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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호이안" 미쓰리 본문

나♡코 여행/2018.0310-0315 다낭&호이안

"다낭&호이안" 미쓰리

나나코노 나나코노 2018.03.29 08:03

 

호이안 올드타운 맛집으로 유명한 미쓰리.

 

 

 

 

가보면.... 미쓰리에만 딱! 사람들이 모여있어요.

주변은 썰렁~

운 좋은면 웨이팅이 없지만,

대부분 조금씩 있는듯 하구요~

 

 

 

 

사람 음청많조?

한국사람,중국사람 90%~94%?,

외국사람 6%~10% 정도?

 

매장이 생각보다 작은편이에요.

그래서 옆쪽도 같이 운영하더라구요.

 

 

 

 

바로 옆 매장인데, 이곳도 미쓰리!

중간이 휑하조?

왜 비워둔 걸까요~? 흠~~

 

일단 오자마자 대기 작성을 하고,

예상 시간에 맞춰 다시와도 되고~

아님 기다려도 되요.

 

저희는 40분? 정도 기다렸던거 같아요.

 

 

 

 

길가쪽 테이블에 앉아서....

여유롭게 먹긴 틀린거 같아요.

옆에서 어찌나 쳐다보던지 ㅎ_ㅎ

부담 스럽더라구요.

 

 

 

 

메뉴판 위에 3개 뭉쳐있는게

미쓰리 인기 메뉴인거 같아서

그걸로 주문했어요.

 

완탕,화이트로즈,까우로우

완탄은 손으로 들고 먹는거니까

물티슈가 있음 유용할 듯 하네요.

 

 

 

 

화이트로즈.

티비로도 봤던 메뉴인데....

드디어 먹어보네요.

 

60,000동

 

 

 

 

화이트로즈는 마늘 크래커가 뿌려진

새우가 들어있는 베트남식 딤섬인데....

 

음... 맛이 묘해요.

생긴거와 다르게 된장향이 나는데..

위에 올려진 마늘 크래커에서

살짝 된장향이 나더라구요!

 

순간 응? 냄새가 뭐 이래....

맛 이상한거 아냐? 하는 생각이 딱!ㅋ_ㅋ

 

하얀부분은 물 만두라 생각하면 되고,

마늘 크래커는 바삭하면서 살짝 된장맛도 나는데 매콤해요.

뛰어나게 맛있다 이런건 아닌데....

거부감 드는 맛은 아니였어요~

묘하기도 하고 괜찮기도했던~

 

양이 많지는 않아서 한접시 더 추가해서 먹었네요~

 

 

 

 

까우로우 55,000동

 

 

 

 

매움의 정도는 선택할 수 있었어요.

저희는 보통으로~

양은 적은편이에요.

그냥 맛만 보는 정도??ㅋ_ㅋ

 

비쥬얼은 비빔우동?

딱히 기억에 남는 맛은 아니였어요.

먹을만은 했는데...

한번 먹어본 걸로 만족해야겠다 싶은? ㅋ

그냥그냥.... 안 먹어도 그만이지만...

유명하다니까 맛만 본걸로 만족해요~

 

 

 

 

요건 완탕

100,000동

 

 

 

 

완탕은 손으로 들고 먹는거에요!

밑에는 바삭, 위에는 촉촉

맛은 정말 거부감 없이 호불호 없이 먹을꺼 같아요.

괜찮았어요!

 

미쓰리 음식이 전반적으로 맛 없는건 없었는데...

그렇다고 생각처럼 엄청 맛있지도 않아요.

 

하지만 미쓰리가 맛있다고들 하시니...

이곳에서 저 메뉴를 먹는게 가장 실패확률이 적긴하겠조.

다른곳에선 안 먹어봐서... 맛 비교는 힘들지만...

맛집으로 유명하다고 해서 엄청 기대하고 가진 마세요~

 

그냥 베트남 음식들이 저에게 딱!

기억 남는게 없었던거 같아요.

맛 없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맛 있지도 않았던?

 

미쓰리 자체는 괜찮았어요~

 

 

 

 

시설이 쾌적한것도...

서비스를 딱히 받는것도... 없는거 같은데

서비스 비용을 받네요~ ㅋ_ㅋ

그정도는 아닌거 같은데 말이조~

인기의 힘 일까요?

 

직원들이 불친절 하진 않아요~

주변이 너무 어수선 할 뿐이지!

 

 

 

 

오전 11시~ 오후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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