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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강변뷰를 즐길 수 있는 스티브까페 본문

나♡코 여행/2016.0903-0908 방콕

"방콕" 강변뷰를 즐길 수 있는 스티브까페

나나코노 나나코노 2016.09.13 00:55

 

두번째날에 찾아간 스티브까페

 

스티브까페는 현지인,관광객 할거 없이 많이 가는 곳이조.

저희가 갔던날은 외국 관광객과 현지인들만 있던 날이였어요!

 

또 다른 강변 레스토랑 더뷰

 

 

 

 

카오산에서 걸어서 찾아갔는데..

대략... 30분? 정도 걸렸던거 같아요.

 

스티브 까페에 가다보면 정말 화려하면서 멋있는 건물들이 나오더라구요.

그날은 몰랐었고, 차후에 찾아보니 박물관인거 같더라구요.

 

엄청 웅장하고 화려한 건물이라 멋있었어요.

 

 

 

 

스티브 까페 찾아 삼만리~~

 

 

 

 

이곳이 입구에요.

입구부터 먼가 화려하네요 ㅋㅋㅋ

이때 시간이 6시정도 였는데...

강변부는 확실히 6시30분 부터가 젤 이뻐지는거 같아요.

 

 

 

 

저희는 미리 강변자리로 예약을 하고 갔어요.

입구에서 예약 확인을 하고 자리로 이동~~

 

 

 

 

이른 시간인데도 사람이 많네요

 

 

 

 

이쪽 자리가 강변쪽 자리에요.

저희는 완전 강가쪽 자리를 앉기 위해 미리 예약을 했구요~

 

 

 

 

스티브 까페 예약하기

 

저희는 페이스북을 통해 메세지를 보내 예약했어요.

피드백도 빠르고 친절하더라구요.

 

 

 

 

완전 강가쪽 자리인데...

역시 날이 밝으니 별로 이쁘진 않네요 ㅋㅋㅋㅋㅋㅋ

강변뷰의 매력은 밤이조.

 

 

 

 

허허.. 물이 참 드러워 보이는데...

물고기도 많이 있고, 냄새도 안나는거 보면 참 신기해요.

 

 

 

 

예약좌석이라고 표시 되어 있쥬~

 

 

 

 

제가 여행가기 전에 이 매장에서는 어떤 메뉴를 주문해야겠다..

생각을 하고 갔었는데...

막상 메뉴판을 보면 사진이 정말 못 알아보겠더라구요.

 

가장 빠른 주문 방법은

본인이 본 블로그나 리뷰에 있던 음식 사진을 보여주는거에요.

정말... 사진 보여주는게 가장 빠르고 정확한 방법이였다능...허허허허

 

 

 

 

가는날이 장날이였을까요???

갑자기 바람이 마구 불더니 비가 내리기 시작...ㅎㅎㅎㅎㅎㅎㅎㅎ

천정이 있으니 비는 안 맞는데....

나의 뷰가 가려지네요 ㅜㅜ

 

 

 

 

주섬주섬 천막을 이용해서 가리기 시작...ㅜㅜ

안녕...강변뷰야...ㅜ

 

 

 

 

가장 첫번째로 나온 메뉴는 샐러드에요.

사실... 이름은 잘 모르겠어요.

 

 

 

 

긍대 요아이... 참 묘한 매력이 있어요.

레몬그라스가 많이 들어간 음식인데....

정말 맛이 특이해요.

 

 

 

 

흠... 뭐라 표현을 해야 할까요.

첫맛은 정말 깜짝 놀라고 당혹 스러운 맛이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

뭐라 딱 표현할 수는 없지만...

그냥 놀라는 맛..

 

엄청 신거 같기도 하고 짭쪼름 한거도 같고,

뭔가 엄청 여러가지 맛이 나요.

그리고 먹으면 먹을 수록 다른 맛을 느낄 수 있어요.

 

긍대 요것만 바로 먹으면 맛이 정말 강하게 느껴져요.

 

 

 

 

그렇기 때문에 함께 나온 요 잎에 싸서 먹어야 하는데...

참 신기하게 잎에 싸서 먹으면 맛이 정말 많이 순화가 되요 ㅋㅋㅋㅋㅋㅋ

 

 

 

 

첫맛은 마찬가지로 당황스러운 신맛? 레몬 그라스맛? 인데

잎에 싸서 먹지 않을때 보다 정말 약하게 느껴져요.

씹으면 씹을수록 고소했다 달달했다...

여튼 참 묘해요.

남편은 맛있다고 엄청 잘 먹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역시 당혹스러운 맛을 즐기며 먹었어요 ㅋㅋㅋ

 

 

 

 

두번째로 나온건 오므라이스 같은거~

 

 

 

 

계란 옷 안에 부드러운 스프? 소스가 들어있는데...

정말 맛있는 오므라이스 느낌이 들어요.

 

 

 

 

함께 나온 하트 밥이랑 함께 먹으면

오 맛있는 오므라이스!!! 라고 생각이 들꺼에요.

요건 제가 금방 먹어 치워 버렸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세번째로 나온 메뉴는 윙

 

 

 

 

윙은 어딜가나 기본적으로 실패하지 않는 메뉴인거 같아요.

요 윙도 맛있었어요.

느끼하지 않고 담백하면서...

스티브 까페 음식은 전체적으로 다 맛있더라구요.

 

 

 

 

긍대 웃긴게...

우리는 맥주 한병을 주문해도 무조건 인원수대로 잔을 주자나요?

긍대 맥주 한병을 주문했더니

딱 주문한 사람 컵만 가져다 주는거 있조..ㅋㅋㅋㅋㅋㅋㅋㅋ

컵 더 달라고 해야지 주는듯..

 

 

 

 

어느새 사람이 많아졌어요.허허

정말 인기가 많네요.

 

 

 

 

네.. 해가 지고 있네요...

아름다운 강변뷰가 시작할꺼에요..

 

 

 

 

하지만 저는 천막 사이로만 보이네요..ㅜ

괜찮아서 사진만 안이쁘지... 제눈에는 이뻤으니..ㅜ

 

 

 

 

나갈때 보니 저 메뉴를 엄청 주문해서 먹더라구요.

맛있나?

 

참... 그리고 스티브 까페에서 여유있게 머물고 싶다면

음식을 천천히 먹어야 할꺼 같아요.

음식을 다 먹는 족족 그릇을 자꾸 치우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빨리 나가라는 뜻인가????

엄청 먼가 부담스러웠어요 ㅋㅋㅋㅋㅋㅋㅋ

 

 

 

 

밤에 보는 스티브 까페 모습도 참 이쁘네요~~

 

 

 

 

스티브 까페 주변 건물들이 밤에 보니 더 멋있네요.

우버 기다리면서 이곳에서만 사진을 엄청 찍었던거 같아요 ㅋㅋㅋㅋㅋ

 

 

 

 

전체적인 음식맛은 좋았고,

분위기도 괜찮았어요.

비가와서 천막이 쳐진거 빼고...ㅜ

 

하지만 먹는 족족 치워지는 그릇 때문에 먼가 부담스러움도 있었네요 ㅋㅋㅋ

 

 

 

 

영업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11시 까지라고 해요.

강가쪽 자리를 원하는 분은 미리 예약을 하고 가시는게 좋을꺼 같아요.

이른 시간부터 사람이 꽤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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