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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워킹데드 시즌6 8화 리뷰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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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워킹데드 시즌6 8화 리뷰

나나코노 나나코노 2015. 12. 1. 11:38

 

워킹데드 The Walking Dead

시즌6의 8화 끝나지 않았다

안보신 분에게는 저의 리뷰는 스포가 가득합니다.

 

 

 

 

워킹데드 전반전 마지막 화..

8화를 끝으로 휴방에 들어가고 2월에 9화가 시작되요...흠흠

꽤 오래 기다림이 있는데... 8화는 암유발만 시키다 끝이났네요..ㅜ

 

우리의 암유발 1호 샘..

경쾌한 음악과 함께 등장하조.

음악도 먼가 의미가 있는듯 해요..

튤립 꽃 사이로 조심스레 함께 걸어가자며~

8화의 전개를 암시하는 듯 하조...

 

 

 

 

그리고 샘의 옆으로 창가에서 부터 들어오는 수 많은 벌레...

그 벌레들은 쿠키에 모여드는데...

마치 좀비에 둘러싸인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주는 듯한....

 

이것 또한 이후 전개를 암시해주는 듯 하조...

 

 

 

 

무너진 망루...그로 인해 허물어진 벽...

그 사이로 엄청난 좀비들이 마을로 들어옵니다.

 

 

 

 

릭은 모두 집안으로 도망치라 외치조.

집안에서 조용히 숨 죽이고 있다 좀비들이 사라지면 그때 나와도 될 듯해요.

좀비들이 조용히 다른곳으로 가주길 기다리면 되는거조...

 

그게 가장 이상적인 살아남는 방법...

 

 

 

 

디애나는 용감하게 좀비와 싸워요.

그동안 정신 빠져 있고 나약한 모습이였는데 이번엔 여전사의 모습이네요.

 

 

 

 

릭을 구해주기도 하조...

하지만 릭을 구하다 디애나는 큰 부상을 당합니다.

 

 

 

 

캐롤은 암 유발2호인 모건과 몸을 피하네요...

 

모건은 w그룹의 한명을 몰래 숨겨 주고 있었조..

그 나쁜놈을 치료해주기 위해의사를 그곳으로 데리고 갔고...

그 모습을 본 캐롤이 모건을 뒤 쫒아갔었조. 

 

그래서 둘이 함께 몸을 피하게 되는거 같네요...

 

 

 

 

메기도 간신히 위로 올라가 좀비를 피합니다...

 

 

 

 

데릴에게 도와달라고 했던 무전기의 음성은 유진이였네요.

좀비를 보고 잔득 겁에질려 숨어있다

무전기에서 들리는 데릴의 목소리에 무전기를 챙겨 들었지만....

도와달라는 외마디 비명을 남기고....

 

 

 

 

간신히 타라의 도움으로 집안으로 피할 수 있게 됩니다..

어쩜 저렇게 달라지는게 없을까요.

암 유발 까지는 아니지만 분량이 아까운 인물 중 한명... ㅜ

저 인간 나올 시간에 다른 스토리가 전개되면 참 좋겠다는...ㅜ

 

 

 

 

릭과 칼 그리고 미숀 등은 제시의 집으로 몸을 피합니다.

 

 

 

 

후덜덜... 엄청난 좀비떼...

부디 조용히 마을을 지나가길 바래봅니다...

 

 

 

 

글렌과 이니드는 마을 밖에서 상황을 지켜보고 있조...

이니드에게 마을로 도와주러 가자 말하지만..

이니드는 생각이 많아 보입니다. 하지만 글렌을 따라 이동하조..

 

 

 

 

이놈의 샘....

방 밖의 상황을 보더니 자꾸 정신줄을 놓고 멍하게 있습니다..

노래도 빨리 끄고 조용히 처박혀 있으면 좋겠는데....

노래는 왜 안끄는 건지..-0-

 

 

 

 

모건과 캐롤은 한 공간에 있긴 하지만 먼가 불안해 보입니다.

모건은 함께 싸워야 한다며 조금만 기다려 보자 말하조..

아마도 기다려 보자는건 w그룹의 나쁜놈을 당장 죽이지 말고 잠깐 기다려 달라

요런 말이겠종?!

 

 

 

 

w그룹의 일원과 여의사...

아마도 모건은 병적으로 집착을 하는게 아닌가 싶어요.

사람을 죽이지 않고 변화시킬수 있다는것에...

 

여의사는 w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당신도 변화할수 있다며...상처를 치료해주기로 하조.

참 오지랖들....

 

 

 

 

미숀은 디애나의 상처를 살펴보는데....

 

 

 

 

좀비에게 물린 상처도 있네요 ...ㅜ 저런...

디애나가 많이 변화하고 용감해져서 릭과 오래 함께하길 바랬지만...

역시나 죽게 되는 듯 합니다.

 

 

 

 

릭과 제시는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눕니다..

이때까지는 분위기가 참 좋지만...

이 후 전개되는 상황을 보자면... 둘은 비극적으로 끝이나조..

 

릭~ 미숀이나 챙겨욧!!!!!!!!!!!!!

 

 

 

 

암유발 3호... 론

 

 

 

 

조용히 입닥하고 집에 있어야 하는 이 시국에....

칼을 공격합니다..

 

 

 

 

삽으로 문의 유리까지 깨버리고 좀비들이 집으로 몰려들게 만들조...

아~~ 정말 제시의 아들들은 왜 다 이모양인지..

보는내내 욕만 나오고 암 생길꺼 같은 느낌이였네요.

 

 

 

 

칼이 좀비가 못 들어오게 막고 있는 이 와중에도

좀비를 보고 겁을 먹은 론은 총을 챙겨들고 혼자 도망가려 하조..-0-

썩을 암유발 놈...

 

 

 

 

릭이 무슨일이냐고 싸운것이냐 묻지만...

칼은 론을 감싸줍니다...

하지만 이미 좀비는 집안으로 들어오고 있조...

 

 

 

 

칼은 론에게 총을 달라고 합니다.

자신을 감싸주는 칼을 보고 먼가 느끼는게 있었던거 같긴 하지만...

암 유발자가 쉽게 변할 지 걱정이 되네요.

 

 

 

 

주디스의 울음소리를 듣고 2층으로 올라온 릭...

디애나가 자리에 없는 걸 보고 놀라 주디스의 방으로 가조..

 

주디스 침대 앞에 있는 디애나를 보고 도끼를 들어 죽이려 하지만...

디애나는 아직 좀비로 변하지 않았음을 알리조...

 

 

 

 

그리곤 자신의 아들 스펜서와 메기에게 전해 달라며 쪽지를 릭에게 전달합니다.

자신이 죽게 되면 스펜서를 챙겨달라는 말도 남기조..

과연 스펜서는 릭의 그룹에 합류하고...

한 일원으로써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릭 일행은 결국 좀비들을 막아내는데 실패하고...

좀비들은 집안으로 들어옵니다..

 

 

 

 

이 와중에 캐롤과 모건은 w일원을 두고 싸움을 하네요.

아~~ 답답...

캐롤도 w일원이 그냥 알아서 죽거나 살게 냅둬버리면 될 일인데...

굳이굳이 죽이겠다고 이 난리를 부립니다.

 

 

 

 

모건은 그놈을 지키겠다며 결국 캐롤을 바닥으로 내동댕이 치조...허허허허허

밖에 좀비들이 드글거리는데 꼭 저래야 할까요???

 

모건은 굳이 저놈을 살리겠다고 캐롤까지 부상을 입히고.... 정말...

제정신이 아닌 듯 합니다...

 

 

 

 

하지만 w일원은 모건의 기대와는 다르게

모건의 뒷통수를 내리쳐 버립니다.

어짜피 저놈은 저런 놈인것을 굳이 살리겠다 발악하는 모건이나...

굳이 죽이겠다 하는 캐롤이나....

답답함의 연속이네요....

 

 

 

 

타라가 뒤이어 도와주러 왔지만...

여의사를 인질로 잡고 w일원은 유유히 사라집니다.

과연 여의사와 함께 이 마을에서 빠져나갈 수 있을까요?

여의사는 어떻게 될까요??

 

왠지 아까 분위기를 봐서는 둘이 살아남아 함께 다닐것도 같은데 말이조..

 

 

 

 

미숀은 디애나에게 작별인사를 하고...

디애나는 자기의 마지막은 본인이 알아서 결정하겠다 합니다.

 

 

 

 

릭의 일행은 시즌1에서 했던 방법을 이용해

집을 빠져나가기로 합니다.

좀비들의 내장을 온몸에 덕지덕지 발라

좀비로 위장하고 도망가기로 한거조..

 

 

 

 

제시는 샘에게 용감해 지라 하지만...

과연,....

 

 

 

 

주디스는 칼 오빠 품에 안겨 빠져나갑니다..

주디스도 조용히 있는데 샘은 왜 그모양인지....

 

캐롤이 너무 겁을 준것도 이유긴 하지만...

제시의 아들들은 둘다 먼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듯해요...-0-

 

 

 

 

이때 제시가 총알과 총을 챙기는 모습이 클로즈업되어 보여집니다.

이는 상당히 중요한 이후의 전개를 암시하는 장면이조..

 

 

 

 

좀비로 위장한 릭의 일행은 유유히 집을 빠져나갑니다..

 

 

 

 

글렌은 나무위로 올라가 메기의 생사를 확인하네요...

 

 

 

 

그리고 디애나는 자살을 하려하는데...

밖에서 들리는 좀비의 소리에...먼가 결심한 듯 몸을 일으켜 문으로 다가갑니다.

 

 

 

 

그리곤 좀비들을 마구 쏴 죽이조...

아~ 디애나 많이 변했는데 안타깝네요...

릭의 조력자가 되어 함께 그룹을 이끌면 좋았을 테지만...

 

 

 

 

용감하게 죽음을 맞이합니다...

부디 스펜서도 디애나처럼 변하길 바래봅니다...

 

 

 

 

릭 일행은 집에서 무사히 빠져나오고...

마을에 있는 수 많은 좀비들을 바라봅니다...

 

 

 

 

모두들 손을 잡고 이곳을 빠져나가기로 하는데...

제시와 칼이 손을 잡게 되는군요...

역시나 만화와 동일한 전개로 흐를 듯 합니다.

 

 

 

 

이렇게 조용히 다른 집으로만 옴겨가면 되는데.....

그럼 몸을 숨기고 살아 남을 수 있을텐데....

 

 

 

 

우리의 샘은 엄마를 애타게 불러대는군요...

한번 불러 말이 없으면 입닥하고 가야지

왜 세번이나 계속 부르냐곳!!!!!!!!!!! 이자식아!!!!!!!!!!!!!!!!!

 

8화가 전반기 끝임에도 불구하고...

암유발만 잔득 시키고 별 내용 없이 암시만 하다 끝이납니다...

화가난다!!!!!!!!!!!!!!!!!!!!!!!!!!

 

후반기에는 본격적으로 죽고 살아남는 자들이 보여지고....

새로운 인물들이 대거 등장합니다...

 

이후 스토리를 대략 말해보자면....

엄마를 애타게 부르던 샘은 결국 좀비의 공격을 받게되고...

제시는 샘의 손을 차마 놓을 수 없어... 함께 좀비의 공격을 받게 됩니다.

그런 제시가 칼의 손을 놓지 않고 붙들고 있자..

어쩔수 없이 릭이 제시의 손목을 잘라버리조..

결국 제시는 좀비들에 의해 죽게 되고

그런 릭의 모습에 화가난 론이 릭에게 총을쏘려 하는데...

칼은 릭 대신 눈에 총을 맞고... 애꾸가 되고

미숀은 그런 론을 죽이며.... 암 유발 제시 가족은 정리가 됩니다. 

모건도 죽는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암 유발자들이 이참에 싹다 정리되면 좋겠네요...ㅜ

 

그리고 후반기에서는... 릭의 핵심 일원 중 한명이 죽게 되는 듯 합니다.

글렌일지 데릴일지는 모르겠으나...

이후 등장하게 되는 인물 중 한명이

릭의 핵심 인물이 되어 스토리가 진행되기 때문에

누군가는 반드시 죽게되긴 할 듯하네요.

메기는 아마도 유산이 될 듯하고...

 

 

 

 

데릴 일행이 마을로 향해 가는 중

오토바이를 탄 남자들을 만나게 됩니다.

 

 

 

 

바로 악명높은 네간의 일행들인 듯 하조!

 

네간은 후반부나 시즌7에서 복격적으로 등장하게 되며

등장과 함께 보다 흥미롭게 내용이 전개 될 듯 합니다.

제발 질질 끌지 않고 스피드 있고 재미있게 흘러갔으면 좋겠네요...

 

아~ 2월까지는 아직도 많이 남았는데...

아무래도 워킹데드 만화를 보며 기다려야 할 듯 합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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