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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워킹데드 시즌8 13화 리뷰 본문

나♡코 워킹데드

"미드" 워킹데드 시즌8 13화 리뷰

나나코노 나나코노 2018.03.27 01:06

 

워킹데드 The Walking Dead
시즌8의 13화 불청객
안보신 분에게는 저의 리뷰는 스포가 가득합니다.

 

 

 

 

하이구.... ㅜ_ㅠ

모건은 아직도 환영에 시달리고 있군요.

멘탈이 왜이렇게 약할까요....

정신 차려요 모건!!!!!!!

그럴때가 아니라구요~~~~~~~~

 

 

 

 

환영과 싸우면 어쩌냐구...

증말... 답답혀...

 

 

 

 

 

이때 어디선가 경적소리가 들리네요.

 

 

 

 

급하게 차로 달려가 경적을 울려봅니다.

그래도... 할일은 해서 다행이네요..ㅋ_ㅋ

 

 

 

 

경적소리를 들은 다른 사람들도 차례대로 울립니다.

적을 발견하면 경적으로 신호하기로 했었조.

 

 

 

 

소리를 들은 힐탑..

전투를 준비하려나 보네요.

 

 

 

 

분주하게 전투를 준비하고 있는데....

하... 헨리야 얌전히 그냥 있자 쫌!!!!!!!

지금은 상황이 좋지 않다규~~~~~~~

 

 

 

 

자신도 총을 가지고 있겠다며~~

나가서 돕겠다며~~

 

 

 

 

나가면 죽는다고...

사람들을 지키라고는 했는데

과연 말을 들을지...

 

 

 

 

저 헨리가 사고치지 않게 단속을 해야 할듯 한데...

불안불안하네요 증말...

 

 

 

 

짐을 구석에 두라는 군요.

그리곤 호구조사에 들어갑니다~

마취안 한 사람 잡고 있을 힘은 있냐며~

총은 쏠주 아냐며~~등등

 

 

 

 

할수 있을꺼라 말하는 시디크

 

하지만 어설프게 아는 사람이

모르는사람보다 더 위험하다며~

못 믿어워 하자..

 

 

 

 

경험이 별로 없는거 안다...

하지만 병원 근무 첫날부터 지금 이 순간까지

평생 처음 하는 일들을 하며 살았다고...

나쁜놈들이 여길 무너뜨리러 오고 있고,

자기는 도우려고 애 쓰고 있으니까

뭐 해 봤냐 묻지 말고,

뭘 하면 되는지를 말해달라고 아주 방력 넘치게 말하네요!

 

 

 

 

마음에 든다 말하는 여자주민!

방력 테스트 한건가요~??

여튼 무난히 통과 한듯~ ㅎ_ㅎ

 

 

 

 

힐탑은 낮부터 저녁까지

열심히 전투준비를 하고 있어요.

 

 

 

 

드디어 구원자들이 오는군요.

 

 

 

 

비장한 표정의 메기...

해보는거야!!!!!!!

 

 

 

 

메기에게 무전이 오는군요.

 

 

 

 

아직 너희 동료 38명이 살아있고,

조용히 돌아가면 계속 살아있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내가 직접 총알 38개를 38명에게 박아 넣어 주겠다!

라고 말하는 메기~

 

 

 

 

인질로 잡혀있는 구원자에게 무전기 토스~

 

고통받으며 죽기엔 날씨가

너무 좋지 않나요 사이먼?

이라고 말하는 구원자

 

 

 

 

그러자 사이먼은....

정말 안타까운 일이지만...

내가 보기엔 네가 데리고 있는 구원자들은

하자가 있는 것들이라고~

그 지경을 당한건 그것들 탓이라네요

 

우리 조직에서 소중하게 여기는 구성원은
첫째 적에게 잡히지 않고,

둘째 그런 엿 같은 경우가 생겼을때

알아서 해결하는 사람이라고....

 

그게 무슨 뜻인지 다시 말해주자면....

그런 것들 관심 없다는군요!

네간보다 더한 사이먼...-0-

 

 

 

 

이런 터무니 없는 계획이 통할 주 알았냐며~

그레고리가 말하자...

통할꺼라 답하는 메기~

 

 

 

 

총은 안가져 왔지만 명심하라고...

계획이 바뀌었고...

우리의 목적은 감염이 아니라 끝장이라 말하네요..

 

그러자 드와이트가

네간이 싫어할꺼라고...

살아있을지도 모르는데 네간이 나타났을때

감당할 수 있겠냐 묻네요~

 

그러자 사이먼은

용서 비는게 허락 받는 것 보다 낫다 말하네요.

흠~~~ 그동안 쌓인게 꽤 많았나봐요~

 

 

 

 

이때 어디선가 등장한 불빛과 총성...

뭐조?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네간일행

 

 

 

 

꺅~~~~~ 데릴이였네요.

 

 

 

 

힐탑의 문이 열리고 데릴이 안으로 들어갔어요.

문이 닫히기 전에 따라 들어가라 말하는 사이먼....

 

 

 

 

 

구원자들도

 차를 이용해 마을 안까지 들어오기 시작하네요.

 

 

 

 

 

하지만 구원자들을 마을안으로 들어오게 하는게

작전이였나 보네요.

입장과 동시에 시작되는 총격전

 

 

 

 

열심히 준비한 만큼 꼭 승리했으면 좋겠는데 말이조!

 

 

 

 

부랴뷰랴 활을 쏘라 지시하는 사이먼...

좀비의 내장으로 오염된 활을 쏘며 공격하고 있어요.

 

 

 

 

화살로 인해 힐탑안은 혼란스러워졌구요~

 

그보다 저는 12화에서....

무기에 좀비 내장과 피를 묻혔던게 걱정되네요.

분명 화살에도 다 묻혔을텐데

그걸 이용해서 힐탑 사람들을 공격하고 있으니....

 

네간 생각대로.... 좀비로 변하게 될까요? ㅜㅜ

 

 

 

 

자신도 싸울 수 있게 해달라고 말해보지만

메기는 쌩~~~

 

 

 

 

치열한 전투가 벌어지고 있어요.

 

 

 

 

그 와중에 알렉산드라 주민이 공격에 당하고 말았네요..

이 주민 이름은 생각 안나지만

꽤 비중이 있었는데.....

오늘이 마지막은 아니겠조?

 

 

 

 

걱정하는 캐롤....

둘은 예전에 잠시 썸 아닌 썸을 타던 사이였조~

 

 

 

 

다행히 시디크가 왔어요.

자신이 보살피고 있겠다 말하네요!

 

 

 

 

사이먼과 드와이트의 모습이네요.

누군가를 노리고 있는 듯 한데 누구조?

 

 

 

 

헉... 타라를 노리고 있는 거군요.

 

 

 

 

그 모습을 본 데릴

타라에게 위험을 알려주네요.

 

 

 

 

사이먼이 도끼로 타라를 공격하려 하는걸...

드와이트가 먼저 활로 쏴서 일단 위기를 모면했어요.

 

드와이트는 화살을 일부러 안전한 곳을 향해 쏜 듯하고....

그로 인해 사이먼의 공격은 피할 수 있게 됐는데...

그걸 타라와 데릴이 알아줘야 할텐데 말이조.

 

 

 

 

메기의 신호와 동시에

주변에 있는 자동차 불빛을 모두 제거하고 있어요.

 

 

 

 

어둠속의 힐탑...

 

 

 

 

전에도 도망간적 있는 것들이라며...

방심하는 듯 하네요.

도망갔다 생각하고... 주변을 살피러 나오는거 같아요.

 

 

 

 

하지만 그때 갑자기 불빛이 들어오고,

총성이 여기저기서 이어지네요.

 

 

 

 

건물안으로 전부 몸을 숨기고,

공격하는 작전이였군요.

메기의 신호와 동시에 불빛을 모두 제거하고,

건물 안으로 들어간 모양이에요.

 

안에 사람이 있으면 제대로 도살을 한다 어쩐다 하더니...

제대로 당했네요 사이먼~~~~

쌤통~~~ㅎ_ㅎ

 

 

 

 

서둘러 자리를 피하는 구원자들

 

 

 

 

그 순간...

도망가는 구원자들을 향해

마구 공격하는 릭 일행...

 

 

 

 

굿 타이밍~~~~~~~

작전 좋구요~~~~

 

 

 

 

도망가기 바쁜 구원자들...

 

 

 

 

이때 릭이

환자를 돌보고 있는 시디크를

구원자 오해를 하고...공격하려 하네요..

 

릭 안되요~~~~~~~

 

 

 

 

서로 놀란 두 사람...ㅋㅋㅋㅋㅋㅋ

잘 숨어 있으라 말하는 릭...ㅋㅋㅋㅋ

 

릭 시디크 나름 방력있는 남자에요!

 

 

 

 

하이고... 모건...

이런 중요한 순간에도 환영 보고 있음 어쩌자는 거에요.

아~~~~~~~ 정말~~~~~~~~

널 어쩌면 조으니!!!!!!!!!!!!!!!!!!!!!!!

 

 

 

 

마지막까지 힘내어 공격하는 메기와 릭...

 

 

 

 

도망가는 네간일당...

한숨 돌리는 메기와 릭...

 

저놈들을 죽이고 싶었다고...

전부 다... 네간은 반드시 라고 메기가 말하자...

나도 마찬가지라고 답하는 릭....

 

 

 

 

 

네간을 봤냐고 메기가 묻자

여긴 없었다고....

밖에서 봤다고...

내 위치를 이탈해서 그 자를 죽이려 했었다고...

노력은 했지만 죽이진 못했다고...

답하는 릭

 

고맙다 말하는 메기~

 

 

 

 

무사히 아침을 맞이하네요.

 

 

 

 

마을을 어느정도 정비하는 사람들...

 

 

 

 

 

다친곳이 어떠냐 묻는 데릴....

쫌 스친거라 괜찮다고 말하는 타라..

 

제대로 맞을 수도 있었다는 데릴....

그러자 결국 내 탓인거라고...

자신 때문에 돌아간 거니까 라고 말하네요.

 

타라 때문에 의도치 않게

드와이트가 구원자들에게 돌아가야 했었조.

그 이야기를 하는 듯 하네요.

 

 

 

 

그러자 데릴은

원래 그런 놈이니까 돌아간 거라고...말하네요...

드와이트는 나름 도우려고 노력하는데...

안타깝..ㅜ_ㅜ

 

그러자 타라가

우린 운이 좋았다고 릭과 메기를 만났으니...

자신의 경우엔 전혀 달라졌을 수도 있었다고...

가버너랑 있었을때...

 

 

 

 

그자와 한패는 아니었지 않냐고~

데릴이 말하자...

 

그래도 그들과 함께 있었지 않냐

당신 형도 그렇고...

 

우리형?

형은 평생 삐딱하게 살았어...

형이랑 있었다면 나도 구원자가 됐겠지..

그게 아니면 비슷한 놈들과 어울려 다녔을거고,

하지만 나도 너도

뭐가 옳은지 알게 됐지 않았냐고...

데릴이 말하네요....

드와이트도 그랬던 걸지도 모른다 답하는 타라...

 

타라는 드와이트에 대해 다시금 생각을 하는 듯 해요.

도우려는게 진심일꺼라 생각해주거조..

 

 

 

 

 

그러자 데릴은...

다 없던일이 되는거냐고 묻네요...

 

그렇다고

죽을때까지 증오하겠지만...

자신을 살려준 사람이라 말하는 타라

그러자 데릴은...

어제밤에 널 죽이려 했어! 라고 말하고...

숲을 지날 때

난 그자가 우릴 도우려 애쓰는걸 봤다 말하는 타라

그러자 나도 본게 있다 말하는 데릴

 

아마도 데릴은 어제 드와이트가

타라 뒤로 사이먼과 숨어 들어갈때

그리고 활을 쏠때를 오해하고 있는 듯 하네요

 

 

 

 

과연 드와이트는 데릴과 오해를 풀 수 있을까요?

 

 

 

 

그 시각

릭도 집안을 정비하고 있네요.

 

 

 

 

릭을 걱정하는 미숀...

릭에게 상처를 보여달라 말하자...

이것좀 하고 보여주겠다 말하는 릭..

 

뭔가 둘 사이가 어색한 듯 하조?

칼 죽음 이후로 그러는 걸까요?

 

 

 

 

차량 행렬 뒤쪽에 있길래 그런거라고...

해봐야 했다고 말하는 릭...

 

구원자들이 이곳에 오는 차량 행렬

마지막에 네간이 있었는데...

네간을 보고

릭이 자신의 자리를 이탈해서 공격을 했었조

그 이야기를 하는 듯 해요.

 

 

 

 

죽은 사람들을 묻어주고 있는 제리...

 

 

 

 

메기는 구원자를 울타리 밖으로 내보내 주겠다고...

당신네 사람들을 묻으라 말하네요.

 

 

 

 

그러자 자기 사람들 아니라고...

사람으로 본다니 다행이네요..

라고 말하고 유유히 묻어주러 가네요.

 

아마 어제 사이먼이 한 말에 정내미가 떨어진 듯 해요.

그리고 자신을 사람으로 봐주니

다행이다 라고 말하는거 같지요?

 

 

 

 

당신은 훌륭한 리더라고...

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어젯밤엔 울타리를 지켰고,

공동체를 지켰고,

많은 목숨을 지켜냈다 말하네요.

 

하지만...

네간을 죽이기 위해 하는 것이라 말하는 메기

아니에요~

메기는 훌륭한 리더에요!! 굿굿~~

 

 

 

 

희생이 따르긴 했지만....

위기는 잘 넘긴거 같아요.

 

하지만....

더 큰 위기가 오지 않을까 걱정은 되네요.

 

 

 

 

상태가 나빠보이진 않는 알렉산드리아 주민

 

 

 

 

예전일을 사과하는 캐롤...

썸타다 갑자기 사라진 그때? 호호...

 

그때 우리 진짜였냐 묻는 남자...

진짜가 되는건 바라지 않았데요~

그런척 한거라고...

 

엄청 잔인하게 말하는 남자 ㅋ_ㅋ

남자가 싸움이 다 끝난후에 또 떠날꺼냐 묻자...

 

모르겠다고..

하지만 이젠 인정하려 한다네요...

누군가는 싸울 운명인 사람도 있는거라고...

싸움은 안 끝날꺼라고...

이 싸움에서 이기면

내일은 무사한 거라 말하는 캐롤~

 

 

 

 

이전에 약속한 대로 인질로 잡힌 사람들을

몇명씩 운동도 하고 산책할 수 있게 시간을 주네요.

 

훌륭한 리더 메기!!!!

 

 

 

 

흠....

그 와중에 먼가 분위기가 묘한 한 사람...

혹시... 날아오는 화살에 맞은 걸까요?

 

 

 

 

이 녀석 그냥 얌전히 좀 있었으면 좋겠는데.....

 

 

 

 

총을 발견하고 챙겨들었어요.

제발 사고만은 안 치길... -0-

 

 

 

 

상처를 치료해 주겠다며 릭에게 온 시디크

 

 

 

 

죽은 이들을 위한 기도가 있다고...

어릴 때 처음 들었는데

그 기도는...

마지막 구절이 이런식이었다고...

 

그들을 찾아 해매도록 하지 마소서

죽은이들을..... 이라고 시디크가 말하자

 

 

 

 

그만하라 말하는 릭...

 

릭은 아직 시디크를 보기 불편하겠조..

이해해요 릭..ㅠ_ㅜ

 

 

 

 

사람들을 둘러보고 있는 메기...

 

 

 

 

이 또한 지나가리니~~~~~

 

 

 

 

그새 상태가 안 좋아진 주민....

컹.... 설마..... 네간 작전이 성공하는 걸까요?

ㅜ_ㅠ 안되는데.....

 

 

 

 

여기저기서 열이 심하게 오르는 사람들이 생겨나네요.

 

 

 

 

헉.... ㅜ_ㅡ

네간 작전 성공.... 우짜니...

부상 당했던 사람들이 하나 둘 좀비가 되어

마을 사람들을 공격하기 시작하네요...

 

 

 

 

안되는데.....ㅠ_ㅜ

 

 

 

 

예상치 못한 좀비의 공격으로 소란스러워진 힐탑...

부디... 희생자가 많지 않기를...

 

 

 

 

안의 상황을 모른체 자고 있는 구원자들(인질)

 

 

 

 

기여코... 헨리가 왔군요...

하.... 너 진짜 혼난다!!!!!!!!!!!!!!!!!!!!!!!!!!!

 

헨리를 발견한 그레고리는...

자기좀 내보내 달라고~

자기는 이 사람들과 모르는 사람이라 말하네요 ㅋ_ㅋ

 

 

 

 

자기 형 죽인 사람을 찾는 헨리...

그러자 네 심정 이해한다고...

자기 형도 죽었다고...

형을 죽였을 것 같은 놈들을 죽이고 다니면

기분 끝내줄 거라고 생각하겠지만....

기분이 나아지진 않는다 말하네요.

 

 

 

 

그때 건물안에서 사람들 비명 소리가 마구 들려오네요..

ㅠ_ㅠ.....에구...

 

 

 

 

컹.... 비명 소리를 들었음...

사람들이나 도우러 갈 것이지

문을 열고 울타리로 들어가는 꼬마

허허허허허허허

 

 

 

 

총으로 위협하며...

형을 죽인 사람을 찾네요.

 

 

 

 

 

그때 갑자기 구원자들을 공격하는 좀비...

 

아까 낮에 상태가 안 좋아 보인다 했더니만....

내장이 묻은 무기로 공격당했던 걸까요?

좀비로 변해있는 구원자 일행...

 

 

 

 

좀비에게 순식간에 공격당하는 사람들...

혼란해진 울타리 안

 

 

 

 

그 틈에 총을 뺏어들고,

울타리를 탈출하고 있어요.

 

아~~~~ 총을 들고 왔으면 제대로 하던가....

정말... 답답허다~~~~~

보는내내 가슴 답답해져서

워킹데드 못볼꺼 같아요 허허허

 

 

 

 

덩달아 탈출하는 구원자들....

나가면 행복할꺼 같지??? 그냥 있어!!!!!!!!!!

 

 

 

 

이제야 쫌 진정이 됐나 보네요...

물리지 않았는데 변했다고.... 캐롤이 말하자...

 

릭이 낮에 본 것을 생각해내고 말을하네요.

네간 방망이에 좀비 피가 묻어 있었다고...

그땐 그걸로 좀비를 해치웠나 보다 생각했는데

어쩌면....이라고 하자...

 

또 우릴 이용한 거네요...

우리끼리 서로 죽이도록.... 분노하며 말하는 메기...

 

 

 

 

타라에게 왔군요...

타라도 변할까바 걱정되는 모양이에요.

현재 상황을 설명해 주고 있는 데릴....

 

하지만 걱정 말아요!!

드와이트 화살은 무사할꺼에요~ㅎ_ㅎ

 

다른사람은 다 변했는데 자신은 열도 없다며...

드와이트를 믿어보려 하는 타라.

 

 

 

 

밖이 소란스럽자

메기와 몇몇 사람들이 밖으로 나왔어요.

 

 

 

 

도우려는 거라고~

어떤애가 감옥문을 열었고,

사람들 몇이 변했다고

 

도망친 사람들도 있지만

문을 닫으려는 사람들도 있다 말하네요.

 

 

 

 

도망가면서 문도 열어두고 갔군요...

그걸 남아있는 구원자들이

좀비들 못 들어오게 막고 있는거구요...

 

흠...

이 사람들은 아마도 힐탑 일원으로 받아들여 주겠조?

이번일을 통해 메기가 마음을 열게 될 듯 하네요.

 

 

 

 

메기가 왜 도망가지 않았냐 묻자...

네간과 사이먼이 우리 버린거 보지 않았냐고~

어찌되었든 도망갈 기회가 있었지만..

우린 여기 남았다고 말하는 구원자..

 

 

 

 

다행히.... 아침이 되었네요.

 

 

 

 

그 꼬마놈!!!!

헨리를 찾고 있는 사람들...

 

 

 

 

헨리가 감옥에 들어간 직후

포로들이 도망쳤다고

분명 거기 있었다는데 지금은 없다 말하네요.

 

 

 

 

그 와중에 모건은 아직도!!!!!!!!!!!

환영하고 씨름하고 있고....

하~~~~~

나 진짜 워킹데드 보기 싫긔~~~~~~~~

ㅎ_ㅎ

가슴 답답혀...ㅠ_ㅜ

 

 

 

 

메기에게 무슨 생각 하냐 묻자..

대가.... 라고 말하네요...

 

힘내요 메기...ㅜㅜ

 

 

 

 

수적으로도 분리한 상황인데....

어떻게 이 위기를 넘길지 걱정입니다.

 

 

 

 

14화 예고.

네간은 쓰레기장에 잡혀있는 듯 하고...

많은 사람들이 죽었는데..

릭 일행은 어떻게 위기를 넘길까요?

 

그나저나....

모건은 환영에서 빨리좀 벗어났으면 좋겠네요....

멘탈이 너무 약한가...

툭 하면 환영에 시달리는 듯 해요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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