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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아유타야 투어 - 왓니웨탐프라왓 본문

나♡코 여행/2018.0902-0908 방콕

"방콕" 아유타야 투어 - 왓니웨탐프라왓

나나코노 나나코노 2018.10.05 02:03

 

아유타야 투어 첫 일정은

왓니웨탐프라왓

 

 

 

 

왓 니웨탐을 가기 위해선

케이블카를 타고 강을 건너야 해요.

 

 

 

 

주변에 배도 있는거 보니...

배로도 이동 가능한거 같은데

일단 관광객들은 모두 케이블카를 이용하더라구요.

 

 

 

 

요렇게 와이어에 메달려 날아가면 되는거조~

가즈아~

 

 

 

 

사람이 탑승하면 스님들이 보고

운행을 시킨다고 하던데

어디서 보고 운전을 하는지는 알 수 없네요 ㅎ

조정실이 따로 보이거나 하진 않았거든요.

그래서 신기했어요.

 

 

 

 

스님들이 많이 보이는데...

 

 

 

 

카트 운행하는 분들도 계시고 그러더라구요.

사진 속 스님은

먼가.... 카리스마가 느껴지시네요.

 

 

 

 

요렇게 생긴 건 다 케이블카를 탈 수 있는건데

여러곳이 있었어요.

 

 

 

 

열심히 저희 사진 찍어주시는 기사님.

 

말수가 많으신 편은 아니였지만,

잘 웃고 친절하신 분이였어요.

그래서 저희랑 잘 맞았던거 같아요.

 

너무 말씀이 많아도 부담...ㅋㅋ

 

 

 

 

케이블카에서 내리면 카트를 타고 한번 더 이동해요.

 

 

 

 

이곳이 왓 니웨탐

 

 

 

 

라마5세 쭐랄롱꼰 왕이 유럽에서 공부를 했었는데...

그 영향을 받아 1877-8년에 세워진

유럽식 스타일의 불교사원이라고 해요.

 

태국에서 유일한 네오 고딕 양식의 수도원이라고 하네요.

 

 

 

 

그 당시 태국이 국제화를 얼마나 중요시 생각했는지

알수 있는 대목이기도 한거 같네요.

 

라마5세가 왕위에 있을때

지식인과 왕족들의 유학을 장려하였고,

교통, 행정, 사법, 우편, 철도 등을 정비하여

태국 근대사에 큰 기여를 했다고 하더라구요.

 

 

 

 

겉 모습은 교회나 성당을 연상시키지만...

내부는 불상을 모시고 승려들이 불공을 드리는

엄연한 사원이라조.

 

 

 

 

하지만 내부도 너무 예쁘게 꾸며져 있었어요.

 

서양의 성당과 같은 건축 양식으로 지어져서...

창문은 스테인 글라스로 되어 있다고 하네요?

 

 

 

 

먼가 알록달록해서 색감도 예쁘고

화려함이 있어서 눈길이 마구 가더라구요.

 

좌측에 있는 자리는

국왕이 오면 앉는 자리라고 하네요.

 

 

 

 

이곳은 30분의 시간을 주며 돌아보라 했어요.

아기자기한 건물들이 있고,

사람도 없어서 이곳 저곳 다니면서

사진찍기는 좋더라구요.

 

 

 

 

남편이 맨날 셀카봉을 까먹는 바람에

제대로 된 사진이 없었는데...

아유타야에서 원 없이 사진 찍었다조~

 

 

 

 

이곳이 사람도 많이 없었지만...

정말 조용하더라구요.

주변도 깔끔하게 정리가 잘 되어 있고...

관리를 열심히 하시는 듯 했어요.

 

 

 

 

건물들이 참 알록달록 이뻐요~

 

 

 

 

이때까지는 기운도 있고,

그늘도 많아서 그리 덥지도 않았고,

산책하기는 딱 좋더라구요.

 

강가도 보고 여유롭게 자세히 본다면

30분 그 이상도 볼 수 있을꺼 같지만....

저희가 너무 대충 봤는지...

30분이 살짝 길게 느껴졌다능...ㅋㅋㅋㅋㅋㅋㅋ

 

 

 

 

20분쯤 보고 기사님께 가자고 말했는데,

주변 강가도 한번 보라고 말씀하심...ㅋㅋㅋㅋ

우리가 제대로 안 보는 듯 해서 아쉬우셨나?

 

막 강가에서 사진도 찍어주시고...ㅋㅋ

 

 

 

 

하지만 강가는 너무 땡볕이라.....

강가 좀 보다 다시 그늘로 숑숑....

 

하지만

강가도 운치 있어서 걷기는 좋은 곳이였고,

사진 찍기도 좋은 곳이 였어요!

 

어찌어찌해서

결국 30분은 채우고 이동함..ㅋㅋㅋㅋ

 

 

 

 

다시 케이블카를 타고

다음 장소로 이동합니다~

 

 

 

 

샐카봉 가져와서...

제대로 둘이 함께 찍음...

 

그동안은 배경에 얼굴만 간신히

걸리게 찍었었는데 ㅋㅋㅋㅋ

셀카봉 챙기면 머하냐고...

안 들고 다니는데..ㅋㅋ

 

 

 

 

요건 기사님이 찍어주신 사진~

 

케이블카 기다리는데...

여자 세분이 관광 오신 듯한데...

정말 미친듯 사진을 찍으시더라구요 ㅋㅋㅋㅋㅋ

 

그 모습을 보고 기사님이

우리도 서 보라며....

사진찍어 주심 ㅋㅋㅋㅋ

 

이때도 어느정도 살을 빼고 간거였지만...

지금은 더 많이 빠졌긔~

지금 여행 갔음 사진이 더 이쁘게 나왔을텐데

넘나 아쉬운 것~~~~

 

 

 

 

이곳은 방파인과 가까워서...

대부분 방파인 + 왓니웨탐프라왓 동선으로

이동하는거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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