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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코노의 즐거운 일상 :)

"미드" 워킹데드 시즌8 16화 리뷰 본문

나♡코 워킹데드

"미드" 워킹데드 시즌8 16화 리뷰

나나코노 나나코노 2018.04.17 02:56

 

워킹데드 The Walking Dead
시즌8의 16화 마지막회

안보신 분에게는 저의 리뷰는 스포가 가득합니다.

 

 

 

 

칼과 어릴때 함께 농장을 구경갔다 했는데...

그때를 생각하는 걸까요?

 

 

 

 

구원자들과 좀비무리...

이건 또 무슨 상황일까요?

 

 

 

 

그레이시인거 같은데 많이 컸네요~

그레이시는...

시즌8 2화에서 릭이 데리고 온 아기이조...

 

 

 

 

이때 밖에서 말소리가 들리네요..

 

 

 

 

아..시디크였군요.

아기에게 우유를 주러 온 모양이에요.

 

 

 

 

릭은 아직 시디크에게 마음을 열지 못했조. 

 

조용히 밖으로 나가려다....

어떻게 된거지? 라고 묻네요.

망설이는 시디크....

말해달라고 하는 릭...

칼이 좀비에게 물릴때 그때를 말하는 듯 하네요.

 

 

 

 

어머니가 좀비에게 물려 돌아가셨데요.

죽는걸 지켜봐야 했다고..

얼마 안됐다고 하네요.

 

어머니는 인간의 영혼이

괴물의 몸에 갇힌거라 생각했었데요.

 

 

 

 

좀비를 죽이면

내세를 살아갈 수 있게 해줄 수 있다고....

 

 

 

 

칼을 따라 공동체로 가던중에

어머니의 믿음에 대해 이야기 했데요.

그리고 좀비를 만났고...

자신의 어머니 뜻을 따르고 싶다고 했다고...

아마도 자길 믿어도 된다는걸

보여 주고 싶었던거 같데요.

 

 

 

 

그렇게 된거라고...

 

본적도 없는 사람의 뜻을 따르려다 죽은거라고....

위험한 일이었다고...

위험한 일인데 그걸 생각 못했다고...

생각했어야 했는데....

하지만 떠나간 사람들이 남기는 것은...

그들이 남긴 유산은...

그들의 신념뿐이지 않냐고....

 

 

 

 

고맙다 말하고 나가는 릭...

어서.. 칼을 잃은 슬픔에서 벗어났으면 좋겠네요...

물론 쉽지는 않겠지만...ㅠ_ㅜ

 

 

 

 

헨리가 캐롤에게

우리가 이길거라고....

싸움에서 이기면 킹덤으로 돌아올꺼냐 묻는군요.

다신 도망 안친다고...ㅋㅋ

 

어쩌면~ 이라고 말하는 캐롤~

 

 

 

 

마지막 아침이 될 수도 있겠지만

정말 근사한 아침이라네요~

 

 

 

 

마지막도 아닐꺼고~

잃을꺼도 없을꺼라 말하는 제리!

 

 

 

 

작전을 짜고 있네요...

 

 

 

 

그레고리를 믿어도 될지 의심하는 미숀.

 

 

 

 

그레고리가 자유롭게 풀어줄꺼란 생각으로

힐탑에 다시 돌아오진 않았을꺼라고....

우릴 함정에 빠트리면

구원자들이 살려줄 거라고 생각할까?

라고 말하는 메기

 

 

 

 

드와이트가 말 안한 걸지도 모른다고....

그 자식이 꾸민 일일지도... 라고 말하는 데릴...

 

어느정도의 의심은 품으며

일단 길을 나서려 하네요....

 

 

 

 

그때 모건이 누군가를 찾고 있는 듯 한데요?

 

 

 

 

왜 그러냐 묻는 캐롤...

없어졌다고~

뭔가 일을 꾸미는 거라 말하는 모건....

 

포로도 갇혀있던 구원자들을 말하는 듯 하네요.

 

 

 

 

이때 밖에서 돌아오고 있는 구원자들....

 

 

 

 

모건이 분노한 채 구원자들에게 돌격하고 있어요.

 

 

 

 

놀란 사람들...

 

 

 

 

눈이 뒤집힌 채 공격하려 하는데....

헉... 헨리였군요.

 

구원자들에게 돌격하니까

헨리가 옆에서 모건을 잡았는데....

오해하고 공격하려 한거조...ㅜㅜ

 

 

 

 

놀란 헨리....

놀란 모건....

 

 

 

 

그 모습에 다른 사람들도 꽤 놀란 듯 보이네요.

 

 

 

 

저들이 사라졌었는데....

들어오려 해서...라고 말하는 모건...

 

 

 

 

메기한테... 울타리 밖의 좀비들을

치워도 되겠냐고 물어봤데요.

다 같이 나갈때 곤란하지 않게 멀리 유인해 놓고 왔다고....

 

맞다고 말하는 메기...

 

아 첫 장면이 좀비를 먼 곳으로

유인하던 모습이였군요.

 

 

 

 

흠... 모건... 기운내요...

괜찮아 질꺼에요.

 

 

 

 

준비하고 나가자 말하는 릭...

 

 

 

 

다 같이 나가지 않는다고...

당신네는 빠지라고....

여기 있는건 괜찮지만...

우린 같은 편이 아니라 말하는 메기.

 

 

 

 

명심하고 있겠다 말하는 구원자...ㅋ_ㅋ

그래도 이 사람은 착해서 맘에 드네요~

꽤 도움되는 인물이 될 듯 해요~

 

 

 

 

릭은 모건에게...

마을에 남는게 좋겠다 말하네요.

하지만 나가겠다 말하는 모건.

 

 

 

 

지금까지로도 충분하다 말하니...

가야한다 말하는 모건.

 

 

 

 

나도 나가야 한데요...

날 위해서가 아니라고...

사람들을 보호해야 한다네요.

 

우린 더 나쁜 인간이 됐데요.

당신도 나도....

 

 

 

 

그 술집에서 사람들한테 약속하지 않았냐고...

물론 그럴 수 밖에 없었지만...

그건 좀 달랐었다고....

 

분명 문제가 있는 행동이였다고...

 

 

 

 

우리가 이렇게 된 건

우리 둘다 전부 잃었기 때문이라고...

좋은건 모두....

 

나쁠거 없지 않냐고...

사람들을 살리기 위해

남은 것도 다 포기하겠다는 건데....

라고 말하는 모건.

 

 

 

 

다 잃은건 아니지 않냐고~

아직은 아니라 말하니

다 잃었다고...

다시 돌아갈 수 없다 말하네요

그러니까 끝내기나 하자고....

 

 

 

 

모건을 포함한... 릭 일행이

마지막 전투를 준비하며 출격하고 있네요...

 

함정에 부디 빠지지 않고 승리했음 좋겠는데 말이조...ㅜㅜ

 

 

 

 

그 시각.... 구원자 마을...

가브리엘과 유진이군요.

 

 

 

 

헉 드와이트...ㅜㅜ

 

 

 

 

네간이

 드와이트를 태워 어디론가 데려갈 생각인가 보네요.

전투하는 곳에 데려가려는 걸까요???

 

 

 

 

유진을 발견하는 네간.

 

 

 

 

총알 하나하나 직접 검수 했다고...

실험해 보라며 총을 건내 주네요.

 

 

 

 

ㅋ_ㅋ 참으로 귀엽네요....ㅎㅎㅎㅎ

총알과 허수아비에 만족감을 느끼는 네간.

 

 

 

 

유진이 레지나에게 작전을 전해 듣고

함께가겠다고 했다네요.

 

지형, 시기, 총알 상황에 따라

일거에 치는 쪽을 택하는 것도 괜찮을 거라고....

혼란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사격 라인을 구성하면

10분안에 완전히 끝낼 수 있다 말하는 유진...

 

유진!!!!!!!!!!!!!!!!

진정 반전은 없는거니?

이렇게 배신자로 남는거냐고!!!!!!!

 

 

 

 

그런 장면을 보고 싶은 거냐 묻는 네간...

 

 

 

 

그래야 하는 거라 답하는 유진...

 

 

 

 

보일런 로드로 갔다가 비상시엔

지도에 표시된 내 위치로 찾아오라 말하는 네간.

 

릭 일행을 맞이 할 준비를 하는 거겠조? ㅠㅠ

 

 

 

 

가브리엘도 함께 가제요.

고해하고 싶은것도 있다고....

 

 

 

 

신부님 저는 죄를 지었습니다....

아마도....

곧 짓게 될거라고...

아까 내가 내보내서 좀비로 도로 봉쇄하러 간 친구들은

자기들도 곧 같은 신세가 될 거란 건 모르고 있다네요.

 

 

 

 

릭이랑 릭 일행에게 제대로 당할거라고....

 

 

 

 

자신도 좋아서 부하들을 희생시키는 건 아니라고...

아까 그 친구들은 사이먼 파 였다네요.

 

모두를 위해 누군가를

제거해야 한다면 그놈들이라고...

 

 

 

 

네간의 말처럼.....

구원자들은 릭 일행에게 다 죽고 말았네요.

 

 

 

 

여전히 이해가 안된다 말하는 가브리엘.

 

릭한테 지도가 전달됐고,

날 칠수 있다고 생각할텐데...

그걸 전달한 인간이 별로 믿을 만한 인간이 못된다고...

 

자신이 릭이라면 정찰 나올 거고...

도로를 봉쇄한 내 부하들을 처리한 후엔

자신의 위치에 대한 정보를 포함해

전부 사실이라고 생각할꺼라고....

그리고 자신을 잡으러 올껀데...

그게 다 함정이라 말하는 네간.

 

 

 

 

그 시각...

항복한다고.... 살려달라 말하는 구원자를

 바로 죽여버리는 모건...

 

 

 

 

그 후 또 환각을 보기 시작하네요.

 

 

 

 

기운내요....ㅜㅜ

 

 

 

 

괜찮냐 묻는 지저스 덕에

돌아온 정신...ㅜㅜ

 

 

 

 

네간의 계획대로....

지도를 발견하네요.

 

 

 

 

지도에 표시된 곳으로 이동하려는 릭...

 

 

 

 

메기에게 무전으로

함정이였다고.... 계획을 변경한다 말하네요 ㅜㅜ

 

그레고리 말을 믿지 않아 작전을 바꿨는데...

이 함정에 속아... 

드와이트가 알려준 계획으로 돌아가려는 듯 해요...

 

 

 

 

고해성사가 그게 다냐고...

싹 다 죽이겠다는 예기뿐이냐고...

그런일은 일어나지 않길 바라는 줄 알았는데...

라고 가브리엘이 말하자...

 

뭘 바라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라고

항상 그랬다 말하는 네간...

 

 

 

 

그때 갑자기 좀비가 튀어나오고

차가 살짝 중심을 잃었네요.

 

 

 

 

그 틈에 차에서 뛰어내리는 가브리엘...

릭 일행에게 함정이라는 걸 알려주고 싶은 거겠조...ㅜㅜ

 

 

 

 

앞도 못보는 놈이니

서둘지 말라고 하는 네간...ㅜㅜ

너!!! 가브리엘 무시하냐!!!!!!!!!!!!!!!!!

 

 

 

 

시력이 급격히 나빠진 가브리엘...

역시나 얼마 가지 못하네요.

좀비도 죽일 수 없는 몸이 된.....

 

 

 

 

유진에게 잡히고 만 가브리엘...

알려줘야 한다고 이러지 말라 말하지만...

 

 

 

 

당장 입을 다물지 않으면

수제 총알로

두개골을 갈라버린다네요....ㅜㅜ

 

유진.....ㅠㅠ

 

 

 


알았다 말하는 가브리엘...

 

 

 

 

당신 꼴을 보라고....

믿음이 제일 필요한 순간이 아니냐고...

이럴 때야말로 믿음에 매달려야 한다네요

 

 

 

 

결국 네간한테 한대 맞는 가브리엘...ㅜㅜ

 

 

 

 

의미 없이 죽긴 싫다고 했지?

늘 원하는대로 되는건 아니라고...말하는 네간...

 

 

 

 

유진 대체 무슨 생각이에요...ㅜㅜ

릭을 정말 배신할 거에요?????????? 네???????

 

 

 

 

그 시각 릭 일행...

 

이 사람들을 지키고 싶은데

그러려면 다른 사람들을 죽여야 한다고 생각하조?

그러면 당신도 위험해지고

당신이 지키려는 사람들도 위험해 질거라 말하는 지저스

 

 

 

 

어려운 문제일수도 아닐수도 있다고...

적을 죽이지 않아도 이길 수 있다 말하네요.

 

 

 

 

간단한 제안을 하나 한데요.

 

좀비를 죽일때는 뽀죡한 곳을

사람을 공격할 때는 위쪽을(뭉뚝한 면) 사용해 보라 말하네요.

그럼 좀 나아질 거라고....

 

 

 

 

니가 먼데 훈계야~~~~~~~~????????

요런 표정이조?ㅋㅋㅋㅋ

 

 

 

 

지저스가 점점 맘에 든다 말하며

쿨하게 지나가는 캐롤...ㅋㅋ

 

 

 

 

뭘 보고 저리 놀라는 걸까요??

 

 

 

 

아.... 좀비 무리가 지나가고 있군요...

근대 규모가 어마어마 하네여.

 

 

 

 

저정도 규모는 본적이 없다 말하는군요....

 

저 좀비들로 인해...

시즌9에서 어떠한 문제가 발생하게 되는걸까요?

먼가 의미가 있으니 보여주는 듯 한데 말이조~

 

 

 

 

그 시각 힐탑...

 

 

 

 

멀리 구원자들이 오고 있네요.

 

 

 

 

구원자가 왔다 알리고....

 

 

 

 

분주하게 움직이는 사람들.

 

 

 

 

이곳은 밖으로 나갈 수 있는 통로조.

구원자들을 피해 밖으로 이동하려나 보네요.

 

 

 

 

그 시각 릭 일행...

목적지에 도착한 듯 한데....

 

 

 

 

어디선가 들리는 익숙한 휘파람 소리...ㅜㅜ

 

 

 

 

긴장하는 릭 일행....

 

 

 

 

어디선가 네간의 목소리가 들리네요.

 

저 꼴을 좀 봐.

또 제대로 당했구만~

 

 

 

 

매복하려다 매복에 당했지?

엄청난 사이즈로 매복을 준비했거든~

 

 

 

 

나와서 직접 상대하시지~~~~~~~~~

 

 

 

 

나는 어디에든 있어 릭~

확성기에도 있고, 무전기에도 있고,

도망칠 방향을 정해 봐

어디 구경좀 하게

우리도 좀 즐기게 해 달라 이거야~

 

내가 또 뭘 했을까?

 

 

 

 

네 오랜 친구들을 데려왔어~

 

 

 

 

오랜 친구 유진 기억하냐?

오늘 이 순간을 가능하게 한 장본인이야

 

 

 

 

내 친구 드와이트도 한 몫했고 말이지~

궁금할까 봐 말해 주는데

얘가 일부러 그런건 아니야

 

이 친구한테 죄가 있다면

배짱도 없고 운도 없는 하찮은 인간이란 것 뿐이지

그 덕에 여기 서서

너희가 다 죽는걸 바라보고

그 생각을 안고 살아가야 하게 된 거야

 

 

 

 

가브리엘

이 친구도 같이 보내주지

오늘 대청소 날이거든

 

그리고 너 말이야

 

 

 

 

꼭 싸워야만 하는 건 아니였어

순리대로 받아들였으면 좋았잖아

 

 

 

 

결국 이렇게 됐군....

 

 

 

 

축하한다 릭...

 

 

 

 

눈빛교환....

유진??? 아니조??????

 

위에 표정은 굉장히 비장했잖아요...

먼가 있는거조????

 

 

 

 

셋....

 

 

 

 

둘....

 

 

 

 

하나....

 

 

 

 

공격시작....

유진의 비장한 표정....

 

 

 

 

헉..... 총을 쏘고 난 후

 죽거나 다치는 구원자들

 

 

 

 

네간 역시 가브리엘에게 총을 쏘다 부상을 당하네요.

 

 

 

 

총 쏘는 족족 다 죽거나 다치네요...

유진이 총알을 일부러 이상하게 만들었군요?

네간이 실험한 총알만 제대로 된 건가봐요.

 

 

 

 

엥???? 뭐야????

뭐지??????

 

 

 

 

상황파악 후 돌격하는 릭 일행

 

 

 

 

네간은 배신한 유진에게 잔득 화가나고...

 

 

 

 

눈치보고 있던 가브리엘이 네간을 공격하네요.

 

 

 

 

드와이트까지 함께 공격....

 

 

 

 

하지만 도망가는 네간...

 

 

 

 

총 공격하는 릭 일행...

 

유진.... 그동안 오해하고 욕해서 미안해요!!!!!!!

이런 반전을.....

유진은 배신자가 아니였군요~~~~~~~

 

 

 

 

그 시각 힐탑....

사람들이 밖으로 빠져나왔네요.

 

 

 

 

그레고리는 집에 두고왔데요 ㅋㅋㅋㅋㅋ

 

 

 

 

약속한 장소가 있나 보군요...

그곳으로 빨리 이동하라 말하는 타라.

 

타라는 따로 남아

추격 속도를 늦춘다네요...

 

 

 

 

혼자 남을꺼냐 묻자...

아기 우는 소리가 들릴꺼라 말하는 타라....

 

 

 

 

혼자는 못 보낸다 말하는 구원자.

 

댁한테 총을 줄꺼 같아요???

라고 타라가 말하자....

어쨌든 함께 가자 말하는 구원자.

 

 

 

 

다른 구원자들도 타라와 함께 가주겠다네요.

 

 

 

 

그 모습에 총을 건내주는 타라...ㅋㅋ

맘 약한 타라~

 

 

 

 

그 시각...

유진을 잡아먹을 듯 쫒는 구원자...

 

 

 

 

그런 유진을 도와주는 로지타.

 

 

 

 

드와이트를 발견하고 지저스가 도와주는군요.

 

 

 

 

그런 지저스를 도와주는 모건....

 

 

 

 

죽이려다... 지저스 말대로

위쪽으로 공격했어요.

그 쪽으로 공격하면 사람이 죽진 않지요.

 

이제 모건이 다시 변하려는 걸까요?

 

 

 

 

모건이 다시 편해졌으면 좋겠네요.

 

 

 

 

구원자들이 나오는 걸 보고 공격 준비를 하는군요.

 

 

 

 

그때 갑자기 화염에 휩싸이는 구원자들

 

 

 

 

엥??? 뭔일이야????

 

 

 

 

오호 오션사이드 사람들이네요.

애런이 설득에 성공을 했군요.

타이밍 좋게 도와주러 왔어요!!! 굿굿

 

 

 

 

애런과 오션사이드 사람들을 보고 활짝 웃는 타라~

 

 

 

 

그 시각 릭 일행

어느정도 마무리가 되어 가는 듯 하군요.

 

 

 

 

구원자들은 포기하고 항복을 하네요.

 

 

 

 

이들을 살려줄꺼 같조??

 

 

 

 

도망간 네간을 쫒는 릭

 

 

 

 

아까 가브리엘 쏘면서 부상을 당한 네간

 

 

 

 

격투가 벌어지네요.

 

 

 

 

부상 당했는데도 아주 잘 싸우는 네간~

 

이건 알아두라고

 

어느 것을 고를까요?

그거 다 헛소리였다고

내가 선택한거라고...

애 앞에서 아빠를 죽이고 싶지는 않았는데

그때 널 죽이는게 최선이였던 것 같다고...

그랬다면 그 애는 아직 살아있었겠지...

 

 

 

 

그 말에 화가난 릭

반격을 해보네요

 

 

 

 

아까 루실로 팔을 맞은 모양이네요.

릭도 팔 부상을 당했군요.

 

 

 

 

네가 졌다고

너희 편이 졌다 말하는 릭

 

자신은 빠져 나갈꺼라네요

늘 그랬다고.

지금은 우리 둘 뿐인데

넌 상처가 심하군

내가 더 크고 더 지독하고 난 방망이 까지 있어.

 

 

 

 

너도 미래를 볼 수 있어

당연히 봐야지

10초만 시간을 주면 어떻게 할지 설명할게

 

 

 

 

싫다는 네간...

칼을 봐서라도 10초만 달라는 릭

 

 

 

 

결국 10초를 주는 네간...ㅋㅋㅋ

알고보면 맘 약한 남자....

 

 

 

 

칼이 그랬다네요.

꼭 싸워야만 하는 건 아닐거라고

 

 

 

 

칼 생각은 틀렸다 말하는 네간...

 

 

 

 

칼 생각이 맞았다 말하는 릭...

 

 

 

 

그 말에 눈물까지 글썽글썽.....

독한 듯 해도 맘이 참 여린 네간....

 

 

 

 

그 틈을 노리고 네간을 바로 공격하는 릭.....

 

흠.... 이건 쫌 릭이 약았다 싶은....

 

 

 

 

이런짓을 하다니....

칼은 전혀 모르고 있었던 거야

 

 

 

 

머리가 복잡한 릭....

네간을 죽여야 하나 살려야하나....

갈등하는 듯 하네요

 

 

 

 

칼을 생각하는 릭....

 

 

 

 

결국 들고 있던 칼을 버리고

네간을 죽이지 않는군요.

 

 

 

 

네간을 어떻게 할지 바라보고 있는 메기...

메기에게 네간은 원수중에 원수인데 말이조.

 

 

 

 

네간을 살리라는 릭의 말에 포효하는 메기...ㅜㅜ

왜 아니겠어요.

글렌을 그리 죽인 놈인데!!!!!!!!!!!!!!

 

 

 

 

안된다고!!!!!!!!!!!!!!!!

글렌을 죽인 놈이라고!!!!!!!!!!

 

 

 

 

울며 외치는 메기....ㅜㅜ

 

 

 

 

살려야 한다 말하는 릭....

끝내야 한다 말하는 메기....

 

메기 입장에서 보면....

아들말 듣고... 갑자기 미래를 운운하며,

네간을 죽이지 않는 릭이 정말 미울꺼 같네요.

 

자기가 언제부터 그랬다고?

왜 지금 순간부터 갑자기 변했어??

그리고 나도 지도자인데 나한테 의논도 없이???

니 맘대로?? 라고 충분히 생각이 들 듯....

 

메기는 네간을 죽이겠다는 생각 하나로 버텼는데 말이조.

 

 

 

 

옆에서 미숀은...

끝난거라고... 메기를 말리고...

 

내가 메기 였다면....말리는 미숀도 미울 듯....

 

글렌을 죽인 놈이라고....

바로 잡아야 한다고...

아직 안 끝났다고...

저놈을 죽이기 전엔 안 끝난다 말하는 메기....

 

저놈이 죽어야 끝나는거라네요...ㅜㅜ

 

 

 

 

안타까운... 메기....

이해해요... 얼마나 죽이고 싶겠어...ㅜㅜ

 

 

 

 

많은 일이 있었고...

많은 일을 했고....

많은 걸 잃었지만....

미래라는게 있잖아...

 

 

 

 

다들 손 내려도 좋다 말하네요.

 

이제 집으로 돌아갈거라고

네간은 살아있지만

네간의 방식은 끝났다고

그걸 받아들이지 못하는 자는 대가를 치르게 될거라고...

자신이 그렇게 만들거라고

 

 

 

 

그리고 평화롭게 공정하게 살아갈 생각이 있는 이들은

 

 

 

 

같은 생각으로 살아가겠다는 이들은

 

 

 

 

이 세상을 살아갈 자격이 있다

우리는 산 생명이고

저것들은 죽은자들이다.

 

 

 

 

죽음이 우릴 공격할 테니

우린 함께 맞서야 한다

집으로 돌아가면

비로소 시작 될 것이다

 

새로운 세상이 시작 될 것이다....

 

 

 

 

지금 이 상황은 이제 과거일 뿐

우린 미래를 생각해야 한다

 

 

 

 

말하곤 어디론가 가는... 릭

 

 

 

 

총은 어떻게 된거냐 묻는 로지타

 

 

 

 

동료들 모르게 총알 제작 과정에

고장을 유발할 단계를 끼워 넣었다네요

가브리엘이 일부러 고장 낸 총알을 보고 생각해냈데요..

 

 

 

 

로지타에게 토하기 전에 당신이 한 얘기의 영향도 있었다고...

그러니까 역겨운 짓을 한 건

대 폭팔 쇼를 위한 거였다고....

 

 

 

 

그냥 가는 듯 하더니....

 

 

 

 

유진을 거하게 한방 때리는 로지타...ㅋ

 

 

 

 

토한 벌이라네요...ㅋㅋㅋㅋㅋㅋㅋ

그래 드럽긴 했어....ㅋㅋ

 

 

 

 

헨리를 가져다 주라며...

자신의 것을 건내주는 모건

 

 

 

 

괜찮겠냐 묻자...

노력해 본다 말하고 어디론가 떠나는 모건...

모건은 어디로 가는 걸까요?

 

 

 

 

나의 자비가...

분노를....

이기게 하소서....

 

 

 

 

생각이 많아 보이는 릭...

 

 

 

 

데릴과 드와이트는 함께 어디론가 가려하네요...

어딜 가려는거조?

 

 

 

 

그나저나... 메기가 한결 좋아보여 다행이네요....ㅜㅜ

 

구원자들이 원래 있던 곳으로 돌아가겠다 했다는군요.

제대로 해 볼 생각인거 같다고...

 

 

 

 

미래의 열쇠라는 책을 읽었다네요

내가 만들 수 있다고...

이곳 사람들을 위해 그 중 몇가지를 만들어 본다네요.

그런 일을 하며 살고 싶다고...

자신이 이렇게 살아있는건 메기 덕분이니까

 

미래의 열쇠라는 책은...

전에 얻은

설계도가 그려져 있던 책을 말하는 듯 하네요.

 

 

 

 

좋다 말하는 메기..

 

 

 

 

구원자 마을이네요.

 

 

 

 

타라와 로지타군요.

 

 

 

 

다들 좋아보이네요.

안정되어 보이고...

 

 

 

 

도와가며.... 잘 지내고 있는 모양이에요.

 

 

 

 

드와이트와 데릴이군요.

 

 

 

 

왜 이러는지 안다 말하는 드와이트..

드니스에게 한 짓도

데릴에게 한 짓도

다른 사람에게 한 짓도...

 

 

 

 

이유는 중요하지 않다고...

이런날이 올 줄 알았다고...

대가를 치루겠다고...

준비됐다 말하는 드와이트..

 

 

 

 

네간이 무너지는 걸 본 걸로 됐다고...

자신은 쓰레기라네요...

예전으로 돌아갈 순 없지...

 

 

 

 

미안하다 말하는 드와이트...

 

 

 

 

닥치라고 말하면서 열쇠를 하나 단져주네요?

뭐조?

 

 

 

 

떠나라고...

다시 돌아오면 죽이겠다 말하는 데릴..

 

 

 

 

가서 바로 잡으라네요...

 

용서는 해주지만 함께 지낼 수는 없었나 봐요.

 

 

 

 

드와이트 그래도 다행이네요...ㅜㅜ

 

 

 

 

쓰레기장에 누군가 찾아 왔어요.

릭 친구라 말하는데 누구일까요?

 

 

 

 

오호 모건이군요?

 

 

 

 

릭이 마을로 와도 된다고 했데요.

그러고 싶다면...

 

왜냐 묻자...

릭이 해내고 싶어 하는 일이 있는데

일손이 많이 필요하다 말하는 모건...

 

 

 

 

세상이 변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어 한다 말하네요.

 

가장 중요한 건 사람들이라고...

지킬 가치가 있는 건 바로 사람이라 말하네요.

 

 

 

 

이름이 뭐냐 묻는 제이디스

모건존스라 답하는 모건

자신은 앤이라고 소개하는 제이디스...

 

본명이 앤이였군요...

짐 좀 챙기겠다 말하는 앤...

 

모건과 앤...뭔가 느낌이 좋네요...

 

 

 

 

짐 챙기고 같이가자 말하자...

모건은 이곳에 있을꺼래요

혼자 있고 싶다고....

자신은 그래야 한다고....

 

모건은... 아직 준비가 안되었나 보네요...

마음을 다스리고 다시 와요 모건~~

 

 

 

 

어딘가 도착한 드와이트

예전에 살던 곳일까요?

 

 

 

 

드와이트에게 편지가 남겨져 있네요.

 

 

 

 

편지를 보고 활짝 웃는 드와이트....

구원자 마을에서 도망갔던

아내가 죽지 않고 살아있었나 봐요...

다행이네요

 

 

 

 

드와이트 해피엔딩이에요~~~~~~

 

 

 

 

킹덤으로 돌아 온 사람들...

캐롤까지 모두 표정이 좋아보여 기분이 좋네요~

 

 

 

 

당신 생각이 옳았다 말하는 메기

 

전초기지에서 데려온 포로들을 살려 두고

여기서 지내게 한거...

 

 

 

 

내 행동을 후회하는 건 아니지만

지저스의 생각이 옳았다 말하네요.

 

구원자들을 다 죽이지 않겠다는 릭의 결정도 옳았데요

하지만 네간에 대해선 아니라 말하는 메기..

 

 

 

 

할일이 많데요

이곳을 제대로 세워야 하고

전보다 나은 곳으로 만들어야 하고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힘을 키워야 하고

이곳을 더 단단히 지킬 능력도 키워야 한다고

반드시 그래야 한다고

 

 

 

 

하지만 릭과 미숀은....

릭은 그러면 안되는 거였다 말하는 메기

미숀도 그렇고....

 

우린 시간을 봐 가며

때를 기다리다가

제대로 보여 줄거라네요

 

 

 

 

그래야지 라고 답하는 데릴....

 

뭘 보여준다는 걸까요?

따로 네간을 죽이겠다는 건지....

릭과 미숀까지... 어떻게 하겠다는 건지...

의중을 알수가 없네요...

 

메기 흑화는 싫은데...ㅜㅜ

 

 

 

 

네간이 깨어났군요...

 

네간이 사람을 죽였다고 이러는게 아니래요

우리들도 사람을 죽였기에...

네가 우리에게 한 짓

수 많은 사람들에게 한 짓 때문이라네요

 

넌 사람들 위에 군림하면서 널 위해 살라고 강요했다고

 

 

 

 

자신은 사람들을 구원했다 말하자...

바로 응징 들어가는 미숀

 

 

 

 

칼은 더 나은 세상을 그렸다고

우리 모두가 함께 노력하기를

우리 모두보다 더 중요한 것을 위해서

 

네간에게도 할일을 준다네요.

 

 

 

 

네간을 죽이지 않을꺼고

상처 하나 안 낼꺼라고

평생 감방에서 썩게 될거라고 말하는 릭

 

 

 

 

문명 세계를 건설하고 있다는 증거가 될거라고

예전에 누렸던 세상을 전부 찾을거라 말하는 릭

 

 

 

 

네간은 그 과정을 지켜 볼 꺼고

자신의 생각이 얼마나 잘 못 됐었는지

사람들에게 어떤 가능성이 있는지

진짜 삶이란 어떤 건지 보게 될꺼라네요.

 

살아있는 네간을 보며

사람들은 많은게 변했다는 걸 알게 될거라고

널 살려두는 길이

또 다른 길이며

더 나은 길이라는걸

그게 네간의 역할이라네요....

 

다 좋은데.... 릭... 메기에게 사과는 한거조?????ㅜㅜ

 

 

 

 

감사합니다.

알고 있습니다

이젠 압니다

제게 너무 많은 걸 주셨습니다

주시고 또 주셨습니다

 

 

 

 

이젠 보입니다...

기도하는 가브리엘~~~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잊고 있었는데

칼 덕분에 기억이 났데요

 

 

 

 

칼이 새로운 세상을 보여줬다고...

릭과 모두를 이곳으로 이끌었다네요.

 

다 좋은데....

메기가 안타깝네요.

내가 메기였어도 릭과 미숀에게 화가 났을꺼 같아요 ㅜㅜ

 

그렇다고 메기가 흑화되는건 싫은데....

시즌9에서... 어떤 진행이 될지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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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 2018.05.24 04:31 신고 산 위에서 본 대규모의 좀비 떼는 차후에 등장할 메인빌런과 관련된 암시라고 생각합니다.
    자세히는 스포가 되니까.. 진짜 징글징글한 세력이 하나 나온다고만 아시면 될듯요 ㅋ;;
    메기는 이후 릭과 갈등을 빚을 거라는 암시가 던져진 상태이니.. 그 정도만 알고 다음 시즌을 기다리면 되겠습니다.
    이제 구원자편은 종결이고 다음 시즌부터는 새로운 세상이 나올테니까요.
  • BlogIcon 나나코노 나나코노 2018.05.24 06:58 신고 아이구 얼마나 징글징글할지 벌써 걱정이 되네요
    메기가 하차할 수 있다는 말을 들어서 걱정입니다 전 릭과 메기가 잘 해결하고 함께 나아갈꺼라 생각했는데 말이조
    왠지 죽음으로 마무리가 되지 않으려나 싶은게 ㅠㅜ 무튼...다음시즌 열심히 기다려 보겠습니다 ㅋ_ㅋ
    오늘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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