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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코노의 즐거운 일상 :)

"방콕" 비타유 마사지 본문

나♡코 여행/2018.0902-0908 방콕

"방콕" 비타유 마사지

나나코노 나나코노 2018.10.17 00:01

 

시암파라곤에서 힘들게 그랩을 타고

비타유까지 왔어요.

25분 정도 걸린 듯 하고..

113바트.

 

 

 

 

긍대 이곳이 생각보다 위치가

골목 깊숙히 있더라구요.

걸어서 오면 많이 걷기도 하고....

찾아올때

꽤나 고생하겠다 싶었어요.

 

그랩 기사도...

비타유를 지나 내려주는 바람에

살짝 걸어가야 했던.. 허허

 

쏘이 뽈로 3(쌈)

스파 위타유라고 말을 하거나,

구글 지도를 보여주거나...

그래도 모르면 전화를 하라고

몽키트래블에도 써있네요 ㅋ
위타유 스파 : 02-655-8363

 

그랩 기사들도 잘 못 찾는거 보니....

위치가 애매하긴 한가보네요.

 

 

 

 

저희는 페이스북을 통해

당일 오전에 예약을 했어요.

 

비타유 페이스북

 

 

 

 

이곳이 비타유!

외관이랑은 깔끔하게 잘 되어 있네요.

위치가 아쉽지만...

 

 

 

 

비타유에 딱 들어가면..

 

 

 

 

한쪽은 마사지 손님들이 쉬고,

기다리는 곳

 

 

 

 

한쪽은 까페가 운영되고 있었어요.

 

 

 

 

테이블에 앉아 숨 좀 돌리고...

 

 

 

 

늦게 오는 바람에 하두 정신이 없어서...

어떤 맛으로 마셨는지도 모르겠네요.

여튼 더워서 벌컥벌컥 마셨던....

 

 

 

 

저희는 타이마사지 2시간으로

예약을 하고 오긴했는데...

비행기 시간 상 줄일까 하다....

빠듯하지만 그냥 받기로 했어요 허허...

 

타이마사지 2시간 1인 750바트.

 

(650)표시 되어 있는건

멤버쉽 가입을 해야만 가능한 금액이였는데..

5000바트 짜리

패키지 마사지를 하던가...

현찰로 5250바트를 내야만

멤버쉽 가입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ㅎㅎㅎ

 

 

 

 

마사지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 있네요.

 

 

 

 

정보를 입력하고...

 

 

 

 

마사지 받는 곳으로 이동~

 

 

 

 

발은 이곳에서 씻고...

마사지는 다른 곳으로 이동해요.

 

 

 

 

저곳은 발 마사지 받는 곳인 듯 하네요.

 

 

 

 

저희는 타이 마사지라

방으로 들어가서 받았어요

 

 

 

 

시설은 깔끔하고 괜찮더라구요.

조용하고 깔끔하고 온도도 적절했고~

 

 

 

 

마사지 받다 불편사항을

전달할 수 있도록..

기본적인 내용이 적혀있네요.

 

손으로 표시해서 전달하거나..

보고 말을 할 수 있게..

이런 배려는 좋은 거 같아요!

 

 

 

 

저는 미듐보다는 살짝 쎈 압으로

마사지 받았는데..

압이 너무 좋으시더라구요.

강함으로 받았음 큰일날 뻔..ㅋㅋ

 

등 부분은 올라가서 꾹꾹 눌러주는 방법으로

해주시는데.. 그게 살짝 아픈 듯 시원해요..

어제도 그렇게 받았었는데...

이 마사지 방법이 살짝 아픈 듯...

 

하지만 뭉친 근육이 풀린다

생각하며 참아냈조..

뼈 하나하나를 눌러가며

해주시니 시원하기도 했구요.

 

그리고 종아리랑 어깨에 표시를 하고,

마사지를 받아 그런지.. 더욱 길게

신경써서 해주셨어요.

 

특히 다리는

이번 방콕에 와서 받은 마사지 중

가장 다양한 자세로 근육을 풀어주신 듯..

 

팔은 그냥 주무르는 정도로 끝이 났고..

어깨 다리전체 목을

중점으로 받은거 같아요.

 

중간중간 살짝씩

살이 찝히는 느낌이 들긴 했지만,

마사지 방법 자체가 그런가보다 했어요.

전체적으로는 시원하게 잘 받았기 때문에

만족!!!

 

 

 

 

마사지가 끝나면 

나오는 차와 건조과일..

건조 과일 맛있더라구요...

더 먹고 싶었는데 남편이 그랩이 거의 다 왔다며

나가자고 하는 바람에... 별로 못 먹....

 

 

 

 

나가기 전 들린 화장실...

화장실도 깔끔~~~

 

 

 

 

밤에도 매장이 이쁘네요.

 

 

 

 

긍대 문제는...

거의 다 왔다던 그랩이

이 곳 위치를 못찾고,

취소가 되어 버렸고..

그 이후에 잡는 그랩도

위치를 잘 못 찾더라구요.

 

그래서 결국 대로변까지 걸어나가

잡기로 했어요 -0-

 

긍대 리뷰를 보다보니....

인포 직원분께 말하면 그랩을 불러준다네요.

진작 알았음 고생 안했을텐데 ㅜㅜ

 

 

 

시원하게 마사지 받고,

또 땀을 한바가지 흘려야 했던....

 

 

 

 

결국 세븐일레븐이 있는 도로까지 나와

그랩을 잡아서 수코타이로 돌아갔어요.

 

 

 

 

세븐일레븐 옆 골목으로 한참 걸어가면

비타유마사지가 있답니다.

 

호텔까지 가는 그랩은 83바트...

 

 

 

 

오전11시 ~ 오후10시

마지막 예약시간 오후8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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