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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호이안" 뉴 부티크 호텔 다낭 본문

나♡코 여행/2018.0310-0315 다낭&호이안

"다낭&호이안" 뉴 부티크 호텔 다낭

나나코노 나나코노 2018.04.08 21:42

 

아쉬운 여행의 마지막 날...

 

라 시에스타에서 떠나기 정말 싫지만.....

오행산 등의 일정이 있어서 12시에 체크아웃을 하고,

바로 다낭 숙소로 이동했어요.

 

떠나는 비행기가 베트남 시간으로 새벽1시10분...

적어도 오후11시까지는 시간을 보내야 하는데...

짐을 들고 다닐 수도 없고,

호텔에 맡겨두고 이곳저곳 다니는것도 힘들었기에....

저렴한 호텔로 에약을 했어요.

 

 

 

 

뉴 부티크 호텔 다낭(뉴 호텔 다낭)
슈페리어 더블 1박 22,380원

 

가격 정말 저렴하조?

것도 조식 포함.. 먹을 순 없었지만..ㅋ_ㅋ

 

공항가기 전까지 짐도 두고....

쉬기도 하고....

저희는 힘들게 떠돌지 않는

 22,000원의 행복을 택했어요.

 

 

 

 

이곳을 예약할때 이름은 뉴 부티크 호텔였는데....

그걸로 검색을 하면 안 나오더라구요.

그냥 뉴 호텔 다낭으로 하세요.

 

하지만 호텔에 써있는 이름은..

Ana ​​Maison Hotel...

어떤 이름이 최종인지는 모르겠네요 ㅎㅎㅎㅎ

 

 

 

 

위치는 미케비치를 걸어서 갈 수 있는 곳이여서..

해변을 가실 분들에겐 좋을꺼 같아요.

 

저희는 마지막 날이 쇼핑하는 일정이였는데.....

다낭 시내랑 생각보다 멀어서 당황했어요 ㅋ_ㅋ

 

다낭 시내 호텔이 15,000원 정도 더 비싸길래

이곳으로 에약한건데....

왔다갔다 하는 택시비 감안하면 그게그거였다능? ㅋㅋㅋㅋㅋ

 

해변에서 시간을 주로 보낼 예정이면서

저렴한 곳을 찾는 분들에게 좋을꺼 같아요!

아니면 쇼핑 계획 없이 쉬다가 공항 가실 분들이나~

 

 

 

 

층수 높은 모텔

느낌의 호텔이랄까?

 

직원분들은 친절하시더라구요!

 

 

 

 

방은 크지 않았지만... 생각보다 더 괜찮았어요.

이불도 눅눅하지 않았고...

에어컨이 나와 시원했고~

하지만..

방에서 먼가... 계피냄새?가 나서...

그건 쫌 싫더라구요 ㅋ_ㅋ

 

 

 

 

나름 괜찮았어요

22,000원에 이 정도면 굿이조~

 

해변에서 시간 보낼 생각이거나...

호텔에서 쉬기만 하실 분들에겐 추천~ 

 

시내에서 쇼핑 계획이 있는 분이라면 비추..

한 시장이 있는 시내까지 

택시요금이 대략 2,500원 정도 나왔었고..

10분 정도 걸리거든요.

왕복으로 따지고 이거저거 따지면...

시내 근처 저렴이 호텔로 잡는게 더 효율적인 듯..

 

그리고 바로 주변은 아니지만

걸어서 15분~20분 정도 가면

신선한 해산물을 드실 수 있는 대형 식당들이 있었어요.

그곳엔 사람도 많더라구요.

근처에도 물론 슈퍼나 식당들이 있긴해요~

 

그리고 이곳 주변을 걷다 느낀건데....

유독 중국분들이 많더라구요.

단체 관광객들이 이 곳 주변으로 많이 오는 듯 해요.

 

하지만 짐 들고... 짐 맡기고...

힘들게 이곳 저곳 떠 돌아 다니지 않아서 좋았고,

쇼핑 후 짐 정리도 편하게 할 수 있어 좋았어요!

 

 

 

 

이곳이 가성비가 좋아 평점은높더라구요!

가격대비 나쁘진 않았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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