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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메트로폴리탄 조식 & 스파 본문

나♡코 여행/2018.0902-0908 방콕

"방콕" 메트로폴리탄 조식 & 스파

나나코노 나나코노 2018.09.22 12:11

 

메트로폴리탄의 조식은 호불호가 있는 편이에요.

맛있다는 사람도 있고,

먹을것도 없고 맛도 별로다 하는 사람도 있고!

 

과연... 저에겐 어떤 느낌으로 다가올지~

 

메트로폴리탄 호텔 객실 & 부대시설

 

 

 

 

조식당은 2층~

 

조식은 3일차에는 못 먹고,

4일차에 먹었어요 ㅠ_ㅜ

첫날도 먹었음 다양한 음식을 맛 볼 수 있었을텐데..

살짝 아쉽다능...

 

 

 

 

식당 자체가 넓은 편은 아니였어요,

하지만 먼가...

빨리 먹고 빨리 가는듯 한 분위기랄까?

시끄럽고 복잡하다는 느낌은 안 들었던거 같아요.

 

 

 

 

테이블에 앉으면 메뉴판을 가져다 줘요.

이곳은 뷔페형식은 아니고,

메인 메뉴를 주문하는 형식이에요.

 

1인 1메뉴...

어떤 분들은 더 주문하기도 한다는데....

다른 테이블을 보니 다 1인 1메뉴길래

더 시켜도 되냐고 물어보지도 않았어요..ㅋㅋ

 

 

 

 

다양한 메뉴들이 있네요.

2일을 묵었는데....

조식을 한번 안 먹는 바람에

다양한 음식은 맛 보진 못했어요. ㅠ_ㅜ

 

 

 

 

메인 메뉴말고,

가져다 먹을 수 있는 음식들도 간단하게 있어요.

종류가 많지는 않지만...

그냥 간단하게 먹기는 괜찮았어요.

 

 

 

 

음.... 먼가 건강식이라는 느낌?

 

쥬스도 딱 한사람이 마실 분량이 나눠져 있어서

가져다 마시기도 좋고 신선했어요.

 

 

 

 

치즈도 종류별로 가져다 먹어보고~

 

리코타 치즈는 제 메인음식 먹을때 추가해서 먹었고..

다른 치즈들도 조금씩 먹었는데

맛은 괜찮더라구요.

 

 

 

 

과일이랑 이것저것 가져와서 먹어봤는데....

그냥 신선한 음식 맛이에요 ㅋㅋㅋ

건강해질꺼 같은 맛....

 

 

 

 

요런거야 다 비슷비슷한 맛이구...

 

 

 

 

요건 먼가 해서 가져와 봤는데...

 

 

 

 

시리얼이길래 요거트랑 함께 먹었어요!

 

 

 

 

메인 메뉴가 나왔네요!

 

전 훈제연어와 아보카도를 얹은

7가지 곡물로 만든 빵과 리코타 치즈를 먹었어요.

 

 

 

 

개인적으로 전 괜찮았어요.

연어도 싱싱했고, 조합도 좋았고...

다이어트 하는 사람으로써 더 없이 좋았던 메뉴~

 

 

 

 

남편꺼는

계란프라이와 치킨 야채를 곁들인 태국식 볶음밥

 

 

 

 

볶음밥이 맛이 없을 수는 없조.

옆에 있는 양념을 굳이 섞지 않아도 간도 맞고..

맛도 괜찮았어요!

볶음밥은 호불호 없이 아무나 먹을 수 있는 맛!

 

하지만 호불호가 있는 이유는 알꺼 같더라구요.

가져다 먹는 음식 포함 전체적으로

음식들이 간이 쎄지 않아 먼가....

심심하고 밍밍하다 느끼거나

건강식이다 보니 개인적인 입맛에 따라

맛 없다 느낄 수도 있을꺼 같긴해요.

 

저한테는 괜찮았는데

건강식.... 싫어하는 분들에겐

맛이 없을 수 있을꺼 같아요.

 

 

 

스파

 

 

스파 역시 2층에서 받아요!

수영장 조식 스파 모든걸 2층에서 해결~

 

3일차에 받았던 마사지...

조식까지 안 먹을만큼 짜증난 아침이였는데...

시원한 마사지 덕분에 기분 업! 했던 기억이 나네요.

 

 

 

 

이곳에서 예약 확인을 하고,

기다리고 있으면

 

 

 

 

체크인때 마셨던 음료와

 

 

 

 

작성지를 줘요!

꼼꼼히 잘 적어 전달합니다~

 

 

 

 

그럼 마사지 복을 받을 수 있고,

탈의실에 가서 갈아입고 나오면 되요!

 

기다리고 있다보면 테라피스트분이 오시고,

그분을 따라가면 되는거조~

 

 

 

 

오일 마사지는 요런 곳에서 진행되는 듯 하고,

 

 

 

 

타이 마사지는 다 이곳에서 진행되는거 같아요.

커플실 이런 개념은 아니네요.

 

 

 

 

안락하니 분위기도 조용하고 편했어요.

 

아침까지... 남편 때문에 열이 받아

조식도 안먹고 씩씩 거리면서

마사지도 니 혼자 받아~ 이러고 있다

억지로 온건데....

 

모둔 뼈를 다 꾹꾹 눌러준다는 느낌?
제가 넘 좋아하는 스타일의 타이마사지여서
왜이리 시간이 빨리 갔어!!!!!!!! 싶더라구요.

 

허리 뼈 포함 모둔 뼈를 

하나하나 다 눌러준다는 느낌이라
시원했는데 압도 적당하면서 쎄서 넘 좋았어요!

나빴던 기분이 확 풀리더라능...ㅎㅎㅎ


다른 타이마사지는 만족스럽게 받았다 해도...

허리뼈까지 다 눌러주고,

다리 하나하나 집어주는 듯한 느낌은 안 들었는데...

이곳은 하나하나 다 눌러줘서 정말 맘에 들더라구요!

 

오일 마사지는 모르겠지만...

타이마사지 정말 괜찮은거 같아요.

남편도 굉장히 시원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받은 분께 또 받을까 했었는데...

이래저래 못 받고 온게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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