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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코 여행/2018.0902-0908 방콕

"방콕" 팁싸마이

나나코노 나나코노 2018.09.29 13:01

 

이번이 두번째 방문인 팁싸마이.

난 그렇게 맛있는지 모르겠는데...

남편이 좋아하는 곳!

 

이전 팁싸마이 리뷰

 

 

 

 

빗속의 툭툭이를 타고 도착한 팁싸마이~

 

 

 

 

음... 이곳의 오픈시간이 5시이고,

우리가 도착한 시간이 5시 45분쯤이였는데...

벌써 사람이 많더라구요.

 

이곳은 우리나라 분들도 많이 가는 곳이지만...

서양인 현지인 다양한 분들이 오는 곳이기도 해요.

전에는 밤 늦은 시간에 갔었는데

이번엔 꽤 이른시간에 갔네요.

하지만 기다리는 줄은 여전히 있는...ㅋㅋㅋ

 

영업시간 오후 5시 ~오전 2시

 

 

 

 

입구에 딱 하니 있는 이곳의 유명 오렌지쥬스~

 

 

 

 

하지만 오래기다리진 않았고, 금방 들어갔어요.

 

전에는 에어컨 자리는 20바트 더 비싼데

에어컨 있는 곳으로 갈껀지

아닌지를 물었었거든요..

 

하지만 이젠 묻지 않고 그냥 운에 따라

20바트가 추가 되기도 하고 아니기도 한 듯~

 

 

 

 

일단 자리가 있던 에어컨 자리로 자연스럽게 이동~

물어봤어도 에어컨 자리로 갔겠지만..ㅋㅋ

 

 

 

 

이곳이 생각보다 매장은 꽤 커요.

안쪽으로 안쪽으로 쭉~ 있기 때문에....

그럼에도 사람이 늘 많은게 신기하조.

 

이곳이 저번에 짠내투어에도 나왔던지라....

사람들이 더 많아 지지 않았을까 생각도 들고~

 

 

 

 

전에는 오리지널과

계란만 덮여서 나오는 팟타이를 먹었었는데...

 

 

 

 

이번에는 짠내투어에 나왔었던

새우가 올라간 팟타이를 먹어보기로 했어요.

 

새우 올라 간 팟타이는 두가지 종류가 있는데

일반 새우가 올라간 팟타이와

타이거 새우가 올라간 팟타이...

하지만 가격차이는 어마어마하다조!

 

90바트와 400바트....

차이가 크조?

물론 팟타이 양도 더 많이 나올테고?...

차이가 있겠지만...

팟타이를 400바트에 먹기엔 쫌....ㅎ_ㅎ

 

 

 

 

팟타이의 생명 땅콩가루.

 

 

 

 

기본적으로 나오는 라임과 숙주

 

 

 

 

특출나게 맛있는건 아니지만

알알이 살아있는 오렌지쥬스에요.

하지만 팟타이보다 더 비싸다능~~ ㅋ_ㅋ

 

얼음 4바트에 오렌지 쥬스 160바트.

라지 한병이면 딱 두컵 나와요~

 

 

 

 

싱싱한 맛이 있긴해요!

 

온김에 먹는거지 이걸 사먹을라고 굳이 오진 않지요~

하지만 시원하고 생생한

오렌지들이 들어 있어 맛은 있어요!

 

 

 

 

요게 새우 올라간 팟타이!

90바트

 

 

 

 

일반 사이즈지만 꽤 커요~

우리나라 새우와는 다른 씹는 맛이 있지요~

이것만 주문해도 충~~~분하다능~

 

 

 

 

땅콩가루는 미친 듯 뿌려줘야 제맛!

 

 

 

 

라임까지 쭉쭉 짜서 냠냠 먹어주면 끄읏~

 

확실히 오리지널보단...

진한 맛이 나긴 해요.

남편은 맛있다고 하는데..

난 머 그냥그냥...ㅋㅋㅋㅋ

 

 

 

 

그러고 보니 짠내투어 보면서

아 저게 대표메뉴였어?

담에가면 저거 먹어야지~ 했는데...

오직 새우만 기억하고 새우 팟타이 먹은.... ㅋㅋㅋㅋ

 

메뉴판에도 추천메뉴라도 되어있긴 하네요.

하지만 정작 직원분은 추천해주지 않았고,

오직 새우.. 팟타이... 타이거 새우 팟타이를

계속 어필해주시던 ㅋㅋㅋㅋ

 

저 대표메뉴라는거 맛은 궁금하네요 ㅋㅋㅋ

하지만 많은 리뷰를 보더라도....

저 메뉴를 먹은 분은 못 봤던거 같아요 ㅎ....

뭐 유명하니까 추천이겠지요...

 

 

 

 

요건 오리지널...

60바트

 

 

 

 

땅콩가루 팍팍뿌리고 라임 쭉쭉 짠 다음

냠냠~~~

 

 

 

 

제 입맛에는 오리지널이 더 잘 맞는거 같아요.

좀더 담백한것이....

빨간면은 먼가 제 입에는 느끼한 맛이 강해서

전 오리지널이 좋더라구요!

 

 

 

 

총 금액은

얼음4바트, 오렌지쥬스 라지160바트

기본팟타이60바트, 새우팟타이90바트

에어컨2인20바트

 

 

 

 

먹고 나오는거까지는 참 좋았는데...

시간이 한참 차가 막힐때이기도 하고,

주변에 잡는 사람들도 많고....

그래서인지 그랩이 엄청 안 잡히더라구요...

 

다 카오산쪽으로 가는 손님만 태우려는거 같은....

20분만에 간신히 잡아타고 왔지만...

역시나 차는 막히고... 아저씨는 싫은티 팍팍..ㅋㅋㅋㅋ

1시간 걸려 호텔에 도착했네요.

그랩비는 287바트

 

여튼 오늘 하루가 꽤 알차고 잘먹고,

만족스러웠던거 같아요!

 

오늘 코스는 가족여행때도 꼭~~~

가볼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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