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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코노의 즐거운 일상 :)

"방콕" ESS Deck - Eat Sight Story 본문

나♡코 여행/2018.0902-0908 방콕

"방콕" ESS Deck - Eat Sight Story

나나코노 나나코노 2018.10.03 03:11

 

왓아룬 야경을 보기 위해

여행 오기 3주전에

예약을 해둔 Eat Sight Story

 

그때도 이미 강가

젤 앞자리는 예약이 꽉 찬 상태라해서...

강가 두번째줄로 예약을 하고 갔었조!...

 

왓아룬 새벽사원 리뷰

 

 

 

 

ESS Deck 예약 방법은

 

첨에는 사이트에서 예약을 했더니..

일주일이 넘어도 답장이 안 왔어요.

 

기다리다 이번엔 메일로 바로 보냈지요...

eatsightstorydeck@gmail.com

그럼 하루나 늦어도 이틀 안에 답장이 와요.

저희는 당일날 바로 왔어요.

 

사이트에서 예약하는 시스템이..

먼가 잘 못 됐는지..

사이트에 예약하고 보내지는 메일이랑

동일한 주소인데...

사이트 통하면 안오고,

메일로 바로 보내니 오더라구요.

 

 

 

 

원하는 자리가 있거나 없으면,

원하는 자리 가능하다 또는

그 자리 없는데

이쪽 자리는 가능하다..

여기라도 예약할래? 등...

답장이 오면...

 

다시 답을 보내야해요.

오케이~ 그 자리로 해줘!

그럼 예약 끝...

 

그리고 방문하기

일주일 전 쯤 다시 메일이 와요.

 

예약이 언제로 몇명 되어 있는데

이날 오는거 맞니?

48시간 안에 답장 안하면 취소할께라고...

 

그럼 그 안에 답장을 다시 보내줘야 해요!

아마도 노쇼들이 많아

재 확인하는거 같아요.

(그럼에도 그날 노쇼가 있었다는 충격적인 사실..)

 

오케이 난 그날 갈꺼야~ 답장 보내면,

그럼 오케이~ 그날 보자..답장이 옵니다.

 

 

 

 

왓포랑 정말 가까운 곳에 있었어요.

걸어서 5분~10분 사이.

 

 

 

 

노란 건물 골목으로 들어와서 쭉~~~

걸어가면 끝.

 

 

 

 

골목 끝에 자리하고 있는 ESS Deck

 

 

 

 

6시20분 살짝 안됐을 시간이였는데...

사람이 꽤 있었어요.

 

 

 

 

이 안쪽은 에어컨이 나오는 시원한 자리.

 

 

 

 

밖은 에어컨이 안 나오는 자리..

강 바람에 의지해야 한다조.

 

 

 

 

완전 강가 젤 앞은 아니였지만....

왓아룬이 일단 잘 보이니 만족스럽네요.

 

 

 

 

아직까지는 어두워서 예쁘지 않은 왓아룬...

 

 

 

 

전체적으로 분위기는 괜찮은거 같아요.

 

 

 

 

테이블도 깔끔하고~~

 

 

 

 

요 젤 앞자리가 명당인데...ㅠ_ㅜ

 

하지만... 충격적인게....

예약석이라고 되어 있었지만,

두 테이블이나 안 왔다는거....

 

제발 우리나라 사람이 아니였기를.......

누구는 저 자리 앉고 싶은데도...

못 앉았는데

누구는 책임감도 없이 노쇼를 하셨네요.

 

 

 

 

6시20분이 조금 넘어가니

점점 어두워 지기 시작하고 있어요.

 

 

 

 

하지만 아이폰은 어두워도

참 예쁘게 색감을 잡아

분위기 있게 잘 나오네요.

 

전 사실...

사진을 막 찍기도 하지만....

보정도 안해서 완전 실사라 생각하면 되요 ㅋㅋㅋㅋㅋㅋ

 

 

 

 

하늘도 점점 예쁘게 변해가고...

늘 말하는거지만....

야경을 보려면 6시 15분부터는

앉아서 준비하고 있는게 좋아요.

 

순식간에 확 어두워져서

정말 잠깐 즐길 수 있는거니까~

 

 

 

 

일단 왓아룬의 불은

대략 30분이 넘어가니 켜지기 시작했어요.

 

 

 

 

30분 부터는 예쁘게 하늘도 어두워 지기 시작하조.

이때부터 야경을 즐겨야 해요!

 

그러니 그 전에 들어와서 숨 돌리고...

음식 주문하고

야경 볼 준비를 끝내고 계셔야 합니다 ㅋ

 

 

 

 

그 사이 우리가 주문한

땡모반과 무 알콜 모히또가 나왔네요!

 

땡모반 140바트

모히또 145바트

 

 

 

 

꺅!!!!!!!!! 예쁘게 변해가는 왓아룬...

 

 

 

 

하늘도 왓 아룬도....

넘나 이쁜 것~~~

 

 

 

 

어두워 지기 시작하니...

초를 테이블마다 놔 주네요.

흐음~ 분위기 업업!!

 

 

 

 

요건 우리가 주문한 하와이안 피자.

310바트

 

 

 

 

음식은 별로라고 음료나 술만 마시라 했지만...

배가 넘나 고팠기에.....

제일 안전한 피자를 주문해 봤어요.

 

 

 

 

피자는 맛 없는 편은 아니였어요.

그렇다고 맛 있지도 않았구요.

그냥 쏘쏘 무난한 맛...

음료 또한 그냥그냥 무난...

 

그냥 분위기에 취해 먹으니 다 맛있게 잘 먹었어요.

 

 

 

 

피자 먹는 사이...

딱 예쁘게 변해있는 왓아룬...

 

 

 

 

둘이 어떻게든 인증샷을 남기겠다며....

꾸역꾸역 구겨넣어 봤지만....

왓아룬은 꼭대기 살짝만 보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나중에 직원분께 한장 찍어달라 요청 드렸조.

 

 

 

 

마침 앞 테이블이 사람이 없어

사진은 편하게 찍을 수 있었어요.

 

 

 

 

어여쁜 왓아룬!!!!

 

 

 

 

투어보트가 지나가나 싶더니...

ESS Deck 앞에 보트가 서고,

손님들이 올라오더라구요.

 

선착장은 아니지만... 강가에 있다보니

ESS Deck에도 배가 설 수 있게 되어 있나보네요.

그래서 개인적으로 보트를 타고,

오기도 하는거 같아요!

 

 

 

 

남편이 찍은 사진인데...

참 느낌있조?...

아이폰으로도 참 잘 찍어요 ㅋㅋㅋㅋㅋ

 

 

 

 

이젠 완전 깜깜하네요.

30분부터 예뻐지기 시작해서

55분이면 깜깜해집니다.

 

참고하세용~

 

 

 

 

개인 선풍기를 돌리고 있어서 그랬나...

강가라 그랬나...

에어컨이 없었지만

해가 지니까 별로 덥지 않더라구요.

딱 괜찮은 온도로 잘 보고 잘 먹고 갔어요.

 

 

 

 

이것저것 붙는것도 참 많아요. ㅋ

야경 값이려니~ 하는거조...

음식도 배가고파 그랬나...

나름 괜찮게 잘 먹었구요.

 

긍대 우리 불과

30분만에 모든걸 끝내고 나가기~ ㅋㅋㅋㅋ

음식점들은 우리 같은 손님

정말 좋아하겠조?

빨리 먹고 빨리 가는....ㅋㅋㅋㅋ

 

 

 

 

노쇼 고객들 자리가 치워지니....

앞 자리도 굉장히 널널하게 남네요.

이럴꺼면 예약 없이 운에 맞기고 가는것도

하나의 방법일 듯.....

 

 

 

 

안녕 왓 아룬....

 

 

 

 

레스토랑에서 나오니

먼가 하늘이 꾸물꾸물 하네요...

먼가 조짐이 좋지 않아요...ㅜㅜ

 

 

 

 

레스토랑에서 나오니....바로

왓포의 야경도 살짝 보이는군요.

 

 

 

 

보수하는 건물만 아니면 예뻤을꺼 같은데...

안타깝....

 

 

 

 

깨알같은 인증샷...ㅋㅋㅋㅋㅋㅋ

인증샷을 딱 찍고 나니까...

갑자기 비가 엄청 쏟아지기 시작...ㅋㅋㅋ

 

음... 비가 와서 싫기도 한데...

타이밍 엄청 좋았다며 남편과 서로 좋아하기...ㅋㅋ

나온지 불과 5분만에 비가 쏟아지니...허허

 

피자를 조금 늦게 먹고 아직도 있었다면

봉변 당했을뻔 했다조~~

 

 

 

 

마침 우비도 챙겨왔겠다....

신나게 입고 배타러 룰루랄라 이동합니다~

 

 

 

 

다시 왓 아룬으로 가기위해

배 기다리는 중...

 

비가 멈추는 듯 했지만...

꿋꿋하게 우비를 입고 있었더니....

자연 한증막이 되었던...ㅎㅎㅎㅎ

 

 

 

 

안녕 왓포야~~~

 

배를 타니 다시 오기 시작한 비...

우비를 입고 있으니

비가 오면 먼가 뿌듯하네 자꾸...ㅎㅎ

 

 

 

 

이게 뭐조????

그래요... 우리 방금까지 강 건너편에서

왓아룬 야경을 보고 있었조....

 

긍대 다시 배를 타려고 왓아룬으로 온거구요....

 

 

 

 

생각지도 못했는데

바로 눈앞에서 보게 된 왓아룬의 야경...

 

 

 

 

진짜 너무너무너무 이쁘더라구요.

그래서 비가왔지만....

꿋꿋하게 비 맞으면서 사진 찍고 다녔조.

 

 

 

 

어떻게든 인증샷 남기겠다며 용 쓰기..

뭐 우리만 알아보면 땡이지..ㅋㅋ

 

 

 

 

비는 왔지만 매우 예뻤던 왓아룬을

바로 앞에서 볼 수 있어 색다른 경험이였어요.

 

다시 배를 타러 일루 갈거라는걸 알았지만...

요건 예상을 못하고 있었네요 ㅋㅋ 

 

사실... 레스토랑에서 나왔을때 비가오길래

그랩을 걍 타고 갈까 고민했지만...

우비도 있겠다...

계획대로 수상버스로 끝내자!

하고 배를 타고 온거였거든요.

 

 

 

 

긍대 더 운이 좋았던거.....

세상에 마지막 배를 탔다는거에요.

 

그러고 보니.... 배 시간은 생각도 안하고

당연히 있겠거니 하고 왔거든요....

참.. 정말 바보같지....

 

7시35분에 무사히 마지막 배를 탈 수 있었어요.

사진찍는다고 조금 더 까불고 다녔다가는

배를 못탈뻔 했네요 ㅋㅋㅋㅋ

 

 

 

 

주황색 깃발의 배가 마지막 배라서

15바트의 저렴한 금액으로 사판탁신 역까지 이동~

 

비를 맞고... 몰골은 흉했지만...

먼가 운이 따라 줬던 하루 였던거 같아요.

 

 

 

 

8시40분에 쌀라댕역에 하차한 후

호텔로 열심히 걸어서 이동했지요~

 

 

 

 

이때는 몰랐었는데....

이시간에 이곳엔 팟퐁 야시장이 열리고 있었지요...

알았다면 야시장 한바퀴 돌고 갔을텐데....

포스팅 하다 알게된 거라...

정말 아쉽네요.

 

 

 

 

역 주변엔 은근 먹을 곳이 많이 있더라구요.

 

 

 

 

명색이 낮에는 회사들이 잔득 있는 곳인데...

식당이 많이 없다는게 말이 안되조!

 

 

 

 

하지만 호텔 근처로 오면

역시나 한적하다는 사실....ㅋㅋㅋ

 

하지만 전 이런점이 좋았어요.

 

 

 

 

밤에도 사람이 많았던 셀라돈...

다음엔 꼭 가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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