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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코 봉형제

"봉형제" 그냥 그런 평범한 하루

나나코노 나나코노 2015.09.18 22:01

 

낮잠 늘어져라 자고 눈을 딱 떴는데...

요런 귀요미들이...+_+

핸드폰 부랴부랴 찾아 사진 마구 찍기 시작...!!

 

봉냥이 진짜 웃긴거 같아요...

길고양이 집 만들려고 구해 논 스티로폼 박스를

크기나 이런거 보려고 하나 대충 잘라서 봉냥이한테 줬거든요... 

근대 저렇게 들어가서 자고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맘에 드나 저게..ㅋㅋㅋㅋ 아 웃기다..ㅋㅋㅋ

 

 

 

 

완전 아기처럼 자고 있는 우리 봉투..

귀엽네 귀여워 ㅋㅋㅋ

 

사진으로 보니 더 꼬질꼬질한 개집..ㅜㅜ

봉자 집은 새 집으로 바꿔줬는데...우리 애들 집도 어서 바꿔줘야 할 듯해요...

참 꼬질꼬질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우리 봉이도 아기처럼 자고...

 

 

 

 

자는건 아주 귀요미들이에요..

 

 

 

 

봉냥이만 먼가... 느낌있게 자고있네요..

맘에들어요 요런 모습...

매우 매력적이조...

 

 

 

 

눈이 저정도는 뒤집혀 줘야!!!

진정한 꿀잠이조...

 

지금 봉냥이가 깔고 자는 담요는

봉냥이가 엄청 좋아하는 담요에요..

매일 꾹꾹이도 저 담요 위에서 하고..

겨울엔 캣타워에서 부터 물고 내려와 자기도 하는...

봉냥이가 가장 좋아하는 담요!

 

 

 

 

그래도 함께 산지 쫌 됐다고

먼가 느낌이 비슷비슷한거 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

봉투는 몸통 절반이 나와있긴 하지만...

먼가 느낌이 비슷.. ㅋㅋㅋ

 

 

 

 

사진 열심히 찍고 있는데...

봉투는 슬슬 탈출 시작...ㅜ

 

 

 

 

우리 봉이의 핑크 발꼬락...

통통한게 완전 귀요미

발 고랑내가 아직 무르익지는 않았지만....

만지작 만지작 하는 재미가 아주... 쏠쏠하조.

 

 

 

 

봉냥이도 집을 하나 사서 형아들 옆에 나줘야 할까봐요.

그 전에는 의자에서 자거나 캣타워에서 잤는데

요즘은 이불속으로도 많이 들어오더라구요.

 

개 형아들이 매일 이불속에서 자거나 우리 옆에서 자니까

자기도 하고 싶었나봐요...

이참에 집을 3개 사서 주루룩 놔줘야 할 듯...ㅋㅋㅋ

 

은근 개들이 하는 행동을 따라서 많이 하는거 같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임시 집이긴 하지만... 참 없어보이긴 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컴퓨터만 하려 하면...

이렇게 키보드 앞에 누워있어요.

 

자꾸 키보드 자판을 누르는 통에... 얼마나 귀찮은지...ㅋㅋㅋㅋㅋㅋㅋ

 

이러고 좋다고 누워서 골골송을 부르고 있더라구요...

요즘 통 부르지도 않더니 오늘은 먼가 기분이 좋았나봐요..

골골송을 다 부르고..ㅋㅋㅋㅋㅋ

 

 

 

 

이 축 늘어진 뱃살...

완전 부드럽조...ㅋㅋㅋㅋㅋㅋ

고양이 키우는 분들은 다 아실꺼 같은... 그 말랑말랑함...

자꾸 손이 뱃살로 가는...ㅋㅋㅋㅋㅋ

 

 

 

 

오랜만에 포스팅 좀 하려 했더니...

화면 가로막기...ㅋㅋㅋㅋㅋㅋ

 

지금 이 포스팅이 이렇게 어렵게 쓰여진 거랍니다...

 방해 공작 펼치는 고냥이를 물리치고 힘들게 쓰는 포스팅...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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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 BlogIcon J.W. 파크 2015.09.19 02:48 신고 봉냥이 집이 단열하나는 확실하네요 ㅋㅋㅋ 들고양이들 수명이 길어봤자 2~3년인 걸 보면
    치은염도 앓고 있던 봉냥이에겐 이번 겨울을 버티고 봄을 맞이하기가 쉽지 않았을텐데
    이렇게 좋은 주인 만나서 잘 지내는 걸 보니까 더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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