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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코 봉형제

"봉형제" 모처럼 햇살 좋은 오늘!

나나코노 나나코노 2016. 1. 27. 14:57

 개들 사진보다 고양이들 사진을 더 찍게 되는 요즘...

아무래도 개들보다 다양한 표정과 몸짓이 있어 그런 듯 싶어요.

 

 

 

 

요렇게 얼굴 부비며 이쁜 표정 하고 있는데

어찌 안찍어 줄수가 ㅜㅜ

 

 

 

 

다정다정함이 마구마구 나오는 우리 고양이들.

확실한건 빈 땅콩의 남남이라는거!

 

봉주는 예전에 비해 정말 순해지고 얌전해 졌지만..

그렇다고 개냥이라고는 할수 없는데...

 

우리 봉냥이는 완전 순한 개냥이..ㅜㅜ

동생도 너무 잘 챙기고 얌전하고 순~~~한 착한 고양이..

치즈가 대부분 성격이 좋다고 하던데.. 우리 봉냥이는 정말 최고!

 

 

 

 

동생이 어디서든 부르면 쪼르르~~ 달려가주는 착한 형아!

신사중에 신사!

 

 

 

 

봉주는 개구쟁이!

여기저기 엄청 잘 올라다니기도 하고 호기심도 많은

그렇다고 깨방정하지는 않고 얌전한 개구쟁이 봉주~

 

 

 

 

산에 새도 있고 고양이도 있고 요리조리 구경하기 바쁜~ 뽀옹주~

 

 

 

 

모처럼 너무 차갑지도 않은 공기에

따사롭게 햇살까지 들어오니 창가에 꽤 오랜시간 있네요.

 

 

 

 

잘생김 묻어나는 봉냥이.

귀여움 묻어나는 봉주.

 

 

 

 

캬~ 옆모습까지 예술입니다용~

 

 

 

 

이놈의 다정다정은 때와 장소에 상관없이 언제나 늘~

 

 

 

 

ㅋ_ㅋ 봉주 주둥이 왜이리 귀엽노~~~~

절로 뽀뽀를 부르는 입술...ㅋㅋㅋ

 

 

 

 

오늘 최고의 사진은 혀 낼롬 봉냥이...

 

이렇게 혀 내밀고 있는걸 본적이 없는데 우연히 아주 우연히

찍게된 베스트 사진~~ㅋ_ㅋ

그루밍하다 잠시 쉬는 듯한데 혀가 다 들어가지 못한...ㅋㅋㅋㅋㅋㅋ

요 사진 찍고 어찌나 만족스럽던지...ㅎㅎㅎㅎ

윤기 나는 혀가 참 귀욥네 ㅋㅋㅋ

 

오늘도 우리 봉 고양이들은 즐겁다!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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