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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워킹데드 시즌8 6화 리뷰 본문

나♡코 워킹데드

"미드" 워킹데드 시즌8 6화 리뷰

나나코노 나나코노 2017.11.28 01:30

 

워킹데드 The Walking Dead
시즌8의 6화 리더의 무게
안보신 분에게는 저의 리뷰는 스포가 가득합니다

 

 

 

 

왠 길가에서 편지를 꺼내 가는 릭..

누가 어떤내용을 담아둔 편지일까요?

 

 

 

 

알렉산드리아에서는...

공격나갔던 사람들이 돌아오고 있네요.

 

 

 

 

데릴도 마을로 이동중인 듯 하구요.

 

 

 

 

킹덤에서는 남은 사람들이 죽은 사람들을 추모하고 있네요.

 

 

 

 

그 와중에 열심히 총 청소하고 있는 캐롤..

 

 

 

 

마을 사람 누군가에게 편지를 전해 받는군요?

 

 

 

 

미숀도... 편지를 받았구요...

 

 

 

 

애런은 무사히 아기와 힐탑에 도착했네요.

 

 

 

 

그리곤 메기에게 편지를 전해주었어요.

각자 다른곳에서 편지를 전해받은 이들...

어떤 내용일까요?

 

 

 

 

먼저 릭이 남긴 편지의 내용이네요.

 

계획대로 잘 되어 가고 있다고...

우린 이길거라네요.

 

힘든 싸움을 겪으며 많은 동료들을 잃었다고...

용감한 동료들,승리를 위해

목숨 바친 동료들이라고 하네요.

 

하지만 싸움이 끝났을때

우리 앞에 살아있는 구원자들은 없었다고...

 

 

 

 

이번엔 메기의 편지 내용이에요.

 

싸움에선 이겼지만...

일이 복잡하게 됐다는군요.

지저스가 포로들을 잡아 여기까지 데려왔다고...

 

어떻게 할지... 결정 할 때까지

울타리 밖에 두고 감시하고 있다고 하네요.

이 문제는 자신이 결정해야하겠조...라고

편지를 남겼네요...

 

 

 

 

이번엔 캐롤의 편지 내용이에요.

 

시간은 걸렸지만...

전초기지를 접수했다네요.

이긴 줄 알았고..

훤히 보이는 곳에 모였다가

놈들에게 당했다고 되어있어요.

 

순식간에 끝나 버렸다고...

에제키엘, 제리, 자신...

살아돌아온 건 셋뿐이라고 되어있네요...

 

 

 

 

다시 릭의 편지 내용이에요.

 

모든게 생각보다.. 두려운 상황이지만

우린 잘 해내고 있고,

해내야만 한다고 하네요.

 

샤샤를 시작으로...

더 많은 이들이 죽어 갔다고...

더 많은 이들이 희생했고..

그들을 위해 모두 바로 잡아야 한다네요.

 

 

 

 

앞으로의 계획 역시 계속 진행할거라네요.

다음 단계로 넘어간다고...

지금 그곳으로 가고 있는거라고...

 

 

 

 

놈들의 본거지는 포위되어 있고,

그들은 그 안에 갇힌채 식량 조달 통로도 끓겼으니...

시간이 가면 갈수록..

놈들은 약해질거라는군요.

 

건물 주변으로 배치한 경계 인력들이

놈들이 나오면 쏠 거라고..

물론.. 문을 열고 나오면

그보다 더 큰 문제를 만나게 될꺼라고 되어있구요.

 

 

 

 

이틀 후 놈들 본거지에서 만나

이 모든걸 끝내자고

승리하자고!!

 

싸움이 처음은 아니라고,

우리는 이 자리에 오기까지

지금 이 상황에 오기까지

매 순간 싸워왔다고,

 

길은 우리를 이곳으로 인도했다고..

지금과 같은 모습으로 서로를 만나게 했고..

현재로 이끌었다네요.

 

이제 거의 다 왔다고

이게 마지막 싸움이 될수도 있다고....

편지를 남겼군요...

 

이틀 후 전체 인력이 한번에 모인 뒤 마지막 전쟁을 할 계획인가 보네요.

 

 

 

 

고물상 기지군요.

이 여자는 왜 옷을 헐 벗고 있을까요 ㅋㅋㅋ

 

 

 

 

열심히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데...

누군가 문을 두드리네요.

 

 

 

 

이 곳에 온 사람은 누구일까요??

 

 

 

 

이곳은 힐탑이군요.

포로들을 힐탑 울타리 밖에 둔 상태이구요.

 

 

 

 

지저스는 음식을 나눠주고 있네요..

 

 

 

 

왜 식량을 나눠주냐고 묻는 메기.

 

 

 

 

저장실에 순무가 엄청 많다고...

처치 곤란일 정도라고 하네요.

구원자들이 다 빼앗아 가면서 남겨두고 간거라고...

 

그러자 메기는

이유가 있어서 저장해 둔 거라 말하네요.

식량이 언제까지나 풍부할 것 같냐고...

우리 동료들부터 생각하라는군요!

 

 

 

 

폴, 무슨 코미디도 아니고,

이쯤 했으면 됐잖아?

교수대라도 하나 만들든가....

능력 좋잖아요 마가렛? 이라고 하네요.

 

 

 

 

총알 아까우니까 그렇게 해치워버리라고....

말하는 그레고리.

 

사람들 생각을 대신 말해준 것 뿐이래요 ㅋ_ㅋ

 

 

 

 

들어가라 말하는 메기ㅋㅋㅋ

 

 

 

 

메기는 지저스에게

이런 상황은 만들지 말았어야 하지 않냐고...말하네요.

 

 

 

 

그러자 그레고리 제안을 고려해 보겠다는 거냐 묻는 지저스..

 

모든 가능성을 열어 둬야 한다고 대답하자

우린 무엇 때문에 싸우는 거냐 묻는 지저스

 

알지 않냐고...

안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데려온거라 말하자...

 

네간도....

이 상황도 끝장내야 한다고...말하는 메기

 

하지만 끝장을 냈을때

얻은 것보다

잃은게 많으면 안된다 말하는 지저스...

어떻게 될지는 좀더 지켜봐야 할 듯 하네요.

 

 

 

 

그 시각..킹덤에서는

캐롤이 에제키엘을 찾아갔네요.

하지만 아무도 만나지 않을꺼라는 에제키엘....

 

캐롤은 릭을 만나러 가야한다고...

싸울 수 있는 사람들은 다 동원해야 한다고 말하네요.

하지만 대답없는... 에제키엘...

 

충격이 꽤나 컸던 모양이네요.

시바까지... 죽었으니...ㅜㅜ

 

 

 

 

그 시각 고물상...

 

 

 

 

이들을 찾아온 건 릭이였군요.

 

혼자인가?

응..

나 당신 쐈어...

빗맞혔잖아..(응? 일부로 빗 맞춘거였어??이제 알았네요 ㅎ)

 

 

 

 

왜 온거야?

목적은 전과 같아.. 거래

널 믿으라고?? 난 널 쐈어

 

빗 맞게 쐈잖아

제대로 맞혔다면 내 마음은 안 풀렸겠지

 

우린 당신네 사람을 죽였어

우리도 당신네 사람들 몇 죽였잖아

하지만 우린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야

 

수작부리지마

동료들을 데려와서 여길 접수할 수도 있었어

이제 그럴 수 있다는거 당신들도 봤잖아

그런데도 혼자왔군?

우리 없으면 안된다는 거지!

 

 

 

 

이젠 아니야..

 

구원자들은 끝났다!!

전초기지 모두 접수했고,

네간과 부하들은 좀비들에 둘러 싸여 있다.

놈들이 항복하지 않으면,

우리가 끝장 낼 거다!!

놈들이 선택할 일이지

 

 

 

 

당신들에게도 선택권을 줄께

당신들은 아등바등하지 않잖아...

그래서 네간과 거래 했을테니...

내가 더 좋은 제안을 하겠다고,

우린 이길거라고 하네요.

 

 

 

 

선택하라고..

네간을 버리고 우리편에 서던지...

그렇지 않으면 우리한테 죽을껀지....

 

과연 어떤 선택을 할까요???

 

 

 

 

나 여기 있는거 동료들이 알아

당신이 뭘 선택하느냐에 따라

동료들의 다음 행보가 결정될꺼야

내편 될껀가???

 

그러자 안한다고 대답하는 고물상 리더! ㅋㅋㅋㅋㅋ

겁나 쿨한 여자!!

 

 

 

 

릭은 조용히 어디론가 끌려가네요 ㅋㅋ

 

 

 

 

부디 이 위기를 무사히 넘기길 바래봅니다.

 

 

 

 

리더가 아닌 자들은 자기가 잘난지 안다고...

쉬운자리가 아니라 말하는 그레고리...

 

 

 

 

네간한테 힐탑을 팔아 넘길때 아주 쉽지 않았냐 묻는 메기..

마음대로 빈정거리라 말하는 그레고리..ㅋㅋ

 

 

 

 

자신은 공동체를 위해 최선의 결정을 내린거라 하네요.

자신의 방식대로 했다면

총격전은 없었을꺼라고

 

혼자 살겠다고 그런게 아니고

순수한 마음으로 한 일이라 말하는 군요.

우리가 생각이 다르다는걸 알지만...

자신이 그 자리에 있어봤기에 도울수 있다고..

그래서 방에 들인거 아니냐 묻는 그레고리

 

그러자 메기는 생각하는 동안 감시할려고 그런거라네요 ㅋ

 

여튼... 그레고리와의 대화에서

먼가는 느낀 듯한 메기...

포로들을 어찌 할지 지켜봐야 겠네요.

 

 

 

 

그 시각 알렉산드리아...

릭이 가만히 기다리라 했지만...

미숀은 그럴수가 없나보네요.

잠깐 둘러보러 나간다는걸 보니...

 

 

 

 

그러자 로지타도 따라 나서는 군요.

 

다친곳이 완전 회복되지 않은 상태인데...

미숀이 나간다니 걱정됐던 모양이네요.

 

 

 

 

데릴이 타라를 만나러 왔군요.

타라도 데릴이 만나고 싶었데요...

 

그러면서 드와이트를 살려 둔 당신 생각이 옳았다고...

그놈 아니였으면 여기까지 오지도 못했을꺼라네요

왜 그랬는지 안다고....

하지만 다 끝나고 나면 죽일꺼라 말하는 타라

 

 

 

 

같이 죽이는 것도 괜찮겠지...

오래는 안 기다려도 될꺼라 답하는 데릴...

 

모든게 마무리가 되면 드와이트를 죽일 생각인가 보네요.

흠...

드와이트가 나름 열심히 돕고 있는데...과연 어찌될지...

 

 

 

 

힐탑이군요.

아직도 포로들은 울타리 밖에 있네요.

 

 

 

 

마을 안을 훔쳐보고 있는 지저스.. ㅋㅋ

 

 

 

 

그런 지저스를 보고...

뭘 만들고 있는거냐 묻는 구원자...

신경쓰지 말라 답하는 지저스...

 

 

 

 

자신은 한동안 혼자지냈데요.

그러다 안전한 곳을 찾았고...

생존자들이 여럿 있었다고...

거친사람들도 많았고,

지도자들도 이놈저놈 앉았었다고...

하지만 자긴 별로 신경 안썼다고...

배만 채울수 있으면 됐으니...

 

 

 

 

손재주가 좋았데요.

그래서 위성기지 울타리 만드는 일에 투입이 됐다고..

그리고 여기까지 온거라네요.

 

여기를 이끄는 여자손에

목숨이 달린거라고...

 

 

 

 

그만하라 말하는 지저스.

우리중에 죄 없는 사람은 없다고...

 

그러자 자신이 천사라는 말은 아니래요...

자기는 절대 착하지 않다고...

 

 

 

 

흠... 좋은 사람인 듯 하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좀더 지켜봐야 할 듯 하네요.

 

 

 

 

어디론가 이동하고 있는 미숀과 로지타.

 

 

 

 

갑자기... 어디선가 소리들이 들려오고..

차를 멈추네요.

 

 

 

 

주변을 살펴 볼 생각인가 본데..

아직 어딘가에 구원자들이 남아있는 걸까요?

 

 

 

 

소리가 나는 곳을 찾아 가는 미숀과 로지타..

 

 

 

 

그 시각 칼...

칼은 어딘가를 왔군요.

어디죠?

 

 

 

 

응? 저 사람은...

전에 칼이 기름 구하러 갔다 만났던 사람이네요.

이 사람의 이름은 시디크라네요.

 

 

 

 

물을 건내는 칼

 

 

 

 

목이 말랐는지...

급하게 물을 마시는 시디크.

 

 

 

 

서로간의 경계심은 푼 듯하네요.

 

 

 

 

칼이 몇가지 질문을 할테니 솔직하게 말해달라고 하네요.

공동체에 들이기 전에 늘상하는 그 질문이겠조?

 

 

 

 

좀비는 얼만큼 죽였냐 물으니..

237 이라고 아주 정확한 숫자를 말하는 시디크.

정말이냐 묻는 칼...

오차는 둘 정도라는군요.

 

사람은 몇명이나 죽였냐 물으니..

한명이라 답하네요.

좀비한테.. 당했는데 죽지 않아서 죽였데요.

착하게 살아온 시디크...

 

아마도 칼은 시디크를 알렉산드리아로 데리고 갈 모양이네요.

시디크는 과연 안전한 사람일까요?

 

 

 

 

다시 힐탑이에요.

 

 

 

 

메기가 포로들을 안으로 데리고 오라 했데요.

 

 

 

 

마을 안쪽에 따로 공간을 만들어 뒀군요.

 

 

 

 

못 마땅한 그레고리 ㅋㅋ

 

 

 

 

앞으로 포로들을 여기에 가둬 둘 거래요.

먹을 것도 줄거고...

가혹 행위도 안할 거라고...

 

 

 

 

하지만 협조하지 않는 자는 보고 넘기지 않을거라 말하는 메기

 

 

 

 

그러자 신뢰할 수 없는 자를

울타리 안으로 들여선 안된다 말하네요.

 

 

 

 

맞다고...

그레고리도 함께 울타리 안으로 넣어 버리는 메기... ㅎㅎ

 

 

 

 

반항하다... 머리 다치고....

그냥 들어가지.. ㅜㅜ

 

 

 

 

이놈은 눈치 슬금슬금 보다...

총을 빼앗으려 하네요.

하지만 메기한테 바로 걸리기~

 

 

 

 

아휴 꼴베기 시르다...ㅜㅜ

 

이러다 사람들 다 죽는다고

너 때문에 전에도 사람들 많이 죽었지?

라고 빈정거리는 군요...

 

그냥 죽여버렷!!!!!!!!!!!!!!!!!

언제 죽는지 지켜 볼테다!

 

 

 

 

고맙다 말하자...

 

 

 

 

자신을 후회하게 만들면...

당신들이 더 후회하게 될거라 말하는 메기.

 

그래.. 이렇게 까지 했는데...

뒷통수는 치지 말자 구원자야!!!!!!!!!

 

 

 

 

묘한 표정의 애런....

구원자들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는데...

그들을 받아준다 하니

만감이 교체하는 거겠조..

 

 

 

 

칼과 함께 이동하고 있는 시디크.

 

 

 

 

헉... 좀비떼를 만났네요.

 

 

 

 

열심히 싸워는 보지만...

수가 너무 많아요...

 

 

 

 

하지만 무사히 위기를 넘기는 두 사람..

 

 

 

 

괜찮냐 묻는 시디크.

그러자 이제 자신이 시디크를 책임져야 한다 말하는 칼

그게 규칙이라네요.

 

 

 

 

괜한 문제 만들기 싫고,

릭과 엮이기 싫다고 하네요.

릭이 자신과 엮이기 싫어한다고....

 

그렇긴 하지만

자식이 길을 찾아서 부모를

안내해야 할 때도 있는거라 말하는 칼...

다 컸다 칼!!!!!!!!

 

시디크는 칼을 따라 알렉산드리아로 이동할 듯 싶군요!

부디 좋은 사람이길 바래요~

 

 

 


어느 건물에 들어 온 두사람...

 

 

 

 

누군가 있군요.

구원자일까요?

 

 

 

 

완전히 타버린 트럭이 본부 앞에 있다고...

릭이라는 놈의 트럭인거 같다 대화하고 있네요.

구원자인가 보군요.

 

네간이 태웠나 본데 뭐가 어때서?

어쩌면... 놈들 짓인지 모른다고

생각해 보라고 문이 박살나 있었다고.....

대화를 나누고 있군요.

 

식량을 구하러 나왔다가...

본거지가 공격당한 뒤 돌아갔고..

좀비가 바글바글한 것을 보고 은신처로 온 듯 하네요.

 

 

 

 

미숀이 조용히 놈들에게 좀더 다가가네요.

 

 

 

 

그러다... 실수로 공을 건들고....

 

 

 

 

총격전 시작~~~~

 

 

 

 

각자 살벌한 싸움을 하는 사람들...

 

 

 

 

엥 로지타는 저 바주카포를 어디서 가져 왔데요. ㅋㅋㅋ

로지타가 총 버리라 말하지만...

아가씨~~~ 라고 헛소리 하는 구원자

 

 

 

 

바로 바주카포를 날리고 ㅋㅋㅋㅋㅋㅋㅋ

먼지처럼 사라지는 구원자...

허허허허허

 

 

 

 

그 소리를 듣고 여자 구원자는 차를 타고 도망가 버리네요.

 

 

 

 

잡으려 했지만... 놓치고 마는...

 

 

 

 

하지만 또 다른 트럭이 와서

바로 사고가...

 

 

 

 

아하 데릴이였군요.

타이밍 굿~~~

 

 

 

 

타라가 두 사람은 왜 나와 있냐 묻자....

 

 

 

 

본거지를 확인해야 겠다 말하는 군요.

아마도 네 사람이 함께 이동할 듯 싶네요.

 

 

 

 

캐롤이 에제키엘을 찾아왔네요.

 

 

 

 

자신이 뭘 해야하는지 안데요....

하지만 못한다고...

 

 

 

 

저 사람들에게는 당신이 필요하다 말하는 캐롤...

 

 

 

 

자신은 저들 대신 결정할 권리가 없다고....

왕이지 않냐 묻는 캐롤...

 

자신이 자처해서 왕이 된거고..

왕 역활을 한거라고...

그리고 곧 내가 사람들의 목숨을 책임져야 한다는걸 알았데요.

그래도 연기를 계속 했다고...

알고 있었는데도 그런데도 웃었다고...

하지만 더는 못한다는군요.

그러니까 자기좀 내버려 두라는 에제키엘...

 

 

 

 

그냥 뒤돌아 가려다....

왜 자신을 계속 찾아 왔었냐고 묻는 캐롤....

 

자신의 의무였다고,

당신이 괜찮은지 확인하는게....

 

자신은 잘 지내고 있었다고

왜 찾아온거냐 또 묻는 캐롤....

 

 

 

 

캐롤과 있으면 자신이 진짜인 것 같았다고 답하는 에제키엘

허구가 아니라...

진짜....

 

 

 

 

당신은 진짜라고...

내게도....

왕국에게도....

이끌어 줄 왕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도

 

 

 

 

당신이 이끌면 된다 말하는 에제키엘...

당신이어야 한다는 캐롤....

저들은 당신 덕분에 이 왕국을 만들었고,

믿음을 가지게 됐다고...

당신이 도와야 한다고

슬픔을 마주하도록....이겨내도록... 이 상황을 끝내도록....

그 정도는 해줘야 한다고....

사람들에게는 에제키엘 왕이 필요하다고 말하는 캐롤....

 

에제키엘은.. 슬픔을 이겨내고

다시 예전처럼 왕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다시 힐탑이네요.

이 요망한 뒷모습은 뭐조???

 

 

 

 

흠 이놈이군요...

뒷통수 칠라고 또 노리고 있네요.

 

 

 

 

옆으로 밀쳐 돌을 떨어트리게 하는 또 다른 구원자.

 

 

 

 

당신때문에 다 죽을 수 없다고 말하자..

우리가 놈들한테 죽을꺼 같아?? 라고 나쁜놈이 답하네요.

 

정신 똑바로 차리래요...

여긴 자기들이 접수할꺼라고...

 

 

 

 

조용히 듣고 있는 그레고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착해 보였던 구원자는 저말을 듣고도

가만 있네요??? 설마.. 아니겠조???

 

 

 

 

에릭이 죽어 힘든 모양이네요.

 

 

 

 

위로해주는 메기...ㅜㅜ

 

 

 

 

옳은 결정을 한거라 말하는 지저스...

 

 

 

 

포로를 협상 카드로 쓸 수도 있을꺼라고..

우리 동료들과 교환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필요할 수 있어 살려두는거라 답하는 메기.

 

그게 아니라면 살려둘 수 없다 말하네요.

 

 

 

 

애런은 어딜 가려는 걸까요???

 

 

 

 

꼭 이겨야 한다 말하는 애런...

전쟁을 준비하러 가려는 걸까요?

따라가겠다는 이니드에게 짐 챙겨 오라 말하는 군요...

 

 

 

 

그 시각 데릴은...

 

 

 

 

본거지에 도착했네요.

그리곤... 지금 당장 끝을 내자 말하는 데릴...

 

설마 아직 약속된 날도 아닌데 공격하려는 걸까요?

왜 그러니...ㅜㅜ

기다렸다 다 같이 공격가자!!!!!!!!!!!!!

 

 

 

 

그 시각 고물상....

컨테이너에 A라고 표기를 하네요

 

 

 

 

엌... 릭 ㅋㅋㅋㅋㅋㅋㅋㅋ

 

 

 

 

안에 갇혀 있는 듯 한데....

어찌 되는걸까요???

 

 

 

 

헐... 도망도 못가게 옷을 몽창 벗겨뒀군요.....

허허허허허....

 

부디 무사하길....

 

 

 

 

7화 예고...

7화는... 네간 그룹이 나오는 듯 하네요.

그리고 릭은 고물상에서

어떠한 시험 과정을 거칠 듯 하조?

예전처럼....

7화는 좀더 액션이 나왔으면 좋겠는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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