수 있어요.

 

시암 나라밋 쇼 리뷰 보기

 

룸피니 역에서 MRT 타면 금방 가고..

바로 앞에 셔틀버스가 있으니...

굳이 택시를 이용하진 않아도 될 꺼 같아요.

 

 

 

 

시암 나라밋 쇼가 끝나고...

셔틀버스 타고

타이랜드 컬처센트리역으로 다시 가면..

대략 오후 10시쯤?

 

셔틀버스가 1번 출구에서 내려주는데....

3번 출구 부근에 있는

에스플라나드 쇼핑몰 쪽으로 가면..

 

 

 

 

딸랏롯파이2 라차다 야시장이 있어요.

 

이곳은 시암 나라밋 쇼를 보고난 후, 

가기 좋은 곳이지....

야시장 자체는

개인적으로 별로인거 같아요.

 

 

 

 

저도 분위기가 좋다고 해서

1,2를 고민하다 갔었던건데...

개인적으로 별로였거든요.

 

딸랏롯파이2 라차다 야시장 리뷰 보기

 

멀어도....

딸랏롯파이1 시나카린을 가고 싶지만...

 

부모님이랑 가는데...

멀리 이동하기도 그렇고....

야시장 분위기는 느껴보는게 좋으니...

야식이나 즐기러 가려구요.

 

 

 

 

하지만 그 곳이 거리가 좁고...

사람이 많아

다니기 불편해서 걱정이 되긴하네요!

 

여튼...

야시장을 즐기고,

호텔로 복귀하면 일정 끄읏~~

 

 

 

 

만약 야시장에서 아빠가

식사를 잘 못할 경우...

(아빠는 음식을 너무 가려서 먹으심 ㅜㅜ) 

 

 

 

 

BTS 아속역 과 나나역 사이에 위치한

코리아 타운을 방문하려구요.

24시간 영업이라하는데...

일단 늦게 까지는 하는 듯 하니...

부담없이 가 볼 수 있을꺼 같아요.

 

오전엔 힐링과 여유를

오후엔 마사지와 공연을

늦은 오후엔 야시장으로 마무리.

 

꽤 알찬 하루 코스가 되지요~

 

숙소가 어디인가에 따라

마사지와 식사만 달라질 뿐

시암 나라밋쇼를 보고 딸라롯파이를 가는건

좋은 코스였던거 같아요.

 

거리상으로는 정말 가깝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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