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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코노의 즐거운 일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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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코 봉형제

"봉형제" 자거나 원하거나 감시하거나

나나코노 나나코노 2014.07.06 17:56

 

우리 봉형제의 하루 일과는 크게 3가지 유형으로 나뉘어요.

1.자거나

2.원하거나

3.감시하거나

산책, 드라이브를 빼면

요 세가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일과를 늘 보내지요!

 



 

시크한 봉자가 이렇게 간절하게 날 바라보는 이유

 



 

봉이가 날 이렇게 간절하게 바라보는 이유

 



 

봉투가 날 이렇게 간절하게 바라보는 이유

 

모두 똑같아요. 짐작이 대충 가시조? 바로 간식!!!!!!!!!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식만 있다면 요런 애절 눈빛 마구 받을 수 있답니다.

 

그나저나 털 밀어 준지 얼마나 지났다고 그새 꼬질꼬질해 졌네요 캬캬

분명한건 목욕을 한 상태라는거조~ 목욕을 해도 늘 꼬질꼬질 ㅋㅋㅋㅋㅋㅋㅋㅋ

 


 

 

혀까지 낼롬낼롬.... 한곳만 지긋하게 응시....

애절하고 간절한 눈빛 발사..!!!!!!!!!!!!!!!!!!!!!

 



 

목표를 달성한 그들은 쿨하게 모두 각자의 위치로...

또 얻어 먹기 위한... 빠른 입놀림..

 



 

다먹고 다시 한곳만 응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단한 삶의 패턴..

 



 

사진을 찍기위한... 나의 몸부림..

이거먹자 ~~~ 이거봐~~ 이거줄께~~~아~맛있다~~~

비굴한 나의 말놀림...ㅜ

 



 

없다는걸 알고나면 쿨하게 외면..

 



 

농락당한게 억울한 봉자는 시크한 눈빛을 쏘며

날 농락해? 감히? 니가?

 




 

애절과 간절 모드가 끝나면 이제 감시모드로..

봉자야 앚아있는 폼이 왜그러니?ㅋㅋㅋㅋㅋㅋ

 



 

누워서도 멈출 수 없는 감시..

 



 

언제 어디서든...

 



 

그곳이 화장실이라도 그들의 감시는 멈추지 않는다.

 

그 어디든 문을 닫으면 발로 마구 긁어주는 센수!

살짝 닫으면 얼굴로 열어주는 센수!

 

개의 탈을 쓴 사생팬들...



 

 

감시모드가 끝나면... 쿨하게 꿈나라로 떠나주는 센수~!

 

사람인냥... 위장해 보지만... 그냥 봉투인걸로~~

잘때는 꼭 가운데 껴서 자는 센수~ 개쉑....



 

 

하지만 자는 순간에도 멈출 수 없는 본능...



 

 

부스럭 소리는 그들의 머리를 움직이게 하나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대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 귀요미 발의 주인공은 누구???

 



 

이불을 들어보면...

몸을 비비꼬며 아 머여 누가 내 단잠을 깨우는 거여 -_- 찌릿 해주시고~

 



 

이내 다시 꿈나라로~~~

우리 개님들의 간단한 하루 패턴...

 

자고, 원하고, 감시하고.... 아 또하나.. 싸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청소에 빨래에 할게 산더미인데... 니네는 정말....

부러운 놈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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