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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코노의 즐거운 일상 :)

"방콕" 여행의 마지막 날 돌아오는 길 본문

나♡코 여행/2018.0902-0908 방콕

"방콕" 여행의 마지막 날 돌아오는 길

나나코노 나나코노 2018.10.18 00:01

 

여행의 마지막은

항상...

늘....

아쉬움만 남네요.

 

즐거웠던 여행이던....

아쉬웠던 여행이던....

 

그리고 항상 제일 바쁘기도 해요. ㅋ

다음엔 꼭 마지막날엔 여유를 즐기다

공항에 갈꺼에요 꼭!!!!!!!!!!

 

 

 

 

비타유에서 마사지 시원하게 받고...

그랩이 안 잡혀서 땀 줄줄 흘리고....

 

원래 계획은 호텔에서 샤워 싹 하고,

개운하게 공항가려 했었지만....

시간이 촉박해서.....

공항가기 바빴네요... ㅠ_ㅜ

 

 

 

 

안녕 수코타이..

담에 또 만나 우리~

 

정말 의도하지 않았는데....

짐 받고...

공항가려고 다시 그랩을 불렀는데...

호텔까지 타고 왔던 그랩이

다시 왔.....어요...ㅋㅋㅋㅋ

 

이럴꺼면 걍 기다리라 할껄 ㅋㅋ

 

 

 

 

380바트로 공항까지 도착.

 

다행히 공항까지 20분쯤 걸려서

시간에 늦지 않게 도착했어요.

 

 

 

 

공항은 이미 사람으로 바글바글...

 

 

 

 

서울에서 만나자 나의 짐들아~

 

 

 

 

태국 공항 느낌 물씬 나조?ㅋㅋ

 

 

 

 

짧지 않게 왔다 생각했는데....

왜이리 짧았다 느껴질까요...ㅜㅜ

 

방콕은 저랑 참 잘 맞는 여행지에요.

먹거리도 맛나고~

 

왠지 담에 또 방콕으로

 오고 싶어 질까 걱정이네요.

다양한 곳을 다녀야 하는데....

 

 

 

 

다 흔들렸지만....

공항 내부에도 먹거리들이 꽤 있어요.

하지만....

배고픔도 잊을 만큼 지쳐있던 상태라....

일단 의자에 앉아 휴식을....

 

 

 

 

타이항공은 늘 연착되지 않고,

문제없이 출발, 도착해서 좋아요.

그래서 방콕 갈때 항상 타게 되는거 같네요.

 

 

 

 

비행기를 타고 난 후...

요런 파우치를 나눠주네요.

뭘까요?

 

 

 

 

오호~ 물과 샌드위치가 들어있네요.

요새는 기내가 참

잘되서 나오는거 같아요.

 

물도 생수병에 주니 훨씬 편하고.

 

 

 

 

샌드위치도 맛있었어요!

 

 

 

 

서울에 도착하기 1시간 30분 전 후로

기내식이 나오기 시작해요.

 

방콕 갈때는 과일식으로 주문했었는데....

서울로 갈때는

남편과 동일하게 시푸드로 주문했어요.

 

 

 

 

일단 구성은 괜찮아요.

새우도 통통하게 들어있고....

 

 

 

 

하지만 방콕 갈때 먹었던

시푸드 기내식이 더 맛있네요.....

 

새벽에 먹는 기내식이다 보니...

부담 없게 먹으라고...

이렇게 나오는 듯 한데...

살짝 맛이 아쉽긴 했어요 ㅠ_ㅜ

 

 

 

 

고구마인지 감자인지

먼지는 모르겠지만

요 무스.. 약간 심심한 맛이였구요.

 

 

 

 

통통한 새우랑 오징어...

양파랑 함께 먹는 흰살 생선은

나쁘지 않았어요.

 

맛이 없진 않았는데....

이전 시푸드보단 아쉽다~ 이말이조~

 

 

 

 

사이드는 쏘쏘

 

 

 

 

다행히 제대로 도착을 했네요!

 

 

 

 

읔... 넘나 피곤한 것...

 

그래도 집에가서 우리 몽몽이랑

냥이들 볼 생각 하니 기분은 좋네요!

 

 

 

 

살짝 싸늘했던 한국날씨~

내가 딱 좋아하는 날씨지..ㅋㅋㅋㅋ

 

더워죽겠다고~

짜증난다고 노래를 하다....

한국이 시원해질라 하니까

더운나라로 떠나는 우리...

 

참 아이러니 하지만...

우리가 떠날때가

딱~ 비수기와 성수기 사이라...

비행기값 호텔값 등이 좋다조~

 

그래서 거의 이맘때 쯤

여행 다니게 되는거 같아요.

 

 

 

 

방콕으로 다시 떠나고 싶은 마음도 들지만...

그립기도 했던.... 이곳~~~

우리 귀여운 봉봉이들 있는 이곳~~~

 

 

 

 

가좌~~~~

봉봉이들이 기다리고 있는

나의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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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끝. 서울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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