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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코 봉형제

"봉형제" 눈오는날 봉형제

나나코노 나나코노 2016. 1. 13. 18:35

 

낮에 함박눈이 마구 내리더라구요. 

산에 눈쌓이기 전에 길냥이 급식소 다녀와야 할꺼 같아서

부랴부랴 따뜻한 물이랑 밥이랑 주고 오고...

 

 

 

 

2시간도 안 내린거 같은데 짧은시간 요렇게 쌓이기도 하고 ㅎㅎ

덕분에 부지런히 눈 쓸고.... 아고 허리야~

 

 

 

 

밖에 눈이 오는걸 아는지 모르는지~

하품 쩌억쩌억 하는 만사 편한 봉이 ㅋㅋ

 

 

 

 

봉투는 상어집에서 반성중...

 

늘 그랬긴 하지만...

요즘들어 부쩍 더 자주 오줌을 아무곳에나 싸버리는 통에 아주 짜증이...-0-

캣타워 기둥 바닥에 싸질 않나... 이불에 싸질 않나...

아주 요즘 제대로 미쳤다 이 개넘이...-0-

 

 

 

 

다여트의 고통... 배고픔을 잠시 잊어보기 위해

게임을 아주 오랫만에 해보려 했지만...

봉냥이랑 봉주가 돌아가며 화면을 가리는 통에....

결국 GG

 

 

 

 

봉주가 가니 이번엔 봉냥이...ㅋㅋ

하품 쩍쩍 하면서 폭풍 그루밍까지....

내 키보드....ㅜ_ㅜ 내 화면....ㅜ_ㅜ

 

 

 

 

다정다정한 두 냥이들은 오늘도 캣타워에서 열심히 놀아주시는 중..

둘이 다정하게 눈오는 것도 구경하고~

 

요새 봉투가 오줌으로 아주 짜증나게 하는 통에....

배변이 완벽한 고양이들이 더욱 천사로 보이네요 +_+ ㅋㅋ

 

개들은 잘 가리다가도 가끔 이상한데 찍 싸버리기도 하는데

우리집 고양이들은 아주 이쁘게 화장실에서만 싸니.... 쵝오쵝오

 

 

 

 

열심히 놀아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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