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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코노의 즐거운 일상 :)

"미드" 워킹데드 시즌9 2화 리뷰 본문

나♡코 워킹데드

"미드" 워킹데드 시즌9 2화 리뷰

나나코노 나나코노 2018.10.16 02:14

 

워킹데드 The Walking Dead
시즌9의 2화 미래를 위한 다리
안보신 분에게는 저의 리뷰는 스포가 가득합니다.

 

 

 

 

오랜만에 나누는 대화라고...

누군가에게 이야기를 하고 있는 릭...

 

오늘이 35일째였데요...

모양이 갖춰져 갔다고...

얼마전 까지만 해도...

살아남기 위해 우리는 싸웠지만

지금은 다르다는 군요.

 

 

 

 

공사 현장으로 보이는데...

어떤 공사를 하는 걸까요?

 

 

 

 

우리는 만들어 가고 있다고..

성장하고 있다고....

우린 여전히 이 세상에 맞설

준비가 되어 있지만

거기서 멈추고 싶지 않았데요

 

 

 

 

사람들이 모두 잘 지내는 듯 보이는군요.

이대로만 지내면 얼마나 좋냐고!!!!

싸우지 좀 말고...

 

 

 

 

각각의 마을로 가는 표지판도 보이네요.

 

우린 예전의 모습을 점차

되찾고 있다고...

이렇게 되기 전의 세상을...

 

 

 

 

제리에게도 짝이 생기고~

이 사랑 응원합니다!

 

 

 

 

아직까지는 평화로운 모습들만 보이네요.

 

 

 

 

아... 1화에서 메기한테 도움을 요청했던

그 다리를 공사하고 있었던 거군요.

 

 

 

 

우린 더 이상 살기 위해 싸우지 않는다고...

새 시대를 열고 있다 말하는 릭...

 

만들어 지고 있는 다리를 보며

흐믓해 하고 있군요....ㅋ_ㅋ

 

 

 

 

이곳은 공사 캠프인 듯 하구요.

 

 

 

 

헨리와 에제키엘이네요.

참 사이 좋아요.

 

다리의 중요성을 설명해 주고 있군요.

 

 

 

 

엄마한테 뽀뽀도 안해주기야?

이런 분위기~

 

 

 

 

캐롤의 뺨에 뽀뽀까지...

셋이 한 가족 같은 모습이군요.

 

캐롤의 이 행복 깨트리기만 해바!!!!!!!

가만안둬!!!!

 

 

 

 

두 사람 너무 꽁냥꽁냥 보기 좋네요 ㅋㅋ

에제키엘 눈에서 애정이 뚝뚝

 

 

 

 

생츄어리는 아직 준비가 안되었데여..

여기 일 끝내고 돌아간다 말하는 캐롤..

 

 

 

 

그럴거 같았다고...

이런 현실 속에서는 찰나의 행복이라도 찾아

그 순간을 최대한 즐겨야 한다 말하는 에제키엘...

 

잠깐의 이별이라 믿는다 말하는 에제키엘...

암요 금방 만날꺼에여~

 

 

 

 

유진의 모습이군요.

상류의 임시 제방은 눈이 녹아

물이 불어서

6일에서 9일쯤 버틸 것 같다는군요.

이제 곧 제방은 안녕이라고....

 

받침목은 언제 준비되냐 묻는 릭

 

6일에서 9일 사이인데

서두르면 당길 수 있다는군요

 

 

 

 

캐롤이 여성여성해진다면

로지타는 여전사가 되고 있는 느낌..

 

정찰 인원이 돌아왔데요.

호레이쇼가 근처를 지나갈 것 같다고...

100마리는 넘을꺼 같다네요.

 

발파 미룰까요? 라고 묻자

 

 

 

 

아뇨 기다려 봐야 다른 무리의 관심을 끌 꺼라고...

경보기는 설치했냐 확인하고....

그럼 폭파하자고 하네요.....

 

 

 

 

구원자들 중 이탈자가 있는 모양이네요.

흠.... 문제야 문제...

 

 

 

 

누군가가 손을 치료하고 있군요.

 

 

 

 

엥? 시디크가 치료하는 것이 아니였군요?

알려주고 있는 듯한데...

누구일까요?

 

 

 

 

이니드?

1화에서 다친건 괜찮아 졌나 보군요...

일단 다행이네요.

 

시디크에게 의료 기술을

배우고 있는 중인가 보네요.

신디의 손을 치료하고 있었던거 같고...

 

 

 

 

우등생은 어떠냐 물으니

만반의 준비가 되었다고 말하네요.

 

시디크는 다시 돌아가는 모양이에요.

이곳엔 이니드가 있고....

 

그래서 이니드에게 의료기술을 알려준 모양이군요.

 

 

 

 

식량이 부족하다는 군요...

 

알렉산드리아에서 쥐꼬리만큼

캠프와 생츄어리에 보내는데

그 쥐 꼬리마저 매일 얇아 지고 있다고

 

미숀이 해결하러 갔다 말하는 릭....

 

 

 

 

이곳은 힐탑이네요.

메기는 성난 말을 길들이고 있군요.

 

 

 

 

그때 메기를 찾아오는 미숀...

 

 

 

 

미숀을 바라보는 메기의 표정이

딱히 좋지가 않은거 보니...

사이가 원만하진 않은 듯 보이네요.

 

다 때려치고 원년멤버끼리

예전처럼 살았음 좋겠다는 개인적인 바램...ㅜㅜ

 

 

 

 

지저스까지 있는거보니

미숀이 먼가를 의논하러 온거 같은데...

뭘까요?

 

 

 

 

지난주에 약속한대로 에탄올을 보냈는데...

힐탑에는 아직 안 온 모양이에요......

 

지저스에게 들었다고...미숀이 말하자

거짓말한 거겠조 보냈다고....

라고 말하는 메기

 

 

 

 

배달을 맡은 사람이

워커에 당했거나 도망쳤을 수도 있다고...

말하는 미숀

 

우린 식량이 필요하다고....

상황 파악과 별개로

식량을 보내주면 좋겠다 말하는 미숀.

 

에탄올을 받아야 식량을 보내줄껀데....

안 오니까 보내지 않았던 모양이군요.

그래서 식량이 부족했던거고....

 

에탄올은 어디로 사라진걸까요?

여튼....

 

 

 

 

식량은 많아서 가능하다 지저스가 말하자...

 

 

 

 

언제까지요?

기름이 없으면....

트랙터도 못 굴린다고

그럼 수확량이 떨어진다고...

 

 

 

 

박물관에서 가져온 쟁기는?

 

 

 

 

수리 할 대장장이가 없다 말하는 메기...

아... 켄의 아빠가 그 일을 했었조.

 

 

 

 

얼마나 가둬둘꺼냐 묻자...

모른다 말하는 메기...

아무일 없었던 것 처럼

풀어줄 수 없다 말하네요.

 

 

 

 

얼이 너와 이니드에게 한 짓을 증오해

하지만 얼을 가둬서 작물을 심을 수 없다면

모두가 고통을 받게 된다 말하자...

 

힐탑은 걱정말라는 메기

 

 

 

 

에탄올이 오지 않으면 식량을 주지 않겠다네요.

 

 

 

 

가는길이 머니...

미숀에게 자고가라 하는 메기...

에궁....

 

서로간의 갈등이 깊어져서 안타까워요...

 

 

 

 

다리 공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네요.

 

 

 

 

헨리는 사람들에게

물을 공급해 주는 일을 하고 있군요.

꼬꼬마에서 많이 성장한 모습이네요.

일꾼으로 한걸음 발전한 걸 보니...

 

 

 

 

애런과 데릴의 모습도 보이고~

 

 

 

 

읔... 이놈은

1화에서 데릴 말 안 듣던 저스틴이군요.

뭔가 사고칠꺼 같아 불안불안...

 

 

 

 

물 한잔을 마시고....

 

 

 

 

저스틴이 더 마시겠다고 하자

 

 

 

 

헨리가 컵을 뺏어드네요.

암요... 사람은 많고

정해진 양은 있는거조....

한 사람만 더 줄수 있나요.

 

 

 

 

그랬더만.... 헨리를 밀쳐버리는 저스틴..

저놈저놈 진짜 개 밉상...

 

 

 

 

그리곤 신나게 물을 마셔버리는군요..

다른사람에 대한

배려라곤 없는 인간이였네요.

 

 

 

 

화가난 헨리...

몽둥이로 저스틴 다리를 내리치네요.

용기는 일단 가상하군요.

 

 

 

 

넘어지는 굴욕을 당하는 저스틴...

악이 바짝바짝 오른 듯...

 

 

 

 

괜찮냐고...

꼬마한테 자기도 맞은적 있다며...

깐쭉거리는 구원자

 

 

 

 

열받은 저스틴...

헨리를 쫒아가려 하자

 

 

 

 

데릴이 막아 서는군요...

불안불안....ㅜㅜ

 

 

 

 

꼬마는 자기일을 한거라고....

돌아가서 일하라고 하는 데릴..

 

자기에게 명령하지 말라 말하는 저스틴

 

 

 

 

결국 몸싸움이 벌어지고 마네요.

 

 

 

 

데릴한테 힘으로 안되니...

꼽살한 방법을 쓰는군요.

옆에 있던 톱밥을 데릴에게 뿌리는...-0-

 

 

 

 

어후 밉상 저스틴....

저런 놈 하나가 물을 흐리는 법이조.

무조건 감싸고 도는 것도 좋은 방법은 아닌 듯...

 

 

 

 

유진과 식량 관련 이야기를 나누고 있군요...

그러다

 

 

 

 

다리 위에서 싸움이 난 걸 목격하고...

 

 

 

 

급하게 말리러 달려가는 릭

 

 

 

 

어머나...

애런까지 덩달이 싸움이 났군요...

저놈들은 잘해줘바야 고마움도 몰라요...

이럴땐 저도 릭이 쫌 답답하게 느껴지네요.

 

 

 

 

일단 싸움을 말리는 릭....

 

 

 

 

굉장히 회가나 보이는 데릴...

 

 

 

 

일단 다들 가서 일하라 말하는 릭..

 

 

 

 

정말 그대로 넘어갈꺼냐

화가 난 데릴...

 

 

 

 

며칠이면 된다고...

자신도 마음에 안 들지만 기한이 급하다고...

구원자는 노동력의 절반이 넘고,

이미 이탈자도 많다 말하는 릭... 

 

원래 그런놈들이라고

말한다고 곱게 따를 놈들이 아니라고

말하는 데릴...

 

 

 

 

데릴 말이 맞다 말하는 캐롤...

우리와 어울리는 부류도 아니고

과거를 잊을 수도 없다고 말하네요.

 

 

 

 

쉽지 않다는거 알고...

한 동안 그러기 어렵겠지만

잊고 말고의 문제보다

앞으로 나아가는게 중요하다 말하는 릭

 

우리모두 함께 가다보면

같은 편이 될거라네요.

 

 

 

 

정말 그러냐고 묻는 데릴...

우린 같은 편인가?

라고 릭에게 묻네요..

뼈 있는 질문...ㅠㅠ

 

 

 

 

할말있음 하라는 릭에게...

 

 

 

 

그동안 계속 말해 왔다고

하지만 넌 듣지 않았다고....

말하고 나가버리는 데릴...

 

데릴과 릭이 점점 멀어지는게 느껴지네요.

릭이 평화를 원하고..

다 함께 잘 살고 싶어 하는 마음이야

이해하지만.....

아닌건 아닌건데 말이조...

 

 

 

 

데릴에게 꼬였다 말하는 릭...

그레고리때 부터 인지...

그 전부터 인지 달라졌다 말하는 군요...

 

 

 

 

대화를 해 보라 말하는 캐롤...

뭐라고 하냐 묻는 릭

 

난 당신의 의도를 알고, 지지도 해요..

하지만 마음의 준비가 안 된

사람도 있을 수 있조...

 

 

 

 

라고 말하고 나가는 캐롤...

캐롤은 데릴과 릭 모두가 안타까운 거겠조...

 

 

 

 

본인 역시 생각이 많긴 하겠조...

생각대로 진행되지 않고

자꾸 삐걱거리자 답답해 보이는 릭...

 

 

 

 

힐탑에 있는 미숀....

밖에서 먼가 이야기 하는 소리가 들리네요.

 

 

 

 

지저스와 켄의 엄마 태미였군요.

 

기간도 정하지 않고 가두는게 어디있냐며...

만나게 해달라고 말하고 있군요.

 

메기의 허락 없이는

만날 수 없다 말하는 지저스.

 

 

 

 

자신의 남편이라고 보게해달라고 말하자...

볼수는 있지만

오늘은 안된다 말하는 지저스.

 

오늘이 아니면 언제냐고...

확답을 달라 말하네요.

 

 

 

 

내 아들이 죽고...

남편이 갇혀있다고...

다들 할 말이 없어서 나한테 말도 안 건다고...

 

자긴 가진건 없어도 아직 권리는 있다고...

그것도 뺏을 꺼냐 묻는군요.

 

얼이 메기를 죽이려 했다고...

메기에게도 생각 할 시간을 달라 말하는 지저스..

 

 

 

 

메기에게 전할꺼냐 묻는 미숀...

자신이 판단할 문제가 아니라 답하는 지저스...

 

 

 

 

메기 생각에 동의 하냐고요?

 

 

 

 

그레고리를 죽인게 본인을 위해서인지

모두를 위해서인지

둘다인지 모르겠지만....

 

자신은 면회를 반대하는 입장은 아니래요.

 

 

 

 

그럼 메기에게 그렇게 말하라고...

당신은 믿으니까

당신 말을 듣겠조.

라고 말하는 미숀.

 

자신도 메기를 믿는다고...

메기의 판단력보다 직감을 믿는다고

늘 옳을 순 없다는군요

메기도 저도 당신도....

라고 지저스가 말하자

 

그래서 개인보다

큰 뭔가가 필요한 거라 말하는 미숀....

 

 

 

 

이곳은 다시 다리 공사 캠프네요.

식사시간 인 듯 하군요.

 

 

 

 

제이디스와 가브리엘 신부님은

참 친해보이네요.

새로운 썸에 찬성한다!!!!!!!

 

이 커플 은근

잘 어울리는게 맘에 들어요. ㅋㅋ

1화때부터 먼가 있는 듯 하더니..

역시나..ㅋ_ㅋ

 

 

 

 

제이디스가 그린 그림이군요.

그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네요.

 

그 여자라 말하는 제이디스...

그 여자?? 누구지?

 

 

 

 

자신은 미술을 모르지만,

재능이 있다 칭찬하네요.

 

 

 

 

좋아서 하는거라 말하는 제이디스...

친근감도 들고...

같은 편 같잖아요.라고 말하자...

 

같은 편이지 않냐

말하는 가브리엘...

 

 

 

 

신부님 덕이라고...

릭하고 모건도...

자신에게 손을 내밀어 주었다고...

나머지는.....

 

 

 

 

다들 마음을 열거라 말하는 신부님..

자신도 처음에는 믿음을 얻지 못했다고...

 

자신은 불신의 원인을

제공했다 말하는 제이디스...

몇번 릭 일행의 뒷통수를 치긴 했었조 ㅋㅋ

 

자신도 그랬는데....

릭이 손을 내밀어 줬다 말하는 신부님

훌륭한 사람이라 말하네요.

 

아직 제이디스에게

마음을 열지 않은 사람들도 있나 보군요.

과거가 있으니 한 순간 좋아질 순 없겠조...

 

 

 

 

릭만 그런게 아니라 말하는 제이디스...

그러면서 손이.....ㅋㅋㅋㅋ

 

그게 자신의 일이라고...

곁에 있어 주는 일...이라 말하며

신부님이 선을 긋기는 하지만

 

둘 사이가 먼가 꽁냥한게 심상치는 않네요.

 

 

 

 

메기의 방인 듯 한데...

뒤에는 죽은 사람들의

초상화가 그려져 있는거 같네요.

아마도 제이디스가 그려준거겠조?

 

허셸과 글렌도 보이고...

 

 

 

 

아기 허셸은 고새 많이 자랐네요.

 

 

 

 

쌍둥이가 조지의 편지를 가져왔나요?

쌍둥이는 누구고 조지는 누구지...

 

 

 

 

옛날에 보낸 걸 읽고 있다 말하는 메기...

조지가 얼마나 희생했고,

더 희생해야 하는지 생각했다고....

 

 

 

 

조지에게 합류 하려고요?

라고 묻는 지저스...

조지와 자신은 신념이 다르다 말하는 메기..

 

 

 

 

지금쯤 레코드를 많이 수집했겠네요

라고 말하는걸 보니..

 

 

 

 

시즌8 12화에 나왔었던

이 사람들을 이야기 하는 거군요.

 

미래의 열쇠라고...

풍차,물레방아,저장탑....
곡류도정 및 판재 생산법....
수로 공사방식.... 등
과거로부터 미래를 창조할만한 것들...이 담긴

책을 메기에게 주고 간 사람...

 

 

 

 

지금 이곳의 미래를

걱정하기도 벅차다 말하는 메기..

 

지저스가 망설이다...

태미의 이야기를 꺼내네요.

한달 넘게 면회를 요구하고 있다고...

 

 

 

 

부당하다 생각하냐 묻는 메기...

 

개인이 내리기에는 벅찬 결정도 있다

생각한다 말하는 지저스.

그래서 법이 있는거조... 라고 말하자...

 

미숀이 설득했군요.. 라고 답하는 메기

옳은 말이라 답하는 지저스..

 

네간, 그레고리, 얼

말은 안해도 내가 틀렸다고 생각하죠?

 

당신은 좋은 사람이에요.

하지만 사람들 생각은

다를 수 있다 말하는 지저스...

 

 

 

 

이곳은 어디일까요?

메기와 누구조?

 

 

 

 

아... 켄의 부모님이네요...

 

켄의 아빠인 얼이 그레고리의 꼬임에 넘어가...

메기를 공격했었조...

그래서 한달 넘게 감옥에 있었던 듯 하네요.

 

 

 

 

자신은 잘 있다 괜찮다고 말하는 얼...

대접도 잘 받는다고...

 

 

 

 

당신은 이성을 잃었었다고...

이젠 정신을 차렸지 않냐고....

자신은 당신을 용서한다고

신도 용서 하실꺼라 말하는 태미...

 

메기 들으라고 하는 말이겠조?

 

 

 

 

자신이 바라는건 용서가 아니라고

그저.....

켄이 보고 싶다 말하는 얼...

 

자신도 켄이 너무 그립다 말하는 태미...

 

 

 

 

그 모습에 많은 생각을 하는 듯한 메기...

 

 

 

 

다이너마이트를 만들고 있는 로지타..

점점 여전사 느낌이 팍팍!!

 

저걸로 뭘 하려는 걸까요?

 

 

 

 

좀비가 가까이 오는 듯 하자...

더 물러서자 말하는 구원자 일행...

 

자신을 믿으라 말하는 로지타

 

 

 

 

당신을 믿으라구요?

당신이 칼로 내 얼굴을

그었는데 못 믿죠..

라고 가시 박힌 말을 하네요.

 

서로에 대한 믿음이 없고....

아슬아슬한 외줄을 타는 듯 보이는....

일행들...

 

 

 

 

다이나마이트가 터질 모양이네요.

 

 

 

 

다이나마이트를 터트리자....

놀란 새들도 날아오르고...

 

 

 

 

대규모로 이동하고 있던 좀비들이

소리를 듣고,

방향을 바꾸기 시작했어요.

 

 

 

 

방향을 튼게....좋은거겠조????

이걸로 인해 나쁜일이 생기지 않기를...

 

 

 

 

얼을 만나러 감옥에 찾아 온 메기..

 

 

 

 

당신이 만든 철장에

당신을 가두게 될 줄 몰랐다고...

왜 이렇게 됐는지 알고 싶다 말하는 메기.

 

 

 

 

담배를 끊고

술을 입에 대기 시작했데요.

통제할 수 없을 지경은 아니였지만

많이 마셨다고...

 

켄이 태어나던 날도 난 취해 있었다고...

켄의 처음 모습도 기억나지 않았다고...

그후로 금주 모임에 나갔고...

 

 

 

 

켄이 두 살때

우린 간신히 입에 풀칠하며 살았었다고...

그때의 압박감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어느날 켄을 데리러 보모 집에 가다가

고속도로에서 술집 간판에 혹했다고...

 

보모는 내게 술 냄새가 난다면서

켄을 주지 않고 트럭 열쇠를 뺏었는데

자신은 힘으로 애를 뺏어서 트럭에 태웠었데요.

 

정신을 차리고 보니 트럭은 도로변에 있고

태미가 와 있었다고...

내가 전화를 해서 취했다고 한거라고..

그래서 태미가 와서 자신들을 데리고 갔다고...

 

 

 

 

그 일로 태미가 자신을 떠날 주 알았는데

딱 붙어 있더래요.

자신이 아픈거라면서...

늘 함께한다고 서약 했으니 지킬 거랬다고...

 

그 후로 술을 딱 끊고 생각조차 안했다네요.

그 전날 까지만 말이조... 라고 말하는 얼

 

아마 메기를 공격하기 전 날...

까지를 말하는 듯 하조..

켄이 죽고 그냥 그레고리가 가져온 술을 마시고...

이성을 놓아버린 거고...

 

 

 

 

말해줘서 고맙다 하는 메기..

 

그러자 왜 그레고리만 죽인거냐고

난 취해 있었고 나약했지만

당신을 죽이려는 마음이 있었다고...

그레고리가 시킨게 아니였다고....

 

그러자 내가 실수한 걸까요?

라고 묻는 메기...

 

그러자 아니라고 말하는 얼....

 

 

 

 

예전에 메기의 아빠인 허셸도

알콜 중독일 때가 있었조...

그때 생각을 한 걸까요?

 

여튼... 어느정도

얼을 용서하기로 한 듯 보이네요.

 

 

 

 

타라는 높은곳에서

좀비를 살피고 있는 듯 하네요.

 

 

 

 

선글까지 딱 쓰고~

미모가 살아나고 있는 타라~

 

 

 

 

먼가 발견한 듯 한데....

 

 

 

 

좀비무리군요...

 

아까 그 소리에

이쪽으로 몰리는 걸까요?

아님 다이나마이트로

다른 곳으로 유인을 했는데

방향을 바꾸지 않은

나머지 좀비들이 오는 걸까요...

 

 

 

 

릭에게 무전으로 

상황을 알리는 타라

 

 

 

 

호레이쇼에게 작전이 먹혔다고 하네요.

호레이쇼가 좀비겠조?

 

 

 

 

제때 왔다고....

좋다며.. 해보자고 말하는 릭

 

어떤 작전을 하는 걸까요?

 

 

 

 

타라와 무전을 주고 받느라 바쁜 릭...

 

 

 

 

제리에게도 무전이 오고...

돌리라고 말을하네요.

 

 

 

 

사이렌 같은걸 울리는 듯 하군요.

좀비 유인용인 걸까요?

 

 

 

 

릭에게 먼가 할 말이 있는 듯 보이네요.

 

무슨말이 하고 싶어 저러는 걸까요?

저 사람은 구원자이긴 했지만...

메게에게 꽤 협조적인 였던

 인물이였는데 말이조.

 

 

 

 

캐롤의 부탁을 받고 이탈한 구원자들을....

이라고 말을 하려하자...

 

 

 

 

그 이야기는 조금 이따 하자고 말하는 릭...

 

 

 

 

상황이 어떠냐 릭이 묻자...

방향을 바꿨다 말하는 타라....

 

먼가 작전이 있었는데...

방향을 바꾸는 바람에

잘 안되고 있는 걸까요?

 

 

 

 

좋다고

일단 캠프 사람들을 대피 시키고...

우리가 발목장에 도착하기 전에

2호를 쏘라 말하는 군요.

 

 

 

 

말해보라 말하는 릭...

 

 

 

 

이탈한 사람중에 돌아온 사람은 없답니다...

 

한명도?라고 릭이 묻자...

 

네... 가족도 있고 애도 있는데....

그냥 버렸을 리 없다 말하는 구원자...

 

 

 

 

어떻게 된거 같냐 묻자...

모르겠다고 아무튼...

생츄어리 사람들이

총이 없어서 불안해 한다는군요.

 

이유가 있어서

무장을 해제 시켰다 말하는 릭...

 

생츄어리 사람들이

이곳 인력의 대부분이라고

그들이 무서워서

돌아가면 이 작업은 망한다고...

 

자신이 안전을 보장한다 말하는 릭...

 

당신을 위해 일하면 지켜 준다고요?

누구 떠오르지 않아요?

라고 말을 하는 구원자....

네간을 말하는 듯 하조?

 

 

 

 

그때 다급하게 타라에게 무전이 오네요.

2번 경보기가 울리지 않는다고...

 

 

 

 

방향을 바꾸지 않으면

사람들과 맞닥뜨리게 된다고...

 

2번 경보기가....

작업장 쪽으로

좀비들이 가는 걸 막는

역활을 하는 듯 한데

그게 울리지 않는 모양이네요.

 

 

 

 

이곳은 다시 공사 현장이네요.

이곳은 아직 좀비에 대한

상황은 모르는 듯 하고...

어서 대피를 해야 할텐데 걱정이네요.

 

 

 

 

애런과 데릴은 묵묵히 열심히 일하고 있군요.

 

 

 

 

말들의 움직임과 반응이 심상치 않네요.

 

 

 

 

역시 사냥꾼의 본능....

말들의 행동을 보고

이상함을 감지한 데릴...

 

 

 

 

말들이 좀비를 보고 놀랐던 거군요.

경보가 울리지 않아....

결국 이곳까지 몰려왔네요...

 

 

 

 

데릴이 나서 잡아보지만....

 

 

 

 

그러기엔

너무 많이 몰려 온 좀비들...

 

좀비 무리가 온다고

도망가라 말하는 데릴...

 

 

 

 

이 바보 같은 놈....

그렇다고 나무를 잡고 있던

 밧줄을 놓아버리면 어쩌나요...

밑에 있는 사람 어쩌라고

 

 

 

 

글고보니 아까 애런과 싸우던

구원자 일행이네요

에휴.... 몇몇 구원자들은 인성이 안됐어요...

 

 

 

 

밑에서 나무를 잡고 있던 애런은

다른 사람을 돕다...

 

 

 

 

오히려 본인이

나무에 한쪽 팔이 끼고 마네요...

ㅜㅜ 저런....

 

 

 

 

애런을 발견한 데릴..

 

 

 

 

다른 사람들도 이것저것 수습하기 바쁘고...

 

 

 

 

데릴이 달려가

애런을 도우려 애쓰고 있네요....

 

 

 

 

하지만 좀비들이

너무 많이 몰려오고 있어요 ㅜㅜ

 

 

 

 

일단 좀비를 잡으라 말하는 애런...

 

 

 

 

일단 급하게 좀비부터 잡고...

 

 

 

 

다시 애런 도와주고....

 

 

 

 

간신히 애런의 팔을

나무 밑에서 빼내긴 했는데....

하지만...

상태가 말이 아니군요 ㅜㅜ

 

 

 

 

고통스러워 하는 애런...

 

 

 

 

일단 치료 받을 수 있는 곳으로

빨리 옴겨봅니다

하지만 좀비들 때문에 쉽지가 않네요.

 

 

 

 

그 순간 릭과 다른 사람들이

도와주러 달려왔군요.

 

조금만 빨리 오지...ㅜㅜ

 

 

 

 

다행히 많은 인원이 와서...

좀비를 잡고 있어요.

 

더 이상 부상자가 없기를...

 

 

 

 

릭은 나무의 밧줄을 총으로 쏜 후

나무들을 굴리려는거 같지요?

 

 

 

 

굴러간 나무에 하나 둘 깔리는 좀비들..

 

 

 

 

다행히....

어느정도 처리가 된 듯 싶네요.

 

 

 

 

급하게 실려온 애런...

 

하지만 시디크가 없네요 ㅜㅜ

어쩌면 좋아요

 

 

 

 

시디크는 떠났다고...

자신 혼자라고 했더니...

그럼 혼자 해보라 말하는 데릴...

 

 

 

 

침착하게 대처하는 이니드..

 

 

 

 

하지만.....

상태가 너무 안 좋아요...

 

 

 

 

심각하게 고민하는 이니드...

절단해야 겠다 말하는 군요.

 

 

 

 

뭐라고??? 잠깐만

다른수는 없냐 묻자...

 

출혈을 막으려면 절단하고

상처를 지지는 수 밖에 없다

말하는 이니드.

 

 

 

 

이니드가 직접

애런의 팔을 잘라내기로 

결심한 모양이에요.

 

어떤 책을 꺼내들어 보고있네요.

 

 

 

 

걱정스럽긴 하지만

믿어보는 수밖에...

데릴은 애런의 팔을 묶어 지혈을 하고...

 

 

 

 

이니드는 수술에 필요한

도구들을 챙기고 있네요.

 

 

 

 

고통스러원 하는 애런...

조금만 참아요 ㅜㅜ

 

원작에서는 릭이

한쪽 팔이 잘린다 하던데....

드라마에서는 애런이 잘리는가 보네요.

 

 

 

 

침착하면서 빠르게

책을 보고 있는 이니드...

 

 

 

 

굳은 마음을 먹고.....

 

 

 

 

이니드를 믿고....

 

 

 

 

팔을 자르기 시작...ㅜㅜ

악... 정말 상상도 하기 싫은 고통이네요...

 

 

 

 

고통에 몸부림 치는 애런...ㅜㅜ

 

 

 

 

이런 상황이 안타까운 데릴....

 

 

 

 

애런의 수술이 끝나고,

화가 잔득 난 상태로

어디론가 가고 있어요.

 

어딜 가는 걸까요?

 

 

 

 

누구 책임이냐 묻는 데릴....

 

 

 

 

엥 저스틴?

무전기가 충전이 안 됐었다면서...

 

경보가 안 울린게 저스틴 때문이였군요...

에휴....

 

 

 

 

거짓말이라고...

태양열 전지인데 확인을 안했다고??

 

무전기가 고물인게

자신의 탓이냐 말하는 저스틴...

 

 

 

 

결국 분노 폭팔....

저스틴을 마구 때리기 시작하는 데릴...

 

 

 

 

이놈이 먼가 사고칠 줄 알았지만...

애런의 팔을 잘리게 할 줄이야...ㅜㅜ

 

 

 

 

캐롤이 데릴을 말려보고...

 

 

 

 

헨리와 다른 사람들이 보고 있군요...

 

 

 

 

하.... 점점 사람들의 갈등이

심각해 지는 듯 하네요.

 

아니 자기들 살기 좋게 해주려고 노력하는데

왜 말을 안 듣고 저러는 걸까요?

이해할 수 없어요...

 

전 데릴쪽으로 마음이 자꾸 가네요...

릭과 미숀이 답답하게 느껴지고 있어요...

 

 

 

 

미숀이 메기에게 왔군요.

넌 이곳에서 대단한 일을 했다

말하는 미숀...

 

 

 

 

그걸 부정하러 온게 아니라고..

온 이유를 안다 말하는 메기...

 

 

 

 

생각해 봤는데...

법 논의는 필요한 것 같다 말하는 메기..

 

 

 

 

하지만 힐탑의 이익을

포기 할 수는 없다고 하네요.

 

우리도 마찬가지라 말하는 미숀.

하지만 자신은 힐탑과 모두의 이익이

다르지 않다고 믿는데요.

 

그러길 믿는다 말하는 메기..

 

 

 

 

지저스에게 약속한 식량 전량을

실으라고 얘기 했데요.

 

 

 

 

얼은 빚을 졌지만 갚을 거라고...

 

 

 

 

일터에 감시를 붙일거고...

기간은 위원회의 조언에 따르기로 했다고...

 

이제 쟁기도 고치고

씨앗도 심을 수 있다고 말하는 메기..

얼을 용서하고

기회를 주기로 한 모양 이군요.

 

 

 

 

왜 생각이 바뀌었냐 묻는 미숀...

 

 

 

 

아빠는 술꾼이였다고...

하지만 좋은 분이셨다고...

만회할 기회가 없었다면

많은 사람이 고통 받았을 거라고...

 

하지만 그레고리는

숱한 기회를 전부 날렸다고

자신은 결정을 후회하지 않는다는군요

 

갱생하는 사람도 있지만

아닌 사람도 있다고.....

우리가 그걸 알아 내야 한다고 말하는 메기

 

풀리는 듯 안 풀리는...

기존 멤버들...ㅜㅜ

 

 

 

 

애런에게 가고 있는 듯한 릭...

 

 

 

 

이때 저스틴과 스쳐 지나가네요..

조용히 입 다물고 갈 일이지...

 

 

 

 

데릴 간수 잘 하라고 말하는 저스틴...

듣지 않았냐고

데릴이 자신을 죽이려 했다고...

 

 

 

 

자신은 경찰이였다고...

토요일 밤마다 당신 같은 머저리들이

순찰차 뒷 좌석에서 떠드는 소리를 들었는데

하나같이 자기는 잘났고

남 탓만 하더라고....

 

 

 

 

말을 맙시다 라고 저스틴이 말하자...

 

 

 

 

가만히 서서 내 말 끝까지 들으라고...

참는데도 한계가 있다고

더 이상은 못 봐준다 말하는 릭

 

 

 

 

날 밝는 대로 떠나라 말하네요.

또 다시 내눈에 보이면 

 

 

 

 

꿰매는 정도로 안 끝난다고...

 

 

 

 

붙잡아도 떠날꺼라 말하는 저스틴..

아침까지 기다릴 것도 없다네요

 

 

 

 

진작 보내버리지...ㅜㅜ

메기 말처럼

갱생이 안되는 사람도 있는 법이조...

 

 

 

 

신디도 다친 팔을 치료 받고 있었네요.

 

 

 

 

팔이 잘린 애런을 보고....

놀란 릭....

 

 

 

 

이니드에게 수고했다 말하는 릭...

감염만 조심하면 된다네요.

 

 

 

 

하지만 통증이 심한가봐요...

 

 

 

 

잘 견디고 있다 말하는 데릴

 

 

 

 

이런일을 당하게 되서 유감이라고...

모두가 한 마음으로 일하는 줄 알았는데...

 

 

 

 

모르지 않았냐고...

 

 

 

 

자신이 너무 몰아 세웠다고

자신의 잘못이라 말하는 릭...

 

 

 

 

자신이 다리 재건에 집착해서

애런이 대가를 치렀다고.....

 

 

 

 

그럴 가치가 있는 일이라고...

릭을 위로하는 애런..

 

죽은 자들이 일어서기 시작했을때

자신은 세상이 끝나는 줄 알았다고

하지만 릭이 바꿔 놨다고....

세상이 끝나는게 아니라

새로 만드는 거였다고...

 

그 일의 일원이였다는게 정말 기뻤다고

릭을 위로하는 애런...ㅜㅜ

 

 

 

 

그 시각....

꽁냥꽁냥한 두 사람...ㅋㅋ

짜증나는 화면만 보는 것 보다...

이런 화면도 필요하조...

 

정신과 눈 정화 타임...

 

 

 

 

신부님은 여자를 멀리해야 하지 않나요?

하지만 둘 사이가 심상치 않네요.

 

 

 

 

사적인 질문을 하겠다 말하는 제이디스

 

그려 달라고 했던 여자가 누구냐 묻는군요...

아 아까 그림속 여자는

신부님의 부탁으로 그린 사람인가 보네요.

 

당신의 과거는 비밀이라면서

불공평하게 이러기냐 말하는 신부님 ㅋ

 

 

 

 

금지된 연인? 이라고 묻자..

자신의 교회 오르간 연주자였데요.

사모하던 여자였다고...

오호~

 

하지만 두려웠고

결국 잃고 말았다는군요.

 

신부는 독신이 아닌가봐요? 라고 묻자

나는 성공회 목사라고

가톨릭이 아니라네요.

 

자신의 맹세에는 그런 금지 조항이...라고

말을 하고 있는데..

 

 

 

 

제이디스 손이 어디로 가는겨?

본격 유혹 들어가는 제이디스...

 

그럼... 왜 망설이냐 묻는 제이디스...

아직도 두려운거냐고

그럼 실망할꺼라니까....

 

 

 

 

바로 돌격~~

진도가....흠......

 

 

 

 

바로 허리띠까지...ㅋㅋㅋ

제이디스 ㅋㅋㅋㅋㅋㅋ

응원합니다... 이커플....ㅋ_ㅋ

 

 

 

 

사람들을 바라보고 있는 릭...

 

 

 

 

반지 아직 가지고 있냐 묻는 캐롤...

당연하다고...

승락한다는게 아니라...

끼고 있을까 싶어서라 말하는 캐롤...

 

 

 

 

낼롬 무릎부터 꿇고 청혼 하려는 에제키엘 ㅋㅋㅋ

그러지 말라는 캐롤 ㅋㅋ

 

 

 

 

캐롤에게 반지를 끼워주고

아이처럼 좋아하는군요.

귀여운 커플~~~

 

 

 

 

근래 들어 가장 힘들었다고...

 

 

 

 

일정은 뒤쳐지고...

사람들은 서로 으르렁 대고....

그런데 그렇게 나빴어도...

하루를 마치고 나니까

하나가 되더라고....

 

 

 

 

누군한테 말하는 건가 했더니 네간이였군요.

 

전부는 아니지만....

충분했다고

 

 

 

 

그들은 함께 하기로 선택한 거라고

자신의 말 뜻을 알겠냐 묻네요

무슨일이 있어도 어울리려는게

인간의 본성이라고....

 

지금 우리가 바로 그렇다는 군요.

 

 

 

 

아주 예쁜 그림을 그렸다네요.

자신에겐 언제 보여줄꺼냐고...

 

 

 

 

못본다 말하는 릭

넌 그 철장 속에서 죽을 목숨인 거 알잖아

 

 

 

 

그렇다면 마지막 부탁 같은거 들어주나?

네간이 묻자...

 

네가 아직 대장이라도 되는 듯

행동하는거 지겹지도 않냐 묻는 릭..

 

 

 

 

넌 지겹나?

날 여기 가뒀다고 네가 다 통제하는거 같나?

모든게 엉망이 되면....

결국 그렇게 되겠지만

그때도 그날 있었던 일들에 대해

자세히 얘기해 주면 좋겠군....

 

너 없이도 미래를 건설중이라 말하니...

 

누굴 위해서 칼을 위해서?

네 가족은 사라졌어...

나도 마찬가지고

다리는 미래가 아니야

죽음의 묘비일 뿐이야

 

 

 

 

넌 세상을 구하는게 아니야

날 위해 마련해 두는 거지.....

라고 말하는 네간....

 

무슨 뜻일까요?

다리가 묘비 일 뿐이라는 말은...

위스퍼러를 말하는 걸까요??

 

 

 

 

오늘은 제이디스가 하늘을 지키고 있군요...

 

 

 

 

이때 먼가를 발견하네요.

 

 

 

 

헬리콥터에요...

 

 

 

 

저번부터 가끔 나오는 ....

과연 멀 의미하고

저곳은 어디일까요?

 

 

 

 

저스틴은 떠나고 있군요.

잘가 멀리 안갈께...

 

 

 

 

이때 먼가를 느낀거 같아요.

누가 있는 걸까요?

 

 

 

 

그러다 죽을뻔 했자나

대체 무슨...

이라고 말을 하는 도중...

 

 

 

 

어딘가로 사라지는 저스틴....

무슨상황인지.....

컹컹.....

 

미궁속으로 빠져 드네여.

이탈했다는 구원자들이 돌아오지 않았다 했는데

그거와 연관이 있는 듯 하조?

에탄올도 중간에 사라지고....

위스퍼러가 등장을 하려는 듯 한데.....

흠.... 지켜봐야 할 듯 하네요

 

 

 

 

3화 예고...

 

또 구원자 일행과 분쟁이 일어나는 듯 보이네요.

차라리 버리면 좋겠다 싶은 생각까지 들어요.

기존 멤버들이 저들 때문에 싸우는게 너무 싫으네요 ㅜㅜ

 

부디 큰 일 없이 마무리가 되었음 좋겠는데 말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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