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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코 봉형제

"봉형제" 나름? 새로운 소식들~

나나코노 나나코노 2016. 4. 2. 17:55

사진은 틈 날때마다 찍고 있지만..

늘 그게 그거인지라...딱히 어떤 새로운 주제로 올릴께 없네요..ㅜ

하지만 오늘은 나름? 봉형제들에게 뉴 아이템이 생겨 겸사겸사 포스팅 고고~~

 

 

 

 

늘~ 여전히 다정다정한 고양이들~

 

 

 

 

양이들은 햇살 좋은 창가에서 일광욕 하는 중이에요.

 

그렇게 보면 개들은 참... 불쌍한거 같아요.

고양이는 캣타워도 있고 창틀에서 일광욕도 하는데

개들은 맨날 먹을거 따라 다니는게 모든 일상의 전부이니...ㅎㅎㅎ

딱히 인형이나 장난감을 줘도 별로 관심도 없고... 정말... 심심할 듯 ㅎ

 

 

 

 

테라스에 새로운 아이템 들어왔요.

가 책상 의자로 사용하던 건데... 오래 썼더니 부서져 버렸다능...ㅎㅎㅎ

 

겸사겸사 테라스에 뒀는데...

고양이랑 개랑 아주 요긴하게 사용하더라구요.

그래서 안 버리고 테라스에 두기로 결정~ ㅋㅋ

덕분에 저희집 테라스는 점점 고양이 놀이터가 되어가고 있어요 ㅋㅋㅋ

 

 

 

 

자세도 완전 편해보이조? ㅋㅋㅋ

 

 

 

 

그리고 또 한가지 변화는..

테라스에 그물망을 설치했어요.

 

고양이들이 집에 없을때 이미 지붕을 해버려서...

지금와서 전체적으로 샷시를 설치하기도 애매하고...

그렇다고 그냥 두자니 호기심쟁이 봉주가 있어... 위험하고..

겨울에는 비닐을 전체적으로 둘렀었는데...

날도 풀리고 바람도 시원하게 통했으면 해서 그물을 사서 달아봤어요.

 

없는거보다는 답답하지만...

생각보다 보기도 안 흉하고 튼튼하고 바람도 잘 통하고 고양이들고 위험하지 않아

잘 설치한거 같아요!!!

 

긍대 이런 그물도 크기가 있어 그런가 꽤 비싸더라구요.

저희집 테라스 다 감싸는데 10만원도 넘게 들었어요 -0-

 

 

 

 

봉투는 날이 점점 풀려 나른한지 거의 하루종일 잠만 자는거 같아요.

뭐 먹을꺼 같을때만 기똥차게 일어나서 바삐 움직이는...ㅋ_ㅋ

 

 

 

 

이날은 봉냥이는 집에서 엉덩이만 보이고

봉투는 얼굴 내밀고 자고 있길래 사진 찍으려 카메라를 딱! 들었는데

 

 

 

 

봉투가 나름 스토리 있는 사진을 찍으라며~

포즈 취해주는 중 ㅋㅋㅋㅋㅋㅋㅋㅋ

흰자가 아주.... 격렬하게 절 노려보는 중이에요 ㅋㅋㅋ 겁나 무서운 놈 ㅋㅋ

 

미용할때가 지나 겁나 지저분한 봉투 얼굴...ㅋㅋㅋㅋ

담주에 미용 에약이 되서 담주까지 저러고 있어야 하는데.... 정말 꾸지지 하다능...ㅋ

 

 

 

 

봉이는 나름? 일광욕? 하는 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층은 창이 커서 햇빛이 잘 들어오는데 저희층은 창이 작아서

바닥까지는 햇빛이 많이 안들어 오거든요.

 

긍대 그 조금한 햇빛 자리를 찾아 요리요리 몸 구기고 앉아 일광욕 하는 중..

스토리를 알면 먼가 안타까운 사진...ㅜ

 

 

 

 

 

봉주는 창문에 있는힘껏 얼굴 구기고 자는 중.

왜 굳이 머리 아프게 창에 저리 딱 기대 자고있는지..ㅋㅋㅋ

 

 

 

 

요 창가 앞에 제 책상이 있는데

제가 맨날 책상에 앉아 있으니 요래요래 창에 잘 있더라구요.

 

 

 

 

실몽한 찹쌀떡이며.... 말랑말랑한 뱃살이며...ㅜ

넘흐 귀여운 봉주~

 

 

 

 

리 봉냥이 찹쌉똑도 몽실몽실~

 

주는 주로 창가에, 봉냥이는 주로 제 모니터 앞에 있어요!

만지고 안으면 귀찮다 도망가면서

꼭 컴퓨터 할때 귀찮게 근처에서 뭉개는 두 고양이!!!!!!!!!!

 

 

 

 

친하지는 않지만

아직까지 별다른 큰일없이 싸우는일 없이 잘 지내는 고양이와 개 사이!

 

다들 고양이와 개가 여럿 함께 지내는거 보면 깜짝 놀래하지만

특성이랑 이런게 달라 그런지 그닥 싸울일이 없어요.

합사할때도 고양이와 고양이보다 고양이와 개가 개인적으로 더 수월 하더라구요~

 

 

 

 

그리고 또 한가지 새로운 아이템!

고양이 스카프~

 

고양이들도 목걸이가 있긴 한데...

줄이 그루밍하다 입에 걸리고 하길래 스키프로 바꿔줬어요.

스카프가 넓은건데.. 쫌 불편해 보이길래 반으로 접어 나름? 이쁘게 단장해주기! ㅋㅋㅋㅋㅋㅋ

 

 

 

 

잘 어울리죠? ㅋㅋㅋ

생각보다 스카프가 잘 어울려서 아주 만족~ ㅋㅋ

하지만 봉냥이 표정은 별로 인 걸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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