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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코노의 즐거운 일상 :)

"방콕" 아유타야 단독 택시투어 본문

나♡코 여행/2018.0902-0908 방콕

"방콕" 아유타야 단독 택시투어

나나코노 나나코노 2018.10.04 00:30

 

오늘은 아유타야 택시투어가 있는 날이에요.

8시30분까지 호텔 로비에서 만나기로 했기에...

아침 일찍부터 부지런히 움직였조!

 

 

 

 

조식도 이른 시간에 먹으러 간 덕에..

창가 자리에 앉아,

조식당 사진도 여유롭게 찍을 수 있었고~

 

조식당 사진은 거의 이날 찍은 거라조~

사람이 많이 없어서 눈치 안 보고 찍을 수 있었어요!!

호호호~~~ 

 

 

 

 

땀 뻘뻘 흘릴 오늘 하루를 생각하며,

조식도 열심히 먹어두었답니다.

 

땀 많이 흘리면서 칼로리 전부 소비될테니...

왕창 먹어두자! 하면서

조식을 가장 열심히 먹었던 날이였지요 ㅋㅋㅋㅋㅋ

 

 

 

 

투어하기 2일 전

톡으로 몽키트래블 직원분이

일정을 체크해주셨어요.

 

추가 옵션으로 할 수 있는...

코끼리 트래킹이라던가...

보트투어 등도 있었지요.

물론 추가요금 + 초가시간 비용이 들구요.

 

 

 

 

투어당일!

8시30분인데... 로비에는

투어기사님으로 보이는 분이 안 계셨어요.

알고보니...

로비 밖에서 기다리고 계셨다능~~

 

인상 좋아 보이는 기사님과

오늘 하루 아유타야를 즐겁게 보고 오면 좋겠네요.

 

 

 

 

주의사항 등이 적힌 내용을 보여주시네요.

 

 

 

 

요 내용이에요.

카톡으로 미리 받았던 내용이였는데...

저희가 안전벨트를 깜빡 했더니

보여주시는 듯 하더라구요 ㅋ_ㅋ

 

뒷자리 안전벨트가 아직 익숙하지가 않아서..호호

 

도착까지는 1시간 30분 정도 걸렸고,

도착할때 쯤 되니 몽키트래블 담당자분이 전화하셔서

일정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설명해 주시더라구요.

 

 

 

 

아유타야 투어는

다양한 곳에서 예약을 할 수 있어요.

많은 곳에서 거의 동일한 코스로

투어진행을 하고 있더라구요.

 

저희는 동남아권 여행을 할때는

몽키트래블을 가장 잘 이용하는 편이기도 하고,

 이래저래 평도 가장 많아서...

역시나 몽키를 이용해서 예약 했어요.

 

아유타야 원데이 단독투어

 2인 단독출발 141,440원

 

입장권이 다 포함되어 있고...

택시타고 편하게 이동할 수 있고,

딱히 신경쓰지 않아도 되니...

뭐 딱히 비싸다는 느낌은 들지 않았어요...

(식사비용 등은 별도)

 

 

 

 

사실...

우리끼리 교통수단 알아보고 다닐까?

버스나 이런거 이용하면 금액이 훨씬 싸긴하던데...

라고 생각하고 알아보기도 했지만...

 

아유타야 도착 후엔...

툭툭이 투어, 자전거, 바이크를 이용해서

이동을 해야 하는데....

무더위 속에... 가격 흥정하거나....

지도를 찾아 다니거나.. 할

자신이 없어 지더라구요 ㅋㅋ

 

툭툭이를 그리 좋아하지도 않고....

 

걍 편하게 시원하게 이동하자 결정하고..

예약했는데...

전 탁월한 선택이였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저희가 약간 운이 없었는지...

택시가 시원한 느낌이 별로 없더라구요.

살짝 미적지근...ㅠ_ㅜ

 

투어중엔 제가 하두 더워하니까

저희가 올때쯤 되면

미리 에어컨을 켜두고,

기다리고 계셔서 그나마 괜찮았지요...

 

저희 기사님은 제가 보기엔 초보셨던거 같아요.

약간의 센스가 살짝씩 아쉽긴 했었거든요.

친절하게 열심히 해주셔서 불만은 없었지만...

 

어딘가 도착할때는

이곳이 어디다... 정도는 말해주셔도 될텐데...

처음 한번만 알려주시곤....

그 이후로는 말이 없으셔서

 

남편이 지도를 보고 다녔어요!

아~ 이제 어디인가보다 라고 말을 하면

네 그곳이에요 라고 한 박자씩 느리시더라구요 ㅋㅋ

 

하지만.. 또 생각해보면

저희가 스스로 잘 찾아서 보니.. 방해하지 말자

요런 생각이였던거 같기도 하고~

 

하지만 뭐 크게 불만은 없었어요.

아주 살짝 아쉬웠을 뿐이지~

 

 

 

 

아유타야..... 투어가....

정말 더위와의 싸움이고 사투에요.ㅋㅋㅋㅋㅋ

 

아무 신경 쓸 필요 없이...

택시로 이동하고,

내려주면 사원 30~40분씩 돌아보고...

이걸 반복함에도 더워 죽을뻔 했다조....

 

리뷰를 보다보면...

일찍 끝내고 호텔로 돌아갔다는 글도 보곤 했는데

왜 그랬는지 이해가 팍!!! 되더라구요. ㅋㅋㅋㅋ

 

너무 어린아이들이 있거나...

노인분이 계신 경우....

차라리 오후에 하는 투어를 선택하시거나...

(오후투어는 코스가 다르긴 하지만 보트로 야경도 보는듯)

더위에 단단히 대비를 하고 가시는 걸 적극 권장합니다.

양산,모자,얼음수건 등등등....

 

저도 가족여행때 가면 어떨까 해서...

이번에 투어를 신청해본건데....

만약 아유타야 투어를 가게 된다면

오후투어로 알아보고 가지 않을까 싶어요 ㅋㅋㅋㅋㅋ

 

그리고 저희가 갔을땐 비가 안왔지만...

가끔 비가 오기도 한다고 하니...

우산 하나 정도는 챙기고

차에 두고 다니는 것도 좋은 방법인 듯 해요. 

 

 

 

 

물론 자세한 리뷰는 다 따로 할 예정이라..

나중엔 개별로 링크를 걸어두겠지만~

 

일단 간략하게 코스 설명 드릴께요!

 

아~ 복장 규정이 다 있으니까...

애매하게 입지 말고...

시원한 긴 바지 입으세요.

 

무릎 위로 올라오는

치마,반바지 찢어진 옷들은 피하셔야 합니다.

 

나시를 입으실꺼면 걸칠 가디건 챙기시고...

 복장 규정 잘 지켜야 해요.

 

하지만 남자분들은

전에는 슬리퍼도 안 된다고 했었는데...

약간 규정이 약해진건지...

슬리퍼는 다들 신고 다니더라구요!

 

남편은 그나마 시원한 아쿠아슈즈 신고 갔었는데....

다들 슬리퍼 신고 잘 다니니까

슬리퍼 신을껄.... 하고 후회하더라능.....

 

차에 두고 내릴 수도 있으니 슬리퍼가 안될때를 대비해서

신발 여분을 챙기는 것도 방법이지요.

하지만 다들 잘 신고 다니더라구요.

 

 

 

 

가장 먼저 왓 니웨탐 이라는곳에 도착해요.

사진 속 이동수단을 타고 강을 건너가조~

 

 

 

 

그리고 간단하게 주변을 둘러보며,

사진도 찍고 시간을 보내요.

대부분이 30~40분이라고 보면 되요~

 

기사님은 가이드분은 아니기에...

어디에서 몇분에 만나자.

요 정도 까지만 이야기를 한 후

바이바이를 합니다~

 

왓니웨탐프라왓 리뷰보기

 

 

 

 

그리고 두번째로 이동하는 곳은 방파인이에요.

 

 

 

 

이곳이 그나마 가장 긴 시간을 보내는 곳이조.

이때까지는 그래도 체력적으로 괜찮아요~

더위에도 쿨한 척 참아나갈 수 있지요!

 

또 코스는 살짝씩 조절해서...

보고 싶지 않은 곳은 빼고...

더 보고 싶은 곳은 시간을 늘릴 수도 있어요.

그것은 조절하기 나름이니...

잘 판단하시고 일정만 미리 알려주시면 되는 듯 해요.

 

방파인 리뷰보기

 

 

 

 

그리곤 개인이 지정한 곳에서 식사를 해요.

따로 원하는 곳이 있다면...

몽키트래블에 미리 알려주면 기사님께 전달해주고,

아니면 기사님 추천을 받아 이동하기도 하고....

 

원하는 방법대로 하시면 되요.

저희는 따로 가보고 싶은 곳이 있어서

그곳 위치를 미리 몽키에 알렸고,

기사님이 데려다 주셨답니다!

 

로컬 맛집이라고 해서 가본곳이였는데

제가 선택한 곳도 꽤 괜찮았어요.

 

나중에 보니 로빈슨백화점도 아유타야에 있더라구요?

거리가 쫌 떨어져 있긴 했지만...

그런 곳으로 가면 음식,커피 시원한 휴식까지

한방에 해결되니까 그런 곳도 좋을거 같아요!

 

CabkangHiSo 리뷰보기

 

 

 

 

하지만 거리가 꽤 있는거 같아서...

시간 계산은 잘 해야할 듯 싶어요.

저도 미리 알았다면.....

수상시장 보는걸 약간 조절하고....

그곳으로 갔을꺼 같기도 하네요..

 

백화점은 생각도 못해서... 아예 알아보지도 않았고,

주변에 맛집이 있나 그것만 찾았었는데.... ㅠ_ㅜ

 

참고는 하시라고 올려봅니다.

 

 

 

 

그 다음 이동하는 곳은....

사진만 보고도 누구나 아~ 하시는 곳...

왓 프라마하탓이에요.

 

왓 프라마하탓 리뷰보기

 

 

 

 

여기부터 조금씩 지쳐가기 시작하더라구요 ㅋㅋㅋ

지치면 안된다!!!!!!!!!!!!

힘을 내자!!!!!!!!!!!

 

 

 

 

그 다음엔 왓 프라 시 산 펫.

 

 

 

 

여기부터는 그냥...

죽기 살기로 봤던거 같아요.

어찌나 덥던지...허허....

 

왓 프라 시 산 펫 리뷰보기

 

 

 

 

그 다음에 가는 곳은 왓 차이 왓타나람

 

 

 

 

여긴 그냥....

언능 사진찍고,

후딱 보고 그늘로 가자....

하는 마음으로 봤던거 같네요..

 

왓 차이 왓타나람 리뷰보기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는 곳이 수상시장.

이곳은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수상시장이라고 하지요.

 

딱히 볼게 크게 있진 않아요...

음식점은 먼가 많아 보이긴 했는데...

에어컨 나오는 곳이 많지 않아 보였고~

 

 

 

 

투어 내용을 보면 이쯤에서

로띠 싸이마이를 사주시는게 있는거 같은데....

기사님이 깜빡 하신거 같아요.ㅋㅋㅋ

 

저희는 먹어보진 못했어요~ 호호

괜찮아요 전 달달구리 안 좋아하니까...ㅎ

 

수상시장 리뷰보기

 

 

 

 

여튼...

위와 같은 순서로 이동을 하는데...

사원은 어느곳에서 밥을 먹냐에 따라

순서가 바뀔 수도 있을 듯해요.

 

몽키트래블의 아유타야 단독 택시투어는

가이드 설명은 없는 투어에요.

 

기사님은 정말...

딱 그곳까지 댈다 주시고,

어디서 언제 만나요~라고

말을 한 후 헤어지고,

알아서 둘러보는 그런 투어지요.

 

 

 

 

하지만 사진은 조금씩 찍어주시더라구요.

투어가 끝나고, 호텔에 도착하니 

톡으로 사진이 주르르 오더라능..ㅋㅋㅋ

 

기사님마다 다르시겠지만....

언어가 쫌 되시는 분들은 대화를 좀더 나누거나...

이거저거 설명을 쫌 해주시는 분들도 있는거 같아요.

 

 

 

 

처음에 왓 니웨탐에서 다른 투어 일행을 봤었는데...

그 기사님은 먼가를 열심히 설명하고 계시더라구요.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기사님에 따라 다르고..

언어를 얼마만큼 하시느냐에 따라 다른 거니까

별 기대는 하지 않는게 좋아요.

 

그리고 그런 설명을 원하는 분들도 있지만,

또 조용하게 알아서 보는걸 좋아하는 분들도 있어서...

투어에 대한 호불호가 나눠지는 거겠지요.

 

저희 기사님은 영어를 약간은 하실 수 있는 분이여서

대화를 조금은 했지만...

말수가 많은 편은 아니셨어요.

 

하지만 친절하게 잘 챙겨주셨구요...

그런면이 저희랑은 또 맞았기에

불만없이 잘 다녀올 수 있었던 거겠조~

 

 

 

 

패키지 여행이 가이드와 궁합이 중요하 듯

모든 투어는 합이 중요한거 같아요.

 

자세한 설명을 원하시는 분들은

가이드가 따라다니는 다른 투어를 알아보셔야 하구요~

아님 어느정도 정보를 습득하고,

가신 후 보시면 될꺼 같아요.

 

그곳에 가서 핸드폰으로 정보를 찾으려 하진 마세요...

더워서 그럴 정신도 생각도 안 들어요 ㅋㅋ

물론 시간 여유도 그렇게 충분하진 않구요~

 

정보를 원하시면

차라리 프린팅 해서 가시거나..

미리 핸드폰에 찾아두고,

바로 확인할 수 있게 해서 가는 걸 추천합니다.

 

자세한 리뷰는 차차 쓸 예정이니...

추후 링크 달아 둘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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