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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워킹데드 시즌8 12화 리뷰 본문

나♡코 워킹데드

"미드" 워킹데드 시즌8 12화 리뷰

나나코노 나나코노 2018.03.20 01:04

 

워킹데드 The Walking Dead
시즌8의 12화 정면승부

안보신 분에게는 저의 리뷰는 스포가 가득합니다.

 

 

 

 

묘한 표정의 세사람...

각자 다른 생각을 하고 있는 듯 하조?

 

 

 

 

드와이트의 결혼반지인가 보네요.

 

 

 

 

네간이 드와이트를 찾아왔군요.

잘 돌아왔다고~

드와이트가 돌아와서 기분이 끝내주게 좋데요~

 

 

 

 

할일이 많다고....

일을 끝내려면 실력자들이 많이 필요하다는 군요.

 

 

 

 

매복에 당해서 다 죽고,

자신만 살아돌아왔다 말하는 드와이트...

 

 

 

 

믿는지는 모르겠지만.... 뭐 일단...

그냥 넘어가는 듯 해요.

 

할일이 있다며 옷 갈아입고 내려오라네요.

 

 

 

 

좀비의 내장을 무기에 묻히고 있어요.

내장이 묻은 무기로 다른 사람을 공격 할 경우...

스치기만 해도 좀비로 변할꺼라 생각하고 준비하는 듯 하네요.

 

 

 

 

자신들이 뭘 준비했는지 힐탑 사람들이 보면

놀랠꺼라며 좋아하는 네간~

맞다고 대답은 하지만...

ㅋ_ㅋ 사이먼의 표정 ㅋㅋㅋㅋ

 

 

 

 

드와이트는 내장이 묻은 무기를 들고,

힐탑에 공격가려 하는걸....

어떻게 알려줘야 하나 고민하고 있는 듯 하네요.

 

 

 

 

이번엔 겁만 주러 가는거래요.

죽이지 말고 몸에 상처만 남기라고~

그럼 살아있다 자연스럽게 변할꺼라며~

 

 

 

 

드와이트는 오토바이를 타고 따로 이동하려 하는데

네간이 따로 운전하고 간다고

사이먼이 함께 가자 하는군요.

 

 

 

 

혼자 움직여야 힐탑 사람들에게 말도 해줄 수 있는데....

어쩔수 없이 사이먼가 이동하게 되었어요.

 

 

 

 

힐탑을 향해 고고씽~

 

 

 

 

내장에 루실을 담그고 좋아하고 있는 네간...ㅋㅋ

루실보고 아주 이쁘다네요~ㅋ_ㅋ

 

 

 

 

그 시각 릭은 칼을 묻어주고,

힐탑으로 무사히 돌아왔어요...

 

릭 힘내요 ㅠ_ㅜ

 

 

 

 

오구오구 쥬디스~

아빠 위로해 드리렴...

 

 

 

 

안타까운 눈으로 릭을 바라보는 데릴...

 

 

 

 

힘들어 하는 릭을 걱정하는 데릴...

역시 고난과 역경을 함께한 친구밖에 없네요.

 

 

 

 

놈들 본거지에서 한번에 없애자고 했던건

끝내고 싶어서였데요.

그 놈들한테 또 다른 기회를 주고 싶지 않아서....

그안에 누가 있던 상관없었다는군요.

그게 옳은일인지 모르겠지만.... 이라고 데릴이 말하자...

 

옳은일이 였다 말하는 릭...

 

릭과 데릴은 죄 없는사람까지 죽여야 하느냐로

싸움을 한적이 있었조....

그때 릭은 조금씩 변하는 듯 싶었는데...

칼의 죽음으로 인해 다시금 마음이 돌아 선 모양이에요.

 

 

 

 

죄 없는 사람들을 죽이고 싶지 않다 해도

우리 동료들부터 생각해야 했던 거라며

남들 생각 때위 하지 말아야 했다고....

말하는 릭..

 

데릴이 릭이 준비 될때까지 계속 싸울꺼라 말하자...

자신은 준비가 됐다 말하네요.

외부에서 경계업무도 할꺼라고....

 

데릴이 같이가자고 말하자...

따로 이동해야 한다고

그래야 더 넓은 면적을 확인할 수 있다 말하는 군요.

 

걱정스러워 하는 데릴에게

괜찮다고.... 괜찮아 질꺼라고....말하는 릭.

 

 

 

 

그러면서 쥬디스를 무사히 데리고 와줘서

고맙다 말하는 릭...

 이 우정 변치말자~~~~~~~~~

 

 

 

 

차를 타고 경계 업무하러 떠나는 릭을보며...

극복할 수 있을지 걱정하는 메기... ㅜㅜ

 

극복이 되더냐고...

자신은 그냥 앞만 보고 간다 말하는 로지타

 

 

 

 

다 끝나고 조용해지면 더 힘들어 질꺼라 말하는 로지타.

네간이 죽으면 괜찮을꺼 같다 말하는 메기...

로지타도 마찬가지라네요.

 

원작에서는 네간을 죽이지 않던데....

드라마에서도 동일하게 갈까요?

만약 죽이지 않는다면 반발이 꽤나 심할꺼 같은데 말이조.

 

그리고 릭도 네간을 죽이지 못해 안달인데....

어떤일이 릭을 변하게 하는 걸까요?

전 그 부분이 젤 궁금하네요.

칼이 죽기전까지 하던 말??편지???

 

좀더 지켜봐야 할꺼 같아요~

 

 

 

 

이때 메기가 먼가를 발견하네요.

저게 뭘까요?

 

 

 

 

그 시각 구원자들은 힐탑을 향해 열심히 이동하고 있어요.

 

 

 

 

역시나 사이먼이 네간의 방식이 마음에 안드는 모양이에요.

네간은 쓰레기장 사람들도 겁만 주라 했지만,

사이먼이 몽창 죽여버렸지요...

그때 느끼긴 했지만....

확실히 사이먼과 네간이 틀어진 듯 싶네요.

 

힐탑으로 가는 네간의 방식이 어떠냐고...

우리 둘만 있으니 솔직히 말해보자 말하는 사이먼.

자신은 지금 작전의 결과가 생각만큼 좋진 않을꺼 같데요.

 

결국 네간의 뜻대로 되긴하겠지만....

릭,메기,에제키엘에게 이것저것 많이 해봤지 않냐고...

그것들은 지치지 않고 계속 달려들었다고....

겁먹지 않을꺼라... 말하는 사이먼

 

한마디로 이렇게 백날 해바야 소용없다

그런 말인거 같네요.

 

 

 

 

로지타가 메기가 아까 발견한 물건을 차에 실코 왔네요.

그 안에는 편지도 있어요.

 

'우리 상자에 식량과 축음기판을 채워주면,

미래의 열쇠를 기꺼이 제공하겠다'

만날 장소도 표기되어 있다는 군요.

누구일까요? 또 미래의 열쇠라는건 뭘까요?

 

 

 

 

정말... 도움이 될 사람들일지...

덫을 놓은건지....

알수가 없으니 만날장소로 이동할지 말지

고민이 큰거 같아요.

 

 

 

 

일단... 도움이 될수도 있으니 가보자고 하는군요.

하지만 덫 일수도 있으니 총알은 두둑히 챙기자고~

 

 

 

 

그 시각 릭도 뭔가를 발견하네요.

 

 

 

 

아하~ 구원자들을 발견한거군요...

 

 

 

 

경적을 울리지 않고, 차를 따라가는 릭....

적을 발견하면 경적을 울려 신호만 하기로 했는데....

 

네간이 혼자 차 타고 가는걸 보고, 따라가기 시작했어요.

뭘 어쩌려는 걸까요?

 

 

 

 

구원자 일당이 지나가고 있는데...

 

 

 

 

어디선가 뿅 하고 나타는 릭....

네간의 차를 박아버리네요~

 

 

 

 

이게 뭔 상황인가 싶은 사이먼...ㅋㅋㅋㅋ

그러면서 먼가 내심 좋아하는 듯한?

 

 

 

 

네간과 릭의 추격전...

 

 

 

 

생각치 못한 상황에 모여 이야기 하는 구원자들

 

 

 

 

사이먼이 놈들의 작전일 수 있으니

네간을 따라가지 않는다 말하네요.

 

 

 

 

적이 한명인거 같으니 네간 혼자서 해결할 수 있을꺼라고...

그러면서 드와이트랑 자신만 확인해보고 올테니

주변을 살펴보고 대기하고 있으래요~

 

 

 

 

드와이트에게

우린 은인을 찾으러 가 볼까? 라고 말을하네요???

말 뜻이 뭘까요?

네간이 은근 죽기를 바라는 듯 하조?

 

그러고 보면 아까 사이먼은 릭의 차가 오는걸 봤지만

그냥 모른척 지나갔어요..ㅋ_ㅋ

 

 

 

 

네간의 차가 뒤집혀 있네요.

 

 

 

 

쓰러져 있는 네간...

 

 

 

 

정신 차리기 무섭게 릭의 총격이 시작되네요.

 

 

 

 

총소리에 좀비들도 하나 둘 몰려들기 시작하고~

 

 

 

 

네간은 건물안으로 숨어들고,

그 뒤를 쫒아가는 릭

 

 

 

 

문쪽에 숨어있던 네간과 몸싸움이 시작되요.

 

 

 

 

도망가던 네간은

릭의 총알이 똑 떨어지자

와보라며 도발을 하고 있군요.

 

 

 

 

그러자 가지고 있던 손도끼를

던져버리는 릭 ㅋㅋㅋㅋㅋ

 

 

 

 

깜짝놀란 네간은

난간을 간신히 붙잡고 매달려 있네요.

그 와중에도 루실을 찾기능~

 

 

 

 

손도끼를 뽑아드는 릭을 본 네간은....

분위기가 심상치 않음을 느낀듯하조?

 

 

 

 

주저 없이 네간의 손을 내려찍는 릭....

 

 

 

 

손을 놓고 밑으로 떨어지는 네간...

과연 네간은 무사할까요?

건물안으로 좀비가 많이 들어왔는데 말이조.

 

 

 

 

그 시각 메기와 이니스... 미숀은

편지를 남긴 사람들을 만나러 왔어요.

 

 

 

 

이들은 누구일까요?

 

안경쓴 사람이 조지이고,

양쪽은 힐다와 미지래요.

공손하게 자기소개 하는 조지~

 

 

 

 

식량과 음악의 대가로 자신이 뭘 주겠다는 건지

궁금했을꺼라고...말하는 조지

 

여기까지 왔다는건 스스로를 지킬 수 있다는 건데...

아주 마음에 든다는군요 ㅋ_ㅋ

약한 이들에게 나눠 줄 생각은 없데요.

 

 

 

 

가지고 있는걸 내 놓으라 말하니...

그건 곤란하다고...

자신이 내 놓을건 지식이라 말하네요.

 

미래를 위한 필수 지식인데....

대부분 자신의 머릿속에 들어 있고,

머리속에 간직하고 싶다고...ㅎ_ㅎ

 

 

 

 

지식이 자기 재산이래요.

전에도 이런 거래를 했었다는 군요.

필요한 물건과 지식을 교환하는 확실한 거래를...

속임수 없는 공정 거래란 건 확실히 보장한다네요.

 

다시 한번 인간들이 서로를 믿을 수 있게 된다면

식량 네 상자쯤은 탄탄한 미래를 위해 얼마든지 투자할 수 있을거고,

그로써 신뢰도 쌓을 수 있을거라고.....

 

도대체 어떤 지식을 주길래....

이리 거창한 걸까요??

 

 

 

 

거래하는게 좋겠다 미숀이 말하자...

아니라고....

세사람을 데리고 차 가지고,

힐탑으로 돌아가자 말하는 메기...

 

흠... 과연 어떻게 흘러갈지 좀더 지켜봐야 할 듯 싶네요.

 

 

 

 

네간과 릭은 여전히 숨바꼭질 중이네요.

꼭꼭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말은 많은데...

네간은.. 릭 니가 말 안듣고 고집 부려서

사람들이 죽은거다 말하는거고~

 

릭은 넌 여기서 오늘 죽을거다 말하는거고~

 

 

 

 

네간이 마지막으로 제안을 또 한데요...

힐탑,알렉산드라,킹덤의 질서만 잡아주면

관계를 원래대로 되돌려 주겠데요~

릭은 자신의 밑에서 일하고~

 

 

 

 

니말은 못믿겠다고

쓰레기장 사람들에게 한짓을 봤다 말하는 릭

 

그게 무슨말이냐 묻는 네간...

네간은 사이먼이 쓰레기장 사람들을 몰살시킨 일을 아직 모르조.

 

 

 

 

릭이 그 사실을 말해주자...

충격받는 듯한 네간....

 

 

 

 

루실을 발견한 릭...

묘한 웃음을 짓는군요.

 

네간 골려주려고 그래요?ㅋㅋ

 

 

 

 

네 손으로 네간을 죽이고 싶단 생각 해봤지? 묻는 사이먼

 

 

 

 

네간이 아내를 빼앗았을때?

아님 얼굴을 지졌을때?

천만에요...

그런 생각 안해봤다고 말하는 드와이트.

 

 

 

 

네간을 죽이지 않은건 과거의 원한에 매달리지 않고,

생존을 택했기 때문이지 않냐고...

어른스러운 결정이였다고...

살기 위해 옳은 결정을 내린거라고....

 

그런데 네간은 그러질 않는다고...

자신에게 결정권이 있다면

여기서 멈출꺼라 말하는 사이먼.

 

 

 

 

다른 공동체를 찾아서 새로운 관계를 형성하면 된다고...

우린 구원자들의 생존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한다는군요.

 

과거의 불만은 잊고... 앞을 보고 가야하는거라며~

드와이트의 선택은 현명했던 거라 말하네요.

 

드와이트는 사이먼의 말을 듣고 어떤 생각을 할까요?

 

 

 

 

네간의 차가 전복되어 있는걸 확인하네요.

사이먼은 일단 네간을 도와줄 생각은 없어보이네요.

 

그냥 돌아가자고....

돌아가서 더 나은 상황을 만들자 말하는 사이먼...

 

 

 

 

잠시 생각을 하더니....

 

 

 

 

담배를 피우기 시작하는 드와이트

 

 

 

 

그러더니 차에 불을 붙이는군요?

 

 

 

 

잘 선택했다 말하는 사이먼....

 

사이먼의 생각과 드와이트의 생각이

어느정도 일치했나 보네요.

사이먼의 말처럼 여기서라도

중단하면 모두가 좋은거긴 하조.

 

하지만 지금까지 사이먼이 했던 말과 행동은 쫌 달랐는데...

뭐가 진심일까요?

 

 

 

 

그 시각 힐탑....

세 사람이 모두 잡혀와있군요 ㅋ_ㅋ

 

 

 

 

구원자들이 오기 전에 거래하고 보내야 한다는 미숀.

그냥 보내줄 순 없다 말하는 메기

 

먹여야 할 사람들이 너무 많다고...

그사람들이 뭘 가지고 있는지 보지 않았냐 말하네요.

그 차에 식량이 있다고....

우리 사람들은 굶고 있고...

 

 

 

 

메기말이 맞다고... 어짜피 빼앗길꺼라고...

식량을 뺏어야 한다 말하는 이니드.

 

곧 구원자들이 올꺼고 우리는 싸워야하는데

자기 목숨이 소중한 줄도 모르는

사람들 생각까지 해줘야 하냐는 이니드.

 

 

 

 

그러자 칼이 시디크를 도운덕에 의사가 생겼고,

친구가 생겼다고....

칼은 용감한 아이였다 말하네요.

 

 

 

 

그러자 결국 죽지 않았냐 말하는 이니드...ㅜ_ㅠ

 

 

 

 

메기가...

다 잘되길 기대할 순 없다 말하자...

 

 

 

 

맞다고...

하지만 그건 칼도 알고 있었을꺼라고...

릭이 기대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했던 거지..

 

우리도 마찬가지라고...

칼이 기대한 모습으로 살아가야 한다고 하네요.

 

 

 

 

생각에 잠기는 메기...

 

 

 

 

그 시각

루실에 불을 붙이는 릭 ㅋㅋㅋㅋㅋㅋ

불타오르네~~~~~

 

 

 

 

정말 끝없이도 투닥거리며 싸우는 두 사람...

미운정 들겠다!!!

 

 

 

 

결국 네간을 놓치는 릭....

유리창을 깨고 네간이 먼저 빠져나가고

 

 

 

 

뒤이어 릭이 빠져나왔지만....

 

 

 

 

그새 사라지고 없는 네간...

네간은 어디로 간거조?

 

 

 

 

 

생각끝에 거래를 하기로 결정했나 보네요.

 

 

 

 

음악을 주고 상자를 채워준다고 떠나라 하는군요.

 

 

 

 

좋다고... 하지만 조건을 좀 바꾸자네요?

음악만 받는데요...

그리고 줄게 있다네요

 

자신의 식량 상당량을 나눠 준데요.

이곳 상황을 보아하니 자신들 보다 더 절박한거 같다며...

 

굿굿!! 좋은 사람이였군요~~~~~

 

시간이 걸리겠지만 돌아올꺼래요.

그때 대단한 걸 받게 되길 기대하겠다고~

 

 

 

 

그리고 약속했던 미래의 열쇠래요.

직접 그린 설계도도 있다는군요.

 

풍차,물레방아,저장탑....

곡류도정 및 판재 생산법....

수로 공사방식.... 등

과거로부터 미래를 창조할만한 것들...

 

전쟁이 끝이난다면 정말 도움이 될 만한 정보긴 하네요.

 

 

 

 

이곳을 잘 키우라며~

다음에 오면 식량을 받아간다 말하는군요!

좋은사람~~~~~~~~~~

잘가요~~~~~~~~~~

 

 

 

 

이니드가 나타니아를 죽인걸 이야기 하네요.

자신은 나타니아를 죽이고 살아남았는데... 

칼은 남을 구하고 죽었다고...

도대체 어떻게 하자는거냐고...

그만 싸우자는 거냐고 묻는군요.

 

칼도 미래를 위한 싸움을 그만두길 바란건 아닐거라고..

칼이 하고자 했던 이야기는

싸워야만 미래를 볼 수 있는건

아니라는거였을거라 말하는 미숀

 

구원자들이 오면 맞서 싸우겠지만

그 이후의 세상도 생각해야 한다 말하네요.

 

 

 

 

그 시각 구원자들~

네간은 어디있냐 묻자...

사라졌다 말하는 사이먼...

 

사람들이 이제 어떻해야 하냐고 묻자

 

 

 

 

우리는 모두 네간이라고,

대장이 이 자리에 없어도 달라질 건 없다 말하네요

죽었다는 증거는 없고, 돌아올 확률도 있다고...

 

우리의 계획은

힐탑으로 쳐 들어가서

그 인간들 머릿속에 공포심을 넣는거였는데...

이젠 상황이 달라졌다고...

 

저것들이 네간한테 그런짓을 했으니까

자신의 생각에는

공포심을 심는 것 그 이상이 필요할거라고

힐탑 사람들을 말살해야 한다고 말하네요.

 

 

 

 

응????????????응??????????????

아까랑은 말이 틀리자나??????

사이먼의 말을 믿어보려 했는데.....

네간보다 더 독한 놈이였네요

 

쓰레기장 사람들 다 죽일때부터 알아봤조.....

 

 

 

 

과연 드와이트는 어떻게 할까요???

 

 

 

 

그 시각... 네간은

 

오잉 기절해 있는 네간?

그 옆에는 누군가 운전을 하고 있어요.

릭에게 잡힌걸까요?

 

 

 

 

어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이 바짝 오른... 제이디스에게 잡혔네요.

과연 이들은 어디를 향해 가는 것이며....

네간의 운명은 어찌되는 걸까요?

왠지 힐탑으로 향하고 있는 듯 한데요?

 

여아튼.... 기대되는 커플 탄생~~ 유후~~

 

 

 

 

13화 예고

본격 전쟁이 시작되려는거 같네요.

이렇게 되면 사이먼과 힐탑의 전쟁이려나요?

그나저나... 모건이 또 정신적으로 이상이 오려 그러나...

환각을 또 보는거 같은데.... 우째 그러니...ㅜㅜ

 

우리 네간과 제이디스는 안 나오려나..

기대되는 커플인데...ㅠ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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