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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짠내투어 방콕편 1일 본문

나♡코 여행/2018.0902-0908 방콕

"방콕" 짠내투어 방콕편 1일

나나코노 나나코노 2018.04.17 23:49

 

2016년에도 방콕을 다녀왔지만...

이번에 또 가기로 했어요.

 

저번에 안 간곳도 꽤 많기 때문에...

또 가도 지루하진 않을꺼 같아요.

워낙 맛있는 음식이 많아서...

넘나 좋은 방콕~~~

 

치앙마이와 베트남의 아쉬움을 방콕으로 달래리라~~

 

 

 

 

짠내투어는 1인당 9만원의 경비가 주워지네요.

물론 전 먹거리 여행이라 많이 많이 먹을꺼지만....

 

 

 

 

첫째날은 김생민 투어에요.

 

 

 

 

생민 투어가 갈 곳은 카오산 로드라고 하네요.

저도 공항에서 바로 카오산으로 갔었는데...

 

 

 

 

저는 택시를 타고 갔었는데...

김생민은 버스를 선택했어요.

 

 

 

 

2017년에 새로 생긴 노선이래요.

제가 갔을땐 없었군요~

 

 

 

 

지하철은... 짐들고 갈아타기 힘들 듯 하고....

택시를 타고 갔을때는

저의 경우 톨비까지 대략 총 350바트가 나왔어요.

 

방콕 도착 포스팅

 

 

 

 

버스비는 탑승 후 계산하면 되고,

시간은 45분에서 1시간20분까지 걸린다고 하네요.

 

 

 

 

카오산까지 바로 가는 버스는

1층에서 7번 출구로 나가면 된데요.

 

저도 이번에 가면 버스를 이용해봐야 겠어요~

 

 

 

 

공항 나와서 횡단보도를 건너면 정거장이 나오는 듯 하구요.

 

 

 

 

카오산 로드까지 직통으로 가는 s1 버스.

 

 

 

 

방송도 나갔으니 이젠 많이 이용하시겠조?

저도 이번에 가면 타 볼 생각 입니다.

 

 

 

 

1인당 60바트 정도 된다니.....

택시보다 확실히 저렴하긴 하네요.

 

저의 경우 택시 요금이 450까지는 안 나오고,

350바트 정도 나왔어요.

 

 

 

 

타보지 않아 확실하진 않지만...

30분마다 한대씩 있다는거 같더라구요~

 

 

 

 

이날 방송에서는 버스가 1시간 정도 걸렸군요~

1시간이면 양호하네요!

 

 

 

 

카오산 로드 입구인 딸랏욧 정거장에서 내리는 군요.

 

 

 

 

정류장의 위치에요.

카오산로드 3대국수집으로 불리는

쿤댕이랑 멀지 않은 곳이네요.

 

 

 

 

그래서 김생민투어때 버스에서 내려

바로 국수를 먹으러 간나 봅니다.

 

 

 

 

끈적국수는 저도 가본곳이에요.

 

끈적국수 포스팅

 

 

 

 

다음에 또 가게 된다면 스프링 롤을 꼭 먹어봐야 겠네요.

 

 

 

 

가성비 좋게 먹기 좋았어요.

 

전 카오산에서 묵을때 조식을 신청하지 않고,

아침마다 국수집 투어를 했었답니다!

 

 

 

 

짠내투어 일행이 카오산에서 묵은 호텔이에요.

 

 

 

 

이곳을 찾아 봤더니 나발라이 리버 리조트 라고 하네요.

카오산 중심가에서는 쫌 떨어져 있지만

가성비가 좋은곳이라 해요.

 

이번 여행때...

카오산 호텔 후보 명단에 넣어야 겠네요.

 

 

 

 

 

 

 

이 호텔의 장점은...

선착장과 연결이 되어 있다 하네요.

 

 

 

 

수상버스를 타기엔 최적의 조건!

 

 

 

 

생민 투어에서는 숙소에서 짐을 풀고

바로 왓포로 이동을 했지요.

 

 

 

 

왓포에 가면 가이드 서비스도 받을 수 있군요.

단 영어 가이드라고 하네요~

 

 

 

 

입장료는 100바트라고 하구요.

 

 

 

 

그리고 특이한 점은

입장권를 이용해 생수를 마실 수 있다는거~

 

 

 

 

전.. 방콕 갔을때 왓아룬, 왓포,왕궁을 다 안 갔어요 ㅋ_ㅋ

이번에 가면 다 보고 올 생각!

 

 

 

 

아까 입장권에 있는 생수병 그림을 찢어서 주면

생수와 교환할 수 있다고 하네요.

 

 

 

 

왓포를 알차게 구경한 후

 

 

 

 

루프톱 바로 이동 했어요.

 

 

 

 

사원이 한눈에 보여 야경이 정말 좋네요.

 

 

 

 

고층 루프톱 보다는 높이가 낮지만,

그만큼 저렴한 금액으로 야경을 즐길 수 있다고 하네요.

 

 

 

 

이 루프톱 바는 이글네스트

 

 

 

 

오후7시~ 11시까지는

탑에 조명도 들어와 더 멋진 뷰를 감상할 수 있네요.

이왕이면 시간맞춰 보러가면 좋을 듯 해요~

 

 

 

 

 

 

 

그리고 찾아간 곳은

카오산에서는 정말 유명한 팟타이 맛집이면서

오렌지쥬스가 유명한 띱싸마이

 

 

 

 

이곳은 저도 가본곳이에요.

하두 유명하길래 얼마나 맛있나 가본 곳이조.

사람은 정말 많았어요.

 

 

 

 

이곳은 팟타이 맛집인데

그거보다 더 유명한건 오렌지쥬스에요.

 

가격은 매일 조금씩 달라요.

오렌지 가격에 따라 변하는거 같아요.

 

 

 

 

오렌지쥬스는 맛있었던가 같아요.

알갱이도 정말 많고...

하지만 너무 많은 기대는 실망을 안기는 법이조.

그냥 알갱이 많고 진~~~~~한 오렌지 쥬스라 생각하면 되요~

 

 

 

 

팟타이도 제 입맛에는 그냥 그냥 했던거 같아요.

엄청 너무 맛있지는 않았어요.

 

 

 

 

이곳 대표메뉴가 쏭크렁 팟타이인지는 몰랐네요...ㅜㅜ

다음에 또 갈 기회가 있다면....

꼭 대표메뉴를 먹어봐야 겠어요~

 

팁싸마이 포스팅

 

 

 

 

생민투어는 팟타이를 먹은 후 카오산로드에 갔지만...

돈이 없는 관계로 구경만 하더라구요 ㅋ_ㅋ

 

카오산로드는 밤에 엄청 화려하더라구요.

시끌시끌

그런 분위기 때문에 카오산에 가는 듯~

 

카오산로드 포스팅

 

 

 

 

마지막으로 간 곳은 마사지.

 

 

 

 

이런 로컬 마사지샵은 정말 많아요.

 

하지만 저의 경우는

조금더 쾌적한 환경에서 받을 수 있는 곳으로 갔었어요.

 

저렴한 가격으로 받을꺼면 로컬로..

좀더 환경이 쾌적했으면 좋겠다 싶으면

제가 가본 곳 괜찮아요~

 

카오산 파이스파 포스팅

 

생민투어에서는 제가 가본 곳들이 많네요.

이번 방콕 여행때는 짠내투어를 많이 참고해서 가볼 생각인데..

색다른 곳들이 많이 나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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