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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시암 나라밋 쇼 본문

나♡코 여행/2018.0902-0908 방콕

"방콕" 시암 나라밋 쇼

나나코노 나나코노 2018.09.22 20:05

 

노스이스트에서 아침 겸 점심을 해결 하고...

호텔에서 딩가딩가 쉬다가

오후 5시 20분쯤 전철을 타고,

시암 나라밋 쇼를 보러 이동했어요.

 

 

 

 

역시 이 시간때가 퇴근시간이 맞나보네요.

오늘도 전철엔 사람이 가득!

 

딸랏롯파이2 가는 길과 동일해요.

 

 

 

 

단지 나오는 출구만 다를 뿐.

타이랜드 컬처센트리역 1번 출구로 나온 후

좌측을 딱 보면 버스 정류장 처럼 생긴 곳이 있어요.

 

 

 

 

바로 저 곳에서 기다리고 있으면

시암 나라밋으로 가는 셔틀버스가 온답니다!

 

20분에 전철타고 37분에 내렸으니 정말 얼마 안걸렸조?

 

 

 

 

먼가 관광객 느낌이 나면

요걸 딱 보여주시더라구요

 

 

 

 

기다리고 있으면 요렇게 셔틀이 오는데

저는 꽤 기다렸던거 같아요.

 

버스는 5시30분부터 7시45분까지

15분마다 운행을 한다고 하는데...

 

 

 

 

제가 10분 정도 기다린 후에 버스를 탔고...

출발은 6시 5분쯤이였으니...

총 20분쯤 기다리다 출발 한거조.

 

사람이 어느정도 차야 출발하는 듯 보였어요.

 

 

 

 

저기 보이는 쇼핑몰이...

딸랏롯파이2 가려다... 비가와서...

잠시 머물렀던 그 곳이네요. ㅎㅎㅎ

 

긍대 저 쇼핑몰 옆 주차장 길이나 후문쪽으로 나가야

야시장이 나오니까 저길 가야되는건 맞았어요 ㅋ

 

 

 

 

응????

하늘 괜찮았는데 분명???

 

 

 

 

응???응????

더 쎄게 내리는 거니???

 

방콕에 온 후

거의 6~7시쯤 되면 비가 왔던거 같아요 ㅎㅎㅎㅎㅎ

야외쇼 보려고 일부러 일찍 온건데....

비가 와서 망했고....

차도 엄청나게 막혀요... 엄청엄청 심하게...

차라리 걸어가는게 빨랐겠구나 싶었던.....

 

6시45분에 도착을 했으니...

한 35분정도 걸린 셈이네요.

 

여유있게 둘러보며 야외공연 보려고 일찍 나온게....

오히려 그나마 다행이다 해야 하는 걸까요?

지각은 안할 수 있었으니...

이날 쇼를 보는 중간에 들어오시는 분들도 꽤 많았어요.

 

아마 시간을 맞춰 왔지만 차가 많이 막힌 탓이겠조.

차 막힐꺼 생각해서

조금 여유있게 가는것도 좋을꺼 같아요.

 

 

 

 

차는 다행히 비를 맞지 않게 내려주네요.

 

 

 

 

차에서 내리면 바로 매표소가 있어요!

 

 

 

 

저희는 몽키트래블에서 미리 예약을 하고 갔고,

골드석이 아닌 일반석...

식사 미포함으로 결제했어요.

 

몽키트래블에 15%쿠폰도 있어서

2인 57,522원 관람할 수 있었지요.

 

하지만 운이 좋았을까요?

골드석으로 업그레이드가 됐더라구요.

나중에 사이트를 보니 몇일~몇일까지 고객은

골드석으로 업그레이드 됩니다 라고 써있던...

후훗....

 

디너는 17:00 ~ 19:50분 까지

쇼 입구 오른쪽 편에 있는
Sawadee restruant1에서 이용 가능하다고 하고,
최소 18시 30분에는 도착하셔야

식사 후 공연을 볼 수 있다고 하네요.

 

하지만 디너에 대한 호불호가 있었기에

저희는 공연만 보는걸로 선택했어요!

 

공연 관람 후

딸랏롯파이2에서 야시장 음식을 즐기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을 듯 싶네요!

 

 

 

 

저곳이 들어가는 입구에요.

 

 

 

 

입구에 표를 들고 가면.....

 

 

 

 

전통복장 입은 분과 사진을 찍어주고,

 

 

 

 

표를 옷에 붙여줘요.

여자들은 꽃도 달아주고 ㅎ_ㅎ

 

입구에서 찍은 사진은 추후 나갈때

금액을 받고 팔더라구요.

저희는 못 나왔길래 안사긔 ㅋㅋㅋ

 

 

 

 

들어가는 길에 기념품처럼 먼가를 팔고 있구요.

 

 

 

 

비만 안 왔다면 이곳에서 야외공연을 했겠조???

 

 

 

 

2016년에는 비 운이 좋았는데........

이상하게 이번엔 6시만 넘어가면 비가 내리네요...

 

아예 우비를 튼튼하고,

실용적인걸로 준비해가는 것도 방법일 듯..

우산은 짐이고 거치장 스러운데

우비는 그나마 공간을 적게 차지해서...

 

 

 

 

공연 아무것도 안하나 하고 실망하고 있었는데...

옆쪽에 사람들이 모여있네요.

 

 

 

 

ㅠ_ㅜ 코끼리가 있군요...

꽃도달고....

 

 

 

 

교육을 받은 거겠조...

대놓고 코로 오이를 가리키면서 사달라는 표현을 해요..

오이 맛도 읍을껀데.... ㅠ_ㅜ

 

 

 

 

사진을 함께 찍을 수도 있어요.

주로 오이 옆에 있어서 그런가

코끼리 한마리는 오이를 열심히 받아먹고,

이 코끼리는 먹고 싶어 하더라구요.. ㅠ_ㅜ

 

요 아이도 꼭 챙겨주세요...

 

 

 

 

그래 편하게 싸렴~

시원하게 볼일도 보고.....

태국은 코끼리를 신성시 한다 하면서

소중이 다루어 주지는 않는 듯 해서 슬퍼요... ㅠㅠ

 

 

 

 

저쪽에 화려한 복장을 하고 있는 분들이 계시네요.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

 

그 후엔 옆에 있는 팁 박스에

팁을 넣으면 되는거라조~

 

 

 

 

엇... 다 포기하고 있었는데....

한쪽에 사람들이 모여앉기 시작하네요?

 

 

 

 

이곳도 먼가 구경할게 있었는데.....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하며.....

 

부모님 모시고 나중에 방콕여행을 올 계획이라

사전 답사 겸 온거라

못 본거에 대한 미련이 그나마 적네요;;

 

 

 

 

서양분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중국분들도 많고 한국분들도 보였지만

특히 서양분들이 많았던...

 

 

 

 

꺅!!! 7시 땡하니까

공연을 시작하네요.

비가 오더라도 다행히 볼 수 있는 공연은 있나봐요!

 

본 공연이 8시에 시작이고,

20분 전까지 공연한다 했는데...

7시20분 쯤 해당 공연이 끝이 난걸 보면

반 정도의 공연은 우천으로 인해 못 본거 같아요.

 

 

 

 

첫번째 나온 분들은 흥이 넘치더라구요.

아주 신나게 흥있게 봤어요.

 

 

 

 

동영상으로도 느껴지시조?

 

 

 

 

두번째는 쫌 차분한 공연...

먼가 살짝 지루함이 느껴지던? ㅋ

 

 

 

 

동영상 속 리듬이 계속 반복되니까

졸려라~~ 졸려라~~

주문을 넣는 느낌이랄까?ㅋㅋ

 

 

 

 

세번째는 처음과 두번째 분들이

함께 나와 하는 공연이였어요.

 

 

 

 

큰 공연은 아니더라도

깨알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마지막은 관객과 함께 어울리는 공연...

 

 

 

 

어떤 관객분들이 나가느냐에 따라 흥이 달라지더라구요.

이때 흥이 넘치는 서양분들이 있어서

오히려 더 재미있었던거 같아요!

 

 

 

 

관객과 함께하는 공연은 관객이 매우 중요한 듯

 

 

 

 

공연이 끝이나고 미련없이 자리를 떠나는 사람들...

비가 안 왔다면 다른 공연도 있었겠지만...

시간 여유가 많이 남네요!

 

화장실도 가고~ 남편은 담배도 피고~

 

음료나 음식은 반입 안되구요.

입장하다 보면 20바트에 물을 팔아요.

거기서 사는 물만 들고 입장 가능하답니다~

 

 

 

 

저희는 메인 골드석은 아니고,

사이드 골드석에 앉았어요.

빨간 표시된 곳 젤 앞 줄 어디쯤 앉았는데....

앞줄이 참 좋더라구요 ㅋㅋㅋ

 

공연을 하다보면 중간중간 배우들이

여기저기서 막 나올때가 있어요.

그럴때 메인 골드석 양쪽에서 나오고~

제가 앉은 바로 앞 길목에서 나오고~

 

어정쩡한 골드석보다 제일 앞 줄 골드석이나

완전 길목쪽 자리가 좋은거였다능...

아니면 플래티넘 바로 뒤나....

 

그리고 플래티넘석은...

배우들이 나오면 무조건 그 앞쪽에 서서

공연을 조금 하다 가요.

한마디로 가장 가까이서 배우들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있는거조.

 

비싼 자리에는 다 이유가 있었는데

어정쩡한 골드보단 

플래티넘 라인 앞줄 골드석이나...

플래티넘이... 좋더라~는 결론!

 

하지만 저날은.... 플래티넘 가장 앞쪽 분들이

다.... 지각을.......ㅜㅜ 안타깝더라구요.

 

굳이 그런 이유 아니고는 스케일은 큰 공연이였기에

어느자리에 앉던 관람하기 좋았을꺼 같아요.

 

쇼는 웅 했어요.

방콕에서 하는 공연 중 그래도 가장 볼 만 하다고 하니...

 

 무대도 신경 많이 쓴게 티가나더라구요. 

이거저거 보는 재미가 있긴 했는데 

중간중간 살짝 졸림의 위기가 오는건

어쩔 수 없더라구요 ㅋ_ㅋ

제 옆자리 아저씨는 아예 꿀잠을 주무시더라능...


하지만 다행인건 지루할 만 하면 먼가 튀어나오고,

 다시 신나지고 그게 반복 된다고 보면 되요.

 

스토리로 보면...

태국의 고대 역사의 흐름을 짧게 보여준다?

그렇다 보니 스토리보다는 그냥 무대 효과와

태국의 고대 역사가

대충 이렇구나 정도로만 생각하고 보면 될꺼 같아요.

 

 그리고 은근 배우들이 객석 자리에서 자주 나오더라구요.

또 관객들이 함께 참여하는것도 있었는데

주로 길가쪽 자리에서 선택이 되시더라능...

 

전 그런걸 매우 싫어해서....

길가쪽은 피해야 할 듯 해요 ㅋㅋㅋㅋㅋㅋ

 

 

 

 

이곳은 카메라등은 들고 갈 수 없어요.

입장할때 다 확인하고 맡기고 들어가야 하는데

핸드폰은 그냥 들고가게 하더라구요.

 

맡길때 번호표를 주는데 잘 가지고 계세요!

그걸로 카메라 등 맡긴 물건을 찾을 수 있으니까요~

 

 

 

 

공연이 끝나고 나오면 이곳에서 번호표를 보여주고

맡겨둔 물건을 찾으면 되요!

 

 

 

 

무대에 참여했던 배우들이 나와있더라구요.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

물론 팁은 드려야 겠조!

 

 

 

 

코끼리도 아직 있구나....ㅠ_ㅜ

 

 

 

 

한번에 많은 사람들이 몰려 나오는 바람에

택시를 탈 수 있으려나 고민하던 차에.....

 

 

 

 

셔틀버스가 메표소 앞쪽에 있더라구요. 유후~

올때는 오래걸렸지만

갈때는 10분밖에 안걸림...ㅋㅋ

 

1번 출구 바로 앞에 딱 내려주니 셔틀이 더 편할꺼 같아요!

 

 

 

 

운이 좋게 바로 우비를 20바트에 파는 분이 있길래

낼롬 구매....

이 후에도 우비를 참 알차게 입었답니다.

 

우비의 가격보다는...

딸랏롯파이2도 다시 들리고..

이후에 차이나타운도 가야했는데...

또 비 때문에 발이 묶이나 걱정을 하던 차 

우비 덕분에 해결이 되서 기분이 좋아졌조!

 

 

 

 

긍대 완전 찜질방 수준...ㅠㅜ

매우 더운 우비..

 

어제는 비도 그렇고 문도 많이 안 열고...

이래저래 제대로 보고 가지 못한...

딸랏롯파이2 야시장을

잠시 들렸다 차이나타운으로 이동하기로 했어요.

무조건 제대로 문을 연 시장을 보고 싶었기에...

거리도 가깝고...

 

딸랏롯파이2 리뷰보기

 

 

 

 

야시장을 잠시 둘러보고...

차이나타운으로 이동하기로 했는데.

다행히 아직 MRT가 다니더라구요! 굿~

MRT종점에서 내린다고 보면 되요~

 

차이나 타운 포스팅은 이후에 다시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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