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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워킹데드 시즌8 14화 리뷰 본문

나♡코 워킹데드

"미드" 워킹데드 시즌8 14화 리뷰

나나코노 나나코노 2018.04.03 02:33

 

워킹데드 The Walking Dead
시즌8의 14화 상실의 시대

안보신 분에게는 저의 리뷰는 스포가 가득합니다.

 

 

 

 

14화의 첫 시작은

 사이먼이 쓰레기장을 공격할때 상황으로 시작되요.

 

 

 

 

아... 제이디스가 혼자 살아남은 이유가 이거였군요.

죽은척해서... 위기를 넘긴 듯하군요.

 

 

 

 

나대지 말지...

라고 말하며 침을 툭 뱉고 가는 구원자..

 

가려면 곱게가지...

왜 침을 뱉노!!!!!!!!!!!!!!

 

 

 

 

간신히 살아남은 제이디스....

이렇게 보니 안타깝네요...ㅍ_ㅠ

 

 

 

 

피 묻은 옷을 벗고....

숨어있었던 제이디스..

 

 

 

 

10화에서 저런 모습으로

릭과 미숀에게 발견됐었조...ㅜㅜ

 

 

 

 

이곳이 어디인데.... 루실이 있는 걸까요?

 

 

 

 

허걱 제이디스의 방이였군요.

쓰레기장 안에 저런 아늑한 공간이 있을 줄이야....

네간을 잡아 쓰레기장으로 온 모양이에요.

 

옷과 머리를 바꾸니 다른 사람인거 같아요...

잘 어울리네요!!!

 

 

 

 

울고있는 제이디스...ㅠㅠ

사람들을 모두 잃은 상실감이 큰거 같아요...

 

 

 

 

울다... 짐싸고....먼가를 기록하고....

 맘이 복잡해보이는 제이디스...

 

어디론가 떠나려는 걸까요?

 

 

 

 

드디어 먼가를 결심한 듯 하네요.

비장해 보이는 표정!

 

 

 

 

루실을 들고 제이디스가 어디론가 왔어요.

이곳은 예전에 릭도 잡혀있었던 그곳 이네요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간.....

네간의 새로운 모습을 보는군요!

 

그래도 옷은 입고 있잖아요!!

릭은 홀딱 벗었었는데...후훗...

 

 

 

 

네간을 끌고 어디론가 가는 제이디스.

어떻게 하려는 생각일까요?

 

 

 

 

그 시각 힐탑...

 

 

 

 

에제키엘이 캐롤을 찾아왔네요.

헨리가 걱정되는 모양이에요.

 

도망간 구원자들이 본거지를 향해 갈테고...

헨리는 그들을 뒤 쫒고 있을거라는군요.

 

 

 

 

하지만 캐롤은

힐탑이 또 공격 받을 수 있어서...

마을에 있어야 한다고 말하네요.

 

아마도...

캐롤은 헨리가 죽었을꺼라 생각하는거 같아요.

 

 

 

 

헨리가 정말 죽었다 생각 하냐며....

살아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스스로 막고 있는건 아니냐고 묻네요...

 

 

 

 

캐롤은 자신이 아는 가장 용감한 사람이었는데...

겁쟁이가 됐다고 말하는 에제키엘.

 

 

 

 

데릴과 타라군요.

상처를 입긴 했지만 좀비로 변하지 않은 타라....

드와이트 덕에.... 무사할 수 있었조.

 

 

 

 

타라는 드와이트 덕분이라는걸 느낀 듯 하네요.

더이상 드와이트를 공격하지 않을 생각인 듯 해요.

 

 

 

 

하지만 우연일꺼라 말하는 데릴...

드와이트가 말해주려고 했으면 할 수 있었을 꺼라고...

 

 

 

 

타라는... 데릴에게 하고 싶은대로 하라네요...

하지만 자신은 빠질꺼라고...

 

 

 

 

생각이 많은 듯한 데릴...

 

복잡한 거겠조...

드와이트가 도우려 한다고 생각도 들고....

아닐수도 있다 생각도 들고....

 

여튼.... 타라는 드와이트를 믿기로 한 모양이에요.

 

 

 

 

미숀은 칼의 편지를 보며 슬퍼하고 있군요..

 

 

 

 

그 모습을 보고 위로해 주는 릭...

 

 

 

 

칼이 마지막 순간에 쓴 편지라고....

읽어보라네요...

하지만... 릭은 아직 준비가 안된 듯 해요.

 

 

 

 

못 읽겠다 말하는 릭....

 

 

 

 

예전에...

자기도 계속 피하려고만 했었데요...

그런 자신을 안드레아가 잡아줬었다고...

이젠 자신이 릭을 잡아준다는 군요.

 

칼은 당신이 읽어 주길 바라면서 편지를 썼다고...

마지막 순간에... 쓴 편지라 말하는 미숀...

 

 

 

 

하지만...릭은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된 듯 싶어요.

칼의 편지를 볼 용기가 아직은 없는 듯 하네요.

 

 

 

 

그 시각 모건이 어디론가 가려 하네요.

 

 

 

 

그런 모건을 보고 헨리를 찾으러 가냐 묻는 캐롤...

하지만 모건은 헨리가 아닌

도망간 구원자들을 찾으러 간다는군요.

모건도 헨리가 죽었다 생각하는 모양이에요.

 

 

 

 

캐롤이 그러지 않아도 된다 말하자...

 

해야 한다고....

할 수 있을때 해야 했다고...

그때 해결해야 했는데 결국 그대로지 않냐고...

다 없애야 했었다네요.

 

그땐 그게 맞다고 생각했고...

달라질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라고 말하는 모건....

 

구원자들을 죽이지 않고 인질로 살려둔 걸 후회하는 듯 하네요.

 

 

 

 

그럼 자신도 함께 가자고 말하는 캐롤....

일단 두 사람이 함께 구원자들을 찾으러 갈 모양이에요.

 

 

 

 

혹시 모를 다음 공격에 대비하고 있는거 같아요.

하지만 총알이 없는 듯 하네요....

 

 

 

 

데릴이.. 구원자들도 총알이 부족할꺼라 말하네요.

본거지에 워커가 가득할때 많이 썼을꺼라고....

 

 

 

 

그때 로지타가 유진을 생각해내는군요....

 

총알을 만들 사람이 있다고....

더 만들꺼라고...

총알 만들 장치가 있을까? 라고 메기가 말하자...

어디 있는지 알고 있다 말하는 로지타..

 

로지타는 예전에 유진에게 총알을 만들어 달라 했었조...

그때 총알 만들 수 있는 장소에 가본적이 있구요.

아마 그 생각을 해낸 듯 하네요.

 

 

 

 

그 시각 쓰레기장..

제이디스는 뭘 하려는 걸까요?

먼가를 태우려는거 같조?

 

 

 

 

계속 시계를 확인하면서 먼가를 기다리는 듯 해요.

뭘 기다리는 걸까요?

 

 

 

 

그 와중에... 네간은

 

자신은 죽이라 하지 않았데요...

자신은 사람을 자원으로 생각하는데...

자원을 그런식으로 낭비하진 않는다고...

그런 자신이 제이디스 사람들을 죽일리가 없다는군요.

자신의 뜻을 따르지 않는 누군가가

한 짓이 분명하다고....

 

 

 

 

먼가를 기다리는 듯한 제이디스...

게속 시계를 확인하네요.

 

 

 


 

미안하게 생각한데요...

모든걸 잃게해서 정말 미안하다고...

자신이 어떻게든 되 찾게 해줄 수 있다 말하는 네간...

 

 

 

 

그러자 루실로 네간을 때리려 하는 제이디스...

하지만 때리진 않조....

 

이미 다 죽은 사람들을 먼수로 니가 되돌린다는 거야!!!

왜 제이디스 화나게 하누!!!!!!!!!

여튼간에....

제이디스와 네간의 밀땅이 이어지고 있어요..

 

 

 

 

그 시각 모건과 캐롤은 구원자들을 찾고 있어요.

 

 

 

 

그때 모건이 먼가를 발견한 듯 하네요.

 

 

 

 

아.. 헨리군요.

무사했던 걸까요?

 

 

 

 

헨리를 부르며 달려가는 모건....

 

 

 

 

헨리를 발견하고 좋아하는데.....

 

 

 

 

헉...... 좀비가 된건가요??

 

 

 

 

아... 아니였군요.....

모건이 헨리의 환영을 보는거였어요.

 

 

 

 

그런 모건의 모습을 보고 놀라는 캐롤....

 

 

 

 

헨리는 죽었다고.... 알지 않냐 말하네요.

 

 

 

 

헨리 찾으러 나온거 아니라고....

당신을 지켜보려 온거라 말하는 캐롤...

 

 

 

 

모건은 죽은 사람들이 계속 보여

괴로운 모양이에요.

계속 보인다고...고개를 돌려도 보인다며

 괴로워 하는 모건

 

 

 

 

그때 모건이 먼가를 발견하네요...

돌로 맞아 죽어있는 좀비....

구원자들이 이곳을 지나간 모양이군요.

 

 

 

 

이쪽으로 간 듯하다 말하고 이동하는 두 사람

 

 

 

 

칼의 모자를 보며.....그리워 하는 릭... ㅠ_ㅜ

 

 

 

 

먼가... 결심한 듯 총을 들고 길을 나서네요...

 

 

 

 

구원자를 찾아왔군요?

 

 

 

 

그들이 어디로 갔냐 묻는 릭....

 

 

 

 

본부가 유력하다 말하네요..

하지만 정확히는 모른다고...

 

그러자 릭이...

당신이라면 어쩌겠냐고...

어떻게 돌아가겠냐 묻네요....

 

망설이다 말하는 구원자....

에지힐 파크웨이 5키로 거리에

옛날 바 건물이 하나 있데요...

예전에 거길 좀 봐달라고

자신을 데려간 적이 있었다고....

아마... 그쪽으로 갔을 수 있다 말하는군요.

 

 

 

 

자신도 릭의 부탁을 들어 줬으니...

자신의 부탁을 들어줄 수 있냐 말하는 구원자

 

 

 

 

사람들을 찾으면....

꼭 죽여야 할 사람 외엔

안 죽이면 안되냐 묻는 구원자...

 

어제밤에 그 사람들은 잘못된 선택을 한거라고...

아직... 그런 사실조차

깨닫지 못한 사람도 있을 수 있다고....

 

그 사람들에게 보여주라고....

사람들을 데려올 수 있지 않냐 말하자...

 

 

 

 

그럴수 있지~ 라고 말하고 돌아서는 릭....

 

릭은 사람들을 찾으면 죽일 생각일까요?

아님 몇몇은 댈고 올 생각일까요?

 

 

 

 

그 시각 네간....

 

 

 

 

제이디스가 루실을 태워버릴 생각인가 보네요.

 

 

 

 

기겁하는 네간...ㅋㅋㅋㅋㅋㅋ

 

 

 

 

제이디스...ㅋㅋㅋㅋㅋㅋㅋ

갠 또 왜 댈고와요 ㅋㅋㅋ

 

 

 

 

헉... 네간이 그새 총을 챙겼나 보네요.

제이디스를 향해 경고사격을 했어요.

 

 

 

 

조명탄은 자신이 접수했다며~

이걸로 불 붙여서 나의 루실을 태우려 했지???????

방금 총 쏜건 널 맞추려던게 아니고

저 요가 선생을 겨냥했다 말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제이디스가 네간 근처에

총과 짐이 든 가방을 놔뒀었나봐요...

네간 몸이 묶여 있으니 방심을 한 듯 하군요....

 

가방에서 중요한 물건을 발견했다고....

엄청 소중한 사진들인가 본데....

이야기좀 하자네요 ㅋㅋ

 

 

 

 

귀엽게 고개 빼꼼 내미는 제이디스~

이 언니 갑자기 왜이리 귀여워졌지~

 

 

 

 

네간이랑.... 급 친해질 듯한 이 분위기~~~

>_<

 

 

 

 

그 시각 모건과 캐롤은 좀비 무리를 발견하네요.

 

캐롤은 좀비들이 지나가게 기다리자 말하지만....

그럼 늦는다고 그냥 가자고 말하네요

 

 

 

 

그때 캐롤이 먼가를 발견했어요...

창이 꽂힌 좀비인데....

헨리의 창인 듯 보이죠?

 

 

 

 

좀비 처리를 하고.....가던길 가려하는 모건...

 

 

 

 

그러자 캐롤이...

좀비는 반대쪽에서 왔다고....

그쪽으로 가면 헨리가 있을지도 모른다 말하는군요.

 

 

 

 

그쪽으로 가면 뭐가 있을지 알지 않냐고....

 

 

 

 

모른다고...

그건 내가 그냥 그렇게 생각해 버린거라고

보기 전엔 모르는 거라 말하네요.

애는 써보자고... 함께 가자고...

 

 

 

 

당신은 사람을 살리지만...

자신은 죽은 사람을 본다고...

난 해야 한다고....

그게 내가 할일이라 말하는 모건...

 

 

 

 

결국 캐롤은 헨리를 찾으러...

모건은 구원자들을 찾으러...

각자 떠나는 듯 하네요...

 

 

 

 

그런 모건을 안타깝게 바라보는 캐롤....

 

 

 

 

오늘 참... 사람들이 말이 많네요... ㅠ_ㅜ

 

여아튼....

제이디스는 모건이 사진을 태울까바 불안해 하고 있어요.

조명탄을 빨리 치우라 하네요.

 

 

 

 

자신에게 남은건 사진 뿐이라고...

당신이 다 빼앗아 가지 않았냐 말하는 제이디스...

 

 

 

 

갑자기...

루실에 대해 이야기 하는 모건....

 

내 아내 이름이 루실이라고....

자신을 붙잡아 줬데요..

자신은 해준게 없는데 그 사람은 날 지탱해 줬다고...

그 방망이도 이세상에서 자신을 지탱해 줬데요.

그래서 아내 이름을 붙인거라고....

 

아내와는 전혀 상관 없는 물건이지만....

그게 자신에게 남은 유일한 아내의 흔적이라 말하는 네간

 

 

 

 

그때 갑자기 울리는 알람....

하늘을 올려다 보더니...

 

 

 

 

좀비를 밀며 네간에게 달려드네요.

조명탄을 빼앗으려 했지만...

조명탄이 물에 빠져 꺼지고 말았어요.

 

 

 

 

그러는 와중에 갑자기 등장한 헬기...

저 헬기는 뭐조?

 

 

 

 

제이디스가 급하게 다른 조명탄을 들고 나와 보지만....

헬기는 유유히 뒤 돌아 가버리네요.

 

 

 

 

헬기를 보고 놀란 네간....

 

제이디스가 계속 시간을 확인 한 이유가

저 헬기 때문인 듯 한데....

어디서 나타난 헬기일까요????

 

 

 

 

네간 때문에 헬기를 그냥 보내고

화가 난 제이디스

루실을 태우려 하고....

 

 

 

 

제발 태우지 말라 말하는 네간...

 

정말 자신이 죽이라 한게 아니라고....

자신이 바로 잡겠다고...

아랫도리를 걸고 맹세한다고...

바로 잡을 수 있다 말하는 네간....

 

 

 

 

끝내 울음을 터트리는 제이디스...

마음 여린... 여좌....ㅜㅜ

 

 

 

 

그런 제이디스를 안타까워 하는 네간....

사이먼 넌 죽었다!!!!!!!!!!!!!!!

 

글렌과 에이브라함을 죽인거 빼면...

네간도 딱히 나쁜놈은 아닌데 말이조....

미안함도 알고... 따뜻한 맘도 가진 네간인데....

릭과 함께 더불어 잘 살면 참 좋을텐데 말이에요...

두 사람은 과연 어떻게 될런지...

 

 

 

 

그 시각 릭....

릭도 좀비 무리를 발견했군요.

 

 

 

 

그때 숨어있는 릭을 발견한 모건....

모건이 릭을 알아보지 못하네요.

모건...ㅜㅜ 정신차려요...

 

 

 

 

모건의 이름을 부르며,

나 알지 않냐 말하는 릭....

 

 

 

 

다행히 정신이 돌아왔어요 ㅜㅜ

 

 

 

 

아무래도 돌아가는게 좋을 듯 하다 말하는 릭에게...

 

 

 

 

절대 안 돌아 간다 말하는 모건....

모건의 굳은 의지를 본 릭은...

 

 

 

 

구원자 찾으러 온거냐고... 나도 그렇다고...

함께 찾으러 가자 말하네요...

함께 끝내버리자고....

 

 

 

 

구원자들을 찾으러 가는 중....

 

 

 

 

잘려있는 팔과 다리...

 

 

 

 

그 순간 누군가 갑자기 릭을 공격했어요...

누구조?

 

 

 

 

조금씩 정신을 차리는 릭...

어딘가 잡혀있는 듯 한데.....

어딜까요?

 

 

 

 

힐탑에서 도망친 구원자들이 모여있었군요...

아까 릭을 공격한 건 이들이였나 봅니다.

 

아까 잘려있던 팔과 다리는

누워있는 사람의 것이였군요....

 

 

 


 

모건과 함께 잡혀있는 릭..

 

 

 

 

요 얄미운 놈.... -0-

다친 사람을 버리고 가자 말하고 있어요...

 

 

 

 

사람들끼리 의견충돌이 있는 듯 하네요.

 

본부에 갔다 치자... 가면 어떻할꺼냐고....

그러자... 저 얄미운 놈이

릭과 저 꼴통을 네간한테 데려가면 다 해결이 된다 말하네요.

 

 

 

 

깨어난 릭을 발견한.. 자레드...

 

 

 

 

부상당한 사람들은 처리하고

릭과 모건을 데리고 떠날 준비를 하려는데...

 

 

 

 

근처에 우리 차가 있다고...

다친 사람들을 데리고

힐탑으로 가면 치료 받을 수 있다 설득하는 릭...

 

다 함께 돌아가자 말하네요...

순간적으로 잘못된 선택을 했겠지만...

아직 늦지 않았다고...

 

우릴 풀어주고 협조하면

새 출발의 기회를 주겠다고....

우리 공동체로 들어오게 해주겠다고...

약속한다고....

 

 

 

 

릭의 말을 듣고... 망설이는 사람들....

 

 

 

 

설마 저 말을 믿는거냐고...

밉상씨가 말하자...

일단 시간을 두고 이야기 해보자 말하네요.

 

 

 

 

그럴시간 없다고...

밖에 좀비떼가 오고 있다 말하는 릭...

 

 

 

 

좀비떼도 없을꺼고....

이 사람들은 우릴 도우려 온게 아니고..

우릴 죽이러 온거라고...

릭의 말을 믿지 말라 말하네요...

 

 

 

 

맞다고...

내가 해야 할 일을 하러 왔다고...

너희들 싹다 죽이려고...왔다 말하는 모건...

 

 

 

 

그 말을 들은 자레드가

모건에게 총을 들이밀자...

 

 

 

 

곧 총알이 필요할테니... 총알을 아끼라고...

좀비떼가 올꺼라고....

아파하는 소리, 기침소리 등을 듣고,

이곳으로 올수도 있다고...

어쨌든 들이 닥칠 꺼라고...

 

 

 

 

그리고 나서... 너희들은

너덜너덜한 가죽과 흔들리는 이와

핏덩이만 남아

좀비가 먹다 남은 찌꺼기가 되면

나로선 너무 아쉬울거 거라고....

죽일 인간이 하나도 안 남을테니까...

라고 말하는 모건...

 

 

 

 

사람들이... 동요하는 듯하조....

 

 

 

 

자레드가 모건을 쏘려하자...

 

 

 

 

힐탑으로 돌아갈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면서...

다른 구원자가 막아서네요...

 

 

 

 

갈등하는 사람들...

 

 

 

 

그 와중에 좀비떼가 들이 닥치기 시작했어요.

 

 

 

 

난리가 난 사람들...

 

 

 

 

몇몇 사람들이 릭과 모건을 풀어줬어요.

힐탑으로 돌아가겠다는 의지를 보인거겠조?

 

 

 

 

위험에 처한 릭도 구해주고....

 

 

 

 

이 사람들과 좀비떼를 피해

힐탑으로 돌아가려는 걸까요?

 

 

 

 

흠.... 갑자기 모건과 릭이 눈빛을 주고 받네요..

느낌이 좋지 않아요....

 

 

 

 

그리더니.... 사람들을 죽이기 시작하네요.

 

 

 

 

그래도... 자신들을 풀어줬고...

릭도 도와줬고....

힐탑으로 돌아가려 의지를 보였는데...

왜 죽인 걸까요?

죽이지 않았음 좋았을텐데.... ㅠ_ㅜ

 

 

 

 

그 와중에 모건이 자레드를 발견하네요

 

 

 

 

쫒아가는 모건....

 

 

 

 

그 와중에 헨리 환영과 마주하기....ㅜㅜ

 

 

 

 

그 틈에 숨어있던 자레드가 모건을 공격했어요.

 

 

 

 

위험했지만.... 모건은 다행히 무사했고....

 

 

 

 

자레드는 좀비들이 있는 곳으로 넘어지고 말았네요.

 

 

 

 

자레드가 못나오게 문을 닫아 버리는 모건....

 

 

 

 

얄미워서.... 쌤통이지 싶지만...

안타깝긴 하네요...ㅠㅠ

그러게 작작했어야지....ㅜㅜ

 

 

 

 

릭이 아직 죽지 않은 구원자에게 다가왔어요.

이 사람은 아까 릭을 구해줬던 사람인데....

릭이 도끼로... 공격을 했조...

 

 

 

 

당신이 분명히.... 라고 구원자가 말하자...

거짓말이였다고....말하는 릭...

 

그러자 구원자가 힘겹게 말하네요...

우리 모두 살수 있었다고....

끝나고... 나면....이라고 말하고 있는데....

총으로.... 죽여버리는 릭....

 

 

 

 

릭은 어떤 생각을 하는 걸까요?

 

 

 

 

릭이 모건에게....

 

날 살려 줬잖아요....

그 거리에서....

당신 집 앞에서요...

아는 사이도 아니였는데

왜 살려 줬던거냐고.... 묻네요.

 

 

 

 

대답해달라고....

아들도 있었는데...

왜 살려준거냐 묻는 릭...

 

 

 

 

그러자....모건은...

아들이 있었으니까요... 라고 말을 하네요.

 

 

 

 

먼가.... 맘이 복잡해 보이는 릭....

 

 

 

 

다시 쓰레기장...

당신 자신까지 뺏긴건 아니라고....

그건 알아두라 말하는 네간

 

 

 

 

어떻게 된건지 말 안할꺼냐고....

그건 다 뭐였냐고... 묻는 네간

아마 헬기를 말하는거겠조????

 

하지만 말하지 않는 제이디스..

 

 

 

 

자신과 함께 가도 된다 말하는 네간...

새로운 길을 따라가는 거라고...

 

 

 

 

제이디스가 별 반응이 없자....

 

제안은 그대로라며....

언제 또 한번 들린다 말하네요.

혹시 모르잖아...

이야기 하고 싶어질지....라고 말하곤...

 

 

 

 

쿨하게 돌아가는 네간....

 

이 두사람은 어떻게 될까요?

궁금증이 생기는 커플이네요. 

 

 

 

 

그 시각 캐롤...

아직도 헨리를 찾아 다니고 있네요.

 

 

 

 

엇 헨리의 물건을 발견한 듯 하조?

 

 

 

 

이때 어디선가 도와달라는 외침이 들려요.

헨리의 목소리 같아요.

 

 

 

 

아... 헨리가 저곳에 숨어있었군요...

좀비들 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었나 보네요.

 

 

 

 

헨리를 구해내는 캐롤....

그래도 무사히 살아있어서 다행이네요!!

 

 

 

 

제리가 누군가를 발견하고...

아주 기뻐하네요.

 

아마도 캐롤과 헨리를 본거겠조?

 

 

 

 

기뿐소식을 에제키엘에게 전하는 제리~

 

 

 

 

에제키엘의 품으로 돌아온 헨리...

 

 

 

 

캐롤을 바라보는 에제키엘의 눈빛이...ㅋㅋㅋㅋㅋㅋ

장화신은 고양이를 떠오르게 만드네요 ㅋㅋㅋㅋㅋㅋ

 

우쭈쭈~~ 그렇게 좋아쪄요~~

 

 

 

 

캐롤은 겁이 났었데요...

 

 

 

 

눈에 보였다고....

하지만 겁쟁이는 아니라 말하는 에제키엘..

 

 

 

 

딸이 있었다 말하는 캐롤...

딸을 잃은 후

자신은 아무것도 아니였데요...

 

하지만 내 곁의 사람들이...

그들과 함께 하면서...

자신을 찾았다 말하는 캐롤...

 

물론...

언젠가 다 잃을 수도 있겠다는 기분이 든데요...

하지만 그건 기분일 뿐이라고...

혹시 그런일이 생긴다 하더라도....

날 다시 찾을 수 있을 거라 말하는 캐롤

 

먼가 캐롤이 극복해 낸 듯한 느낌이 들어서 좋네요..

헨리를 통해 먼가를 깨달은 듯 해요.

 

 

 

 

캐롤의 손을 꼭 잡아주는 에제키엘... ㅋㅋ

 

 

 

 

이때 릭과 모건이 돌아오네요.

 

 

 

 

돌아온 헨리를 바라보며... 기뻐하는 모건...

그리곤..

형을 죽인놈을 자신이 죽였다 말하는 군요.

 

 

 

 

그런 모건에게 죄송하다 말하는 헨리...

 

 

 

 

아니라고...

잘대 미안해 하지 말라 말하는 모건...

 

 

 

 

혼자 돌아온 릭을 보며....

실망하는 듯한 구원자....

 

살수 있는 사람들은 살려달라 부탁했는데...

원망스럽기도 하겠조....

 

 

 

 

그런 릭을 바라보는 미숀....

 

 

 

 

모건은 무슨 생각을 하는 걸까요?

이제 힘들어 하지 않았음 좋겠는데 말이조...

 

 

 

 

제이디스는 또 무슨생각을 하는거고....

 

 

 

 

네간은.... 마을로 돌아가는 길에...

누군가를 발견했어요.

엄청나다며....

똥 위에 똥을 싼 것마냥

개똥 같은 꼴을 하고 있잖아? 라고 말을하는데...

누구조???

 

제 느낌적인 느낌으로는....

드와이트가 배신자라는 걸 아는 한명...

드와이트가 죽이려 할때 혼자 도망가서 살아남은

여자 구원자일 듯 하네요

 

드와이트를 생각하면 아니길 바라지만...

왠지 느낌이... 그래요...ㅜㅜ

 

 

 

 

무사히 마을로 돌아온 네간...

 

 

 

 

자신이 돌아왔다는걸 알리지 말라네요.

깜짝 발표할꺼라고....

사실 깜짝 선물을 많이 들고 왔다고....

 

 

 

 

흠.... 도대체 네간의 차에는

누가 있는 걸까요?

 

 

 

 

로지타와 데릴은

유진이 총알을 만드는 곳을 왔군요.

 

 

 

 

저 엄청난 양의 탄피들이

유진 손에서 총알로 태어날꺼라고...

시작하자는군요?

 

기계를 없애는게 아니라고...

사람을 제거하면 된다 말하는 로지타...

 

두 사람이 저 많은 사람을 죽인다는 말은 아닌거 같고...

유진을 죽인다는 걸까요?

아.... 도대체... 뭐냐고~~~~~~~~~

 

끝날때가 되니까

??????????? 물음표만 잔득 남기고 끝나려하네요

 

 

 

 

씻고 나온 릭...

 

 

 

 

칼의 편지를 꺼내들어 보지만...

용기가 나지 않나보네요...

 

 

 

 

미숀에게... 용기를 얻어...

 

 

 

 

편지를 읽어 내려가는 릭...

 

 

 

 

칼의 편지에는 어떤 내용들이 담겨 있을까요???

편지를 읽은 후... 릭은 어떻게 변하게 될까요...

 

많은 물음표를 남긴 채 14화가 끝이 나네요...

 

 

 

 

15화 예고.

 

네간이 구원자로 돌아가

본격적으로 행동할 듯 하고...

드와이트는 그들의 계획을

힐탑에 알려주려 노력하는 듯 하조?

 사이먼과 네간과의 갈등도 지켜봐야 할꺼 같고....

네간이 아까 데리고 온....

사람이 누군지도 알아봐야 할 듯 하네요.

 

스피드한 전개~~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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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 익명 2018.04.03 14:06 신고 보다가 놓친게 있나 싶어 보고갑니다.
    매번 리뷰 잘 보고 있습니다. 많은 워킹데드 리뷰중에는 제가 본것중에는 거의 최고인거 같아요.
    네간 차에 태운 사람은 힐탑 예전 대장인 그레고리?인가 싶었지만
    네간이 깜짝선물을 가져왔다고 한걸로 봐서는 아닌거 같기도 하고... 잘 모르겠네요.
  • BlogIcon 나나코노 나나코노 2018.04.03 14:15 신고 아하 그레고리도 있었군요
    구렇다면!!!!! 드와이트 정체를 알고있는 여자 구원자와 그레고리 둘다 있을 확률도 있겠어요 오호....
    담주에 정답이 나오긴 하겠조??? 안나오고 흐지부지 다음 시즌으로 넘기지 않았으면 ㅋㅋ
    전 15화 예고를 보고 드와이트가 배신자라는걸 알고 네간이 그걸 역 이용하진 않을까 추측해봤거든요 여튼 다음편이 기다려지네요

    좋은 말씀 정말 감사드려요. 졸린 눈 비비며 쓴 보람을 느끼네요 유후~~~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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