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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워킹데드 시즌7 5화 리뷰 본문

나♡코 워킹데드

"미드" 워킹데드 시즌7 5화 리뷰

나나코노 나나코노 2016. 11. 22. 09:04

 

워킹데드 The Walking Dead


시즌7의 5화 끝없는 횡포

안보신 분에게는 저의 리뷰는 스포가 가득합니다.

 

 

 

 

잠에서 깨어난 매기..

힐탑에 무사히 도착했나 보네요.

 

매기는 힐탑에 도착한 후 한동안 잠들어 있었던 모양이에요.

가뜩이나 몸도 아픈데.. 충격이 그만큼 컸던 거조...ㅜ

 

 

 

 

눈을 뜨자마자 보이는 예쁜 꽃

 

 

 

 

아기는 위험했지만..

무사하다고 해요.

 

심장 박동 소리를 듣고 안심하는 매기.

 

비록 글렌은 떠났지만..

아직까지는 글렌2세가 무사하네요 ㅜ..ㅜ

 

 

 

 

하지만 안정을 취하며.. 임신 기간동안

힐탑에 있는게 좋겠다고 말하는 칼슨..

 

한번 더 위험한 순간이 오면

아마도 유산 할 위험이 있는듯 보이네요...

 

닥터 칼슨~~ 매기와 글렌 2세를 지켜줘!!!!!!!!

 

 

 

 

밖에서 매기를 기다리고 있던 샤샤

 

정신을 차리고 가장 먼저

글렌과 에이브라함이 있는곳을 물어보는 매기..ㅜ

두 사람이 묻히는 것도 보지 못하고..

바로 정신을 잃었나 보군요..

 

 

 

 

에이브라함과 글렌을

알렉산드리아 마을에 묻어준 줄 알았는데..

힐탑에 묻었나 보네요.

 

 

 

 

글렌 주머니에 있었다면서 샤샤가 매기에게 건내주는 물건은

허셸이 예전에 글렌에게 줬었던.. 시계에요..ㅜ

 

 

 

 

힘내요 샤샤...매기...ㅜ

 

 

 

 

시계를 글렌 무덤에 놓아주는 매기..

 

 

 

 

이때 갑자기 꽃을 들고 등장하는 지저스..ㅋㅋ

글렌과 에이브라함 무덤에 꽃을 둔게 지저스였나 보네요.

 

첫 화면에서 매기 침대 옆에 있던 꽃도 지저스가 둔 꽃이고..ㅋㅋ

지저스가 꽤나 다정 한 사람이군요..ㅋㅋ

 

 

 

 

매기 침대 옆에 있던 파란 꽃은

힘과 침착함을 불러 일으킨다 하고..

무덤에 있던 초록색 꽃은

해방감을 뜻한다고 하네요.

 

글렌과 에이브라함은

이곳에서 해방되어 편히 쉬라는 뜻인거 같고...

매기는 기운을 다시 차리고

침착하게 현실을 받아들이라는 거겠조...

 

뜻에 맞게 매기는

정말 차분하고 침착하게 몸을 추스리고 있는거 같아요.

 

 

 

 

이때 갑자기 등장한 그레고리...

 

 

 

 

네간 일당을 다 죽여준다고...

죽였다고 하더니 어떻게 된 일이냐며

다짜고짜 따지고 드는...-0-

 

 

 

 

당신들이 강요해서 맺은 협의도 네간일당이 알고 있냐 묻네요.

매기 이름도 제대로 모르고 -0-

이놈의 영감탱이!!!!!!!!!!

 

릭 일행이 강요해서 억지로 네간 일당을

죽여 준다 협의 한 것은 아니였조..

일이 틀어지자...

자신들은 잘못이 없다 선을 그으려는거 같네요.

 

 

 

 

그레고리 말을 듣고

자신들은 강요한 적 없다 딱 잘라 말해주는 매기.

 

힐탑으로 매기가 숨어드는 바람에...

본인과 힐탑까지 위험에 빠트렸다며 화를내는 그레고리..

매기가 몸도 추스렸겠다 오늘 당장 떠나달라 말을 하네요.

 

 

 

 

의사가 더 머물러야 한다 했다고 말해보지만...

씨알도 안먹히는...-0-

겁쟁이에 고집이 쎈 그레고리...

 

 

 

 

샤샤가 힐탑 사람인 줄 알고...

매기와 거리를 두라며...

이곳에 무덤은 왜 만들어 줬냐며...

따지는 그레고리...-0-

 

마을 수장이라는 사람이

마을 사람 얼굴도 제대로 모르나 보네요...

 

 

 

 

지저스가 샤샤의 이름과 엘렉산드리아 사람이라고

매기를 이곳까지 데리고 왔다고 설명을 해주니...

 

본인이 마을사람 전부를 기억 할 수는 없다며...

자신도 칼에 맞아 아팠는데

회복을 하던 중이였다 구차한 변명을 하는군요.

 

 

 

 

지저스가 당장 나가면 위험하다 설득하니..

오늘 밤만 보내고 힐탑을 떠나라고 하네요.

 

샤샤가 매기가 임신을 해서 떠 날수 없다 말 해보지만...

그건 저 여자의 잘못이다... 라고

말을 하곤 가버리는 그레고리...

 

그런 그레고리에 민망하고 화도 나도.. 실망스러운지...

지저스는 꽃을 던져버리고 가네요..

 

 

 

 

그 시각 알렉산드리아 마을은...

 

 

 

 

릭이 칼에게 저장품을 구하러 몇일 나갔다 오자 말하고 있어요.

하지만... 칼은 이런식으로는 살 수 없다 화를내고 있구요.

 

 

 

 

상황이 어쩔수 없기도 하고...

인원도 턱없이 부족하다는걸 알면서..

왜 철부지 마냥 저러는 걸까요?

 

설사.. 반격을 한다해도... 마을과 사람들을 정비하고

전쟁을 준비하는 기간도 필요할텐데 말이조..!!!

저번화부터 먼가 맘에 안드는 칼...-0-~~~

 

 

 

 

몇일 나가있어야 하니...

떠나기 전 미숀과 인사를 나누는 릭

하지만 언제봐도.... 참 안 어울리는 커플...ㅋㅋㅋ

 

 

 

 

왜 아빠랑 함께 나가지 않냐.. 묻는 칼

먼가 해결할게 있다 말하는 미숀... 그게 멀까요???흠흠

 

칼은 아빠가 틀리다고 미숀에게 말해보지만...

미숀 본인도 잘 모르겠다 말하는 군요.

 

이렇게 평생 지내는건 틀리지만...

지금 당장 어떻게 할수 있는것도 없다 생각하는 거겠조?

미숀은 릭을 이해해주려 노력하는 중인거 같아요.

 

 

 

 

미숀이 나간 후 먼가를 보고 놀라 밖으로 나가는 칼...

 

 

 

 

아하... 이니드가 마을 밖으로 몰래 나가려 하고 있었군요...

 

 

 

 

매기가 걱정되어 힐탑으로 혼자 가려 했던 모양이에요.

 

 

 

 

걸어가긴 너무 멀다 말하는 칼...

 

 

 

 

하지만 이니드는 힐탑에 가기로

마음을 정한 듯 보이네요.

 

 

 

 

결국 이니드는 떠나고...

칼은 되돌아 가는군요.

 

 

 

 

지저스는 매기와 샤샤가 힐탑에 와서 기쁘다는군요 ㅋ

기쁘면 이곳에서 머물 수 있게

그레고리를 설득하라는 샤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는 샤샤와 지저스...

지저스는 먼가... 머리속이 복잡한 모습이에요.

 

그레고리가 수장으로써 맘에 들지는 않지만...

마을 사람을 위해 이곳을 떠날 수는 없고...

먼가 생각이 많은 듯 보이네요.

 

 

 

 

그리고 이곳에서 발견 했다며...

샤샤에게 에이브라함의 목걸이를 건내주네요...ㅜ

 

주머니에 든 것은 시가뿐이 없었다고 샤샤가 말했는데...

목걸이도 남겨주고 떠난 에이브라함...ㅜ

 

 

 

 

그때 숙소로 들어오는 매기.

 

 

 

 

지저스가 지내던 방을 내어준 모양이군요.

착한 지저스~~~

 

매기는 이곳을 떠날지 말지를

아침까지 좀더 생각해 볼 모양인거 같아요. 

 

 

 

 

그 시각 이니드.

열심히 자전거를 타고 힐탑을 향해 이동하고 있어요.

 

 

 

 

이동 중 만난 갑작스런 좀비 등장...

 

 

 

 

하지만 좀비에 놀라기도 전에...

나타나는 차량 한대...

 

 

 

 

칼이 였군요.

이니드가 걱정되어 따라온 모양이조?

 

 

 

 

갑자기 드라이브가 하고 싶어 나왔다는 칼...ㅋㅋ

 

 

 

 

결국 힐탑까지 데려다 주기로 한 모양이네요.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걸어가는 두 사람...

 

칼은 글렌과 에이브라함이 루실에 맞을때

고개를 돌리지 않고

그 장면을 똑바로 쳐다봤데요.

 

그 모습을 기억하고 추후 네간을 죽일 기회가 왔을때

망설이지 않고 죽일 수 있도록 그랬다네요.

 

여튼 힐탑으로 향하고 있는 두사람.

 

 

 

 

그 시각...

힐탑 마을에 무슨일이 생긴 듯 싶은데요?

 

 

 

 

마을 문이 열려있고...

마을 이곳저곳에 불이 나고...

음악이 크게 흘러나오고 있어요.

 

음악은 저 녹색 차에서 흘러나오는 모양인데...

누가 이랬을까요? 먼가 대충 느낌은 오는데 말이조...

 

 

 

 

문도 안 열리고 창문도 안 열리고...ㅋㅋ

 

 

 

 

지붕으로 나가보려하는 샤샤...

매기는 안정 해야하니... 나서지 말라고 하는군요

 

 

 

 

여장부처럼 나와 상황을 살피는 샤샤...

에이브라함이 죽고 멘탈이 무너지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침착하게 이겨내고 더 강해진 모습이에요.

 

 

 

 

어느새 나와 사람들에게 지시를 하고 있는 매기..ㅋㅋ

 

 

 

 

쉬라니까 왜 저런데!!!!!!!!!!!!!!!!

라고 하는거 같조?ㅋㅋ

 

 

 

 

열심히 좀비를 처단하는 지저스와 샤샤...

 

 

 

 

일단 노래 소리를 꺼 보려...

차로 접근했는데... 빠큐가...ㅎㅎㅎㅎ

 

딱 봐도... 네간일당 짓인거 같네요.

 

 

 

 

좀비가 쳐들어 온것을 보고도...

숨어 나서지 않는 그레고리....

 

저게 무슨 지도자라고 -0-

매기는 진두지휘 하면서 상황을 수습하고 있는데...

정작 지도자는 숨어있네요.

 

 

 

 

열리지 않는 차...ㅜ

 

 

 

 

이떄 갑자기 등장하는 트랙터...

 

 

 

 

역시... 매기.. ㅋㅋㅋㅋ

매기에게서 지도자의 모습이 보이는거 같은데요?

 

추후 힐탑의 지도자가 된다 하는거 같던데...

충분한 자격이 있는거 같아

 

 

 

 

좀비들을 깔아 뭉개며 지나가는 매기..ㅋㅋㅋㅋ

저 트랙터 아주 좋은데요?ㅋㅋ

 

잇 아이템 한개 장착!

 

 

 

 

샤샤와 지저스는 좀비를 열심히 처단하고 있어요.

 

 

 

 

사뿐하게 차를 깔아 뭉개...

노래 소리를 막아내는 매기..ㅋㅋㅋㅋ

 

샤샤랑 매기가 없었으면 힐탑은 아마도.... 끝이였겠조??

힐탑 사람들은 전쟁, 좀비와는 거리가 멀어보이는 듯 해요.

 

 

 

 

오전이 되서 그레고리에게 찾아간 지저스.

자신들을 도와준 매기와 샤샤를 쫒아낼 수 없다 말하고 있네요.

 

 

 

 

그 말은 들은 그레고리는

힐탑의 책임자는 자신이라고...

이제와서 이곳 책임자가 되겠다는 거냐며

지저스에게 말하는 군요.

 

 

 

 

때마침 나타난 샤샤와 매기

 

 

 

 

두 사람에게 감사의 의미로 선물을 준다며...

그걸 받고 바로 떠나라 하네요..ㅋㅋ

 

 

 

 

자신은 떠나겠으니 매기는 남게해달라고 말하는 샤샤...

 

 

 

 

하지만 그럴 생각 1도 없어보이는 그레고리..

 

 

 

 

타이밍 좋게...

구원자 일당이 힐탑으로 들어오고 있어요.

 

 

 

 

일단 창고에 숨어있으라 말하는 그레고리..

 

 

 

 

알렉산드리아 마을에서...매기가 죽었다고 말했기 때문에

구원자들에게 발견이 되면 안될껀데...

무사히 이 상황을 넘기길 바래봐야 겠네요.

 

 

 

 

그 시각 칼과 이니드는...

열심히 힐탑을 향해 걸어오고 있어요.

 

 

 

 

그때 먼가를 발견하는 칼...

 

 

 

 

롤러 스케이트....ㅎㅎㅎㅎㅎㅎ

 

 

 

 

롤러 스테이트 타고 신난 두 꼬꼬마....

그래요... 즐겁게 타면서 오세요...

 

 

 

 

겁쟁이 그레고리는 어떻게 하고 있을까요.

 

 

 

 

예전에 너희들과 거래하던 사람들이

쳐들어와서 구원자 일당 여럿이 죽었다 말해주고 있군요.

 

 

 

 

엥? 그게 먼말??

나는 모르는데 시전중인 그레고리...ㅋㅋ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해보자며 방으로 이동하는 군요. ㅎ

 

 

 

 

돌려 말하고 있지만..

구원자들은 이미 알고 있는거 같아요.

힐탑이 릭 일행에게 말해 구원자를 치게 된 사실을...

 

 

 

 

어제 밤 일도 구원자들이 한게 맞는거 같고...

배신을 하면 어떻게 된다 경고를 하고 있는 중인듯 해요.

 

그러면서...

자신에게 할말 없냐고.... 진짜 없냐고.....

그레고리를 떠보는 사이먼..

 

 

 

 

그러자 쫄보 영감님이...

따라오라며 방을 나서네요.

 

 

 

 

아마도 매기가 있다는 걸 말할 생각인 듯 해요 -0-

 

아까 매기와 샤샤에게 창고에 숨으라고 했는데....

창고로 가서 문을 열려 하는 그레고리...

 

 

 

 

지저스가 말려보지만....

 

 

 

 

이미 문은 열리고....

엥? 매기랑 샤샤가 없네요? ㅋㅋㅋㅋ

 

그레고리 당황잼~~~

동공 지진까지 일으키며....

어케 수습할까 고민하는 모습....ㅋㅋ

 

 

 

 

대충 술로 얼버부려 넘어가는 그레고리...

 

사이먼이 매기가 있는 것 까지는 모르는거 같지만

일단 넘어가 주네요 ㅋㅋ

 

 

 

 

손에 들고 있던 마지막 한병까지 알차게 챙겨가는 사이먼

 

 

 

 

모든 물자 반을 챙기라 말하고 가는 듯 싶더니...

 

 

 

 

갑자기 그레고리에게 무릎을 꿇라 말하는군요.

 

 

 

 

그 무릎 참 가볍도다....

냉큼 꿇어 보이는 그레고리...

 

 

 

 

아주 만족스러워 하면 칭찬까지 해주는 사이먼..ㅋㅋㅋ

 

 

 

 

일단 상황은 잘 넘어간 듯 싶네요.

 

 

 

 

그러고 있는 사이...

칼과 이니드는 힐탑 앞에 도착했어요.

 

 

 

 

흠 보아하니

칼이 이니드를 힐탑에 데려다 주기 위해

온 것만은 아닌거 같아요.

 

 

 

 

네간을 죽여 복사를 할 생각인거 같은데.....

제발 철 없이 나서지 좀 않았음 좋겠네요 ㅜㅜ

 

 

 

 

흠흠... 칼도 나이가 들긴 했네요.

이미드랑 뽀뽀도 하고.... ㅋㅋ

완전 꼬꼬마 부터 봤던 제 입장에서는

먼가... 어색한...ㅎㅎㅎㅎㅎㅎㅎ

 

 

 

 

말려봐야 소용 없을꺼 같다며

힐탑 안으로 쿨하게 들어가는 이니드~

 

 

 

 

매기와 샤샤는 복도 창고가 아닌

그레고리 방에 있는 창고에 숨어있었네요.

 

 

 

 

그레고리는 왜 자기 방 창고에 숨겼냐며 개짜증 내는 중이고....

 

 

 

 

당장 내 쫒겠다는 그레고리에게...

두 사람은 이곳에 머물꺼라고...

아니면 알렉산드리아와의 거래를 다 불어버리겠다 말하는 지저스.

 

 

 

 

어쩔수 없이...

두 사람을 받아주는 모양이긴 하네요.

 

 

 

 

갑자기 그레고리를 때리는 매기..

 

 

 

 

엄청 화가난 모양이조??

왜그러는 걸까요?

 

 

 

 

ㅎㅎㅎㅎㅎㅎ

글렌 무덤에 두었던... 시계...

그 시계를 그레고리가 몰래 챙겼네요.

 

찌질한...ㅜㅜ

더 때려요 매기~~

 

 

 

 

이제 이곳이 자신의 집이라는 매기...

그러면서 이제 자신의 이름을 똑바로 알고 있으라 하네요.

자신의 이름은 매기 리 라고.

 

예전에는 그냥 매기라고만 이름을 말하곤 했는데...

매기 리 라고 글렌 성을 가져와서 이름을 말하네요...ㅜ

 

 

 

 

그레고리가 마을 책임자가 된것이

그럴만한 이유가 있을꺼라 생각했는데...

지금보니 어쩌다 된거 같다 말하는 지저스...

 

그동안 그레고리 일처리가 맘에 안 들어도

교체할 사람이 없었기에 그냥 있었는데

이제 그 사람을 찾은거 같다 말하네요.

 

그 사람은 나중에 말해주겠다 하지만...

매기를 생각하고 말하는거 같조?

 

 

 

 

샤샤와 매기가 마을에 머물 수 있도록

본인이 강하게 그레고리에게 이야기 했었야 했는데

미안하다는군요.

 

그러면서 만회의 기회를 달라고 하는 지저스.

알겠다고 말하는 매기~

 

 

 

 

매기가 먼저 방에서 나간 후

샤샤가 지저스에게 부탁을 하는군요?

 

네간이 있는 위치를 알아봐 달라고....

매기는 모르게...

 

흠... 에이브라함 복수를 하고싶은 거겠조??

하지만 혼자 나서지는 않았음 좋겠네요 ㅜ

 

 

 

 

시계를 들고 글렌의 무덤에 간 매기..

 

 

 

 

엥 초록 풍선?

 

 

 

 

이미드가 들어와 있었군요.

 

 

 

 

하지만 풍선 위치가 잘못됐어요...ㅜ

글렌은 옆 무덤인데....

에이브라함 무덤에 풍선을 꽂아둔 이니드..

 

 

 

 

일단 서로 방가워 하는 이니드와 매기...

원작에서는 매기와 글렌이 이니드를 입양하는 내용이라 들었는데...

입양까지는 아니지만

이로써 매기와 이니드가 돈독한 사이가 되는 듯 싶네요.

 

 

 

 

어제밤에 있던 일을 이야기하며 웃고 있는 사이..

 

 

 

 

샤샤가 방으로 들어왔어요.

 

 

 

 

그러면서 에이브라함 무덤에 풍선이 있다고 말하는 샤샤...ㅋㅋㅋ

 

 

 

 

글렌 무덤이 아니라고 차마 말하지 못했다며...

이니드에게 말하는 매기.. ㅋ

 

그리곤 허셸이 글렌에게 줬던 시계를

이니드에게 주는군요. 흠~~

 

 

 

 

네간에게 전달 할 술과 물품을 챙기는 구원자 일당..

 

 

 

 

모든 물건을 챙 긴 후

사이먼은 사이먼이 지내는 곳으로...

차량 한대는 네간이 있는 곳으로 이동 하고 있어요.

 

 

 

 

샤샤는 에이브라함이 남겨 준 시가를 입에 물고

칼을 갈고 있구요...ㅎㅎㅎ

 

 

 

 

샤샤 부탁으로 네간 위치를 알아보기 위해...

네간에게 이동하고 있는 차량에 몰래 탑승한 지저스.

 

 

 

 

아까 뺏어간 술을 한모금 마신 후

차 밖으로 버려버리는..ㅋㅋㅋ

 

 

 

 

헉.....칼.....

어느새 차에 숨어있었네요???? ;;;;;

 

지저스와 함께 네간이 있는 곳으로 가게 될거 같은데....

부디 위치만 확인하고...

알렉산드리아로 돌아갔음 좋겠는데 말이조..

 

아님 데릴까지 구출해서 알렉산드리아 마을로 돌아가덩가...ㅎㅎㅎ

 

 

 

 

 여튼... 이 두사람이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 할꺼 같아요....

왠지... 어찌어찌해서 데릴과 합류하게 될꺼 같기도 하고..

어서어서 스토리가 진행되길 바래 보아요~~~

 

 

 

 

시즌7 6화의 예고들...

타라 일행들의 소식이 나오는군요.

조금조금씩 다른 사람들의 모습도 보이는거 같고...

 

언제쯤 일행들이 모두 모이게 될까요...

이 상태로 진행되면...

시즌7 끝날때나 다 만나게 될꺼 같은데...ㅜ

 

시즌7 마지막에서

모든 일행들이 알렉산드리아로 모이고...

시즌8에서 본격적으로 네간과의 전투를

준비하는 모양새가 보여질꺼 같은... 불길한 느낌이 드네요.ㅜ

 

여튼 너무 질질 끌지 않고 스피드한 진행이 되길 바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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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 BlogIcon 베짱이 2016.11.22 15:42 신고 워킹데드 시즌7을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
    슬슬 구원자들을 소탕해야할 시점이 되지 않았나 싶네요.
    기대한 것 이하로 이야기가 잔잔하게 흘러가네요.
    이제 슬슬 빡쳐서 구원자들을 상대로 전쟁을 선포해야하는거 아닐까요?
    글렌이랑 아브라함 복수를 다음회에서 슬슬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 BlogIcon 나나코노 나나코노 2016.11.23 00:21 신고 스토리가 너무 루즈하게 흐르고 있조 ㅠ
    왠지 본격 전쟁은 시즌 말이나 되야 시동이 걸리지 않을까 싶어요
    헤어져 있는 사람들도 하나둘 만나야하고 데릴도 탈출해야하고 이래저래 스토리가 나오려면 시즌7 말이나 되야 하지 않나 싶은 ㅠㅠ
    쫌만 스토리가 빠르게 흘렀음 좋겠다 싶은 마음이네요
  • shinjeognwha 2020.02.25 22:19 워킹데드 정주행중인데 정말 대화내용 하나 빠짐없이 잘요약해주시네요 감사합니다. 올린지 몇년됫지만
    잘보고가서 댓글 하나정도는 남겨야될꺼 같아서 남깁니다.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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