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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워킹데드 시즌6 10화 리뷰 본문

나♡코 워킹데드

"미드" 워킹데드 시즌6 10화 리뷰

나나코노 나나코노 2016.02.23 00:03

 

워킹데드 The Walking Dead

 
시즌6의 10화 새로운 세상
안보신 분에게는 저의 리뷰는 스포가 가득합니다.

 

 

 

 

10화는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 마을이 안정이 된 후의 모습이 나와요.

칼도 애꾸눈은 됐지만 예전과 같이 잘 지내고 있는듯 하구요~

 

 

 

 

릭도 얼굴이 훨씬 좋아보이네요.

그런데 릭의 앞에 왠 여자가 있어요 +_+

제시가 죽고 그리 긴 시간이 지난거 같지 않은데...ㅎㅎㅎㅎㅎ

릭이 알고보니 참 쉬운 남자 였나보네요

 

 

 

 

칼이랑도 참 친해보여요...

일상적인 대화지만... 이미 한 가족인 듯한 모습...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바로 미숀이였군요....

릭이 제시를 만나기 전에 분명 미숀과 미묘한 썸이 있었조.

제시를 만나고 흐지부지 없어지긴 했지만....

 

하지만 제시가 죽고 미숀과 다시 잘 되었나 보네요...

릭.... 이런... 참... ㅋㅋㅋㅋㅋㅋㅋ

 

 

 

 

마을의 모습은 꽤나 조용하고 평화로워 보이네요.

 

 

 

 

데릴이 밖으로 물건을 구하러 가려는 듯 한데...

드니스가 무언갈 구해줄 수 있는지 물어보는군요.

타라에게 선물을 주고 싶어 하는 듯 하는데....

타라와 드니스가 썸이 있는 사이인지... 아님 우정인지.. 쫌 햇갈리네요

타라가 잠결에 음료 이름을 말하는걸 듣고

그걸 구해주고 싶어하는거 같은데...흠.... 연인인지 친구인지... 조금더 보면 알수 있겠조~

 

 

 

 

어이쿠 유진...ㅋㅋㅋㅋ

저번 화 부터 완전 변했네요.. 용감해 지고 일도 찾아 하고...

 

 

 

 

유진이 지역 농산물 보급 장소들을 표시해 둔 지도를 주며,

수수를 구해달라고 말하는군요.

아마도 좋은 머리를 농작물 가꾸는데 사용하려나 보네요..

유진!!! 좋은 변화에요~~~

 

 

 

 

릭과 데릴은 물건을 구하러 유유히 출발~~~

 

왠지 오늘은 사람을 만나 함께 오게될꺼 같은 느낌이 든다는 릭~~

몇주동안 본적이 없던 사람이지만... 왠지 오늘은 느낌이 좋은가 봅니다.

 

 

 

 

허허 숨 돌릴 틈없이...마을에서 먼가 수상한 움직임이 있네요.

누군가 총과 삽을 들고 밖으로 몰래 빠져나가고 있어요.

 

 

 

 

보초를 서던 미숀이 발견하고 뒤 따라 가는 듯 하구요...

과연 누구일까요???

 

 

 

 

한쪽에선...

메기가 이니드를 챙겨주려 하는거 같군요.

아직 마음을 완전히 열지 못하는 이니드에게

가까이 있을테니 언제든 말하고 싶으면 오라고 하는걸 보니...

 

원작에서는 메기와 글렌이 아이 하나를 입양해서 키우는데...

아마 이후 전개가 이니드를 보살피게 될 듯 싶네요.

 

 

 

 

유진이 알려준 곳에 도착한 릭과 데릴...

분명 수수가 있을꺼라 했는데....

식료품과 그외 용품이 한 가득 실린 트럭을 발견했어요.

+_+ 운이 좋은 날인가요?

 

여튼 유진이 한건 했네요 ㅎㅎ

 

 

 

 

트럭을 가지고 기분 좋게 마을로 가던 길...

주유소를 발견...

주유소를 살펴보던 중 의문의 박스? 를 발견하고....

내용물을 확인하기 위해 차량에 연결...

 

대단한게 있나 싶었지만.. 뭐 별거 없군요...

 

 

 

 

이때 갑자기 나타난 의문의 남자...

 

 

 

 

누구일까요?

네간의 일행 중 한명일지...

아님 새롭게 등장 한다 던 릭의 오른팔일지....

 

 

 

 

의문의 남자는 릭과 데릴에게 대화를 시도네요.

본인은 좀비를 피해 이곳에 왔고 좀비들이 이곳으로 오고 있다 말합니다..

어서 도망쳐야 한다고...

 

서로에게 캠프가 있냐 묻지만 둘다 없다고 말하조..

진짜인지... 속임수 인지는 알수 없지만 일단 남자를 보내줍니다..

 

 

 

 

이 남자의 이름은 폴 로비아라는군요..!

친구들은 본인을 지져스라고 불렀다며 알아서 부르라는 군요...

약간 독특한 캐릭터인 듯 하네요.

 

 

 

 

일단 남자를 보내기는 했지만...

말끔하고... 다듬어져 있던 수염이며...

총도없고.... 먼가 수상쩍한 모습에... 당분간 미행을 해보기로 합니다.

 

이때 어디선가 먼가 터지는 소리가 나는군요...

총소리 일까요?

 

 

 

 

이런.... 폭죽이 터진거였어요....

 

 

 

 

유유히 트럭을 타고 도망치는 의문의 남자....

아까 릭에게 일부러 부딪친 후 열쇠를 훔치고,

트럭을 가지고 도망가기 위해 폭죽으로 유인을 한거였어요.

허허... 천하의 릭도 데릴도 완전 속아넘어갔군요..

 

 

 

 

ㅋ_ㅋ 어이없게 당한 두 사나이....

 

 

 

 

트럭을 따라 무한 질주를 시작합니다.

 

 

 

 

아까 마을에서 삽과 총을 가지고 가던 사람은..스펜서 였군요..

뭐하냐고 묻는 미숀에게 보초 교대 후 단순 산책을 하던 중이였다고 말하네요.

 

 

 

 

계속 산책을 할꺼라는 스펜서에게

뒤에서 계속 따라다니겠다고 말하는 미숀..

 

아직 정신을 못차린 건지... 아님 먼지.. 알수는 없지만 조금더 지켜보기로 합니다.

미숀이 따라다니니까 별일은 없겠조...

 

 

 

 

허허... 숲에 한 커플이 더 있네요..

칼과 이니드...

숲에서 멀 하는 걸까요? 시즌 6에서 종종 이니드와 칼이 울타리 밖을 나가 돌아다니긴 했는데....

별거 없는 산책일까요?

 

오늘따라 산책하는 사람들이 숲에 많이 있군요...ㅎㅎㅎ

 

 

 

 

그 시각 열심히 달린 데릴과 릭은 트럭 뒤에 달려있던 박스? 를 발견합니다.

의지가 대단하네요... 달리기로 트럭을 쫒고 있다니요....

 

 

 

 

데릴은 이 와중에 드니스가 부탁한 음료를 깨알같이 챙기고 있네요...ㅋㅋ

역시 매력남 데릴...

사이좋게 음료 한캔 나눠 마시고 다시 달리기 시작!!!!

 

 

 

 

아빠가 힘들게 달리기 중인걸 아는지 모르는지....

칼은 이니드와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내요.

 

하지만...더이상 밖에 나오기 싫다는 이니드 말 한마디에

먼가 냉냉해진 분위기로

마을로 돌아가는 칼과 이니드...

 

돌아가던 길에 좀비를 발견하는군요...

칼은 숲에 있는 미숀을 위해 좀비를 잡으려 하지만...

 

 

 

 

좀비를 확인하고 놀래는 칼과 이니드...

 

 

 

 

내가 죽이겠다 아니다 죽이지 마라... 하며 싸우는 두 사람..

도대체 칼은 왜 좀비를 죽이지 말라고 말리는 건지....

두사람은 좀비를 보고 왜 놀란건지....

의문이 들지만....일단 좀비를 그냥 숲에 두고 두사람은 마을로 돌아갑니다.

 

 

 

 

그 시각 도로에 난 자국을 보며 열심히 달리던 릭과 데릴 앞에...

트럭이 드디어 나타났네요...

 

 

 

 

난투극 끝에 남자를 붙잡는데 성공...

난투극에서 살짝 보여진.. 남자의 싸움 실력이 꽤 좋은 듯 보이네요.

역시 그냥 지나가는 인물은 아닌거 같아요.

 

 

 

 

손과 발을 묶어두고 유유히 떠나는 릭과 데릴.

데릴은 깨알같이 마구 흔든 탄산 음료를 던져주고 가는군요!

역시 귀여운 데릴~~~

 

 

 

허허 배고플까바 엿까지 주고 갑니다!

배려심도 깊지~~~

 

 

 

 

맛있게 과자도 먹고 노래도 들으며 신나게 가고 있는데...

트럭 위에서 먼가 소리가 나는 듯 하네요.

설마... 그 남자가????

 

 

 

 

도깨비 같은 남자가 어느새 매듭을 풀고 미친듯 달려 트럭위로 올라온 모양 입니다...

쎄게 묶지는 않았다 했지만 이리 빨리 풀고... 트럭을 따라오다니???

엄청난 놈이군요!!!!!

 

 

 

 

쫒고 쫒기는 남자와 데릴....

릭은 근처에 있는 좀비를 죽이고 있고....

 

 

 

 

데릴과 남자는 트럭을 두고 치열한 몸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허허 이게 먼일인가요... 갑자기 뒤로 밀리는 트럭...

남자와 데릴은 트럭에서 빠져나오긴 했지만....

 

 

 

 

트럭은 호수에 빠지고 말았어요....

아예 깊히 잠긴....ㅜ

 

 

 

 

남자는 차에서 뛰어 내리다 문짝에 머리를 부딪쳐 기절한 듯 싶고....

격투중에 좀비로 부터 데릴을 도와 주기도 했었고.....

 데릴에게 무기도 들이민 적 없기에...

두사람은 일단 남자를 댈고 마을로 돌아가기로 합니다.

 

 

 

 

아직도 산책중인 미숀과 스펜서...

집으로 돌아가자는 미숀에게... 먼가 할일이 있다고 말하는 스펜서...

먼가 방황하고 있는 듯 한데.... 스펜서는 다시 마을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이때 갑자기 등장하는 좀비....

 

 

 

 

아마도 스펜서는 보초를 스던 중 엄마가 좀비가 되서 숲을 떠돌아 다니는걸 봤던 모양입니다.

그때부터 삽을 들고 숲을 돌아다녔던거 같고.....

정신을 못차린것도 방황을 한것도 아닌....

엄마를 보내주기 위해 숲을 돌아다닌 거였네요...

스펜서.....ㅜㅜ

 

 

 

 

편안하게 엄마를 보내주고 잘 묻어준 뒤 마을로 돌아가는 스펜서....

가족들은 죽었지만... 새로운 가족들을 받아들이고 마을의 일원이 되려하는 스펜서...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되네요!!!

 

 

 

 

남자를 데리고 마을로 돌아가는 릭과 데릴...

대화 내용을 조용히 듣자니...

알렉산드리아로 와서... 사람을 믿고 싶어 했던 글렌.. 데릴.. 미숀..

사람을 믿지 못했던 릭....

하지만 이제 쫌 알꺼 같다며... 먼가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는 릭이네요.

 

그리고 기절한 듯 보이지만... 왠지 다 듣고 있을꺼 같은 저 남자... 

저 남자때문에 보물창고 같던 트럭을 비록 놓쳤지만....

왠지 더 큰걸 얻은 듯한 릭 일행....

 

 

 

 

미숀과 칼은 각자 숲에서 서로를 봤었조...

 

좀비가 된 디애나를 죽이지 않고 그냥 지나가던 칼을 본 미숀...

스펜서와 함께 숲에 있던 미숀을 본 칼....

 

미숀은 왜 디애나를 죽이지 않았냐 칼에게 물어봅니다.

칼이 이니드에게도 죽이지 말라하고...본인도 죽이지 않고 그냥 지나갔던 이유는....

바로... 디애나를 가족이 보내줘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인 듯 하네요.

 

뭐 어찌되었던... 따뜻한 결말입니다!!

 

 

 

 

릭과 데릴은 드니스에게 남자를 댈고간 후 치료를 하고....

 

 

 

 

일단 독방에 감금을 해 둡니다..

 

 

 

 

고단한 하루를 끝 마치고.... 만난 릭과 미숀...

 

 

 

 

허허... 손까지 잡는 사이군요....

아주 다정해 보이네요.

 

 

 

 

힘든 하루를 보내고 로맨틱한 밤을 보내는 둘...

릭.... 미숀에게 정착하고 이제 한 여자만 바라보며 사세요!!!!!!!!!!!!!!!

 

 

 

 

한창 꿈나라 중인 두사람.....

이때 어디선가 들리는 목소리....

릭~~~~일어나~~~~

 

 

 

 

허얼~~~~~~~ 도깨비 같은 이 남자...

분명 데릴이 감시하기로 했다고 릭이 말한거 같은데...

데릴이 잠깐 잠든 사이에 탈출한걸까요????

 

어느새 독방에서 나와 릭의 침실까지 왔군요,,,,

대담하게 릭을 부르며 대화를 하자는 이 남자....

 

여러므로 재주가 많아 보이고... 머리도 좋고 먼가 행동도 빠른거 같아요.

범상치는 않네요 일단....

폴 로비아.....일명 지져스

 네간의 일행은 아닌 듯 하고 새로운 릭의 측근이 될꺼 같아요.

맞다면 꽤 영양력있는 측근이 될듯 하군요....

 

그렇다면... 현재 릭의 오른팔 왼팔로 있는 글렌과 데릴 중....

누구하나가 정말 죽긴 한다는건데..... 과연 누가 죽게 될지....ㅜ

원작대로 글렌이 네간에게 맞아 죽게 될지.... 데릴이 죽게될지.... 좀더 지켜봐야 할거 같네요...

 

11화에서는 저 남자의 정체가 좀더 상세히 나올꺼 같은데...

어떤 인물일지 정말 궁금합니다!!!!!!!!

아~~~~~~ 다음화가 정말 기다려 지내요 ㅠㅠ

 

그건 그렇고.... 로비아!!!!!!!

아무리 그래도 때와 장소를 가려주면 참 좋았을텐데요!!!!!!!!!.....

미숀 민망하게...ㅎㅎㅎㅎㅎㅎㅎㅎㅎ

 

 

 

 

11화 예고...

남자의 정체가 좀더 자세하게 나올꺼 같아요,,

과연 어떤 인물일지.... 어떻게 릭의 일행으로 들어가게 될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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