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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코노의 즐거운 일상 :)

"미드" 워킹데드 시즌8 7화 리뷰 본문

나♡코 워킹데드

"미드" 워킹데드 시즌8 7화 리뷰

나나코노 나나코노 2017.12.05 01:07

 

워킹데드 The Walking Dead
시즌8의 7화 어긋난 계획
안보신 분에게는 저의 리뷰는 스포가 가득합니다.

 

 

 

 

고물상 그룹에 잡혀있는 릭.

아직도 어두운 곳에 갇혀 있나 보네요.

 

 

 

 

누군가 다가와 문을 열어주고 있는 듯 한데...

어떤 상황일까요?

 

 

 

 

오잉? 이건 뭔 상황인지...ㅋ_ㅋ

 

아직 늦지 않았다고...

우리와 힘을 합치던지..

죽던지 선택하라 말하는 릭..

 

 

 

 

대답 대신 묵묵하게 사진을 찍는.....

 

 

 

 

정면도 찍고 뒷태도 찍고!

한명은 그림을 그리는 듯 하조?

 

 

 

 

릭이 왜 사진을 찍냐 묻자

나중에 릭의 동상을 만든다는 군요.

 

 

 

 

여튼... 볼일이 끝나자...

미련없이 다시 문닫기!! ㅎ

 

 

 

 

구원자 그룹에 있는 유진의 모습이네요.

 

 

 

 

먼가를 열심히 쓰고 있군요.

 

 

 

 

아마도... 누가 배신한건지... 추리중인 듯 하네요.

 

 

 

 

조용히 무언가를 생각하더니 어디론가 가는 유진

확답을 찾은 걸까요?

 

 

 

 

아~드와이트에게 온거였네요.

적군이랑 내통하고 있는거 알고있다 말하는 유진.

 

초록색.. 더플백.. 빨간 페인트...

그리고 일꾼들의 총을 보면

당신이 배반자라는 걸 알아내는게

복잡한 일은 아니라 말하네요.

 

 

 

 

AHK와 공모를 꾀하고 있는거겠조... 라는군요.

AHK는 자신이 만든 약자래요 ㅋㅋ

 

알렉산드리아A , 힐탑H, 킹덤K....

원래는 KAH라고 지으려 했는데 별로 맘에 들지 않았데요..

여튼... 참 주절주절 말도 많은 유진..

 

네간이 이런 상황이 왜 일어 났는지

자신에게 알아내라고 했데요.

자신이 보기엔 드와이트가

일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한거 같다고...

당장 하던 일을 중지하라 말하네요.

 

그렇게만 한다면 이 사실을

네간 포함 다른 사람들에겐 말하지 않는다구요.

 

 

 

 

그 말을 들은 드와이트는

유진의 멱살을 잡고...

의자에 앉히는군요..ㅋㅋㅋㅋㅋㅋ

 

 

 

 

구원자들은 이제 끝났다고...

네간도 죽을거고..

이 기지도... 이 모든건...다 사라질꺼라고...

 

물도 음식도 이제 없지 않냐고..

일꾼들도 화를 내고 있고..

구원자들도 이제는 겁을 내고 있다고...

이곳은 무너지게 되어 있다는 군요.

 

 

 

 

만약 이 게임에서 이기고 싶거든..

입 다물고 있으라고...

네가 할 일은 없다 말하는 드와이트.

 

시간이 흘러가도록 그냥 두라고..

그럴수 있겠냐 묻는 드와이트..

 

 

 

 

여기서 일어나는 일 보지 않았냐고...

고함소리도 수십번 듣고...

지글거리며 타는 살 냄새도 맡아보지 않았냐고...

아직 네가 직접적으로 잘못한 건 없지만..

머지 않아 그런 날이 올꺼라고...

 

네가 그런 짓을 저지르면 너도 괴물이 되는 거라고...

되돌릴 방법도 없고...

그런건 잊혀지지도 않는다고...

 

 

 

'

 

자신에게 중요한건 안전 하나 뿐이라 말하는 유진.

여기서 자신이 안전하다는건..

다른 사람들도 안전하다는 뜻이라고...

그 점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는군요.

 

 

 

 

자신은 네간이라고...

완벽하진 않지만... 우린 구원자라고...

우리가 사람을 구한다 말하네요.

 

 

 

 

아까도 말했 듯...

배신했던 일...

이곳 사람들에게 해가 되는 일은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고...

그러면 자신도 가만 있지 않을꺼라네요.

 

 

 

 

그리곤 쿨내 풍기며 나가는 유진....

 

 

 

 

좀비들이 들어오지 못하게 문을 단속하고 있네요.

 

 

 

 

유진이 어떻게 생각하냐 묻자

하루... 아니면 이틀... 이라 답하네요.

 

 

 

 

유진이 어디론가 가고 있는데...

그런 유진을 부르는 사람...

 

 

 

 

아.. 킹덤에 있던 의사선생님이네요.

가브리엘 신부님이 이곳에 있었군요.

 

점점 상태가 안좋아 지고 있다는 신부님...

감염된거 같다네요?

장기 중 하나가 망가지는 건 시간 문제일 거라고...

약이라도 있음 좋겠지만...

좀비들 때문에 구할 수 없다 말하네요.

 

그러자...

바란다고 다 이뤄지는건 아니지 않냐 말하는 유진...

이게 이사람 탓이라는 거냐 묻는 의사샘...

 

전부 다는 아니지만...

이런 일을 일으킨 사람 중 하나라네요..

유진... 참.... 그렇다..--^

 

 

 

 

기지 안 시장에서 약초라도 있는지 보고 온다고...

가브리엘을 보고 있으라 말하는 의사샘..

 

 

 

 

주절주절... 하지만... 결국 옆을 지키네요.

유진만 나오면 알수없는 짜증이...-0-

 

 

 

 

유진에게 자신보다 상태가 더 안 좋아 보인다고...

앉으라 말하는 가브리엘... ㅋㅋ

 

 

 

 

그러자 그말이 기분 상한다네요.

목사님 지금 상태 완전 말이 아니라고...ㅎㅎ

 

 

 

 

모른척은 하고 싶지만....

맘은 약해서 또 도와주는 유진...ㅋㅋ

 

 

 

 

의사 선생님을 밖으로 빼돌릴 수 있게

도와달라 말하는 가브리엘..

 

 

 

 

이 건물 밖이 좀비로 가득하다는 걸 고려해 보면

내장을 뒤집어 쓰지 않고서는...

밖으로 나갈 방법은 없다네요.

 

하지만... 그 방법으로 인해 당신이 지금

엉망이 된거 아니냐고....

자신은 워낙 야비해서

자신에게 이익이 있지 않으면

위험을 감수하지 않는 사람이라 말하네요.

 

 

 

 

그저 옳은 일을 해달라는 거라 말하는 가브리엘...

옳은 일이 뭐냐고...

그 말의 정의를 모르겠다는군요.

어떤 사람에게는 옳은 일이

다름 사람에게는 틀린 일이라고...

그래서 자신이 여러 상황을 겪으면서도

현 상태를 유지할 수 있었던 거라 말하는 유진...

 

 

 

'

 

옳은 일을 하려면 믿음이 필요하다고...

스스로를 믿으라고...

내안에 신이 존재한다 믿고....

그가 나를 이끌어 준다 믿고....

 

우리 모두를 위한 계획을

세워두셨다는 걸 아는거라고...

그게 그렇게 어렵냐 묻는 가브리엘...

 

 

 

 

때가 오게 되면 당신이 옳은 일이 무엇인지

알게 될거라고...

그리고 나면 행동에 옮기게 될거라 말하는군요.

 

 

 

 

ㅠ_ㅜ 몸이 매우 안 좋아 보이네요..

이렇게 죽게 될까요?...

 

 

 

 

누군가 구원자 기지를 지켜보고 있네요.

 

 

 

 

아하 모건이였군요.

 

모건이 떠난 줄 알았는데...

 구원자들을 살펴보는 일을 하고 있었나 봅니다.

 

 

 

 

트럭처럼 보였는데....

급수탑에선 안 보인다고 무전이 왔네요.

 

 

 

 

서둘러 자리를 옴겨 살펴보는 모건...

데릴 일행이 도착했네요...

 

 

 

 

우리 편이라 무전하는 모건...

 

 

 

 

우리 사람들이 곧 네간 기지로 갈거라고...

항복하라고 말하려고...

 

그러자 데릴이....

그래서 우리가 온거라고...

우리가 항복을 받아내는 거라고...

 

 

 

 

트럭을 몰고 건물까지 들어 갈 생각인가 보네요.

 

 

 

 

문을 열면 구원자들은 다 먹이가 될꺼라고...

거기 일꾼들은 1층으로 도망갈 수 있는거냐 묻는 타라....

 

그러자 데릴이 충분히 반대편으로 도망갈 수 있을꺼라 말하네요.

 

 

 

 

모건도 엄호하겠다네요.

무슨일이 있어도...이 일은 잘 마쳐야 한다고..

다 제대로 처리해야 한다 말하는 모던...

 

 

 

 

그러자 그냥 원래 계획대로...

일행들을 기다리면 안되냐 묻는 로지타.

 

데릴 계획은 너무 위험하다고...

일을 그르칠 수도 있다 말하네요.

 

 

 

 

이제 왕국에 싸울 사람도 없다고...

만약 구원자들이 싸우려고 든다면....

항복하게 만들만한 머릿수도 없다 말하네요.

 

 

 

 

그래서 릭이

고물상 사람들에게 간거 아니냐 말하는 로지타...

 

 

 

 

총도 맞지 않았냐고...

그 사람들은 거짓말을 했다고...

이제와서 그 사람들을 믿는거냐 묻는 타라.

 

 

 

 

로지타는 빠지겠다 말하네요.

 

 

 

 

미숀은... 생각이 많아 보이긴 하지만...

일단... 데릴과 함께 하기도 하는 듯 해요.

 

 

 

 

구원자 기지로... 출발하는 일행들...

부디... 별 사고는 없었으면 좋겠지만....

아닐 듯 하조? ㅜㅜ

 

 

 

 

타냐가 유진을 찾아왔네요.

 

일주일이면 된다하지 않았냐고....

일주일이 됐다 말하는 타냐..

 

약속 기억 안나냐고...

내 라디오....

다 고쳤어? 라고 묻네요.

 

 

 

 

진심이냐고...아직 안됐다고...

지금 좀비들이 우리 건물을 둘러싸서

언제 죽을지도 모르는 상황인데....

우리가 갇힌게 걱정 되지 않냐고 묻네요.

 

이미 갇혀있었는데..뭐~

내일까지 고쳐달라는군요 ㅋ_ㅋ

 

 

 

 

나가려는 티냐에게 술을 달라 말하는 유진...

 

요새 맨날 술을 마시고 있데요.

잠이 도통 오지 않는다고...

마셔야 한다고....

 

 

 

 

그러자.. 표정 싹 변해서 유진에게 다가오는 타냐..

 

자신도 잠이 잘 안 온다고....

뭔지 안다 말하는군요.

 

 

 

 

니가 네간을 돕고 있지 않냐고...

자신은 그걸 막으려고 했었다고,

자신과 프랭키가 너를 찾아오지 않았었냐고...

너에게 도와달라고 했었다고...

네가 이곳을 바꿀 수 있었는데....

넌 네 생각만 했다 말하네요.

 

그러니까 지금 이걸 감수해야 되는거라고...

 

 

 

 

도움이 됐음 좋겠지만...

아마 안 될꺼라 말하고

나가는 타냐...

 

 

 

 

네간이 유진을 찾는 모양이네요.

 

 

 

 

빨리 이 일이 해결되지 않으면

사람들이 죽어나갈거라 말하는 네간.

 

자신은 이런 상황에 익숙하니까...

어떻게든 살아남을 꺼라고...

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그런일이 있어선 안된다 말하네요.

 

 

 

 

유진을 포함 다른 사람들이 좀비에게

물어 뜯기는걸 보고 싶지 않다네요.

 

 

 

 

이 기지는 사람들을 모아 정비해서

힘을 기르는 곳이라고...

너도 강한 사람이라 말하는 네간...

 그 두뇌가 참...강하다는 거래요..ㅋㅋ

똑똑하다는 말이겠조....

 

자신이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는걸...

네가 알았으면 좋겠다고...

 

 

 

 

다 이해했다 말하는 유진

네간이 생각하는 것과 자신의 생각이 정확히 일치한다고...

 

 

 

 

악수라는건... 서로 존중한다는 의미라고...

소수의 사람만이 나에게

그런 대접을 받는다 말하자...

 

해야할 일이 있다 말하고 나가는 유진..

뭘 하려는 걸까요?

도통 알수가 없는 유진....

 

 

 

 

회심의 미소를 날리는 네간...

아싸 작전 성공~ 요런 느낌인 듯 하조?

 

 

 

 

먼가를 열심히 만들고 있는 유진

 

 

 

 

이번엔 또 뭘 하려는 거조?

 

 

 

 

무언가를 찾고 있는 유진.

 

 

 

 

뭘 저렇게 열심히 찾을까요?

 

 

 

 

헉.... 저것은....

샤샤가 죽어가던... 그 관이네요..ㅠ_ㅜ

 

 

 

 

아.... 샤샤가 죽어갈때 끼고 있던

mp3를 가지러 왔던거군요.

 

 

 

 

샤샤 생각에 슬퍼지는 유진...ㅠ_ㅠ

 

 

 

 

무전을 주고 받으며...

상황을 살피는 일행...

 

 

 

 

미숀 표정이 참 복잡해 보이네요.

 

 

 

 

할수 있겠냐 묻는 데릴...

 

자신이 직접 보고 싶어서 온거니까

다 잘 해결될 건지 알고 싶었다고...

그런데...

그걸 알 순 없을거 같데요.

아무도 모를 일이라고....

 

자신이 아는건...

지금까지 일이 잘 풀리고 있다는 거라고..

그러니까 아마도...

일이 잘 해결된다 믿는 수 밖에 없을꺼 같다는 미숀..

 

왜냐하면

우리가 하게 될 이 일은

우리의 목숨을 걸 만한 일이 아니라 말하네요.

 

 

 

 

자신에겐 그럴만한 일이라고 답하는 데릴...

글렌도 죽고... 본인도 당한게 있으니..ㅜㅜ

 

 

 

 

정말 잘 되길 바라지만...

자신은 못하겠다 말하네요.

그리곤... 그곳을 떠나는 미숀...

 

 

 

 

모건이랑 스나이퍼가 있으니...

우리끼리 할수 있을꺼라 말하는 타라...

 

에휴....

조금만 기다리면 릭이 올텐데... 안타깝네요.

 

 

 

 

먼가를 열심히 하고 있는 유진...

 

 

 

 

아까 가지고 온 녹음기에...

녹음을 하고 있군요.

울타리 급습에 따른 대안책이래요.

 

 

 

 

먼가... 맘에 안드는... 유진..

 

 

 

 

이때 누군가 유진을 찾아 왔네요.

드와이트 일까요? 누구일까요?

 

 

 

 

너무 마음만 앞서 있는 듯한... 세 사람...

불안불안 하네요.

 

 

 

 

과연 이들의 작전이 성공을 할까요?

성공을 무조건 해야할텐데 말이조...

안 그럼 역공을 당하게 될 수도 있어 위험한데..ㅜㅜ

 

 

 

 

아.. 드와이트 였군요.

뒤로 물러서라 말하는 드와이트.

 

 

 

 

자신은 사람을 구하기 위해 하는거라고...

이 글라이더를 날려주면

좀비들을 몰고 다른 곳으로 떠날거라네요.

그럼 우리가 자유의 몸이 될수 있다고...

 

뭔가 했더니... 그 용도 였군요...

 

그럼 너의 동료들을 네간이 다 죽일꺼라고...말하자..

그들은 전에 함께하던 여행 동반자일 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라 말하는 유진..ㅋㅋㅋㅋㅋㅋ

 

그러자... 자신은 그들과 일하고 있다고..

이곳에 있는 사람들을 모두 살리려고...

우리가 네간을 없앨 수 있다 말하는 드와이트...

 

ㅜㅜ 하지만 데릴은.... 이 곳을 공격 하려 하고....

먼가... 엇박자가 나는게 느껴지네요.

네간만 죽게 될거다 생각하는 드와이트인데....

상황이 안타깝네요.

 

 

 

 

네간은 쉽게 죽을 사람이 아니라고....

결국..mp3에서 음악이 흘러나오도록... 틀고

 

 

 

 

날리고 마는군요... ㅜㅜ

 

 

 

 

그러자 총을 쏴서 망가트리는 드와이트...

 

 

 

 

그 순간... 공격이 시작되었네요.

 

 

 

 

이렇게 된거 무조건....

성공했음 좋겠는데 말이조...

 

 

 

 

서둘러 안으로 이동하는 유진

 

 

 

 

데릴은...

트럭을 이용해 구원자 기지의 입구를 파괴하고,

그 공간을 이용해 좀비들이 마구 들어가고 있네요..

 

 

 

 

차에서 무사히 빠져 나온 데릴은...

타라와 함께 이동하고 있어요.

 

 

 

 

구원자 기지 안은 그야말로 아수라장....

 

 

 

 

마구 몰려 들어오는 좀비들에 속수무책 당하고 있네요.

 

 

 

 

유진은 좀비를 보고 멘붕이 온 듯 하군요.

 

 

 

 

사람보다 더 많은 좀비....

 

 

 

 

열심히 싸워보긴 하지만...

상당히 위험한 상황인 듯 하네요.

 

데릴의 생각과는 다르게 진행되는 듯 하조?

애초에 일꾼들이 도망갈 수 없을꺼라는거 알고 시작한걸까요?

 

 

 

 

그 상황들을 지켜 보던 유진은...

갑자기 분노가 차오르나 봅니다.

 

 

 

 

잔득 분노한 모습으로 가브리엘 신부님을 찾아갔네요.

이 계획에 참여하지 않을꺼라고...

자신은 샤샤나 당신처럼 되지 않을꺼라 말하네요.

 

둘다 옳은일을 하겠다고 운에 맡기다가

결국은 죽었거나... 곧 죽을 운명이지 않냐고...

자신은 그렇게는 못 산다는군요.

 

자신이 안전하게 있을수만 있다면

뭐든 할꺼라고...

자신은 네간에게 충성할꺼라 하네요.

 

 

 

 

이제 배반하는 놈들을 숨겨주지 않을거라고,

그리고 카슨 선생이 여기서

절대 빠져나가지 못하게 할거라네요.

 

자신이 그 사람의 의학적 지식이

필요할 수도 있으니까....

그리고 죄책감은 느끼지 않을거래요..

자신은 살아남을 거니까...

그게 자신의 생물학적 의무라고...

 

허허허허허.......

니 맘대로 해라 유진.....

대신 말좀 조금씩 해...ㅜㅜ

쓰기 힘들다...

 

 

 

 

자기 할말 다 하고 쿨하게 나가버리는 유진...

 

 

 

 

유진이 네간을 찾아왔네요!

어떤일로 찾아 왔을까요?

 

 

 

 

유진이 어떠한 방법을 말한 듯 하고....

 

총알이 많이 들지 않겠냐고...

총알을 만들어 줄 수 있냐 묻고 있군요.

 

 

 

 

도구들을 갖다 주시거나...

자신을 글로 데려다 주면 가능할꺼라고...

 

그리곤...

먼가를 말하려 하네요???

드와이트?? 말하려고???

 

 

 

 

그러던 중 일행들이 들어오네요.

 

 

 

 

하지만... 일단... 드와이트에 대해선

말하지 않는 듯 하네요.

 

 

 

 

도대체 무슨 생각 일까요????

 

 

 

 

좀비를 막아내는 총 소리에

굉장히 괴로워 하고 있는 유진...

 

 

 

 

그러더니... 술을 병나발 하는 군요.

그리곤... 토하고....

 

 

 

 

또 마시고....

 

 

 

 

참... 알수 없는 남자...

 

 

 

 

그 시각 릭은...

다시금 어딘가로 끌려가고 있네요.

 

 

 

 

릭의 무릎을 꿇리고는......

 

 

 

 

좀비전사 데리고 등장하는 고물상 리더.

 

 

 

 

때가 왔다네요??

 

 

 

 

릭이 죽을 때를 말하는 듯 하조???ㅜㅜ

결국 릭과 함께 하길 거부하는 고물상...

 

 

 

 

하지만 그대로 당할 릭이 아니조.

순식간에 반격하는 릭...

 

 

 

 

고물상 사람들이 생각보다 약하네요.

순식간에 릭에게 당하고 있는 고물상 사람들...

 

 

 

 

천하무적 릭 납시요~~~

 

 

 

 

기겁하는 고물상 리더...ㅋㅋㅋㅋㅋㅋ

 

 

 

 

좀비 목을 댕강 뽑아....

 

 

 

 

그대로 리더에게 돌격!

 

 

 

 

뒤늦게 사람들이 구하러 가지만...

이미 늦었긔~

 

 

 

 

자신이 나가면 너네 다 죽는다고...

우리 사람들...

수가 많다고....

오늘은 공격하지 않겠지만...

언젠가 오게 될꺼라고

 

 

 

 

자꾸 계산만 하던지...

그림을 그리던지...

쓸때없는 걸 만들던지 맘대로 하라고...

자신은 이제 갈꺼라네요.

 

그리고 나서 다들 도망가는게 좋을꺼라 말하네요.

 

 

 

 

그러자 주먹을 불끈!!!

들어올리는 리더.

 

 

 

 

어찌되었든...

고물상들이 릭과 함꼐 하기로 했네요..ㅎㅎㅎ

 

 

 

 

너랑 함께 하면 이제 어떻게 할꺼냐고 묻는 리더.

 

 

 

 

네간 기지는 좀비들로 둘러싸여 있다고...

기지 주변으로 6미터 정도...

나와 함께가면....

만나서 대장에게 항복하라고 요구할 계획이라고...

우리가 다 같이 하는 거라고 말하는 릭...

 

그리고 나면 직접 네간을 죽인다고...

 

 

 

 

그렇게 할꺼냐 묻자...

구원자 물건은 자신들이 다 가지겠다네요.

그렇게 한다면 같이 하겠다고.

 

또 4분의 1이다... 절반이다....

거래를 주고 받는 둘..

 

하지만....릭...

이미 계획은 틀어졌어요...ㅜㅜ

 

 

 

 

그러자 그럼 4분의1로 하고...

나중에 조각상을 만들게 해달라는 리더??

릭한테 반했니???ㅋ_ㅋ

 

 

 

 

여튼... 잘 마무리 되서 다행이긴 한데....

계획이...ㅜㅜ

 

 

 

 

많은 우여곡절 끝에

고물상 사람들과 함께 이동하는 릭.

 

 

 

 

이곳에서 사람들을 만나기로 한 듯 한데...

아무도 없조....

 

 

 

 

엥? 좀비에게 당한 사람은 누굴까요?

릭의 일행일까요?

 

 

 

 

아마도... 아까 모건과 무전을 주고 받던 사람인 듯 하조???

아..... 트럭이 구원자 기지로 가면서...

좀비들이 흩어졌나 보네요....

 

아휴......

 

 

 

 

무전을 해봐도 답이 없고.....

 

 

 

 

일단...

위로 올라가 상황을 살펴보기로 하는 릭..

 

 

 

 

데릴일행으로 인해...

구원자 기지 밖에 있던 좀비들은 이미 사라진 상황....

 

 

 

 

 그걸 본 릭의 표정이....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ㅜㅜ

 

이렇게 된 마당에...

고물상들이 릭의 편에 서 줄까요?

또 배신하진 않을까 걱정이 되네요.

또한... 데릴과 타라는 어딜 갔으며....

네간은 어찌 된 걸까요? 

 

 

 

 

8화 예고

 

먼가 일이 잘 풀리는 듯 보이진 않네요.

전체적으로 위기가 찾아온 듯 해요.

 

모든 일행들이 언제쯤 만나게 될 것이며...

이 위기를 어떻게 해쳐 나갈 것인지...

 

또한 네간 일당은 어떻게 그 좀비 소굴을 빠져나간 건지....

다음주는 되야 알수 있겠조?

담주에는 부디 빠른 진행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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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데드,The Walking Dead,워킹데드시즌8,워킹데드시즌8 7화

6 Comments
  • 정주행 2017.12.12 01:30 신고 와리뷰정리 정말 잘하셨네요 ㅠㅠㅠ중간에 글렌 죽은뒤로 더 못보겠어서 그만두고 여기서 리뷰 정주행했네요 뒷내용 궁금했는데 어휴...릭네는 제발 개별활동하지말고 대화좀 했으면 좋겠어요 ㅠㅠㅠ퓨ㅠㅠㅠㅠ 리뷰 잘읽고 갑니다!
  • BlogIcon 나나코노 나나코노 2017.12.12 01:55 신고 재미있게 읽으셨다니 기쁘네요!!!! 후훗.... 고생한 보람이 ㅋㅋㅋㅋ
    이제 시즌8의 전반전이 끝이 났어요....
    후반전에서는 워킹데드가 다시 원초적인 모습으로 돌아갈 듯 해요...
    질질 끌지 말고 쭉쭉 빠른 진행 했음 좋겠네요!
  • 끌로에맘 2017.12.19 01:56 신고 정말 감사하게 잘 읽고 있어요.
    본것들도 다시 보면 뭔가 하나씩 놓친게 있더라구요~그나저나
    이번엔 글렌에 이어 칼이 또 어이없이 죽게 될 것 같아 너무 기운빠지고 속상하네요...
  • BlogIcon 나나코노 나나코노 2017.12.19 16:10 신고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써야 겠네요 흐흐~~
    칼 본인도 촬영 얼마 전 알았던 죽음인 듯 하더라구요 ㅠㅠ 학교랑 집도 다 촬영지 근처에 구했다던데... 원작과도 달라서 많은 분들이 안타까워 하는듯 해요 초기 멤버들의 죽음은 너무 충격이 큰거 같아요 ㅠㅠ 그래도 후반전이 기대되네요 ㅋ_ㅋ 빨리 시작 했으면~~ 즐거운 하루 되세요
  • 끌로에맘 2017.12.19 19:07 신고 아...그럼 거의 확실한거군요...
    혹시나 하는 기적.또는 예외상황을 기대했는데...
    후반을 기대하는 마음이 좀 침울해지네요..
    그렇담
    릭이 보았던 미래는 무엇일까요...
    여튼 세세한 이야기에 감사드립니다.^^❤
  • BlogIcon 나나코노 나나코노 2017.12.19 21:31 신고 저도 그게 참 궁금하더라구요 꿈이였나 싶고 칼이 죽는건 전혀 예상치 못했던거라 ㅠㅠ

    워킹데드가 시즌이 갈수록 재미가 줄긴 하지만 후반전에는 다시 재미있을꺼라는 믿음을 가지고 기다려 보려구요 하지만 칼이 죽은 후 릭이 얼마나 충격 받을지 걱정이긴 하네요 ㅠ
    굿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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