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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워킹데드 시즌6 11화 리뷰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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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워킹데드 시즌6 11화 리뷰

나나코노 나나코노 2016.03.01 01:26

 

워킹데드 The Walking Dead

 
시즌6의 11화 풀리는 매듭

안보신 분에게는 저의 리뷰는 스포가 가득합니다.

 

 

 

 

6화에는 알렉산드리아 마을로 오는 좀비떼를 유인하는 일을

데릴과 샤샤 에이브라함이 했었조.

그때 갑자기 공격을 당하는 바람에 데릴과 헤어지게 된 적이 있었고,

에이브라함과 샤샤는 한 건물에서 데릴이 올때까지 둘만 있었던 적이 있었조.

 

그때 먼가 둘이 썸을 타는건가??? 싶은 느낌이 들긴 했지만...

로지타도 있는데 설마~~~ 하고 생각만 했던 적이 있었어요.

 

 

 

 

하지만 이번 11화를 보니...

둘 사이에 확실히 먼가 있는거 같네요.

서로 먼가... 호감이 생기고 좋은 마음이 생긴거 같긴한데...

로지타가 사이에 있으니... 이도저도 아니게 지내는 미묘한 사이?

 

정찰을 마치고 헤어지기 엄청 아쉬워 하는 에이브라함....

 

 

 

 

에이브라함 이놈은 로지타랑 할짓은 다 하면서....

 

 

 

 

뒤로는 엄청 생각이 많은 듯한 모습을 보여요...ㅎㅎㅎㅎ

로지타가 선물로 준 목걸이를 보면서도 샤샤 생각...

 

 

 

 

잠깐 잠든사이....또 로지타가 씻으러 간 사이에도 샤샤 생각....ㅎㅎㅎ

조만간 칼부림이 일어 날 듯...ㅜ_ㅜ

로지타... 지못미...

 

 

 

 

이 밤에.. 메기는 채소 키울때 쓸 지지대를 만들고 있군요...

마을에 식량이 풍족하진 않겠조 아무래도...

이래저래 메기는 머리가 복잡한듯 싶어요..

 

농작물 걱정보단....

아마도.. 뱃속에 있는 아이가 걱정이 되서 그러지 않나 싶네요..

 

 

 

 

우린 괜찮을 꺼라며... 위로해주는 글렌....

 

 

 

 

이때 드니스가 먼가 다급한 모습으로 

지나가던 에이브라함을 부르고 어디론가 가네요..

무슨일이 생긴 걸까요???

 

 

 

 

그걸 본 글렌과 메기도 그곳으로 달려 갑니다!

 

 

 

 

흠... 지져스~~ 군요.

아마도 10화에서 릭과 미숀을 깨운 후 밖에서 기다릴때 인듯 싶어요.

 

 

 

 

10화에서 요런 민망한 상황이 있었조...ㅋㅋㅋ

이 다음 장면인 듯...

 

 

 

 

유유히 그림 감상 하며 릭이 나오길 기다리는 지져스....

이때 갑자기 등장한 카~~~알!

 

 

 

 

부랴부랴 옷 챙겨 입고 나오다 칼 보고 깜놀한 릭..ㅋ_ㅋ

 

 

 

 

릭이 숨 돌릴 틈도 없이 

데릴 글렌 메기.. 에이브라함까지 등장...ㅋㅋㅋ

 

아까 글렌과 메기... 에이브라함이 다급하게 달려가던 곳이 여기였군요.

 

 

 

 

다 함께 모여 지져스의 이야기를 듣는 릭 일행...

 

소리 소문없이 매듭을 풀고 빠져나온 지져스는

그 짧은 사이 무기고와 식량창고까지 다 둘러보고 왔네요.

이 사람 정체가 멀까요? 사람들이 사기케릭이라 부르던데...

정말 그런 듯...ㅎㅎㅎ

 

지져스는 이 마을은 현재 무기는 많지만 식량이 인구에 비해 모자르다고 말합니다.

짧은시간 마을의 문제점을 정확히 파악한거조...

 

 

 

 

자신도 알렉산드리아와 같은 마을에서 살고있고,

자신의 임무는 거래를 할 마을을 찾는거라고 하네요.

적이 아닌 같은 편이라고...

 

그 마을은 가축도 기르고 농작물도 가꾸고 있다며...

식량이 많다고 말하는 군요.

일단 함께 마을을 가보고 자신들의 제안을 들어보라고 합니다.

 

 

 

 

지져스가 살고 있는 마을로 떠나려 준비 하는 데릴에게

드니스는 쿠키를 내밀며.... 또 탄산음료를 구해달라고 하는군요 ㅋㅋㅋㅋ

엄청 타라에게 선물하고 싶은 모양이네요...

 

쿨하게 받는 데릴~~ ㅋㅋ

 

 

 

 

그 사이 릭은 칼에게 궁색한 변명을 하는군요... ㅋㅋㅋ

미숀과의 사이는 어제 막 일어난 일이라며...

이번은 다르다며...ㅋㅋㅋㅋ 궁색하다 궁색해..ㅋㅋㅋ

 

쿨하게 상관없다 말하는 카알~~~~~

다 컸네 우리 칼!!!

 

 

 

 

지져스의 마을로 출~~~발~~~

 

 

 

 

에이브라함은 메기가 임신한게 먼가 신경 쓰이는 분위기네요..

샤샤와 대화할때도 그러더니...

글렌이 메기의 배를 만지는 걸 빤히 바라보며 생각에 빠집니다.

 

 

 

 

그리곤 글렌에게 질문을 하조...

임신을 계획했던 거냐고...

 

아마도... 불안전한 세상에... 아기가 태어난다는게 걱정이 되는거 같네요.

왜 안그러겠어요...

하지만 쥬디스도 지금까지 건강히 잘 지내고 있조...!!!

 

 

 

 

달리는 차안에서도 다정한 릭과 미숀...ㅎㅎㅎㅎㅎ

너무 갑작스런 다정다정 모드에 아직도 적응이 안되네요...ㅋㅋ

 

 

 

 

이때 도로에서 사고난 차를 발견하는데...

지져스가 자신의 마을 사람들이라고 하는군요...

차에 있던 사람들은 모두 죽고 좀비가 된 듯 해요..ㅠㅜ

 

 

 

 

속임수를 쓴거라면 용서하지 않겠다는 릭....

주변에 남아있는 흔적을 따라 살펴보기로 합니다..

 

 

 

 

지져스가 사는 마을도 싸울 수 있는 사람이 많지 않은거 같네요...

아마 건물에 생존자가 숨어있을꺼라 말하는 지져스...

 

일단 지져스는 수갑을 채워 밖에 두고 건물을 수색해 봅니다.

 

 

 

 

총 4명의 숨어있던 생존자 발견......

함께 차를 타고 마을로 이동합니다.

 

 

 

 

이사람의 이름은 할런이고 산부인과 의사였다고 하는군요.

나중에 메기가 아기 낳을때 도움이 될 듯 싶네요..

그때까지 무사히 아기가 살아있다면 말이지만...

 

 

 

 

이런저런 말을 하며 오는 사이 마을에 도착했네요.

마을의 이름은 힐탑!!!

 

 

 

 

정말 알렉산드리아와 느낌이 비슷한거 같아요.

 

 

 

 

이야기를 듣자하니... 이 마을은 몇달 전에 총알이 다 떨어졌다는거 같네요.

총으로 싸울수가 없는거조..

정찰하는 사람들이 경게를 했지만...

마을 사람들을 구해줬고.... 의사선생님도 보장을 한다고 하니..

일단 총을 무장한 상태임에도 마을로 들어갈 수 있게 합니다.

 

 

 

 

가축도 기르고 농작물도 가꾸는 마을..

갑자기 예전 릭 일행이 지내던 감옥이 떠오르네요..

 

이곳은 무기가 없지만 식량이 풍족하고...

릭 일행은 무기는 있지만 식량이 없고....

두 마을이 합쳐져도 좋을 듯...ㅎㅎㅎ

 

 

 

 

이 집은 바링턴 하우스라고 하네요.

이 집에 살던 사람들이 기증을 하면서 역사 박물관으로 만들었다고!

 

그로인해 마을 사람들이 이곳 위치를 다 알고 있었고...

세상이 바뀌면서 이곳으로 주변 사람들이 모여들어 마을이 형성된거 같아요..

 

 

 

 

지져스는 집에 대해 설명을 하는군요...ㅋㅋㅋ

설명충인 듯한 지져스...ㅋㅋㅋㅋ

 

 

 

 

이사람의 이름은 그레고리라고 하네요.

마을의 대표인거 같군요!

 

 

 

 

먼가... 괴짜같은 분위기가 풍기는 그레고리...

릭 일행을 보자마자.. 씻고 오라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을 더럽힐까 걱정이 되는 모양이네요 ㅋㅋㅋㅋㅋㅋ

 

릭은 메기에게 먼거 씻고 대화를 해보라고 합니다.

아마도 이런쪽으로? 일을 배우게 하려는 모양이네요.

 

 

 

 

일단.. 의사선생님을 구해줘서 고맙다고 인사를 하는군요.

의사가 귀하긴 하조...

 

하지만... 대화를 이어가는걸 듣자하니...

식량을 제공할테니...

이 마을로 흡수되라!!!!!!!! 그리고 일을해라!!!

우리가 도와주겠다. 이거인 듯 해요.

 

거래할 생각이 없는 듯 보이고 먼가 고집이 쎈 사람인거 같네요.

무기가 없는걸 안다고 거래를 제안하는 메기의 말을 딱 잘라 거절하는 그레고리

무기가 없지만 이 마을은 문제가 없다... 하지만 당신네는??

식량이 부족해서 문제가 크지 않냐.. 그러니 너희들이 더 급하다...이런 뜻인거 같네요.

 

 

 

 

그레고리 때문에 지져스와 대화를 나누는 릭 일행....

자신이 잘 말해보겠다며... 시간을 달라고 말하는 지져스..

 

 

 

 

이때 마을에 누군가 온거 같군요.

 

 

 

 

이 마을에 살고 있던 사람들인 듯 한데.. 어딘가를 다녀오는 모양입니다.

 

 

 

 

이야기를 듣자하니... 다른 마을과 먼가를 거래하기로 하고 갔다오는 모양인데....

먼가가 충분치 않았다면서...

인질을 붙잡고 있는 듯 하네요.

 

아마도 그 마을은 네간의 마을인거 같지요?

그레고리에게 무슨말을 전해주라 하면서 본인들을 풀어줬다고.....

 

 

 

 

미안하다는 한마디를 남기고... 칼로 찌르는 마을 주민...

그레고리 큰소리 치더니... 마을 주민에게 뒷통수 당하는 모양이네요...

 

 

 

 

그걸 본 릭 일행이 주민들과 싸움이 벌어졌고....

아마도 인질로 잡혀있는 사람은 릭과 싸우고 있는 사람의 동생인 듯 보입니다.

동생을 구하기 위해 그레고리를 죽이려 했던거 같네요.

아마도 교활한 네간이 시킨것이겠조.

 

 

 

 

릭을 놓으라고 말하는 미숀에게 잠시 시선이 간 사이...

릭이 손가락으로 남자의 목을 찔러 버립니다...ㅎㅎㅎㅎㅎ

 

손가락 힘이 천하무적일세....

 

 

 

 

피를 폭포처럼 흘리던 주민은 결국 죽고...

 

 

 

 

함께 돌아온 여자는.... 정신놓고.....

아마도 죽은 남자와 어떠한 사이였던 듯 싶네여.

 

 

 

 

그걸 본 마을 사람들 역시....

정신줄을 놓고.......

 

 

 

 

그레고리와 나를 죽이려 해서 죽였는데 뭐 어쩌라고 ~~~~~~~~~

 

 

 

 

이때 여자가 릭에게 주먹 한방을 거하게 날립니다..

 

 

 

 

내 남자를 쳐?????????????

땅으로 내리 꽂는 미숀...ㅎㅎㅎㅎ

천하장사 만만세~~~~

 

 

 

 

중간에서 싸움을 말리는 지져스..

 

 

 

 

긍대 에이브라함은 아직도 누워있네요 ㅋㅋㅋ

 

 

 

 

마을 주민과 싸우다... 목 졸리니 또 정신을 놓는 듯 했던 에이브라함...

6화에서도 비슷한 경험을 했었조...

먼가 트라우마가 생긴 걸까요?

 

긍대 누워있는 표정을 보아하니...

먼가를 깨달은 듯한 표정이에요...

왠지 제 느낌엔... 그래 난 로지타가 아니고 샤샤였어...

뭐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듯한 느낌???

 

 

 

 

괜찮냐고 묻는 데릴에게

괜찮은것 이상이라는 이상한 말을 하는 에이브라함....

 

 

 

 

떨어져 버린 로지타가 준 목걸이...

왠지... 정리된 로지타... 시작하는 샤샤... 의 복선을 보여주는 듯 하네요..

 

 

 

 

그건 그렇고 그레고리씨...는 일단 치료 부터...

 

 

 

 

네간은 어떤사람이냐고 묻는 릭에게..지져스는...

구원자들이라고 불리는 그룹의 수장이라고 말을 하네요.

 

이 마을 벽을 지은 순간부터 나타났던 그룹이라고..

요구하고 협박하는 것들이 많았고...

지져스 마을 주민을 죽였었다고도 하네요.

 

16살 어린 아이였는데 마을 사람이 보는 앞에서 때려 죽였다고 하는군요..

역시 잔인하다고 악명 높기로 유명한 네간 다운....ㅜ

 

그레고리는 싸움에는 약했기 때문에 네간의 그룹에 거래를 요청했고...

마을에 있는 모든것의 절반을 주기로 했다고 하네요.

대신 이 마을을 공격하지 않고 사람들을 죽이지 않기로 하는 조건으로...

 

마을 사람들이 총이 있어도 잘 사용할 주 모르기 때문에

싸움이 안된다는 .... 

 

 

 

 

릭 일행은 네간 일행을 처리하고 인질로 잡혀 있는 주민을 구해 줄테니...

우리에겐 식량과 소를 달라고 거래를 요청합니다.

 

 

 

 

거래를 하기 위해 그레고리를 만나는 메기..

상황이 상황인지라... 거래는 성사되고...

메기는 거래의 조건으로 마을의 있는 물자의 반을 받기로 합니다.

것도 지금 당장...

 

아마도 디애나처럼 될 듯한 메기..

 

 

 

 

물자를 열심히 실어 나르는 릭 일행...ㅋㅋㅋ

 

 

 

 

네간의 일행을 처리하기 위해 네간의 마을에 간적있는 마을 주민과 함께 가기로 합니다.

아까 싸웠던 일행 중 한명이조.

 

 

 

 

더불어 지져스까지 함께 가네요 ㅋㅋㅋ

 

 

 

 

한편에선... 글렌과 메기가 초음파를 확인하고 있군요...

산부인과 의사였다고 하더니...

요런 첨단 기계도 가지고 있었네요 ㅎㅎㅎ

 

 

 

 

아기가 건강하게 뱃속에서 자라고 있네요...

 

 

 

 

좋아하는 글렌...ㅋㅋㅋㅋㅋㅋㅋ

 

 

 

 

알렉산드리아를 향해 고고~~~

 

 

 

 

차안에서 글렌은 아기의 초음파 사진을 사람들에게 보여줍니다.

 

 

 

 

다들 별 말은 없었지만...

사진을 보며 먼가 생각이 많아지는 듯한 사람들...

 

아마도 이 전쟁애서 승리 한후...

제대로 된 마을을 만들어 정착하고

아기도 낳으며 행복하게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것이겠조?

 

 

 

 

메기가 무사히 출산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글렌도 무사히 살아있기를 바래보구요.....

 

네간과의 본격적인 전쟁이 곧 시작될꺼 같은데...

원작에선 글렌이 네간에게 머리를 맞아 죽기 때문에 사실... 걱정이 되네요.

 

지져스가 나타난 이상.. 누군가 한명은 죽게 될꺼 같긴한데...

글렌도 데릴도 안 죽었음 좋겠고...ㅜ

 

여튼... 이후 진행 될 스토리는 꽤나 감정적이고 격정적인 스토리가 될 듯합니다.

 

 

 

 

12화 예고.

12화에서는 복격적인 전쟁보다는 전쟁을 준비하고 침투하는게 주를 이룰꺼 같네요.

여튼... 심장 쫄깃함을 느낄 수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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