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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메트로폴리탄 호텔 본문

나♡코 여행/2018.0902-0908 방콕

"방콕" 메트로폴리탄 호텔

나나코노 나나코노 2018.09.20 23:21

 

카오산에서 1박을 하고

2박을 하게 될 메트로폴리탄 호텔로 이동할때가 되었네요.

 

 

 

 

앗..... 반차트....

하필 가는날 이러는건 뭐니???

다행히 2층이다~~~

 

열심히 짐을 들고 내려가 봅니다!

 

 

 

 

반차트와 파란색의 스타벅스 안녕~

 

 

 

 

카오산의 거리여 안녕~

 

 

 

 

혼자 안녕을 하고 있는데...

공항으로 가는 S1버스가 지나가네요 ㅋ_ㅋ

 

카오산에서 공항 가시는 분들은 버스타고 저렴하게

가는것도 좋을꺼 같아요!

 

 

 

 

메트로폴리탄까지는 그랩을 타고 이동했어요.

그랩비는 186바트

 

분명 지도를 잘 찍고 이동했는데......

메트로 폴리탄 바로 옆에 있는

반얀트리호텔......

 것도 정문 앞에 딱!!! 내려주시네요....

 

그곳은 투숙하러 오는 고객들에게 월컴 꽃을 주나보더라구요.

우리를 보더니 방갑게 달려나오던 반얀트리 직원분....

 

개민망.....

 

짐을 질질 끌며

5분 거리에 있는 메트로 폴리탄으로 이동했는데.....

 

 

 

 

ㅎㅎㅎㅎ 문제는 입구에서도

또 걸어 들어가야 하는 거~~~

날도 덥구만 이놈의 그랩 아저씨!!!!!!!

 

 

 

 

생각보다 꽤 걸었어요...ㅋㅋㅋㅋㅋ

평소에는 산책 겸 좋았지만...

이때는 약간 짜증이 났었답니다.

 

요기에 바로 내려줬으면 편했을껄..... 하면서

 

 

 

 

메트로폴리탄 2박 320,939원.

 

메트로폴리탄 호텔 조식 & 스파

 

 

 

 

호텔에 들어서니 웰컴티를 주네요.

맛있었던거 같아요.

너무 갈증이 난 상태라 그랬나?

 

 

 

 

로비에서 체크인을 진행하지 않고,

앉아 있으면 직원분이 다가와요.

 

 

 

 

호텔은 깔끔하고 조용하니 괜찮은거 같네요!

 

 

 

 

직원분이 오셔서 해주시는건 좋은데....

말을 엄청 빨리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보통은 체크인할때 한 사람만 작성을 하는데

이곳은 숙박하는 사람에게

다 작성을 받는 듯? 했어요.(그건 아닌가?)

늘 남편만 적고 끝났었는데...

저도 열심히 적어야 했던...

 

은근 작성해야 할게 많더라구요...

 

그리고 예약시 프로모션으로

2박 이상 예약시

1인 타이마사지 60분 1회 제공이 되고 있었거든요...

 

긍대 작성지를 열심히 쓰고있는데....

자꾸만 마사지 언제로 예약할꺼냐 묻더라구요.

 

1인이 무료면 다른 1인은 어찌할지 결정을 해야하는거고...

그럼 생각이라는 것도 쫌 해야하는데...

직원분이 너무 급하게 진행하려고 했던거 같아요.

말도 빠르고....

 

일단 바로 결정하지 않고,

나중에 따로 하겠다 말씀 드렸조.

 

그래서인지 체크인이 쫌 정신이 없었답니다.

디파짓은 2000바트

하루에 1000바트씩 저희는 2박이라 2000바트.

 

하지만 일찍 갔는데도 바로 체크인 해준 것은 좋았어요!

 

 

 

 

저희는 6층으로 배정받았구요~

 

 

 

 

뭐 시설은 아직까지 깔끔하다는 느낌이 드네요!

 

 

 

 

일단 룸이 커서 좋네요.

답답함이 없어요!

마루 바닥이라 깔끔하고~

 

 

 

 

짐 풀어 둘 수 있는 넉넉한 공간도 있고,

그 옆으로 바로 화장실이 있고~

 

 

 

 

넓디 넓은 거실도 있고~

 

 

 

 

룸 컨디션은 깔끔하고 쾌적했던거 같아요.

 

 

 

 

하지만 요 이불이 조금 아쉽더라구요.

저랑은 살짝 안맞는 이불이랄까?

 

컨디션이 나쁜건 아닌데....

이불 자체 재질의 문제인거 같아요.

음.. 먼가 눅눅한데? 요런 느낌을 주더라구요.

 

 

 

 

이불 안쪽은 안 그런데

겉 표면이 그랬던걸 보면

이불 겉 재질이

제가 느끼기엔 눅눅하게 느껴졌던 듯 해요.

 

 

 

 

간단하게 커피와 차를 마실 수 있게 되어 있었구요~

 

 

 

 

미니바와 각종 컵들~

 

 

 

 

넓고 답답함 없었던 화장실.

 

 

 

 

긍대 타일이 밝은색이라 그런가???

바닥 벽면 부분에

물 곰팡이? 물떼처럼 낀게 보이더라구요. ㅜ_ㅡ

그래서 자꾸 신발을 신고 샤워실 가게 되었던...ㅋ_ㅋ

 

차라리 어두운 색의 타일이 나은듯....

눈에 보이진 않으니까...

 

그리고 샤워기가...

먼가 굵은 물줄기가 자잘하게 나오는 느낌이랄까?

시원스럽게 쫙쫙 나오는 느낌은 아니였지만,

씻는거에 문제는 없었어요.

 

 

 

 

어메니티도 잘 구비되어 있었고,

향도 좋아서 제가 가지고 간거 사용안하고,

호텔에서 제공하는거 사용했어요!

 

 

 

 

그리고 전신 거울이 여기저기 있어서 참 좋더라구요.

거실에도 있고 화장실에도 있고~

 

조명이 밝았던 것도 좋았고~

어느 호텔은 조명이 어두워서 화장 후

밖에 나가면 깜놀할때가 종종 생기기도 하더라구요 ㅋㅋㅋ

 

 

 

 

이곳은 고층 저층 딱히 상관 없을꺼 같아요

뷰가 좋지 않았던.....

창문 밖을 볼 일이 없었어요!

 

 

 

 

여기저기 서랍도 많아서 활용하기 좋았어요.

저희는 깜빡 하는게 있을까 싶어

서랍을 잘 활용하진 않지만

가족단위로 오시는 분들은 유용할 듯 하더라구요.

 

 

 

 

문 바로 옆쪽이 옷을 걸 수 있는 곳

 

 

 

 

장우산과 요가매트가 있어요!

태국 대부분 호텔이 우산이 있는 경우는 많지만

요가매트는 첨 보는거 같네요.

 

아침마다 요가 수업을 한다던데...

그래서 요가매트가 있나봐요~

 

남편에게 나 다여트도 하니까 요가도 꼭 해보자!!!!!!!!

말을 했었지만?

한번도 하지 않았던...ㅋㅋㅋㅋㅋㅋ

 

 

 

 

있을껀 다 있어요~

 

 

 

 

신발은 꽤 편했어요!

룸 안에서 화장실에서 열심히 신고 다녔네요!

 

 

 

 

조식 시간은 오전6시~오전11시까지

수영장 이용시간은 오전7시~오후8시까지

 

2층 샤워장은 체크아웃 후에도 사용할 수 있는 듯 해요!

하지만 24시간 개방하는건 아니고,

9시30분~10시 정도까지 였던 듯 하니 시간 꼭 확인하세요~

 

 

 

 

숙박하는 고객들에게 제공되는

750바트 스파 할인권.

3000바트 이상 되는 마사지에만 사용할 수 있는데

타이마사지는 3000바트 이하라...

사용할 수 없었어요.

그렇다고 나혼자 오일 마사지 받기는 싫었고...

 

결국 사용하지 않았던~

저희는 타이마사지 60분

 

 

 

 

오전 8시마다 1시간 정도 요가가 진행되는데

그 요가의 종류가 요일마다 다른 듯 해요.

 

아슈탕가 - 호흡 조절과 여러 자세로 이루어지는 요가.

인요가 - 한동작을 4-5분동안 지속하는 요가.

빈야사 요가 - 요가 동작과 동작을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연결하여 연속적으로 하는 수련법.

하타요가 - 몸을 중심적인 도구로 활용하여 몸으로 움직이는 명상.

젠틀 요가 - 오래된 자세 습관으로 인해 뻣뻣해진 근육과 근막을

시원하게 풀어내는 요가,

관절을 보호하고 안전하게 움직이며

신경계를 차분하게 만들어주는 동작과 호흡법.

 

요가 종류가 굉장히 다양하네요.

만약 요가를 1:1로 하겠다 신청을 하면 2,400바트

하지만 서비스 차지 10%, 부가세 7%가 추가되요.

 

관심있는 분들은 참여하시면 되는 듯 합니다.

 

 

 

 

그리고  살라댕(Sale daeng)까지 가는 셔틀은 있는데..

미리 로비에 셔틀을 사용하겠다

말을 해야 이용할 수 있다는거 같더라구요.

 

제 기준엔 룸피니역과 살라댕역까지

걸어다닐만 했기에 한번도 이용해 보진 않았어요.

 

 

 

 

조식과 스파 수영장은 모두 2층을 통해 가야해요.

 

 

 

 

2층 엘레베이터가 딱 열리면 바로 식당이... 딱!

 

 

 

 

이곳이 조식당으로 사용되는 곳인데...

넓어보이진 않더라구요.

그래서 사람 많을때 줄서야 하는거 아냐?

생각했었는데....

경험을 해보니... 회전이 빨라

제가 갔었던 시간에는 붐비지 않았어요.

 

 

 

 

조식당에서 조금 더 들어가면

스파랑 수영장으로 갈 수 있는 입구가 있어요.

 

 

 

 

들어가면 스파 예약을 하고

기다릴 수 있는 공간이 보이구요.

 

 

 

 

안쪽으로 조금 더 들어가서

엘레베이터를 타고 한층 내려가면

 

 

 

 

수영장으로 갈 수 있답니다.

 

 

 

 

직원분들은 친절했으나...

사진만 찍고 수영장을 이용하진 않았어요.

 

 

 

 

낮이라 그런지 사람이 거의 없었던 수영장.

 

수영장 가는길이 그닥 편하진 않더라구요.

2층 조식당을 지나 들어가면

무조건 룸 넘버를 말해야하고,

 엘레베이터를 한번 더 타고 내려가야 하니까...

잘 안가게 되더라구요.

 

 

 

 

이곳이 레스토랑이에.

수영장 뷰네요~ ㅋㅋ

 

 

 

 

그리고 2층엔 탈의실 겸 씻을 수 있는 곳이 있어요.

 

수영장 갈때도 이곳에서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가면 될 듯해요.

마사지 받을때도 이곳에서 옷을 갈아 입더라구요.

 

이곳은 체크아웃 후에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공항 가기 전 샤워하고 가기 좋을꺼 같아요.

하지만 9시30분~10시까지 이용 가능하다니 시간 잘 확인하세요!

 

 

 

 

있을껀 다있어서 편리하긴 하지만...

 

 

 

 

이곳이 요가 수업하는 곳인 듯 하고~

 

 

 

 

작지만 헬스할 수 있는 공간도 있어요.

 

 

 

 

운동후에 사용할 수 있는 공간.

물도 있고 수건도 있고...

 

 

 

 

이곳은 스파용품을 파는 곳이에요.

 

안으로 들어가 보진 않았어요.

이곳 제품이 인기가 많다고 하더라구요.

전 뭐 이런쪽엔 딱히 관심히 없는지라....

 

 

 

 

2층에 간 김에 마사지 예약을 하고 왔어요.

남편이랑 똑같은 타이마사지 60분을 받기로 했고,

 

타이마사지 60분 비용 2,200바트

서비스 차지 10% 220바트

부가세 7% 170바트

총 2,590바트

 

2인으로 나눠 생각하면 1300바트인거니...

호텔 마사지 치곤 저렴한거다~

생각 하면서 받기로 했지요!

 

 

 

 

마사지 비용인데

호텔에서 주는 쿠폰 사용하는거랑

몽키트래블에 있는거랑

가격 잘 비교해서 저렴하게 받으시면 될 듯해요!

호텔은 적힌 비용보다 플러스 되는 금액이 더 있다보니~

 

몽키트래블 꼬모 샴발리 스파 가격

 

 

 

 

이곳이 흡연하는 곳이에요.

 

 

 

 

로비쪽에 장우산이 있긴 했는데...

항상 호텔에서 나설땐 날이 좋았기에...

번거로워서 안 챙겨 갔더니

밤바다 비가 왔더랬조~ ㅋ_ㅋ

 

 

 

 

수영장이 보이긴 하지만?

저곳으론 들어갈 수 없었던....

 

 

 

 

셔틀버스 인듯 하조?

 

 

 

 

바로 옆으로 반얀트리가 보여요.

정말 가깝기 때문에

버티고 문바를 가실 분들은 편하실 듯 해요.

 

 

 

 

자주 보이는 호텔 고양이들~

방울을 하고 있었던거 보면

호텔에서 챙겨주는 아이들인 듯 해요.

 

검정아이보단 입구에 있는 아이가 자주 보였는데

넘 귀엽더라구요~

 

 

 

 

로비문을 나서면 바로 도로가 나오는게 아니라..

개인적으로는 좋았던거 같아요.

입구에서 로비까지 걸어가는 길이는 있지만

멀지 않기에 산책 겸 걷기 좋았어요.

 

 

 

 

전체적으로 호텔 자체도 조용하고,

깔끔하고... 조식도 저는 잘 맞았고,

괜찮았던 호텔이였는데....

제가 봤었던 평이 워낙 좋았기에

호텔에 기대감이 있었던 탓일까

그냥 평범한 호텔이라는 느낌?

 

그리고 이후 묵었던 수코타이 호텔이 더 좋았어요.

그곳이 더 맘에 들어서인지...

지금 생각하면

이곳은 그냥 그랬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수코타이 호텔은

 메트로 폴리탄 입구에서 걸어서 3분~5분? 이면 

갈 수 있는 곳에 있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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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메트로폴리탄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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