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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코노의 즐거운 일상 :)

"미드" 워킹데드 시즌8 8화 리뷰 본문

나♡코 워킹데드

"미드" 워킹데드 시즌8 8화 리뷰

나나코노 나나코노 2017.12.12 01:51

 

워킹데드 The Walking Dead
시즌8의 8화 마지막회
안보신 분에게는 저의 리뷰는 스포가 가득합니다.

 

 

 

 

무전을 해보지만...답은 없고...

릭의 표정은 매우 불안해 보이네요

 

 

 

 

시즌8 1화에서 칼이 기름을 구하러 갔을때의 모습이군요.

싸움이 끝나고 나면.. 후유증이 있을꺼라네요

 

 

 

 

다 그렇지는 않을꺼라는 릭에게

아빠는 어떨꺼 같냐 묻는 칼...

 

 

 

 

다시 현실이네요.

릭이 쓰레기장 사람들과 주변을 살펴보고 있어요.

 

 

 

 

아.... ㅜㅜ

초토화 된 좀비들....

 

 

 

 

사진과 다르다 말하는 제이디스.

 

 

 

 

그때 어디선가 총격이 이어지고...

릭이 제이디스에게 작전을 말하고 있는데...

 

 

 

 

의리없는 쓰레기장 사람들은 이미 도망가고 있네요

그렇게 힘들게 데리고 왔구만... 쩝쩝...

 

 

 

 

때마침 캐롤과 제리가 등장하네요.

 

 

 

 

무사히 릭을 구하고 일단 몸을 피하는 세 사람.

 

 

 

 

빠져나간지 오래되지 않았을꺼라고...

모두에게 경고해줘야 한다고 말하는 릭

 

 

 

 

각각 나눠져서 마을로 이동할 듯 해요.

부디 늦지 않아야 할 텐데 말이조...

 

 

 

 

다시 칼과 릭의 모습이네요.

 

아빠는 살아남을꺼라 말하는 칼..

그러면서 우리는 왜 싸우는거냐 묻는군요.

다들 그들을 위해 일하고 살아가야 하는

이 상황이 싫은거 아니냐고...

 

다 함께 노력하며 살아가기 위해 이러는 거지

다른편을 죽이는게 목적이 아니지 않냐고 말하는 칼...

 

우리가 그들과 어울릴 수 있다 생각하냐며...

네간과 같이 딸기 수확하면서? 라고 말하자

그래야 하면 그래야 한다고..

 

바라는 걸로는 부족하다고...

그 사람들을 다 죽일꺼냐고...

앞으로 나갈 방법을 찾는게 더 대단하고 힘든 일이라고

그렇게 해야 한다는 칼

 

칼은 지져스와 같은 방향을 생각하고 있는거 같아요.

 

 

 

 

구원자들이 사라진 지금....

릭의 일행들은 큰 어려움에 처할 듯 보이는데...

이 위기를 어떻게 헤쳐나가게 될지....

 

 

 

 

신나 보이는 네간을 보니....

기지를 빠져나와 반격을 준비하는거 같네요..

 

시즌8 전반기가 이번화로 끝이 나는데...

본격적인 전투는 후반기에 시작된다고 볼 수 있겠군요.

 

 

 

 

이니드와 애런의 모습이네요.

힐탑에서 두 사람이 함께 나왔조.

 

거기까지 찾아가는데...

우리말을 들어주겠조?? 라는데...

어딜가는걸까요??

 

 

 

 

바닷가 마을에 대해 말을하는거 보니...

오션사이드를 찾아가고 있나보네요.

 

타라를 만나기 전에는 외부인은 보이는대로 죽였다고

놀라게 하면 안된다 말하는군요

위험한 일이지만... 그 사람들도 함께해야 하니

잘 설득해야 한다 말하는 애런.

 

 

 

 

오호~ 이니드 운전도 하는군요! ㅋ_ㅋ

 

 

 

 

빈손으로 갈 순 없다고...

먼가 유용할 만한 걸 구해서 가려나 보네요.

일종의 선물

 

 

 


 

부디 일이 잘 풀리면 좋을텐데요...

가뜩이나.. 수가 적은데

오션사이드에서 도와준다면야 큰힘이 되겠조.

 

 

 

 

알렉산드리아의 모습이네요.

 

 

 

 

쥬디스도 잘 지내고~

미숀도 마을로 무사히 돌아 왔군요.

 

 

 

 

성공했다고

이제 쳐 들어가서 항복하라고 해야한다네요....

데릴..... ㅜㅜ 성공 못했어요....

 

 

 

 

같이 못해서 미안하다 말하는 미숀...

성공했으니 괜찮다 말하는 데릴...ㅜㅜ

 

 

 

 

칼은 먼가 생각이 많아 보이네요.

아빠한테 편지를 쓰고 있었나본데...

어떤 내용일까요?

 

 

 

 

표정도 어둡고...땀도 삐질 흘리고...

무슨일이 있는 걸까요??

 

 

 

 

힘들어 보이는 칼..

 

 

 

 

밤이되고...이니드와 애런은 차에서 쉬고 있네요.

 

 

 

 

엇... 애런이 먼가를 발견한 듯 싶어요.

 

 

 

 

헉.. 누구조? 구원자들일까요?

 

 

 

 

애런과 이니드가 주변을 살펴보고 있군요.

 

 

 

 

애런의 소리를 듣고 급히 가보는데...

누군가 애런을 공격하고 있네요.

다급히 총을 쏴 애런을 구하는 이니드.

 

 

 

 

이때 이니드와 애런의 주변으로 몰려 나오는 사람들...

 

 

 

 

헉.... 이 사람들은....

타라가 시즌7 6화에서 만났었던...

오션사이드 그룹이네요.

이니드가 쏜 총에 맞은 사람은 신디의 할머니였군요...

울고 있는 신디...ㅜㅜ

 

 

 

 

이들과 오션사이드의 관계는 어떻게 진행될까요?

일단 이니드가 신디의 할머니를 죽였으니...

처음엔 좋지 않을꺼 같긴한데....

릭에게 힘들 보태주게 될까요?

 

생각해보면...

신디는 타라를 도와주려 했던거 같고...

할머니만 전투를 반대 했었는데...

할머니의 죽음으로 분위기가 확 바뀌려나요?

 

자세한 건 시즌8 후반전에나 확인할 수 있겠네요.

 

 

 

 

그 시각 알렉산드리아에서는

미숀과 칼이 함께 있군요.

 

 

 

 

 미숀이 뭐하고 있냐 묻자...

누군가를 도와주고 있데요.

떠돌이인데...라고 말하고 있는데....

 

 

 

 

갑자기 어디선가 들리는 목소리

네간이군요....ㅜㅜ

 

 

 

 

술렁이는 마을 안...

 

 

 

 

저 공간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 걸까요?

이 안에 시디크가 있는 듯 한데....

마을 사람 모두 대피 할 공간이 있을까요?

 

 

 

 

킹덤.. 알렉산드리아.. 힐탑으로

현재 상황을 전달해야 하니..

각자 이동하고 있는 듯 하네요.

 

이미 알렉산드리아로 네간이 찾아 온 마당에...

힐탑과 킹덤은 어떻게 될까요..ㅜㅜ

 

 

 

 

킹덤이네요.

제리가 에제키엘에게 편지를 써두고 갔군요...

자신은 떠나야한다고... 전하는 여기 계시라고...

편지를 보며 생각이 많은 듯한 에제키엘

 

 

 

 

그 순간 밖에서 어떠한 소리들이 들리고,

 황급히 몸을 숨기는 에제키엘..

 

 

 

 

헉.... 구원자들이 킹덤으로도 찾아왔군요.

아마도... 각각의 마을로 동시에 공격을 하는 모양이네요.

 

 

 

 

지져스와 메기는 구원자 기지로 가려하는 모양이에요.

 

항복할꺼 같냐 묻는 지져스...

식량과 물도 떨어져가고....

언제가는 그렇게 될꺼라 말하는 메기.

 

 

 

 

흠... 불길하게 길 중간이 막혀있는....

지져스는... 그냥 나무가 쓰러진거 같다 말했지만...

단번에 눈치 챈 메기...

 

 

 

 

뒤따라 오던 차에 무전을 해보지만...

답이 없네요....

 

 

 

 

아... 역시 힐탑으로도 구원자들이 왔군요..

 

 

 

 

메기의 차를 막은 트럭에서....제리가 보이네요..

힐탑으로 소식을 전하러 가던 중

구원자들에게 잡혔나 봐요... ㅜㅜ

 

 

 

 

놀라는 메기 일행...

 

 

 

 

많이도 왔군요...

 

 

 

 

제리...ㅜㅜ

 

 

 

 

이 관은 또 뭘까요? -0-

 

 

 

 

끝내주는 밤이라고 인사하는 사이먼

인사성도 좋으셔~

 

 

 

 

알렉산드리아 사람들은 바삐 무기를 챙기고 있어요.

이미 네간이 문앞을 지키고 있는데

이곳을 빠져 나갈 수 있을까요?

 

뒤쪽으로 탈출한 것처럼 보여야 한다 말하는 칼...

숲을 따라 채석장 쪽으로 가다가

라이트를 끄고..

놈들이 가까워지면 처리하고 걸어서 돌아오라하네요.

 

우리 어디 있을지 알지 않조??

총 챙기고 모두 모이라고 하라고....

그리고 나중에 거기서 보자 말하네요.

 

칼이 리드하며 작전을 지시하는군요.

다 컸네 칼~~~

그나저나... 어디서 보자고 하는 걸까요??

하수도를 말하는 걸까요?

 

 

 

 

총이 있으니까 싸우면 된다 말하는 타라...

지금은 아니라고 칼의 말이 맞다고 하는 로지타.

미숀이 이곳을 그냥 넘길 수 없다 말하자

 

괜찮다고...

오늘은 생존이 목표라 말하네요.

자신의 계획대로 해달라고...

 

 

 

 

부디 칼의 작전이 성공해야 할텐데 말이조....

 

 

 

 

이러고 싶지 않았지만....

결국 이렇게 됐다 말하네요.

 

먼가... 이사람은 정말 이런상황을 원하지 않았던거로 보이긴 해요.

하지만 어쩔수 없는 상황인거조.

 

 

 

 

몸이 성한 사람은

구원자 기지 수리하고 보수하는데 투입될꺼고...

자신들이 그동안 이곳에서 지낼꺼라네요.

 

 

 

 

다시 메기 일행이군요.

 

너희가 한 짓 때문에 모든 상황이 바뀌었다고...

또한 아무것도 바뀌지 않았다네요...

총을 버리고 항복하라고..

누구든 허튼짓을 하면 총으로 쏴버리래요...

 

 

 

 

그 시각 알렉산드리아...

문 앞을 지키고 있는 구원자들...

역시... 수적으로 당할 수 가 없네요.

 

아주 간단한 규칙만 지키면 되는데....

일을 이렇게 만들었다며...

이젠 너희들을 죽일 수 밖에 없게 됐다는군요.

 

안에 릭이 있다 생각하고.. 한참 말하고 있는데...

 

 

 

 

아빠는 안계시다 말하는 칼...

 

 

 

 

대견하다네요.

다 커서 손님 맞이도 한다고...ㅋㅋㅋ

 

그러자 여긴 가족들이 있다고...

애들도 있고 내 동생도 있다 말하는 칼.

 

가슴 찢어지는 이야기지만....

우리 본부에도 애들이 있다고...

다른 기지에는 아기도 있었는데

지금은 어떻게 됐을지 모르지라고 말하네요.

 

그 아기... 힐탑에 있는데...>_<

 

 

 

 

안좋은 상황이 있긴 하지만...

함께 해결하고 끝낼 수 있다고... 칼이 말하자..

이제와서 대화모드냐고...

니 아빠는 날 죽이기로 작정했던데???

자신의 부하들한테는 선택권을 주면서

자신에게는 안줬다고... ㅋㅋ

새로운 합의가 필요해진 것 같다 말하네요...

사과... 처벌...

 

 

 

 

그러자 칼이 자신을 죽이라고...

누굴 죽여야 한다면....

벌을 줘야 겠다면 자신을 죽이래요.

진짜라 말하는 칼

 

죽고 싶냐 묻는 네간에게

죽고 싶지 않다고...

하지만 죽겠조....

결국 죽을꺼라 말하는 칼

 

자신이 죽어서 이 상황을 끝낼 수 있다면

상황이 더 나아진다면...

우리에게 당신에게...

아이들에게 좋을일이 될꺼라고...

 

처음부터 이럴 생각이였냐고...

이렇게 할 생각이였냐고...

이런 모습으로 살고 싶었냐고 묻네요.

 

 

 

 

그 순간....

뒤편에선 트럭이 출동할 준비를 하고 있네요.

 

마을 사람들이 대피할 시간이 필요하니까..

칼이 네간과 대화를 하면서 시간을 끌고 있었나봐요.

 

 

 

 

이런차 말고... 트럭으로 막았어야 했다 말하는 구원자..

그러자 드와이트가 충분하다 말하네요.

 

드와이트가 릭 일행을 도와주려 하는게 느껴지네요.

 

 

 

 

그 순간 벽을 뚫고 나오는 트럭...

 

 

 

 

트럭 뒤를 쫒아가는 드와이트와 구원자들...

 

 

 

 

그러자 네간이 화가 났네요.

칼에게 이럴려고 연극한거냐고...

진짜 감동할뻔 했는데 개자식! 이라네요 ㅋㅋㅋ

 

네간이 진심 칼에게 감동하려 했던거 같아요 ㅋㅋ

 

 

 

 

알렉산드리아를 공격하기 시작한 네간.

 

 

 

 

불타오르는 알렉산드리아...

 

 

 

 

칼은 급하게 내려오다 다친 듯 싶어요..

 

 

 

 

무사히 알렉산드리아를 빠져나갈 수 있을까요?

 

 

 

 

킹덤에서는 에제키엘이 어디에 있는지

대답하라고 하고 있군요.

 

하지만 의리의 킹덤 사람들...

누구하나 배신하는 사람이 없네요.

 

 

 

 

멀리서 상황을 지켜보고 있는 에제키엘...

 

 

 

 

사이먼에게 어떻게 빠져 나온거냐 묻는 메기...

 

 

 

 

 방법을 찾아 냈다네요...

유진이 도와 준 모양이네요...

솔직히 유진을 의심했는데 그 사람 덕분에....

빠져나올 수 있었데요..

 

데릴 때문이 아닌건 다행이지만....

유진 이놈이 결국엔.... 일을 쳤군요.

 

 

 

 

힐탑은 다행히... 쑥대밭을 만들진 않을껀가봐요.

메기에게 선택권을 주네요.

돌아가서 기존대로 자신들의 말을 들으라고...

그렇지 않으면 메기를 관에 담아 힐탑으로 가서...

그 사람들 보는 앞에서 죽일꺼래요.

 

그리고 힐탑은

자신들이 당한 그대로 똑같이 해준다는군요.

 

 

 

 

메기가 답이 없자....

 

 

 

 

한사람들 죽여버리는 군요... ㅜㅜ

 

 

 

 

결국 구원자 말대로 하기로 하네요.

 

 

 

 

그러면서 부탁이 있는데 관을 가져가고 싶다 말하는 메기..

관을 가져가서 뭘 하려는 걸까요?

 

 

 

 

그래도 양심은 있는지... 괴로운 모양입니다.

괴로우면 뭐하나요...

이미 사람들은 죽고 다치고 마을은 없어졌는데요...

 

 

 

 

도대체 유진은 언제쯤 릭 일행에게 도움을 주는 걸까요?

분명 원작에서는 릭을 도와준다 했는데....

언제쯤????

 

 

 

 

마을 사람들은 칼이 시간을 끈 덕분에

무사히 피할 수 있게 된거 같네요.

 

 

 

 

하지만... 칼이 먼지 모르게 참 불안해 보여요.

아슬아슬해 보이고....

 

부디 별일 없기를....

 

 

 

 

데릴과 미숀... 타라와 로지타는 매복을 하고 있군요.

아까 트럭을 타고 빠져나온게 이들인가 봐요.

 

 

 

 

드와이트와 구원자들이 연기를 발견했네요.

차를 세우라 말하지만....

말을 듣지 않고 계속 전진하는 드와이트.

 

 

 

 

매복인걸 알기에... 릭 일행을 도와주려는 거겠조?

 

 

 

 

총격전이 시작되고...

데릴 일행을 확인한 드와이트.

 

 

 

 

두눈 질끈 감았다 뜨더니..

 

 

 

 

구원자들을 공격하기 시작하네요.

이제 본격적으로 릭 일행과 함께하려나 봐요.

 

 

 

 

그런 드와이트를 발견하고 화가난 여자.

배신자가 드와이트라는걸 알아 챘네요.

 

 

 

 

여자가 쏜 총에 맞은 드와이트...

 

 

 

 

초토화 된 알렉산드리아...

 

 

 

 

연막탄 덕분에 칼도 무사히 숨을 수 있게 되었네요.

 

 

 

 

유진이군요.

 

 

 

 

유진이 가브리엘이 하고자 하는일을 도와준다네요.

의사를 데리고 힐탑에 가자고 했었는데...

그걸 말하는 듯 하조?

 

 

 

 

개인적으로는 여길 떠나서 돌아다니는건 말리고 싶데요

위험한 짓이라고...

저 의사는 혼자서도 갈 수 있지만...

가브리엘은 병이나서 가는 도중에

죽을수도 있다 말하는군요.

 

 

 

 

같이 간다는건 아니고...

경비원이 자리를 비웠으니 가려면 지금 가라는 거였군요.

 

 

 

 

왜 도와주냐 물어보자...

그냥.... 오늘 밤은 잠을 자고 싶어서라네요.

죄책감에 잠을 못자고 괴로워 하느라 힘들었나 보네요....

 

가브리엘이 같이 가자 말하자

그러고 싶진 않다 말하네요.

 

 

 

 

그 시각 킹덤.

에제키엘이 마을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바삐 움직이고 있어요.

 

 

 

 

기름통에 불을 내려나 보군요.

 

 

 

 

불난것을 확인하기 위해 구원자들이 움직이고...

 

 

 

 

그 틈에 차를 타고 나타난 에제키엘...

 

 

 

 

시선을 분산시킨 후 사람들을 이동시키는군요..

일단 무기력에서 벗어난 듯 보여서 안심이네요.

 

 

 

 

구원자가 에제키엘을 쏘려하자...

산채로 잡아가야 한다고 못쏘게 하네요 ㅋ

 

 

 

 

다행히 마을 사람들은 킹덤 밖으로 빠져나간 듯 싶어요.

 

 

 

 

킹덤으로 오고 있던 캐롤...

캐롤이 예전에 지냈던 집의 위치를 알려주는 모양이에요.

일단 마을 사람들과 그곳에 가 있으라네요.

 

 

 

 

헉...

에제키엘 스스로가 인질이 될 생각인가 봅니다.

 

캐롤에게 자신을 구했던 것처럼

사람들을 구해주라 말하고 문을 닫는 에제키엘...

 

 

 

 

구원자들이 마을 사람들을 따라가기 못하게

문을 굳게 잠그네요...

 

 

 

 

무디... 무사히 이 난관을 빠져나갈 수 있기를....

 

 

 

 

그 시각 마을로 돌아온 메기..

 

 

 

 

바로 구원자들이 잡혀있는 곳으로 가네요.

 

 

 

 

그러더니 누군가를 지목하며...

밖으로 나오게 하는군요

뭘 하려는 걸까요?

 

 

 

 

저 사람이 지져스를 죽이려 했다는 군요.

 

 

 

 

이러지 말라고 말리자...

 

 

 

 

 헛소리 주절주절....

헛소리 하다 총맞아 죽는 구원자...

 

 

 

 

오늘 밤에 구원자가 우리편 한명을 죽였다고....

비긴 상태는 아니지만...

여기서 시작해볼 순 있을꺼라 말하네요.

 

 

 

 

경비 강화하고... 장벽 강화하래요...

그리고 일어나자마다 모두들 농작물 관리 하도록 하라고...

 

 

 

 

포기 하는거냐고 묻자...

 

포기하는게 아니라..

사이먼이 다른곳도 공격했다 했고...

공급품도 없을텐데 사람들은 남아있을테니...

우리라도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네요

 

이제 힐탑에게 모두의 운명이 달려있는 거라고....

 

 

 

 

강한척 하지만... 여리디 여린 메기... ㅜㅜ

힘내요 메기.

 

 

 

 

드와이트로 인해... 죽은 구원자들.

다 끝났다 외치는 드와이트.

 

 

 

 

그러자 데릴 일행이 나오네요.

 

역시나.... 드와이트가

데릴 일행이 뒷쪽으로 나올 수 있도록...

은근하게 도움을 준거였네요.

 

 

 

 

이제 돌아갈 수 없다고...

 

한명이 도망쳤는데....

그 사람이 네간에게 다 말할거라하는 드와이트.

 

 

 

 

데릴이 어떻게 나온거냐 묻자...

유진이 도와줬다 말하는 드와이트..

 

아직 너희들을 도와줄 수 있다고

어떻게 돌아가는지...

네간이 어떤 방식으로 생각하는지 안다고

 

너희가 이겼으면 좋겠고...

네간이 죽었으면 좋겠다고...

그리고 나서 결말을 짓자고 말하는 드와이트...

 

드와이트가 그동안 많이 도와줬는데...

꼭 죽여야만 할까요??

함께 하면 좋을텐데 말이조...ㅠㅠ

 

 

 

 

드와이트 챙겨주는 로지타....

 

 

 

 

관의 용도가 저거였군요....

죽은 구원자를 넣으려고...

 

 

 

 

이젠 더 많은 사람이 죽을거라고....

가끔은 그냥 견뎌야 할 때도 있다고...

자신도 그런다고...

 

 

 

 

다행히 담장 밖에서 모건이 다 듣고 있었네요.

모건과 캐롤이 에제키엘을 도와주면 좋겠는데 말이조.

 

 

 

 

알렉산드리아 근처에 있는 하수도인 듯 한데....

아까 칼이 서있던 곳과도 연결됐나 보네요.

 

 

 

 

하수도 어느 공간에서 만나기로 한 듯 한데....

 

 

 

 

들어가지 않는 미숀...

아마 릭을 걱정하고 있는 거겠조?

미숀은 릭을 찾아 볼 생각인가 봅니다.

 

 

 

 

역시나... 알렉산드리아로 돌아온 릭...

마을 상황에 멘붕이 오고...ㅜㅜ

 

 

 

 

집으로 가 미숀과 칼을 불러보네요.

 

 

 

 

하지만... 집에는 미숀이 아닌 네간이...

 

 

 

 

어찌되었든...

결투 끝에 다행히 빠져나와 몸을 피하는 릭.

 

 

 

 

다행히 미숀과도 만나게 되네요.

 

 

 

 

미숀과 함께 하수도 안으로 들어온 릭...

쥬디스도 보이고...

마을 사람들이 무사히 이곳으로 몸을 피한 듯 해요.

 

 

 

 

사람들을 살피는 릭....

하지만 먼가 표정이 좋아 보이지 않는 사람들....

 

 

 

 

동시에 모든 마을이 위험에 처하게 되고...

안전한 울타리에서 모두 나오게 되었네요.

어떻게 상황을 해결하고 이들이 다시 만나게 될까요?

 

 

 

 

드와이트를 발견하는 릭...ㅋㅋ

아직 상황판단 안되조!...

 

 

 

 

쥬디스를 안고 있는 데릴....

멀까요? 이 분위기는...?

공격으로 인해 마을이 없어지긴 했지만....

그것 때문만은 아닌 듯 한데 말이조.

 

 

 

 

헉....시디크도 이곳에 있었군요...

칼과 함께 이곳에 오자마자... 또 위험에 처하게 되네요..

깨끗히 씻어보지도 못하고...

편한 잠 한번 못자고... 바로 이렇게 되니

먼가 안스럽.....네요..ㅜㅜ

 

 

 

 

그 옆으로 칼이 있네요.

긍대 칼의 상태가 왜이러조?

 

 

 

 

걱정스럽게 칼을 바라보는 릭...

 

 

 

 

아니 이게 먼일이야!!!!!!!!!!!!!!!

좀비에게 물린건가요??????????????

 

이번에 물린건 아닌 듯 하고...

전에 시디크와 좀비랑 싸울때 생긴 상처인 듯 하네요...

 

 

 

 

좌절하는 릭과 미숀....

 

 

 

 

매우 상태가 안 좋아 보이는 칼....ㅜㅜ

 

 

 

 

이들은 이 난관을 어떻게 이겨낼까요?

칼은 또 어떻게 되는거구요...ㅜㅜ

 

아.... 이렇게 전반전이 끝이나고....

긴 기다림이 이어지네요.

부디 후반전에는 질질 끄는거 없이

빠른 진행이 이루어 지면 좋겠네요.

 

그나저나...

원년멤버인 칼이 죽게되는 걸까요? ㅜㅜ

어쩐지... 너무 철들어서

오늘따라 멋있다 했어요.... ㅜㅜ

 

 

 

 

이제... 안전한 울타리는 없네요.

다시 노숙의 시대가 왔어요.

본격적으로 네간과의 전투도 시작될꺼 같구요.

 

하지만 칼이 죽음으로써...

늘 갈등해오던... 릭의 마음이 확고해 질 듯 하네요.

사람들을 죽이지 않고, 더불어 살아가는 것으로...

초반에 칼이 말했던 내용들도 있고,

아까 쓰고 있던 편지도 그런 내용 일 듯 하고...

여튼...

 

빠른 진행과 흥미진진한 후반전 기대해 봅니다...

하지만 칼이 죽는건 멤찢....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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