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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시암파라곤 딸링쁠링 본문

나♡코 여행/2018.0902-0908 방콕

"방콕" 시암파라곤 딸링쁠링

나나코노 나나코노 2018.10.15 00:01

 

짜뚜짝 시장에서 BTS를 타고,

시암파라곤으로 이동했어요.

20분쯤 걸린 듯

 

 

 

 

1번 출구로 나가면

시암센터가 바로 이어져 있고..

5번 출구로 나가면

시암파라곤이 연결되어 있어요

 

시암센터를 통해서도

시암파라곤으로 갈 수 있어서

쇼핑센터 두 곳을 이용하기엔 편하게 되어있어요.

 

 

 

 

시암파라곤엔 일단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많아요.

고메마켓도 크게 있을 뿐더러...

 제 생각엔

방콕 내 쇼핑센터 중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잘 되어 있지 않나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전..

주로 고메마켓만 들려 쇼핑해서..

시암파라곤만 다니게 되더라구요.

 

 

 

 

푸드코트도 크게 잘되어 있어요.

 

기력만 됐다면 그냥 푸드코트에서

다양하게 먹었을꺼 같은데....

 

 

 

 

기력도 없고..

자리 찾아 다니기도 귀찮고...

안전한 곳, 가본곳으로 가자 해서

저희는 딸링쁠링으로 갔어요.

 

하지만 시암파라곤에는

먹을 곳 들이 정말 많아요.

 

 

 

 

다양한 종류의 음식들이 많아서

선택의 폭이 넓지요.

 

 

 

 

다른곳을 도전해볼까도 했지만....

제 눈은 딸링쁠링을 찾고 있더라구요.

 

 

 

 

이곳이 빨링쁠링 매장.

핫 핑크색이 눈에 들어오는 곳.

 

통로에 있는 매장은

매장 분위기 자체가 엄청 예뻤지만...

백화점안에 있는 딸링쁠링은

딱히 특색 있는 분위기는 아니네요.

 

통로 딸링쁠링 리뷰보기

 

여튼... 이곳이

체인점도 많고...

모든 메뉴가 평균적인 맛은 하기 때문에

안심하고 갈 수 있는 곳이긴 한데....

가격적인 부분에서는 

양에 비해 비싼 편이에요.

 

물론 우리나라 기준으로 하면 싸지만

태국 기준으로 하면 많이 비싸조.

 

 

 

 

모든 메뉴는

사진으로 되어 있어서

사진만 보고 주문한다면 어렵지 않아요.

 

 

 

 

하지만 사진과 설명을 함께 볼라면 

매칭해서 보기가 살짝 애매하게 되어 있지요...

 

사진 옆쪽에 설명이 바로 있는게 아니라..

앞에 번호를 보고 찾아서 봐야 하는거라...

 

위 사진은 2016년때 찍어논

메뉴판 사진이라 가격은 틀린데..

메뉴판은 저런 식으로 되어 있어요.

 

 

 

 

콜라와 땡모반을 하나 주문하고~

 

땡모반 105바트

원래는 95바트였는데....

 

딸링쁠링이 전체적으로 가격이 오른 듯 해요.

작년 리뷰를 보면 오르지 않았던거 같은데..

아마 올해 오른 듯?

 

맛은 제 입맛에는 적당해요.

너무 달지 않으면서 달달함이 느껴지는..

전 너무 달달한걸 안 좋아해서~

 

 

 

 

팟타이 175바트

전에는 150바트였는데...

 

 

 

 

가격을 보면 가성비가

딱히 좋은건 아니에요.

왜냐면 이곳이 전반적으로

양이 적게 나오는 편이거든요.

 

 

 

 

물론 맛은 괜찮아요.

모든 메뉴가 평균은 하는데....

딸링쁠링 처음 가서 먹었던

그 맛은 아니였던거 같아요.

 

맛이 변했던지..

체인점마다 틀린건지....

아님 제가 이곳저곳에서

많이 먹어 본 후라

입 맛이 까다로워 졌던지...

 

셋 중 하나겠조~

 

 

 

 

맛은 괜찮았지만...

가격에 비해 양이 아쉬운...

한마디로 가성비가 별루...

 

통로는 분위기가 좋으니..

분위기 값이다 하겠지만..

이곳은 그냥 일반 매장이라 뭐....딱히..

 

 

 

 

 이건 새로 주문해 본 음식.

 

 

 

 

오히려 요 메뉴가 저렴한 편이네요.

125바트니까...ㅎㅎ

 

 

 

 

반숙 계란이 덮혀져 있어요.

 

 

 

 

톡 하고 터트린 후 양념과 함께

먹으면 맛있조~

 

맛은 쏘쏘했어요.

가격에 비해 나쁘지 않았어요!

오므라이스 비스므리 한 느낌~

 

 

 

 

여튼... 이번에 느낀거지만...

한번 가본 곳을 또 가면...

대부분 음~ 예전만 못하네?

요런 느낌을 받고 온거 같아요.

 

스티브까페도 그렇고

딸링쁠링도 그렇고...

 

딸링쁠링의 경우 가격까지 올라서...

가성비를 따지면 그닥...

 

이곳에 맛집 많이 있으니

다른곳도 경험해 보면 좋을 듯 해요~

 

 

 

 

그리고 향한 고메마켓.

 

이곳 매장이 크게 되어 있어서...

구경하고 살게 가장 많은 편이에요.

 

 

 

 

대부분 관광객들이 많이 사가는건...

앞쪽에 많이 모여있더라구요.

 

찾아 해매다...

우연히 약국? 근처에 가게됐는데..

왠만한 건 그곳에 다 모여있더라능...ㅋㅋ

 

 

 

 

여튼 이거저거 구매하니

금액이 꽤 나왔군요.

저희는 어딜가든

쇼핑은 그닥 많이 하지 않는 편인데...

이번엔 면세점부터 해서...

쇼핑을 가장 많이 해서 오지 않았나 싶어요.

 

 

 

 

마사지 예약해 둔게 있어...

택시를 타러 밖으로 나왔어요.

 

 

 

 

차가 막힐께 뻔해서....

BTS를 타고 갈까 했지만...

 

마사지 예약한 곳이 BTS 내려서

걸어가기도 애매한...

그렇다고 그곳에서

그랩이나 택시 잡기도 애매한...곳이라

그랩을 타고 가기로 했조.

 

 

 

 

이곳에서 인증샷을

참 많이 찍고 계시더라능..ㅎㅎ

 

이날 느낀거지만...

마지막 날

비행기 타는 시간까지 애매해서...

대부분 쇼핑을 많이 하는데....

이것도 체력과 더위와의 싸움이라...

 

다음엔 그냥 여유롭게 마지막 날을 보내고

쇼핑은 다른날 잡는게 좋겠다

생각이 들었어요 ㅋ

 

 

 

 

캬~ 사람,차 모두 엄청 많네요...

 

예상보다...

그랩이 더 안 잡혔고...

또 차가 막혀서....

마사지 예약시간을 넘겨 도착했어요..

물론 늦을꺼 같아서

미리 양해는 구해뒀구요.

 

마사지가 문제가 아니라...

마사지 받고 공항 가기가 빠듯해져서...

마음이 급해졌던거 같네요 ㅎㅎ

 

 

 

 

 

오전10시~오후10시

시암파라곤 에프터 유 리뷰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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